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세우신 왕 유바나바 목자 26.08.22
삼상9:1-21
제작일 2026.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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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우신 왕 (#사무엘상9장 1절~21절) #왕들의이야기 #안식일예배 #유바나바목자 #TJC대방 #TrueJesusChurch (삼상9:1) 베냐민 지파에 기스라 이름하는 유력한 사람이 있으니 그는 아비엘의 아들이요 스롤의 손자요 베고랏의 증손이요 아비아의 현손 이라 베냐민 사람이더라 (삼상9:2) 기스가 아들이 있으니 그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는 더하더라 (삼상9:3) 사울의 아비 기스가 암나귀들을 잃고 그 아들 사울에게 이르되 `너는 한 사환을 데리고 일어나 가서 암나귀들을 찾으라' 하매 (삼상9:4) 그가 에브라임 산지와 살리사 땅으로 두루 다니되 찾지 못하고 사알림 땅으로 두루 다니되 없고 베냐민 사람의 땅으로 두루 다니되 찾지 못하니라 (삼상9:5) 그들이 숩 땅에 이른 때에 사울이 함께 하는 사환에게 이르되 돌아가자 내 부친이 암나귀 생각은 고사하고 우리를 위하여 걱정하실까 두려워하노라 (삼상9:6) 대답하되 `보소서 이 성에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데 존중히 여김을 받는 사람이라 그가 말한 것은 반드시 다 응하나니 그리로 가사이다 그가 혹 우리의 갈 길을 가르칠까 하나이다' (삼상9:7) 사울이 그 사환에게 이르되 `우리가 가면 그 사람에게 무엇을 드리겠느냐 ? 우리 그릇에 식물이 다하였으니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릴 예물이 없도다 무엇이 있느냐 ?' (삼상9:8) 사환이 사울에게 다시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내 손에 은 한 세겔의 사분 일이 있으니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려 우리 길을 가르치게 하겠나이다' (삼상9:9) (옛적 이스라엘에 사람이 하나님께 가서 물으려 하면 말하기를 선견자에게로 가자 하였으니 지금 선지자라 하는 자를 옛적에는 선견자라 일컬었더라) (삼상9:10) 사울이 그 사환에게 이르되 `네 말이 옳다 가자` 하고 그들이 하나님의 사람 있는 성으로 가니라 (삼상9:11) 그들이 성을 향한 비탈길로 올라가다가 물 길러 나오는 소녀들을 만나 그들에게 묻되 `선견자가 여기 있느냐 ?' (삼상9:12) 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있나이다 보소서 그가 당신보다 앞섰으니 빨리 가소서 백성이 오늘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므로 그가 오늘 성에 들어오셨나이다 (삼상9:13) 당신들이 성으로 들어가면 그가 먹으러 산당에 올라가기 전에 곧 만나리이다 그가 오기 전에는 백성이 먹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가 제물을 축사한 후에야 청함을 받은 자가 먹음이라 그러므로 지금올라 가소서 금시로 만나리이다' 하는지라 (삼상9:14) 그들이 성읍으로 올라가서 그리로 들어갈 때에 사무엘이 마침 산당으로 올라가려고 마주 나오더라 (삼상9:15) 사울의 오기 전 날에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알게 하여 가라사대 (삼상9:16) 내일 이맘 때에 내가 베냐민 땅에서 한 사람을 네게 보내리니 너는 그에게 기름을 부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를 삼으라 그가 내 백성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리라 내 백성의 부르짖음이 내게 상달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을 돌아 보았노라 하시더니 (삼상9:17) 사무엘이 사울을 볼 때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이는 내가 네게 말한 사람이니 이가 내 백성을 통할하리라 하시니라 (삼상9:18) 사울이 성문 가운데 사무엘에게 나아가 가로되 `선견자의 집이 어디인지 청컨대 내게 가르치소서' (삼상9:19) 사무엘이 사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선견자니라 너는 내 앞서 산당으로 올라가라 너희가 오늘날 나와 함께 먹을 것이요 아침에는 내가 너를 보내되 네 마음에 있는 것을 다 네게 말하리라 (삼상9:20) 사흘 전에 잃은 네 암나귀들을 염려하지 말라 찾았느니라 온 이스라엘의 사모하는 자가 누구냐 ? 너와 네 아비의 온 집이 아니냐 ?' (삼상9:21) 사울이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오며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 ?'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사울의 삶을 통해 겸손과 하나님을 섬기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오늘날 신자들에게도 같은 교훈을 전한다.
본문사무엘상 9:1-21
- 사울은 외모와 출신이 뛰어났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겸손한 태도로 왕이 되었다.
- 그러나 나중에는 교만해져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게 된다.
- 사울의 삶은 오늘날 신자들에게 하나님을 인정하고, 함께하는 사람을 소중히 여겨야 함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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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의 출신과 일상
- 사무엘상 9장 1~21절에서 사울의 출신과 외모가 소개된다.
- 그는 아버지 기스의 명령으로 암나귀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 사울은 아버지의 명령을 충실히 이행하며, 자신의 능력에 대해 겸손하게 생각한다.
하나님과의 관계
-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왕을 요구한 요청을 기쁘게 여기지 않았다.
- 하나님은 이미 진짜 왕이셨기 때문에, 백성이 하나님을 버리고 인간의 왕을 원하는 행위에 서운하셨다.
