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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2026.9.4일 금요일 저녁예배 해 아래 수고의 헛됨 찬송_46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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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2장 1~11절을 기반으로 삶의 의미와 하나님을 통한 진정한 평안에 대해 설명함.

본문전도서 2:1-11
  • 전도서 2장 1~11절을 인용하며, 솔로몬 왕의 삶과 행복, 낙, 쾌락에 대한 해설이 있음.
  • 낙, 웃음, 희락, 쾌락의 의미와 차이에 대해 설명됨.
  • 진정한 즐거움은 하나님을 위해 수고하는 데서 오며, 그 즐거움은 신명의 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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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요약

성경 인용 및 해설

  • 전도서 2장 1~11절을 인용하여 솔로몬 왕의 삶과 행복, 낙, 쾌락에 대한 해설이 있음.
  • 솔로몬 왕은 자신의 욕심에 따라 행동했고, 그 후의 왕들은 그보다 더 나은 삶을 살지 못했다.

삶의 의미와 평안

  • 낙, 웃음, 희락, 쾌락의 의미와 차이에 대해 설명됨.
  • 사람의 삶은 시대와 문화가 달라도 근본적으로 같으며, 결국은 죽음과 수고, 슬픔만 남는다.
  • 지혜자와 우매자는 죽음 앞에서는 차이가 없으며, 육신의 삶은 결국 잊혀진다.

하나님을 통한 진정한 평안

  • 하나님을 두고 사는 왕은 정직한 왕, 하나님을 두지 않고 사는 왕은 악한 왕이다.
  • 진정한 즐거움은 하나님을 위해 수고하는 데서 오며, 그 즐거움은 신명의 낙이다.
  • 진정한 복은 하나님을 위한 삶,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데 있다.

왕의 권위와 삶

  • 왕의 권위는 나라를 치료하고 백성을 통치하는 데 사용되어야 하며, 그 삶을 통해 평가된다.
  • 솔로몬 왕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수고가 헛되었음을 언급함.
  • 하나님을 통한 진정한 평안과 은혜에 대한 강조가 있음.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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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햇빛 예수여 가까이 비춰주시고 이 세상 구름 일어나 다리지 않게 하소서 이 눈에 단자 모기장 고요히 주를 그리며 구주의 품에 안기니 한없이 평안합니다.
주 없이 살 수 없으니 언제나 함께
찬송가 430장 주님의 사랑 안에서 언제나 살게 하소서
찬송가 93장입니다.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생명 되시니 구주 예수 떠나가면 체중에 빠지리 눈물이 아플 바리고 내 맘에 근심 쌓일 때 위로하고 힘주시리 주 예수 예수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친구 되시니 그녀를 간구하면 풍성히 받으리 햇빛과 비를 주시니 주수할 곡식만소다 귀한 열매 주시니
주 예수 주 예수 예수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기쁨 되시니 주님이요 내 기쁨 대신에 그 명령을 주내하여 늘 충서하겠네 주야로 보호하시며 다른 길 가게 하시니 의지하고 따라가리 주 예수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소망 되시니 이 세상을 떠나갈 때 고령생어들이
한없는 복을 주시고 영원한 기쁨 주시니 나의 생명 나의 기쁨 주 예수 마지막 찬송으로 219장 찬송 하시겠습니다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랑하는 말일세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랑하는 말일세 믿는 맘으로 주께 가오니 나를 영접하소서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에 흘린 포배 피로서 나를 정쾌하소서 주여 넓으신 은혜 베푸사 나를 받아주시고 나의 품은 뜻주의 뜻같이 되게 하여 주소서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에 흘린 포배 피로서 나를 정쾌하소서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어찌하니 기쁠까
주의 얼굴을 항상 회오니 더욱 친근합니다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에 흘린 포배 피로서 나를 정쾌하소서 우리 고주의 넓은 사랑을 증량할 자 없으며 주가 주시는 참된 기쁨도 헤아릴 수 없도다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에 흘린 포배 피로서 나를 정쾌하소서 아멘
이름으로 찬송 마치겠습니다 예배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마음 준비하시면서 같이 육도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저녁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다같이 찬송 468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468장입니다 찬송 468장입니다
