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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은나팔을 부르라

이남찬 · 민10:1-10

제작일 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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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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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0장에 등장하는 은나팔은 이스라엘 백성을 통제하고 회중을 소집하는 중요한 수단이었으며, 오늘날 교회에서도 질서와 화평,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본문민수기 10:1-10로마서 8:28
  • 민수기 10장에서 하나님은 은나팔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통제하고 회중을 소집하게 하셨다.
  • 은나팔은 전쟁, 이동, 절기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상징이기도 하다.
  • 교회에서도 질서와 화평,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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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팔의 역할과 의미

  • 민수기 10장 1~10절에 따르면,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두 개의 은나팔을 만들고 회중을 소집하거나 진을 움직이게 하라고 명령하셨다.
  • 두 나팔을 불면 온 회중이 모이고, 하나만 불면 천부장들이 모인다.
  • 나팔은 성막의 이동, 회중 모임, 전쟁, 희락의 날, 월삭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었다.
  • 하나님은 많은 이스라엘 백성을 통제하기 위해 은나팔을 사용하셨으며, 이는 명확한 지시와 통제의 수단이 되었다.
  • 나팔은 금관으로 만들어졌으며, 쳐서 만든 것으로 언급되었다.
  • 유대인들은 오늘날에도 나팔을 사용하여 시간이나 행사 등을 알린다.

나팔과 하나님의 말씀

  • 나팔은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이루어지는 상징이기도 하다.
  • 성경에서는 나팔 소리가 하나님의 음성과 연관되어 있다.
  • 나팔 소리는 백성에게 하나님 말씀을 듣고 행동하라는 신호이다.
  • 나팔은 하나님의 심판과 말세가 가까워졌음을 알리는 표시이다.

오늘날 교회와 질서

  • 예수님께서 전하신 복음의 핵심은 "회개하라"는 것이다.
  • 오늘날도 회개의 메시지를 전해야 하며, 말세에 진실된 사랑과 질서가 중요하다.
  • 교회와 신자들 사이에 거짓 선지자와 무질서가 증가하고 있다.
  • 하나님은 질서 있는 존재이며, 교회 안에서도 질서를 지켜야 한다.
  • 교회는 하나님의 권세와 법에 따라 운영되어야 한다.
  • 교회 안에서의 다툼은 마귀적이고, 화평과 질서 유지가 중요하다.
  • 교회가 위기에 처했을 때는 "나팔"을 불며 전도와 기도에 나서야 한다.
  • 찬양은 모든 교인의 참여가 필요하며, 은사가 아닌 진심으로 표현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 교회는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하고, 하나님께 찬양하며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계획과 질서의 중요성

  • 로마서 8:28에 따라, 하나님은 모든 일을 선을 이루기 위해 사용하신다.
  • 다윗의 실수와 솔로몬의 탄생은 하나님의 계획에 따른 결과임을 강조한다.
  • 교회 안에서의 질서는 하나님을 믿고, 일꾼을 신뢰하는 데 기반을 두어야 한다.
  • 모든 결정과 과정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으며 나아가야 한다.
  • 고라의 사례처럼 질서를 위반하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 있다.
  • 일부 성도는 결정에 반발하며 "이건 말이 안 된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하나님 질서를 어기고 큰 화를 받을 수 있다.
전사(자막) 전문▼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같이 나눈 말씀 민수기 10장 말씀입니다.
민수기 10장 1절에서 10절의 말씀을 저와 한 구절씩 교독하겠습니다.
민수기 10장 1절에서 10절의 말씀 저와 한 구절씩 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1절 여왁께서 모세게일러 가라사대 두 나팔을 불 때에는 온 회중이 회방문 앞에 모여서 내게로 나아올 것이오.
너희가 그것을 울려 불 때에는 동편진들이 진행할 것이고 제제의 입자로 오래로 내게 되는 남편진들이 진행하려 하시니 우리를 진행하려 할 때에는 나아가 제게로 울려 불 것이며 또 회중을 모을 때에도 나팔을 불 것이나 소리를 울려 불지 말 것이며 또 너희가 너희가 자기를 압박하는 대적을 치러 나갈 때에는 나팔을 울려 불지니
그리하면 너희 하나님 여와가 너희를 기억하고 너희 대적이기서 구원하리라.
또 너희 희락의 날과 너희 정한 절기와 월사게는 번제물의 위해와 화목제물의 위의 나팔을 불라.
그로 말미암아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기억하리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와니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은나팔을 부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학교에서 수학여행이나 소풍을 가게 되면 정말 많은 아이들을 데리고 가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선생님들께서 굉장히 아이들을 신경을 많이 씁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질서 있게 또한 통제하는 게 맞는데요.
제가 아주 흥미로운 걸 봤습니다.
제가 싱가포르 공항에서 있었는데 이 아이들이 초등학생 아이들인데 수학여행으로 싱가포를 방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싱가포르에서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아이들을 보니까 대략 100명, 150명 정도 되어보였어요.
선생님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떠한 남자 선생님이 아이들을 잘 따라오라고 하고선 공항이 게이트가 바뀌어서 이동하라는 방송이 나왔 고 그 방송에 따라서 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남자 선생님이 난리가 나신 거예요.
왜냐? 아이가 한 명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사라져서 그 선생님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걸 봤어요.
남자 선생님이 열심히 아이를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그 여학생을 발견했습니다.
어디 있었는지 아십니까?
