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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어떻게 허무를 극복할 수 있는가? 427

전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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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진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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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경애하는 삶을 살 것을 강조한 설교 내용 요약

본문전도서 5장 1절부터 7절까지
  • 설교는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경계하고, 하나님을 경애하며 말씀을 순종하는 삶을 강조한다.
  • 신앙생활에서 말과 행동을 조심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 교회 참석을 유도하며, 신앙적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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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주제

  • 허무한 세상 속에서 여와를 경애하는 삶을 살 것을 강조.
  • 형식적인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가 될 수 있다.

신앙생활의 중요성

  • 신앙생활은 조심스럽고 의식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 하나님을 경애하고 의식하는 마음을 잃으면 신앙생활이 허무해진다.
  •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태도가 없으면 형식적인 신앙생활에 빠지기 쉽다.

말과 행동에 대한 경고

  •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말하는 것은 신앙생활의 문제로 이어진다.
  • 말을 함부럽게 하는 것은 조급함, 불안, 평안하지 못한 마음에서 비롯된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교회 참석에 대한 요청

  • 교회에 참석하는 것은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서의 신분을 인정하는 중요한 신앙 행위이다.
  • 최소 20명, 최대 30명의 참석이 필요하다.
  • 앞집 사람들을 방문하여 교회에 오게 하자는 제안이 있다.
  • 선물을 주면 노인들이 잘 오는 것으로 보인다.
  • 교회에 놀러 오라고 권유한다.

신앙의 근본

  • 재물에 대한 탐욕은 끝이 없으며, 결국 인생을 허무하게 만들 수 있다.
  • 권력을 가진 자는 연약한 자를 억압하지 말고, 겸손하게 섬기는 자세가 요구된다.
  • 하나님을 의식하고, 말씀을 순종하며, 신앙의 근본적인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전사(자막) 전문▼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206장 2번 부르시겠습니다.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우리도 곧 즐거이 주다를 엽니다 우리 주의 의상 드립니다 오직 주의 사랑이며 우리 영립도 노래합니다 이 소망의 온도 이 불을 당해서 주의 사랑 드립니다 오직 주의 은혜 안에 말소 내 영립도 찬양합니다 이 소망의 온도 부족한 땅에서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께서 주신 모든 일 나의 영립도 내 영혼을 보인 주다를 엽니다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다음 찬성 196장 부르시겠습니다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외로운 마음 속에서 주님 앞에 나갈 때 위로하신 주님 위로하신 주님 나를 도우사 상한 나의 마음 감싸주시니 신자가의 바이로서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마지막 찬송으로 314장 부르시겠습니다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다같이 마음 정돈하시면서 목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리엠 받들어서 화요일 저녁 예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27장입니다 1부의 은혜에 그리니냐 가사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그 발 아래 엎드려 잠든 평화 어둠은 주의 은혜에 함께합니다 성령에 계시네 성령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주의 은혜에 그리니냐
나는 숲의 새와 같이 기쁘다 내가 기쁜 맘으로 주의 뜻을 행함은 주의 영이 함께합니다 성령에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합니다 일상 모든 정욕과 나의 모든 욕망은 십자가에 이미 못을 박았네 어둠 밤이 지나고 무거운 입 벗으니
주의 영이 함께합니다 성령에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시간도 주님 홀로 영광받으시며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우리가 걸어가야 될 아름다운 길을 보여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성령으로 우리 마음 가운데 역사하셔서 주의 고개한 뜻 안에서 새 힘을 얻고 또 주님 앞에 영광 돌릴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게 하시고 또한 이런 허무한 삶을 우리가 극복할 수 있는 그런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인도를 구하면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그들여옵나이다 주님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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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전도서 5장 1절부터 7절까지 같이 교대로 공독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는 하나님의 전에 들어갈 때에 내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미자의 제사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너희는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니라.
2절 일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우미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
선하고 갚지 아니하는 것보다 서원하지 아니하는 것이 나으니 하시겠습니다.
꿈이 많으면 헛된 것이 많고 말이 많아도 그러하니 오직 너는 하나님을 경애할지니라.
아멘 지난 시간에는 허무하게 하는 것들이라고 하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인생을 허무하게 만드는 요소들 삶을 의미 없고 공허하게 만드는 원인들이 뭘까요 그것은 부조리한 세상 속에서의 어떤 모든 부조리함들이죠.
부조리한 세상이기 때문에 그렇죠.
그리고 또한 극단적인 어떤 이기심 때문에 사람들의 이기심 때문에 세상이 살만한 세상이 아니라 풍요로운 세상이 아니라 조금 더 살고 싶지 않은 그래서 차라리 죽은 자들이 부러울 정도로 그냥 태어나기도 전에 낙태한 자들이 더 행복하겠다 이런 생각이 비해의 생각을 갖게 만드는 것이 바로 이기주의적인 그러한 극단성 때문에 그렇죠.
또 그리고 세상 속에서 무엇을 취해보겠다고 어떤 영광을 취하겠다고 권세를 취하겠다고 결국 그 권세를 가져서도 그것으로 인해서 행복하지도 못할 것을 가지고 항상 쫓아다니다가 헛수고만 하고 끝나는 세상이기 때문에 허무하다. 아무것도 질 수 없기 때문에 수고에 비해서 어느 것도 자기 것으로 소유할 수 없는
그런 마지막으로 끝나기 때문에 허무한 세상이기 때문에 하나의 허무하다는 것이죠.
그렇다고 한다면 오늘은 이 허무한 세상을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될까요.
정말 행복하게 살아가야 되겠죠. 우리 신앙인들은.
