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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화요일 저녁예배

허명도 · 행19:1-7

제작일 2026.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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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행 19:1-7) 2026.09.01 화요일 저녁예배 허명도 목자님

(행 19:1-7)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4]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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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달랴와 성령의 중요성, 교회와 개인의 신앙생활, 건강 문제, 기도와 찬양에 대한 내용을 다룬 회의 내용 요약

본문왕하 11:1-3행 19:1-7
  • 아달랴와 관련된 성경 구절, 기도 제목, 성령에 대한 강해가 언급됨
  • 성령의 중요성과 신앙생활에 미치는 영향, 다양한 교회와 개인의 사례가 소개됨
  • 건강 문제와 사회 분위기, 찬양 및 기도 요청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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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내용 요약

성경과 역사적 배경

  • 아달랴와 관련된 성경 구절(왕하 11:1-3)이 언급됨.
  • 참예수교회와 관련된 화면 및 자막 정보 포함.

기도 및 찬양

  • 연합총회, 한국총회, 거제교회의 성업과 일꾼들을 위한 기도 요청.
  • 잃은 양, 전도대상자, 미수령자, 건강회복 등 기도 항목 상세히 나열.
  • 찬송가 91장, 314장, 219장, 540장 사용.
  • 10분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림.

말씀 강해

  • 사도행전 19:1-7을 인용하여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주제로 강해.
  • 에베소 교회 제자들은 예수를 믿었지만 성령을 받지 못했음.
  • 바울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안수를 통해 성령을 받게 함.
  • 성령은 신앙생활의 핵심이며,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될 수 없음.
  • 성령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하고, 영적으로 살아있는 증거가 됨.
  • 성령 없이는 사랑, 화평, 오래 참음 등의 열매를 맺을 수 없음.

성령의 영향과 사례

  • 중국 유해교회에서 성령을 받은 신자들이 늘어남.
  • 인천 가정, 장로교회, 강남교회 등에서 성령을 받은 사례 소개.
  • 대전교회는 건축 문제와 신도 감소를 극복함.
  • 부역교회는 성령을 통해 세워졌음.
  • 성령 충만은 신도들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옴.
  • 성령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 말세에 대환란을 견디기 어려움.

건강과 사회 문제

  • 장현어른의 유황병 진단 및 현재 상태 언급.
  • 병원에 사람들이 많고, 중환자실은 혼잡.
  • 나이가 많아지는 것이 부담이 되는 사회 분위기.
  • 건강 유지 노력이 오히려 장기 입원으로 이어짐.
  • 쾌락 추구 문화가 신앙생활에 영향을 줌.

