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 없는 양 20
정호민 · 막6:34
AI 설교 정리
[00:00] (화면) 참예수교회(수원) True Jesus Church 화요일 저녁예배 목자 없는 양 (막 6:34) [00:00] 마가복음 6장 34절 말씀 참으셨으면 저와 성도님들 함께 한 목소리로 읽어보겠습니다. [00:15] (화면) True Jesus Church 화요일 저녁 예배 [2026.08.11.] 목자 없는 양 (막 6:34)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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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_one": "설교자는 '목자 없는 양'이라는 제목으로, 예수님께서 목자 없는 양을 위한 사랑과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summary_three": "설교자는 '목자 없는 양'이라는 제목으로, 예수님께서 목자 없는 양을 위한 사랑과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n양은 스스로 방향을 찾지 못하고, 목자의 보호가 필요하며, 목자가 없으면 흩어지고 고통받는다.\n설교자는 오늘날의 목자 없는 양들을 위해 복음을 전하고 교회로 인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body_md": "### 설교의 주제\n- 강단에서 마가복음 6장 34절 말씀을 읽고, '목자 없는 양'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시작.\n- 본문은 오병이어 사건의 시작점으로, 예수님께서 많은 무리를 '목자 없는 양'처럼 여기시며 교훈을 주셨다.\n\n### 목자 없는 양의 의미\n- 양은 스스로 방향을 찾지 못하고, 목자의 보호가 필요하며, 목자가 없으면 흩어지고 고통받는다.\n- 성경 여러 구절에서 '목자 없는 양'은 영적으로 방황하고 보호받지 못하는 백성을 비유로 사용했다.\n-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진리가 아닌 전통과 형식으로 백성을 지도했고, 그로 인해 백성들은 고통받았다.\n\n### 오늘날의 목자 없는 양\n-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죄로 인해 영적으로 목자 없는 양과 같으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상태에 있다.\n- 교회 안에서는 평안을 누릴 수 있지만, 교회 밖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참된 평안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n- 성도들은 주변의 사람들이 목자 없는 양의 삶을 살고 있음을 인식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와 관심을 가져야 한다.\n\n### 구별된 삶과 선교\n- 가난한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다른 문명의 삶과 제도를 동경했다.\n-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백성이지만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지 못하고 동화되었다.\n-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하며, 구별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n- 세상 사람들을 동경하며 그들의 삶을 닮으려는 경향이 있다.\n\n### 복음전파의 중요성\n- 예수님은 목자 없는 양들을 불쌍히 여겼으며, 그들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처럼 느꼈다.\n- 예수님은 목자 없는 양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며, 복음을 전하고 가르쳤다.\n- 오늘날 우리는 주변의 목자 없는 양들을 불쌍히 여겨야 하며, 복음을 전하고 교회로 인도해야 한다.\n- 8월은 '증거의 달'로, 주변의 전도 대상자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n- 전도대상자뿐만 아니라 주변의 회복이 필요한 사람들도 돌봐야 한다.\n- 전도에 있어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접근하고 은혜를 나누기를 원한다.\n\n### 선교 활동\n- 금요일부터 다음 주 화요일까지 사총부 성교사역 훈련이 진행될 예정이다.\n- 말레이시아, 미얀마로 선교 활동을 위해 32명이 참여하고, 그 중 21명이 현지에 가게 된다.\n- 사총부의 첫 공식 선교 행사로, 매년 진행될 예정이다.\n- 선교 사역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리라 믿는다.\n- 한국 성도들도 기도로 후원해 줄 것을 부탁한다.",
"tags": ["목자 없는 양", "복음전파", "선교", "교회", "기도", "구별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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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자막) 전문▼
