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가나안 정복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

김세한 · 수1:1-18

제작일 2026. 8. 11.
설명 펼치기▼
가나안 정복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 (#여호수아1장 1절~18절)
#여호수아 강해 01강  #김세한 #TJC안양 #TrueJesusChurch 

(수1:1)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시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일러 가라사대
(수1:2)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으로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라
(수1: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무릇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니
(수1:4)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하수 유브라데에 이르는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편 대해까지 너희 지경이 되리라
(수1:5)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것 같이 너의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수1:6)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수1: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수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수1: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수1:10) 이에 여호수아가 백성의 유사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수1:11) 진 중에 두루 다니며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양식을 예비하라 삼 일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사 얻게 하시는 땅을 얻기 위하여 들어갈 것임이니라 하라
(수1:12) 여호수아가 또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수1:13) 므낫세 반 지파에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안식을 주시며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하였나니 너희는 그 말을 기억하라
(수1:14) 너희 처자와 가축은 모세가 너희에게 준 요단 이편 땅에 머무르려니와 너희 용사들은 무장하고 너희의 형제보다 앞서 건너가서 그들을 돕고
(수1:15) 여호와께서 너희로 안식하게 하신 것 같이 너희 형제도 안식하게 되며 그들도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시는 땅을 얻게 되거든 너희는 너희 소유지 곧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준 요단 이편 해 돋는 편으로 돌아와서 그것을 차지할지니라
(수1:16)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당신이 우리에게 명하신 것은 우리가 다 행할 것이요 당신이 우리를 보내시는 곳에는 우리가 가리이다
(수1:17) 우리는 범사에 모세를 청종한 것 같이 당신을 청종하려니와 오직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모세와 함께 계시던 것 같이 당신과 함께 계시기를 원하나이다
(수1:18) 누구든지 당신의 명령을 거역하며 무릇 당신의 시키는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는 자 그는 죽임을 당하리니 오직 당신은 마음을 강하게 하시며 담대히 하소서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s://tjc.or.kr

AI 설교 정리

AI 자동 정리

여호수아의 지도력과 하나님의 약속, 그리고 공동체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 요약

본문여호수아 1:7여호수아 1:9
  •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가나안 땅을 정복해야 하며, 담대함과 강한 마음이 필요하다고 강조됨
  • 하나님의 약속과 믿음은 이스라엘의 재건과 영적인 전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함
  • 공동체 내의 협력과 섬김의 정신은 교회와 성도 간 연대를 이끌어내는 핵심 원리임
본문 정리 펼치기▼

여호수아의 지도력과 하나님의 약속

  • 여호수아에게 가나안 땅 정복을 위한 명령이 내려짐
  • 하나님은 여호수아와 함께 하며 그를 버리지 않겠다고 약속함
  • 여호수아에게 율법을 지키고 담대하게 나아가라고 명령함
  • 명령을 거역하면 죽임을 당한다고 경고함

영적인 의미와 하나님의 지도자

  • 가나안 정복은 마음속의 마귀 세력과의 전쟁으로 해석됨
  •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적절한 지도자를 세우심
  • 여호수아는 전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지도자로 적합함
  • 강하고 담대한 마음은 영적 지도자로서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요소임

공동체와 섬김의 정신

  • 여호수아는 모세의 조력자로 활동했고, 이후 지도자로서 공동체에 섬김의 정신을 실천함
  • 한 몸 공동체 의식은 교회와 성도 간의 연대와 지원을 가능하게 함
  • 공동체 내에서 섬김의 정신과 협력은 한 몸 공동체의 중요한 원리임

신앙과 실천

  • 신앙인의 담대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안정감에서 비롯됨
  • 말씀을 실천하는 의지가 필요하며, 이는 형통과 후손에게 유산으로 남음
  • 하나님과 성도들의 격려는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는 데 중요함