신앙의 중요성

  • 신앙인은 하나님의 아들로 살아가며, 하늘의 성도로 간주됨.
  • 세상 변화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것이 중요함.
  • 자아, 돈, 쾌락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함.
  • 안수기도가 성령 충만을 원하는 신자들을 위해 진행됨.
  •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마무리됨.
전사(자막) 전문▼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다같이 10분간 기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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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아멘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양 드리겠습니다. 찬송가 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찬양하겠습니다. 91장입니다 .
찬송가 91장 찬송가 91장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존귀하신 주의 이름은 우리 기쁨대도다.
주의 품에 안길 때에 기뻐차 성부르리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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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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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되기를 원하거든 내 구주를 영접하라 의심을 다 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반복 다 열어놓고 내 구주를 영접하라 정경 결계되기를 원하거든 내 맘속에 주영접하라 생명 숨하시기 원하거든 내 구주를 영접하라 의심을 다 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반복 다 열어놓고 내 구주를 영접하라
진실한 친구를 원하거든 내 맘속에 주영접하라 내 맘에 평안을 원하거든 내 구주를 영접하라 의심을 다 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반복 다 열어놓고 내 구주를 영접하라 내 구주를 영접하라 제1장으로 인사하여 제1장으로 인사하여 제1장으로 인사하여 제1장으로 인사하여
제1장으로 인사하여 제1장으로 인사하여 제1장으로 인사하여 내 구주를 영접하라 제1장으로 인사하여 제1장으로 인사하여 제1장으로 인사하여 제1장으로 인사하여 제1장으로 인사하여 제1장으로 인사하여 제1장으로 인사하여 제1장으로 인사하여 제1장으로 인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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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으로 인사하여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화요일 저녁 예배 드리겠습니다 함께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1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14장 하시겠습니다 기쁜 일이 있어 창국 종친에 먼데 죄인 돌아왔도다 부친께서 지니 마중 나가서
이른 자식 도로 찾았네 영광 영광 죽게 돌리세 하늘 빛밭 소리 울리네 파도 소리 같은 찬양 소리를 천지 진동하게 부르세 기쁜 일이 있어 천국 종취네 회개한 자 화목 가도다 죄의 종된 자를 놓아주시니 성령으로 거듭나도다 영광 영광 죽게 돌리세 하늘 빛밭 소리 울리네
파도 소리 같은 찬양 소리를 천지 진동하게 부르세 전국 종을 치고 상치 베푸네 돌아온 자 참여하도다 오늘 귀한 영혼 거듭났으니 기쁜 소식 전파하여라 영광 영광 죽게 돌리세 하늘 빛밭 소리 울리네 파도 소리 같은 찬양 소리를 천지 진동하게 부르세
아멘 이 시간도 우리 주님께 예배 드리기 위해 모였습니다 이 시간 말씀 통해서 은혜 받고 또 주님께 영광 돌리는 예배 시간 될 수 있도록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안녕하십니까?
부산에 볼일이 있어서 왔다가 부산에서 예배를 드리고 갈까 거제에서 예배를 드리고 갈까 했는데 마음이 거제도로 향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녁 먹고 바로 오다가 연락을 받고 이렇게 서게 됐습니다 우리 장현어른이 올해 갑자기 좀 안 좋아지셔서 유황병으로 옮길 상황이 됐어요
그래서 부산에서 7월에 유황병으로 옮겼는데 아무튼 가고 난 다음에 상황이 굉장히 좋아지기도 하셨고 그리고 그 사이에 또 부산에 부산에 비어 있잖아요 그리고 그 사이에 또 부산에 비어 있잖아요 지금까지 있다가 또 요즘에 비가 오고 또 가을도 되면서 문을 닫아 놓을까
또 겸사겸사 또 정리도 할 겸에서 이렇게 왔습니다 그래서 바로 부산에서 왔다가 그냥 바로 거기서 가면 더 가까울 것 같은데 그래도 그 거제가 이렇게 마음이 또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가만히 보니까 우리 목자님들이 옛날에 있었던 곳은 좀 그리워하고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불시에 이렇게 찾아오게 됐는데 이렇게 오게 되면 우리 목자님들이 굉장히 부담스러워 하세요 암행어서 출동하는 것처럼 그래서 전혀 그런 것은 아니고 그래서 제가 이제 얘기를 했습니다 그냥 여기 온 김에 동생도 만나고 나도 줄 것도 있고 또 받아갈 것도 있고 해서 이렇게 오게 됐다 얘기를 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또 저녁 때 입에 드리는 시간이 되어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눌 수 있게 허락해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임으로 우리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하나님 말씀 사도행전 19장
1절에서부터 7절까지 보시겠습니다 사도행전 19장 1절에서 7절 말씀 짧으니까 같이 읽겠습니다 1절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위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가로대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대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대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대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며
성령이 그들에게 임함으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오늘 이 시간에는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냐라는 제목으로 오늘 말씀 가지고 오늘 나누 시간 갖도록 하시겠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많이 또 들어서 알고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참례수교의 사람들 치고 사도행전 2장, 8장, 10장, 19장의 내용을 모르는 사람들이 거의 없거든요 방금 말씀드린 2장, 8장, 10장, 19장은 무슨 내용입니까?