- 하나님은 백성의 요구를 들어주셨지만, 그들은 여전히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사울의 성격과 하나님의 선택
- 사울은 외모와 배경이 뛰어났지만,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함께하는 사람을 소중히 여겼다.
- 하나님은 사울의 성실함과 겸손함을 통해 그를 왕으로 세우기로 결정하셨다.
- 사울은 자신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돌리는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교훈과 메시지
- 사울은 처음에는 겸손했지만, 나중에는 교만해져 하나님의 은혜를 잊는 결과를 맞이한다.
- 겸손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태도이며, 교만은 그 은혜를 잊는 결과이다.
- 오늘날의 신자들도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고, 그분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
- 가족과 교회 형제자매는 하나님께서 붙여주신 소중한 존재이며,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고, 함께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전사(자막) 전문▼
그러고 신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안식일 오전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하나님 말씀 함께 찾겠는데요. 오늘 사무엘상 9장 1절에서 21절까지 말씀인데 좀 긴 내용이니까요. 중간중간 찾아 읽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오늘 시작할 때는 1절부터 5절까지만 먼저 읽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엘상 9장 1절에서 5절까지 말씀 저와 성도님들 번갈아 읽겠습니다.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사울의 아비 키스가 암나귀들을 잃고 그 아들 사울에게 이르되 너는 한 사완을 데리고 일어나가서 암나귀들을 찾으라 하며 함께 읽겠습니다. 그들이 숲당에 이른 때이에 사울이 함께하는 사완에게 이르되 돌아가자 내 부친이 암나귀 생각은 고사하고 우리를 위하여 걱정하실까 두려워하노라. 아멘. 오늘 여기는 내용을 근거로 해서 하나님이 세우신 왕. 하나님이 세우신 왕 이란 제목 가지고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에도 피곤한 삶에도 불구하고 안식일을 맞아 하나님께 예배하러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넘치게 역사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세상 가운데 있는 근심과 걱정은 다 잊어버리고 또 끊어내고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어주시는 사랑과 부어주시는 은혜만 기억하며 오늘 안식일을 보내는 귀한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옆에 있는 분들과 함께 사랑의 인사로 또 축복의 인사로 시작하는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옆에 있는 분들 얼굴 보시면서 환한 미소로 인사하겠습니다. 아넬리아 반갑습니다. 오늘도 참 잘 오셨습니다. 오늘도 은혜받고 축복받는 안식일 되세요. 우리 서로 사랑하는 안식일 됩시다. 사랑합니다. 아멘 처음에는 어색함이 넘치더니 이제 웃음이 넘치니 참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동안의 그런 마음으로 보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부터는 왕에 대한 내용을 같이 좀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번 주까지 오주에 걸쳐서 히스기아 왕에 대해서 같이 살펴보았는데 히스기아 왕을 같이 생각해 보면서 이스라엘의 이스라엘의 왕이 있었는데 이 세 사람의 왕을 좀 살펴보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이 되어서 이번 주� ��터 해서 사울 왕, 다윗 왕, 그리고 솔로몬 왕 이렇게 세 왕을 같이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어느 가정에 아들이 하나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들이 엄마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나도 우리 집의 왕이지 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엄마가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우리 아들이 왕이지. 모두 그렇게 얘기를 해주죠. 그러자 아들이 아주 좋아하면서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엄마 그럼 왕은 설거지 안 해도 되지. 그랬더니 엄마가 대답했습니다. 왕은 설거지는 안 해도 되는데. 그랬더니 아들이 기대에 찬 얼굴로 쳐다보다가 엄마가 한마디를 합니다. 그러면 왕 대신 왕비가 하겠지. 그랬더니 옆에서 듣고 있던 아빠가 아들한테 이렇게 물었습니다. 그럼 아빠는 누군데? 라고 물었더니 아들이 한참 생각하더니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아빠는 왕비의 신하지.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제 엄마가 시키는 대로 다 아는 아빠를 보면서 이 아들이 그렇게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가정이 참 신비로운데 자칫 잘못하면 가정에서는 모든 사람이 자기가 왕인 것처럼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갈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정작 왕은 어떤 사람입니까? 사실 왕은 권리만 있는 사람이 아니라 또 책임이 있는 존재잖아요. 많은 것들을 군림하고 또 그것들을 다스리는 권리가 있지만 또 많은 사람들을 책임져야 되고 또 그들을 보살� �야 되고 하는 일들이 있지만 우리는 때로 이 권리만 생각하며 왕을 생각할 때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람을 왕으로 세워서 그 왕의 다스림 가운데 살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가운데 우리 사람들 가운데 왕을 세우고 또 그 왕의 다스림 받자. 그것이 우리 8장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예전에 우리 안식의 오전 예배로 왕은 누구인가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한번 가졌던 것 같은데요. 8장 5절에 보면 그들에게 이르되 보소서 당신은 늙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니 열방과 같이 우리에게도 왕을 세워서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라고 말합니다. 이 왕을 요구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은 기뻐하셨을까요?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진짜 왕이 있었거든요. 