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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솔로몬 왕국의 번영 20

장종규 · 왕상4:20-30

제작일 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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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왕국의 번영과 평화는 하나님의 약속과 순종, 그리고 지혜에 기반한 삶의 결과였다.

본문신명기 11장 12절
  • 솔로몬 왕국은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로 인해 번영과 평화를 누렸다.
  •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진정한 평화와 번영의 근본임을 보여준다.
  • 오늘날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복된 삶의 기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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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왕국의 번영과 평화

  • 솔로몬 왕국은 인구가 많고 번영했으며, 평화가 있었다.
  • 솔로몬은 넓은 영토를 다스렸고, 유다와 이스라엘은 안전하게 살았다.
  • 하나님의 약속이 이스라엘 백성의 순종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이는 다윗과 솔로몬의 순종으로 완성되었다.
  •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가 솔로몬의 나라가 번영하고 평화스러웠던 이유이다.

하나님의 약속과 순종

  • 하나님의 약속은 믿음과 순종에 따라 이루어진다.
  • 순종할수록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더 많이 채워진다.
  •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지혜의 근본이며, 그런 삶을 살면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나라와 오늘날의 삶

  • 솔로몬의 국가는 하나님의 나라를 예표하며, 강하고 풍요로워서 주변 나라들이 조공을 바쳤다.
  •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의 예표이며, 성령의 능력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 진정한 평화와 번영을 누릴 수 있다.
  •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복된 삶이 된다.

지혜와 은혜의 근본

  • 지혜는 하나님의 은혜로 얻을 수 있으며, 지혜로운 삶을 살면 번영, 평화, 부요 등 모든 것이 따라온다.
  • 솔로몬의 지혜와 성공은 하나님을 따라 살아간 결과이다.
  •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지혜와 은혜를 받을 수 있다.
전사(자막) 전문▼
성경의 말씀 열왕기상 4장을 보겠습니다.
열왕기상 4장 20절에서 30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열왕기상 4장 20절에서 30절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
열왕기상 4장 20절 유다와 이스라엘의 인구가 바닷가에 모래같이 많게 됨에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였으며 솔로몬이 하수에서부터 불레새 사람의 땅에 이르기까지와 애국지경에 미치기까지의 모든 나라를 다스림으로 그 나라들이 공을 바쳐 솔로몬의 사는 동안에 섬겼더라.
솔로몬의 일일 분 식물은 가는 밀가루가 30석이요 굵은 밀가루가 60석이요 살찐소가 열이요 초장의 소가 스물이요 양이 일백이며 그 외에 수사슴과 노루와 암사슴과 살찐 새들이었더라.
솔로몬이 하수 2편을 딥사에서부터 가사까지 모두 다스림으로 하수 2편의 모든 왕이 다 관할한 바됨에 제가 사방에 둘린 민족과 평화가 있었으니 솔로몬이 사는 동안에 유다와 이스라엘이 단에서부터 부엘세바에 이르기까지 각기 포도나무 아래와 무화과 나무 아래서 안연히 살았더라.
솔로몬의 병거에 말의 외양간이 사만이오 마병 일반이천이며 그 관장들은 각각 자기 달에 솔로몬 왕과 왕의 상에 참여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먹을 것을 예비하여 부족함이 없게 하였으며 또 저희가 각기 직무를 따라 말과 준마에게 먹일 보리와 꼴을 그 말에 있는 곳으로 가져왔더라.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심히 많이 주시고 또 넓은 마음을 주시되 바닷가에 모래같이 하시니 솔로몬의 지혜가 동양 모든 사람의 지혜와 애국의 모든 지혜보다 뛰어난지라.
아멘 오늘 본문은 솔로몬이 왕이 되었을 때 그가 다스리는 나라가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아주 번성한 그런 나라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번성한 나라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이상적인 나라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어떤 나라가 이런 모습이었을까 할 정도로 오늘 본문에 기록된 이 나라의 모습은 정말 이상적인 그런 나라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솔로몬이 다스리는 그 나라가 이렇게 되었는데요.
어떻게 이런 번영한 나라를 이룰 수 있었는지 이런 말씀을 오늘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시는지 함께 살펴보고 교훈을 얻도록 하겠습니다.
20절 21절 말씀 제가 다시 읽겠습니다.