성령이 내리는 장입니다 물론 2장도 8장도 10장도 19장도 중요하지만 오늘 19장을 통해서 저희가 같이 생각해 볼 부분은 왜 바울이 에베소 교회에 와서 그들에게 물은 질문이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라는 질문이었는가 라는 부분을 통해서 또 제가 그동안 목회하는 가운데서 내렸던 성령의 은혜에 관해서
나누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2절을 다시 보게 되면요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그런데 여기 보니까 어떤 제자들을 만나라고 되어 있습니다 어떤 제자들을 만나 이 제자라는 표현이 사용이 된 것은 이미 이들도 예수 그리스를 믿는 사람들 중에 한 사람으로
우리가 생각을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얘기를 하는 가운데서 보니까 좀 이렇게 그 내용이 같지 않은 부분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라고 물으니까 이 사람들이 뭐라고 대답을 합니까?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느라 아니 성령이 뭐냐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했다 그런데 이상하다 예수 그리스를 믿고 세례받고 그러면 성령 받는 것이 당연한데 왜 성령을 못 받았단 말이냐 그래서 차분차간 얘기를 하는 가운데서 그들이 예수 그리스의 십자가 구속을 통한 내용을 잘 모르고
세례의 요한에 전하는 세례만 받았음을 깨닫게 알게 됩니다 그래서 4절부터 다시 얘기를 하죠 바울이 가로돼 요한이 회계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주의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했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그래서 우리 세례의 요한이 전한 가장 중요한 내용은
예수 그리스에 관해서 증거하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예수님에 대해서 증거를 하니까 그 사람들이 주 예수림으로 세례를 받습니다 그리고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며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심으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그래서 이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를 믿고 다시 예수 그리스를 세례를 받고
그 다음에야 성령을 받는 내용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이들이 성령 받은 내용이 왜 이렇게 중요할까요?
왜 바울은 그들에게 제일 첫 번째 질문을 그들에게 믿을 때 성령 받았냐고 물었을까요?
예수를 믿었다는 증거 또 예수를 통해서 구원받았다는 증거가 바로 성령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로마서를 보게 되면 성령을 통해서 지혜가
신이 증거하는 것을 사도 바울은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8장 9절부터 보시겠습니다.
로마서 8장 9절 이하의 내용은 성령을 통해서 신이 우리에게 증거하시는 내용을 일목요한하게 몇 가지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일 첫 번째 9절 보시게 되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않냐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다.
이 9절에서 두 가지를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않냐고 어디에 있다고요?
영에.
다른 부분에서 보게 되면 이것을 영에 속한 사람이라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영에 속한 사람.
성령이 없는 사람을 영에 속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어요.
그래서 제일 첫 번째가 영에 속한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두 번째가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아무리 우리가 주여 주여 주여 주여 한다 할지라도 주님께서는 남녀를 모른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10절.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을을 인하여 산 것이니라.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면 우리 몸은 나중에 죽어서 썩어서 흙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영은 어떻게 된다고요?
우리 영은 살아있는 영이 된다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영이 되었다.
그래서 우리가 영적으로 죽었냐 살았냐를 증거하는 것이 바로 성령입니다.
성령이 있는 사람은 영적으로 살아있다라는 거예요.
영적으로 살아있다.
우리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어떤 제자가 예수님께 부탁을 드렸습니다.
예수님 제가 예수님을 따라가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마침 저희 아버님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먼저 가서 아버지 장례를 치르고 예수님을 따를 수 있도록 허락을 해주시옵소서.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죽은 자로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죽은 자.
죽은 자가 누굴까요?
죽은 자로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앞에 있는 죽은 자는 영적으로 죽은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죽은 자들에게 현재의 지금 죽어서 세상을 떠난 이 사람을 장사를 치르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라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모든 사람을 죽어있는 자로 간주를 하셨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영이 죽었기 때문에.
영이 죽었기 때문에 이것은 죽은 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성령을 받을 통해서 영은 의를 인해서 산 것입니다.
