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난 여호람 화요일 저녁예배
유요한 · 왕하8: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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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난 여호람 (왕하 8:16-19) 2026.07.28 화요일 저녁예배 유요한 목자님 (왕하 8:16-19) [16]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제오년에 유다 왕 여호사밧이 오히려 위에 있을 때에 그 아들 여호람이 왕이 되니라 [17] 여호람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삼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팔 년을 치리하니라 [18] 저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 아내가 되었음이라 저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19] 여호와께서 그 종 다윗을 위하여 유다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저와 그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허하셨음이더라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설교는 여호람의 삶과 부모의 믿음 유산, 자녀의 선택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다.
- 설교는 여호람이 아버지 여호사밧의 믿음을 이어받지 못하고 악한 길을 갔음을 언급한다.
- 부모의 행동과 신앙생활이 자녀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한다.
- 신앙의 유산은 말로만 전달되지 않고, 일상 속에서 실천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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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내용 요약
- 설교 주제: 여호람의 삶과 믿음의 유산, 부모의 책임, 자녀의 선택
- 설교 내용:
- 여호람은 아버지 여호사밧의 믿음을 이어받았으나, 악한 길을 선택하며 악의 유산을 남겼다.
- 여호람은 죽을 때 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났으며, 삶이 비참하게 평가되었다.
- 여호사밧은 하나님을 신뢰했으나, 아합과의 동맹으로 자녀에게 악한 영향을 주었다.
- 신명기 6장 6~7절을 인용하며, 부모가 일상 속에서 신앙을 전달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 부모의 행동은 자녀에게 큰 영향을 미치며, 자녀가 부모와 닮지 않거나 닮은 경우에도 그 이유는 반복적인 행동과 선택에 있다.
- 신앙은 물려받는 것만이 아니라,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을 선택하며 이어가는 것이다.
- 에스겔 18장 20절에 따르면, 부모의 죄는 자녀에게 전가되지 않으며, 각자의 책임이 있다.
- 여호람은 아버지의 길을 따르지 않았지만, 오히려 악한 길을 선택하며 가정과 나라를 망쳤다.
- 신앙의 유산은 말로만 전달되지 않고, 삶을 통해 전달된다.
- 하나님은 부모의 믿음으로 자녀를 평가하지 않고, 각자의 선택을 보신다.
- 신앙의 유산은 다음 세대에 영향을 미치며, 개인의 선택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 하나님은 인간의 실패를 보시지만, 다윗과 맺은 약속은 끝까지 지키신다.
- 믿음의 유산은 재산이나 업적보다, 다른 사람의 신앙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데 있다.
전사(자막) 전문▼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르바이트 아르바이트 아르바이트 아르바이트 아르바이트 아르바이트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예수 그리스도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아멘 아멘 다음 찬양으로 411장 예수 사랑하심은 찬양하겠습니다. 예수 사랑하심에 거룩하신 말이세요 우리들은 몇 번아 예수 권세만 도다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써있네 나를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써잇하여 성경에 써잇하여 성경에 써잇하여 성경에 써잇하여 성경에 써잇하여 성경에 써잇하여 성경에 써잇하여 성경에 써잇하여 성경에 써잇하여 성경에 써잇하여 성경에 써잇하여 날 사랑하신 날 사랑하신 성경에 서있네 내가 연약할수록 더욱 피여기사 높은 보좌 위에서 가진 나를 보시네 날 사랑하신 날 사랑하신 성경에 서있네 세상 사는 동안에 나와 함께 하시고 세상 떠나가는 날 천국하게 하소서 날 사랑하신 날 사랑하신 날 사랑하신 성경에 서있네 아멘 아멘 마지막 찬양으로 영혼의 찬양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시기 찬양하시기 찬양하시기 찬양하시기 찬양하시기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름을 사랑합니다 죄는 나의 반석이시며 나의 요새시라 죄는 나를 건지시는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나의 피할 바위실며 나의 반깃이라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응원의 분이시여 나의 사상이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그는 나의 여호와 나의 불세주 나의 생명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름을 찬양합니다 죄는 나의 사랑이시며 나의 일시시며 죄는 나를 이끄시오 죄의 길 인도하시며 나의 생에 목자 되시니 내가 주름을 찬양하시며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생명의 물리관으로 내게 시우소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영원 나의 불세주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이상으로 찬송을 마치겠습니다 경건한 예배를 위해서 다같이 마음 준비하시면서 묵동하시겠습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죄악 벗어버리네 반위받고 영생함을 죽게 모두 얻었네 예수 예수 믿는 것을 아래 진범만 도다 예수 예수 귀한 예수 믿은 다욱 주소서 구주 예수 의지하여 구원함을 얻었네 영원 무궁 지나도록 함께 계시리로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다른 증거만 도다 예수 예수 귀한 예수 믿음 다욱 주소서 아멘 아멘 연일 폭염이라고 부를만한 더위가 계속되고 밤에도 열대야가 계속되서 사람의 진을 빼놓는 것 같습니다. 