찬송 468장입니다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나 즐겁게 늘 부르네 이 노래를 부를 때에 큰 평화의 마도다 평화 평화 하나님 주신 선물 벅뜨고 놀라운 평화 하나님 선물일세 주 십자가에 달리사 날 구원해 주셨으며 주 예수님 고난 받아 나 평화 누리도다 평화 평화 하나님 주신 선물
또 크고 놀라운 평화 하나님 선물일세 나 죽게 영광 돌릴 때에 이 평화 충만하도다 주 하나님 은혜로서 이 평화 누리도다 평화 평화 평화 하나님 주신 선물 또 크고 놀라운 평화 하나님 선물일세 이 평화를 얻으려고 이 평화를 얻으려고 주 앞으로 나아갈게 주 예수님 우리에게
주 예수님 우리에게 이 평화 주리로다 이 평화 주리로다 평화 평화 평화 평화 하나님 주신 선물 고 크고 놀라운 평화 하나님 선물일세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이제 성령으로 함께해 주시기 위해서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고 크고 놀라운 평화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오늘은 전도서 2장에 있는 말씀 같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도서 2장 구약성경 946페이지입니다 1절부터 11절까지라고 했는데요 1절부터 3절까지 동독하고 10절 11절 이렇게만 읽겠습니다 제가 봉독해 드리겠습니다
전도서 2장 1절 나는 내 마음에 이르기를 자 내가 시험적으로 너를 즐겁게 하리니 너는 낙을 누리라 하였으나 본즉 이것도 헛대도다 내가 웃음을 논하여 이르기를 미친 것이라 하였고 피락을 논하여 이르기를 저가 무엇을 하는가 하였노라 내 마음에 궁구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여야 내 마음의 지혜로 다스림을 받았으며 술로 내 육신을 즐겁게 할까 또 어떻게 하여야 어리석음을 취하여서 선하 인생의 동심으로 생활함에 어떤 것이 쾌락인지 알까 하여 10절 보시겠습니다 무엇이든지 내 눈이 원하는 것을 내가 금하지 아니하였으며
무엇이든지 내 마음에 즐거워하는 것을 내가 막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나의 모든 수고를 내 마음이 기뻐하였으니 이것이 나의 모든 수고로 말미암은 말미암아 얻은 분복이로다 그 후에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수고한 모든 수고가 다 흩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며
새 아래에서 무익한 것으로 다 흩득이 있으며 오늘 시간에는 새 아래의 수고의 흩댐이 있습니다 우리는 한 주일 동안 참 행복하셨는가요?
우리는 행복을 위해서야 되요 많은 수고를 하셨으리라고 봐요 내 일에 대해서 또 우리 자녀를 위해서 또는 여러 가지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적을 위해서 우리는 각자의 삶을 통해서 어디 열심히 수고합니다 우리는 그 수고를 통해서 어디 행복을 얻으시길 원합니다
그냥 복이 아니라요 여기서 말씀하고 있는 행복 제가 행복에 대해서 사전을 찾아보니까 이 행복은요 우리가 사람들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하는 우리 그 말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이라 그랬습니다 그리고
우리 신앙인들은 이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 오늘의 삶을 열심히 살아야 하는 것 같아요.
우리 솔로몬 왕도 지혜를 얻은 후에 그는 이 행복을 찾아서 어찌 보면 많이 수고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 본문을 읽었는데요.
그 읽은 가운데 솔로몬은 무엇을 얻기 위해서 노력했는가요?
우리 1절에 보면 낙을 누리기 위해서 그랬다 그랬습니다.
낙을 누리기 위해서 그런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또 우리 10절에 보면 내가 원하는 것을 금치 않냐고 내 마음에 들고 하는 것을 막지 않냐고 그는 온 힘을 다해서 낙을 위해서 사실 낙을 위해서보다도 행복을 위해서 이러한 삶을 추구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11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죠.
되돌아본지, 되돌아본지 그러니까 지금 하고 있을 때 그것을 느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통해서 되돌아본지, 되돌아본지, 되돌아본지 이 모든 것이 어디, 이 모든 수고가 해아래서 헛되었다 그랬습니다.
우리 그러면 내 인생은 어디, 헛된 삶을 살지 않으려면 언제예요?
지금의 삶이 아닌 것 같아요.
나중에 되돌아볼 때 그렇지만 인생의 마지막일 수도 있고 또 우리가 죽음 이후에 우리의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2장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는 상이 해아래 수고의 헛되다라고 말씀했는데 무엇이 헛된가라고 하는 것이죠.