세 번째는 우리 영이 살아있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11절 보시겠습니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그러니까 예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면 그 영으로 말미암아 우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중에 영적인 몸으로 새롭게 변화되고 부활하는데 그 근거가 성령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부활의 소망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막연하게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 내 안에 증거가 있어요.
나는 반드시 부활에 참여하게 된다.
이 증거가 무엇입니까?
그게 성령이라는 거예요.
성령이 우리 안에 관시기 때문에 나는 나중에 영적으로 부활하게 되고 영광의 몸처럼 변화되게 된다라는 부분을 이렇게 증거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14절 보시겠습니다.
12절부터 보실까요?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 된 육신에게 있어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 돼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 돼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성령이 없이 몸의 행실을 죽일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못한다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성령을 받지 않고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건 불가능한 겁니다.
이건 불가능한 겁니다.
해줄 수가 없는 거예요.
예전에 우리 강학 목자님이 유일하게 구원받는 교회다라는 얘기를 하게 될 때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했습니다.
이거는 지금까지 우리가 이단이라는 이런 무시를 당했었었는데 저건 좀 극단주의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우리 참여수교회에서 참 극단주의다.
왜 너희들만 구원 있고 왜 다른 교회랑 교제를 안 하느냐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알면 알수록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성령이 없는데 우리가 어떻게 그들을 인정할 수가 있습니까?
다른 분들은 좀 그런 질문을 합니다.
목자님 다른 교회도 성령 받는다는데요.
저도 종종 봅니다.
일반교회에서 다니다가 우리 교회에 오신 분이 이미 성령 받았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데 들어보면 아니에요.
그러고 나서 나중에야 본인이 성령을 받고 난 다음에 어떻게 일반교회에서 받았다고 하는 성령이랑 같습니까?
그러니까 다르네요.
그러니까 그분이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참여수교회에서만 부르시는 찬양이 하나 있다.
뭘까요?
한영 받은 형제자매.
같은 성령 받은 사람만이 사실 그 찬양을 부르신 거다.
굉장히 이렇게 좋아했었던 그런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우리 신학시대에 보게 되면 성령 받지 않고는 근본적으로 신앙생활조차 할 수 없는 거예요.
육신으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 돼.
영어로서 몸의 행실을 죽여만 살 수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영어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면서 우리가 최종적으로 열매를 맺는데 그 열매가 성령의 열매입니다.
성령 없이 사랑의 열매.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성, 충성, 온유설제 이런 열매 맺을 수 있을까요?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14절 보시겠습니다.
14절 보시겠습니다.
14절 보시겠습니다.
무릇 하나님의 영어로 인당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또 뭘 증거한다고요?
하나님의 영어로 인당을 받는 사람들만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이 없이 본인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로 인당을 받을 수 있습니까?
이건 불가능한 겁니다.
그러면서 16절, 너희는 16절, 성령이, 친히 우리 영어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성령이 친히 증거하신다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다.
거기에다가 마지막 17절에 보니까요.
자녀이면, 자녀이면 또 뭡니까?
후사.
후사라는 말은 후계자라는 말입니다.
아버지의 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들.
후사요,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성령이 친 우리에게 증거하시기 때문에 나중에 우리가 이런 영광이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서 이 세상의 고난은 너무나 잠깐이고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기꺼이 그런 고난도 기쁨과 감상으로 우리가 받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동북삼성, 중국의 동북삼성을 간 적이 있었습니다.
하울빈부터 시작해서 그다음에 길림, 연변 산동성으로 내려와서 유해, 연태, 청도 이렇게 가본 적이 있었는데 거기는 특히 그 유해교회가 제 마음에 이렇게 남아있습니다.
왜냐하면 거기는 갈 때마다 제가 중국어를 별로 못하는데도 꼭 설교를 시키더라고요.
간증도 시키고.
그러면서 굉장히 반겨 받아주십니다.
왜 그럴까?
다 좀 봤더니 1년의 목자님이 세 번 오신대요.
그러니까 말씀에 목매어 있습니다.
그리고 안수에 목매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가는 그 교회를 타서 어떻게든지 그렇게 안수 받게 하고 또 그 말씀, 또 간증 이런 얘기를 듣고 싶어 합니다.
목자님이 1년에 그렇게밖에 안 오시니까 이분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전두의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조건이 뭘까?
뭐겠습니까?
그냥 무조건 오게 해서 같이 기도해서 성령 받게 하는 것밖에 없어요.
이분들은.
그래서 제가 그날도 오전 예배 끝나고 저한테 와서 인사를 시키더라고 밥을 못 가서 차를 마시는데 이번에 이렇게 해서 새로 오늘 오신 분들입니다.
완수를 무조건 나와서 받게 하는데 한 분을 완수하는데 마치 제가 그 전에 직접 담배를 피는 것처럼 담배를 마시는데 진하게 나더라고요.
완전히 담배에 찌드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도 일단 앞으로 나오게 해요.
그런 사람일지라도.
무조건 처음 사람부터 다 성령에 대해서 설명도 없습니다.
무조건 나와서 안수 받게 합니다.
끝나고 나서 어땠어?
이렇게 물어봐요.
그래서 제가
성령 받으신 분도 있고 또 가끔 연락이 돼서 연락을 받았을 때는 처음에 갔을 때 한 40명 있었는데 그 다음에 가니까 60명, 그 다음에 가니까 80명, 그 다음에 계속 늘어갑니다.
