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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회복 20

김용준 · 행18:1-11

제작일 2026.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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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힘이 되는 귀한 찬양 감사드립니다. [00:06]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00:10] 우리 같이 하나님 말씀 사도행전 18장 1절에서 11절 말씀을 교독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00:15] (화면) 회복 (행 18:1-11) (행 18:1) 이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참예수교회 True 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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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06]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 [00:10] 우리 같이 하나님 말씀 사도행전 18장 1절에서 11절 말씀을 교독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 [00:15] (화면) 회복 (행 18:1-11)
  • (행 18:1) 이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 참예수교회 True 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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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_one": "바울이 고린도에서의 사역과 하나님의 위로, 그리고 고레스의 역할에 대해 설명함.",

"summary_three": "바울은 고린도에서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강론했으나, 일부 유대인의 반대를 받음.\n고린도는 타락한 도시였음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를 통해 사역을 이어감.\n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스라엘을 해방시키는 역할을 하였음.",

"body_md": "## 바울의 고린도 사역\n- 바울은 고린도에 도착하여 업과 함께 거주하며 사역을 시작함.\n- 유대인과 헬라인 모두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강론함.\n- 일부 유대인들은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증거했으나, 일부는 반대하며 바울을 훼방함.\n- 바울은 옷을 떨어뜨리며 자신이 깨끗하다고 말하고, 이후 이방인에게로 가기로 함.\n- 고린도 회당장 그리스보와 수다한 고린도 사람들은 주를 믿고 세례를 받음.\n- 바울은 고린도에서 일 년 여섯 달간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침.\n- 전도 여행 중 여러 곳에서 박해와 고난을 겪었음.\n- 고린도 후서 1장에 따르면, 바울은 아시아에서 큰 환난을 겪으며 사망에 이르는 듯한 심경을 경험함.\n- 고린도는 당시 타락한 도시로, 비너스 숭배와 성적 윤리가 악화된 곳이었음.\n- 바울은 이러한 환경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를 받으며 사역을 이어감.\n\n## 하나님의 위로와 보호\n- 하나님은 바울에게 “아무도 너를 해롭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위로함.\n- 고린도후서 1:9-10에서 하나님은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신다.\n- 하나님은 사망에서 성도들을 건지시고, 이후에도 계속 건지시기를 바라신다.\n- 하나님은 낙심하고 지친 성도들에게 동역자(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통해 위로와 힘을 주신다.\n-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위로하고, 성도들의 소망과 인내를 강화하신다.\n- 하나님은 환경을 통해 성도들을 보호하고, 악한 환경에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주신다.\n- 친구와 동역자가 필요하다는 교훈이 있다.\n-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과 성경을 통해 위로와 힘을 얻어야 한다.\n\n## 고레스의 역할과 하나님의 능력\n- 이사야 45장 4절은 고레스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스라엘을 해방하게 될 예정임을 설명한다.\n-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었지만, 하나님은 그를 통해 바벨론 포로를 구원하게 하셨다.\n- 고레스는 페르시아의 왕이 되어 바벨론을 정복하고 이스라엘을 해방시킨다.\n- 하나님은 약한 사람들을 통해 강력한 일을 이루시며, 이스라엘을 위로하고 구원하신다.\n- 바울도 사도행전 18장에서 의기소침했지만, 약함 속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n- 하나님은 약한 것을 통해 강한 능력을 발휘하게 하시며, 우리의 능력은 하나님께 있다.\n- 하나님은 믿는 자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을 눈동자처럼 보호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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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e_refs": ["고린도후서 1:9-10", "이사야

전사(자막) 전문▼