그 여학생이 자기 친한 친구 있는 다른 반에 가서 거기에 같이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그 남자 선생님이 화가 많이 났을까요? 안 났을까요?
그때 굉장히 늦은 시간이어서 정말 피곤한 상태였거든요. 다들?
그 선생님이 얼굴에 진짜 짜증과 분노가 얼굴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를 불러다가 엄청 뭐라고 하는 거예요.
왜 갑자기 사라졌냐?
그러니까 이제 아이가 그러는 거예요.
다른 반에 가 있었다.
왜 거기 있었냐는 거예요.
그 선생님이 그렇게 화를 내는데 저는 굉장히 정당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가 하나 사라지는 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곳에서 또 크고 넓은 곳에서 잃어버리면 큰일 날 수 있기 때문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아이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선생님들이 열심히 다해 통제하는데 아이들이 말을 들어요 안 들어요?
안 들어서가 문제인 것입니다.
그래서 200명도 안 되는 사람도 이렇게 통제하기가 쉽다 어렵다?
굉장히 어렵다는 거예요.
굉장히 어려워요.
우리 학생부 영원회를 가면요.
여러분 학생부 영원회 보통 150명 돼요.
그런데 150명 되는데 가끔 통제가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이 많으면 사람들을 관리하고 다스린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들에게 어떠한 이동이나 어디로 가야 한다.
어떠한 상황이고 또 지금 이러한 시간이다 라고 말하는 이런 광고 시간이나 말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 많은 숫자였어요.
너무 많은 숫자다 보니까 그들을 다스리고 통제해야 할 수단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뭘 사용하십니까?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은나파를 만들라고 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은나파를 통해서 어떠하게 움직였으며 또 하나님께서 이 은나파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이 뭔지 같이 교훈 삼고자 합니다.
우리 1절 2절 말씀 보시겠습니다.
제가 읽겠습니다.
1절 2절입니다.
은나파를 몇 개 만들라고 하십니까?
두 개를 만들라고 합니다.
여러분 성경에서요.
나팔이라는 것이 정말 많이 등장합니다.
성경에서 나팔로 번역이 되어 있는 이 단어가 그러니까 나팔에는요.
성경에서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가 흔히 보통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렀다라고 생각하는 나팔.
어떤 나팔이 있어요?
양강 나팔이 있습니다.
뿔로 만든 나팔이에요.
소파르라고 하는 나팔이 있는데 여러분 보신 적 있으십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의 염소들 중에서 만든 나팔인데 이게 이렇게 짧지 않아요.
엄청 길어요.
이렇게.
그런 나팔을 붑니다.
그래서 오늘날에도 이스라엘 땅에 가면요.
그러한 나팔을 부르는 이런 하시림들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또 종류도 다양해요.
또 작은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금요일날 5시가 되면 오후 5시에 유대인들 공무원들이 맨날 뭐 부르고 다닌지 아세요?
그 양강 나팔 부르고 다닙니다.
왜 그럴까요?
이제 문 닫으라는 거예요.
6시가 되면 안식일이니까 문을 닫으라고 막 재촉해요.
그 중에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어떻게 할까요?
닫으라고 합니다.
예루살렘에서는 그런 바가 없다.
예루살렘에서는요.
그래서 유대인들이 그런 식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또한 두 번째 나팔은요.
오늘 본문에서 나오는 것처럼 뭘로 만든 나팔이에요?
은으로 만든 혹은 어떤 금관으로 만든 나팔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나팔이 뭘로 어떻게 만들려고 합니까?
쳐서 만들래요.
여러분 옛날에 지금 오늘날에도 똑같은데요.
나팔, 금관 악기들을 만들 때 어떻게 만드는지 아십니까?
쳐서 만들어요.
이게 가장 기본적이고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드는 악기 제작 방법입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 나팔을 두 개 만들어서 그 나팔을 통해서 제사장을 부르게 하고 특히 이 민숙이의 말씀은 성막, 그러니까 광야에서 이들이 나팔을 불 때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말씀을 줍니다.
나중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서로 떨어져 사는 이 성막 이후의 시대 그러니까 기업을 받고 땅을 배분 받고 해서의 삶 가나한 땅에서는 이제 나팔을 부는 것이 좀 달라져요.
그래서 가나한 땅에서 정착하고 나서 나팔이 몇 개가 될까요?
수천 개가 됩니다.
왜 그럴까요?
이스라엘에 나중에 다윗이 나팔을 부는 이런 수많은 악기대를 만들기 때문이에요.
굉장히 많아집니다.
그리고 또 방법도 다양히 있죠.
시편에 보면 금과 낙기 혹은 나팔에 맞춰서 부르는 찬양도 존재를 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이스라엘들이 앞으로 광야 생활을 할 때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 은나팔 둘을 만들라고 하신 거예요.
그래서 2절의 말씀에서도 회종을 소집하며 진을 진행케 할 때 이 나팔을 불게 될 것인데 3절의 말씀에 보시면 두 나팔을 불 때에는 온 회종이 회망문 앞에 모여서 네 개로 나올 것이라.
그래서 사실 민수기 10장에서는 나팔의 용도가 네 가지가 나오며 그 나팔을 불 때 이들이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을 모두에게 주기 위하여 사용되는 용도로 나팔이 썼다는 것입니다.
왜 이들에게 나팔이 필요했을까요?
이들의 숫자가 너무 많기 때문이에요.
다 일일이 전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말고도요.