그 진짜 왕이 누구였을까요? 사무엘상 8장 7절에 보니까 요하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네게 한 말을 다 들으라.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오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 이 말씀을 성도님은 어떻게 읽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서운함이 뚝뚝 떨어지죠. 하나님의 서운함이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라볼 때 자신의 백성으로 바라봤거든요. 그래서 하나님의 왕으로서의 책임 최선을 다해서 우리 백성들을 잘 관리하고 지키고 보호하는 이런 일들에 최선을 다해서 하셨는데 정작 하나님 백성들은 그 하나님을 왕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왕을 세워달라고. 그래서 우리가 좀 믿음이 생기면 이면에 있는 하나님 마음을 헤아릴 줄 알아요. 하나님 정말 서운하셨겠다. 정말 하나님 서운하셨겠다. 이런 생각이 막 들잖아요. 그런데 하나님 마음을 서운하게 하는 것은 이 이스라엘 백성만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우리도 하나님은 우리의 왕이라고 막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나는 하나님이 아니라 다른 것 왕으로 삼고 싶다고 막 길을 쓰고 그 길을 가는 경우도 우리에게 있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사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왕을 요구하는 이것은 단순히 정치 제도를 바꾸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인간을 왕으로 갖고 싶었던 것.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시고 또 그런 가운데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을 세우는데 그 첫 번째 왕이 누굽니까? 바로 사우랑입니다. 사우랑은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죠. 그래서 오늘부터 왕들의 이야기를 좀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 왕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려고 하는 걸 보니 이스라엘의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구나. 사실은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죠. 베드로서 2장 9절 말씀을 보면 오직 너희는 태카신족 속의 왕 같은 제사장들이다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사실 사우랑은 사람들에게 왕이라고 일컬음을 받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러면 이 사우랑을 마치 자신처럼 이스라엘 백성에게 진짜 왕으로 준 존재일까요? 그러지 않았습니다. 마치 대리인과 같았죠. 그래서 베드로서 2장 9절에도 뭐라고 말하고 있냐면 우리는 왕이 아니라 왕 같은 제사장들이다. 우리가 왕으로 착각하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내 마음대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마치 자기가 왕인 것처럼 그렇게 살아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왕 같은 제사장이라는 것은 당시에 왕과 제사장과 선지자가 하나님께로부터 선택받았던 존재 마치 이 세상을 하나님이 다스리는데 대리인처럼 하나님께서 세우신 존재 이런 뜻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의 완전한 선택 이런 걸 말해주고 있죠. 그래서 오늘 시간에 이 왕들의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셔서 왕 같은 제사장으로 세워주신 그런 하나님께서 그리고 당시에 사무엘상에서부터 나타나고 있는 당시에 이스라엘의 초대 왕부터 시작한 이 왕들을 같이 바라보� ��서 마치 거울처럼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세움받은 존재인데 어떻게 이 하나님의 아래에서 하나님을 진정한 왕으로 성기면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이 사명들을 감당하며 살아 갈 것인가. 이걸 좀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왕이 하나님을 어떻게 대했는지 왕이 하나님 말씀을 또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맡겨진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오늘날 우리가 또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볼 수 있지 않겠 습니까? 오늘 그 첫 번째로 사우랑을 같이 보도록 하겠고 사우랑의 여러 면들을 앞으로 몇 시간에 걸쳐서 볼륨합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 사우랑 하면 나쁜 왕 이렇게 인식을 합니다. 우리는 다윗을 정말 좋아하니까 다윗을 죽이려고 쫓아다녔던 나쁜 왕 그런 나쁜 왕의 이미지가 사우랑에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초대 왕을 세울 때 나쁜 왕을 세웠을까요? 그러지 않다는 겁니다. 오늘 시간에는 나쁜 왕이 되기 전에 하나님이 도대체 사우를 내 어떤 모습을 보고 그를 이스라엘의 초대 왕 으로 세웠는지 이걸 좀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이 기록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분명한 것은 사우랑은 변했죠. 그래서 변하기 전에 사우랑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기에 하나님이 그토록 싫어하던 이스라엘의 사람이 왕이 되는 이스라엘의 그 용어를 이스라엘 백성들의 그 용어를 들어주는 그런 일을 했을까? 사우랑의 모습을 보면 우리가 좀 짐작해 볼 수 있고 또 그런 모습을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기대 하는 그 모습이 바로 하나님께서 사우랑을 또 선택하신 이유이기도 하다라는 겁니다. 오늘 시간에 1절부터 21절 내용을 같이 보면서 왕이 되기 전에 사우를의 모습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첫 번째 본문의 내용을 통해서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이 사우라는 사람은 사우를 맡겨진 작은 일에 충실 한 사람이었다라는 겁니다. 사우를의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우리가 먼저 주목해야 될 것은 사우를의 왕이 되기 전에 어떤 사람이었냐. 9장에 보면 사우를 이렇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 1절 2절 같이 볼까요? 3일상 9장 1절 2절 함께 보겠습니다.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간혹 우리 자녀를 보면 좀 만족해야 되는데 때로 우리의 만족이라는 것이 내가 정말로 내 목숨까지 바 쳐 사랑할 만한 우리 자녀에게 못 미칠 경우가 좀 있죠. 