마가복음 6장 34절 말씀 참으셨으면 저와 성도님들 함께 한 목소리로 읽어보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을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 시더라. 아멘. 오늘 이 시간 우리 성도인들과 함께 목자 없는 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떡 다섯과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명이 넘는 사람들을 먹이신 오병이어 사건의 시작점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30절부터 말씀을 보시면 예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도들, 곧 제자들은 예수님께 모여서 자기들의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보고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같이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이제 배를 타고 한적한 곳으로 이동하는데요. 이때 많은 사람이 예수님 일행을 발견하고 그것으로 달려가게 됩니다. 그렇게 예수님께서 많은 무리와 만나며 오병이어의 이야기가 시작이 되는데요. 오늘 이 시간 예수님께서는 당신에게 나온 많은 사람을 어떻게 여기시고 그들에게 무엇을 행하셨는지 함께 살� �보며 교훈을 삼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우리가 함께 나눌 교훈은 세상에 많은 사람은 목자 없는 양과 같다라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 말씀을 보시면 예수님께서 당신에게 나온 많은 사람들을 목자 없는 양같이 여기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양은 시력이 좋지 않고 방향 감각이 없어서 스스로 길을 잘 찾지도 못하고요. 스스로 위험에 잘 처하는 그런 동물입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보호할 능력도 없는 그런 동물이죠. 그래서 양은 목자의 인도와 보호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만약 목자가 양을 올바로 길을 인도하지 않거나 안전하게 보호해 주지 않는다면 양은 쉽게 위험에 노출이 되고요. 고통받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 말씀을 쭉 찾아보면 일반적으로 양은 백성들을 가리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목자가 없는 양이라는 것은 단순히 지도자가 없는 상태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방황하고 보호받지 못하는 상태를 일컫는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목자 없는 양이라는 것은 영적으로 방황하고 보호받지 못하는 백성들이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궁양 말씀을 보시면 목자 없는 양과 유사한 표현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나씩 간단히 살펴보실 텐데요. 먼저 민수기 27장 15절에서 17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수기 27장 15절에서 17절 말씀입니다. 민수기 27장 15절에서 17절 찾으셨으면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모세는 자신이 죽은 뒤에 이스라엘 백성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되지 않도록 이제 자신을 뒤를 이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도할 한 사람을 세워주실 것을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여기서 백성들을 가리켜서 목자 없는 양이라고 표현하는 것을 볼 수 있죠. 두 번째로 열왕기상 22장 17절을 보겠습니다. 열왕기상 22장 17절 말씀입니다. 열왕기상 22장 17절 찾으셨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제가 가로돼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 같이 산에 흩어졌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이 무리가 주인이 없으니 각각 평안히 그 집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선지자 미가야가 아합 왕의 죽음을 예언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제 예언하는 가운데 아합 왕이 장차 죽게 되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치 목자 없는 양처럼 흩어지게 될 것이다. 라고 예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목자가 없으면 양들은 흩어진다. 라는 것이죠. 세 번째로 에스겔 34장 1절에서 6절을 보겠습니다. 에스겔 34장 1절에서 6절 말씀 이 말씀은 제가 좀 빠르게 읽어보겠습니다. 먼저 여기까지 보시면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에게 말씀을 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은 곧 책망의 말씀이고요. 책망의 대상은 이스라엘의 목자들 여기서 이스라엘의 목자라 함은 이스라엘의 종교 지도자들 악한 지도자들을 읽었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의 2절을 보시면 자기만 먹이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 것이다. 목자들은 마땅히 양을 잘 보호하고 인도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정작 목자들이 양은 돌보지 않고 자기의 배만 채우고 있더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3절을 제가 계속해서 읽어보면 너희가 살찐 양을 잡아 그 기름을 먹으며 그 털을 입되 양의 무리는 먹이지 아니하는 도다. 너희가 그 연약한 자를 강하게 아니하며 병든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싸매어주지 아니하며 쫓긴 자를 돌아오게 아니하며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다만 강포로 그것을 다스렸도다. 그래서 여기까지 보시면 이런 이스라엘의 악한 지도자들이 그들이 돌봐야 할 양과 같은 백성들을 돌보지 않고 오히려 자기들의 배만 채우면서 백성들은 압제하고 있다. 강포로 다스리고 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5절, 6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5절, 6절 읽겠습니다. 시작! 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지며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의 발이 되었도다. 