굉장히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죠. 저도 얼굴이 많이 탔는데 지난 주말 동안에 우리 성도인들도 얼굴이 많이 좀 어두워지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더위도 이제 한철이죠. 그래서 중복이 지났으니까 덥다 덥다 하다 보면은 더위가 또 지나갈 것 같습니다. 더위 동안에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인들의 건강 지켜주시기 원합니다. 이 시간 예배도 예배 시간에도 우리가 주님 앞에 겸손하게 나아가고 말씀을 깨닫고 주님께 영광 돌리는 예배 시간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가하겠습니다. 오늘 저녁 시간에는 열왕기하 8장 말씀을 함께 살펴보시겠습니다. 구약성경 574쪽 열왕기하 8장 16절부터 19절까지의 말씀을 함께 살펴보시겠습니다. 열왕기하 8장 16절부터 19절까지의 말씀 여러분 한 구절씩 돌아가면서 읽겠습니다. 열왕기하 8장 16절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이스라엘 왕 아하베 아들 요람 제5년에 유다왕 여호사밭이 오히려 위에 있을 때에 그 아들 여호람이 왕이 되니라. 요거니 이리아 아들에게 나이 상시기사 그리스란에 소원을 하시기 바랍니다. 저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아하베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하베 딸이 그 아내가 되었습니다. 저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여호와께서 그 종 다윗을 위하여 유다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저와 그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허하셨음이더라. 아멘 오늘 저녁 시간에는 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난 여호람이라는 제목으로 우리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열왕에 대해서 이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무언가를 남깁니다. 어떤 사람은 재산을 남기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자신의 이름을 남기려고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업적을 남기려고 하죠. 그래서 사람들이 열심히 평생 동안 일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자녀들에게 무언가를 물려주려고 노력을 합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남기고 싶으십니까? 재산을 남기고 싶으십니까? 그것보다 훨씬 더 귀한 유산이 있죠? 그것은 바로 우리의 믿음, 신앙을 유산으로 남기는 것입니다. 잠언 13장 22절의 말씀을 보시면 선인은 그 산업을 자자손손에게 끼친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그 산업을 자자손손에게 물려준다 라는 것이죠. 여기에는 이제 어떤 물질적인 유산도 포함이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가장 귀하게 여기시는 유산 가장 남겨주기 좋은 유산은 바로 믿음의 유산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을 보면 이 믿음의 조상들이 그 자손들에게 남긴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었죠. 하나님을 의지하는 그 믿음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윗 왕도 솔로몬에게 왕위를 물려줄 때에 하나님을 경애하는 마음을 가장 먼저 물려주고자 했습니다. 왕위보다 그것을 솔로몬에게 물려주고자 했죠. 그리고 사도바울도 이 디모데를 칭찬하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디모델 후서 1장 5절의 말씀을 보시면요. 디모델 후서 1장 5절의 말씀을 보시면 이는 내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합니다. 이 믿음은 먼저 내 외조모 로이스와 내 어머니 유닉의 속에 있더니 내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그래서 이 믿음이 어머니의 믿음이 딸에게 전달되었죠. 그리고 그 딸의 믿음이 아들에게 전승된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믿음의 유산입니다. 믿음을 남겨주는 것이죠. 그런데 오늘 본문을 살펴보면 우리가 오늘 저녁에 살펴볼 이 여호람이라는 인물은 완전히 반대의 삶을 살아간 사람입니다. 여호람은 아버지로부터 훌륭한 믿음을 물려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이어나가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그 자녀에게는 다음 세대에게는 믿음을 물려준 것이 아니라 악한 것, 죄의 유산을 후대에 물려주는 그런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난 시간에 여호람에 대해 살펴봤는데 여호람이 많은 이적 기사를 목격했지만 끝까지 하나님을 선택하지 않은 북이스라엘의 여호람을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동시대에 남유다에도 여호람이라는 이름을 가진 인물이 있었어요. 그래서 2주에 걸쳐서 여호람에 대해 살펴보는데 지난주에 살펴본 여호람은 아합의 아들 여호람이고요. 