그러려면 세상의 모든 부조리들과 그리고 이기심과 세상의 어떤 영광이라고 하는 그런 욕망들을 어떻게 물리칠 수 있을까.
그 모든 것들을 물리치는 삶을 살아야 돼요.
모든 부조리에서 빠져나와야 되겠죠.
세상 사람들이 그렇게 산다 할지라도 우리까지 부조리 속에서 살아갔나면 우리도 허무한 세상을 살 수밖에 없겠죠.
모든 사람이 이기적으로 살아간다 할지라도 우리조차도 이기적으로 살아간다면 결국 인생은 허무하겠죠. 씁쓸하게 끝나겠죠.
세상 사람들이 탐욕에 젖어서 산다 할지라도 우리마저도 그렇게 탐욕에 젖어서 자기 것으로 삼을 수도 없는 것을 쫓아 산다면 우리도 결국 그런 허무한 삶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그런 허무한 삶을 극복할 수 있는 그 유일한 길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장에서는.
그 허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여와를 경애하는 삶이다.
여와를 경애하는 삶 자체가 우리를 허무에서 건져 줄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장에서 여와를 경애함을 통해서 어떻게 이 허무를 이렇게 극복할 수 있는지 세 가지 삶의 태도에 대해서 이렇게 같이 말씀을 나누고 싶습니다.
첫째는 형식적 신앙생활을 주의하라입니다.
형식적 신앙생활을 주의하라.
오늘 1절 보겠습니다.
너는 하나님의 전에 들어갈 때에 내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미자의 제사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저희는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니라.
그래서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야 될 때에 주의할 점이 발을 삼가라는 것입니다.
내 발을 삼가라.
그야말로 아무렇게나 무턱대고 하나님의 전을 밟지 말라는 것입니다.
의미를 두고 밟으라는 것입니다.
생각없이 밟지 말라.
조심스럽게 하나님의 전을 밟으라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성도님들은 교회에 들어오셨는데 예배하러 오셨죠.
어떻게 조심스럽게 좀 밟아 들어오셨습니까.
막 불었습니까.
사실은 그런 발걸음을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음가짐을 이야기하는 것이죠.
어떻게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것인데 어떤 식으로 신앙생활을 할 것인가 그것을 한번 생각해보라는 것입니다.
주의해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되는가.
그런데 사람들이 생각없이 신앙생활을 하더라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신앙마저도 그 생각없이 예배하더라 그 말입니다.
조심스럽지 않게 그렇게 예배하더라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허무하게 된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그 부조리 속에서 세상 사람들이 일으키는 부조리 속에서 나도 빠져있고 세상 사람들이 이기적으로 살아가는 이기심에 나도 빠져있고 세상 사람들이 탐욕에 빠져있는데 나도 세상 사람들처럼 탐욕에 빠져서 그렇게 허무한 삶을 살아가더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전에 들어올 때에 발을 삼가라는 것입니다.
내 발을 삼가라.
한번 주의깊게 심도 깊게 조심스럽게 이렇게 하나님 성전에 발을 디디라는 말입니다.
드릴 때도 그렇게 조심스럽게 삼가 주의해야 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강조하고 있는 말은 무엇일까요 참 하나님 전에 이렇게 조심스럽게 나와야 될 것은 어떤 조심성을 갖고 나와야 되냐면요 벌써 발을 들여놓을 때부터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냐면 하나님을 경애하고 순종하는 삶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들어와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발을 디딜 때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말씀이 있지 나는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들어와야 된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경애하고 순종하는 삶은 전폐한 채 아예 다 까먹어버렸어요.
그냥 교회 다니는 것이고 예배 드리는 것입니다.
어떤 분명한 신앙의 목적을 상실한 것입니다.
아무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교회를 그냥 나는 가는 거예요.
갈 뿐이에요.
예배를 드릴 뿐이에요.
신앙 생활 열심히 할 뿐이에요.
그런데 신앙 생활하는 그런 목적이 무엇인가를 잃어버린 오늘날의 종교가 정말 어떻게 보면 모든 그런 부조리 속에 우리 신앙인들의 삶이 곤두박질 처가하는 그런 결과로 나가게 만든다는 얘기입니다.
하나님을 경애하고 순종하는 삶 자체는 아예 다 잊어버리고 그런 전폐한 채 단시 의식적으로 반복되는 제사 의식적으로 예배 만드리는 제사 그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엄청난 함정에 빠져있는 것이죠.
이것을 다루고
다른 쉬운 말로 뭐라고 얘기하냐면 형식적인 신앙생활 적어도 그렇게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온 전히 경애하는 마음이 없이 형식적인 예배만 드리게 되면 하나님 앞에 순종하려고 하는 그런 각오로 말씀을 듣지 않는다면 신앙생활한다면 결국 그런 예배와 그런 제사는 내 마음에 어떤 거짓된 안도감은 줄 수 있습니다.
내가 오늘 하나님 앞에 예배 드렸다. 하나님 백성으로 살아간다. 이런 안도감은 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실 그런 삶은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라는 것을 일절에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외식적인 신앙행위는 이것을 외식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형식이라는 말은요. 외모적인 형태는 갖춰 있 으나 내적 진지함이나 진실함이 없는 걸 말해요.
그래서 내적 진지함이나 진실함은 한마디로 그 예배하는 사람이 순종하며 살려고 하는 그런 마음으로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말씀 들어올 때 우리는 어떤 생각을 가져야 될까요?
내가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지 나는 그것을 배우러 가는 거야.