무슨 얘기냐면 간혹 정말 옆집에 있는 자녀는 왜 이렇게 다 잘해 보여요? 흔히 말하는 엄친하라고 말하는 엄친하라고 말하는 엄마 친구 아들. 엄마 친구 아들은 이렇게 잘하는데 너는 왜 그래? 엄마 친구 아들은 그렇게 열심히 한다는데 너는 왜 그래? 이런 비유의 엄친하라는 말. 그래서 그 얘기만 들으면 굉장히 완벽한 것 같고 우리 아들이잖아요. 우리 아들은 완벽하지 않은데 엄마 친구 아들은 꼭 완벽해. 그래서 우리 아들이 들으면 왜 이렇게 그 엄친하는 완벽한지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지 않습니까? 사실 오늘 사울왕을 소개할 때 그 엄친하 같은 아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사울의 배경. 우리가 배경이라고 말하면 사울의 아버지가 어떤 존재인가. 사울의 아버지의 이름이 뭐예요? 기스. 기스는 좀 상처나고 그런 것 같은데. 그 기스가 아니라 이름은 기스인데 굉장히 유력한 사람이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유력한 사람이라는 것은 합성어로 되어 있는데 두 가지 말입니다. 두 가지 말 다 같은 뜻을 가지고 있는데 강한 사람, 용사, 능력 있는 사람. 그리고 힘, 능력, 재산, 군사력, 가치 이런 것들을 포함한 말이 유력한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그런데 기스라는 이름을 가진 사울의 아버지가 당시에 유력한 사람이었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뭐냐면 상당한 재력과 사회적인 위치를 가진 그런 집안의 사람. 그런 집안의 배경이 사울왕의 배경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만 있었냐? 그렇지 않습니다. 심지어 2절에서 보면 그 아들은 뭐라 말하냐면 준수한 소년이고 이스라엘 자선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굉장히 잘생겼습니다. 심지어 키가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에 되어있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외적으로도 보면 훌륭합니까? 그런데 심지어 배경까지 좋아요. 이런 사람은 어떤 사람이라고요? 이런 사람은 어떤 사람이라고요? 엄지나. 성경이 이렇게 멋진 사람 사울을 처음 등장시킬 때 왕의 모습으로 등장시키지 않습니다. 전쟁터에 있는 것도 아니고 백성들 앞에서 연설하는 것도 아니고 왕의 자리를 차지한 그 자리도 아닙니다. 무엇을 하고 있었냐? 이 사울은 3절을 보니까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3절 보겠습니다. 사울의 아비 키스가 암나기를 잃고 그 아들 사울에게 이르되 너는 한 사원을 데리고 일어나가서 암나기들을 찾 으라 하미. 아버지가 사울에게 일을 맡깁니다. 암나기를 찾아라. 참 평범한 일이죠. 왕이 되기 위한 특별한 훈련이나 어떤 큰 사명을 받거나 이런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그냥 시킨 일을 감당하는 사울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울에 대해서 사실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있지만 이것들 때문에 사울이 왕이 된 것이 아니라 사울에 어떤 행동들이 있었다는 겁니다. 사울에 어떤 모습들이 있었다는 거예요. 보여지는 외향적인 모습, 그 배경, 그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가 어떤 그런 모습의 외향적인 모습을 드러낸 것이 아니라 이 사람이 이런 왕으로 할 만한 무언가를 갖춘 사람이었어라는 것을 그가 일하는 것들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아버지로부터 그 암나기를 찾아라라는 명령을 듣고 그가 어떤 일을 했냐면 4절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4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가 에브라함이 산지와 살리사 땅으로 두루다니돼 찾지 못하고 살림 땅으로 두루다니돼 없고 베냐민 사람의 땅으로 두루다니돼 찾지 못하니라 우리가 이제 성경을 묵상하다 보면 좀 방법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뭐냐면 반복된 단어들이 뭐냐. 이걸 찾아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왜냐하면 이것이 문맥적으로 이해하는데 굉장히 유리하거든요. 그런데 이 구절에서 계속 반복하고 있는 건 뭐냐면 열심히 찾습니다. 그런데 없어요. 무슨 얘기냐면 이 사울왕은 아버지의 심부름을 열심히 완수하려고 합니다. 열심히 찾으러 갔는데 없어요. 그럼 거기서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곳으로 갑니다. 또 다른 곳으로 가서 열심히 찾는데 없어요. 그럼 이쯤 되면 그만해야지. 내가 열심히 했는데 거기서 끝나지 않아요. 또 다른 곳으로 가서 또 찾습니다. 사울은 쉽게 포기하지 않아요. 이게 아버지가 심부름시킨 그 일에 대해서 말씀해주고 있죠. 이것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사울의 첫 번째 좋은 모습이 뭐냐면 사울은 자기가 맡은 일이 아무리 작은 일을 할지라도 참 충실한 사람이었다는 겁니다. 이게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그가 왕이었기 때문에 왕이 아버지의 심부름을 생각해 보면 왕의 일과 아버지의 일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바뀌어진 일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울은 왕이 되기 전에 어떤 모습이 있었냐면 어찌 보면 정말로 작은 것이 작은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었다.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이었다라는 것입니다. 과목 사울이라는 사람의 왕 이스라엘의 초대 왕 이라고 생각해 보면 우리가 하나님 우리에게도 그것처럼 좀 큰 일을 맡겨주세요. 저에게 큰 사명 맡겨주세요. 제가 많은 사람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라고 기도하는 경우가 있죠. 물론 그런 기도도 필요하지만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먼저 우리에게 맡긴 작은 일부터 열심히 해라. 우리 마태복음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죠. 우리 마태복음 25장 21절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5장 21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님의 칭찬에 대해서 말씀해주고 있는데 이 말씀은 큰 일을 했기 때문에 칭찬한 것이 아니라 작은 일에도 충성했기 때문에 얻어진 칭찬. 이걸 잘 말씀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 우리 인생도 그렇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부모님이 말씀하시는 일을 하는 것도 작은 일일 수 있고 우리 학생들에게는 자기 공부를 성실히 하는 것도 작은 일일 수 있고 직장인에게는 아무도 보이지 않는 자리 에서 자기를 정직하게 하는 일이고 작은 일이라고 할 수가 있고 가정에서는 가족을 위해서 매일 반복하는 일들 사실 가정에서는 그런 일들이 대부분이잖아요. 