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9일 안식일 오후예배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찬송_219, 253장
제작일 2026. 8. 29.
AI 설교 정리
오순절 절기와 성령 강림에 대한 설교 내용을 중심으로, 예수를 구주로 인식하고 회개와 세례를 통해 구원을 받을 수 있음을 강조하며, 신앙 공동체의 교제와 기도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본문사도행전 2:37-42
- 설교는 오순절과 성령 강림의 의미를 설명하며, 예수를 구주로 인식하고 회개와 세례를 통해 구원을 받을 수 있음을 강조한다.
- 성령은 신앙생활의 중심이며, 진리와 장래일을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
- 신앙 공동체는 교제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고, 신앙생활을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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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과 성령 강림
- 오순절 절기에는 성령 강림이 일어났으며,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 모여 있던 때에 예수 부활에 대한 증언이 전해졌다.
- 베드로의 설교에서 예수를 구주, 주, 메시아로 인식해야 함이 강조되었으며, 회개와 세례가 구원의 조건으로 언급되었다.
- 성령은 구원받은 자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하며, 진리와 장래일을 인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게 한다.
구원의 조건과 신앙생활
- 예수를 바로 알고, 예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 것이 구원의 조건이다.
- 폐역한 세대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자들을 의미하며, 구원을 받기 위해 회개와 믿음이 필요하다.
- 구원받은 자들은 서로 교제하고, 사도의 가르침을 따르며, 기도를 통해 신앙생활을 살아가야 한다.
신앙 공동체의 역할
- 사도들의 가르침은 신앙생활의 기초가 되며, 교제, 떡 나누기, 기도가 중요하다.
-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하게 하기 위한 것이며, 단순히 열심히 기도하는 행위가 아니다.
- 그리스도 안에서 신앙생활을 살아가며, 교제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한다.
- 구원은 계속 이루어져야 하며, 신앙 공동체는 이를 위해 힘써야 한다.
찬송과 성경 구절
- 찬송 56장, 318장, 219장, 253장 등이 언급되었으며, 예수의 이름을 찬송하는 문구가 반복적으로 등장하였다.
- 사도행전 2장 37절부터 42절까지의 말씀이 공독되었으며, 베드로의 설교가 신앙생활의 기초가 되는 것으로 설명되었다.
전사(자막) 전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 찬송 지난 1일 동안에 예수 인도했으니 주의 전해 모여서 그 신 축복입니다. 가장 복된 이 날은 하늘 안식뼈로다. 주의 공도 힘입어 은혜 주신 빌대에 화목하게 하시고 죄를 벗겨 주소서 세상 걱정 변하고 오늘 쉬게 하소서 세상 걱정 변하고 오늘 쉬게 하소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러 왔으니 모임 중에 계시고 영광 나타내소서 깊은 하늘 잔치에 맛을 보게 하소서 깊은 하늘 잔치에 맛을 보게 하소서 주의 깊은 복음을 죄인 듣게 하시고 모든 믿는 사람을 위로하여 주소서 주님 오실 때까지 이 날 지키리로다 주님 오실 때까지 이 날 지키리로다 마지막 찬송으로 318장 찬송 드리시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음성 부드러워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죄 있는 자들아 이리 오라 주 예수 앞에 오라 네 시간 안식일 오후 예배를 위해서 다같이 마음 준비하시면서 입도 드리시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 나를 받아주시고 나의 품은 뜻주의 뜻같이 내게 하여 주소서 내가 매일 신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부시주의 흘린 봄을 피고서 나를 정쾌하소서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어찌하니 기쁠까 주의 얼굴을 항상 배우니 더욱 친근합니다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부시주의 흘린 봄의 피로서 나를 정쾌하소서 우리 구주의 넓은 사랑은 증명할 자 없으며 주가 주시는 참된 기쁨도 배어들과 함께 배어들과 함께 주가 주시의 흘린 봄의 피로서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부시주의 흘린 봄의 피로서 나를 정쾌하소서 다같이 기도드립니다 다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이 시간도 주님 준비하신 말씀 은혜로 받을 수 있는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도행전 2장 37절부터 42절까지는 말씀입니다. 