오늘 본문에 있는 말씀을 보니까요 우리는 기쁨, 즐거움 이 낙이라고 하는 말씀을 세 가지의 의미로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한번 살펴보면 2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낙이라고 하는 표현을 웃음이라고 하는 말로 표현했습니다.
우리 즐거우면 웃잖아요.
그런데 이 웃음을 논하여 이르기를 미친 것이라 그랬다 그랬습니다.
우리 여기에서 이 웃음은 원래의 의미는 어떤 의미기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을까요?
이 웃음은 비웃었다 조롱했다 우리 이런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웃음 속에는 어디?
한 비웃음의 웃음이 어디?
있다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 이러한 웃음이 어디?
저희들에게 있어서는 안 되겠죠.
그런데 우리 두 번째로 이 낙여를 누리기 위해서 운을 누리는 우리 모두 속에 우리 2절 후방에 보면 희락이라고 하는 말씀이죠.
희락.
우리 이 말의 의미는 어떤 의미예요?
큰 즐거움이라고 하는 의미죠.
맞습니다.
이 희락이라고 하는 말씀은 희락이라고 하는 말씀은 희락이라고 하는 의미가 있어요.
그런데 이 기쁨은 어디에서 올까요?
내가 즐거워하는 것은?
내가 웃을 수 있는 이 모습은 어디에서 와요?
우리는 손자들을 보고 손자, 손녀들을 보고 많이 웃습니다.
그러잖아요.
내가 해놓은 일을 통해서 참 흐뭇하고 즐거워합니다.
우리 주위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우리는 즐거워한다고 하는 것이죠.
이렇듯이 우리 주위에 일어나는 일을 상황을 통해서 웃는 것을 우리는 희락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조금 더 높은 단계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3절 후반부에 보면 쾌락이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쾌락이라고 하는 말은 어디예요?
좋지 않는 의미로 어디예요?
다가올 수가 있는 것 같아요.
쾌락이라고 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어디예요?
좀 문란한 가운데 이루어지는 이해를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본문에 있는 말씀 속에 이 쾌락이라고 하는 단어를 원어를 보니까요.
소부라고 해서 선, 선한, 또 좋은, 정말 즐거운 이런 의미가 있습니다.
쾌락이라고 하는 것은 어디예요?
제가 처음에 이야기했던 행복을 누리는 것 이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행복감을 느끼는 것 이 의미가 어디예요?
본문 속에 있는 쾌락이라고 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 행복은 행복은 잠깐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예요?
오래 지속되는 것인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는 찬성의 부를 적어도 평안이라고 하는 말씀이 나왔는데 이 평안은 어디예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는 평안은 세상이 우리에게 주는 평안이 아니라고 그랬습니다.
또 은혜는 어디예요?
또 은혜는 어디예요?
세상이 우리에게 주는 은혜도 있지만 어디예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는 은혜는 어디예요?
세상에서 주는 것과 다르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어디예요?
우리 쾌락이라고 하는 우리 이것이 어디예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 늘 말로 표현하는 세상적인 쾌락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에게 어디예요?
진정으로 낙을 누리게 하는 우리 그것을 어디예요?
이 성경에서는 쾌락이라고 말씀했다고 하는 것 우리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솔로몬이 어디예요?
자기 낙을 누리기 위해서 어떤 일들을 어떻게 그걸 누리기 위해서 행했을까요?
그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낙을 누리기 위해서요.
우리 4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4절, 나의 사업을 크게 했다 그랬습니다.
어떤 사업들을 크게 했을까요?
먼저는 나를 위해서 어디예요?
큰 집을 지었다고 했습니다.
나를 위하여 집들을 씌우며 포도원을 심으며 우리 5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여러 동산과 과원을 만들고 그 가운데 각종 과목을 심었으며 우리 6절에는요 수목을 기르는 산립의 물주기를 위하여 못을 팠으며 7절에는 노빈은 노빈은 사기도 하고 집에서 나기도 하였으며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자보다도 소와 양떼의 소유를 많게 하였으며 8절에도 은금과 왕들의 보배와 여러 도의 보배를 쌓고 또 노래하는 남녀와 인생들에 기뻐하는 처와 척들을 많이 두었느라 그랬습니다.
우리 여기에 보면 어디?
그는 자기의 낙을 찾아서 어디?
큰 집도 지어보고 어디?