성경은 이 솔로몬이 다스리는 그 나라의 인구가 솔로몬이 다스리는 그 나라의 인구가 바닷가에 모래같이 많아졌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구가 많다는 것은 번성했다라는 그런 의미입니다.
솔로몬 왕국이 아주 번성했음을 의미하는데요.
이 이스라엘의 인구가 바닷가에 모래같이 많게 된다는 건 사실은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조상들에게 이 하나님의 익성들이 이와 같이 될 거라고 하는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야곱에게 하신 말씀 오면 내가 정녕 내게 은혜를 베풀어 내 씨로 바다에 셀 수 없는 모래와 같이 많게 하리라.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들에게 하신 그 말씀 약속에 따라서 솔로몬 시대에 그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졌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인구뿐만 아니라 또한 영토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21절에 보게 되면 솔로몬 나라의 그런 경계를 알 수 있습니다.
솔로몬이 하수에서부터 불레사람의 땅에 이르기까지와 애국지경의 미치까지의 모든 나라를 다스림으로 이 말씀 오면 솔로몬이 왕으로 있을 때의 그 나라의 경계가 이렇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수에서부터는 북쪽으로부터입니다.
북쪽으로부터 하수 북쪽의 하수라고 한다면 유브라테스 유브라테스라고 하네요.
성경 유브라테스라고 되어 있죠.
유브라테스 그 강에서부터 그 다음에 서쪽으로는 불레사람의 땅에 이르기까지와 남쪽으로는 애국지경에 미치기까지의 모든 나라를 다스렸다라는 걸 보면 이 솔로몬의 나라가 이런 범위의 그런 나라였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도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이십니다.
하나님의 믿음의 조상들에게 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루게 될 이 나라 그들이 살게 되는 그 나라의 경계 그 나라의 지경이 이렇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지금 솔로몬 시대에 이루어진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이 이 솔로몬 시대에 이루어졌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가난 땅을 정복할 때 있어서 하나님은 여우수아에게도 바로 똑같은 이와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호수아 1장 3절에서 4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여우수아 이제 가난 땅을 정복하는 여우수아에게 하신 말씀에 보면 내가 모세게 말한 바 같이 물은 너의 발바닥으로 밟는 것을 내가 다 너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하수 유브라 때리는 해쪽 속의 온 땅과 또 해지는 편대까지
너의 지경이 되리라 라고 말씀하시면서 오늘 지금 솔로몬 왕국의 그런 범위와 동일한 그런 지경이 되게 하시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우수아에게 이제 이런 약속을 주셨는데 그런데 우리가 여우수아서를 보게 되면 여우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정복했던 이 가난한 땅은 실제는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주신 약속에는 훨씬 미치지 못한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하나님 백성들의 이런 나라의 지경이 이렇게 온전하게 성취가 된 것은 이루어진 것은 바로 오늘 본문에 나와 있는 솔로몬 왕 때 이루어진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런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과 그리고 실제로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말씀은 하나님의 약속은 무조건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백성들의 순종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여우수아에게 하신 말씀도 보게 되면 너희가 받는 땅을 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즉 그들이 그 땅을 밟아야 그 땅을 정복하는 그런 상황이 될 때 하나님께서 그 땅을 다 주신다고 말씀하시거든요.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대로 이들이 순종하는 그 상황에서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진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이 온전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온전한 순종이 함께 따라야 된다라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온전히 이루어지는 것은 바로 온전한 순종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열왕기상 2장 4절 보겠습니다.
열왕기상 2장 4절입니다.
열왕기상 2장 4절 2장 4절 여우와께서 내 일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만일 내 자손이 그 길을 삼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진실이 내 앞에서 행하면 이스라엘 왕이 오를 사람이 내게서 끊어지지 않느냐 하신 말씀을 확실히 이루게 하시리라 다윗이 솔로몬에게 남긴 유언이었죠.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하신 약속을 그대로 아들 솔로몬에게 이렇게 전하고 있습니다.
내 자손이 다윗의 자손들이 마음을 다하고 상품을 다하여
하고 진실이 행한다면 하나님 앞에서 행한다면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하신 약속 즉 이스라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끊어지지 않으리라고 다시 말하면 계속해서 다윗의 자손들이 이 이스라엘의 왕이 될 거라고 하는 그 말씀 이 약속을 확실하게 이루어 주시겠다라는 그 말씀을 하나님께서 하셨고
다윗은 같은 말씀을 바로 솔로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면 이 말씀대로 한다면 마음을 다 하고 뜻을 다해서 진실을 행한다는 것은 뭡니까?