내 양의 무리가 모든 산과 높은 뱀무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의 무리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 그래서 이렇게 이스라엘의 악한 지도자들이 백성들을 제대로 지도하지 않은 결과가 무엇이냐? 바로 백성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흩어졌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흩어져서 어떻게 되었다라는 것입니까?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다. 마치 이 양들이 흩어져서 들짐승의 밥이 되는 것처럼 백성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은 이 양을 찾는 것이 아니라 그냥 내버려 두고 있다라는 것이죠. 마지막 스가리아 10장 2절을 보겠습니다. 스가리아 10장 2절입니다. 스가리아서 10장 2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대저 드라빔들은 허탄한 것을 말하며 복술자는 진실치 않은 것을 보고 거짓 꿈을 말한 즉 그 위로함이 헛됨으로 백성이 양같이 유리하며 목자가 없으므로 곤고를 당하나니 구약시대 말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적 상태가 마치 목자 없는 양과 같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서서 에스겔 서에서는 이스라엘의 악한 지도자들의 문제를 언급했다면 이번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문제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왜 그들의 영적 상태가 목자 없는 양과 같으냐 쉽게 말하면 백성들이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우상, 점쟁이, 거짓, 선지자들을 더욱 의지하고 있더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마치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유리하면서 방황하면서 곤고, 즉 고통을 당하고 있다라는 것이죠. 이상의 용래들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 목자 없는 양들은 흩어져서 방황하고 고통을 당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입니다. 만약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가 없다면 지도자가 있다 하더라도 지도자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올바로 지도하지 않는다면 또한 지도자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백성들을 잘 지도한다 하더라도 정작 백성들이 그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지 않고 내 마음대로 살아간다면 그들의 모습이 마치 무엇과 같다라는 것입니까? 목자 없는 양 같다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당신에게 나오는 큰 무리를 마치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여기셨습니다. 당시 바리새인들을 비롯한 종교 지도자들은 겉으로는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또한 백성들에게는 열심히 말씀을 가르치는 것처럼 보였지만 그들이 가르친 것은 하나님의 진리가 아니었고요. 그들이 만들어낸 각종 전통과 형식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속에는 하나님에 대한 백성들에 대한 참된 사랑은 빠져 있고요. 오직 외식과 불법이 가득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런 자들이 백성들을 지도하고 인도하는 것은 마치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라는 것이죠. 그렇기에 당시에 백성들은 마치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영적으로 방황하면서 고통받는 삶을 살고 있었다라는 것 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당신에게 나오는 백성들의 영적 상태를 단번에 알아보셨다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이 당신에게 나오는 백성들의 영적 상태를 한눈에 알아보신 것처럼 오늘 세상에 있는 또한 내 주변에 있는 믿지 않는 수많은 사람이 바로 마치 목자 없는 양과 같다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 내 주변에 사람들의 삶을 보면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물론 작은 여러 가지의 문제가 있을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삶이 마치 목자 없는 양과 같이 큰 위기에 봉착해서 고통받는 것처럼은 잘 느껴지지 않더라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성경 말씀을 근거로 우리가 영적인 눈을 떠서 바라본다면 그들은 큰 문제를 안고 있다라는 것 입니다. 그 문제는 바로 죄라는 것이죠. 아담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은 영적으로 죄인이 되었고요. 죄인이 된 모든 인류는 죄로 인해 결국 하나님과 관계가 깨어지고 그로 인해서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고통받 고 그리고 죽은 이후에든 영원히 그 죄로 인한 고통을 당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입니다. 물론 이 자리에 계신 저와 우리 모든 성도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은혜의 불우심을 따라 세례를 통해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아버지이자 목자 대신 하나님은 양과 같은 우리들을 보호하시고요. 