그래서 성경에서 요람이라고 줄여서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요람 5년에 남유다에서 왕이 된 여호사밭의 아들 이 여우람이 있는데 오늘 이 여우람에 대해서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남유다의 여우람은 성경에서 가장 어찌 보면 좀 비참한 또 불쌍한 그런 평가를 받은 그런 인물로 기억이 됩니다 이 여우람에 대해서 역대하 21장에도 기록이 되어 있는데요 역대하 21장 전체가 여우람에 대한 기록인데 역대하 21장 20절의 말씀을 보시면 맨 마지막 부분에 이 여우람에 대해서 이렇게 평가를 합니다 역대하 21장 20절 말씀을 우리 한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역대하 21장 20절 시작 여우람이 32세에 즉위하고 예루살렘에서 8년을 치리하다가 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났으며 무리가 저를 다위성에 장사하였으나 열왕의 묘실에는 두지 아니하였더라 그가 죽었을 때 열왕의 묘실에 왕이었지만은 열왕의 묘실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났다라고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여우람이 죽었을 때 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났다라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여우람이 죽었을 때 세상을 떠났을 때 아무도 아까워하지 않았다라는 것입니다 아무도 아까워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왕이 죽으면은 한 나라의 왕이 죽으면은 온 백성들이 슬퍼하는 것이 마땅한 반응이지 않습니까?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우람이 죽었을 때 아무도 그의 죽음을 애도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의 죽음을 아까워하지 않았다라는 것이죠 참 비참하지 않습니까?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는 반면 교사의 교훈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우리가 여우람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부모는 믿음의 유산을 남길 책임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부모는 믿음의 유산을 자녀에게 남길 책임이 있습니다 여우람을 이해하려면 먼저 그의 아버지 여우사밭을 우리가 기억해야 되는데요 여우사밭 기억하십니까? 여우사밭은 남유다의 왕들 가운데 선한 왕으로 손꼽히는 그런 왕입니다 그가 다윗의 젊을 때 그가 범죄하기 전에 다윗과 같은 그런 선한 왕이었다라는 그런 칭찬을 받죠 그래서 그가 하나님을 의지했고 그리고 그가 한 일은 온 나라의 우상을 제거했습니다 그리고 나라 곳곳으로 방백 제사장 레위인을 보내어서 율법을 가르치게 했습니다 오늘날로 이야기하면 성경 교육을 시킨 거예요 온 나라에 성경 교육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역대하 20장의 말씀을 보면 큰 사건이 기록이 되어 있는데 모합과 암몬 연합군이 남유다를 공격했을 때 여우사밭이 하나님께 금식하면서 기도합니다 군사력을 의지한 것도 아니고 다른 나라를 의지한 것도 아니고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기도하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다 너희는 가만히 서서 보기만 해라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을 너희가 보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이 전쟁을 기적과 같이 승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우사밭은 여우람의 아버지죠 여우사밭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그런 삶을 살아갔습니다 그리고 그런 삶을 자녀들에게 보여줬죠 여우람이 자라나면서 이 모습을 봤을까요? 못 봤을까요? 아버지를 통해서 이런 모습을 목격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부모 아래에서 이렇게 하나님을 의지하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모습을 보고 이런 경험을 하면서 자라났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굉장히 큰 축복이에요 하나님께서 주신 큰 은혜입니다 그래서 여우람은 이런 신앙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면서 자라할 수 있는 그런 신앙의 가정이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여우사밭의 두 번째 시간에서 살펴봤듯이 여우사밭은 또 완벽한 그런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성경의 장점만 기록되어 있지 않죠? 여우사밭의 약점도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역대하 18장 1절의 말씀을 보시면 짧지만 아주 중요한 말씀이 있습니다 역대하 18장 역대하 18장 1절의 말씀을 보시면 여우사밭의 큰 단점이 기록이 되어 있는데요 여우사밭이 부기와 영광이 극하였고 아합으로 더불어 연혼하였더라 여우사밭이 잘못한 것은 북이스라엘의 악한 왕이었던 아합 왕과 결혼 동맹을 맺은 것입니다 결혼으로 한 가정이 된 것이죠 혼인 동맹을 맺었습니다 이것이 정치적으로 보면 좋은 선택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신앙적으로는 아주 치명적인 잘못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 아들 여우람은 아합과 이세벨의 딸 아달라와 결혼을 하게 됩니다 아달라 경주와 결혼을 하게 됐죠 그리고 성경은 여우람의 타락의 이유를 이렇게 설명을 합니다 열한기야 8장 18절인데요 열한기야 8장 18절 말씀 다시 보시면요 18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제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 아내가 되었습니다 제가 여우와 모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아합의 딸이 그 아내가 되어서 악을 행했다라고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여우사밭은 신앙적으로는 경건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분별하는 안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사람을 끊어내지 못했어요 그런 사람들과 가까이 지냈습니다 그래서 잘못된 사람을 곁에 두고 그래서 이런 실수를 하게 되고 그리고 아픈 상처를 남기게 됩니다 이것은 부모인 우리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부모가 완벽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죠 신앙이 좋은 부모도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그 양쪽의 모습을 다 기록을 합니다 여러분 아브라함도 실수하지 않았습니까? 