믿음인답게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을 배워서 하나님 뜻 안에서 순종하는 귀한 하나님 백성으로서 나는 그런 삶을 살기 위해서 오늘 말씀을 들으러 가는 거야.
이게 태도가 바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신앙인의 본질이 뭘까요? 예배의 본질이 뭘까요?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따라 살기 위해서. 그게 본질이라는 거죠.
그 본질을 잃어버린 채 드리는 예배는 발걸음은 오히려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가 될 수 있다.
그것을 바로 형식적 신앙주의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이런 모든 부조리들이나 이기심이나 세상의 탐욕 과 욕망에서 이 모든 것을 극복하려면 형식주의적인 신앙생활을 주의해야 합니다.
그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대표적으로 했던 사람들이 있죠.
2사에서 1장 10절에서 17절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2사에서 1장 10절에서 17절 교대로 읽겠습니다.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무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을지어다.
11절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13절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게 곤비하였느니라.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해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벌이며 악행을 그치고 어떻게 보면 세상의 모든 부조리가 세상 사람들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제사드리고 예배하는 이 사람들 속에 모든 세상의 부조리가 다 들어있는 것.
모든 악이 다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정말 두려운 일이에요.
이렇게 이런 태도로 이렇게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내 마당만 받고 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기지 않고 있다.
그들의 형식주의적인 그런 신앙 생활을 이렇게 지적하는 것입니다.
예배라고 하는 그런 제사라고 하는 외모적인 형태는 갖춰져 있지만 전혀 하나님이 원하시는 내적 진지함이나 진실함이 없는 거죠.
하나님 말씀을 따라서 순종하고자 하는 삶의 태도도 없고요.
그런 말씀을 들으려고 하는 태도도 없고요.
그런 삶의 모습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악한 모든 세상의 부조리들이 욕망들이 탐욕들이 이기심들이 그래서 남을 해치는 그런 모든 잔악한 행동들이 그들의 예배하는 자들의 삶 속에 들어있더라고 말입니다.
충격적이죠.
그래서 너무나도 이게 허무한 거예요.
예배는 평생들이 있었지만 그들의 삶은 너무나도 허무한 것입니다.
그들의 신앙 생활마저도 허무한 것이죠.
그래서 어떻게 우리가 이 세상의 허물을 거북할 것인가.
형식주의적인 신앙 생활에서 벗어나서 정말 교회에 이렇게 예배들이로 오는 발걸음이 정말 아름다우려면 어떤 마음의 태도부터 가져야 될까요.
내가 오늘 하나님 말씀을 듣고 나는 순종하러 간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살기로 나는 순종하기로 그렇게 마음을 갖고 오늘 나는 주의 말씀을 배우러 간다.
이런 마음을 순종을 각오로 그 말씀을 드려야 할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전 예배에 참여한다라고 하는 것은 자신이 하나님의 언약 백성님을 인정하는 중요한 신앙 행위입니다.
이 예배가 잘못된 게 아니에요.
그래서 정말 믿음이 있고 또 하나님의 언약을 사모하는 사람들은 예배를 결코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예배를 나오지 않으면 변체 않습니다.
그래서 내 신앙의 성숙은 어떻게 보면 예배와 거리라고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이렇게 마음이 굉장히 아플 때가 있어요.
말은 안 해도 제가 끙끙 알아요.
그 정도 괴로워요.
그런데 뭐가 괴로워냐면 어떤 분들은 제가 생각할 때 교회를 꼭 저녁 예배까지 나와야 될 분들이에요.
또 그분들은 또 장래에 또 임원도 해야 될 사람이고 교회의 중추 역할을 해야 될 사람들.
그런데 자기 자신들이 얼마나 교회에 소중한 사람들이고 중요한 사람이고 미래가 걸리고 주님의 사액을 받들어야 될 사람인 줄 알지 못하고 예배 생활에 굉장히 이렇게 소홀히 아는 사람들이 있어요.
교회를 안 다니는 것보다 낫지만 그래도 저 정도의 신앙이라면 저녁 예배는 나와야 되는데 왜 저녁 예배를 안 나오는 거야.
습관이에요. 습관.
그래서 말을 막 참고 참고 그러다가 꼭 나와야 될 사람 있잖아요.
그 수준 정도면 교회를 나와야 되잖아요.
그럼 어떤 자매님한테 말하죠.
자매님 저녁 예배 나오세요.
이렇게 얘기하면 이렇고 저렇고 이유가 다 있어요.
듣고 나면 그냥 쉬세요.
그리고 그 말을 하고 싶어요.
너무 안타까우니까 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나중에 제가 자꾸 얘기하니까 자매님 제 마음이 너무 아파요.
나중에 나와버리다 하니까 계속 나오대요.
화요일도.
저는 기본적으로 우리 임원들은 교회에 예배 빠지면 안 됩니다.
안식일만 참석한다.
그런 개념을 가지시면 안 됩니다.
제가 서부에 있을 때는 계속 몇 시간마다 예배 나와라.
예배 나와라.
예배가 얼마나 중요하냐.
바로 그 당신의 그런 신앙생활의 수준이 바로 예배다.
직접적으로 이렇게 얘기해서 하도 예배들은 안 나왔어요.
전통이래요.
예배 안 나오는 게.
세상에 그런 전통이 어디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막 좀 뭐라고 했어요.
이렇게까지 예배에 대해서 소홀히 하는 사람들 내가 처음 봤다.
내가 많은 교회를 다 했지만 이런 교회 내가 처음 봤다.