진리 가운데로 또한 구원으로 인도하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의 목자 대신 하나님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것이죠.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세상에는 또한 내 주변에는 이러한 참된 평안을 누리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 목자 없는 양들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 많은 사람이 스스로를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여기지 않을 뿐더러 우리 역시 그렇게 여기지 않을 때가 더러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교회 안에서는 이렇게 교회의 성도들끼리 교제하면서 우리가 말씀을 배우고 함께 기도하며 진앙생 활을 하고 있지만 정작 우리가 교회 밖을 나가면 내가 세상에서 살아가는 많은 환경은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대다수이지 않 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그 사람들의 삶을 보고 듣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성도님들은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의 삶을 보면서 그분들을 어떻게 여기십니까? 정말 그 사람들의 삶이 목자 없는 양의 삶처럼 느껴지십니까? 저희가 지난 저녁 예배 때 열밤과 같이 라는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라는 절대적인 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하나님을 나의 왕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열방과 같은 강력한 왕을 요구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들이 가난한 땅을 살아가는 가운데 끊임없이 주변에 있는 그 열방의 삶을 보면서 그들의 왕정 제도를 동경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의 부르심을 따라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과 구별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과 동화되는 그들과 다를 바 없는 그런 삶을 살아갔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지난주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구별된 삶을 살아야 된다. 그래서 구별된 삶을 살아야 된다는 것은 우리가 구별된 시선을 가지고 이 세상을 바라볼 줄 알아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많은 순간 나와 그리고 세상 사람들을 구별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을 동경하면서 그들의 삶을 닮아가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 가운데 또한 지난 안식일 들은 말씀처럼 여전히 우리가 겪어야 되는 많은 고난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참 억울하기도 합니다. 나는 이렇게 믿음 생활 열심히 하는데 왜 이런 고난을 당하고 있는 거지? 그런데 반대로 세상을 바라보면 저들은 하나님을 믿지도 않고 교회도 나오지 않고 참된 진리가 뭔지도 모르는데 아무런 문제 없이 아무런 고난 없이 그래서 잘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를 보면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그리스대로는 그 세상 사람들을 보면서 목자 없는 양과 같이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반대로 느껴질 때도 있더라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오늘 본문을 통해서 분명히 기억해야 될 것은 우리는 영적인 눈을 떠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세상이 바라보는 것처럼 육적인 눈으로 우리가 다른 사람들 또한 나를 바라볼 것이 아니라 우리는 영적인 눈을 떠서 나를 바라보고 세상을 바라볼 줄 알아야 된다. 분명한 것은 성경은 바란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참된 진리를 벗어난 수많은 그 모든 사람은 목자 없는 양과 같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그런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어지는 두 번째 교훈을 함께 생각해보면 우리는 목자 없는 양들을 불쌍히 여겨야 한다. 우리는 목자 없는 양들을 불쌍히 여겨야 한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당신에게 나와오는 큰 무리를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여기셨습니다. 그렇다면 목자 없는 양과 같은 백성들을 예수님은 어떻게 여기셨는가 오늘 말씀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마가복음 6장 34절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과 같은을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까지 보겠습니다. 어떻게 여기셨다고요? 불쌍히 여기셨다라는 것입니다. 불쌍히 여기다라는 말의 원 단어를 찾아보면 명사로 창자, 내장, 마음, 심장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 뜻은 창자, 내장이라는 단어에서 유래가 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불쌍히 여겼다라는 것은 그냥 지나가듯이 아이고 안됐네 하는 그 정도의 수순이 아니라 마치 내 안에 있는 창자, 내장이 뒤틀리는 것처럼 마치 그 사람이 받는 고통이 내가 당하는 고통처럼 불쌍히 여기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배경을 살펴보면 예수님과 제자들은 아주 바쁜 사역을 마치고 다음 사역을 위해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기 위해 배를 타고 이동합니다. 