옛날 고대시대 혹 옛날 전쟁에서요.
최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바로 군악대들입니다.
바드라고도 불리기도 하는 좀 특별한 존재들이 있어요.
이들은 북을 치거나 나팔을 불거나 그러한 역할을 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고대 전쟁에서는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싸웠습니다.
지금은 전쟁의 양산이 1차 세계대전 이후에 바뀌어가지고 각계 전투라고 해서 더 소규모의 부대들이 움직이잖아요.
여러분 실제 전쟁, 지금 우크라이나 지금 미군 전쟁하는 거 보잖아요.
몇만 명이 동시에 싸우는 게 아니에요.
항상 소수로 작전이 합니다.
많아야 100대 100 이게 진짜 대규모 전투고 대부분은 소규모로 움직이면서 싸우는 게 오늘날 현대입니다.
그리고 현대전에는 뭐가 다 쓰여요?
이런 무전기가
쓰이기 때문에 서로 소통이 되거든요.
그런데 고대 전쟁은요.
몇십만 명, 몇만 명이에요.
사실 몇천명만 돼도요. 통제가 될까요? 안될까요?
전혀 안됩니다.
훈련받으면 될 거라고 착각합니다. 그런데 군사 전문가와 실제 사례를 보면요.
통제가 전혀 안되요.
왜냐하면 사람들이 실제 전쟁에 나가면 어떻게 됩니까?
죽을 수 있다.
이길 수 있을까 하는 그 두려움과 공포감 때문에요. 사람이 아무것도 안들려요.
그러다 보니까 옛날에는 아군이군 적군이군 구별도 안될 만큼 싸울 정도로 아수라장이었답니다.
그래서 고대 로마의 위대한 장군들이나 당시 정말 이름 났다라는 장군들의 특징은요.
뭘 잘 사용하느냐? 군악대에요.
그 이유가 악기를 불렸을 때 너희가 다 몰라도 이때 이렇게 움직여라, 저렇게 움직여라 그 대형과 진을 잘 유지하고 임기응변이 뛰어난 장군이 위대했습니다.
그래서 로마의 유명한 장군들의 일화가 다 그런거 잘한 사람들이에요.
개인 전투능력이 좋은게 아니에요.
통제자라는 사람이 최고 위대한 장군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악기를 부르는 사람들이 정말 정말 중요했어요.
그래 이들이 불러요.
정말 멀리서 봤을 때 오른쪽이 약화되고 있는걸 보고 무슨 신호를 줬을 때 그 소리를 듣고 많은 사람들이 전달해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게 하는 능력 그 통제, 질서 그것이 굉장히 중요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도요.
사람의 숫자가 너무 많기 때문이에요.
우리 이스라엘 백성들의 숫자가 몇 명이나 될까요?
군대의 숫자만 60만 명인데 우리 대한민국도 예비군 포함 몇 명이에요?
50만 명이라고 합니다.
하물며 이스라엘에는 60만 명이면 근데 우리나라 인구 몇 천만 명이에요?
거기 몇 배에요?
100배 아니니까?
100배?
하물며 이스라엘 백성들도 몇만 명이 될 거 아닙니까?
몇백만 명입니다.
그래서 그 수많은 사람들을 일사불란하게 어떠한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지금 움직여야 된다고 말한다는 게 모세 혼자 감당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은나팔이라는 걸 주셔서 그 나팔이 불 때 그들이 어떻게 움직여야 될 것을 교육하고 실제로 그렇게 해가면서 움직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팔을 불면서 나아갔는데요.
네 가지의 중요한 방법으로 그러니까 네 가지 중요한 일을 할 때 나팔을 불렀습니다.
그러면 오늘 성경에서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어쩔 때의 나팔들을 불러야 되나 우리 네 가지 한번 교훈을 삼아보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요.
하나님 말씀 들으라고 할 때 나팔을 풉니다.
우리 3절 4절 말씀 보시면요.
3절 4절 두 나팔을 불 때에는 두 나팔을 불 때에는 온 회중이 회방문 앞에 모여서 네 개로 나올 것이요.
하나만 불 때에는 이스라엘 천부장 된 족장들이 모여서 네 개로 나올 것이며 우리 하나님께서 제사장들이 이렇게 기록하여 갑니다.
두 나팔을 불 때에는 회중이 다 나올 것이지만 하나만 불 때에는 천부장만 나와라.
그러니까 나오는데 기준이 있었어요.
두 개가 불리면 크니까 그만큼 모든 백성이 회방문 앞으로 나와야 되고요.
하나만 불면 그 지파들 가운데서 천부장들 이 천부장들 누구일까요?
우리 민수기 1장에 나오는 사람들이에요.
민수기 1장 5절에서 16절에서 나오는 사람입니다.
근데 16절 말씀 보시면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16절 그들은 회중에서 부름을 받은 자여 그 조상 집하의 족장으로서 이스라엘 천만인의 두령이다.
이게 바로 천부장입니다.
원어로 동일합니다.
그래서 민수기 10장 4절에서 천부장만 모을 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들을 불러가지고 왜 회방문 앞에 모이게 했을까요?
예 그것은요 하나님의 말씀이 뭐와도 같다라는 성경의 말씀이 굉장히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 히브리서 보겠습니다.
히브리서 12장 19절입니다.
히브리서 12장 19절입니다.