온전히 행한다는 거예요. 온전히. 온전히 행하게 될 때 온전히 하나님께 순종하게 될 때 그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진다라는 그런 의미라는 것을 알게 되고요.
이 솔로몬 왕 때의 이 나라가 하나님께서 그 조상들에게 하셨던 약속의 말씀 그대로 이루어진 걸 보면 결국은 이 솔로몬 왕 때 더 정확히 말하면 사실은 다윗 시대부터 이어지는 거죠.
다윗과 솔로몬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한 결과였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하셨던 그런 약속들이 다윗과 솔로몬 시대에 온전하게 이루어진 것은 바로 다윗과 솔로몬 시대에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는 바로 그와 같은 일의 열매와 결과였다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바로 솔로몬 시대에 영토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 약속대로 이렇게 이루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호수하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실제로 차지한 이 가난한 땅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이 땅의 경계는요. 사실 굉장히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의 가난한 땅을 정복할 때 그들이 차지했던 땅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땅, 약속한 땅에 아주 일부만 성취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솔로몬 시대에 다윗과 솔로몬 왕 때에 그 모든 하나님 약속대로 성취가 되다 보니까 이 영토가 어마어마하게 넓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바로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한 그런 결과였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이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게 될 때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을 확실하게 이루어진다라는 그런 말씀을 여러 경로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가난한 땅에 들어가는 것조차도 바로 이와 같은 그런 말씀으로 말씀하셨는데요.
민수기 32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여우수와 갈렙을 들어 말씀하십니다.
애굽에서 나온 사람들 가운데 20세 이상으로는 여우수와 갈렙 외에는 이 가난한 땅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도 없을 거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이외을 여우수와 갈렙은 나를 온전히 순종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반대로 여우수와 갈렙을 지휘한 나머지 사람들은 나를 온전히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결단코 가난한 땅에 들어갈지 못하게 하신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결국은 이 가난한 땅에 들어가게 되는 그 여부가 온전히 하나님께 순종한 자와 그렇지 않은 자로 이렇게 구분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 하나님의 약속이라고 하는 것은 순종을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온전히 순종하는 것에 따라서 하나님의 약속도 확실하게 그리고 온전하게 성취가 되고 결정이 된다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린 이 과정이요 결국 순종이라고 하는 과정은 순종하는 만큼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가 된다라고 이렇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순종하는 만큼 순종할수록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진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사실도 여러 어떤 사람들을 통해서 상황들을 통해서 말씀하셨는데요.
예를 들면 11개 사장에 보면 이제 하나님의 선지자의 생도라고 되어 있죠.
선지자의 생도의 아내가 엘리사를 찾아왔습니다.
자기 남편, 즉 이 선지자의 생도는 이제 죽었는데 그런데 이제 채주가 와서 빚이 있으니까 채주가 와서 빚 대신에 이 두 자녀를 이렇게 종으로 취하겠다라고 하는 그런 상황에서 이 생도의 아내가 엘리사를 찾아왔습니다.
성경은 엘리사가 그 생도의 아내에게 이렇게 물었다고 말하십니다.
내 집에 무엇이 있든지 고하라는 것입니다.
엘리사는 이 생도의 아내를 그리고 그의 가정을 도우려고 하는데 그의 가정에 무엇이 있는지를 물어옵니다.
그랬더니 기름 한 병 외에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자 엘리사가 이 생도의 아내에게 이제 밖에 가서 그릇들을 다 빌려오라고 말합니다.
그릇들을.
그릇들을 빌리는데 조금 빌리지 말고 조금 빌지 말라는 겁니다.
조금 빌지 말라는 것은 할 수 있는 대로 다 빌려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 빌린 그릇에다가 기름을 채우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 빌린 그릇에다가 그릇을 채웠더니 기름을 부어서 채웠더니 병은 하나밖에 없는데 그런데 신기하게도 계속해서 그릇에 기름이 채워지는 거죠.
그 선지자의 아내가 아들들한테 계속해서 그 그릇을 가져오라고 말합니다.
