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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성도간증] 저도 받았어요!(최주* 어린이)

마지막 수정 2024. 4.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마7:7~8)

성령을 간구하는 많은 강남교회 성도님들 중 어린 아동 수령자가 탄생했습니다. 2022년 대방교회에서 강남교회로 전입된 윤유*자매의 차녀 최주* 어린이입니다. 어리게만 보이는 8살이지만 성령을 간구 하는 마음 만큼은 누구보다 간절했기에 하나님께서 주셨을거라 믿습니다. 최주* 어린이와 나눈 대화 속에서 성령을 구하는 혹은 성령충만을 원하는 성도님들께 큰 울림이 있기를 원합니다. 

Q 1.어린 나이임에도 성령을 받았습니다. 기분이 어떠십니까?

– 성령을 받고 천국을 간다는 마음이 너무 좋아요.

Q 2.어떤 마음으로 성령을 간구 했나요?

-성령을 꼭 주세요. 간절하게 기도했어요.

(최주* 어린이가 쓴 동시. 성령을 받고 싶어하는 마음을 알 수 있다)

Q 3.앞으로 어떤 성도가(어른이) 되고 싶나요?

-성령충만하여 아빠를 전도하고 교회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싶어요.

<엄마의 코멘트>
오빠와 함께 매주 화요일, 금요일 저녁 예배 전과 안식일 시작 전,후 총 4번의 성령 간구 안수기도를 해오면서 하루가 다르게 기도 시간에 잘 적응하고 점점 10분 기도도 길지 않게 생각하는 모습을 보고 대견스러웠고 오빠가 먼저 (23.10.23) 성령을 받은 사실에 마음의 서운함을 느끼면서도 주영이 자신도 할 수 있다고 스스로 믿고 힘내는 모습에 엄마로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주시는 주님의 계획은 개개인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리지만 혼자 아이들을 데리고 신앙 생활 하는 제 모습이 안쓰러워 함께 수레를 밀고 갈 동역자들을 주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수령 이후 교회에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아이들과 나누는 신앙의 대화가 많이 뿌듯하고 마음이 따뜻합니다.
저희 가정에 큰 사랑의 계획을 품으신 하나님의 기대에 부흥하는 저와 우*이, 주*이가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는 작고 연약하지만 허락하신 성령을 의지하면 어떤 일도 두렵지 않습니다. 성령충만 된 삶으로 주께 받은 사명을 다 이룰 수 있도록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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