그런데 예수님 일행을 발견한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했습니까? 33절을 보시면 그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저희인 줄 안지라 모든 고울로부터 도보로 그곳에 달려와 저희보다 먼저 갔더라 지금 예수님과 제자들은 배를 타고 이동하고 있죠? 그런데 멀리서 육지에 있는 모든 고울에 있는 사람들이 배를 타고 이동하는 예수님 이름을 발견한 것입니다. 어떻게 했다는 것입니까? 똑같이 배를 탄 것이 아니라 말을 타고 낙타를 타고 이동한 것이 아니라 도보로 달려서 그 배가 도착할 지점에 미리 모였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그만큼 모든 고울에 있는 많은 사람이 누구를 만나기를 원했다는 건가요? 예수님을. 예수님을 만나서 어떻게든 내 삶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를 도움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하고 또 원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입장을 바꿔서 예수님과 제자들은 무엇을 하기 위해 가는 길입니까? 쉽게 말하면 쉬러 가는 길입니다. 사회가 또 그 다음에도 바쁘게 사회가 해야 됩니다. 하지만 연약한 육신을 잊고 있기에 다음 사회가를 위해서 잠시나마라도 휴식을 취하기 위해 한적한 곳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 멀리서 사람들이 막 달려오고 있는 모습을 예수님과 제자들도 보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면 성경이 나오고 있지는 않지만 만약 우리가 제자들이라면 어떤 마음이 들 수 있겠습니까? 이제 좀 돌봐야 되는 건 알겠는데 그래도 좀 쉬러 가는 길인데 잠시만 좀 쉬면 안 되나? 조금 있다가 우리 좀 쉬고 나서 돌보면 안 되나? 그런 생각을 우리도 한 번쯤은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물론 여기서 제자들의 마음은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어떻게 여기셨다는 것입니까? 적어도 예수님은 좀 쉬고 싶은데 좀 나중에 오지 그렇게 생각하신 것이 아니라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다는 것입니다. 정말 오죽하면 저 고울로부터 달려서 이렇게 올까? 그 삶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그 삶이 얼마나 괴로웠으면 이렇게까지 달려올까? 그들을 한 사람 한 사람을 보면서 예수님께서 불쌍히 여기셨다라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앞서 말한 이 불쌍히 여기었다라는 것이 그냥 지나가는 그런 마음이 아니라고 했죠? 이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동력이 돼서 예수님이 실제로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목자 없는 양과 같은 맥성들을 불쌍히 여기셨다라는 것입니다. 여기처럼 오늘날 우리 역시 세상에 또한 내 주변에 많은 사람들 목자 없는 양과 같은 그런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사람들을 어떻게 여길 수 있어야 되냐? 물론 우리가 성경적으로는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구원받지 못한 아직 세례를 통해서 죄사함을 받지 못한 말 그대로 이방인이지 않습니까? 목자 없는 양과 같은 사람입니다. 목자 없는 양은 흩어질 수밖에 없고요. 방황하며 괴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끝은 정해져 있죠. 영원한 사망, 고통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것을 지식적으로는 알고 있습니다. 모르지 않아요. 우리가 실제로 살아가는 가운데 내 주변에 실제로 믿지 않는 사람들, 구도자들, 전도대상자들, 그리고 또 한 걸음 더 나아가서 한때 우리가 같이 신앙생활을 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지금은 교회에서 멀어진 또 많은 이런 양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분들을 바라볼 때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라는 것입니다. 지식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내가 정말 예수님이 불쌍히 여기는 것처럼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안타깝게 여기고 불쌍히 여기고 있느냐 불쌍히 여긴다는 것은 지나가는 마음이 아닙니다. 정말 그 사람이 받는 고통을 내가 받는 고통처럼 여기면서 어떻게든 그 사람을 그 고통에서 해방시켜주기 위해서 도와주기 위해서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 우리에게 그런 마음이 있을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우리 말씀 찾아보겠습니다. 누가복음 10장 33절에서 35절 말씀입니다. 누가복음 10장 33절에서 35절까지 말씀입니다. 누가복음 10장 33절에서 35절 말씀 찾으셨으면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에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이튿날에 대나리온 둘을 내어주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돼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아멘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입니다. 