그랬더니 나중에는 빌린 그릇을 다 갖고 왔고 다른 그릇이 없다고 아들이 말하니 성경은 그때 기름이 곧 그쳤더라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빌린 그릇을 다 가져왔을 때 더 이상 채울 그릇이 없을 때 기름이 자연스럽게 그쳤다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엘리사는 아내와 그의 자녀들에게 기름을 팔아서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생활하라 이렇게 말하게 됩니다.
이 과정을 보게 되면 이 선지자의 생두의 아내와 그리고 그 두 자녀들이 선지자의 말을 따라서 그릇을 빌려오게 됩니다.
그런데 그릇을 빌린 만큼 기름으로 채워지게 되는 걸 보면 그들이 행한 만큼 그들이 선지자의 말을 따라서 순종하는 만큼 이런 기름으로 채워지게 되는 하나님의 이런 약속이 하나님의 이런 말씀이 이루어지는 걸 보게 되면 이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이라고 하는 것이
바로 순종하는 만큼 이루어지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는 거죠.
이걸 다시 말하면 결국은 믿음의 불량대로 하나님께서 채워 하나님께서 약속을 이루신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믿음의 불량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너의 믿음대로 되라고 말씀하신 겁니다.
너의 믿음대로 너희가 믿는 만큼 너의 믿음대로 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음이 중요한 거죠.
믿음의 불량이 중요한 겁니다.
우리가 우리의 믿음의 그릇이 어느 정도냐 따라서 그 그릇만큼 하나님의 약속이 우리 가운데 채워진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되는 것은 이 믿음의 그릇이라고 하는 이 믿음의 불량을 우리는 더 크게 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이 그릇을 크게 한다는 것은 더 힘써 순종하는 거죠.
더 힘써 순종하게 될 때 믿음의 불량이 더 커지게 되고 그만큼 하나님의 약속을 하나님의 약속은 결국은 축복과 은혜니까요.
이런 것을 우리 가운데 우리 삶에 더 많이 닮을 수 있게 된다라는 뜻입니다.
어떻게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서 이렇게 꼭 어떤 믿음의 불량대로 주시지 않고 그냥 주시면 더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는데요.
사실은 믿음의 불량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채우시는 것은 사실은 우리를 위해서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왜냐하면 출혁기 23장에서 하나님께서 이 가난한 땅을 정복하는 그런 과정에서 말씀하십니다.
이 가난한 땅에 살고 있는 족속들을 하나님께서 쫓아내주겠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쫓아나시되 쫓아내주시되 조금씩 조금씩 쫓아내주겠다고 말씀하세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한 번에 쫓아내게 되면 그러면 들짐승들이 번성해서 결국은 하나님 백성들에게 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더 번성해질 때까지 하나님께서 기다리신 다음에 그 다음에 거기에 맞춰서 가난한 족속들을 쫓아내 주신다고 말씀하시거든요 다시 말씀드리면 한 번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다 주시는 게
결코 좋은 것은 아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만큼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고 그게 사실은 우리에게 유익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이런 이 믿음의 불량이라고 하는 것이 조금씩 조금씩 더 이렇게 자라게 하는 겁니다
결국은 우리가 다시 말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난한 땅에서 번성하는 거죠 번성하면 할수록 점점 가난한 땅의 족속들을 쫓아내게 되니까 그러니까 오늘 우리들도 우리가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더욱더 영적으로 번성하는 그런 어떤 삶을 살아가랄 때 하나님의 약속들이 우리 삶을 통해서 더욱더 나타나게 되는 것이고
그게 바로 순종의 그런 모습이라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면 순종할수록 하나님의 이런 약속들이 채워진다는 것입니다 자, 이런 이사야 4장으로 돌아가서 보겠습니다 4장 21절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4장 21절입니다 솔로몬이 하수에서부터 불러있을 사람이 땅에 이르기까지와
애국지경에 미치기까지의 모든 나라를 다스림으로 그 나라들이 공을 바쳐 솔로몬에 사는 동안에 섬겼더라라고 있습니다 이 솔로몬이 다스리는 이 나라의 영토가 큰 것뿐 아니라 그 솔로몬을 섬기는 나라들이 많았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나라들이 공을 바쳤다는 것입니다
솔로몬이 사는 동안에 솔로몬과 그리고 그의 다스리는 이스라엘을 섬겼다라고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시에 솔로몬 나라가 강했다는 뜻입니다 그랬더니 그 주변의 나라들이 이제 솔로몬 나라가 강하니까 공을 바친 겁니다 조공을 바쳤다 이렇게 표현도 하는 거죠
바로 이런 모습이라는 겁니다 이런 모습은 사실은 대부분의 성경에서 기록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 이스라엘 나라의 어떤 상황과는 사실 굉장히 많은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성경에서 이스라엘의 모습을 보면 많은 경우에 주변의 그런 대적들로 인해서
이렇게 고통을 받고 그들에게 오히려 조공을 바치게 되고 하는 그런 모습들이 이스라엘의 역사 가운데서 성경에 확대한 이스라엘의 역사 가운데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는데 오늘 말씀 보게 되면 정반대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다른 많은 나라들이 이스라엘을 섬기고 심지어 조공까지 바친 걸 보게 되면