이삭도 실수했습니다 심지어 다윗에게도 실수가 있죠 여우사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이 말씀을 보면서 우리 부모님들이 부모님들에게 죄책감을 주려고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 말씀은 부모에게 책임감을 주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녀의 믿음을 대신 선택해 줄 수는 없습니다 인생을 대신 살아 줄 수는 없죠 하지만 자녀가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은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그 환경을 만들어 주는 책임이 부모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은 나는 그렇게 살지 못했어도 자녀에게는 더 좋은 것을 주는 것을 부모에게 책임으로 맡깁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줄 책임이 있죠 이것은 아주 특별한 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신명기 6장의 말씀을 보시면요 신명기 6장 6절에서 7절 말씀을 보시면 우리가 자녀 교육에 대해서 항상 참고하는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신명기 6장 6절에서 7절 말씀을 보시면요 오늘날 내가 내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절 내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이든지 길에 행할 때이든지 누웠을 때이든지 일어날 때이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하나님께서 자녀에게 어떤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서 제공해줘라 이렇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일상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집에 앉았을 때 또 길을 걸어갈 때 또 잠들기 전에 아침에 일어났을 때 이것은 일상적인 일이지 않습니까? 일상생활을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이런 삶 속에서 하나님에 대해서 이야기하라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 신앙이 삶을 통해서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특별한 이벤트를 만들어서 어떤 강렬한 경험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잔잔한 삶의 모습 가운데에서 신앙이 전달이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부모의 설교를 듣기 전에 부모의 말을 듣기 전에 부모의 삶의 모습을 먼저 봅니다 같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죠 그래서 부모가 어려움이 찾아왔을 때 불평하는지 아니면 하나님께 기도하는지 세상을 의지하는지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지 이것을 봅니다 안식일이 되었을 때 부모님이 기쁨으로 교회에 갈 준비를 하는지 아니면 억지로 억지로 가는지 이런 것들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에 한 자매님이 계신데 이분이 애 둘을 데리고 안식일마다 교회로 오시는데 대중교통으로 2시간이 걸려서 옵니다 왔다 갔다 4시간이죠 안식일을 지키기 위해서 어린 아이를 데리고 4시간을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얼마나 고된 일이겠습니까? 그 모습을 통해서 자녀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예배를 이렇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안식일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꾸준히 보여주면요 그것이 자녀의 마음 가운데 평생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믿음의 유산이 됩니다 여러분 혹시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나는 참 부족한 부모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다 부족합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없죠 하지만 또 자녀는 부모의 완벽함보다 부족함 앞에서 또 회개하는 또 고치는 그런 모습을 볼 때 자녀들이 더 많이 배우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하고 섬기고 또 잘못했을 때 회개하고 이것이 부모가 자녀에게 남길 수 있는 가장 귀한 믿음의 유산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이어서 자녀는 믿음의 유산을 이어갈 책임이 있습니다 아버지 여우사바스에게 불안전함이 있었죠 완벽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들 여우람에게 아무런 책임이 없다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성경은 여우람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한 번도 아버지가 결혼을 잘못시켜가지고 이렇게 됐다 이렇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엘리야 선지자를 통해서 여우람을 꾸지지시는데요 그를 써서 여우람에게 보냈습니다 역대하 21장 12절 말씀인데요 역대하 21장 12절 말씀 선지자 엘리야가 여우람에게 글을 보내요 가로대 왕의 조상 다위세 하나님 여우와의 말씀이 네가 내 아비 여우사바스의 길과 유다왕 아사의 길로 행치 아니하였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잘 봐야 됩니다 하나님은 네가 좋은 본을 받지 못했구나 네가 좋은 환경에 있지 못했구나 라고 말씀하시지 않죠 오히려 너에게 좋은 길이 있었는데 내 앞에 좋은 길이 있었는데 그걸 네가 선택하지 않았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여우람 앞에는 좋은 길이 있지 않았습니까 아버지 여우사바스의 길이 있었습니다 또 할아버지 아사의 길이 있었죠 그리고 조상 다위세 길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그 길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길을 선택했다는 거예요 어떤 길을 선택했습니까? 