힘이 되는 귀한 찬양 감사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우리 같이 하나님 말씀 사도행전 18장 1절에서 11절 말씀을 교독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도행전 18장 1절에서 11절 말씀 1절부터 읽겠습니다. 제가 먼저 읽습니다. 1절 이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업이 같음으로 함께 거하며 일을 하니 그 업은 장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신라와 지모데가 마게도니아로서 내려오며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공경하는 디도 유스도라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 집이 회당 옆이라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그리스도가 함께 있으며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아멘 우리는 흔히 예수를 잘 믿는 사람이라 그러면 어떤 생각을 하느냐 하면 정말 예수를 잘 믿는 사람이라면 항상 활력이 막 넘치고 생기발랄하고 이런 모습을 가지고 있어야 될 것이다 의욕이 꺾이고 이런 건 예수 잘 믿는 사람에게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특히 직분자들에게는 그런 모습들을 많이 기대를 하지요 그래서 소위 말하는 산삼으로 깍두기를 해먹고 살아가는 사람들 이렇게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함께해서 언제나 그 활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런 사람들로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직분자라 할지라도 그렇게 항상 충만할 수만은 없는 것입니다 너무 큰 사명에 항상 긴장할 수도 있고 또 계속되는 사역으로 인해서 영육이 지쳐서 쓰러질 때도 있는 것이지요 여러분 직분자들도 지칠 때도 있습니다 직분자들도 지칠 때가 있어요 여러분 이것을 우리가 인정해 줄 수 있어야 됩니다
오늘 이 본문에 나오는 바울사도가 적절한 예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이 사도바울은 아시아의 처음에 복음을 전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성령이 그걸 막으시고요 성령의 강권함에 의해서 마게도냐의 환상을 보면서 유럽으로 향했습니다 유럽에 들어간 첫 번째 성이 빌립보라고 하는 도시였는데
거기에서 만난 사람이 누구입니까?
빌립보라고 하는 도시에서 환영해 죽이는커녕 점치는 귀신들인 여종을 고쳐주었다고 그래가지고 감옥에 붙잡혀 들어가지 않습니까?
감옥에 들어가서 매도 맞고 아주 심한 고초를 당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대살로니카에 갔는데 대살로니카에서는 비록 큰 부흥은 있었지만 유대인들이 저작거리에 깡패들을 불러와가지고 동원을 해서 소란을 피우는 바람에 그곳에 오래 있지를 못하잖아요 그래서 쫓기듯이 대살로니카로 이렇게 넘어왔는데
베르아라고 하는 이 성에 도망쳐온 바울을 대살로니카에서 베르아라까지 쫓아왔어요
그 거리가 무려 80km나 떨어진 곳인데 거기까지 쫓아와가지고 이 바울 일행을 괴롭히니까 그래서 그 베르아에 디모데와 신라만 남겨두고 자기 혼자서 바울이 아테네로 도망을 쳐온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테네에 그렇게 도망을 쳐서 와가지고 보금을 전하는데 큰 열매를 보지를 못하지요
철학적인 논쟁만 할 뿐이었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고 지친 이런 삶을 살아온 것이지요 그래서 1차 전도여행 때는 제법 많은 열매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2차 전도여행을 이렇게 쭉 한번 살펴보면 계속해서 밀리고 밀리고 밀리고 잠깐 이렇게 보금이 흥황했던 곳이 대살로니카 하나인데
거기에서도 깡패들에게 쫓겨가지고 베르아로 가고 베르아서 또 열매 보지 못하고 아테네에 이렇게 들어가게 되는 아주 힘든 일정이 제2차 전도여행이었다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그때 바울이 어떤 심경이었을까 하는 것을 우리가 고린도 후서에서 좀 볼 수가 있는데요
여러분 고린도 후서 1장 말씀을 한번 보십시오 고린도 후서 1장 8절 9절의 말씀입니다 고린도 후서 1장 8절 9절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혼란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힘에 지나도록 심한 고생을 받아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 마음에 사형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 여러분 여기 말하는 이 아시아가 어디인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어요 그러나 그 내용들을 생각해 본다면 여기 이 아시아가 소아시아의 에베소 지역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때 이 아시아에서 당한 혼란 이렇게 표현을 했잖아요 그때 그 혼란이 얼마나 큰 것이었는지 바울로 하여금 낙심하게 이렇게 만들어서 우리 마음에 뭐라고 그랬습니까 사형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그런데 이 사형선고가 누가 내린 거예요
아 이제는 죽겠다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 이런 마음에 이걸 누가 바울에게 내린 거냐면 다른 사람이 내려준 게 아니에요 바울 스스로가 그렇게 마음에 생각을 할 정도로 그때 그 바울의 심경이 그랬다라는 걸 말해주는 거예요 그런 상태로 그가 고린도에 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도행전 18장은 바로 그렇게 간 고린도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이를 기록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보십시오 여러분 이 고린도라고 하는 도시가 어떤 도시입니까?