당시 솔로몬이 다스렸던 이 나라라는 것이 아주 강한 강대국이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라만 큰 게 아니라 실제로 이 나라가 아주 강했기 때문에 그러니까 주변에 있는 나라들이 조공을 바치는 그런 모습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런 모습들이 이런 모습들을 통해서 주시는 교훈이 있다면 뭘까요
이 솔로몬 나라는요 사실은 하나님의 나라를 예피합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것처럼 솔로몬의 나라가 이렇게 많은 번성했고 그 다음에 또 평화스러웠고 또 오늘 말씀에 읽었던 것처럼 아주 이렇게 강한 나라가 되어서 심지어 다른 나라들이 이렇게 조공을 바치는 그런 정도의 나라였다라는 것은
바로 이 솔로몬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를 예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라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다스리는 그 나라가 바로 바로 이와 같은 이런 솔로몬이 다스린 나라와 같은 그런 모습이다라는 것을 이 솔로몬 나라를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사 40장에 보게 되면 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곧 하나님의 나라가 이제 시작되게 될 거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시온에 높은 산에 올라가서 외치라는 겁니다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그 아름다운 소식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장차 강한 자로 다스리게 될 거라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 말은 그전까지는 이 이스라엘이 강한 나라가 되지 못했지만 그래서 주변 나라부터 늘 괴로움을 당하고 고통을 당하는 그런 상황 심지어는 그래서 바벨론의 나라가 멸망당하고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서
그곳에서 노예로 삶을 살았는데 이제 이 이스라엘 나라가 아주 강한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제 그걸 메시아의 나라라고 하기도 하는 거죠 하나님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가 아주 강해진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아주 강한 능력으로 그 나라를 다스리시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 나라라는 거죠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 나라가 이렇게 아주 강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하나님 나라가 강한 것은 그 나라를 다스리는 하나님께서 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 나라에 거하게 되면 그러면 능력 있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구약에 있는 그런 말씀들은 사실은 신약시대의 실체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라 한다면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하나님의 나라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이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이 구약시대의 이와 같은 모습들을 통해서 장차 이루어지게 될
하나님의 나라가 어떤 나라의 모습일 건가를 보여주셨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이 하나님 나라는 강한 나라가 될 거라는 거죠 그래서 대적들이 꼼짝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그것이 뭡니까?
이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면 그 하나님 나라 안에 거하게 될 때 하나님의 능력 안에 능력이 있는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적들이 이기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바로 사단과 그리고 악한 영들이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을 죄를 지어서 하나님께 떨어지게 하고
그리고 멸망을 막게끔 이렇게 계속해서 유혹하고 죄를 짓게 하는데 하나님 나라에 거하게 될 때 이와 같은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이런 것들을 이기게 하는 승리할 수 있는 그런 삶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성령에 강림하게 되면 그러면 성령의 능력을 통해서 강한 하나님의 군대가 된다라는 그런 말씀인 거죠 대표적인 에스케어 37장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갔을 때 너무나 무능하고 약했던 이런 마른 뼈와 같았던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군대가 되어서 이렇게 일어나는 그런 모습은
결국은 성령이 임하게 될 때 그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제 하나님의 군사가 군대가 되어서 이 싸움에서 승리하는 그런 자들이 될 거라고 하는 것을 보여주시는 겁니다 그것을 오늘 본문에서 이렇게 미리 보여주고 있는 거죠 22절입니다 22절 말씀
22절 솔로몬의 일분 식물은 가는 밀가루가 30석이요 굵은 밀가루가 60석이요 살찐 소가 열이요 초장의 소가 스물이요 양이 일백이며 그 외에 수사슴과 노루와 암사슴과 살찐 새들이었더라 성경은 솔로몬이 하루에 먹는 그런 음식의 양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보면 엄청나게 많은 양이죠 솔로몬이 혼자 먹었다라는 그런 양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솔로몬이 왕으로 있으면서 그들 신하들과 함께 먹었던 일일 분 그런 양인데 그 양을 보면 엄청나게 많은 양 그리고 그것을 매일같이 이렇게 먹을 수 있었다라고 하는 걸 보면요
당시 솔로몬 왕이 이런 부가 재물이죠 이거 어마어마했었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 솔로몬이 이렇게 큰 부를 누릴 수 있었던 건 사실은 이건 하나님께서 하시니
약속입니다.