제가 공독해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대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곤을 베드로가 가로대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대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대 너희가 이 폐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네 이 날의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저하더라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싫습니다 아멘 이 문의 있는 말씀을 통해서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그랬습니다 우리 여기 있는 모의 형제들이 왜 이러한 질문을 했을까요 우리 그 앞부분에 보면은 그들이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렸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리는 우리 그 사람들의 먼저 배경을 한번 우리가 봐야 할 것 같아요 사도행전 2장은 어떤 장이죠? 성령이 강림한 장이죠 성령이 언제 처음으로 제자들에게 내렸어요 우리는 오순절 오순절 그랬습니다 유대인들의 절기 가운데에 예루살렘이 모여서 절기를 지키는 세 절기가 있죠 첫 번째 절기는 6월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시는 6월절 절기가 있습니다 우리 그 다음에 오순절 또 칠칠절이라고도 그러죠 그래서 성령이 임하는 이 절기 또 다른 의미로는 어디? 수수가 시작하는 절기이기도 합니다 수수가 시작하는 절기 그리고 이제 세 번째 절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40년 생활했듯이 이스라엘 백성들도 어디? 수수가 다 마친 후에 수십기에 토막절을 칩니다 토막을 지어놓고 야에서 어디? 일주일 동안 지내는데 이때 어디? 예루살렘이 와가지고 이 토막절 절기를 준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오늘 본문의 절기는 어떤 절기예요? 오순절 절기절 성령이 강렬했습니다 우리 이때 어디? 외국에 흩어져 있던 많은 유대인들이 어디? 예루살렘으로 모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도행전 2장 우리 9절 10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은 11절까지 있는 말씀 보시면은 여러 지역에서 어디? 예루살렘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어디? 다른 때는 경험하지 못한 한 가지를 경험합니다 우리 그게 뭘까요? 마와이 다락방에서 사람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어디? 기도하는 데 어디? 그 성령을 받은 그 방언의 소리가 어디? 어디? 담장을 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지게 된 거죠 여기 사람들이 모였는데 그 중에는 이런 사람도 있다 그랬습니다 우리 11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은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은 우리 13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은 이 사람들은 어떤? 대납부터 출취해가서 지금 있구나 하는 조롱의 목소리를 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베드로가 그들 앞에서 연설을 하죠 하나는 어디? 이 성령이 임하는 것은 술을 먹고 술 취해서 우리 이러는 것이 아니라 요엘 선지자를 통해서 구약에 요엘 선지자를 통해서 약속한 것이 어디? 이제 예수님께서도 약속하심으로 인해서 요순절날 처음으로 성령이 내려서 어디? 이와 같이 방언을 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그러면서 그 말미에 이런 말을 했어요 21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우리가 자주 하는 말씀이기도 하지만 누구된 줄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랬습니다 우리 그러면 예수님을 예수님으로 시인할 수 있는 것은 무엇으로 인해서 가능할까요? 우리가 믿지 않아도 말로 어디? 예수님 계셔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자여 라고 이렇게 말한다 그래서 그들의 말에 신빙성이 있을까요? 우리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이러한 말씀이 있죠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어디? 뭐라고 말씀했어요?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느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는 이라 그랬습니다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는 것은 무엇으로 인해서 할 수 있다고요? 성령이 있습니다 이게 참되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성령이 어디? 마가의 다락방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어디? 충만하게 내리니까 어디? 그 목소리가 밖으로 어디? 나가게 되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신앙생활하는 것이 되는 것 같아요 내가 열심히 신앙생활하는데 나를 숨기면서 어디? 내가 신앙이라고 하는 걸 숨기면서 신앙생활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열심히 신앙생활하면 할 수 어디? 내 모습은 어디? 참 그러한 모습으로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밖에 없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어디? 지금 성령이 임해가지고 어디? 방언을 말하는 이것과 또 거기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어디? 신분이 어떤 신분이었어요? 