나팔소리와 말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 소리를 듣는 자들은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기를 구했으니 히브리서 19장에서 이 부분은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그들 앞에 강림하셨던 신의 산 언약을 주는 사건 집계명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의 이야기인데
하나님 말씀만 나타났다는 게 아니에요.
뭐도 함께 나타나냐 나팔소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실 나팔이 불 때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게시록에서도 뭐가 불립니까?
여러분 게시록에서 뭐가 불러요?
천사들이 나팔 불러요.
왜 그렇습니까?
나팔을 부를 때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게시록 1장 10절에서 보면요 하나님의 음성을 뭐라고 이야기하냐?
하나님의 음성은 나팔소리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나팔이 하는 역할이 여기에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팔소리 들어보신 적 있습니까?
트럼펫 소리나 트럼본 소리를 한번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여러분 소리가요 굉장히 커요.
여러분 기타 같은 경우는 앰프를 꽂아야만 하거든요.
근데 트럼펫은요 사실 앰프 안 꽂아도요 엄청 큽니다.
그래서 그 소리가 크기 때문에 집중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의 이 나라에서 나팔이 울렸다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특히 이 당체는 지금 누구 말씀이 모세에게 전달됐어요?
하나님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모세에게 전달됐으면 모세는 그 말씀을 아론에게 얘기했으면 아론은 모든 백성에게 이야기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들으라고 올 때가 나팔을 불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하나님 말씀이 이 말씀이 나팔을 불어서 너희 다 나오라.
그래서 누구 말씀 들으라?
하나님 말씀 들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부장이 왔을 천부장만 부를 때는 그들에게 전파하면 그들이 뭐 하겠어요?
자기 집합사람들에게 전파하거나 혹은 그들에게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이 있었겠지요?
그래서 나팔 소리에 집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하나님의 나팔을 불어야 할 때가 나옵니다.
그리고 나팔은요 굉장히 이러한 말씀과 많이 나옵니다.
요일 보겠습니다.
요한일서 2장 1절 말씀 보면요 나팔 소리를 울리는데 그 울릴 때 대부분의 정말 많은 말씀은 뭐랑 관련이 있냐 2장 1절만 보겠습니다.
2장 1절입니다.
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성산에서 호각을 불어 이 땅 거민으로 다 떨게 할지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됨이니라 이제 임박하였으니 여러분 여호와의 날이 무슨 날일까요?
마지막 날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심판하시기로 한 날이 여호와의 날이며 그의 날이며 그 날이며 그거 드려운 날입니다.
그런데 그 날을 가까이 왔다라고 말할 때 뭘 부릅니까?
나팔을 분다는 것입니다.
나팔을 불러서 이제 이 세상의 멸망에 가까이 왔다라는 것을 뭐하는 거예요?
말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나팔을 불러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팔 분은 것은 제사장들에게 주신 영원한 규례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영적인 제사장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된 우리들은요 하나님이 주신 나팔을 불러야 됩니다.
그 나팔이 뭐예요?
하나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크게 말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이 이 세상이 곧 심판 날이 이르렀으니 너 이제 뭐하라는 거예요?
회개하라는 거예요.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복음을 전파할 때 어떤 복음을 전했습니까?
예수님이 너의 하나님 믿으면 병나 너의 하나님 믿으면 부자되 너의 하나님 믿으면 모든 것이 잘 돼 이랬습니까?
아니에요.
마태복음에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 마태복음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4장 17절 말씀 보세요.
우리 하나님이 예수님이 전파하신 복음의 메시지는요 이것입니다.
마태복음 4장 17절 보시면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해 가라 했을 때 뭐하래요?
회개하라는 거예요.
회개하라는 말은 너희가 죄인이라는 거예요.
너희 지금 죄인이니까 죄를 회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을 받아서 누구도 똑같이 전파해요?
사도들이에요.
교회입니다.
사도인전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2장 17절 말씀 보세요.
16절부터 보겠습니다.
16절 사도행전 2장 16절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러스되 하나님이 가라스되 말씀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하나님께서 언제 세상에 만민에게 믿는 자들에게 약속의 성령을 부어준다 했습니까?
말세예요.
그래서 언제부터 말세였습니까?
예수님 오실 때부터였어요.
그리고 또한 사도 교회가 세워졌을 때이며 오늘날 언제 기도해요?
오늘날 우리 참예수교회가 세워질 때도 말세예요.
말세는 오래됐어요.
오늘날 약속의 성령이 내리고 있습니다.
말세라는 거예요.
그래서 베드로가 너희 지금 말세다.
나팔을 부는 거예요.
어디서요?
솔로몬의 만들었던 행각이 되는 성전 높은 벽이 있습니다.
거기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그곳에서 지금 나팔을 부는 거예요.
너희 지금 때가 되었다.
지금 이 약속의 성령이 말세에 이루어졌고 너희가 보는 대로 이루어졌다.
그러니 회개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38절에 너희가 뭐하라?
회개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말세에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복음의 내용이 뭐해야 돼요?
회개하라는 거예요.
예수님 곧 오신다.
너희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전해야 될 복음의 진정한 내용 중 하나예요.
그런데 오늘날 우리가 사실 사람의 마음을 사기 위하여 어떻게 복음 전할 때 많아요?
예수님 믿으면 병 나아지고 고쳐지고 인생의 모든 게 잘 풀린다.
그게 틀린 말은 아니에요.
맞아요.
예수님 믿으면 도와주시죠.
그런데 그게 가장 큰 본질은 아니라는 거예요.