자기들끼리 있을 때 성령을 8명이나 받았다고 너무나 감사하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들끼리 안수 없이도.
이거 바로 증명되는 거예요.
다른 거 굳이 얘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코로나 때문에 그 이후로 거기랑 연락이 끊겼어요.
그리고 그 이후에 중국 정부에서 강하게 이렇게 종교 탄압 정책을 펼치는 바람에 거기 있는 연락처를 싹 쥐어버리는 바람에 연락처가 하나도 없어요. 끊겨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연락을 하는 방법은 제가 다시 거기에 가는 수밖에 없어요.
나중에 시간 될 때 한번 또 이렇게 다녀오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에게 있어서는 성령 하나밖에 없구나.
성령 하나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나중에 보니까 거기에 한 청년이 하얼빈 공대 부속학교가 거기에 있습니다.
하얼빈 공대가 굉장히 유명한데 거기에서 이쪽에 부속대학교를 세운 거예요.
그래서 그 어떤 형제 쪽으로 유학을 와서 거기에서 4학년을 졸업을 했는데 교회에서 그 형제를 잡았습니다.
직장 가지 말고 우리가 직장에서 주는 만큼은 다 책임져주지 못하지만 어느 정도의 돈을 줄 테니까 교회를 위해서 일을 좀 해달라.
그래서 그 친구가 교회에 교무 겸 전두염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갔더니 저한테 소개만 시키고 다른 방으로 데리고 가더라고요.
그러면서 그 방에서 보니까 성경 공부를 시키고 있더라고요.
끝나가 나서 물었습니다.
어떻게 공부하고 있냐?
그랬더니 자기가 온라인으로 연총 사이트에 접속해서 본인이 필요한 거 배우고 또 그걸로 가르치고 이렇게 얘기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에 있는 나이 드신 총무님이랑 얘기를 했더니 이렇게 해서 나중에 정말 필요하면 또 계좌로 추천하려고 한다.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열악한 교회에서도 주류에서 헌신한 청년을 보내는구나.
이게 바로 그 교회에 성령이 함께하고 성령이 역사한다는 증거 중에 하나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인천에 있을 때 어떤 한 분이 참 쉽지 않은 일인데 천조교 집안에서 우리 교회로 들어오신 가정이 있습니다.
아들이랑 그 며느리가 서로 교제를 하는 가운데서 결혼을 하게 됐는데 이 분이 그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내가 우리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며느리가 다니는 교회에 다녀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품으신 거예요.
참 그런 마음을 갖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는 가운데서 세례 공부가 다 끝나고 세례를 다 받으시고 그다음에 교회에서 성령 책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선물로 드렸는데 그 세례를 받기 전에 먼저 그런 환상을 보셨어요.
안식일 날 오전 예배가 끝나고 세례 공부를 다 못해서 그냥 그날 안식일 오전 오후 예배를 그냥 세례 공부를 다 했습니다.
프린트 이렇게 나눠줬어요.
그런데 이분이 성경 공부를 하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들이 자기를 집에 데려다주면 다시 손자를 데리고 교회 가서 아동부 예배를 참석하게 하기 때문에 집에 혼자 있는 그런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자기가 생각하면서 오늘 들은 그 말씀이 너무나 참 은혜로웠다.
다시 한번 꺼내서 봐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꺼내는 순간에 놀라운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방 안에 너무나 아름다운 향기 우리가 어떤 향수라고 표현할 수 없을 정도 그런 아름다운 향기가 쭉 꺼지는데 평생 처음 맡아온 향기인 것입니다.
도대체 이런 향기가 어디서부터 온 거냐 혹시 며느리가 돌아왔을까 아니면 딸이 돌아왔을까 화장품이랑 향수 냄새가 이렇게 좋은 걸까 나가보니까 아무도 없어요.
그러면서 그 방 안에 그 향기는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좋은 향기인 것입니다.
그러나서 갑자기 하늘에서 쫙 빛이 비치면서 눈이 밝아졌어요.
눈이.
이미 노안이 시작되신 분입니다.
안경도 쓰시는 분이에요.
그런데 눈이 밝아지면서 안경 없이도 너무나 선명하게 잘 보일 정도가 된 것입니다.
놀랍고 두렵고 신기한 가운데서 그것을 다 읽었어요.
그러고 나서 이제 그 말씀 때문에 또 감사하고 그리고 나서 세례식이 끝나고 나서 세례식을 그 자리에서 안수를 하는데 감동은 있는데 성령을 못 받으시더라고요.
그리고 그 자리에서 다른 분이 성령을 받으셨는데 이분도 장로교회에서 오신 분이 그날 그 자리에서 성령을 충만하게 받으셨어요.
나중에 교회에 돌아와서 세종례를 하고 축하하고 축하케 그 다음에 성경책을 선물로 드렸죠.
이번에 이제 수요일 날쯤 돼서 교회에서 나한테 성경책을 선물로 줬는데 그래도 읽어봐야 되지 않겠냐.
왜냐하면 천주교에서 보는 성경이랑 우리 교회에서 보는 성경이 좀 이렇게 어떻게 보면 같은데 문구가 틀립니다.
많은 분은 또 차이가 좀 익혀 있죠.
그래서 읽어봐야 되겠다고 꺼내면서 마음속으로 그런 생각을 가졌댑니다.
나도 그 사람들처럼 그렇게 성령을 받아서 그렇게 기도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순간에 성령을 충만하게 받으셔서 혼자 30분간 기도를 하셨대요.
얼마나 좋으셨을까.
얼마나.
그래서 그런 가운데서 기도가 끝나고 나중에 안식일 날 오전 예배 끝나니까 저 뒤에 앉아있다가 제가 이쪽으로 내려가는데 저쪽에서 달려오시더라고요.
그 노인네가.
그래서 목잠 목잠에서 성령을 받은 것 같아요.
어떻게 해요?
이런 얘기를 쭉 하시길래 그럼 오후 예배 끝나고 제가 안수하면서 그때 확인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뭐 확인할 필요가 없어요.
성령을 충만하게 이미 받으셨더라고요.
전주를 가니까 어떤 집사님이 그러시더라고요.
굉장히 고집이셨던 시어머니랑 친정어머니가 드디어 교회를 나오시게 돼서 세례까지 받으셨습니다.
장려교를 다니셨던 분들이에요.
그런데 하루는 계속해서 어머니 세례 받으셨으니까 성령 받아서 기도해야 돼요.
기도 꼭 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내가 기도해야 되는 걸 왜 모르냐.
그런데 기도만 하려면 이상한 소리가 나와서 다 못하겠다.
보니까 이미 성령을 받으신 거예요.
강남을 갔더니 강남교회 코로나 기간 동안에 어떤 분이 이렇게 찾아오셨습니다.
제가 잠깐 타지를 갔는데 나중에 보니까 일요일 날 오셨어요.
일요일 날.
일요일 날 교회를 오는 건 줄 알고.
그런데 원래 우리 교회에 일요일 날 교회가 있었습니다.
결혼할 때 아내 쪽에서 조건이 그랬대요.
그 기회만 나가지 않으면 결혼해 주겠다.
그래서 신앙을 저버리고 거기랑 결혼을 하게 된 것입니다.
오랫동안 그렇게 잘 지내시다가 나이가 들어가시면서 병도 얻으시고 또 지적 수준도 떨어지게 되고 어떤 불안 증세도 있는 가운데서 그때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유언을 남기셨대요.