이게 작은 일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 혹은 청소하고 의자 정리하고 또 아이들 돌보고 또 예배를 준비하고 어쩌면 이런 것들이 작은 일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는 그게 결코 작게만 느껴지는 일 은 아니라는 거예요. 사람이 크게 보느냐 작게 보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것을 하나님이 내게 맡겨준 일이라고 믿고 최선을 다 하는 사람. 그래서 우리가 오늘부터 우리 스스로 가져야 되는 질문은 하나님께서 지금 나에게 무엇을 맡겼는가. 이걸 좀 생각해 봐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울의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히 보면 우리가 좀 생각해 볼 만한 내용이 있는데 9장 5절 보겠습니다 . 5절 그들이 숲당에 이른 때에 사울이 함께하는 사원에게 이르되 돌아가자. 내 부친이 암락이 생각은 고사하고 우리를 위하여 걱정하실까 두려워하느라. 아직 암락이를 찾았습니까 못 찾았습니까? 못 찾았습니다. 사울의 입장에서는 맡은 일을 아직 끝내지 못했지요. 그런데 사울이 갑자기 생각하는 게 뭐냐면 아버지가 우리를 걱정하신다. 사울이 참 따뜻한 사람이죠. 그토록 자기 주변에 있었던 다윗을 죽이겠다고 쫓아오는 사람과는 좀 차이가 있잖아요. 아버지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나를 암락이보다 걱정할까 봐 이게 오히려 두려웠다. 이런 얘기를 하게 되죠. 이게 사울의 책임감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내가 맡은 일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 그리고 동시에 내가 너무 오래 집을 비웠으니까 아버지가 걱정하실 것 같다. 자기에게 맡은 일을 책임 있게 감당하면서 자기를 맡긴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사람. 이게 사울입니다. 참 따뜻한 사람이죠. 이래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과 동시에 마음이 얼마나 따뜻한 사람인지. 이것이 사울왕이 되기 전에 사울이 왕이 되기 전에 성경에서 보여주고 있는 사울의 모습이다. 그런데 여기서 사나가서 사울은 사실은 지금 무엇을 찾고 있었어요? 열심히 암락이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암락이를 찾는 사울을 어떻게 보시느냐. 우리 15절 보겠습니다. 사무엘상 9장 15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사울에 오기 전날에 요하께서 사무엘에게 알게 하여가라 사대. 16절 넘어가 보니까. 내일 이맘때 이에 내가 베냐민 땅에서 한 사람을 내게 보내리니. 너는 그에게 기름을 부어 내 백성 이사렐의 지도자를 사무라. 그가 내 백성을 불렀던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리라. 내 백성의 부르지짐이 내게 상달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을 돌아 보았노라 하시더니. 사울은 아버지가 맡긴 일을 위해서 열심히 암락이를 찾습니다. 그런데 이미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을 통해서 그 전날에 너에게 아마 이 사울이라는 사람이 올 거야. 그런데 이 사울이 내가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세울 사람이다. 이런 얘기를 해주고 있어요. 사울은 자기가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왕으로 세우기 위한 그 길을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17절에 보니까 사무엘이 사울을 볼 때에 요하께서 그 얘기를 하시되 보라. 이는 내가 내게 말한 사람이니 이가 내 백성을 통할하리라. 사울에게는 암락이를 찾으러 가는 평범한 하루였는데 하나님께서는 왕을 세우는 중요한 하루로 그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울은 자기가 왕이 될 줄 몰랐습니다. 그저 아버지가 시킨 일을 최선을 다해서 하는 날. 최선을 다해서 그냥 할 뿐이었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평범한 길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대로 바꿔주셨다. 그래서 저는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우리가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지금 하는 일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라고 생각할 때가 있죠. 매일 똑같은 일. 내가 교회에서 하는 일이 누가 알아주겠는가. 내가 가정에서 이렇게 쓰는 것을 누가 알아주겠는가. 나는 왜 이렇게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가라고 자신이 너무 보잘것없고 또 사람들에 비해서 별것 아닌 것을 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보시지 않는다는 겁니다. 우리가 평범하게 생각하는 그 일을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그 눈으로 그를 본다는 거죠. 어머니가 자녀를 위해서 매일 밥을 차려주는 그 일. 아버지가 가족을 위해서 묵묵히 일을 하는 그 일. 교사가 한 아이를 위해서 매주 공과 공부를 준비하는 그 일. 성도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그 교회 일을 묵묵히 감당하는 그 일. 학생이 오늘도 자기 자리에서 성실하게 공부하고 또 그런 일들이 어찌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이끌어 가시는 하나의 굉장히 중요한 길이다라는 것을 잘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바라보실 때 우리가 큰 일을 위해서 우리를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맡고 있는 일들을 얼마만큼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느냐. 이걸 귀하게 보신다는 거예요. 사실은 사올의 그 모습이 하나님의 눈에 들어온 것이죠. 두 번째 말씀해주고 있는 것은 사올은 자신의 자금을 알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자금. 첫 번째 하나님께서 사올을 본 것은 사올의 성실함이죠. 그런데 두 번째 사올을 본 것은 뭐냐면 사올의 겸손함입니다. 그런데 성경이 말하는 겸손이라는 것은 하나님 나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말하는 겸손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위치를 아는 것을 말합니다. 사올의 모습을 통해서 이것을 살펴볼 수가 있죠. 사올의 사무엘을 만났습니다. 우리 18절 보겠습니다. 18절. 3회에서 9장 18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사올의 성문 가운데 사무엘에게 나아가 가로대. 성경자의 집이 어디 청켄대 내게 가르치소서. 사올을 사무엘을 만났을 때 그 사람이 성견자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럴 때 사무엘이 말하죠. 19절에 보니까 사무엘이 사올에게 대답하여 가로대. 