사례와 적용

  • 김연아는 실수했음에도 평정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했으며,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함
  • 실수 후의 반응과 태도가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침
전사(자막) 전문▼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느님 말씀 함께 나누셔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간까지 예수님의 십자가의 주변 인물에 대해서 저희들이 살펴봤죠.
오늘부터는 새로운 경권을 통해서 우리 하느님 앞에 은혜 받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요수와 설을 앞으로 끝까지 마지막 장까지 강의를 할 예정이고요.
오늘은 그 첫 시간이 되겠습니다.
우리 함께 은혜 나누실 말씀은 요수와 1장 1절에서 18절까지의 말씀이 되겠습니다.
요수와 1장 1절에서 18절까지의 말씀 제가 낭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와께서 모세의 시종 누네 아들 요수와에게 일러 가라사대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으로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라.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물은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하수 유브라데에 이르는 해쪽 속의 온 땅과 또 해지는 편 대해까지 너희의 지경이 되리라.
너희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이미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줄이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내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내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내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내가 형통하리라.
내가 내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내가 어디로 가든지 내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이에 여호수하가 백성의 유사들에게 명하여 가로대.
진중에 두루 다니며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양식을 예비하라.
3일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사 얻게 하시는 땅을 얻기 위하여 들어갈 것임이니라 하라.
여호수하가 또 루벤지파와 갓지파와 문하세 반지파에게 일러 가로대.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안식을 주시며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하었나니.
너희는 그 말을 기억하라.
너희 처자와 가축은 모세가 너희에게 준 요단 이편 땅에 머무르려니와 너희 용사들은 무장하고 너희 형제보다 앞서 건너가서 그들을 돕고 여호와께서 너희로 안식하게 하신 것 같이 너희 형제도 안식하게 되며 그들도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시는 땅을 얻게 되거든
너희는 너희 소유지 곧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준 요단 이편해 이편해 돕는 편으로 돌아와서 그것을 차지할지니라.
그들이 여호와에게 대답하여 가로대 당신이 우리에게 명하신 것은 우리가 다 행할 것이요.
당신이 우리를 보내시는 곳에는 우리가 가리이다.
우리는 범사의 모세를 청종한 것 같이 당신을 청종하려니와 오직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모세와 함께 계시던 것 같이 당신과 함께 계시기를 원하나이다.
누구든지 당신의 명령을 거역하며 무릇 당신이 시키는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는 자 그는 죽임을 당하리니 오직 당신은 마음을 강하게 하시며 담대히 하소서 여기까지 18절까지 말씀 읽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성지순례를 가게 되면 그 성지순례 코스 중에서 굉장히 생소한 낯선 장소가 있습니다.
낯선 장소가 어떤 곳이냐면 마사다라고 하는 요새인데 이 사면이 다 깎아지는 듯한 절벽으로 되어 있는 그런 지형입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의 독립기념관 같은 의미를 가지는 장소가 마사다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군인들이 많이 와요.
정신교육하고 그렇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주 73년에 유대전쟁이 일어난 가운데 있었는데 로마 군대가 이스라엘을 침공해서 전쟁을 벌이게 되었죠.
그런데 이 마지막까지 굴복하지 않고 항전했던 항전의 장소가 어디였냐면 바로 마사다 요새였다는 것입니다.
결국 로마 군대가 인공적으로 산을 쌓아야 합니다.
그래서 요새를 합략하고 거기에 들어갔더니 그 안에 있었던 유대인들이 다 자결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바로 그런 장소가 마사다다.
마사다 요새가 합략돼서 결국 이스라엘 나라는 세상의 망에서 흩어져 버렸고 그 후 이스라엘 사람들은 20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 세계에 뿔뿔이 흩어져서 살게 됐습니다.
나라의 집시 민족이 된 거죠.
그런데 세계 2차 대전이 끝날 무렵에 시온이즘 운동이라는 것이 일어납니다.
그 운동이 뭐냐면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이 땅에 우리 다 모여가지고 이곳으로 나라를 이루자 하는 그런 운동이었죠.
그래서 이제 세계에 흩어져 있었던 유대인들이 팔레스틴 땅으로 몰려들게 됩니다.