고대 속에서 가장 타락한 도시가 이 고린도입니다 황제 숭배의 본산이었고 무엇보다도 우리가 말하는 비너스라고 하는 여러분 비너스 여상 아십니까?
비너스 어디에 나오냐면 속옷 선전할 때 아름다운 여성의 상징처럼 우리가 이렇게 알려져 있는데 이 비너스가 아프로디테라고 하는 여신상이에요 그러니까 그 우상 숭배의 본산이 이 고린도라고 하는 도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고린도에 비너스 신전이 있어요 그런데 그 비너스 신전에 여자 사제들이 있어요
말이 좋아서 여자 사제라고 말을 하는 것이지 사실은 실제 창기들을 오늘날로 말을 하면 창기들인데 고린도에서는 사제라고 불러요 신전에서 신전 매음을 이렇게 하면서 비너스의 이름으로 몸을 팔고 그리고 헌금이라고 하는 명목으로 화대를 받아서 살아가는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이 고대 사회에서 제일 타락한 도시를 들라 그러면 바로 이 고린도를 들 수가 있는 것이지요 여러분 이 고린도가 얼마나 그 타락이 심한지 사람들이 이 고린도를 빗대어 가지고 동사를 만들었어요 실제 고대 헬러 단어를 하나 만들었는데 그게 뭐냐면 고린디아 제사이
코린티아 제사이라고 하는 헬러 단어를 실제로 만들어서 사용을 했어요 이 고린도가 무슨 뜻이냐면 음란한 짓을 하다 이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타락하고 음란한 어떤 이런 게 물란한 이런 걸 보면 그 당시에 사람들이 뭐라고 표현을 하냐면 고린도스럽다 코린티아 제사이 이렇게 이 단어를 써서 표현을 하는 거예요
참 고린도하다 이런 여러분 영역이 다 지치고 핍박과 어려움 가운데 지쳐 있는데 그렇게 그렇게 해가지고 밀리고 밀리고 밀려서 간 도시가 이 고린도라는 도시였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에서 얼마나 힘이 들었겠습니까?
그런 곳에 가서 바울이 어떤 심정이겠느냐 이 말이에요 그 마음이 얼마나 낙심되고 얼마나 좌절하고 얼마나 착잡했을까 여러분 그때 바울이 어떤 상황이었을 텐데 그때의 하나님께서 그를 위로해 주신다라는 거예요 그에게 낙심해서 그를 일으켜 주신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때 하나님이 주신 힘을 주신
이걸 가장 잘 표현한 것이 고린도후서 1장 10절의 말씀이에요 다시 한번 고린도우스 아까 우리 봤던 1장 10절 말씀을 여러분 다시 한번 보십시오 1장 10절 제가 읽어볼 텐데요 여러분 여기에 건지시리라 이 건지신다라고 하는 이 단어만 주목해서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시리라 또한 이후에라도 건지시기를 그를 의지하여 바라노라 여러분 이 단어만 한번 읽어보세요 건지셨고 건지시리라 건지시기를 바라노라 건지셨고 건지시리라 건지시기를 바라노라 여러분 이 단어만 계속 이렇게 우리가 읍조려도 우리에게 큰 힘을 주시는 그런 말씀일 것입니다
우리는 사도행전 18장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낙심하고 쓰러져 있는 성도들을 일으켜 주시는지 그걸 볼 수 있다라는 거예요 우리도 낙심하고 좌절할 때가 종종 있는데요 그럴 때 어떻게 우리가 일어나야 될 것인지 하나님은 어떻게 우리를 회복시키시는지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같이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첫째 하나님의 위로가 우리에게 어떻게 오는가 첫째는 친구를 통해 회복시켜 주신다 하는 거예요 동역자들을 통해서 회복을 주십니다 여러분 18장 2절 말씀을 보시면 아굴나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하나를 뭐 했다고요?
만난이 그 만난이에다가 여러분 동그라미를 쳐두세요 고린도에 갔는데 거기에서 무슨 일이 있었느냐?