내가 성견자니라. 그리고 이어서 사무엘이 찾고 있던 암락에 대해서 묻습니다. 20절에 보니까 사흘 전에 일은 내 암락이었습니다. 암락이들을 염려하지 말라. 찾았느니라. 온 이스라엘 사모하는 자가 누구냐. 너와 내 아비의 온 집이 아니냐 . 사무엘은 사울에게 훨씬 놀라운 말을 하게 되는데 이 말은 뭐냐면 사울아 네가 잡고 있는 것이 암락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너의 가족을 높은 자리에 귀하게 쓸 거다. 이 말을 사실은 해주고 있는 거예요. 사실은 이 사무엘과 사울의 만남은 사울의 인생을 완전히 달라지게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그랬을 때 사울의 반응이 뭐냐면 21절이죠. 21절 보겠습니다. 21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무슨 얘기예요? 제가요? 우리 가족이요? 우리 가족은 베냐민 집화 사람입니다. 이스라엘 12집화 중에서도 가장 작은 집화예요. 실제로 숫자로 보면 그렇습니다. 베냐민 집화가 가장 작은 집화이기도 했다는 거죠. 가장 미약한 집화입니다. 이렇게 자신을 그렇게 소개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 일을 감당하지 못할 만한 그런 집화가 우리 집화예요. 사실 그 얘기를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1절 2절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울은 엄친하였다고 말하고 있죠. 이미 그 배경이 유력한 집안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또한 뛰어난 사람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맞습니다. 제가 사실 좀 괜찮은 사람입니다. 이렇게 말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렇게 쓰임받기에는 이렇게 귀하게 쓰임받기에는 저희 집안이 그렇게 잘난 집안이 아닙니다. 연약한 집안이에요. 부족한 집안입니다. 그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어떻게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습니까? 이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겸손이라는 것은 무조건 나를 좀 작은 존재로 몰아가는 건 아닙니다. 나는 못합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는 다른 사람보다 부족합니다. 물론 이것이 다 겸손을 말하는 건 아니에요. 때로는 이것도 자기 자신에게 너무 지나치게 집중하여서 나오는 말이기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는 진짜 겸손이라는 것은 나는 부족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지입니다. 그 안에서 나오는 말이 진짜 겸손이거든요. 내게 있는 것은 있지만 그것도 하나님께 받은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있지만 그것 때문에 나를 높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찾아봤던 말씀 있죠. 고림도서 15장 10절 말씀을 보면 바울의 고백이 이런 비슷한 고백입니다. 그러나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 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여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무슨 얘기예요? 바울은 자신의 수고를 부정하지 않아요. 그래서 간혹 우리가 그렇게 말할 때가 있지 않습니까? 어떤 분들이 애썼어요. 수고했어요. 그러면 우리는 물론 쉽게 멀요. 저 애 안 썼어요. 라고 말할 수도 있죠. 하지만 애썼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수고했는데도 불구하고 애하셨어요. 그러면 그건 좀 뭔가 거짓말 같지 않습니까? 애썼지만 하나님의 은혜죠. 이게 다 사올이 한 말입니다. 바울이 한 말입니다.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했지만 이것 또한 하나님의 은혜다. 이걸 말씀해주고 있죠. 내가 한 일의 근원이 누구에게 있어요? 하나님께 있다. 이게 겸손입니다. 그래서 사무엘이 그에게 다가가서 말했을 때 사올은 자신의 능력을 자랑하지 않았습니다. 예 제가 원래 키도 크고요. 제가 잘생겼고요. 그 다음에 제가 유력한 집안 우리 아버지가 정말 유력한 분입니다. 그러니까 초대 왕은 할만하죠. 이렇게 말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나는 가장 작은 집화이고 우리 가족도 미약한데 어찌해서 나에게 이런 말을 하고 있습니까? 사올은 참 좋은 출발이죠. 그런데 이 좋은 출발이 나중에는 어떻게 됩니까? 사올이 겸손했는데 나중에는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우리 사무엘상 15장 보겠습니다. 사무엘상 15장 17절 말씀 보겠습니다. 사무엘상 15장 17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사무엘이 가로대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때 이에 이스라엘 집화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요하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을 삼으시고 이 말씀은 우리가 보는 사올의 모습을 좀 생각해 보는 내용이죠. 처음에 사올은 자신을 참 작게 여겼던 사람이잖아요. 그런데 사올의 나중은 자신을 크게 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데 제가 어떻게 왕이 됩니까? 했던 사람이 그래도 내가 왕인데 어떻게 감히 나한테 그럴 수 있어? 이게 사올이 변질된 그런 모습이고 사올의 비극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사올에게 배우고 싶은 것은 단순하게 우리가 겸손한 사람이 되자 이런 얘기를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 지난주에 이어서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 왜냐하면 은혜를 기억하면 겸손해집니다. 그런데 은혜를 잊어버리면 교만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고백하여 나가야 된다는 거죠. 하나님 제가 가진 것이 많아서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 제가 부족하다고 낙심하지 않도록 하나님 도와주세요. 오직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왔음을 기억할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 도와주세요. 이것이 마땅히 우리가 기도해야 되는 모습이고 사실은 원래 사올이 가졌던 겸손한 모습이었다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로 사올은 함께하는 사람을 소중하게 여겼던 사람이었습니다. 함께하는 사람을 소중하게 여긴 사람 세 번째 사올의 좋은 모습이었다는 거죠. 사올은 아버지 기스의 명령을 받게 되죠. 다시 한번 올라가서 3절을 보겠습니다. 