그리고 1948년 5월 15일에 이스라엘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독립국가가 이렇게 재건되었음을 세계에 선포하게 되죠.
선포하자마자 그냥 바로 몇 시간 만에 전쟁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만 그래서 그 후 이제 이스라엘은 그런 아랍국가의 전쟁에서도 또 승리하면서 키부츠, 모샤부 들어보셨나요?
말하자면 우리나라의 새마을 운동하고 비슷하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 농촌 운동을 통해서 굉장히 부요한 국가로 그렇게 부상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국민소득 3만 달러 이상의 굉장히 풍요로운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스라엘 나라다 이렇게 볼 수가 있죠.
이렇게 지구상에서 한 나라가 멸망했다가 그것도 한 2000년이 지난 다음에 다시 재건을 했다?
이런 사례가 없어요.
이스라엘이 유일합니다. 유일해요.
그들은 어떻게 이렇게 20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서 가난한 땅, 다시 말하면 팔레스틴 땅에 이렇게 독립국가를 세울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또 그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땅이기에 그런 긴 세월 후에도 거기에 다시 몰려들고자 했을까요?
참 대단한 사실이죠.
그러나 우리가 그것보다도 대단한 사실을 또 주목해야 되는데 그 주목할 사실은 뭐냐면 그 뿌리가 바로 이스라엘 사람들의 가난한 땅에 대한 그들의 믿음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들의 믿음.
이것은 조상 때부터 하나님께 약속받은 약속의 땅이라고 하는 이 의식이 굉장히 뿌리 박혀 있어요.
뿌리 박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유대인 정착촌이라고 하는 곳에서 이렇게 팔레스틴하고 분쟁하고 그래가지고 또 철수하게 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다섯 살짜리 꼬마 애가 나무 위에 올라가서 안 내려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한테 주신 땅을 우리는 떠날 수가 없다.
그러면서 나무를 꼭 붙잡고 그 꼬마 애가 와 어떻게 저럴 수가 있지?
그럴 정도로 그들의 의식과 마음 속에 여기는 하나님이 주신 땅이다.
이런 의식이 깊이 뿌리 박혀 있다는 사실입니다.
오늘날 이 가난한 땅은 육적인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영적인 이스라엘 다시 말해서 우리 참교의 성도들에게도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가난한 땅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들어가게 될 영원한 천국, 영적인 가난 그것을 상징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과거에 가난의 일곱족속들을 물리치고 그 땅을 정복한 것처럼 이 시대의 영적인 이스라엘 사람 다시 말하면 우리 참교의 성도들에게
우리의 마음속을 자꾸 침노하려고 하는, 지배하려고 하는 일곱 귀신 같은 그런 마귀의 세력을 몰아내고 우리의 마음의 천국을 이루어가야 되는 그런 과업이 우리에게 있는 거죠.
그런 숙제가 우리에게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영적 전쟁을 하는 것이 곧 천국을 침노하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영적인 기업을 정복해가는 과정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민수기 33장 53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민수기 33장 53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민수기 33장 53절 우리 다같이 한 목소리로 읽겠습니다.
시작 그 땅을 취하여 거기 거하라. 내가 그 땅을 너희 산업으로 너희에게 주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학생들에게 약속하신 것 같이 사실은 영적인 이스라엘이 우리에게도 지금 이렇게 약 속하고 있는 거거든요.
사실은 본질적으로 우리에게 주신 약속이거든요.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렇게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하신 이 가난한 땅 영적인 이 가난한 땅을 정복하고 이렇게 천국의 풍요를 누릴 수 있을까요?
우리는 또 그것을 위해서 무엇을 준비하며 어떻게 나아가야 될까요?
그래서 오늘은 이 여우수화 첫 시간으로 여우수화가 새로운 지도자로 이렇게 발탁이 됐을 때 가난한 정복 전쟁 전에 그것을 수행하기 전에 준비한 것이 무엇인지 이것을 한번 살펴보고 은혜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이스라엘 학생들이 광야 생활 40년을 청산하고 가난한 땅으로 막 진입하려는 그런 순간이었습니다.
그 순간에 엄청난 큰 변화가 있었죠.
그 큰 변화란 바로 뭐냐면 지도자가 교체되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백성들을 이끌던 모세는 퇴장하고 기력은 있었지만 그는 최후를 맞이하죠. 죽습니다.
그는 퇴장하고 이렇게 여우수화라고 하는 인물이 새로 입장을 하게 되죠.
이 두 지도자의 이력을 비교해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우리는 대조해 볼 수가 있습니다.
모세는 바로의 궁에서 몇 년을 생활했어요?
40년.
그 다음에 또 미디안 광야로 가서 몇 년을 보냈습니까?
또 40년.
그 다음에 그 이후의 40년은 이스라엘 백성들하고 같이 광야에서 보냈습니다.
그 세월이 40년이죠.
그래서 가만히 따져보면 인생의 3분의 1을 어디서 보낸 거예요?
인생의 3분의 1을 광야에서 보낸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 볼 수가 있어요.