유대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유대인들이 있는데 많은 지역이 흩어져서 이따가 돼요 지금 예루살렘에 왔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마 이들 가운데는 이런 사람들도 있었을 것 같아요 지금 예수님이 죽으신 이후에 얼마만에 있었던 일일까요? 이 일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이후에 약 50일이 지난 이후의 일이거든요 그러니까 먼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두 번 이렇게 올 수가 없습니다 일년에 한 번씩 이렇게 오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어디? 예수님이 어디? 어떤 분인가 하는 것을 어디? 소개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에 대해서는 어디? 시편에 다윗이 어디? 많이 예언하기도 했습니다 그가 죽으실 때 어디? 그의 죽음이 어디? 그의 살이 어디? 썩지 않냐를 당할 것이다 라고 다윗은 이야기했거든요 또 우리에게 승리의 길로 보일 것이다 그러면서 다윗은 예수님에 대해서 우리 시편 16편에 말씀하고 있는데 그런데 이 예수님을 누가 죽였다고요? 누가 죽였을까요? 우리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23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대로 내어준 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 박아 주셨으나 지금 유대인들을 향해서 어디 이 유대인들이 법 없는 자들의 손을 통해서 어디 예수님을 십자가에 어디 죽이셨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예수님이 어디 십자가에 돌아가셨으면 이제 어디 끝나야죠 그런데 끝나는 게 아니라 어디 육진이 썩지 않고 부활하셨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활하게 되는 그 일을 32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다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로다 그랬습니다 이 일에 증인된 사람들은 누구라고요? 베드로 한 사람뿐만이 아니라 거기에 있는 어디 예수님의 제자들 어디 다 예수님을 어디 부활하신 예수님을 고왔다라고 하는 것이죠 하나님이 그를 부활시킨 것을 고여주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우리를 죽은 자 가운데 살리셔야 돼요 구원하실 구원자라고 하는 것이죠 그가 우리의 어디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주는 왕이라고 하는 의미가 있죠 또 그리스도라고 하는 것은 메시아라고 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게 주와 메시아가 되게 하셨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어디서 그 말을 듣고 마음에 찔린 것은 뭐 때문에 그래요?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어디요? 십자가에 죽인 그 원흉들이 누구라고 인식한 거예요? 스스로라고 하는 것 스스로 죄인이라고 하는 것을 느끼는 사람들은 어디에 마음에 찔렸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은 것을 조롱했던 사람들의 마음은 어디에? 그들은 예수님을 구주라고 우리의 주라고 또 메시아라고 생각했을까요? 아마 그러지 않았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거기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베드로의 이 말을 듣고 어디에? 마음에 찔렸다라고 하는 것은 어디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어디에? 죄를 지었구나 하는 것을 어디에? 깨달았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그 깨달은 가운데 어디에?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그랬습니다 우리 그때 베드로는 우리 사도행전 2장 38절을 어디에? 우리가 구원해야 돼 조건이기도 하죠 이 말씀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여기에 보면 어디에? 우리를 하여금 어디에? 회개하고 예수 이름으로 세례받고 계삼을 어디에? 그리하면 어디에?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그랬습니다 이것은 구원의 조건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만 듣고 어디에? 우리가 행함이 없으면 안 되죠 그래서 공문에 있는 말씀을 통해서 혼자 우리가 어찌할꼬? 하는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행해야 하는가? 하는 것을 한 번 한 세 가지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어쩌면 이것은 어디에? 구원받는 저희들에게는 아무 의미없다라고도 생각할 수 있지만 이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에게만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우리가 어찌할꼬? 하나님의 이 말씀을 어디에? 우리가 어떻게 해야만이 어디에? 죄사함을 얻고 구원을 받을 수 있느냐라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 39절에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이 약속은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이 약속은 누구에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가요? 