그 포도원을 두기도 하고 많은 실과를 통해서 어디?
즐거움을 얻기도 하고 노비를 사기도 하고 어디?
또 은금을 드리기도 하고 또 소유를 어디?
많게도 하고 했다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 이러한 일들이 우리 사람들이 어디?
추구하는 것이 아닌가요?
처음에는 다음 칸짜리 살다가 어디?
북한이 되고 책한이 되고 궁궐이 될 때 어디?
즐거워하지 않는가요?
또 우리의 소유가 점점 많아짐으로 인해서 사람들은 즐거워합니다.
또 내가 편하기 위해서 어디?
사람들을 주기도 하죠.
남보다 더 비교해서 어디?
많이 가지면 내가 즐거워할까?
내 마음이 즐길까?
어디?
우리 사람들은 정말 수고하지 않은가요?
그런데 이런 수고가 어디?
나를 나의 즐거움 내가 힘 닿는 대로 내 눈이 원하는 대로 내 마음이 즐거워하는 대로 생각하지만 뒤돌아보는 어디?
그러한 것들이 무익했다 그랬습니다.
왜 솔로몬은 자기는 열심히 살아놓고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서 만족하지 못하고 무익하다라고 말했는가요?
왜 그랬을까요?
우리의 사는 것이 어디?
우리의 사는 것이 이와 같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솔로몬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게 무엇이 무익한가?
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죠.
우리 12절부터 23절까지에 있는 말씀을 통해서 한 서너 가지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우리 첫 번째로는요.
무엇이 무익할까?
무엇이 헛될까?
우리 12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12절 내가 돌이켜 내가 돌이켜 지혜와 망령림과 어리석음을 보았다니 왕의 뒤에 오는 자는 왕의 뒤에 오는 자는 무슨 일을 행한지 오랜 일일 뿐이다.
우리 사람들에게도 보면 우리 사람들을 보면 왕들에게도 보면 지혜로운 왕이 있었고 지혜롭지 못한 왕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왕들 가운데 지혜로운 왕은 어떤 왕이고 지혜롭지 못한 왕은 어떤 왕이었어요?
우리 다이슨을 기준으로 해가지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한 왕 또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한 왕 이렇게 구분했습니다.
그런데 이 두 부류의 근본적인 차이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두고 사느냐 두고 왕의 직분을 행하느냐 또 하나님이 없는 그러한 가운데 그 직분을 행하느냐
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왕들의 어디 모든 사람들이 왕이라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하는 직위가 왕인가요?
어쩌면 왕이 어디 직위가 권위가 있으면 그 권위를 통해서 어디 그 나라를 치료하고 또 그 나라의 백성을 어디 통치하는 게 왕의 권위 아닌가요?
그러면서 그의 삶을 통해서 삶을 평가하기로 합니다. 그런데 오늘 고문에 있는 말씀을 통해서는 이런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솔로몬이 어디 그가 왕위에 있으면서 우리 앞에 있는 낙을 위해서 어디 눈에 원하는 대로 마음에 가는 대로 어디 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후의 왕들이 어디 그보다 더 뛰어날 수 있을까?
후에 혈원 왕이 들어서면 우리 솔로몬 왕보다도 어디 더 나은 가치를 추구하고 어디 나은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우리 그러지 못한다라고 하는 것이죠. 사람의 삶은요. 똑같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500년 전에 태어난 사람이나 우리 시대의 사람이나 아니 500년 후에 태어난 사람이나 사람의 삶은 어디?
같습니다.
어떤 분은 또 다르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시대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그러다 보니까 있는 게 다르고 어디?
다르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사람의 근본은 어디?
수고하지 않으면 먹을 수 없잖아요.
우리 그 시대의 사람이 낳고 어디? 자라고. 결국은 죽잖아요.
먹지 않으면 어디? 이전이나 지금이나 어디? 이후에나.
똑같잖아요.
우리 인생의 삶은 어디와 같이 어디?
반복된다라고 하는 것이죠.
어느 한계에서 어디?
벗어날 수 없다라고 하는 것이죠.
사람들의 마음의 욕심은 어디?
오래 살고 싶지만은 그게 마음대로 되는가요?
그러지 않잖아요.
그렇듯이 어디?
우리 인생은 어디?
순환된다라고 하는 것이죠.
새로운 것이 없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 우리 두 번째로는 우리 이러한 말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지혜자들이 있고 어디?