미디안 광야에서의 40년의 체험이 있었기 때문에 그는 80세부터 120세까지 그 기간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잘 인도할 수 있었다.
광야 생활을 잘 지도할 수 있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광야는 연단의 장소였고 훈련의 장소였는데 그 시간을 감당했던 지도자가 바로 모세였습니다.
그래서 모세를 표현하자면 훈련 기간의 지도자다.
이렇게 볼 수가 있죠.
그런데 반면에 여우수아는 어땠습니까?
여우수아는 어떤 지도자였습니까?
그는 가난을 정탐하고 와 이렇게 명령을 받고서 나갔던 12명의 정탐꾼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 정탐의 경험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또 르비딤 오아시스에서 아말렉 쪽속과의 그런 전쟁이 일어나죠.
그 전쟁에서 모세는 손을 들고 기도하고 있었고 여우수아는 뭐 했어요?
칼을 들고 최전선에 나가서 그렇게 참전했던 실전 경험의 군인이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차원에서 보면 여우수아는 전쟁에 최적화되어 있는 그런 지도자였구나.
전쟁에 훈련이 되어 있던 그런 지도자였구나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17장 13절을 보시면 뭐라고 그랬어요?
17장 13절을 보시면 여우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한이라 그랬단 말이에요.
그래서 광야에서 이제 가난한 땅으로 그렇게 공간적인 배경이 변화되는 그 순간에 훈련의 지도자 모세에서 실전의 지도자 여우수아로 이렇게 교체되었다는 거예요.
모세는 아직도 정정했다고 그랬죠.
그렇죠?
눈이 아직 흐리지 않았다 그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교체가 필요했나.
가난한 땅에 들어가면 뭐가 기다리고 있습니까?
무엇이 기다리고 있어요?
피비린내 나는 전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쟁이라고 하는 것은 많은 변수가 있고 많은 기민한 그런 상황 대처 능력이 필요한 그런 자리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이런 상황에서 이미 나이 들고 노세한 모세보다 객관적으로 봐도 젊고 유능한 여우수아가 지도자로서 적절했다.
이렇게 판단해 볼 수가 있는 거죠.
이렇게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적절한 인물을 지도자로 세우신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예루살렘 온 유대와 사마리아까지 오순절 이후에 복음 전하는 데는 베드로 사도가 굉장히 활약을 합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대단한 활약을 합니다.
그런데 그 복음이 이방 땅을 향해 갈 때는 우리 사도 행전의 초점이 두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한테 옮겨지죠.
누구한테 옮겨져요?
바울 사도로.
그래서 사도도 이렇게 시대와 장소에 따라서 일하는 그런 분이 바뀌는 것을 보게 되죠.
역시 마찬가지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지도자를 조명하고 있습니다.
지도자를 조명하고 있으니까 나와는 상관이 없는 얘기인가 보다.
그렇지 않죠?
우리 성도님들은 다 여우수아와 같은 지도자일 수 있다.
교회 안에서 또 가정 안에서 그다음에 또 교회 학교 안에서 교회 어떤 부서를 맡고 있는 그 안에서 다 지도자일 수가 있죠.
그래서 우리는 모두 이렇게 영적인 천국의 지도자로 임명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이런 영적 지도자로서 어떤 자제를 필요로 할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천국을 정복하고 확장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준비는 무엇일까요?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첫째는 뭐냐면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준비하라 라는 것입니다.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준비해라 라는 것입니다.
여호수아 1장 6절을 다시 찾아가서 보시겠습니다.
여호수아 1장 6절 읽어보실까요? 같이 1장 6절 시작 마음을 강하게 하라.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여호수아 1장 안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이게 몇 번이나 나오는 줄 아세요? 이 표현이?
세어 보셨어요?
눈 감고 그냥 먹상하셨어요?
네 번 나옵니다.
네 번.
자 6절.
눈으로 한번 보세요.
6절 나오죠?
그 다음 7절.
7절에도 있습니다.
그 다음 9절에도 또 똑같은 표현이 나옵니다.
그 다음 18절에도 똑같은 표현이 나옵니다.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이 표현이 나오고 있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여우수아에게 격려하실 때 이 표현을 세 번 쓰고 있고 백성들이 또 여우수아를 격려할 때 또 이 표현을 한 번 쓰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세 번.
그 다음에 백성들이 한 번 이 표현을 쓰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번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여우수아한테 담대함이 없었습니까?
담대함도 없는 사람이 지도자가 될 수 있나요?
지도자로 이렇게 세워졌는데 이렇게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고 새롭게 이렇게 요청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민수기 14장 6절에서 12절을 보면 가난 그 땅에 미리 정탐꾼이 파송이 됐는데 그때 그 중에 한 사람으로 파송됐다가 돌아온 인물이 바로 여우수아라고 그랬죠?
그때 여우수아가 뭐라고 말했습니까?
다른 백성들은 다 불신하게 빠져가지고 아이고, 안학자손 보니까 그 앞에 우리는 뭐예요?