이런 3장에서 솔로몬이 하나님께 구했을 때 솔로몬이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이 구한 지혜뿐 아니라 솔로몬이 구하지도 않은 부와 영광도 함께 주시겠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에 따라서 솔로몬이 누리는 부를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정말 어마어마한 그런 부를 가지게 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결국은 아까도 말했던 것처럼 이것은 이 솔로몬의 나라라는 것은 하나님 나라를 예표하는 것이니까요.
이 솔로몬이 다스린 나라가 이런 부강한 나라가 되었다라고 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모습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부강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런 부족함이 없는 모든 것이 풍성한 그런 어떤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사실은 하나님의 나라가 바로 이와 같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거죠.
하나님의 나라가 왜 이렇게 되는 것입니까?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바로 그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갖고 계신 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성경은 이 하나님의 나라에 의해서 교회는 교회는 꼭 그의 몸이니 갑자기 기억이 안 나네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신 자의 충만이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에베스 10장 23절 말씀인데요.
교회는 사실 하나님의 나라이거든요.
그래서 이 교회가 하나님으로 충만했다는 뜻은요.
모든 게 다 있다는 뜻입니다.
모든 게 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모든 걸 다 갖고 계신 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 교회가 하나님으로 충만했다는 것은 이 교회는 모든 것이 충만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우리가 보기에 우리 교회는 많은 것들이 부족합니다. 그렇죠?
때로는 어떤 때로는 물질적으로도 부족하기도 하고 때로는 여러 가지 면에서 좀 부족한 것도 있고 이렇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에게 있어서 이 교회라고 하는 것은 바로 그런 곳이라는 겁니다.
만물을 충만케 하신 자의 충만이라 세상에서 가장 충만한 곳이 바로 교회 하나님의 나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아직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을 이 교회에 허락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런 거지 하나님께서 이 교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모든 뜻이 이루어지게 될 때 그 교회는 정말 모든 것으로 충만된 그런 교회 하나님의 나라가 될 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생각하시는 결국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이지 않습니까?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은 이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실 이 교회는 세상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그런 곳이 될 거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기에 교회는 다 똑같은 다 부족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이고 우리가 봐도 어떨 때는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요 어마어마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될 거라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하는 것은 그 하나님의 나라를 온전한 하나님 나라로 우리가 이루어가는 겁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이 교회가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된 그런 곳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죠.
24절입니다.
24절 말씀.
24절 솔로몬이 하수 2편을 딥사에서부터 가사까지 모두 다스림으로 하수 2편의 모든 왕이 다 관할한 바 됨에 저가 사방에 둘린 민족과 평화가 있었으니 솔로몬이 사는 동안에 유다와 이스라엘이 단에서부터 부하엘 세바에 이르기까지 각기 포도나무 아래와 무화과 나무 아래에서
안연히 살았더라.
성경 솔로몬 나라가 이렇게 평화스러웠다 말씀하십니다.
평화 있었다는 것은 그 주변에 있는 민족과 평화가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다 평화가 있다 보니까 그 나라 안에 거하는 백성들이 다 안연히 살았더라.
평안히 안전히 이렇게 살았더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솔로몬 나라가 이런 평화가 이루어질 수 있었던 걸 보면 결국 그 위에 있는 말씀처럼 이 나라가 강대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강대하다 보니까 다른 주변 나라들이 이 솔로몬 나라를 섬긴 거죠.