아굴나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하나를 뭐 했다고요?
만났다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들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거로 그가 그 안에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아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감회 이 감회도 동그라미를 하나 쳐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절 말씀을 보면 이렇게 말하지요
어비 같음으로 뭐 했다고요?
함께 거하며 여기에도 동그라미를 하나 쳐주세요 그래서 18장 8절 말씀을 보면 그렇게 그가 힘을 얻고 한 일이 뭐냐면 또 회당장 그리스도와 온 집으로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다한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이 귀한 일이 고린도에서 바울에게 큰 힘이 되었다 이런 말이에요
여러분 로마서 16장에 가서 보시면 이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를 바울에게 이 아굴라와 브리스길라가 어떤 사람이었는가 하는 걸 바울이 이렇게 표현을 했어요 로마서 16장 3절 4절 말씀을 보십시오 3절 4절 함께 읽습니다 시작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저희는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의 목이라도 내어 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저희에게 감사하느니라 우리는 이 18장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바울을 이루했는지를 볼 수가 있는데 하나님이 어떻게 고린도에 와 있는 그 지친 바울에게 하나님이 준비해 주신 것이 뭐라고요?
동역자들을 주신 것이 뭐라고요?
여러분 우리도 좋은 친구를 사귀어야 됩니다 우리 사람은 사람을 좋아해야 돼요 여러분 사람이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할 때 우리가 잘 모르니까 어떤 사람들은 돈이라고도 말을 하고 어떤 사람들은 명예라고도 말을 하고 다 그러는데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건 친구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 친구 있고 난 다음에 돈이고 친구 있고 난 다음에 명예도 있는 거예요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아무리 내가 돈이 많아도요 그 돈이 많으면 뭐합니까?
그 돈 많은 걸 가지고 가서 좀 뻐길 수 있고 그 돈을 좀 펑펑 자랑하고 쓸 수 있는 그런 친구들이 좀 함께 있어야 그 돈도 쓰는 맛이 있는 것 아니겠냐 내가 돈은 많은데 쓸 친구가 없네 돈 자랑할 친구가 없어 아무도 알아줄 사람이 없어 그러면 여러분 그 돈이 무슨 소용이 있겠냐라는 거예요
여러분 돈만 많고 친구가 없어 보세요 그것이 나에게 아무런 행복이 되지를 않는 것입니다 내가 뭐 벤츠라든지 아니면 뭐 고급차라든지 이런 것들을 한 대 뽑아가지고 타고 가면 우와 하면서 나도 한번 태워주라 그러면서 그렇게 좋아해 주고 부러워해 주고 옆에서 함께 이렇게 놀래주는
이런 사람이 있어야 살 맛도 나고 기분도 좋고 그렇지 않으면 무슨 재미가 있느냐 이 말이에요 여러분 사람이 그렇습니다 친구만큼 우리에게 위로가 되는 것이 없어요 그래서 감옥에서부터는 최고의 형벌이 뭔지 아세요?
독방에다가 집어넣는 것 사람이 혼자 있다라고 하는 것이 그렇게 힘들고 괴로운 거예요 여러분 성도들에게도 슬럼프는 반드시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다구요 있다구요 있다구요 근데 성도들도 반드시 슬럼프에 들어가는데 그런 슬럼프에 들어가게 됐을 때 누가 빨리 회복을 하느냐 어떤 사람이 빨리 회복을 하고 나올 수가 있을까요?
좋은 믿음의 친구들이 있는 사람들이 빨리 회복을 해요 빨리 회복을 해요 신앙생활 열심히 하다 내가 슬럼프에 빠져가지고 교회를 한 달 쉬고 두 달 쉬어 보세요 여러분 세 달이 되었는데도 교회 오지 못하는 사람은 누구예요?