그러면 그들이 어디에? 이 약속의 말씀을 어디에? 받지 않으면 안 되죠 이 약속을 어디에? 받으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주의 말씀에 이 약속 무엇일까요? 이 앞에 성령을 말씀하고 있어요 성령은 우리의 신앙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죠 구약의 약속의 뿐만이 아니라 이 약속의 성령이 어디에? 예수님을 통해서 각 사람이어야 돼 임하기 시작했습니다 왜 성령을 우리에게 주셨을까요? 예수님께서 그냥 약속했기 때문에 그래요 성령을 통해서 우리의 신앙의 삶이어야 돼 한 발짝 더 나아가게 하기 위함인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성령에 있는 말씀 한번 찾아보시면 요한복음 16장 요한복음 16장 13절에 있는 말씀 한번 보시겠습니다 여기 어떤 말씀이 있는가요? 요한복음 16장 13절에 있는 말씀 제가 공독히 공독하겠습니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유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리라 장래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우리는 성령을 받으면 방언을 하고 약속의 성령이 있으니 이제 천국의 소망을 바라는 우리 그러한 신앙의 삶을 살아가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오늘 본문에 있는 요한복음 16장 13절에 있는 말씀은 어떻게 말씀하고 있어요 성령이 오시면 어디 우리를 어디가운데로 인도한다 그랬어요 진리가운데로 인도한다 그랬습니다 또 그런가 하면 이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면 어디 내가 자의로 자의라고 하는 내 뜻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 무엇을 말한다고 그랬어요 듣는 것을 말하며 그랬습니다 여기서 듣는 것은 어디 성경을 통해서 보기도 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에 가르침을 받아서 어디 받기도 하고 그러는 것 같아요 하나님의 말씀을 어디 통해서 어디 우리가 우리 신앙의 삶이 이루어질 뿐만이 아니라 아니라 우리 성령이 있는 말씀을 통해서 어디 이 복음이 증거된다 그랬습니다 또 그런가 하면 어디 장래일을 너희에게 어디 알리시리라 그랬습니다 이 성령이 우리에게 뭘 알려준다고요? 장래일을 그랬습니다 그러니 성령이 내 안에 있음으로 이 성령이 우려로 하여금 뭘 알게 해요? 예수님께서 부활하시는 그 사실에 삶을 저희들 어디 소망하면서 살아가게 하는 것이죠 단지 성령이 있는 말씀에 있는 말씀에 통해서 우리가 세례를 받음으로 어디 예수님과 함께 장사되고 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듯이 글쓰와 연합하여 어디 부활하는 역사가 있을 것을 믿는 우리 그 믿음만이 아니라 어디 성령이 내 안에 있음으로 인해서 이제는 장래일을 안다라고 하는 것은 어디 이 성령을 통해서 우리에게 육신의 삶이 어디 전부가 아니라 영원한 삶을 산다라고 하는 것은 어디 알고 믿게 되는 것이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는 것은 어디 이렇게와 같이 어디 다양한 중요한 의미가 믿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이 약속을 어디 누구에게 이루어지기를 원한다고 그랬어요 어쩌면 지금 약속의 성령을 받고 신앙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저희들뿐만이 아니라 너희와 너희 자녀와 먼데 사람 그랬습니다 우리 여기서 먼데 사람 곧 우리 주 우리 하나님의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 그랬습니다 주께서 부르시는 자들은 어떤 사람을 예수님께서는 부르시기를 원하는가요 하나님은 어떤 부류를 구원하시기를 원해요 단순히 우리가 생각하기를 흥정하는 자인가요 하나님은 모든 사람인가요 사실 하나님의 뜻은 어디 모든 사람들인 것 같아요 거기에는 어디 가난한 자도 있고 또 세상이 어디 악한 자도 있고 또 우리가 생각하기에 어디 도저히 이분은 어디 구원받을 수 없는 사람이야라고 평가하는 사람도 있고 그러지만 어디 하나님은 그들에게도 뭘 가지고 계세요 소망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그들도 어디 회개하기를 바란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런 약속이 이분은 그들에게 그런 약속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사람은 어디 어떻게 보면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들어가기를 원한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 사람들 어디 제안을 합니다 우리 이 사람은 되고 이 사람은 안 될 것이다 생각하고 우리 사람들이 많이 제안하는 것 같아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희들 어디 우리 베드로와 같이 복음을 듣는 사람들에게 어디 귀에 필요한 것을 어디 전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가 그러한 때 우리 40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 40절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대 그랬습니다 너희가 이 폐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아니? 