우리가 이 비유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선한 사마리아인은 강도 만난 자를 외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같은 동족들은 강도 만난 사람을 보고 다 지나치고 제가 이렇게 가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 선한 사마리아인은 그 강도 만난 사람을 봤을 때 가장 먼저 그를 불쌍히 여겼습니다. 단순히 마음으로만 불쌍히 여기고 아이고 안됐네 하고 지나간 것이 아니라 그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그 사람에게 나아가서 실제적인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34절부터 35절의 말씀을 보시면 이 강도 만난 자의 상처를 치유하고 그리고 주막에 데리고 와서 그 주인에게 신신당도하지 않습니까? 자신의 시간, 자신의 돈, 자신의 많은 것을 희생하면서 이 사람을 실제로 돕습니다. 그 사람을 어떻게 여겨서요? 불쌍히 여겨서. 극률은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향한 실제적인 도움으로 이어집니다. 바라옥기는 우리의 마음 속에 이런 극률이 있을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내 주변을 돌아보면 정말 우리가 불쌍히 여겨야 될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냥 육적인 눈으로 보면 아무 탈 없이 그저 평범하게 잘 살아가는 것 같지만 영적인 눈으로 바라보면 마치 목자 없는 양과 같이 방황하면서 결국 사망에 이를 수밖에 없는 그런 사람들이다라는 것입니다. 정말 극단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정말 내가 사랑하는 어떤 사람이 내가 보는 눈앞에서 불구덩이 앞으로 뛰어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님은 어떻게 아시겠습니까? 뭐 그냥 아이고 대체 안됐네 할 틈도 없이 그냥 바로 달려가서 그 사람이 손목을 잡고 어떻게든 그 불 속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말리지 않겠습니까? 끌고 와야죠. 우리에게 그런 마음이 필요하다라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뿐만 아니라 그 마음에서 이어지는 실제적인 행동이 필요하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간절히 바라오기는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돌아보면서 정말 그 한 사람 한 사람을 도울 수 있는 그 극율이 우리에게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 극율을 예수님께서 보여주셨고요. 그래서 오늘 말씀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불쌍히 여기셨다라는 그 구절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면 예수님은 그냥 마음으로만 불쌍히 여기지 않습니다. 불쌍히 여기어서 그들을 먹이시고요. 그들을 가르치시고요. 그들을 도와주십니다. 그들의 삶의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 주십니다. 그래서 그들의 삶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단순히 육적인 문제에서 해결하는 차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차원에서 그들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근원적으로 그들을 도와주십니다. 무엇 때문에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보이기 때문에 그런 그들이 너무나 불쌍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들의 고통을 내 고통처럼 여기고요. 그 마음으로 그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밉니다. 바로 여기는 예수님과 같은 극률의 마음으로 우리도 이제 우리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우리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우리가 함께 나눌 교훈은 우리는 목자 없는 양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가르쳐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목자 없는 양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가르쳐야 한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당신에게 나와오는 큰 무리를 목자 없는 양 같이 여기면서 불쌍히 생각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이제 도움의 손길을 내미시는데요. 오늘 말씀의 평행구절인 마태복음 14장 14절을 같이 보시면 예수님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인을 고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예수님께서 공생에 사역하시는 가운데 약한 사람들을 치유하시는 많은 행적들을 볼 수 있죠. 그 동기 또한 그들을 향한 극률에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후에 예수님께서는 떡 다섯과 물고기 두 마리로 5천명이 넘는 사람들을 먹이시는 5병 이어의 사건을 보여주시는데요.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시면 예수님은 목자 없는 양과 같은 백성들에게 더 중요한 것을 앞서서 먹이셨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말씀입니다. 우리 마가복음 6장 34절을 같이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과 틈을 이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아멘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고요.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셨습니다. 