교회 안에 친구가 아무도 없는 사람들 근데 믿음의 친구가 있는 사람들은 세 달까지 가지도 않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친구가 가만히 놔두지를 않아 한 주일 안 나오고 두 주만 안 나와도요 친구들이 곧장 찾아와가지고 무슨 일이 있어서 그러냐고 도대체 왜 그러느냐고 그래 다른 건 몰라도 하여튼 그 친구 귀찮아서라도 다시 나와야 될 정도로 그렇게 우리를 괴롭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친구라고 하는 것이 그런 거예요 간혹 가다 보면 그런 생각 드는 사람들이 있어요 친구가 있었으면 참 저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을 텐데 근데 믿음 안에 친구가 없어 놓으니까 안 당해도 되는 그런 고통을 당하면서 신앙을 지켜나가는 이런 분들이 있을 때가 많더라 하는 거죠
여러분 하나님께서 어려움과 고독 가운데 지쳐있는 이 바울에게 좋은 선물을 주셨습니다 친구를 보내주셨어요 바로 이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인 것이지요 여러분 이들은 여러 가지로 사도 바울과 공통점이 많았던 사람인 것 같아요 첫 번째는 동병 상년의 정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여기저기 쫓아다니는 그런 신세였잖아요 데살로니가에서 쫓겨나고 베레야에서도 쫓겨나고 아테네 갔다가 고린도까지 밀려온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고린도에서 만났던 이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도 똑같다라 하는 거예요 글라우디아 황제가 칭령에 내려가지고 로마에 있는 모든 유대인들이 추방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원래 로마에 살던 사람들인데 딱 그때에 글라우디아 황제가 추방령을 내려가지고
로마를 떠나서 그때 어디에 와 있어요?
딱 거기에 쫓기고 쫓겨서 딱 거기에 와 있는 곳이 고린도라고 하는 곳으로 쫓겨왔던 사람들이 거기에 딱 그렇게 쫓겨온 그들을 그 고린도에서 만나게 되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오늘 본문의 18장 2절에 만나니 라고 하는 이 단어가 전해주려고 하는 느낌이에요
여러분 그렇게 만난 사람이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니까 얼마나 서로에게 위로가 되겠느냐 이 말이 여러분 재수하는 사람들의 최고의 위로자는 누구일 것 같습니까?
누구 만날 때 가장 큰 위로를 받을까요?
같이 재수하고 있는 사람 만나야 위로가 되는 거예요 나는 재수하고 있는데 대학 다니는 친구가 찾아와 주면 크게 그렇게 위로가 안 돼 그렇지 않아요?
게다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요 직업도 똑같았어요 그렇죠?
바울도 장막 만드는 사람이었고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도 역시 장막을 만드는 그런 사람들이었잖아요 거기다 더해서 뭐까지 하고 있습니까?
그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이고 바울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이니까 이 정신적인 신앙적인 신뢰가 있다라는 거예요 이게 그들을 참 끈끈하게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이런 관계로 만나게 해줬다라는 거죠 그래서 바울이 그들 집에 가서 함께 뭐를 해요?
함께 살게 되기까지 함께 거하여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성도가 연약할 때에 동역자를 보내주셔서 회복시켜 주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될 것이 뭐냐면 하나님 믿음 안에 좋은 친구가 있게 해주세요 여러분 이 기도하셔야 돼요 믿음 안에 좋은 동역자를 하나님 주세요
우리 일하시는 분들은 정말 겸손해야 됩니다 나는 친구 없어도 얼마든지 혼자 잘할 수 있어 여러분 그거 독선이고 교만일 수 있는 거예요 누구나 다 동료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얼핏 보아도 이 사도바울은 우리보다 정말 꿋꿋해 보이는 이런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사도바울도 정서적인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친구가 필요했다 이 말이에요 좋은 동역자가 친구가 있어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그 친구를 통해서 우리가 삶의 낙심 가운데에서 회복될 수 있는 것이지요 하나님이 처음으로 첫 번째로 준비해 주신 것이 동역자예요
두 번째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로해 주신다 하는 겁니다 여러분 본문의 9절 10절 말씀을 다시 한번 보십시오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여러분 여러분 이는 이 성 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여러분 고린도에 왔을 때 바울의 심경이 바울 이런 사람 아니잖아요
바울이 언제 누구를 두려워하고 이런 적이 있냐 이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천하의 바울도 고린도에서는 그러지 못했던 것이요
그런데 그렇게 낙심하고 두려워하고 있는 그런 바울을 하나님께서 환상 가운데 찾아와 말씀해 주셨다라는 것입니다 환상 가운데 찾아와서 말씀을 주시는데 뭐라고 말씀을 주셨습니까?