그랬습니다 이 폐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그랬습니다 우리 폐역한 사람들은 어디 어떤 사람들을 폐역한 사람들이라고 말할 수 있냐면 그 당시에 표현으로 보면 예수님을 시인하지 않는 사람들은 폐역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7장 17절 우리 여기에 있는 말씀도 보면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에게 와가지고 질문도 하고 또 표적도 보여주기를 원하고 참 그랬습니다 우리 그때 예수님께 이런 말씀을 하거든요 믿음이 없고 폐역한 세대여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곧 우리가 어디 믿음이 없다면 어디 우리 또한 폐역한 세대에 흘러가는 사람인 것 같아요 그래서 폐역한 세대라고 하는 이 사람들이 어디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 어디 어차피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들 우리와 함께하고 있는 사람들 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디 유대인들을 말하고 있거든요 예수님은 그들 어디 정말 내 편개치고 버리는 사람들인가요 예수님은 그들 어디 자기를 드러내서 퇴계하게 하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 가운데 들어오기를 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어디 그들이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것은 어디 왜곡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폐역하다라고 하는 이 말이 어디 구분 이런 말 구분 이런 말입니다 부정적인 또 비뚤어진 우리 이런 말이 탈역하다라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비뚤어진 생각 우리는 사람들을 보면 어디 아 이분이 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또는 어디 비뚤어진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것을 어디 뭘 통해서 알 수 있어요 말을 통해서 알 수 있죠 그러지 않은가요 예수님을 향한 그의 말이 어디 예수님을 누구인가 알고 싶어하는 말인가 아니면 어디 웃는 말인가 또 그의 비평하는 말인가 하는 것을 알 수 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세대에 이러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예수님을 바로 보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바로 알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베드로의 말을 들은 이 사람들은 예수님에 대해서 원래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요 어찌 나사렛 사람이 어디 나사렛에서 예수가 날 수 있느냐 구원자가 날 수 있느냐 또 어찌 이렇게 가난한 가운데서 예수님이 날 수 있느냐 하면서 어디 예수님을 무시하고 어디 그를 인정하지 않는 유대인들의 모습이 아니었는가요 우리 오늘날 이 시대에도 그러는 것 같습니다 많은 교회를 보면서도 어디 저 사람들은 물론 기독교인 이라고 인정은 하겠지만 그들을 어디 좋게 바라보는 시각보다도 어디 좋지 않게 바라보는 시각들이 요즘 이 시대에 얼마나 많이 있는가요 우리 이것이 어디 태역한 세대라고 하는 것이죠 예수님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은 세대 곧 그런 모습을 성경에는 어떻게 말씀하고 있을까요 로마서 1장에 있는 말씀 하나님을 그 마음에 주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1장 28절에 있는 1장 28절에 있는 말씀 로마서 1장 28절 또한 너희가 너희가 마음의 하나님을 또한 너희가 마음에 하나님 부기를 싫어하며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조금 더 어떻게 바꿨으면 좋겠어요 하나님께서 상실한 마음이 아니라 상실한 마음이 있으면 그걸 못하게 막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직접 이렇게 하시는가요 하나님께서 이렇게 직접 이스대에는 어디 그러지 않죠 그래서 우리 사람들에게는 자유의지를 주었다 그럽니다 스스로가 판단하고 어디 스스로가 행동하고 하는 자유의지를 저에게 주셨다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안 믿는 것도 어디 이건 하나님께서 어디 바라지만은 내가 싫으면 어디 싫으면 어디 믿지 않는 것 아마 이런 것을 자유의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여기에도 보면은 어떤 사람들이 있어요 태극한 세대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하나님을 마음에 하나님을 주기를 싫어한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들 가운데 나타날 수 있는 모습들을 우리 29절부터 31절까지 이렇게 여러 가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두기를 싫어하는 사람들한테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불이도 있고 추악도 있고 탐욕도 있고 악의가 가득하기도 하고 시기도 있고 살인도 있고 분쟁도 있고 또 사기도 있고 악독이 가득하기도 하고 수근거리기도 하고 우리 31절에도 보면 우매한 자기도 하고 배반하기도 하고 무정하기도 하고 무자비하기도 하고 참 이와 같이 어디? 29절부터 31절까지 있는 말씀들을 보면 어디? 한 번쯤은 우리도 어디? 시기하기도 하고 어디? 또 자기를 자랑하기도 하고 우리 그러한 일들이 있지 않았는가 싶습니다 그런데 표약한 마음이라고 하는 것은 어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모습으로 보여지는 것 같아요 순종하지 않는 모습 언제부터 시작했어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어디? 