메뚜기 같더라.
안학자손은 네피림 같고 우리는 거기에 비하면 메뚜기 같더라.
그 말을 듣고는 전부 다 절망해가지고 바닥에 주저앉아서 울고 있는데 통곡하는데 여호수하와 갈렘마는 뭐라고 했습니까?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 이런 표현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도 있구나 그렇죠? 우리도 만만한 사람한테 대해서 밥이다 이런 표현을 하잖아요 이스라엘 사람도 이런 표현을 쓰는구나
이것으로 봐서 여호수하에게 담대함이 있어요? 없어요?
담대함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난한 정복을 앞둔 시점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강하고 담대하라 이렇게 거듭 주문했다는 사실입니다 이건 정탐 정도가 아니라 정탐이 아니라 아주 극단적인 본 전쟁을 감내해야 되는 그런 상황을 맞이하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지도자가 참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되는 거예요
흔들리면 안 됩니다 그리고 상황 판단도 순간순간 굉장히 기민하게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런데 마음이 흔들려버리면 능력 발휘가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이렇게 요청하고 격려하셨던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가정과 사회와 교회와
이런 모든 곳에 영적 지도자로서의 직분에 있다면 우리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이 뭐냐 마음가짐이다 강하고 담대함을 품는 것이 가장 선결되어야 된다 라는 것입니다 뭐 좀 맡아주세요 아우 난 못해요 누가 못해신 난 아니랄까 봐 그런 말 먼저 앞서면 안 된다
그래서 이렇게 여우수아가 지도자로 세워질 때 강하고 담대함을 요청받은 것처럼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해서 수락할 줄 알아야 돼요 그게 겸손 아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지도자는 자기만을 위한 존재가 아니에요 타인을 위해서 시간을 쓰고 노력을 해야 되는 바로 그런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동체를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에 특별한 그런 정신무장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있죠 우리 대통령이 이렇게 압도적으로 지지를 얻어서 당선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당선 즉시 그 사람이 한 나라의 지도자로서의 자기 정체의식을 가지고
업무를 그렇게 능숙하게 하고 그런 건 아니라고 봐요 그렇지 않습니다 목자도 역시 마찬가지고요 목자로 알립받아가지고 임명이 됐어도 나는 목자다라고 하는 그런 정체의식이 뿌리 내리기까지 그리고 또 그 목자로서의 제 역할을 하기까지 상당한 경험과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흐르면서 여러 가지 일을 겪고 그러면서 내가 이 공동체의 지도자다 대통령도 목자도 교사도 그런 의식이 깊어지는 거죠 그런데 그것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할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강하고 담대한 마음이다라는 것입니다 할 수 있다라는 것을 생각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이죠
이렇게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는 사례를 우리는 우리 주변에서 발견하곤 합니다 우리 성도님들 김연아 선수 좋아하세요?
은퇴했지만 아직도 우리 머릿속에 깊이 기억되고 있죠?
한 10여 년 전에 이렇게 여자 피겨계에 주름을 잡는 신성들이 둘이 나타났습니다 라이벌로 두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한 사람이 누구냐면 대한민국의 김연아고 한 사람은 일본의 아사다 마오입니다 아사다 마오 그래서 10대의 나이에 출전해서 국제대회에서 붙게 됐는데
쇼트 프로그램이라고 하는 게 먼저 있죠 그다음에 프리스케이팅이 있고 쇼트 프로그램에서 두 선수가 똑같이 점프해서 실수를 하게 됩니다 먼저 아사다 마오는 이 사람의 무기가 있죠 트리플 연속 점프, 트리플 악셀 이렇게 일컫는 그 기술입니다 그걸 하다가 실수를 했어요
그런데 실수한 다음에 이렇게 스케이팅하는 거 보면 굉장히 위축되고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지 않았습니까?
나중에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며 눈물을 흘리고 인터뷰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반면에 김연아 선수는 어땠습니까?
똑같이 실수했는데 인터뷰에서 실수하면서 배운다는 마음으로 했어요 이러면서 그래서 그런지 스케이팅할 때 평정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쇼트 프로그램의 순위는 1위가 김연아 6명이 출전했는데 6명 중에 아사다마오는 6위 이렇게 됐어요 그렇게 쇼트 프로그램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것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쳐서 결국은 다 종합하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김연아 선수가 우승을 하고 세상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죠
그래서 그걸 보면서 깨닫게 됐습니다 마음가짐에 따라서 저렇게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거 그렇죠? 좀 실수하면 뭐 어때?
담대하니까 그런 생각도 가지지 않습니까?