막 제가 그렇게 혼을 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충격을 받았는지 하나님의 감동이 됐는지 다 나오시라고 아니 그렇게 나오시라면서 왜 괜히 예배를 이 빙기 집행에 대고 예배를 소홀히 하는 것입니까?
정말 내가 하나님의 언약 백성님을 인정하는 행위가 예배예요.
그렇죠?
그래서 내가 예배를 빠지면 마음이 편안한 것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드리고 있다.
그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죠?
명절됐는데 여러분은 자녀들이 집으로 안 오고 그냥 전화로만 그냥 온라인으로 엄마 온라인으로 봅시다.
온라인으로 세배 받으세요.
온라인으로 용돈 받으세요.
그렇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어요?
예배는 참 하나님 언약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언약 백성님을 내가 스스로 인정하는 중요한 신앙 행위입니다.
그런 점들을 알고 정말 우리 광주교회는 그래도 건강한 교회입니다.
안식이라고 화요일 저녁 금요일 저녁 예배가 많이 차이 안 나요.
그런데 건강한 교회 중에 속하고 제가 할 말은 없습니다.
얼마나 또 열심히 나오시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또 제가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분들만큼은 빠져선 안 되는데 그러니까 늘 가슴이 아파요.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픈지 모르겠어요.
목회자의 마음이 그런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하나님의 마음이 아픈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를 통해서 아프게 하시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분이라면 꼭 나오셔야 하는데 말이죠.
어쨌든 그런데 이렇게 예배에 나온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죠.
예배 나오는 것도 힘들어요.
요즘은 우리 성교님들이 믿음 생활하는 게 얼마나 힘든데요.
세상에서 안쓰러워요.
너무 안쓰러워.
믿음 생활하는 것도
여기 나와서 봉사하고 그냥 세상에서도 힘들지 교회에서도 봉사하지 쉴 절을이 없어요. 그냥 그런 걸 생각하면 너무 안쓰러워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만큼 사랑하시지 않을까 정말 사랑하신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한 가지 더 중요한 것은 교회 나올 때 어떤 자세로 나오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래야 형식적인 신앙생활 을 극복할 수 있다는 거죠. 그렇지 않으면 이 생각을 갖지 않으면 형식적인 신앙생활에 빠져버리는 게 문제예요 .
그러면 모든 세상 사람들의 부조리가 내 삶 속에서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그러니까 허무한 삶이 되어버리는 것 이죠. 그래서 이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극복하려면 두 가지 것을 여기에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말씀 듣기를 힘써야 한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 듣기를 힘써야 한다.
여기 1절 다시 돌아와서 보면요. 5장 1절 보면 너는 하나님의 전에 들어갈 때에 내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 듣는 것이 그렇죠. 말씀 듣는 것. 말씀을 듣는다.
가까이 가까이 하여 하나님을 가까이 하여 말씀 듣는 것이 우매자의 제사드리는 생각 없이 제사드리는 예배하는 그런 사람보다도 말씀 듣는 사람이 더 낫다 그 말입니다.
이게 무슨 뜻일까요. 말씀 듣는다라고 하는 것은요. 여기서 그 말씀을 듣는 것만이 아니라 순종한다는 뜻까지 포함되는 것입니다. 순종하기 위해서 목적이 순종하기 위해서 말씀을 듣는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즉 마음으로 기울여 듣고 말씀을 마음으로 기울여 듣고
깨닫기를 원하며 순종하는 삶의 자세를 갖는 것이 그래서 예배자리에 나올 때 이걸 정확하게 신앙인들의 태도 주의해야 될 태도를 이 성경구절이 정확히 요약했 다고 생각이 됩니다. 신명기 5장 27절 신명기 5장 27절 읽겠습니다. 시작 당신은 가까이 나아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하시는 말씀을 다 듣고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당신에게 이르시는
것을 다 우리에게 전하소서 우리가 듣고 행하겐 나이다.
그래서 전해달라고 그러죠. 말씀을 듣기를 원하죠. 모세를 통해서 설교를 듣기 원하죠. 왜일까요. 그 목적이 뭘까요.
우리가 다 듣고 순종하기 씁니다. 순종의 목적으로 말씀을 듣는 거죠. 순종의 목적으로 말씀을 듣는 태도를 가져라. 삶을 가져라.
이게 주의해야 될 점이라는 것입니다. 그냥 예배만 참석하고 말씀만 듣는 것으로 끝나면 그것은 형식적인 삶.
어떻게 보면 말씀 듣는 목적을 예배드리는 목적을 상실한 채 예배만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악이 내 삶에서 신앙인들 속에서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바뀌지 않는 것이죠. 그 태도부터 바꾸라는 얘기입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을 형식적인 삶을 신앙생활을 극복하려면 하나님을 경애하는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애하는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처음 신앙생활할 때는 우리 성도들이 얼마나 착한지 몰라요. 순수한지 몰라요.
그러면서 우리 신앙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그런 얘기를 해요. 나도 옛날에는 순수했는데 많이 배렸다고 하나.
스스로가 인정을 하더라고요. 순수성이 사라졌다는 것이죠.
그러면서 옛날에는 참 조심스러웠어요. 교회에서 믿음생활도.
하나님이 의식되고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안 될 텐데.
굉장히 조심했어요.
그리고 초기에 우리 교회에서는요. 성령 감동이 개시나 이런 일이 일어나서 저는 그건 안 봤어요.
갑자기 누군가가 하나님의 감동을 받아서 안수를 했대요.
회개하라.
그래서 교회 나갈 때 굉장히 두려웠다고 합니다.
갑자기 나한테 안수가 오면 어떨까.
두근두근.
정말 하나님을 의식했죠.