3절 3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사올의 아비 기스가 암나기들을 잃고 그 아들 사올에게 이르되 너는 한 사원을 데리고 일어나가서 암나기들을 찾으라 하며 사올은 사원 한 사람과 함께 길을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3절 4절을 보면 이들은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게 되는 것을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아버지가 맡긴 그 일들을 최선을 다해서 그 사원과 함께 일을 하게 되고 5절을 보면 이 사올이 옆에 있는 그 사람들을 어떻게 여기는가를 잘 볼 수 있는 내용인데 5절을 다시 한번 읽겠습니다. 다시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 그들이 숲당의 이른때이에 사올이 함께하는 사원에게 이르되 돌아가자 내 부친이 암나기 생각은 고사하고 우리를 위하여 걱정하실까 두려워하느라 사올의 마음을 잘 엿볼 수 있는 사람에 대한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말입니다. 사올은 지금 암나기를 찾고 있었죠. 그런데 당연히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어떻게 해서든 찾아야 된다. 그런데 사올은 어느 순간 암나기보다 뭘 생각합니까? 사람을 생각합니다. 아버지가 우리를 걱정하겠다. 아버지가 우리를 걱정하실 것 같다. 그리고 또 하나 말씀해주고 있는 것은 같이 하고 있는 그 사람을 그가 어떻게 여기는가입니다. 사올은 이 암나기보다 아들인 나를 우리 아버지가 더 소중하게 여길 거야 라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더 나아가서 사올은 뭐라 말하냐면 아버지는 나만 소중하게 어기는 것이 아니라 종인 너도 그 표현이 뭡니까? 너는 한 사원이라고 말한 그 사원을 데리고 왔는데 오전에 보니까 우리를 위하여 걱정하실까 두려워한다. 이 말씀 무슨 얘기예요? 이 사원이 그 종대였던 사원을 어떻게 어기고 있는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나만 소중하게 어기는 사람이 아니라 누구도 소중하게 어깁니까? 그 종도. 종도 소중하게 어기는 사람. 그런데 그것은 사실은 아버지 기스의 말이 아니라 누구의 말이에요? 사울의 말입니다. 사울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종이라 할지라도 종보다 귀한 게 암나기가 아니라는 겁니다. 악랄기보다 소중한 것은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 자기와 함께하는 사람을 자신의 일에 필요한 사람으로만 보지 않고 소중하게 어기는 사람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은 왕의 관점에서 보면 굉장히 필요한 덕목 아니겠습니까? 왕은 혼자 존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왕의 곁에는 사람들이 있었고 왕의 결정 하나가 백성들의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는지 그 책임감을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좋은 지도자는 내가 무엇을 얻을까가 아니라 내가 함께하는 사람에게 내가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 이걸 고민해야 되는 사람이잖아요. 사울은 아직 왕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왕이 되기 전부터 사울은 자기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사람이었어요. 왕이 되기 전부터 비록 그가 종이라 할지라도. 이것은 오늘날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신앙의 모습을 잘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신앙을 내가 하나님과 얼마나 가까운가 이것에 관심을 가지는 걸로만 말할 때가 있어요. 물론 그게 중요합니다. 제가 두 가지 말을 하는 것이 아니죠. 무슨 얘기냐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사람인가 사람 앞에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중요해요.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우리는 가장 우선의 하나님 앞에 나의 모습이 정말 중요하죠. 그런데 하나님은 더 나아가서 우리에게 말씀해주고 있는 것은 뭐예요? 내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나는 어떤 존재인가. 이것도 바라보고 있다는 거예요. 제가 오늘 문자로 보내드린 요한일서 4장 20절에 보니까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같이 찾겠습니다. 요한일서 4장 20절. 같이 읽겠습니다. 요한일서 4장 20절. 시작.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 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는이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의 성숙한 태도는 뭐냐면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내준 사람을 함부로 대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옆에 붙여준 교회 형 제 자매들을 미워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들을 우리 옆에 맡겨주셨으니까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을 소중하게 여긴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거창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의 말을 귀를 잘 기울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힘들어 보이면 뭐라고 대답해야 될까요? 괜찮으세요? 라고 물어주는 것이고 좋은 일이 생기면 아이고 배야가 아니라 정말 잘됐네요. 라고 기뻐해 주는 것이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그거 쌤통이다. 가 아니라 제가 기도해 줄게요. 실수했을 때 내가 그럴 줄 알았어. 가 아니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 더 이해해 주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사람은 나에게 필요한 사람이냐? 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 곁에 붙여준 사람이다. 그래서 우리는 특히 소중하게 여길 할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옆에 붙여주셨는데 가장 가까운 곳은 누가 있습니까? 우리 가족이 있습니다. 가족을 소중하게 여길 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면 더더욱더 그렇습니다. 내 옆에 있는 남편과 아내 부모님 자녀들 가족은 너무 가까운 그런 사람이다 보니까 소중함을 잊어버리고 살 때가 많습니다. 밖에 사람들한테는 어떻게 합니까?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말을 참 잘하는데 집에서 가장 가까운 가족한테는 그런 말 할 줄 모르죠. 