우리 큰애도 돌아와서 구원 받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어머니 유언 때문에 그것을 생각하고 교회로 발걸음을 옮기셨는데 일요일 날 보는 줄 알고 이렇게 일요일 날 오신 것입니다.
그런데 마침 그때 교회에 일요일 규례가 있었기 때문에 몇 분들이 남아 계셨어요.
쭉 예를 듣고 그럼 다음에 토요일 날 오시라.
토요일 날 오셨습니다.
오셔서 안순하니까 바로 그 자리에서 성령이 회복되셨어요.
얼마나 열심히 하시는지 모릅니다.
또 코로나 기간 동안에 어떤 분은 저기 중간쯤 앉아서 계시는데 그분도 구도자로 오신 거예요.
전주에 있는 큰 교회를 다내다가 상처를 받아서 교회를 안 나가시다가 서울로 오시게 됐고 서울 직장에서 우리 교회 자매님을 만나시게 됐습니다.
그래서 오시게 됐죠.
그래서 쭉 안실마다 몇 명 안수를 하는데 그분은 안 나오시죠.
저 의자에 쭉 앉아 계시는데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어느 날 보니까 이렇게 하고 있었는데 이게 쭉 올라가더라고요.
흔들고 있어.
이렇게 흔들고 있어요.
그래서 성령 감동이 있는 모양이다.
가서 보니까 이제 소리가 들립니다.
그날은 일단 또 그 한 주 넘어갔어요.
잠깐 동안 걸을 수 있으니까.
그 다음 주에 또 이렇게 안수를 하나 보니까 또 저번 주보다 더 세게 흔들고 계시더라고요.
제가 잠깐 가서 안수하면서 잠깐 마스크 좀 벗어보세요.
제가 확인할 게 있습니다.
마스크를 벗고 기도하니까 이제 그 입 모양을 확인했거든요.
충만한 기도를 하고 계세요.
그래서 열심히 기도를 하셨고 그래서 열심히 기도를 하셨고 나중에 보니까 여러 가지 병도 문제 때문에 고통도 받으시고 그랬는데 최근에 제가 듣기로 남편도 전도해서 그 가족도 함께 구원 받았다라는 말씀을 이렇게 전해 들었습니다.
이렇게 성령 받은 숫자만 얘기해도 오늘 밤새야 될 텐데 대전에 또 왔죠.
대전은 아시다시피 오랫동안 좀 이렇게 갈등이 있는 그런 상태에다가 또 교회 건축을 하는 가운데에서 건축이 또 잘 진행되지 않는 가운데 신도들의 마음이 붕 떠 있습니다.
그 많던 신도들이 저녁 때 보니까 20명 정도밖에 안 나오고 안식이 많고
10일 나는 60명밖에 안 되는 거예요. 100명이 넘었던 교회가.
그리고 신도대회를 한다고 하니까 안 나오려고 해요, 교회를.
큰 순위가 나오고 싸우는 걸 그럴까 봐.
그래서 아니, 신도대회가 축제 가운데서 하는 건데 싸울 일이 뭐 있냐.
교회 보고하고 내년 활동 계획 보고하고 그러면서 함께한 우리 은혜 나누는 가운데서 신도대회를 하면 되지.
그래서 신도대회를 내가 다 진행하겠다.
진행하면서 그렇게 되고 교회 건축도 15억 계약을 했는데 이미 15억 3천을 주고 이미 부교통이 다 나갔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상태에서 건축은 서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 시멘트, 레미콘 시멘트 비용도 올랐고 철강 비용도 오르고 여기저기 다 올랐다고 더 달라는 그런 내용도 있는 상태에서 파업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그냥 다 주면서 거기다 보니까 또 사용 승인도 받아야 되는데 이 사람들이 안 와요, 교회.
건축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이미 마음은 다 떠난 그런 상태였었어요.
어떤 식으로 또 이렇게 대금을 안 주냐면 1층 페인트 칠을 하고 2층 페인트 칠을 할 때는 다른 업자가 옵니다.
둘째는 돈을 안 줘요.
둘째는 돈을 안 줘요.
둘째는 2층 타일, 3층 타일 할 때 다른 업자가 옵니다.
돈 안 줘요.
이런 식으로 해서 돈을 안 주는 업자가 한둘이 아니에요.
나중에 그분들이 저한테 와갖고 얘기를 하길래 우리는 돈을 이미 다 줬다.
나중에 보니까 여기 건설회사도 면허되어.
여기 종합건설도 면허되어.
이런 식으로 한 거예요.
어떻게 보면 브로커랑 건축 계약을 한 거나 다름없는 상태였죠.
그런데 그런 가운데서도 정말 신기하게 사용승인이 나오고 신기하게 등기까지 다 끝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보면서 우리 대전교인분들이 철저하게 깨달은 것이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 앞서 가신다.
이미 앞에서 하나씩 하나씩 다 해결하시면서 다 가고 있다.
혼당식을 해야 되는데 제일 큰 문제가 주사장입니다.
대전교회 주사장 아시죠?
법적으로 7대 낼 수밖에 없어요.
자꾸 자꾸 성냥갑처럼 이렇게 쌓아서 20대까지는 됩니다.
앞에 있는 데까지 해서.
그런데 혼당식 갈 때 많은 분들이 올 텐데 걱정하라면서 마침 우리 사택 부근 옆에가 아파트를 새로 건축을 한다라고 거기에 재개발 들어갑니다.
그래서 거기에 주차장이 많으니까 거기 대기하면 되겠지 했는데 갑자기 줄을 딱 쳐놓더라고요.
출입금지.
철거 시작하니까.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는 가운데서 갑자기 한 달 전쯤에 저 언덕 위에 주차장이 하나 생긴 거예요.
더 얇은 운동장이 하나 생겼는데 그게 원래 아마 나중에는 학교 부지로 조정될 예정인 곳인데 임시로를 걷다가 싹 한 이유가 그 언덕 너머에 아파트 단지를 새로 조정하고 있었는데 거기에 일할 수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차를 주차할 데가 없잖아요.
그래서 임시 주차장으로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연락을 해서 사용 승인을 하려고 대금을 지불하면서 사용하려고 얘기를 했더니 하는 말이 그래요.
자기들은 월하수목금만 사용한다.
토요일, 일요일 날은 비었으니까 알아서 사용하시라고.
그래서 오랫동안 그 교회에서 공짜로 거기를 사용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서 대중교인들이 마음속에 진정한 감사와 기쁨이 넘치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그다음부터 하나님께서 보내주시더라고요.
어느 날 어느 한 분이 우리 교회로 오신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듣자 하니까 부역교회를 어릴 때 다녔대요.
초등학교 때.
잠깐 그것도.
그런데 나중에 부역교회는 좀 있다가 워낙 시골이다 보니까 다 타지로 가서 부역교회 가는 자연스럽게 소멸된 교회입니다.
그런데 이 부역교회가 어떻게 세워졌냐.
어느 날 한 청년이 기차를 타고 오다가 옆 사람과 얘기하는 가운데서 성령에 대해서 조금 얘기를 했었었는데 그 상대가 그 교회 목사님이셨던 거예요.
부여에 있는.
그래서 얘기를 하는 가운데서 성령에 대해서 얘기를 하니까 이분이 성령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거예요.
그리고 그런 상태로 나중에 3개로 돌아왔는데 그 전날 밤에 허약원 목사님이 밤에 꿈을 꾸셨댑니다.
두 가지 소리가 있어요.
꿈인데 오래됐으니까.
하나는 큰 고기 두 마리를 잡았다.
꿈에.
하나는 꿈에 큰 고기 한 마리랑 많은 작은 물고기들 잡았다.
둘 중에 하나가 어떤 꿈이 맞냐라고 확인을 해야 되는데 이분이 돌아가신 분이라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그 꿈을 꾸고서 왜 내가 이런 꿈을 꿨을까.
성경에서 고기를 잡는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베드로에게 사람 낳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이제 그런 부르시는 내용이 생각나서 내가 왜 이런 꿈을 꿨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청년이 와서 그 내용을 전해준 거예요.