하나님을 두려워했죠.
그런데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신앙생활이 익숙해지다 보면 하나님을 경위하는 마음들이 사라져버립니다 .
그러면서도 교회 생활하는데도 조심성이 없어지고 하나님을 의식하기보다는 그냥 사람들 사이에서의 생활하는 것으로 인식하게 되고 말도 함부로 하고 행동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그냥 싸우면서 막 이렇게 맥살을 잡고 그냥 엎어졌다 뒤집어졌다.
하나님 의식을 안 해요.
아주 그냥 버르장머리들이 없어요.
아주 그냥.
참 세상이 어떻게 보면 그렇게까지 변질될 수 있을까.
그런데 그게 어떻게 보면 정말 하나님을 경위함이 없는 사람들은 그렇게 변해요.
사우랑 같은 사람도 처음에 선지자 살 때 얼마나 부끄러움을 타고 얼마나 겸손했어요.
막 자기 왕으로 세우려고 할 때 저 같은 사람 이런 사람이 나중에 그냥 얼마나 이게 정말 포악한 사람이 됐고 선지자가 얘기해도 자기 고집대로 그냥 악을 행하고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그런 사람이 되어갔잖아요.
그 약 그 성전이라고 하면 성막이라고 하면 하나님의 그런 영광의 구름이 임했던 것이고 제사장도 잘못 들어가면 죽기도 하는 그곳에서 엘리의 그 두 자식들이 그냥 하나님께 드릴 번지 제사까지 칼로 좋은 고기 이제 맛있는 고기 썰어가지고 제사 드릴 거 자기들이 와서 그냥 삼겹살 파티를 해먹었는지
뭘 해먹었는지 그 난리 그렇게 무서운 성전에서 하나님의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고 어떻게 그런 일들을 저지를 수 있냐고 말이죠.
그들이 행했던 그런 포악한 행동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가정이 정말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서 완전히 없어져 버렸잖아요.
사실은요.
그러니까 이렇게 이 신앙이라고 하는 것이 처음에는 하나님을 경애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무서운 구약 성전 속에서도 의식하지 않으면 전혀 하나님을 두려움이 없어져 버려요.
간땡이가 부어져 버린 것입니다.
우리 신앙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참 주의해야 돼요.
이 성전은 성령이 함께 계시잖아요.
우리가 성령으로 기도하잖아요.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 거예요.
그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그런데 그것을 잊어버립니다.
조심성이 없어요.
그래서 신앙의 실패가 구약 시대부터 지금까지도 하나님을 경애하는 경애의 상실에서 온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늘 조심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모든 부조리가 우리 삶 속에서 나타날 수 있고 악이 우리 삶 속에서 나타날 수 있는 것이고 이기적인 삶이 탐욕이 우리 가운데 왕노릇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경애의 신앙을 하나님을 의식하는 신앙을 꼭 가져야 됩니다.
홈리와 비누하스가 남들 얘기가 아닙니다.
사실 사우랑이 남들 얘기 아니에요.
조금 잘못 생각하면 하나님이 안 보이고 그냥 내 멋대로 행동하는 그런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 ��려요.
이게 바로 하나님을 경애함이 없는 것이죠.
그러니까 모든 부조리가 다 나타나는 거죠.
그들의 삶 속에서.
그래서 여기서 자문서에서는 두 가지 것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경애의 삶 속에서 두 가지를 강요합니다.
첫째는 말.
두 번째 행위입니다.
첫째는 말 조심해라.
두 번째는 하나님을 경애하는 사람이라면 말 조심해라.
두 번째는 행동 조심해라.
어떤 말일까요?
이렇게 하나님을 경애하는 삶 속에서는요.
참 이게 뭘로 나타나냐면 불경건이요.
함부로 말을 해요.
함부로 말을 해요.
하나님 전에서.
5장 2절 보겠습니다.
돌아와서 보겠습니다.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함부로 입을 열어요.
두려움 없이 이야기를 해요.
우리 군대 생활할 때 교회가 있잖아요.
군대 교회.
신호회라고 해서 저도 교회는 못 나오니까 일반교를 나갔어요.
그래서 근무 시간에 찻잔을 가지고 목사님하고 함께.
근무자들 추우니까 생강차에 가지고 나눠주고 다니거든요.
그런데 좀 목사님이 바빠가지고 조금 못 챙겼어요.
그랬더니 목사님하고 같이 이렇게 차를 나눠주러.
근무자들에게 차를 나눠주러 갔는데 어떤 녀석이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요즘에 목사놈이 겨를 터져가지고 옛날에는 생강차도 잘 갖다주지만 요즘에는 추워 죽었고 생강차도 안 가져온다고.
그 소리를 직접 들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목사님이 화가 나서 앞으로 생강차 돌리지 마.
저런 녀석들한테는 줄 가치도 없어.
참 얼마나 말을 함부로 해요.
그런데 그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도 그렇게 말을 함부로 한다는 얘기죠.
경혜심이 없어지면 말부터 함부로.
그러니까 여기 나와 있잖아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함부로 입을 열어요.
함부로.
그러니까 한마디로 본전도 못 찾을 그런 말들을 하고 하나님이 노여워할 만한 말들을 막 쏟아내는 거예요.
그것도 자기의 어떤 마음으로요.
조급한 마음으로.
안절부절하고 불안한 마음.
평안하지도 못하고 은혜스럽지도 못한 말들을 막 쏟아내는 거예요.
하나님 들으실 때.
그게.