가장 거친 말을 하는 존재가 가장 가까운 사람 이럴 때가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익숙하기 때문에 그렇죠? 저희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제가 22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제가 장례를 치르는데 우리 마을 분들이 오셔가지고 좋은 사람이 돌아가셨어. 어떻게 해야 한다고. 좋은 분이 돌아가셨다고. 그래서 알고 보니까 저희 아버지가 마을 사람들 이 사람 저 사람 다 끓여다가 술도 사드리고 뭔가 친절을 다 베풀었는데 저희 어머니는 아이고 그 사람 빨리 가서 정말 속이 시원하다. 왜 그렇게 사셨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우리 아버지만의 일은 아닌 것 같더라고. 제가 어른들하고 얘기를 해보니까 가족들한테는 그렇게 엄격한 분이 왜 다른 사람들한테는 왜 이렇게 좋은 사람의 이미지로 살아가 가요? 물론 사람들한테 잘해야 되죠. 가장 가까이 잘해야 될 사람들 누구예요? 가족들입니다. 가족들한테 잘해야 되죠. 그리고 교회 형제 자매입니다. 특별히 우리와 함께 예배 드리는 성도님들 우리는 지금 혼자 예배 드리고 있지 않지 않습니까? 내 앞에 있는 성도님 내 옆에 있는 성도님 내 뒤에 있는 성도님 한번 보시죠. 지금 한번 보세요. 오늘 말씀을 통해서 그 사람들을 한번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하나님께서 내게 붙여준 사람이에요. 우리가 하나님이 아니면 솔직히 한번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이 아니면 몰랐을 사람들 아닙니까? 그러면 이 사람은 누가 붙여준 사람이에요? 누가 붙여준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붙여준 사람. 나와 잘 맞는 사람만 소중한 것이 아니라 나와 성격이 다른 사람도 소중합니다.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도 소중하죠.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내게 붙여준 사람이니까. 그래서 마태봄 22장 39절에 보면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해야 된다. 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해주고 있고 또 마태봄 20장 26절에 보면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 꼬자 하는 자는 너희를 너는 섬기는 자가 되어야 된다. 이렇게 말씀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시작할 때에도 옆에 있는 성도들과 축복의 인사를 나누지만 어색할 수 있지만 옆에 있는 분한테 이렇게 한번 얘기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얼굴 보시면서 옆에 있는 사람이 정말로 소중한 사람이다. 라는 것이 얼굴을 보니까 이 사람은 정말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구나. 라는 것이 표정에서 우러나올 수 있도록 얼굴을 보면서 이렇게 한번 얘기해주시죠. 당신은 나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곁에 붙여주신 소중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곁에 당신을 보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꼭 그렇게 옆에 있는 분들을 소중하게 여길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 집에 가셔서도 가족분들한테 남편과 아내와 자녀와 부모님한테 당신은 나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꼭 얘기를 해주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 사람을 소중히 여겨야 할 가장 중요한 이유는 그 사람이 나에게 잘해주기 때문이 아니라 다시 말씀드리면 하나님이 나한테 붙여준 사람이니 그 이유 다른 이유가 없어요. 우리가 자꾸 다른 사람들처럼 저 사람이 나한테 이익이 되는 사람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게 붙여준 사람이니까. 그래서 왕에게 있어서 정말 중요한 건 그거 아니었겠습니까? 사울은 정말로 함께하는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 이게 변하면 안 됩니다. 자꾸 다른 것을 찾으면 안 돼요. 이 사람이 나를 사랑해 주니까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게 붙여준 사람이니까. 그러면 우리가 안 변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내게 붙여준 사람이니까. 사울은 왕이 되기 전에 작은 일에 충실했고 자신을 낮추었고 곁에 있는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었습니다 . 그런 사울을 하나님께서 왕으로 세우셨고 오늘 우리도 반드시 기억해야 됩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은혜이죠. 우리가 서 있는 자리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리입니다. 그러면 우리 곁에 있는 사람 또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람이다 라는 믿음을 가지고 왕같은 제사장으로 꼭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작은 일에 충성하고 은혜 앞에서 겸손한 사람을 사랑하는 그런 모든 성도님 되시기를 주의 이름 으로 주권드립니다. 함께 묵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광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교회 지금 1, 2, 3운동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기도를 통해서 우리의 몸과 영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더욱 강건해지는 우리 성도님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예수 제자 3기 전도운동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8월은 증거의 달입니다. 우리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주의심을 증거하고 복음을 힘써 전하는 달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다음 주 목요일까지 대학부 1학년 대만 방문 일정이 진행되는데요. 방문단이 오늘 대만교회에서 사전 모임을 갖고 내일 출발합니다. 저녁에 많이 올 텐데 반갑게 마주해 주시고 그 일정이 하나님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원활하게 이루어� ��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4시 반부터 30분간 대예배당에서 기도회가 있습니다. 혹시 교회에 남아계시다면 예배당에 오셔서 함께 예배에 참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 함께 일어나셔서 인사 나누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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