첫 번째는 하와가 그랬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어디? 따먹음으로 인해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았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어떠한가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결과가 의뢰반하기도 하고요? 의뢰반하기도 하고요? 의뢰반하기도 하고요? 의뢰반하기도 하고요? 의뢰반하기도 하고요? 또 그런가 하면 우리 첫 번째 자녀가 된 가인과 아벨은 어디? 우리 가인은 아벨을 죽였습니다 대사를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연락하지 않은 것으로 인해가지고 분내서 동생을 죽였어요 우리 그 결과 어떤 일을 초래했는가요? 가인이 어떤 일을 초래했어요? 하나님의 족보에 들어가지 못하나 그러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고 어디? 또 하나님의 족보에서 어디? 쫓겨나고 우리 이란 사람들이 가는 곳은 어디라고 그랬어요? 성경에 보니까 이렇게 말씀이 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이를 갈며 슬피 운다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하나님의 은혁 가운데 있지 않은 삶의 결국이 어디? 지금 우리는 어디? 이 성경에 있는 말씀을 통해서 저희들에게 그와 같이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어디? 이를 갈며 슬피 울고 있다 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 이것이 어디? 폐역한 세력 가운데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결과인 것 같아요 이러한 시대에 어디? 구원을 얻기 위해서 어떻게 한다고요? 예수님을 어디? 바로 알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바로 알아야 돼 폐역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아요 폐역하고 예수님을 바로 아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듣고 어디? 내가 잘못된 길을 걸어왔구나 내가 몰랐구나 하는 이것을 어디? 폐역하고 어디? 예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서 죄사함을 얻고 어디? 구원을 얻는다라고 하는 것이죠 약속의 성령을 받음으로 인해서 구원을 얻는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러니 우리는 폐역한 세대 우리의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고 좋다 할지라도 어디? 우리는 이 세대를 본받는 것이 아니라 어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어디? 말씀 가운데 그함으로 거듭남을 통해서 어디? 구원을 이루라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 이 말을 듣고 어디? 이 폐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이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사람들이 몇 사람이라고 했을까요? 우리 사도행전 2장 41절에 돌아오니까 3천명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이 절기를 맞아가지고 예루살렘에 오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아마 그들 가운데 어디? 이 3천명이 어디? 그 자리에서 어디? 퇴계하고 예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았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그 사람들은 어디? 예루살렘에 계속 머물러 있을까요? 그러지 않죠 고향으로 돌아갈 사람들입니다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면 이제 예루살렘에서 멀리 떨어졌으니 예수님을 잊어버리는 삶을 살아야 하는가요? 아니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 42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에게 이 삶 가운데 그하라라고 하는 것이죠 42절 한번 보시겠습니다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주니라 하십니다 사도의 가르침을 받았다라고 합니다 이 사도의 가르침은 누구의 가르침인가요? 그래서 예수님을 통해서 보고 죽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죠 예수님을 통해서 보고 듣는 것 그렇습니다 물론 바울사도는 어디? 나중에 사도가 되어서 어디? 그의 가장 고상한 것으로 예수를 아는 지식이 어디? 가장 고상한 것이 다 그랬습니다 예수님을 아는 것은 곧 그야야 돼 삶 그가 제자들에게 했던 말씀 또 그가 제자들에게 보여주는 말씀 보여주는 이적 기사 우리 이런 것들을 말씀하고 있지 않을까요? 또 그가 전하는 복음 그래서 우리 마태복음 4장에 있는 말씀 보시면 예수님께서는 어디? 3년 반 동안 세 가지를 했다 그랬습니다 뭘 했냐면 어디? 전파하고 가르치고 고쳤다 그랬습니다 전파하고 가르치고 고쳤다 그랬습니다 우리는 이 가운데에서 몇 가지가 내 가운데 있을까요? 회개하라 청두에 가까웠느니라 하면서 어디? 외쳤습니다 그 복음이 지금 내 안에 계신가요? 또 예수님께서 어디? 많은 말씀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신앙인으로서의 삶의 모습을 어디? 많이 가르쳐줬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5장부터 7장까지 우리 산상수훈이라고 이렇게 얘기하죠 산에서 많은 제자들에게 어디? 