정말 강심장이다 김연아 선수 보면서 항상 느끼는 게 정말 강심장이다 그렇게 다들 느끼시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신앙인은 어떻게 담대함을 가져야 될까요?
그것은 무조건 돌진하는 무대포 정신을 의미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본문에 여우수하에게 강하고 담대하라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덧붙인 말씀이 있어요.
내가 너와 함께 있을게. 내가 너와 함께 있을게.
그러니까 담대하라. 강해라. 바로 인만우엘의 약속을 주시고 계시죠.
그래서 신앙인의 담대함이란 세상 사람들이 속되게 표현하는 무대포 정신이 아니고 인만우엘을 확신하기 때문에 얻게 되는 안정감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김연아 선수에게는 항상 곁에서 격려하고 코치하고 지도하는 그런 인물이 있었어요.
기억이 나십니까? 이름이 오셔 코치.
그랬기 때문에 항상 그 마음을 유지할 수 있었고 그래서 그가 그렇게 승리할 수 있었던 거죠.
이처럼 또 천국 백성인 성도도 하나님이 주시는 격려의 말씀이 있어요.
그것의 귀교류일 줄 알아야 돼요.
그리고 뿐만 아니라 다른 성도의 입술에서 나오는 격려의 말도 필요합니다.
오늘 본문에 보니까 하나님의 여우수아를 격려하죠.
그런데 하나님뿐만 아니라 백성들도 뭐라고 그래요?
우리 모세를 따른 것 같이 우리도 한결같이 당신 따르겠습니다.
그러니까 강하고 담대하십시오.
마지막 자리 그렇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사람이 주는 격려도 필요한 거예요.
너무 격려하면 교만해져요?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다 격려가 필요한 거고 격려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으로 격려받고 또 성도들의 입술을 통해서 또 사랑으로 격려받을 수 있는 그래서 좋은 문화가 뿌리 내리는 우리 안양교회 되기를 원합니다.
부대입을 하나님께 격려받고 또 성도들로부터 격려받아서 항상 영적인 가난 정복전쟁에서 승리해 나가시는 저와 우리 성도님도 되기를 기원합니다.
신명기 31장 23절 말씀 보시겠습니다.
신명기 31장 23절을 보시겠습니다.
신명기 31장 23절 같이 읽겠습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신명기 31장 23절 시작 여왁께서 또 누네 아들 여호사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을 인도하여 내가 그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니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그랬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 뭘 준비해야 돼요?
말씀대로 실천할 의지를 준비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실천할 의지를 준비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여호사에서 다시 돌아가셔서 1장 3절을 보시면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물은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니 하나님께서 뭐라고 그러시냐면 여호사에게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이렇게 말씀하고 계세요.
지금 여호사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요소에게 말씀하고 있는 이 내용은 생소한 게 아니고 누구 때부터 얘기하신 거예요?
모세 때부터 얘기한 거예요.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이렇게 얘기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동일한 말씀을 또 요소에게도 동일하게 전달하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자, 우린 뭘 할 수 있어요?
지도자는 바뀌어도 지도자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말씀은 바뀌었다 안 바뀌었다?
바뀌지 않았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워지는 곳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가난 정복은 사람인 지도자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 지도자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느냐 순종하지 않느냐의 여부에 의해서 결정이 나기 때문에 그렇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주어진 말씀대로 실천하려고 노력했고 그 결과 항상 여호수와는 승전부를 올릴 수 있었다라는 것이죠.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수아 11장 15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읽겠습니다. 시작 읽겠습니다. 시작 읽겠습니다. 시작 읽겠습니다. 시작 읽겠습니다. 시작 읽겠습니다. 시작 몸짱이 되겠다고 아무리 많은 운동기구를 사면 뭐
합니까? 운동하지 않고 방치해 두면 장식품이 됩니다. 빨래거리가 되고 실내 자전거 샀는데 빨래거리가 되고 아무리 좋은 주방기구를 사면 뭘 하나요? 그게 무슨 유익이 있습니까?
그것으로 요리할 의욕이 있어서 열심히 요리를 해야지 의미 있는 거죠?
활용하지 않는 것은 아무리 좋은 주방기구도 의미가 없다 아무리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가 많으면 뭐 합니까? 그 정보대로 식이요법도 하고 운동요법도 하고 그렇게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그리고 아무리 건강에 대한 정보가 있다 한들 그 정보대로 불량식품 삼가고 건강한 음식을 그렇게 즐겨 먹지 않는다면 건강은 개선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시대의 문제가 뭘까 생각해 보면 정보는 널려 있어요.