다시 본문으로 돌아오셔서 8장 18절 말씀 18절 말씀을 보시면 제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지금 여우람에 대해서 뭐라고 이야기합니까?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했다 또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여우람이 선택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 길로 갔다라는 거예요 왜 여우람이 하나님을 사랑한 아버지보다 아합을 닮았을까요? 왜 아합의 길을 쫓아갔을까요? 그것은 영향력이 큰 것이 아니라 그가 반복적으로 그런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원래 사람은 반복해서 하는 길로 가게 됩니다 반복해서 그 일을 하게 되면 그런 인생을 살게 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좋은 본을 보였지만 자녀들이 잘못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반대의 경우도 있죠 부모가 좋은 본을 보이지 못했지만 자녀가 좋은 선택을 하면서 살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자녀를 보면 부모를 꼭 닮은 자식이 있어요 참 부모를 꼭 닮았네 라는 그런 자식도 있지만 또 어디서 저런 애가 나왔냐라는 애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긍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저 집에서 저런 아이가 나왔냐 이런 경우도 있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물려받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그것을 잘 이어가야 됩니다 이어가야 되는 책임이 있죠 그래서 모태신앙이라고 해서 또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다고 해서 또 교회에서 직분을 맡았다고 해서 그것이 우리의 믿음을 대신해 주지 못합니다 우리가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선택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믿음을 이어나가게 하는 그런 길이 됩니다 에스겔 18장 20절의 말씀을 보시면 아들은 아비의 죄악을 담당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하면서 아비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결론은 의인의 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부모님의 믿음으로 자녀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각각 다 다른 믿음의 환경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다 다른 경험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믿음이 좋은 부모 밑에서 자란 그런 자녀도 있고 또 집안에서 내가 처음으로 예수님을 믿은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들에게 똑같은 것을 물으신다는 거예요 너는 누구의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냐 너는 누구의 믿음을 가지고 있냐 이것을 보신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믿음이 아니라 또 교회의 분위기에 책임을 떠넘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내가 가지고 있는가를 보신다는 것이죠 그래서 믿음은 오늘도 하나님을 선택하는 사람들에게 이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좋은 믿음을 받았다고 한다면 그것을 이어나가야 되는 책임이 자녀들에게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내가 선택하는 믿음은 또 다음 세대에게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우리가 기억해야 됩니다 이 여우람의 삶을 보시면 안타까운 점이 많이 있죠 그것은 무엇이냐면 이 자기의 죄가 자기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우람이 아버지 여우사바시나 할아버지 아사의 길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북이스라엘의 아합의 길을 선택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자기의 인생만 망친 것으로 끝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죄의 영향이 많은 부분의 파급력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여우람이 왕이 되자마자 한 일이 무엇이냐면 그의 형제들을 죽이는 것이었습니다 역대하 21장 4절의 말씀을 보시면요 역대하 21장 11개하와 역대하에 있어서 왔다 갔다 하시면서 좀 보시면 좋은데요 역대하 21장 4절의 말씀을 보시면 여우람이 그 부친의 위에 올라 세력을 얻은 후에 그 모든 아우와 이스라엘 방백 중 몇 사람을 칼로 죽였더라 그래서 자기 동생들을 모두 죽입니다 왕권을 지키기 위해서 한 일이죠 고대 역사를 보면 이런 일들이 종종 있지 않습니까? 