굉장히 언짢은 말들을 하나님 앞에서 행하드라고 말합니다. 우리 교회에 와서도 말 조심해야 되겠죠. 그걸 듣 고 참 하나님께서 기분이 상해 계세요. 광야 땅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이지 않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그들이 쏟 아냈던 말들로 하나님의 진료를 사버리게 됩니다.
경외심이라는 게 그런 것 같아요. 말 조심하자. 하나님 듣고 계세요. 이 모임 속에는. 성도들 모임 속에는 . 그걸 생각해야 되는데 그걸 생각하지 않고 그냥 조급한 마음으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그냥 함부로 말을 해요.
참 이런 일들이 저는 목회하면서 볼 때 너무 많다. 비일비자다. 참 경외심이 사라져가는 시대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부터 고치라는 것입니다. 말.
왜 그렇게 하면 안 됩니까.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라. 하나님은 창조시구는 피조물이잖아요 . 그런데 왜 이렇게 정말 말을 함부로 하는 거예요.
전혀 그걸 하나님을 공경하는 마음이 전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 속에서 말하는 그런 말들이 정말 아름답 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산별을 보면 일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우매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냐고 수많은 우매자 소리를 확 떠들어 대는 거예요. 하나님 전에 나와서까지도. 그렇죠.
그 소리를 하나님이 다 듣고 계시니까. 참 너무 거역스러운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의 말부터 주의해야 된다.
그래서 사절을 보면 또 하나는 무엇입니까. 그들의 말. 하나님 앞에서 서운한 것도 약속을 안 지켜요. 자기 말로.
하나님과도 약속을 안 지키는데 누구하고 약속을 지키겠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 삶이.
한번 보겠습니다. 4절부터 7절까지 보겠습니다. 시작.
내가 하나님께 서운하였거든. 갓기를 더디게 말라. 하나님은 우매자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 하니.
서운한 것을 갚으라. 서운하고 갚지 아니하는 것보다 서운하지 아니하는 것이 나하니.
내 입으로 내 육체를 범죄케 하지 말라. 사자 앞에서 내가 서운한 것을 실수라고 말하지 말라.
어찌 하나님으로 내 말소리를 진노하사 내 손으로 한 것을 멸하시게 하랴. 꿈이 많으면 헛것이 많고 말이 많 아도 그러하니 오직 너는 하나님을 경애할지니라.
차라리 못 지킬 것 같으면 말이라도 하지 말지. 그렇게 무책임하게 하나님과 약속해놓고 그것도 그냥 번번이 깨버린다면 사람과의 신용은 어떻게 될까요. 아무리 그들이 예배를 드린다고 하지만. 그러니까 전에 들어올 때 순종하려고 하는 마음으로 들어와라.
예배만 드린다고 해서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가 될 수가 있다. 믿으려면 제대로 믿고 믿으려면 제대로 믿음 생활을 바른 믿음 생활을 해라. 그래야 이 허물을 극복할 수 있고 모든 보조리에서 자신을 건질 수가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참 이 신앙 생활할 때 어떻게 할 것인가가 참 중요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잘 정립을 하지 않으면 참 형식적인 신앙이 되고 정말 열매 없는 신앙이 되고 허무한 신앙이 되어버립니다.
모든 악이 우리 안에 다 있겠죠. 그 다음에 그러니까 하나님을 경애하는데 말을 조심해라. 그렇죠.
그러니까 함부로 입을 열지 말고 또 책임감 있는 말들을 해라. 지키지 못할 말들을 왜 그렇게 하느냐.
하나님과도 약속을 못 지키는 사람들이 사람하고는 오직 하겠느냐. 그게 신앙 생활이냐.
그게 바로 형식적인 신앙 생활입니다.
그건 모독하는 거다. 또 하나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경애할 때 악한 행위를 주의하라는 것입니다.
8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도에서든지 빈민을 학대하는 것과 공유의 박매라는 것을 볼지라도 그것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
높은 자보다 더 높은 자가 감찰하고 그들보다 더 높은 자들이 있음 이니라.
그래서 하나님을 경애해서 악하는 일을 주의해야 됩니다.
어떤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있으면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자기 이익을 위해서 가난하고 연약한 자들을 억압하고 불의로 불의를 자행하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권력을 가졌을 때 권한을 가질 때 전행을 시둘려 버리는 것입니다.
전혀 가난한 자든 연약한 자든 인정사정 보지 않고 그 사람들을 억압하고 자기 뜻대로 자기 생각대로 불의를 자행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엿장수 마음대로 사는 사람들이겠죠.
교회 안에서도 저는 꼭 어떤 사람들이 만큼은 그 그 어떤 그 직분을 안 맡았으면 좋겠다 이런 경우도 있어요.
왜냐하면 그분이 그 직분을 맡게 될 경우에 교회가 얼마나 어지러울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런데 전부 다 자기 삶에 바빠요.
맡아야 될 사람들이 안 맞는 거예요.
힘들어서 안 맞고 상처받으니까 안 맞고 그런데 결국은 어떤 사람이 맡게 되냐면 안 맡아야 될 사람이 인격적으로나 신앙적으로 전혀 본이 되지 않은 사람이 맡아버리는 겁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굉장히 열심히 열심히 막 일을 그렇게 하는데 전행을 시들러버려요.
권한을 다 써버려요.
남 상처받거나 말거나 누구도 통제를 못해요.
목자도 어떻게 통제를 못해요.
누구도 통제를 못해요.
막 다 괴롭게 만드는 거예요.
그런데 왜 그런 사람들이 왜 그 직분을 맡아야 되는가 참 슬프다.
겸손이 아니라 정말로 그 사양하는 사람들은 직무 태만입니다.