여기서 예수님께서 백성들에게 가르치신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 누가복음 9장 11절을 보겠습니다. 누가복음 9장 11절 말씀입니다. 누가복음 9장 11절 말씀 같은 내용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알고 따라왔거늘 예수께서 저희를 영접하사 하나님 나라의 이를 이야기하시며 병 고칠 자들은 고치시더라. 예수님께서는 한편으로는 그 중에 있는 병인들을 고치시고요. 동시에 그들에게 무엇에 대해서 이야기하시고 가르치셨습니까? 하나님 나라의 일에 대해서 가르치셨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이 가르치신 하나님 나라의 일이란 하나님 나라의 일이란 우리가 말씀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이제 곧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천국 복음을 믿으라라는 것 이었습니다. 우리 이 말씀도 찾아보겠습니다. 마가복음 1장 14절 15절 말씀입니다. 마가복음 1장 14절 15절 말씀. 예수님께서 본격적으로 공생의 사역을 하시면서 주로 하신 일입니다. 우리 마가복음 1장 14절 15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가라사대. 내가 찾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우리가 마태복음의 말씀을 보시면 예수님의 공생의 3대 사역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교육의 사역이고요. 두 번째 천국 복음을 전파하는 전도의 사역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약한 백성들을 고치시는 치유의 사역이시죠. 예수님은 목자 없는 양과 같은 많은 백성들에게 힘써 천국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제 그 사명을 누구에게 전해주셨다라는 것입니까?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그리고 오늘날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우리에게 그 사명을 전해주셨다라는 것입니다. 우리 사도행전 1장 3절 8절을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1장 3절 8절입니다. 사도행전 1장 먼저 3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해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40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십니다. 아멘 유대 백성들에게 힘써 하나님 나라의 일, 천국 복음을 전파하신 예수님께서 이제 죽음에서 부활하신 후로 제자들에게, 사도들에게 다시 한번 하나님 나라의 일을 전하고 가르치셨습니다. 그 목적이 무엇입니까? 8절 읽겠습니다. 시작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아멘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일을 가르치신 목적을 이제 그 일을 너희가 전하고 가르쳐야 된다. 천국 복음을 전파해야 된다. 전도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이 사명은 동일하게 예수, 우리의 제자된 우리에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생각할 것은 우리가 내 주변에 있는 목자 없는 양과 같은 많은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며 실제로 어떻게 도움을 줄 것인가 그것은 우리가 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믿고 있는 참 진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고 증거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달마다 주제를 정해서 또한 함께 전도에 힘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 8월의 주제가 어떤 달일까요? 증거의 달이죠. 증거의 달입니다. 어떻게 우리 성도인들 내 주변에 있는 우리 전도 대상자 그리고 우리 이른 양 분들에게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의 복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기에 힘쓰고 계십니까? 사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진인으로서 복음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제로는 하루하루를 그냥 이렇게 보낼 때가 참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이것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모든 사람의 공통적인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는 가운데 정말로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해서 성령이 주시는 그 능력과 지혜를 의지해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볼 것인가 어떻게 여길 것인가 목자 없는 양이 목자 없이 고통받고 괴로움받고 결국 사망으로 나아가는 것을 우리가 보고만 있어야 되겠습니까? 그래서는 안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한 사람 한 사람을 정말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여기고 또한 불쌍히 생각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 마음으로 이제 그 사람에게 나아가 복음을 전하고 그리고 교회로 인도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우리 광고를 통해서 일찍이 나갔습니다만 우리 8월 29일 토요일 안식일 오후에 수원교회 열린 예배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능력이라는 주제이고요. 