세상에서는 정치를 하려면 어쩔 수 없다 왕권을 강하게 하려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렇게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왕권을 그런 식으로 주시지 않죠 그런데 여우람의 죄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11절의 말씀을 이어보시면요 11절의 말씀을 이어서 보시면 여우람이 또 유다 여러 산에 산당을 세워 예루살렘 거민으로 음란하듯 우상을 섬기게 하고 또 유다를 미혹해하였으므로 그래서 여우람이 단지 우상을 섬겼다 아버지 때 없었던 산당을 다시 만들었다 정도가 아니라 예루살렘 거민을 음란하듯 우상을 섬기게 하고 또 유다를 미혹해하였다 그래서 혼자서 우상 숭배를 한 것이 아니라 온 백성들을 미혹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가 혼자 타락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죠 한 사람의 이 죄가 한 사람이 하나님을 떠난 것이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칩니다 그래서 우리가 죄를 지으면요 우리의 죄로 끝나지 않습니다 가정과 또 우리 교회 공동체로 번져 나가게 됩니다 마치 누룩과 같죠 곰팡이와 같이 퍼져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여우람의 이런 죄로 인해서 남유다를 심판을 하시는데요 역대하 21장의 말씀을 쭉 보시면 남유다 밑에 있었던 에돔이 반역을 하게 됩니다 에돔이 반역을 하고요 또 림나도 반역을 합니다 그리고 블레셋과 아라비아 사람들이 침략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왕궁이 약탈당하고요 아들들이 다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막내 아들이었던 아시아만 겨우 살아남았습니다 그래서 그에게 왕위를 물려주게 되죠 그런데 그 아들마저도 악한 왕이 됩니다 역대하 22장 3절의 말씀을 보시면 아들이죠 그 아들이죠 아하시아도 아합의 길로 행하였으니 이는 그 모친이 꾀여 악을 행하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한 세대의 죄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비극적인 일이 계속해서 일어났죠 아하시아도 금방 죽게 됩니다 그러자 아달리아 여우람의 아내가 되었던 아달리아가 자신이 여왕이 되기 위해서 왕위를 이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왕자들 그러니까 자기의 아들은 다 죽었을 것이고 손자들이 될 텐데 손자, 손녀들까지 다 죽입니다 그래서 다윗 왕가가 완전히 끊어질 위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우사밭이 악인과 연합한 선택을 한 것 악인과 손을 잡은 것이죠 그리고 여우람이 나쁜 길을 계속해서 선택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달리아의 어떤 권력에 대한 욕심 이것이 세대를 거치면서 눈덩이처럼 커져서 점점 더 큰 비극을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죄라는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깊어집니다 점점 커지는 것이죠 그래서 이것은 왕들의 이야기만이 아닙니다 사실은 이것은 우리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우리가 말씀을 살펴보고 있죠 그래서 우리의 가정이 이렇습니다 또 우리 교회가 이렇습니다 우리가 날마다 무언가를 다음 세대에게 남기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냥 말로만 좋은 말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통해서 남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들이 부모의 말을 또 부모의 삶을 보게 됩니다 제가 참 신기하다고 느끼는 것 중에 하나가 이런 일인데요 어떤 분들은 어떤 부모님이 예배 시간에 이렇게 조는데 졸 수 있습니다 저도 이제 설교를 듣다 보면 졸릴 때가 있어요 하도 피곤하다 보면 깜빡 졸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가 졸지 말아야지 하고 하다가 순간 깜빡 졸는 게 아니라 완전히 그냥 맘 놓고 자는 사람이 있습니다 교회 딱 오면 잘 안 보이는 자리 있잖아요 묵자님 뒷자리, 기둥 뒤에 이런 데 있거든요 딱 그런 데 자기 좋은 자리에 딱 앉아서 팔짱을 딱 끼고 이제 잘 준비를 합니다 눈을 딱 감고 이렇게 설교를 들으시더라고요 참 신기한 것이 그 자녀가 똑같이 합니다 그 자녀가 똑같이 그렇게 예배 시간에 자리를 잡고 잠을 자더라고요 일부러 가르치지 않았잖아요 설마 부모가 자녀에게 그런 거를 가르쳤겠습니까? 그렇게 하라고 했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모습을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부모님들에게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교회에 자녀가 없는 분들도 계시죠 그리고 청년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런 사람들은 누구에게 믿음의 유산을 남길까요? 주변 사람들에게 유산을 남기게 됩니다 믿음의 자녀들에게 유산을 남기게 되죠 우리의 다음 세대가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또 반대의 좋은 예들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좋은 영향력을 끼치기도 합니다 우리 지난주부터 오늘까지 학생부 영은회가 있었죠 중등부 고등부 학생들이 영은회를 마치고 오늘 돌아왔는데요 그 영은회 교사가 한 교사가 한 학생의 이름을 부르면서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기도해 준 그 사건이 그 아이의 믿음에 평생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습니다 또 교회의 한 형이 또는 오빠가 또는 누나가 언니가 하나님 말씀을 읽어주고 하나님 말씀을 들려준 그 시간이 어떤 아이의 신앙을 자라게 하는 그런 믿음의 뿌리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또 교회의 한 집사님이 한 가정을 위해서 기도를 해줬을 때 시간이 한참 지나서 그 집안의 손주가 또 믿음을 갖게 되는 그런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생각해 봐야 됩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영향력을 주변에 끼치면서 살아갑니다 그래서 바울이 이렇게 이야기했죠? 