사실 예수님 믿는다는 것은요.
구원을 받기 위함인데 이 마지막 때가 왔고 마지막 말세에 회개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날 이 세상을 바라보세요.
이 세상 어떻습니까?
점점 말세가 다가오는 것 같지 않습니까?
정말 말세가 가까이 왔어요?
말세가 가까이 왔으면 세상 사람들은 더욱더 두려워해야 하고 우리 믿는 사람들도 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며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바라야 되는데 그런데 오늘날 우리들은요.
재림 불감증에 걸려서 별로 그렇게 신앙생활에 열정이 없습니다.
이 세상을 봐요.
지금 지구가 어떻게 됐습니까?
지구가 진짜 뜨거워서 말이 아니에요.
정말 세계 곳곳에서 재앙과 재난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사실 그것은 성경에 볼 때 아무것도 아니래요.
진정한 이 재앙의 시작이 언제입니까?
교회에 성도들이 뭐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세속적으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굉장히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영원해 휴대폰 내거든요.
휴대폰 걷어요.
그런데 제가 굉장히 놀라운 제보를 들었습니다.
휴대폰 내는데 애들이 숙소에서 뭐 하는지 아세요?
휴대폰 해요.
어떻게 된 걸까요?
핸드폰 두 개 가져온 거예요.
제가 그 이야기 듣고 이건 웃을 이야기가 아니다.
너무 충격 받았어요.
어떻게 교회 아이들이 교회를 학교로 하는 건가?
교회를 어떻게 하는 거지?
정말 마지막에 구원받을 생각이 있는 건가?
굉장히 심각한 이야기입니다.
그 아이들이 나중에 뭐가 돼요?
교회 일꾼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교회 일꾼되는데 교회 말이나 교회에서 하라는 거 다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편법과 자기 그 방법 써가지고 앞에서는 하는 척하면서 뒤에서 뭐 하는 거예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 아이들도 이러는데 하물며 우리 어른들도 어떻게 될 수 있습니까?
여러분 교회에 그런 일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제가 압니다.
목자한테 말하지 않는 죄가 있는 거 아는 것도 있어요.
제가 그 성도 불러서 괜히 얘기 안 합니다.
심각해지면 말할 때도 있지만 스스로 말하길 바래요.
왜냐하면 제가 하나님 말씀으로 우리 하나님이 다 말하지 않습니까?
회개하라고?
그런데 회개 안 하잖아요.
지금 마지막인데 회개하라고 분명 말하는데 회개 안 합니다.
여전히 술 마시고 여전히 연애하고 여전히 음란한 거 보고 여전히 하나님께 거짓말합니다.
그게 정말 큰일이라는 거예요.
그러고서는 이제 어떤 생각도 있냐?
목자님도 일꾼들도 교회도 뭐 할 수 있다?
속일 수 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같은 일이 이제 일어나지 않으니까 그렇게 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게 정말 말세가 가까이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 어떤 말씀하십니까?
베드로우서에 보겠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9절 말씀 보겠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9절입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뭐 하길 원하세요?
회개하기.
이거 누구에 대한 이야기입니까?
우리예요 사실.
그래서 베드로우서 전서에서도 하나님의 집에서 먼저 심판이 있을 거다.
먼저 판단이 이루어질 거라는 거예요.
게시록에 말씀해 보면요.
거짓 선지자.
그러니까 용이 나타나서 두 짐승에게 권세를 주고 두 짐승에게 권세를 받은 거짓 선지가 나타나고 그 거짓 선지자의 미혹을 받은 성도들이 어떻게 할까요?
타락합니다.
그래서 하늘에 있는 별 몇 분의 1이?
3분의 1이 땅으로 떨어졌대요.
여러분 3분의 1은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니에요.
애초에 세상 사람들도 교회를 핍박할 것인데 우리 교회 안에서도 거짓 선지자의 말을 듣고 미혹받아서 참성도를 핍박하는 자들이 나타날 거라는 거예요.
어떻게 목자님 그런 말 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그런 일이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습니까?
베드로우서에 뭐라 했습니까?
성경의 구약성경에 보니까 거짓 선지자는 어디서 나타났다다?
우리들 가운데 나타났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게 말세의 가장 큰 징조입니다.
게시록 보이십니다.
게시록 1장 20절입니다.
게시록 1장 20절입니다.
여러분 게시록의 이야기는 교회와 하나님의 일꾼들에 대한 비밀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가 이러이러한 과정을 당할 것이고 일꾼들도 이런 일들이 있을 것이다.
여러분 그래서 게시록에 일꾼들 가운데 거짓 선지자가 나타난다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가 나팔을 불러야 돼요.
뭐하라는 나팔이에요?
회개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세상을 향하여도 우리가 회개하라고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정말 마지막 때 가까이 왔어요.
저는 그래서 요즘 뉴스에 볼 때 두려운 마음도 가끔 듭니다.
어떤 두려운 마음이냐?
정말 내가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지금 준비되어 있을까?
또 우리 자녀는?
우리 집은?
또 우리 교회는?
성도들은?
굉장히 많은 두려움으로 뉴스를 볼 때가 많아요.
그런 마음이 있으십니까?
그런데 가끔 보면요.
정말 아닌 것 같이 느껴져요.
그래서 우리가 한번 생각해 봐야 됩니다.
그래서 항상 마지막 말세에는 뭐 한 상태로 있으래요?
깨어 있으라는 거예요.
돌지 말고 자지도 말라고.
