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행사] 2026 부산교회 전도 세미나
![[교회 행사] 2026 부산교회 전도 세미나](/_next/image?url=https%3A%2F%2Ftjc.or.kr%2Fwp-content%2Fuploads%2F2026%2F08%2F01-banner-congregation-e1787816656482-768x367.jpg&w=3840&q=75)

할렐루야, 2026 부산교회 전도 세미나를 소개합니다!
지난 7월 25일 안식일 오후, “성령의 권능으로! 복음을 땅끝까지!” 라는 표어 아래 전도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각 신도회가 지나온 한 해의 전도 활동을 돌아보고, 그 이야기를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먼저 전도부에서 상반기 활동을 보고하고 하반기 일정을 안내하였습니다.
이어서 각 신도회의 발표가 순서대로 이어졌습니다.
- 상반기 전도 활동 내용
- 관심 신도와 구도자, 잃은 양을 어떻게 만나고 관리해 왔는지
- 하반기 전도 활동 계획


신도회마다 처한 형편이 다른 만큼, 다가가는 방법도 저마다 달랐습니다.
매월 전도회의를 열어 그동안의 연락과 만남을 점검하기도 하고, 노방 전도와 문고리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찾아가기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교회를 찾아오신 분의 곁을 지키기도 하고, 잃은양인 형제자매님들을 찾아뵙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세미나는 잘한 일만 나눈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여러 신도회가 부족했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솔직하게 꺼내어 놓았습니다.
마음만 앞섰던 순간, 함께 힘을 모으지 못했던 순간, 기도가 부족했던 순간을 돌아보며 서로에게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선 발표를 들으며 하반기에는 이렇게 해보겠다고 새롭게 다짐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자님께서 고린도전서 3장 6~8절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누군가는 씨를 뿌리고 누군가는 물을 주며,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새로운 분을 직접 모셔오는 것만이 전도가 아니라, 찾아온 분에게 따뜻하게 인사를 건네고 그 자리가 어색하지 않도록 마음을 나누는 것 또한 전도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전도는 특별한 누군가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맡겨진 사명입니다.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한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부산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
태그
전체 태그 →공유
관련 글
같은 카테고리 · 경상
[기관소개]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을 소개합니다.할렐루야!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을 소개합니다. Q1.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은 십여 년 전, 성도 간 친교와 사랑의 교제를 목적으로 한 축구 모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축구와 풋살을 통해 함께 땀 흘리며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아동·학생부와 장년층이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희는 이를 선교에 활용하고자 2024년 기존 축구 모임을 ‘축구선교팀’으로 개편하여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교회행사] 2026 부산교회 대학학생부 MT할렐루야! 2/28(토) ~ 3/2(월)까지 2박 3일간 다녀온 2026 부산교회 대학학생부 MT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모든 일정을 주관해주시고 먼 길 오고 가는 동안 아무 사고 없이 사랑의 교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번 대학학생부 MT는 부산에서 출발해 장항과 삼계를 거치고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28(토) 안식일 오전예배를 마친 후 점심을 먹고 장항교회로 출발했습니다. 부산교회에서 […]
[교회 행사] 2025 아동부 성경 골든벨할렐루야! 부산교회는 지난 11월 29일 안식일에 아동부 성경 골든벨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열심히 보고 들은 말씀을 바탕으로 준비된 50문제를 다양한 형태(OX문제, 초성퀴즈, 객관식, 주관식 등)로 풀어보며 다시 한 번 성경을 배우고, 함께 협력해 문제를 풀어나가는 시간을 갖기 위해 이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성경 골든벨은 총 두 팀으로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이 최대한 선생님들의 […]
[복음메시지] 두려운 날에도 내가 주님을 신뢰하고원제: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8월 29일, 이요셉 목자님) 말씀: 시편 56:1~13 ■ 두려움이라는 감정의 시작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창 3:10) 두려움은 최초로 아담이 범죄한 이후 생긴 감정입니다. 본래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지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범죄 후에는 두려움 때문에 오히려 하나님을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인생에는 상실, 죽음, […]
댓글 (0)
워드프레스에서 댓글 작성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워드프레스에서 관리됩니다. 부적절한 댓글은 검토 후 비공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