유튜브 들어가고 뭐 검색하고 재미나인한테 물어보고 정보는 널려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천이 문제죠. 실천. 역시 우리 영적인 면에서도 신앙 안에서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지식과 알매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풍요로워요.
유튜브 들어가면 안양교회 설교도 있고 대방교회 설교도 있고 부산교회 설교도 있고 얼마나 많습니까? 얼마나 많은 목사님들이 계십니까?
그런데 그게 부족한 것이 아니라 사실은 실천의 의지가 부족한 것이 문제다.
라는 것을 우리는 분명히 주목을 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다유당은 말년에 아들 솔로몬에게 유언했습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여와 하나님의 말씀대로 반드시 실천해라.
그렇게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자신이 그러했고 그렇게 실천해왔기 때문에 그 아들 솔로몬에게 자기 인생의 모든 것이 녹아있는 그런 소중한 교훈을 유산으로 물려주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다.
이렇게까지 일컬어지기도 하고 그런 인물이 바로 다윗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솔로몬에게 믿음이라고 하는 가장 큰 유산을 물려주었지만 솔로몬은 어땠습니까?
일단 처음에 받았을 때 좋았죠. 맨 처음에는.
순중의 교회를 갈 때까지는 좋았죠.
그래서 태평성대가 계속되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말년에 가서 말씀을 떠나서 이방 여인들에게 이렇게 유혹받고 여우신앙을 버리고 우상숭배에 빠져들더니 결국은 어떻게 됐어요?
나라가 두 쪽 나오고 백성들도 또 우상숭배에 빠지고 그런 결과가 일어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쇠락의 길을 걷는 과거의 영광을 모두 잃어버리게 되는 그런 모습을 우리는 발견하게 되죠.
오늘날 우리는 어떤 길을 걷고 있습니까?
다윗처럼 말씀을 깨닫고 실천하면 자신도 형통하고 더 좋은 것은 뭐냐면 후손에게 이 형통을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실천하지 않으면 솔로몬처럼 반대의 상황도 벌어질 수 있다.
부디 다윗과 같이 말씀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순종하고 실천해서 형통의 열매를 수확하시는 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형통의 열매를 유산으로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저는 물려줄 사람이 없죠.
신명기 32장 46절을 보시겠습니다.
신명기 32장 46절 신명기 32장 46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증거한 모든 말을 너희 마음에 두고 너희 자녀에게 명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 행하게 하라 여기 악센트가 있는 거예요.
실천해라 자 그 다음 세 번째 세 번째는 뭐냐면 섬김의 정신으로 협력하는 공동체가 되라라는 것입니다.
섬김의 정신으로 협력하는 체제를 갖춰야 된다.
이걸 교훈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1장 1절을 보세요.
1장 1절로 돌아가서 보시면 여호수화를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여호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모세도 뭐예요? 앞에 붙는 게 뭐예요?
종.
그 다음 모세의 시종 누네 아들 여호수화 이렇게 표현하고 있어요.
여호수화를 뭘로 표현하고 있어요?
모세의 시종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 시종이란 단어는 조력자 이런 뜻이 이런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밑에서 돕는 자 이런 뜻입니다.
요즘 말로 표현하면 군부대의 무슨 보좌관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국회의원 사무실의 보좌관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비서와 같은 존재죠.
여호수화는 비서의 일에 대단히 충실했습니다.
아말렉 쪽 속과의 전쟁에서 직접 칼을 들고 전쟁의 최전선에 출정했었고 모세가 하나님께 율법을 받기 위해서 신의 산에 오를 때 모세가 혼자 간 게 아니에요.
누구랑 같이 갔어요?
여호수화와 같이 동행했습니다.
여호수화가 그 곁에 있었어요.
자, 그 다음에 나중에 하나님 명령대로 회막이 지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성막이 지어졌어요.
그래서 모세가 회막을 떠나서 자기 장막으로 돌아갈 때 잠자러 가야겠다, 쉬러 가야겠다 그렇게 할 때 그를 대신해서 회막을 떠나지 않고 자리를 지킨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누구였어요?
그 사람이 바로 여호수화였어요.
여호수화.
출애굽기 33장 11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같이 읽으실까요?
33장 11절.
사람이 그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그 수종자 눈의 아들 청년 여호수화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이렇게 여호수화의 족적을 살펴보면 무엇을 생각하게 됩니까?
무엇을 느끼세요?
이렇게 지도자 밑에서 상당 기간 밀착해서 조수 같은 역할을 했구나.
보좌관 같은 역할을 했구나.
비서 같은 역할을 했구나.
그걸 알 수가 있죠.
그런데
비서 역할로 잔뼈가 굵은 사람이었구나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옆에서 보조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한테는요.
무엇이 형성이 되냐면 섬김의 정신이 생기게 돼 있어요.
저분이 뭘 필요로 하지? 기민하게 가서.
저분이 지금 어떤 상황이지? 내가 이렇게 커버해 줘야지.