여러 가지의 탈복부터 시작했고 믿음의 기초, 반석 위에 세운 사람 하면서 어디? 신앙 하면서 어디? 많은 것들을 가르쳐줬습니다 우리라는 가르침이 어디? 내 신앙의 삶 속에 내 생활의 삶 속에 어디? 드러난다고 하는 것이죠 때로는 빛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소금이 되기도 하고 우리라는 모습으로요 또 율법의 삶이 어디? 살인하지 말라 고적질하지 말라 반응하지 말라 이런 율법의 교훈들이 내 삶 속에 어디? 함께 하는 것 곧 이것이 예수님의 가르침 어디? 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어디?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많은 이적기사를 보여줬습니다 물 위에서도 걷기도 하고 병자를 고치기도 하고 귀신을 쫓아내기도 하고 우리라는 많은 이적기사들을 보여줬습니다 우리 이걸 통해서 어디? 예수님이 그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 아니라 어디? 예수님이 어느 누구인가 하는 것을 어디? 말에 권능이 있고 어디? 또 죄를 사할 수 있는 권세가 있는 그리고 어디? 악한 것들을 물리칠 수 있는 권세가 있는 우리는 그분의 이름으로 뭐예요? 우리는 그분의 이름으로 예수님께서 70명의 제자들을 보낼 때 그랬잖아요 그들에게 어디? 돈 고치는 은사를 주어서 어디? 또 말씀을 주어서 어디? 전도하게 했다 그랬습니다 그들이 가는 곳마다 어디? 고금을 전하면서 귀신을 쫓아내고 어디? 약한 병들을 고치니까 어디? 이 제자들이 그 일을 가지고 어디? 서로 이야기하면서 어디? 기뻐하면서 예수님 앞에 나갔다 그랬습니다 우리 또 하나 어디? 예수님께서 그가 우리와 함께하신다면 예수 이름으로 병도 맞게 할 수 있는 기도할 수 있고 또 귀신도 쫓아낼 수 있는 그 능력도 우리에게 주실 것이고 우리 일한 일들이 어디? 저희들에게 함께할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름으로 인해서 어디? 이 사도의 가르침이 곧 저희들에게 저희들에게도 임하는 것이죠 우리가 어찌할까 하는 우리 이 사람들이 각 지역에 돌아가서 그 가르침을 받고 뭐하라고 하는 거예요? 교회를 세우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 사도의 가르침이 그래서 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서 우리 일한 모습으로 생활하라 하는 것입니다 우리 42절에 보면 뭘 먼저 하라고 그랬어요? 서로 뭐하라고 그랬어요? 교제하라 그랬습니다 우리 신앙생활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이 교제가 필요합니다 교제가 필요해 교제를 해야만이 어디? 우리의 신앙이 어디? 힘을 얻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뒤에 말씀해야 돼요 우리 화살 하나를 쉽게 꺾지마는 어디? 삼겹줄은 어디? 세 개의 화살을 한꺼번에 꺾는 것은 쉽게 않죠. 이렇듯이 어디? 교제는 우리에게 어디? 우리가 꺾이지 않는 힘이 아니라 우리가 마음을 같이 하고 뜻을 같이 해서 어디? 하나님의 나라를 확정하는데 우리가 믿음 생활을 어디? 더 경고히 하는데 이 교제가 필요하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뭐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떡을 때며 그랬습니다. 우리 46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때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그랬습니다. 우리 교제하는 데 필요한 것이 뭐예요? 음식이라고 하는 것이죠. 물론 때로는 예수님의 선찬을 예표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날마다 모이고 교제하는 우리 그란 가운데 서로 떡을 나누는 마음을 나누고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나누는 우리 그란 일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 그런가 하면은 마지막 한 가지 더 하면은 어디에 있든지 어디에 기도하기에 전혀 힘썼다 그랬습니다. 우리는 이 사도시대가 발전하는 원인이 어디가 있는가요? 초기의 어디에 교회가 성장하는 요인 어디에 기도에 힘썼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는 늘 과거를 이렇게 회상합니다. 기도가 많았던 시대 또 이 기도의 능력을 통해서 어디에 전도했던 이야기들 그런데 오늘날 이 시대에는 그란 모습이 어디에 사라졌는가요? 아니면 안 하는가요?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오늘날 이 시대에도 어디에 기도하기에 힘쓰는 그란 가운데 어디에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 가운데 역사의 일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는 어디에 그냥 내가 하나야 열심히 나온다 하는 그란 기도의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역사하게 하기 위함이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디에 계시든지 어디에 있든지 우리가 그리스도니로서 마땅히 주의 일에 함께하는 저희들의 모습 가운데 하나가 어디 이 기도하는 것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우리의 말씀 속에 어디 교제하고 또 떡을 떼고 기도한다라고 하는 우리 것은 어디에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해서 어디에 몰기를 힘쓰고 어디에 또 무엇인가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힘쓰는 그란 신앙의 삶을 살아가면은 우리 47절의 마지막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죠. 