자는 거는 가망이 없어요.
조는 것도 가망 없대요.
오직 뭐 하는 상태야 돼요?
깨어 있어야 돼요.
여러분 그래서 어떤 분은요?
너무 피곤하면요?
말씀 시간에 깨기 위하여 진짜 자기 허벅지를 꼬집는대요.
피멍이 들도록.
저는 차라리 졸바에는 그게 낫다 생각합니다.
우리 예수님도 그러시잖아요.
눈이 만약에 너를 구원치 못하게 하면 차라리 뭘 빼라?
눈을 빼고 천국 가는 게 지혜롭다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날 우리가 그 나파의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세상을 향하여도 회개하라고 말해야 돼요.
그리고 오늘날 우리 될 가운데서도 우리 회개해야 돼요.
우리 열심을 당해서 변화해야 합니다.
여기서 누가 자신 있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사람 있습니까?
근데 그때 가면요.
그런 마음으로 서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은 큰일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보니까.
우리 요한일서 보겠습니다.
요한일서 4장의 말씀을 보면요.
하나님 마지막 때가 닿았을 때 두려움이 없는 자들만 구원받아요.
이게 뭘까요?
요한일서 4장 18절입니다.
요한일서 4장 18절 말씀 보면요.
사랑 안에 두려움이 있고 온전한 사랑의 두려움을 뭐 한대요?
내어 쫓는다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 오늘날 우리는 하나님 예의 오신다면 다들 무슨 마음이 있어요?
솔직히 두려운 마음도 있을 수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아직 온전한 사랑을
사랑을 이루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요한일사의 말은요.
마지막, 정말 마지막 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우리가 그때는요.
온전한 사랑을 교회에서 이룰 것이고 그 두려움을 내어 쫓을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정말 하나님 사랑하고 형제 사랑하는 거 정말 마지막 때여서 그거 하지 않고는 구원 못 받는다 생각해서 정말 열심히 해서 온전해진 때가 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실 거고 우리들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야겠죠.
두 번째는요. 바로 행진하라는 거예요.
군대여 행진하라는 것입니다.
민수기 10장 5절에서 6절입니다.
민수기 10장 5절에서 6절 말씀입니다.
너희가 그것을 울려볼 때는 동편진들이 진행할 것이고 제2차를 울려볼 때는 남편진들이 진행할 것이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행진을 하게 되는데 다음 시간에 봅니다.
행진할 때 그냥 하는 게 아니라 그때 행진하는 순서가 있다 했죠.
그래서 서편진이 있는 사람들이 먼저 그 중에 가장 앞선 사람이 유다.
그래서 유다 진기에 속한 사람들이 출발하고 그 다음에 남편 그 다음에 동편 북편 이런 식으로 하고 그 가운데 성막과 이런 순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순서를 나팔로 출발 신호를 주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앞사당이에요.
여러분.
여러분 사람이 많은 곳에서 정말 처절하고 안타까운 사고가 뭔지 아십니까?
앞사예요.
여러분 저는 제가 정말 놀랐어요.
밤에 뉴스를 보고 있었는데 여러분 그 뉴스 속보로 저기 그 참사 일어났잖아요.
이태원에서 할로윈 때 그때 사람들 사람 죽은 모습 보셨습니까?
그때 밤 10시 30분인가 40분쯤에 뉴스가 뜨고선 사람들이 요즘 방송하잖아요.
그래서 뉴스 가운데 다른 그게 뜬 거예요.
그래서 제가 봤습니다.
충격적이었어요.
사람이 앞사당한다는 게 이런 거구나.
사람들 그냥 무슨 파도 치는 것 같은데 사람들이 표정이 다 멍하게 있거든요.
죽은 거예요.
이거 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렇게 많으면 질서 안 잡히면 이렇게 안타깝게 정말 괴롭게 사람이 죽겠구나.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너희들 사고 안 일어나게 뭐하게 하시는 거예요?
나팔 불러서 천천히 질서 있게 나아가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날 이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큰 교훈이 됩니다.
바로 하나님의 나라 안에는 뭐가 있어야 되냐?
질서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고린도전서 보이십니다.
고린도전서 14장 33절입니다.
고린도전서 14장 33절입니다.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오.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요.
무질서한 분이 결코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은 세상을 질서 있게 창조하셨어요.
그런데 누가 이 질서를 어지럽혀요?
사단이에요.
로마서를 읽어보세요.
로마서 1장에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 피조물과 창조주와 피조물의 그 관계 이 서로의 질서가 있는데 죄와 사단이 그걸 어떻게 합니까?
영리로 쓴다고 합니다.
어지럽고 무질서하게 만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무질서가 왜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죄 때문이에요.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통제가 안 되고 질서를 깨트리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학교 선생님들이 괴로워한대요.
초등학교 요즘 화장 규정 다 이 두발 규정 이게 없대요.
그런데 언제부터 생기는지 아십니까?
중학교예요.
그러니까 중학교 선생님들이 중학생 1학년 애들을 맞이하면요.
너무 괴롭대요.
왜냐하면 아이들이 통제 없이 살다가 통제가 생기니까 애들이 어떻게 합니까?
안 따라주고 선생님을 막 욕하고 때리고 막 뭐라고 하는 거예요.
학부모들도 뭐라고 한대요.
애들은 왜 그렇게 합니까?
사실 그 안에 내면은요.
그런 모든 이상들 오늘날 우리 세상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들에 그 모든 땅을 계속 파잖아요.