조금을 바친 겁니다.
이 나라와 감히 싸울 생각을 하지 못한 거죠.
그만큼 이 나라가 강대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 말씀 보게 되면 24절에 보게 되면 모든 왕이 다 관할 한 번 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왕이 다 솔로몬의 관할 안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통제받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평화가 있었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런 이 나라 안에서 백성들은 아무런 걱정 없이 안연하게 살았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이 말씀을 통해서 볼 때요.
하나님의 결국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예표라고 본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렇게 결국은 평화스럽게 될 건데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평화스럽게 될까요?
로마 14, 17절 말씀 보게 되면 하나님 나라는 성령 안에서 의와 평공과 희락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평강이라고 하는 것은 을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을을 행하게 될 때 나타난 결과물이 바로 평화라는 것이 평안이라는 것입니다.
을을 을을 행했을 때라는 겁니다.
그러면 을을 행하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까?
을을 행한다는 것은요.
결국은 우리 안에 있는 육신의 소욕을 우리가 제어할 때입니다.
마치 오늘 본문에서 솔로몬이 모든 그 밑에 있는 왕들을 다 관할했을 관할 즉 통제했다고 말씀하는 것처럼 우리 안에 육신의 소욕들을 우리가 통제할 수 있다면 그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할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러면 그것이 을을 행하는 것이고 그 을을 행했을 때 나타나는 결과가 바로 평화라는 것이 우리 삶을 행하여 우리 삶이 우리 삶이 하나님의 나라라는 것은 교회 교회 넓게는 교회지만 작게는 우리 성도 한 명 한 명이 하나님의 나라이지 않습니까?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이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게 될 때 이런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각자 하나님의 나라가 나라인데 하나님의 나라로 온전히 세워지면 세워질수록 이런 솔로몬의 나라와 같은 모습이 된다는 것입니다.
솔로몬의 나라처럼 이렇게 나라가 평화스럽게 되는 건 이거는 우리 안에 있는 육신의 소욕들을 우리가 통제할 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소욕 성령의 능력으로 이거를 통제하는 거죠.
성령의 능력으로.
그래서 성경은 성령 안에서 의와 의와 평화 희락이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성령 안에서 라는 겁니다.
성령을 통해서 이것이 가능한 거죠.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성령이 있어야 되는 것이고 성령의 능력을 힘입었을 때 우리 안에 있는 육신의 소욕들을 우리가 관할하게 되면 통제하게 되면 제어하게 되면 그럼 결국은 우리 안에 우리 삶에서 이런 평화가 있게 되고 그런 가운데서 안연히 살게 되는
진정한 평안의 모습으로 살게 된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결국 이 평화라는 것은 그냥 얻어진 게 아니라 이건 힘이 필요합니다.
세상에서도 세상 나라도 평화가 있으려면 나라가 강해야 되지 않습니까.
강해야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것처럼 영적인 나라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진정한 평화를 누리기 위해서는 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주신 것이고 성령의 능력을 통해서 이런 능력 있는 삶을 살게 될 때 비로소 우리 이 삶 속에서 진정한 평안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29절 29절 한시절 말씀 읽겠습니다.
29절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심히 많이 주시고 또 넓은 마음을 주시되 바닷가에 모래같이 하시니 솔로몬의 지혜가 동양 모든 사람의 지혜와 애국의 모든 지혜보다 뛰어난 지라 방금 우리는 이 솔로몬의 나라가 어떤 나라였는지를 볼 수가 있었습니다.
솔로몬 나라는 아주 번영했고요.
아주 평화스러웠고요.