그래서 물어불어불어서 하나님께서 뜻이 있어서 이걸 알려주시는 모양이다.
물어불어불어서 부여를 찾아갔습니다.
그러니까 그 목사님이 흔쾌히 영접을 하시면서 거기서 밤에 특별 집회를 열어주셨습니다.
성령에 대해서 야구 목사님이 초등학교도 제대로 못 나오셨어요.
신학도 방청해서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직 성령, 기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하시죠?
그래서 여기서 특별 말씀을 증거를 하고 그날 안수를 했는데 6명이 성령을 받으셨답니다.
그러니까 부인할 수 없으니까 그 목사님이 청해서 연속 그 다음날, 그 다음날 그만, 그 다음날 총 4일간 특별 집회를 한 거예요.
저녁 때마다.
그래서 성령 받은 숫자가 72명.
4일간.
그래서 세워진 교회가 부여교회입니다.
그래서 그런 분위기에서 이분이 어렸을 때 이 교회를 다녔던 거예요.
나중에 딸이 하나 있고 딸이 시집을 갔는데 그 사위가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속에는 나는 언젠가 항상 참네수계로 돌아가야 된다.
이런 마음을 품으셨던 거예요.
그래서 고민하고 고민하고 하는 가운데서 어느 날 사위랑 딸이 분가해서 나가겠다.
이렇게 해서 서로 자연스럽게 한 집에서 갈라지게 됐습니다.
그때 용기를 내서 사위랑 딸한테 얘기를 했댑니다.
남편은 또 일반 교회에 장롱과 집사님과 그래요.
그래서 나는 참네수교회에 다룬다.
어릴 때 내가 알았던 그 참네수교회에 성령이 있는 교회에 가야 되겠다 해서 이렇게 허락받고 우리 교회를 안식일날 찾아서 물어서 찾아오셨습니다.
교회가 감사가 넘치고 기쁨이 넘치니까 하나님께서 이렇게 보태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분이 교회를 나오셨는데 마치 오랫동안 모든 옛집을 찾아온 것처럼 그렇게 좋아하시면서 오자마자 바로 원식일 오후에 끝나서 신조회에 들어가셔도 그렇게 잘 지내시면서 활동을 하시고 찬양도 배우고 그렇게 가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수요일 날 혼자 기도를 하시는데 성령을 받으셨어요.
수요일 날.
그래서 다른 사람한테는 전화하고 저한테까지 전화해서 예, 그러면 제가 안식일날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식일날 확인을 해보니까 확인할 필요가 없죠.
그렇게 받으신 분들은 확실하십니다.
부연할 수가 없어요.
성령 받으십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여동생이 대전에 살고 있었는데 그 여동생까지도 들어오셔서 그분은 잠깐 어릴 때 성령 받았었는데 성령이 다시 또 충만하게 회복되어 있어서 좋아하시고 그리고 교회에서 신도 관리를 하다가 오랫동안 보니까 관리인데 한 10년 이상 교회를 안 나오셨어요.
10년, 15년 다 돼갑니다.
그래서 이 정도면 이건 관리고 아니까 미관리지.
미관리로 넘기자고 직무에 대해 정해서 그분을 미관리로 넘겼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날 혼자 찾아오셨어요.
그래서 다시 또 그분도 성령이 회복되셨습니다.
그래서 철저하게 저희가 깨달은 부분이 교회는 성령이 친히 세우신 교회이고 성령이 역사하시는 교회이고 성령이 인도하시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일 수밖에 없구나.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구나.
얼마나 감사할까요?
우리 대중교회 성님들이 떠날 때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오래간만에 정말로 감사,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해보는 것 같다.
다른 게 필요가 없죠.
그래서 대중교회뿐만 아니라 여기 거제교회 같은 경우도 제가 알기로 많은 부문에서 새로 들어오신 분들도 성령을 부인할 수 없죠.
하나님께서 신이 주시는 증거입니다.
예수님께서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성령을 받으면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늘어 내 증인이 되리라.
그렇게 해서 세워준 교회가 참미예수교회입니다.
어떻게 다른 교회를 인정할 수 있어요? 없죠.
많은 교회가 자기들끼리 이렇게 담합해서 우리만 참여하고 다른 사람이 다 이다니다라고 하는데 속으로는 다른 게 인정할까요?
교리적인 부분에서 다른 게 인정할 수 없는 거예요.
전 세계적으로 안식일교회가 이단 취급받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다른 교파에 의해서.
그래서 많은 분들이 지금은 이단이라고 규정하는 것도 의미가 없다.
제일 중요한 것은 누가 참으로 구원받을 만한 교회인가?
어느 교회에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여기서 하시는가?
이거 제일 중요합니다.
마지막 때에 대환란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7장이랑 9장에 보게 되면 그런 내용이 나와요.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하지 말라.
그 인이 뭡니까? 성령으로 인치기까지 일단 하는 걸 보류하고 있어라. 나중에 9장에 가서 보니까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야라.
대환란을 어떻게 걷고 어떻게 견딜 수 있습니까? 성령 받지 않은 사람들은 다 우수수 떨어지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안타깝게도 우리가 최종적인 그 목표는 거룩한 성, 세여로살렘까지 들어가야 되는데 그 전에 � �무나 많은 사람들이 믿으면서 떠나고 있습니다.
제가 95년도 부임할 때 우리 총회 신도수가 3천 명 정도 됐었습니다. 30년 지났어요. 지금 몇 명일까요 ? 3천 명 정도.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해마다 평균 한 100명씩 성령을 받았습니다.
3천 명 신도가 있으니까. 그럼 제가 30년 지났잖아요. 그럼 해마다 100명씩 받았으면 지금 그래도 적 어도 몇 배 이상 돼야 되는데 왜 안 될까?
그만큼 다 돌아가신 걸까요? 그러니까 그 사이에 많이도 빠져나갔습니다. 주가 누구로 빠져나갔냐?
말세의 짐지에 대해서 쭉 얘기를 하면서 바오사도가 세 가지 사랑에 관해서 얘기를 합니다.
첫째,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는 사람들이 믿음에서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구약성경의 복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입니다. 그런데 우리 신약시대의 복음은 영생과 천국이에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나님의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런 누구든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십니다.
우리가 얻을 것은 천국과 영생입니다. 이 천국과 영생을 이런 땅이랑 이런 부동산, 이런 재물 비교할 수 있 습니까?
이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에 믿음에서 떨어진다는 거예요.
사도바울과 함께 동의했던 대만은 이 세상을 사랑해서 세상으로 갔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그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런데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치 아니하는 거다.