그래서 우리가 8월 더운 날씨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8월 5주차 열린 예배를 맞아서 또한 좋은 전도의 기회를 우리가 살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바라보기는 우리가 또 많이 또 이렇게 진행했던 열린 예배이지만 그냥 넘어갈 것이 아니라 정말 내 주변에 있는 우리 전도대상자 이른냐 한 분 한 분을 위해서 기도하고 실제적으로 교회로 초대할 수 있는 그래서 그 한 분 한 분을 교회로 인도하여서 정말 이 귀한 천국 복음을 같이 나눌 수 있는 그런 시간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시간을 위해서 또한 함께 기도로 준비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요. 오늘이 11일이니까 대략 3주 정도 남았습니다. 그래서 이 남은 시간 동안 정말 우리가 힘써서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원하고요. 그러기 위해서 정말 이 극율의 마음을 가지고 한 마음으로 힘써 기도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비가한 전도대상자뿐만 아니라 또한 우리 주변에 우리가 회복해야 되는 많은 이른냥 분들이 계시지 않습니까? 또한 이른냥 까지는 아니더라도 우리가 정말로 관심을 가지고 돌봐야 될 많은 양과 같은 분들이 계십니다. 한 분 한 분을 두고 우리가 육적인 생각으로 그리고 지금까지 어떤 개인의 경험으로 내가 포기하고 어떤 끈을 놓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포기하지 않고 그분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함께 은혜를 나눌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고 또한 다가오는 금요일부터 다음 주 화요일까지 약 5일간 사총부 성교사역 훈련이 있고요. 말레이시아, 미얀마 나라로 가서 이렇게 우리 그 지역에 있는 많은 우리 전도대상자 그리고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할, 성교를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 행사에 저를 비롯한 우리 4명의 목자님들 그리고 총 32명의 인원이 함께 사역을 준비하고 있고요. 그 중에서 총 21명이 현지로 가서 선교 활동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이 선교 사역을 준비를 하고 있고요. 저 역시 교회 소개, 전도, 집회 등등의 사역을 맡아서 지금 마지막 최종 마무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총부에서 이렇게 공식적으로 나가는 첫 행사이자 아마 또 앞으로 행사를 마치고 피드백이 있겠지만 큰 변수가 없다면 아마 매년 이렇게 선교 사역을 진행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나라로 가서 또 외국인을 대상으로 선교하는 사역인 만큼 여러 가지 어려움이 예상이 됩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 또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성령을 통해서 그 역사를 이루어 주실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에 계신 우리 모든 성도인들도 정말 함께 기도해 주시고 이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큰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오늘 시간 우리 목자 없는 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모여 있으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또 함께 이렇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사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환경을 돌아보면 내 주변에 거의 모든 사람이 모든 사람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살아가고 있는 것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적어도 우리가 그런 어떤 시선으로 그분들을 바라보면서 극휼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어야겠다. 그래서 우리가 내가 구원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를 부르신 목적과 이유가 분명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나를 통해서 내 주변에 있는 그 목자 없는 양과 같은 많은 사람들을 구원해라. 말씀을 증거하고 교회로 인도하라. 라는 목적이지 않겠습니까? 그 목적을 분명히 알고 우리가 함께 이 사역에 전도의 일에 힘쓸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정리하면서 우리가 올해를 시작한 지도 벌써 반이 훨씬 지났고요. 요즘 조금 더위가 가시곤 있지만 이렇게 날씨가 무더울 때는 참 의욕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도를 해야 된다는 것도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전도는 커녕 이렇게 교회 나오는 것도 교회생활 하는 것조차 사역하는 것조차 참 쉽지 않습니다. 그런 시기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시기일수록 우리가 함께 기도하고 함께 힘을 다할 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함께 하시고 더 큰 전도의 역사를 보여주실 것을 굳게 믿습니다 바라오키는 내 주변에 있는 우리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면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고 구원의 뜻을 함께 이루어가는 그런 우리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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