그리고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는 정말 이상적인
그런 나라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나라가 이렇게 될 수 있었던 이유가 보니까 솔로몬이 다스렸다는 것입니다 솔로몬이 솔로몬이 이 나라를 다스리다 보니까 이 나라가 이렇게 됐다는 것이죠 그러면 왜 솔로몬이 다스렸을 때 이렇게 나라가 됐을까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신이 많이 주셨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솔로몬이 바로 이런 지혜와 총명으로 나라를 다스리다 보니까 나라가 이와 같이 됐다는 뜻입니다 그럼 결국은 오늘 우리들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성도를 가리켜서 왕같은 제사장이란 말씀하지 않습니까
왕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라는 우리 삶을 우리가 어떻게 다스리냐에 따라서 솔로몬의 나라 같은 이러한 이상적인 하나님의 나라와 같은 그런 나라가 될 수도 있고 정반대의 나라가 될 수도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 이런 솔로몬의 나라 같은 이런 이상적인 결국 하나님의 나라인데요
하나님의 나라와 같은 이런 모습으로 우리의 어떤 삶이 결국 하나님의 나라인데 이 삶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바로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혜로 다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혜로 지혜 그래서 성경은 지혜가 제일이라고 말씀하신 겁니다 지혜가요 왜냐하면 솔로몬이 지금 지혜로 나를 다스리다 보니까
다 나중에 필요한 것들이 다 이렇게 따라온다라는 것입니다 지혜로 나를 다스리니까 거기에 따라서 이제 번영도 따라오죠 그 다음에 평안도 따라오죠 그 다음에 평화도 따라오죠 다른 모든 것들이 다 이렇게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지혜가 그렇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잠언 3장 15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너의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그 우편에는 장수가 있고 그 좌편에는 부귀가 있나니 그 길은 즐거운 길이오 평강의 길이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지혜를 얻으면 나머지 다 따라온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혜가 제일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지혜를 얻으라는 것입니다 너의 가지 모든 것을 지혜를 얻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지혜를 얻을 수만 있다면 그래서 지혜로운 삶을 살 수만 있다면 아무 부족함이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지혜 지혜를 얻어서 지혜로운 삶을 살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나 자신만 그런 게 아니라 내 자녀들도 이런 지혜를 갖게 해서 지혜로운 삶을 살게 하도록 할 수만 있다면 영크라면 아무 부족함이 없다는 것이죠 이 지혜는 어디서 얻는 겁니까?
오늘 말씀하니까 하나님이 솔로문에게 지혜와 충명을 심히 많이 주셨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지혜는 하나님이 주시는 겁니다 하나님을 통해서 얻는 것입니다 성경은 여우아를 경애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경애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는 거죠
결국은 하나님을 경애하는 삶을 살 때에 바로 이런 지혜를 얻게 된다고 말씀하세요 하나님을 경애하는 때 하나님을 경애하는 뜻이 뭡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는 그런 삶이 하나님의 경애하는 삶이고 그와 같은 삶을 살 때에 하나님께로부터 우리가 지혜를 얻게 되고 하나님 말씀을 따라 힘을 다해서 그런 삶을 살아갈 때에
더욱더 하나님께로부터 이런 지혜를 얻게 되고 정말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하나님을 경애하는 그런 삶을 살아간다면 온전한 그런 온전히 하나님을 경애하는 그런 모습을 살아간다면 하나님께로부터 바로 그와 같은 그런 지혜를 얻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성경은 솔로몬이
여와를 사랑해서 그 부친 다이세 법도대로 행했다라고 열왕기상 3장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물론 솔로몬이 나중에는 타락하게 됩니다만 하지만 그가 초기에는 하나님을 사랑했었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 하나님을 사랑했던 솔로몬이 정말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는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런 삶을 살았을 때의 모습이 바로 오늘 본문의 그런 모습이었다는 것입니다 결국 오늘 우리들도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런 삶을 살아간다면 솔로몬과 같은 이런 삶을 살아간다면 그리고 이것이 사실은 하나님 나라의 그런 모습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들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런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그것이 가장 복된 그런 삶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명기 11장 말씀 보고 마치겠습니다 신명기 11장입니다 신명기 11장 21절입니다 신명기 11장 신명기 11장 12장 12절
12절입니다 12절 너희가 만일 내가 너에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잘 지켜 행하여 너희 하나님 여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도를 행하여 그에게 부종하면 여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바로 이런 지경을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바로 그 지경이 바로 솔로몬이 왕으로 있을 때 바로 그 지경이었다라는 것이죠
결국은 솔로몬이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해서 하나님 말씀을 따라서 그 모든 말씀을 따라 온전히 행했을 때의 바로 결과가 바로 그런 모습이었다라는 것이고 오늘 우리들도 마찬가지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런 삶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것을 알 수 있고
그렇게 될 때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서 지혜로운 하나님을 통해서 은혜 받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바로 기도하시겠습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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