저분이 어디로 가려고 하지? 내가 운전해가지고 모셔다 드려요.
이게 기민하게 말 안 해도 표현 안 해도 이런 것들이 굉장히 발달하게 되어 있습니다.
바로 섬김의 정신과 실천이 닦이게 되어 있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소양이 쌓아졌던 여우수화가 1장이 본문에서 굉장히 중요한 것을 제안을 합니다.
누구한테요?
요단 동편 땅을 분배받았던 일찌감치 분배받았던 두 지파 반.
어떤 지파가 있었어요?
루벤, 갓, 문하세반 지파.
요단 동쪽을 먼저 점유했습니다.
거기서 요단강을 건너서 서쪽을 정복해 들어가는데 이미 동쪽 땅은 분배받았어요.
이 두 지파 반이.
그러면 우리는 이제 끝났다.
발 씻고 두 다리 쭉 펴고 거기에 그냥 자기 가족들하고 편하게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여우수화가 뭘 요청을 하냐면 너희들 그냥 이 자리에 있지 말고 1장 14절을 보세요.
1장 14절.
너희 처자와 가축은 모세가 너에게 준 요단 2편 땅에 머무르려니와 너희 용사들은 무장하고 너희 형제보다 앞서 건너가서 그들을 돕고 그랬어요.
이 두 지파 반의 장정들, 다시 말하면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그런 남자들을 겨냥해서 뭘 요청하냐면 너희들 이미 요단 동편 땅 분배받았지만 다른 지파들은 이제 시작이잖아.
그러니까 너희들이 도와줘.
어떻게 돕느냐.
너희 형제들보다 먼저 강을 건너가서 맨 앞서 가서 그들을 도와줘.
천병 역할을 요청합니다.
천병.
천병이 뭔지 아십니까?
본대, 군대의 본대가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미리 쫙 가서 적들이 있는지 위험한 상황이 있는지 이걸 정찰하고 길을 여는 역할을 하는 게 천병이에요.
그런데 그 역할을 지금 부탁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건 그냥 나온 게 아닙니다.
여호수하는 그동안 무엇으로 잔뼈가 굵었어요?
시종의 일로 잔뼈가 굵었어요.
시종의 일이거든요. 천병이.
자기도 정탐하러 갔었죠?
정탐했던 경력이 있어.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아.
그러니까 그 역할을 이 두지파 반한테 요청을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처럼 섬김의 종이 되어본 경험이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 공동체 전체가 섬김의 체제로 안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게 중요하죠.
우리 참회수 교회는 한 교회 한 교회가 독립적인 그런 개별 교회가 아니에요.
개교회가 아니에요. 소위 개교회 주의가 아닙니다.
우리는 다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한몸 공동체죠.
오늘 안양교회 성도가 내일 부산으로 전출 갈 수도 있어요.
저 목포교회 성도가 하루아침에 안양교회 성도로 전입해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 안에는 뭐예요?
다 하나의 의식이 있고 하나의 신앙이 있고 한몸 의식이 있죠.
우리는 한몸 공동체니까.
그래서 어느 교회가 교회를 짓겠다고 하면 공문 내서 전국에서 다 모금해서 전달해 주기도 하고 그다음에 또 지방에 어려운 학생들 수도권으로 유학 오고 상급학교 진학에서 올라오면 그들 잘 신앙을 보호해 주고 또 생활도 잘 할 수 있도록 생활관도 만들어주고
그러지 않습니까?
만약에 이런 한몸 공동체가 아니라면 이런 시스템이 필요할까요? 안 할까요?
필요 없겠죠.
우리 한몸 공동체이기 때문에 그런 의식이 깔려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는 거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또 신도회에서 다른 교회 신도회랑 찾아가서 이렇게 서로 교류하기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이게 다 우리가 한몸 공동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아주 소중한 그런 시스템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처럼 우리는 여우수아 시대의 루벤 갓 문화세 반지파가 나타냈던 한 몸의 마음의 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랑을 많이 받으면 다른 형제의 교회에도 베풀어야 돼요.
그렇죠?
베풀 줄 알아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어떤 여호수화가 되고 있습니까?
영적인 가난 정복을 수행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죠?
먼저 우리가 준비해야 될 것. 하나님께서 나와 동행하신다고 하는 그로 인해서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품는 저와 우리 성도님들이 되기 원합니다.
좌로우로 치우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받은 말씀대로 그것을 실천하고 실행하는 그런 굳은 의지를 가진 저와 우리 성도님들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또 이렇게 이런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 때 우리에게 주신 은사대로 우리가 이런 하나의 공동체로서 세워야 되는, 세워야 마땅한 그런 체제와 시스템을 또 세워나가는 또 우리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어떤 삶의 현장에 있든지 이런 승리의 과정으로 형통의 열매를 수확하시고 또한 그 형통의 열매를 사랑하는 우리 자녀들에게, 우리 후배들에게 또 계승할 수 있는 그런 우리가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원 드립니다.
다 같이 묵상기도 하시겠습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공유

XFacebook
YouTube에서 보기

관련 지교회

안양교회

이 영상은 안양교회 채널의 콘텐츠입니다.

같은 채널 다른 영상

안양교회 채널 최신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