믿음의 목적은 영생인데 영생을 얻기 위해서 예수님께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어디 가있다라는 거예요.
자기를 사랑.
자기를 다 꾸미는 데 바쁩니다.
꾸미는 데 바빠요.
제가 맨날 옷 싼 거 산 거 얘기를 했더니 지용이가 그러더라고요.
아빠 이제 3천 원짜리 5천 원짜리 옷 사해 봤다는 얘기 하지 마세요.
그리고 아빠도 이제 총리의 직품도 맡아서 일을 하시고 그러시는데 좋은 옷 좀 사해 보세요.
그래서 내가 지금 나도 메이코 좋아하는 걸 안다.
메이코 사면 나중에 네가 힘들잖아. 사줘야 되잖아. 아빠를.
그러니까 퇴임하기 전에 다 사야죠.
지가 사주기 싫으니까 퇴임하기 전에 다 사라는 것입니다. 저한테.
나는 이런 거 별로 의미 없다.
어떤 분이 이거 좋아 보이시더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괜찮아 보이죠?
이거 대전 역전 앞에 있는 중앙시장 표입니다.
이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돈을 사랑하며.
많은 사람들이 그럽니다.
요즘 시대에는 돈 없으면 안 되는 사회다.
돈이 있어야지 품위 유지를 할 수 있고 돈이 있어야지 생활을 염려 없이 넉넉하게 할 수 있고 돈이 있어야지 노후를 잘 지낼 수 있고 그런데 보니까 돈이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많이 있더라고요.
중환자실 딱 들어가는 순간에 의사가 선언하죠.
3개월 남았습니다.
돈이 있으면 뭐 할 거예요?
너무나 많아요.
병원에 가면 왜 이렇게 사람이 많은지 모릅니다.
특히 중환자실 가면 확 차 있어요.
무슨 희망으로 살아갈까요?
옛날에는 장수하는 게 복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농담으로 장수하는 것도 저주의 용어로 살압니다.
벽에 똥치할 때까지 살았다고.
그래서 100살까지 삽니다.
그런데 80에 누워서 100살까지 20년 더 살면 의미 있습니까?
그러고 보니까 건강도 해야 돼요.
그러니까 건강 유지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사드십니다.
사드시니까 빨리 돌아가시는데 잘 안 돌아가셔요.
그러니까 침대에서 누워서 고생하시더라고요.
어떤 복장님이 저한테 그러시더라고요.
자기는 소망이 하나 있다.
아내랑 동시에 딱 심근경색으로 한 방에 가면 제일 좋겠다.
리출을 되면 어떻게 합니까?
자기도 힘들지만 가족들한테까지 엄청나게 고생을 시키는 게 그래요.
그리고 쾌락을 사랑하기를.
요즘에 얼마나 그 문화 때문에 우리 신앙이 존모가가는지 모릅니다.
다른 사람들 즐기는 만큼 나도 즐겨야 된다.
그래서 즐겨서 나중에 천국에 못 가게 되면 누구 더 손해입니까?
히브리서 2장 1절 보시겠습니다.
읽겠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가할지니 혹 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하노라.
세상 풍조에 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신도들은 새로운 가치관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옛날에 하나님을 믿지 않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에요.
우리는 이 세상을 하나님의 아들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이미 하나님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진 존재예요.
세례받고 나올 때.
이미 하늘의 하늘 보좌 옆에 앉혀진 하늘의 성도들입니다.
개시역에서는 하늘의 군대들로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런 신분이에요.
그런데 아까 말한 대로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회락을 사랑하고 결과적으로 이거 놓치면 어떻게 합니까?
오늘날 세상 풍조는 나날이 바뀌어도 나는 내 믿음 지키라는 그런 찬성 가사가 있습니다.
항상 그 찬양을 부를 때마다 생각을 해요.
제일 좋아하는 찬양은 492장.
그런데 세상 풍조는 나날이 바뀌어도 나는 내 믿음 지키라는 그 부분에 가서도 제가 항상 마음속으로 생각을 합니다.
내 믿음 지켜야 된다.
그래서 오늘날 더욱더 믿음 생활하기 어려운 가운데에서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입어서 구원받는 교회에 들어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신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에게 진히 증거를 하시는 교회입니다.
더욱더 은혜에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이제는 남은 기간을 이 은혜에 보답하는 그런 삶을 살 수 있는 우리 성대님들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로 모를 바랍니다.
목도 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찬성하겠습니다. 찬성가.
219장 하시겠습니다.
찬성하겠습니다.
나를 영접하소서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의 흘린 보배피로서 나를 정케하소서 주여 넓으시는 흘린 보배피로서 나를 받아주시고 나의 품은 뜻주의 뜻같이 되게 하여 주소서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의 흘린 보배피로서 나를 정케하소서
주의 부자로 나아갈 때에 어찌하니 기쁠까 주의 얼굴을 항상 배우니 더욱 친근합니다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의 흘린 보배피로서 나를 정케하소서 우리 구주의 나아가
찬송가 540장 나를 정케 하소서 아멘 아멘 이 시간 말씀을 통해서 또 살아있는 간증을 통해서 우리가 주님께서 구원하시는 참된 교회에서 이렇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라는 그런 마음의 확신과 또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 됐던 것 같습니다 저희 거제교회가 저녁 시간에 성령을 받기 위해서
특별히 또 성령 충만 받기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오늘 간증을 듣고 또 우리 말씀을 듣고 정말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더 간절한 마음으로 이렇게 구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이제 함께 기도하실 때에 우리 어려움 가운데 성도인들 기억하시면서 기도해 주시고
특별히 성령을 구하고 있는 우리 성도들 위해서 주님께서 주님께서 또 주시는 큰 선물을 함께 받아 누리는 그런 기쁨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기억해서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수기도 있습니다 성령 받기 위해서 또 성령의 충만 받기 위해서 기도하시는 분들 앞에 나와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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