마음의 땅을 죄가 나옵니다.
죄 때문이에요.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자기 원하는 대로 자기가 이루고 싶은 대로 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남보다는 나 때문에 이기적이기 때문에 남을 위하여 배려도 할 줄 모르고 남을 위하여 참을 줄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어떤 집단 속에서도 서로가 서로 배려하려고 하지만 꼭 몇 사람들은 그러잖아요.
자기밖에 몰라서 그 질서를 어지럽힙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나라는요.
질서 있어야 됩니다.
그 질서란 무슨 질서입니까?
우리 교회 안에 하나님께서 권세를 준 자들이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세우신 법 아래에서 우리가 그 기관과 권세에 맞게 일하는 거예요.
오늘날 교회의 중대 결정 여러 가지 몇 개가 있습니다.
그 어떤 기구에서 해결합니까?
우리 지역교회에서는 직무회의요.
이것은 더 중요한 것은 신도대회에서 결정합니다.
옥기자가 결정하는 게 아니죠.
직무회에서 결정합니다.
그래서 신도대회에서 또 결정하죠.
그런데 만약에 직무회에서 우리 법안에 직무회에서 다뤄야 할 11가지 12가지 정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직무회에서 결정했어요.
신도대회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막 몇 성도가 나 이거 받아들일 수 없다.
이건 말이 안 된다.
그래서 그걸 어떻게 합니까?
없는 거예요.
그러면 직무회에서는 교회에서는 교회가 너무 시끄러워질까봐 그냥 그러려니 하고 그냥 그렇게 해줍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게 굉장히 무서운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모르겠어요.
제가 본 바로는 빨리 회개하시더라고요.
하셔야 말하더라고요.
큰 화를 당하시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그 질서를 어지럽히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 인지 알아야 돼요.
우리 민수기서에 나중에 고라자손 이야기 나올 겁니다.
고라당 고라가 어떻게 죽는지 아십니까?
고라가 산채로 땅이 삼켰다고 합니다.
그게 무슨 의미냐?
게시록에서 하나님이 사망을 거치지 않고 산채로 지옥불로 떨어뜨리는 존재들이 나와요.
누구일까요?
짐승과 거짓 선지자들이요.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너무 미워했어요.
그런데 누구를 그렇게 미워했어요?
고라예요.
고라가 뭐 했습니까?
그 질서를 대항한 거예요.
여러분 우리는 교회의 질서를 믿어야 됩니다.
그리고 사람을 믿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믿어야 돼요.
하나님께서 저 일꾼을 보내시고 혹은 저 일꾼들을 세우신 것을 믿어야 돼요.
뭐 실수하여 잘못해서 잘못된 결정 할 수 있죠.
그런데 우리가 모든 결정과 모든 과정 속에서 누구의 인도하심을 믿으며 나아갑니까?
하나님이에요.
실제 우리 교회가 그렇게 나왔습니다.
비록 우리가 조금 실수했고 혹은 더 좋은 선택이 있었는데 선택도 못했을 수 에도 있었습니다.
또한 어쩔 때는 좋은 선택 했을 때도 있고요.
또 어쩔 때는 왜 이런 일꾼을 하나님 보여줬을까 이런 고민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가 믿어야 되는 것은요.
다 지나고 나면 하나님이 그런 모든 과정 속에서 선을 이루셨다는 거예요.
로마서 8장에 뭐라고 했습니까?
로마서 8장 보겠습니다.
로마서 8장 28절입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말씀해 보면 이렇게는 있죠.
로마서 8장 28절 우리는 알거니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십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그래서 여러분 솔로몬이 어떻게 해서 태어난 자입니까?
누가 범죄에서 다윗이에요.
여러분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다윗이 가늠을 했어요.
심지어 자기에게 그렇게 충성하고 백성들을 그렇게 사랑하고 이스라엘 나라와 하나님을 위해서 그렇게 충성한 우리야라는 자기의 사람을 죽이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다윗이 얼마나 자기는 의로운 사람 인척한지 아닙니까?
하나님이 그래서 그 모습을 보고 1년 침묵하시고 다시 나타나서 그의 죄를 말합니다.
그 가늠한 여인과 함께 낳은 자녀가 솔로몬이에요.
그런데 여러분 솔로몬이 뭐지였습니까?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게 누구 뜻이에요?
하나님 뜻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일하심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이사야 선생님의 말씀은요.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 생각보다 넓고 우리보다 땅보다 하늘보다 더 높아가지고 하늘에서 비가 내리고 눈이 내린 이유 너희들은 모른다.
그것이 내려서 양식을 만들어서 그 양식을 사람이 준다는 그런 하나님의 알 수 없는 계획을 우리는 모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겸손할 줄 알아야 돼요. 또한 하나님을 믿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제일 삼가야 되는 말이 그겁니다. 제가 잘 알아요. 저도 성도였기 때문에 압니다. 지금도 성도지만.
여러분 우리 성도들이 궁금할 시즌이 언제인지 아십니까? 올해 1월이 제일 궁금하지 않았습니까? 그렇잖아요.
누가 오시니까요? 새로운 목자님.
그래가지고 그거 뜨고서는 다들 다 압니다. 그래서 아이고 이 목자님이야. 아이고 이 목자님 싫은데 이런 분들도 있다는 거예요. 그럼 제가 그 말을 들으면 마음이 아파요. 왜냐? 하나님을 믿어야 되는데. 그렇 잖아요. 하나님을 믿어야 돼요.