그냥 조금만 읽겠습니다. 주께서 구원하는 사람들은 날마다 더하게 하십니다. 그랬습니다. 우리 이것은 사도시대뿐만이 아니라 어디에 우리 이 시대가 어디에 지금 이 시대가 이 성령이 임하는 오순절의 이 절기라면 어디에 우리 절기의 때가 이 오순절 이 절기의 때가 무엇을 하는 시기라고 그랬죠? 추수하는 시기 그랬습니다. 추수를 시작할 때 어디에 그 추수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모여가지고 어디에 절기를 지켰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렇듯이 어디에 우리가 이런 신앙의 삶을 통해서 어디에 하나님은 날마다 사람을 보여주나 우리가 사람은 더하지 않지만 어디에 우리가 이걸 통해서 어디에 내 믿음이 성장하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와 함께하고 있음을 우리가 느낄 때 어디에 우리는 전화하려고 원하지 않아도 어디에 어쩌면 그러한 기회가 생기게 되고 그러한 기회를 통해서 하나님께 더욱더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베드로의 말씀을 들은 많은 유대인들이 어디에 현재 우리가 무엇을 할까 그랬습니다. 우리가 이 질문을 생각하면서 그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는 말씀 그들은 약속을 받거든요. 약속을 받고 우리가 하나님의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약속은 무엇인가요? 우리의 약속을 받고 이 폐역한 세대에서 어디에 우리는 이 세상을 말세라 그러지만은 우리는 말세가 내 대회에 올지 우리는 다음 대회에 올지 모르죠. 그렇지만 우리가 구원은 이루어야 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어디에 이루어나가야 한다라고 하는 것이죠. 이 구원이 어디에 나에게 이미 이루어져서 이제 이루어졌다라고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이 구원은 어디에 계속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 그 증거가 뭘까요? 계속 구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우리 남은 교회는 올해는 세례받을 수분이 없는데 세례받을 수분들이 어디에 자꾸 생긴다라고 하는 것이죠. 또 성령이 어디에 계속 내리고 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가운데 내리지 않는다고 해서 성령이 안 내린 것이 아니다. 우리 가운데 어디에 세례받을 사람이 새로운 사람이 없다고 해서 없는 게 아니라 어디에 지금 다른 곳에서는 어디에 다른 지역에서는 세례받을 사람들 성령을 임하는 일들 우리 이러한 일들이 어디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 가운데서도 이러한 일이 이루어지면 어디에 더 기뻐하고 더 감사할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디에 또 한 가지 뭐라고요? 이 사도의 가르침을 따라서 교제하고 어디에 썩을 때면 어디에 기도하라 그랬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어디에 잊지 않고 우리가 마음에 두고 주님 앞에 임하는 우리 그러한 모습이 될 때 하나님은 또 저희들을 통해서 영광을 얻기도 하시고 또 저희들을 통해서 우리 남은 교회가 더욱더 상당할 수 있는 이러한 길이 열릴 줄로 믿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기를 위해서 우리 제목이 베드로의 말을 들은 외지에서 온 유대인들로 유대인들이 아니라 오늘 저희들에게 주신 이 말씀을 통해서 저희들을 위해 하나님의 능력과 또 하나님의 은혜가 왕성할 수 있는 그러한 신앙의 길을 걸어가고 이러한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가게 하는 내게 주신 말씀이다 생각하고 우리가 이 말씀을 잘 기억하는 저희들의 신앙이 되기를 원합니다. 일단 묵다하시고 마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다같이 일어나셔서 찬송가 253장 찬송 드리겠습니다. 찬송가 253장 찬송가 253장 찬송가 253장 찬송가 253장 찬송가 253장 찬송가 253장 찬송가 253장 찬송가 253장 찬송가 253장 찬송가 253장 찬송가 253장 구원으로 인도하는 흥분은 참 좋으며 생명으로 인도하는 흥분은 참 좋으며 생명으로 인도하는 생명으로 인도하는 흥일은 참 험하니 우리 몸에 매여있는 그 더러운 죄짐을 하나 없이 벗어놓고 힘써서 들어갑시다 구원으로 인도하는 그 좁은 문 들어가 영생으로 인도하는 그 생명길 갑시다 이 세상에 많은 사랑 큰 문으로 들어가 넓은 길로 갈지라도 열만 길로 끝나니 세상 어떤 행복이 영원 모든 해 영원이고 주의 말씀 순종하여 주의 말씀 순종하여 그 생명길로 갑시다 구원으로 인도하는 그 좁은 문 들어가 영생으로 인도하는 영생으로 인도하는 그 생명길 갑시다 구원의 문 열렸으니 주의 공로 힘입어 주저 말고 들어가서 생명길로 갑시다 구원의 문 닫힌 후에 들어가고 싶으나 한 번 더 칭구원의 문 구원의 문 닫힌 후에 들어가고 싶으나 한 번 더 칭구원의 문 또 열려지지 않으리 구원으로 인도하는 그 좁은 문 들어가기 평생으로 인도하는 그 생명길 갑시다 어떻게 해야 죄삼을 받고 구원을 얻을지에 대한 귀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또 주님을 바로 알아가는 마음과 또 서로 모이기를 힘써서 교제하는 마음, 교제하는 그런 시간들 그리고 같이 모여서 기도하면서 구원에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우리 성도분들 되실 수 있게 이런 신앙생활이 될 수 있도록 같이 기도드리시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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