우리 고린도노서 11장 1절의 말씀을 보시면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 말씀을 자세히 보시면 바울이 말만 한 것이 아닙니다 바울이 말만 한 게 아니라 자신의 삶을 보여준 거예요 나를 본받으라라는 것입니다 내가 보여주는 삶을 본받으라라는 것이죠 그래서 신앙이라는 것은 말로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내 자녀들이 혹은 우리 교회의 다음 세대가 내 모습을 꼭 닮는다고 한다면 내 자녀들이 내 모습을 꼭 닮았네 라고 한다면 그것은 기쁜 일입니까? 아니면 걱정된 일입니까? 어떤 마음이 드십니까? 이 질문은 부모들에게만 해당되는 질문은 아닙니다 사실은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질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서로서로 누군가에게 영향을 계속 주고 또 받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나 혼자 잘 믿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내가 선택하는 믿음이 다른 누군가의 믿음이 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남겨야 되는 믿음의 유산입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남유다의 여우람이라는 한 인물을 살펴봤는데요 하나님을 경애하는 아버지 여우사밭의 아들이지 않았습니까? 또 말씀을 배우고 믿음의 본을 보면서 자랐습니다 그런데 그 믿음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 믿음을 이어나가지 못했죠 오히려 세상에 타락한 것, 잘못된 것, 또 우상 이런 것을 선택하면서 자기뿐만 아니라 자기의 가정, 또 나라까지, 또 다음 세대까지 망가뜨렸습니다 그래서 그의 마지막이 이렇게 비참하게 기록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났다 다위 성에 장사되었지만은 열왕의 묘실에는 두지 않았다 라는 것이죠 그래서 여우람은 겨우 40살에 생을 마치게 됩니다 그리고 그마저 마지막 2년은 하나님께서 주신 큰 중병으로 고생을 하다가 죽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이 아끼는 자 하나 없이 세상을 떠났다 그렇게 고생하고 갔는데 애도하는 사람이 하나 없었다는 거예요 아까워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우람이 그래도 왕위에 있는 기간 동안에 한 일이 있지 않겠습니까? 도시를 건설했다든지 어떤 재산을 모았다든지 아니면 전쟁에서 승리를 했다든지 그런 일들이 있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성경이 그런 것에 대해서 하나도 기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가 무엇을 물려받았고 또 어떤 것을 선택했고 또 어떤 것을 남겼는지 이것은 기록을 해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실 때 이런 것들을 보신다는 것이죠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떠날 때에 얼마나 많은 것을 가졌냐 이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네가 무엇을 남겼냐냐를 하나님께서 보십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 부모님들에게 먼저 말씀을 드리면 자녀에게 믿음의 유산을 남기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완벽한 부모가 되라는 말은 아니라고 했죠 우리에게 다 부족함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부모가 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때로는 실수할 때가 있지 않습니까? 실수할 때는 용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도 용서를 구하시고 또 자녀에게도 용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느낀 점 중에 하나는 아이들은 부모를 언제든지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구나라는 것을 제가 느낍니다 이건 경험에서 나오는 것인데 저도 아이들에게 잘못한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상처를 주거나 또 본이 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그럴 때에 거기에 대해서 아빠가 미안해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아이들이 용서를 해줍니다 아이들은 용서를 해줄 준비가 항상 되어 있죠 그래서 잘못을 했으면 용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또 신앙이 흔들린 모습을 보인 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하나님께 무릎 꿇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믿음의 유산입니다 그래서 자녀는 완벽한 부모를 통해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그런 하나님 옆에서 나아가는 삶을 살아가는 부모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 자녀들에게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부모의 믿음을 이어나가라는 것입니다 부모의 믿음을 이어나가야 됩니다 부모님들이 자녀들에게 좋은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합니다 오늘도 우리 학생들이 저기 멀리 천안에서 또 대전에서 영은회를 마치지 않았습니까? 부모님들이 그 영은회 잘 갔다 올 수 있도록 하루에 몇 시간씩 차를 운전해가지고 데려다주고 데리고 오고 했습니다 하루에 왔다 갔다 4시간이면 8시간 이렇게 운전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 수고를 하지 않습니까? 