두려워하지 말아라 잠잠하지 말고 계속해서 나가서 네가 그동안 지금까지 하던 개로 그렇게 증거하라는 거예요 말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런 말을 덧붙였어요 이 성 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여러분 사실 이보다 더 큰 것이 없지요 바울 같은 이런 사역자에게 이거보다 더 크게 힘을 주는 그런 말씀이 어디가 있겠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바울에게 가장 필요한 말씀을 와서 해 주시더라 이 말이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고 이 전에는 너희에게 혼란이 있으리니 요한복음 16장 33절에 그렇게 말했잖아요 세상에서 너희가 혼란을 당하나 그러니까 이 전에는 너희가 혼란을 당했어요 하나님 말씀 따라서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렇게 함께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는 이런 때도 있더라라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힘들고 지칠 때에 그런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위로가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의 위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서 그에게 가장 필요한 것으로 바울에게는 그게 가장 힘이 되니까 그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이 나아가신 것이고 그래서 그 말씀 때문에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힘을 더해 주시더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날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 하나님의 음성을 우리가 뭘 통해서 들어야 된다고요?
말씀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그 하나님의 음성을 어디에서 들을 수 있다고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을 때에 그래서 날마다 매일 성경 읽기 우리 힘써서 해야 된다 이런 말씀 나누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우리가 낙심과 좌절 속에 빠져 있을 때에 이 사도바울과 같이요 우리에게 환상 가운데 말씀해 주시는 이런 경우도 있겠지만 지금 이 시대에는 이런 일이 없지 않지 않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오늘 이 시대에는 정말 하나님이 환상 가운데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는 이런 게 많지 않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거냐 어떻게 듣는다고요?
여러분 로마서 15장 말씀을 보십시오 로마서 15장 4절 로마서 15장 4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여러분 잘 보십시오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여기 이 전은 경전이 아니고요 이 전에 기록한 바는 이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이 전에 기록한 바 이게 뭘 가리키는 거예요?
오늘 우리에게는 이 성경 말씀을 말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여러분 이 성경은 우리의 뭘 위해서 기록된 것이라고요?
교훈을 위해서 기록된 것인데 그 성경 말씀을 통해서 보십시오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뭘 가지게 하려고요?
네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소망을 주려고 오늘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일어서게 하시는데 우리는 어디에서 그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거냐 바로 이 성경이 그것을 위해서 우리에게 주신 거다 이런 말씀이 있잖아요 그냥 우리는 이 성경을 통해서
안위를 얻고 소망을 가질 수 있게 된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일으켜 세워주십니다 그 능력의 말씀으로 매 순간마다 일어설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길 바라요 여러분 이것이 사실 상담보다도 목사자가 가서 신방 가서 만나고 하는 이런 것들보다도
왜냐하면 이 말씀을 이렇게 기록으로 주신 것 자체가 하나님이 그걸 목적으로 해서 주셨다라고 말씀하잖아요 그러니 사람이 가서 위로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직접 만나는 것 이게 우리를 가장 강력하게 도울 수 있는 힘이 된다 우리가 이걸 꼭 기억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위로를 받고 이로 사게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바울과 마찬가지로 낙심에 있을 때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일어서는 그런 은혜와 역사가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세 번째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로하시는 방법이 뭐냐 우리 하나님께서는 환경을 통해서 위로해 주신다 하는 거예요
환경을 통해서 여러분 4장 18장 12절에서 17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이 유대인들이 바울 일행을 고소를 하는데 그 고소가 여러분 어디로 들어갔습니까 갈리오라고 하는 청독에게 고소를 넣어요 그러니까 이 유대인들이 참 교묘한 사람들인 게 뭐냐면 이 갈리오가 이때 뭐 했다고요?