참 그런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다음에는 무슨 일 있어도 그때는 그분이 부인의 장이었는데 빼겠다고 했어요.
제가 직무에 그랬더니 그분 귀로 들어갔나 봐요.
다른 또 직무에 남편이 또 집사님니까 그 이제 다른 분들을 통해서 제 귀로 들려왔어요.
목자님 만일에 이번에 부인의 장을 그분 안 세워주면 교회가 두 쪽 나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협박을 하더라고요.
참 슬프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권한을 가졌을 때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정말 하나님을 의식하는 마음으로 그렇잖아요.
그렇게 하나님을 의식하고 이렇게 행해야 됩니다.
그런데 교회에서도 마저도 그렇게 정말 그 악한 행위를 얼마든지 전행을 시도를 수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어떤 직분을 부탁하면 목자님이 부탁하면 힘들어도 순종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이렇게 믿음으로 성숙하지 못한 사람들이 교회를 어지럽히면 안 되잖아요.
저는 그때가 가장 그렇게 슬펐습니다.
그래서 이런 하나님 앞에서 경애하는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극복하려면 우리가 말씀을 듣기를 심사하시길 순종이 포함된 순종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려야 되고요.
시온말로 두 번째는 하나님을 경애하는 신앙생활을 해야 되는데 첫째는 말입니다.
말이요.
하나님 의식을 하느냐니까 말부터 함부로 세게 나가는 거예요.
교회에서도 이게 문제예요.
경애하는 마음이 없다는 겁니다.
두 번째는 어떤 권세가 나에게 주어진 것랑 봉사의 일이에요.
하나님 앞에서는 더욱 겸손해야 돼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힘이 되고 용기가 될 수 있도록 그 일을 낮은 자세에서 섬기는 자가 돼.
예수님처럼 그렇게 해야 돼요.
그리고 우리에게 어떤 그런 직분을 주거든 거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합당하니까 권면하는 거예요.
사실은요.
그렇지 않으면 그런 분들이 교회를 자주 유지하게 되면 골치가 파지는 겁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재물에 대한 탐욕을 주의하라 입니다.
재물에 대한 탐욕을 주의하라 허물을 극복하려면 우리 목장님들이 1년씩 대만에 어항 연수를 갔었어요.
갔다 오시면서 그러더라고요.
1년 갖고는 도저히 한계가 있다 어렵다.
편안히 있다 와라.
먼저 가신 분들이 그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그런데 욕심이 생겨서 저는 통일까지 해보려고 예비 시간에도 막 들었어요.
알아들으려고 예비 시간에 중국어로 대만 어학연수가 가지고 들으니까 힘이 다 딸려버린 거예요.
여기 침상에 들어오면 완전히 기가 다 딸리는 것입니다.
나중에 1년 지나고 나서 보니까 그 위에 먼저 했던 사람들의 말이 맞더라고요.
통역까지 안 되고 기본 의사소통 정도 되는 건데 괜히 편히 있다 올 걸 그냥 그러지 않을 것이다.
그걸 부인하고 그런데 여기 재물이 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탐욕은 여기서 말하는 것은 끝이 없고 채울 길이 없다는 겁니다.
결국은 채울 수 없다.
10절 말씀 보겠습니다.
5장 10절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함이 없고 풍부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함이 없나니 이것도 헛대도다.
만족이 안 된다는 거죠.
1억 갖고 있는 사람은 5억 갖고 싶고 5억 가진 사람은 10억 갖고 싶고 10억 갖고 있는 사람은 100억 갖고 싶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무엇이냐면요.
11절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돌아와서 시작.
재산이 닿으면 먹는 자도 더하나니 그 소유주가 눈으로 보는 것 외에 무엇이 유익
그러니까 내가 돈이 많다 내 땅이 많다 내 집이 크다 그 정도로 그냥 눈으로 보는 것 정도지 사실 재산이 많아지면 그만큼 탐욕도 커지는 거죠. 내 탐욕도 커져요. 옛날에는 이름만 가지면 소원이 없겠다는 게 탐욕이 5억짜리를 더 불행하다고 생각해요.
10억을 가진 사람 100억을 가진 사람들이 눈에 띄기 때문이죠. 그리고 재산을 가지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행복하다 내가 5억 가지고 있다 아니 내가 10억 갖고 있다 그러면 살만하다 그렇게 생각해라 걱정거리가 더 많아져요.
탐욕도 커지고 근심 그걸 다 봐요. 집 한 채 갖고 있는 사람들하고 집 두 채 세 채 갖고 있는 사람하고 집 10억짜리 20억짜리 가진 사람하고 지금 갚겠냐고 말이죠.
지금 집 20억짜리 가진 사람들은 지금 잠을 못 자요. 세금 폭탄이 떨어진다고 하잖아요. 잠 못 자요.
그런데 여러분들 잠 잘 자죠.
싼 집에서 사니까 그래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재물이 많아지면 먹는 사람들도 많아요. 직원들도 많고 챙겨줄 사람도 많고 내가 사장이 되면 월말이 되면 봉급 챙겨주니라고 더 정신없어요.
큰 회사를 갖고 있어요. 회사를 안 가지고 있으니까 그냥 내버려서 내 맘 먹으면 남 챙겨줄 사람 없잖아요.
그러니까 여기 재산이 더하면 먹는 자도 많죠. 직원들도 많아지죠. 챙겨야 될 사람도 많아요. 돈 많이 벌면 이 사람도 챙겨야지 저 사람도 챙겨야지 고객도 선물 갖다 줘야지 정신이 없어요.