우매자들이 있다 그랬습니다.
지혜자들은 어디?
눈이 밝고 우매자들은 어두움에 커한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우리 16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은 이러한 말씀을 했죠.
지혜자나 우매자나 영원토록 기억함을 얻지 못하나니 후일에는 다 잊어버린 지 오랜 것이니라.
오호라.
지혜자의 죽음이 우매자의 죽음과 뭐 한다고 그랬어요?
지혜자의 죽음과 죽음이 우매자의 죽음과 뭐라고 말씀했어요?
저희들 마음은 그런 것 같아요.
어리석은 사람의 죽음과 지혜로운 사람의 죽음이 어디?
달라야지 않느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들 어디?
다르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왜?
내 인생은 하나님 안에서 살기 때문에 내가 죽으면 어디?
육신은 무익하지만 어디?
내 영혼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때문에 무익이 아니라 유익하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런 어리석은 사람들 어디?
무익하다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에게 앞으로 이루어질 일이고 우리는 이와 같이 어디?
지혜로운 삶을 추구하고 나아가지만은 지금 여기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은 우리 육신의 모습이라고 하는 것이죠.
지난 날을 돌아보니까 어디?
지혜로운 사람이나 어리석은 사람이나 어디?
죽으면 어디?
그들의 기억이 어디?
남아있는가요?
우리 각 성씨가 다르죠.
우리 성씨의 최고 일대 손이 계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에 대해서 기억하고 계시는가요?
나의 일대서는 누구며 그는 어떻게 살았거든 내 삶의 방향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라고 우리는 말할 수 있는가요?
우리는 다 잊어버리잖아요.
우리는 전세대 부모님 세대 또는 할아버지 세대 우리는 기억하고 또 우리 자녀 세대 어디?
손자 세대 지금 현재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기억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100년, 200년 후에는 어디?
다 잊어버린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러니 우리 육신의 삶이 어디?
지혜로운 자나 우매자나 우리 육신의 삶은 어디?
죽으면은 잊어버린다라고 하는 것이죠.
이 솔로몬도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어디?
성경에 기록되어서 어디?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얻다라고 하는 것을 성경에 기록되었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그를 통해서 어디?
그의 삶을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하시는 일들을 저희들에게 어디?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지 만약에 이 성경에 솔로몬 왕의 기록이 없다면 어디?
우리가 기억할까요?
그가 어떻게 살았는지 지혜롭게 살았는지 지혜로운 삶을 산다고 어디?
그는 살았지만은 어리석은 모습도 우리에게 어디?
보여주고 있잖아요.
그의 영혼이 지금 하나님 앞에 있는지 아니면 저 지옥에 있는지 저희들이 평가할 것은 아니지만은 우리는 그의 삶의 결국을 통해서 어디?
지혜를 가졌지만은 지혜롭지 못하는 그런 삶의 모습을 통해서 어디?
저희들에게 지금 뭘 가르쳐주고 있어요?
그래서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느냐라고 하는 것이다.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있느냐?
아니면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고 있느냐?
우리는 어느 길을 가는 것이 정말 복된 삶인가?
라고 하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고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세 번째로는 우리에게 뭘 가르쳐주고 있어요?
우리 18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은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내가 해아래서 나의 수고한 모든 수고를 하나였나니 이는 내 뒤를 위혈자에게 끼치게 됩니다.
그랬습니다.
19절까지 한 번 더 보시겠습니다.
그 사람이 지혜자일지 우매자일지야 누가 알려만은 내가 해아래서는 해아래서 내 지혜를 나타내어 수고한 모든 결과를 저가 다 관리하리니 이것도 헛대도다.
그랬습니다.
내가 내 생전에 어디예요?
쌓아놓은 것이어야 돼?
우리가 죽을 때는 가져갈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어디예요?
후대에게 영향을 끼친다.
그랬습니다.
또 그런가 하면 우리 그것을 어디예요?
누가 사용할지 어디예요?
누가 그걸 관리할지 어디예요?
모른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디예요?
우리는 이 세상에 있으면서 그런 것 같아요.
내가 사용한 것만 어디예요?
내 것이다 라고 말하는 분이 계십니다.
정말 그런 것 같아요.
내가 내 것을 가지고 어떻게?
내 가족을 위해서 또는 나와 내 주위에 있는 분들을 위해서 또는 하나님을 위해서 어디예요?