막 새로 부임을 한 청독이라는 것이잖아요 이 사람들이 이미 바울이 고린도에 와가지고 사역을 시작한 지가 한 8개월 정도가 지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8개월 동안을 바울을 어떻게 해보려고 했는데 되지를 않아 워낙 하나님이 이렇게 막 붙들어주시고 힘을 주시고
그래서 얼마나 능력 있게 바울이 그나저도 능력 있는 바울이 하나님의 그 큰 위로를 받고 이렇게 되니까 얼마나 힘 있게 했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방법이 없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런 찰나에 갈리오 총독이 고린도 지역을 방문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때는 이때다 해가지고
여러분 새로 부임한 총독이니까 얼마나 자기들 말을 잘 신경 써서 들어주려고 하겠어요 그걸 이용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보십시오 그런데 이 사람들이 갈리오에게 가가지고 요구한 게 뭐냐면 예수 믿는 걸 불법으로 해달라 이렇게 고소를 한 거잖아요 그런데 보십시오
이 갈리오라고 하는 총독이 그 유대인들의 고소를 어떻게 대합니까 여러분 14절 15절 16절까지 다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14절부터 읽어봅니다 시작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무슨 부정한 일이나
괴약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주는 것이 가하거니와 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고 16절 저희를 재판 자리에서 쫓아내니 여러분 이 사람들은 새로 부임한 총독의 어떤
이런 상황을 좀 이용하고 싶어 했잖아요 그런데 오히려 이 갈리오는 뭐라고 말을 하느냐 하면 이유가 뭐냐는 거예요 왜 바울 이름을 고소를 했느냐 들어보니까 기독교와 로마법에 충돌되는 것이 전혀 없다라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바울이 보호가 되었다라는 거예요 오히려 저들을 쫓아내어 버렸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실 로마 총독 중에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까?
로마 총독 중에 이런 사람들이 없어요 이미 부리스길라와 아굴라도 로마 황제가 추방령을 내려가지고 기독교를 박해하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추방령으로 이 고린도에 와 있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황제가 기독교를 추방을 했는데 여러분 그 황제의 보냄을 받아서 온 총독이
그 유대인들이 기독교들을 고소를 했는데 저들에 대해서 기독교와 로마법은 충돌되는 게 없어 이런 이유로 저들을 쫓아낸다 여러분 이게 가능한 일이겠느냐 이 말이에요 이런 총독들이 없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이때의 갈리오는 그렇게 했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특별한 때에는
우리 하나님께서 이렇게 환경을 통해서 보호해 주시는 힘을 주시는 이런 때가 있더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주변에도 악질 중에 악질 이런 사람들이 있을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 악질이 갑자기 착해지는 이런 경우 여러분 만나본 적 있으세요?
그런 거 못 느끼십니까?
사람이 정말 악질이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 아주 다정한 이런 모습으로 이렇게 다가오는 거예요 그래서 다가와서 요새 뭐 힘든 것 없어 다른 사람에게는 악질이에요 그런데 유독 나한테만 와가지고 힘든 것 없냐고 그렇게 물어봐 주는 여러분 실제로 이럴 때가 있더라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치고 힘들고 쓰러질 때에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에 그 다음에 가사가 뭐죠?
그래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리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여러분 그럴 때 참 묘한 것이 뭐냐면 주변에 그렇게 괴롭히고 어렵게 말든다는 그 사람이 갑자기 내 편이 되는 이런 변화가 있을 때가 있더라 이 말이에요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어요 왜 그렇게 변화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분 그 변화가 어떻게 가능한가 하나님께서 그렇게 특별하게 나를 위해서 역사해 주셨다 여러분 이렇게밖에 이해할 수가 없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나를 그 순간을 견딜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것이다 이 말 여러분 우리가 정말 살아갈다가 정말 힘들 때 우리 이런 기도도 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 내 형편을 살펴주세요 하나님 내 환경을 살펴주세요 너무 지치고 힘들고 괴롭습니다 하나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은혜 가운데 길을 열어 주시길 원해요 여러분 실제로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다가 돌아오게 된 것이 여러분 이스라엘이 바벨론을 가서 독립운동을 이랬던 게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고레스라고 하는 왕의 마음을 변화를 시켰습니다 이유는 몰라요 아무도 앞뒤에 고레스라고 하는 왕이 도대체 왜 그때 그런 마음을 먹었는지 여러분 고레스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아는 사람도 아니에요 그런데 그 일이 있기도 훨씬 이전에
이미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이사야 45장을 보십시오 이사야 이사야 45장 여러분 이 고레스 사건을 이해하는데 핵심을 알려면 이사야 45장 4절 말씀을 잘 보셔야 돼요 4절 여러분 4절 보십시오 함께 읽어봅니다 시작 여러분 이 고레스 여러분 이 너가 누구인 줄 아세요?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이 너가 누구예요?