씀씀이도 커져요. 그러니까 탐욕도 커지지만 먹는 자도 많고 결국은 내가 사장이다 내가 돈을 많이 갖고 있다 이런 정도로
눈으로 보는 것 외에 나을 것이 사실은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15절 보면 결국은 그렇게 살아도 적신으로 왔다가 적신으로 간다.
그것이죠. 벌거벗고 간다는 것이죠. 15절 읽겠습니다. 시작.
제가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을 적 그 나온 대로 돌아가고 수과해 얻은 것을 아무것도 손에 가지고 가지 못 하리니.
그렇게 해서도 대단한 것 같다. 결국은 다 모래성이더라는 말입니다. 갈 때는 초라하게 우리 있잖아요. 화장 시키는데 승화원 갈 때 한번 보십시오.
시신으로 그렇게 떠나는 모습들. 검은 눈이 있고 자녀들이 따라가죠. 가는 모습은 똑같아요. 다 빈손 들고 가지요.
결국 그렇게 끝날 건데 그들의 삶의 목적이 그냥 재산만을 따라서 그 모든 탐욕을 쫓아서 다른 모든 사람들 그렇게 어떻게 보면 자기 욕망을 얻기 위해서 그냥 몹쓸 짓도 다 하고 뺏고 눈물 흘리게 하고 때로는 어떻습니까 재산업계에서.
그 뺏긴 사람들이 거기서 삶의 어떤 희망을 그냥 자살하고 죽잖아요. 그렇게까지 하면서 남 자살까지 하면서도 그 재산을 다 빼앗아버리는 거죠.
그리고 나중에 죽었어요. 그런 삶이 얼마나 허무한 삶입니까.
그래서 이 재물에 대한 탐욕을 주의하라. 우리가 허물을 극복하려면 이거 쫓다 보면 결국 인생의 허물 속에 빠지게 됩니다.
시간이 돼가지고 오늘 세 가지 얘기해야 되는데 두 가지 반정, 두 가지 중에서도 반정밖에 못했습니다.
다음에 그러면 금요일 날 이어서 충분한 예화를 써가면서 그렇게 우리 인생을 한번 논하겠습니다.
직접적으로 우리 신앙의 근본적인 것부터 해가지고 우리가 왜 허무하게 사는가.
왜 모든 부조리에 빠지는가. 모든 이기심에서 왜 빠져나와야 되는가.
왜 탐욕에서 빠져나와야 되는가. 이 부분을 전도서를 통해서 같이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목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458장입니다.
주의 진정한 발의 안기세.
우리 마음이 평안하리.
항상 기쁘고 복이 되겠네.
영원하신 발의 안기세.
조의 바래.
그 끝에 바래.
그 끝에 바래.
그 끝에 바래.
그 끝에 바래.
안기세.
조의 바래.
원하신 바래.
안기세.
바래.
불우.
불우.
강명하게 비치고.
천성 가는 길.
불우.
불우.
불우.
불우.
불우.
안기세 주의 팔에 그 그지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영원하심 팔에 안기세 주의 모자로 나아갈 때에 기뻐 장미소리 외치고 덕과 두려움 없어지니 영원하심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그 그지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영원하심 팔에 안기세 아멘 우리에게 소중한 말씀을 주셨죠
하나님 전에 나올 때 어떤 목적을 가지고 나와야 되는가 그것이 우리의 신앙생활의 성패를 좌우한다 우리의 허무한 인생들을 극복하는 데 있어서 신앙의 태도는 말씀을 듣는 태도는 무척이나 중요하다 현대의 신앙인들이 참 그것을 잊어버렸어요 정말 장로기인들은 특히 그렇고요
우리들도 그렇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순중하기를 전폐한 채 말씀을 듣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자 우리 같이 들으실 말씀 생각하면서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하늘 위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뜨들여옵나이다 하늘 위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하늘 위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하늘 위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하늘 위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하늘 위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하늘 위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하늘 위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하늘 위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하늘 위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하늘 위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하늘 위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하늘 위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하늘 위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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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우리 인원을 채우려면 각자가 할당된 양이 있습니다. 내가 데려가야 되거든요. 주변 사람들 한번 보세요.
데려갈 만한 사람이 된 거야. 나밖에 없는 거야. 그렇죠. 데려올 만한 사람이야. 그렇죠. 나밖에 없다.
내 목소리를 해야 된다.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는 최소 20명이고 30명 생각했는데 오늘 참석하신 분들이 몇 분이에요. 한 분씩은 모 시고 와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하실 수 있죠? 대답이 없으시네요. 우리 기도합시다.
저희 아내하고도 저희 앞집에 저희는 누구도 모르잖아요. 목회자는 그러잖아요. 앞집에 어떻게 모시고 와야 되는데 긴장이 막 돼요. 어떻게 그분들을 두들기고 들어가서 오시라고 할 건지 걱정도 되고 그런데 어쨌든 되든 안 되든 간에 시도는 해봅시다. 그렇죠? 시도는 해봅시다.
저희 가정도 할 테니까 우리 성도님들도 저희들보다 오래 살았잖아요. 저희는 1년도 안 됐는데 앞집 두들기고 뭐라도 선물 갖다 주고 그러면서 우리 교회에 한번 놀러 갑시다.
예수님 믿어라면 안 오니까 우리 교회가 어떻게 생겼는지 앞집 사람 다니는 교회가 어떻게 생겼는지 한번 놀러 갑시다.
그리고 노인들은 선물 준다고 하면 잘 와요. 이번에 선물 좋은 선물 준대요. 그렇게 해가지고 꼭 한 분씩 모시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일어나서 인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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