씌워줄 때 그것이 어디예요?
그것이 어디예요?
진정 가치 있는 것 아닌가요?
그것이 어디예요?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어디예요?
나와 어디예요?
우리 이웃들을 위해서 또 내 가족들을 위해서 잘 씌워질 때 어디예요?
우리는 그걸 통해서 어디예요?
즐거움을 찾아간다고 하는 것이죠.
그 즐거움이 어디예요?
하나님이 있는 삶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죠.
또 우리 한 가지를 한번 더 보시면 22절 23절에 있는 말씀을 보시고 보시면 우리 뭘 가르쳐주고 있을까요?
사람이 해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와 마음에 애쓰는 것으로 소득이 무엇이냐 일평생에 근심하여 수고하는 것이 슬픔뿐이라 그 마음이 밤에도 쉬지 못하나니 이것도 합돼도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수고 수고 후에 남는 것이 무엇이냐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는 이 수고가 언제까지 이어진다고 그랬어요?
낮에 뿐만이 아니라 밤까지 이어진다고 그랬습니다.
우리는 밤낮으로 어디예요?
우리의 삶을 위해서 저 좀 수고하지 않은가요?
그런데 이 수고가 어디예요?
헛되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헛되다라고 말씀하고 있어요?
우리 시편에 있는 말씀에도 그랬죠.
우리 인생은 70이나 한 거나 80이라도 어디예요?
남는 것이 어디예요?
그 수고와 슬픔이라 그랬습니다.
우리 여기에도 보면 내가 해야 돼서 정말 열심히 살았는데 그 삶에 남는 것은 무엇밖에 없다고요?
수고와 슬픔인 것 같아요.
실제로 우리 뒤돌아보면 어디예요?
수고와 슬픔만이 많이 기억이 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의 삶이 어디예요?
행복했던 삶도 많이 있는데 어디예요?
즐거웠던 삶도 많이 있는데 어느 것이 더 기억이 많아요?
어린 시절 어려웠던 우리 그러면서 어디예요?
이겨나갔던 일들이 어디예요?
많이 기억이 남잖아요.
우리는 그 삶을 통해서 어디예요?
오늘의 나를 만드는 것 같아요.
오늘의 내가 되었다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는 이 내 모습이 어디예요?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어쩌면 낮을 수도 있고 또 높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비교는 어디에요? 우리 자신들을 점점 더 비참하게 만들지 더 낮게 만들어지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비교할 필요가 없잖아요 하나님은 여기까지 나를 이끄셨고 어디에요?
하나님은 지금의 이 모습으로 어디에요?
하나님 앞에 살아가는 것을 가장 폭된 삶으로 어디에요?
인정해 주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나의 삶이 어디에요? 내 주위에 아무리 편하게 살고 호화롭게 산다 할지라도 그들보다는 어디에요? 내 삶이 복된 삶임을 우리는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본문의 결론이 그러거든요 본문의 결론이 우리 24절부터 28절까지 있는 말씀이 사실 본문의 결론입니다
우리 사람들이 어디에요? 많이 쌓기를 원하고 어디에요?
그 좋은 것을 갖기를 원하는 우리 그 마음은 무엇 때문에 그래요?
우리 4절에 이렇게 말씀하셨죠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가운데서 신력의 낙을 누리게 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 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는 것이로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 어디에요?
먹고 마시면서 하는 것은 어디에요?
우리가 쫓아가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은 어디에요?
이건 우리의 생활을 말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의 삶의 이 수고는 무엇을 위한 것이어야 하느냐라고 하는 거죠 무엇을 위해서 우리는 수고해야 돼요?
즐거움을 위해서 그런데 이 즐거움이 어떤 즐거움이에요?
신명의 즐거움 드렸습니다 우리 신명의 즐거움이 뭘까요?
행복이다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가 자녀들에게 정말 수고하는 그 수고는 어디에요?
잠깐의 기쁨이 아니라 희락이 아니라 퇴락이라고 하는 것이죠 선한 일이고 어디에요?
행복한 일이라고 하는 것이죠 내가 자랑하는 사람에게 하는 것은 어디에요?
정말 우리가 행복해서 하는 거 아닌가요?
우리는 그걸 통해서 신명의 낙을 누립니다 그런데 이것이 다 어디에서 오는 것이라고요?