이게 고레스예요 내가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서 하나님이 바벨론에 가 있을 그들을 위해서 고레스를 지명하여 불렀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때 고레스의 상태가 어떻느냐 너는 나를 알아요 몰라요?
몰라요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에요 너는 나를 모를지라도 내가 너를 그렇게 권세를 주고 너에게 그런 칭호를 주어서 너를 불렀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45호장 1절 말씀을 보세요 1절 함께 읽어봅니다 시작 나 여호하는 나의 기름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광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고레스가 페르시아의 왕이에요 바벨론을 정복을 하고 그 유명한 지금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는 그 바벨론이 페르시아에 의해서 무너져요
그리고 고레스가 그 페르시아의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해서 제왕이 되게 하고 열광의 허리를 그렇게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는 이런 권세를 왜 너에게 준 줄 아느냐 2절 45장에 미리 하나님이
이 고레스 사건이 있기도 훨씬 이전에 아직 고레스가 나기도 이전에 그의 이름까지도 성경에 기록해서 이렇게 말씀해 주셨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성경에 종종 그런 말씀들이 있어요 에스 6장에도 보면 에스의 삼촌 모르드게가 온 유대인이 하만의 괴개로 다 죽을 이유가
유기의 차이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들을 건지시는데 어떻게 건지십니까?
여러분 갑자기 왕이 잠이 안 와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왕이 잠이 안 오면 요즘 같으면 스마트폰을 보고 지냈을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그 잠이 안 오는 왕이 뭐 합니까?
갑자기 궁중 일기를 가져오라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딱 펴서 읽은 곳이 어디야?
모르드게가 좋은 일하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
그래서 이 사람이 정말 중심이구나.
그래서 상황이 역전이 되어버리는 거예요.
모르드게가 죽어야 될 그 자리에 하만이 죽잖아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역사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런 것들이 일상생활에서 벌어진다 이 말이에요.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해서 죽게 부르짖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끌어 가시는 그런 패턴은 아니에요.
일상적으로 그냥 일어나는 이런 일은 아니지만 너무 지쳐있는 바울과 같은 그런 상황이 놓이게 될 때에는 바벨론에 그렇게 포로를 잡혀간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위로하시려고 할 때에는 하나님이 이런 특별한 위로를 주실 때가 있더라 이 말이에요.
특별히 그 환경을 하나님께서 들어서 쓰시는 때가 있더라 이 말이에요.
사람의 마음을 바꿔주실 때가 있더라 이 말이에요.
우리에게는 약한 것들이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그 약한 것조차도 능력이 된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세요.
얼마만큼 사랑하시느냐 우리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보호하신다라고 말씀하세요.
그러므로 우리는 이거 하나 붙들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평탄한 길을 갈 때에든지 아니면 험난한 길을 갈 때에든지 주님께서 우리가 약할 때도 강한 힘이 되어주신다라는 거예요.
우리의 능력은 주님께 있다라는 거예요.
저는 이 사도행전 18장을 보면서 이런 인상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바울이 그 이전에는 의욕이 넘쳐서 정말 능력 있게 사역을 했잖아요.
그런데 17장, 18장에 가면 의기소침해져요.
완전히 기가 죽어가지고 그런데 묘한 것이 뭐냐 하면 복음 전하는 자아가 약하면 약해질수록 오히려 그 복음의 능력은 더 뭐예요?
강해지더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18장 8절이 있는 것이고 11절의 말씀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 약하다고 느끼십니까?
잘 보십시오.
그 약함을 하나님께 맡겨드릴 수만 있으면 우리가 그 약함 가운데에도 하나님 안에서 살아갈 수만 있으면 약하다고 할 때 오히려 몇 배의 능력이 발휘가 되는 하나님의 도구가 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 의지함으로 말미암아서 우리는 주님과 동행하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말미암아 회복을 맛보시고 풍성한 열매를 거두는 믿음의 동력자들 다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묵도하겠습니다.
아레르기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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