영은회 갔다 온 한 학생이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운전을 해주신 분이 레전드급으로 운전을 잘 하시더라 저한테는 한 번도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없는데 그분이 운전을 그렇게 잘 하시더래요 그래서 이렇게 수고를 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부모가 내 믿음을 대신 살아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내 아버지의 하나님 또 내 엄마의 하나님이 아니라 나의 하나님이 될 수 있도록 나의 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리고 또 이런저런 것이 없는 분들도 계시죠 믿음의 가정에서 자라나지 못한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믿지 않는 가정에서 처음 신앙생활한 사람은 나는 물려받을 믿음의 유산이 없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든지 새로운 역사를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하십니다 아브라함은 그랬죠 또 로이스도 그랬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어쩌면 나를 통해서 신앙의 가정을 시작하시려고 나를 부르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선택하는 일이 내 자녀에게 또 내 손자, 손녀에게까지 이어질 수 있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하려고 하는데요 아마 오늘 말씀을 들으시면서 어떤 분들은 마음이 굉장히 무거울 수 있습니다 나는 부모로서 실패했다 나는 자녀로서 또 부족하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보시면 여우람의 실패로 그냥 이야기가 끝나버리지 않습니다 여우람의 실패로 이야기가 끝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우리 마지막으로 역대하 21장 7절 말씀을 찾아보겠습니다 역대하 21장 7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여우와께서 다윗의 집을 멸하시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으면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이죠 여우람이 하나님을 떠났지만 하나님께서 다윗과 맺은 언약을 버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실패하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실패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약속이 결국은 이어지고 이어져서 예수님을 통해서 완성이 되죠 만약에 하나님께서 여우람의 실패만 보셨다고 한다면 다윗 왕관은 거기서 끝나버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본인의 신실하심을 따라서 또 은혜를 따라서 언약을 깨트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소망은 내가 완벽해서 은혜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끝까지 언약을 이루시기 때문에 내가 은혜를 받는다라는 데 있습니다 여러분 언젠가 우리도 하나님 앞에 우리의 인생이 한 문장으로 평가받는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뭐라고 우리를 평가하시면 좋을까요? 너는 세상에서 돈을 열심히 벌다 왔구나 너는 세상에서 성공했구나 이렇게 평가하시면 좋을까요? 그것이 아니라 우리가 믿음의 유산을 많이 남긴 사람으로 평가되면 좋겠습니다 너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 된 사람이 있구나 너를 통해서 너의 기도를 통해서 한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왔구나 내가 너를 통해서 다른 사람이 하나님을 섬기는 본을 얻게 된 것을 칭찬한다 이런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굉장히 귀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영광입니다 다니엘 12장 3절의 말씀을 보시면 많은 사람을 오른 대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치리라 이렇게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재산이 많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우리가 큰 업적을 남기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열심히 섬겼다라는 그런 믿음을 남길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자녀들에게 또 우리 가정에 또 우리 교회의 형제자매들에게 또 친구가 될 수도 있죠 친구가 친구에게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믿음의 유산을 남기는 삶을 살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우리가 믿음을 선택하고 그 믿음으로 내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면서 살아가는 우리 모든 성댐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원합니다 함께 목도하겠습니다 함께 찬송하겠습니다 찬송가 45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5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5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5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5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5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5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5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55장 하시겠습니다 보호하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스님만 따라가리 아멘 기도하시겠습니다 들으신 말씀 기억하시면서 기도하시고 또 성령을 위한 안수기도 있습니다 성령 받기 위해서 또 성령의 충만을 위해서 기도하시는 분들은 앞에 나와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글자막 by 한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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