하나님의 손에서 나는 것이 알아듣습니다 우리는 찬송을 부르면서 그랬거든요 평화, 평화, 평화, 하면서 어디에요?
이 평화가 누구로부터 오는 것이라고요 우리 사람들은 늘 평안을 구하기를 원치 않은가요?
우리가 아침에 어디에요?
사람들 만나면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합니다 우리 안녕이라고 하는 의미는 어디에요?
잠시 평안하셨습니까? 하는 의미잖아요 그런데 이 평안이 어디에요?
그냥 우리의 입에서 단순히 나누는 인사가 아니라 어디에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어디에요?
평안하게 하는 것 우리 이것이 어디에요?
정말 독재는 어디에요?
나의 삶이어야 한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말씀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 어디에요?
즐거움을 위해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지만 또 우리의 하는 수고가 어디에요?
남보다 더 변화되는 수고라 할지라도 우리는 이 수고를 통해서 어디에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한다면 어디에요?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어디에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한다면은 이 모든 것이 어디에요?
선을 이루는 그 삶을 살아가는 것 같아요 진정, 이 솔로몬 왕이 어디에요?
낙을 누리기 위해서 어디에요?
추구했던 우리 그 진정한 복 우리 조금 전에 설명했던 쾌락을 알까 하여 어디에요?
쾌락을 알까 하여 그러는데 어디에요?
우리 진정한 하나님의 선함이 어디에요?
이 즐거움이 저희들의 삶 속에 함께 할 거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 어디에요?
내 삶이 어디에요?
내 삶은 나를 위한 삶이라 할지라도 어디에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를 알고 나를 위해서 사용하고 어디에요?
또 하나님께서 어디에요?
우리에게 주시는 이 모든 은혜를 통해서 어디에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이 삶이 어디에요?
끊어지지 않는 저희들의 모습을 통해서 어디에요?
진정한 낙을 누리는 삶을 살아갈 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래서 우리 솔로몬 왕이 보여주는 그는 그 삶 속에 어디에요?
많은 것을 누리고 어디에요?
또 많은 쾌락을 얻기 위해서 어디에요?
그가 행했던 그 일들이 어디에요?
그는 누구를 위해서요?
나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하는 말씀으로 우리 10절에 있는 말씀을 보시면 나라고 하는 말이 몇 번이 들어갔는가 한번 보세요 정말 우리는 우리의 삶이 나를 위한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을 위한 것인가?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요?
내가 얻는 것인가?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어디에요?
돌리는 데 있는가?
하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 보면 나의 삶의 방향이 나의 삶을 통해서 어디에요?
나를 들여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또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그 삶 속에 있음을 우리는 발견하면서 살아가는 우리 복된 인생이 되시길 원합니다 우리라는 삶을 축구하기 위해서 저희들에게 어디에 기회를 주시고 또 주님께서 함께하는 저희들의 삶이 될 수 있기를
우리 예수 이름으로 축구합니다 우리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 들으신 말씀 생각하시면서 우리 기도하시고 우리 첫 주는 연총과 한국 총회를 위해서 우리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연총이나 또 우리 한국 총회나 우리 기도 제목을 두고 기도하기로 했죠 앞에 있는 표와 같이 하죠
성령의 권능으로 복음을 위하라 그랬습니다 우리 성업에 힘쓰고 있는 우리 성업자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또 우리 한국 총회에서도 저희는 이렇게 남원교에 속해 있지만 우리 목장님들이 우리 이사인들 연총도 다니고 하면서 여러 지역에 지금 성교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칠레 쪽에서도 칠레도 1년에 한 달씩 갔다 오고 또 우리 최근에도 앞으로도 우리 가야 할 곳이 뉴질랜드, 일본, 중국 쪽에 이렇게 해야 돼요 우리 총회에서도 저희들에게 할당을 해 줘가지고 많은 목장님들이 해야 돼요 성교를 위해서 애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모르기 때문에
어디 기도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총회에서 하는 일 또는 연총회에서 하는 일 이러한 일들 위해 하나님께서 이 복음을 위해서 길을 열어주시길 위해서 또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어디 땅 끝까지 이 성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에서 같이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오늘 시간에는 우리 연총의 성업을 위해서 우리 한국 총회가 하고 있는 여러 가지의 성업을 위해서 우리 같이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그도도 영라이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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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우리의 주제와 영광을 위해 영원한 것입니다.
이는 우리의 주제와 영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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