어떤 분은 이런 분의 은사가 있어서 교회를 이렇게 이끄시다가 또 어떤 분은 이런 쪽의 은사가 있어서 또 이렇게 하시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데 왜 하나님을 믿지 못하냐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우리는 그 일꾼 위에 하나님을 하나님이 그를 도구를 쓰신다는 걸 믿어야 됩니다. 그래야만 여러분 그래야 질서 유지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모든 교회의 결정 순종해야 된다는 걸 알아도요. 가끔 사람마다 방향성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예수 님을 믿기 때문에 나아가는 방향? 그건 똑같지만 방법에서 서로 다를 수도 있어요.
그러다 보면 서로 의견이 충돌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하나님을 믿지 못하잖아요. 그러면 질서를 유지하려는 게 아니라 화평을 유지하려는 게 아니라 뭐가 일어납니까?
다툼과 싸움입니다. 그런데 세상에서 그걸 뭐라고 합니까? 성경에서는 세상적이오 정육적이오 마귀적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옳았어도요. 화내고 다투면요. 옳지 못한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주장하고 아무리 좋은 생각과 좋은 일을 했어도 마지막에 화내고 다투고 싸우면요. 그 사람이 잘못한 거예요.
이게 성경에서 말하는 우리들의 연약함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자 우리 3번 보겠습니다. 또 언제 나팔을 불러야 될까요?
자 민수기 10장 9절입니다. 3번은요. 싸우기 위하여 불러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싸우기 위하여 불러야 됩니다.
10장 9절 말씀 보시면요.
너희 땅에서 너희가 자기를 압박하는 대적을 치러 나갈 때는 나팔을 울러 불지니.
그리하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를 기억하고 너희를 너희 대적에서 구원하겠다.
느헤미야를 보면요. 하나님의 성벽을 지을 때 대적들이 방해했어요.
그럴 때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뭐 불렀을까요?
나팔이었습니다.
양강 나팔을 불면서 지금 이곳에 대적이 나타났으니 우리 뭐 하자? 싸우자.
여러분 오늘날 우리가 언제 나팔을 부를까요?
우리 교회에 위기가 올 때입니다.
우리 교회가 해야 할 일을 할 때 나팔을 부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안산 인천교회에서 열심히 나팔을 부르려고 합니다.
많은 일꾼들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그게 뭐냐? 보금 전파입니다.
지금 우리 보금 전파해야 할 때예요.
우리 잠자던 그 영혼을 깨워서 일어나서 보금을 전해야 됩니다.
그래서 나팔을 불렀습니다.
어떤 나팔을 불렀어요?
수요일 저녁에 기도합시다.
안식일에 혹은 예배 시간에 기도 있으면 늦지 말고 기도합시다.
기도 시간에는 나가지 맙시다.
그리고 교회에서 전도부에서 하자는 거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자.
조금 더디고 느릴 수 있어요.
괜찮습니다.
그런데 달리지 않는 것은, 걷기라도 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바라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모두가 함께 할 때 의미가 있는 거예요.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서 기도하고 한마음 한뜻이 되어서 함께하고 누군가가 조금 부족하고 실수하면요.
서로 도닥여주고 그 사람들 품으면서 함께 갈 때 그게 교회이고 하나님 나라 공동체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교회에서 여러 나팔을 부릅니다.
특히 공문 광고 유심히 봐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여기가 기도자들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가 맨날 기도자목을 띄워놓고 아무도 이걸 위해서 기도하지 않고 이 기도자목도 기억 안 나면 뭐가 어떻게 됩니까?
그래서 여러분, 우리는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나팔을 부르는 그런 신앙이 되어야 됩니다.
마지막 네 번째는요. 찬양하는 것입니다.
민수기 10장 10절 말씀 보면요.
이런 기쁨의 날 때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께 찬양을 들어야겠죠?
우리 찬양 들을 때 어떻게 합니까?
큰 소리로.
나중에 찬양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같이 나눌 건데요.
찬양은 노래 잘 부르는 게 아니에요.
저는 찬양에 은사 있다는 표현을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찬양은 은사 있는 사람이 하는 게 아니거든요.
물론 제가 어떤 맥락 속에서 그 말씀하는지 이해가 돼요.
그런데 그 은사라는 표현 때문에 어떤 분들은 음치고 박치인 거 아는 분도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 대해 상처받은 사람은요.
은사라는 말에 예민해요.
우리가 그 연약한 사람들을 위하여 뭐라고 말할 줄 알아야 됩니까?
그 말을 삼가할 줄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모든 것이 가나 모든 것을 하지 않을 줄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찬양이라는 나팔을 불러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찬양 시간에 여러분 진심을 다해서 찬양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나중에 찬양에 대해서 더 깊게 공부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 찬양이 뭘까?
기대하십시오.
10시간 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때 한번 우리 함께 말씀으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의 나팔을 불러야 됩니다.
그 나팔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야 되며 또한 행진하라는 즉 질서를 유지해야 되며 또한 싸우자.
그래서 우리가 교회에 어려움이 있으면 함께 기도하자.
함께 나아가자.
그리고 또한 마지막 하나님께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 저 여러분께서 그 나팔을 끊임없이 부르는 저 여러분들이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창송 생략하시고요.
바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오늘 말씀 기억하시면서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이곳으로 화요일 저녁 예배 마치겠습니다.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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