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보다 뛰어난 예수님 안식일
저녁예배 · 히1:4-14
제작일 2026.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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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보다 뛰어난 예수님 (히 1:4-14) 2026.08.21 안식일 저녁예배 (히 1:4-14) [4]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5]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네가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뇨 [6] 또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 경배할지어다 말씀하시며 [7]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 하셨으되 [8]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 [9] 네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네게 부어 네 동류들보다 승하게 하셨도다 하였고 [10]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11] 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 [12] 의복처럼 갈아 입을 것이요 그것들이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13]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느뇨 [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예배에서 기도 요청과 찬양, 히브리서 1장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위대함과 구원의 은혜를 강조했다.
본문히브리서 1:4-14
- 예배 중 연합총회, 거제교회, 잃은 양 등 여러 기도 요청이 있었으며, 찬송가를 통해 예수님을 중심으로 예배하였다.
- 히브리서 1장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위대함과 천사보다 우월함을 강조하였다.
- 예수님은 변치 않는 분이시며, 믿음의 뿌리는 예수님께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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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요청
- 연합총회, 한국총회, 거제교회의 성업과 일꾼들을 위한 기도 요청
- 잃은 양(20명), 전도대상자(약 70명), 미수령자(학생부 및 아동부 포함)를 위한 기도 요청
- 건강회복을 위한 기도 요청 (신명희, 한상준, 위학량 등)
- 공빌립 집사 가정을 위한 기도 요청
- 예배를 위해 10분간 기도 요청
-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10분간 약 100회 이상 기도
찬양
- 찬송가 488장 "내 영혼의 햇빛 비치니"
- 찬송가 539장 "이 몸의 소망 모인가" (반복)
- "우리 주 예수뿐일세" 반복하여 예수님을 중심으로 예배
- 찬송가 533장 "내 맘에 주여 소망되소서", 102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부름
설교 내용
- 히브리서 1장 4절부터 14절을 통해 예수님의 위대함과 천사보다 우월함을 강조
-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왕권을 물려받았으며, 천사의 경배를 받는 존재
- 예수님은 육신으로 오셨지만, 영적으로 천사보다 더 높은 존재
- 예수님은 하나님의 왕이자 창조주이며, 섬기는 영을 부르시는 분
- 천사는 섬기는 사역자, 예수님은 영원히 다스리는 왕
- 예수님은 구약 성경의 말씀을 근거로 하여 위대함을 설명
-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며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변치 않는 분
- 믿음의 뿌리는 예수님께 있어야 하며, 세상은 변하지만 예수님은 변하지 않으신다
- 예수님을 붙드는 것이 믿음의 자라나는 이유이며,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전사(자막) 전문▼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예배를 위해 10분간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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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뿐일세 아멘 마지막 찬송가로 533장 내 맘에 주여 소망되소서 533장 찬양 드리겠습니다 내 맘에 주여 소망되소서 주 없이 모든 일 못되어라 밤이나 날씨가 주님 생가 잘 때 낚을 때 강기하소서 지혜의 주여 말씀으로서 언제나 내 안이 계십소서 주는 내 아버지 나는 아들 수하니 내가 늘 살고 지고 세상의 영광 눈앞에 없네 언제나 주님은 나이 키워 주님만 내 맘을 계시오니 영원한 주님 창피하여라 영원한 주님 내 승리의 주 하늘의 기쁨을 주옵소서 어떤한 고난이 닥쳐왔고 만유의 주여 소망 되소서 아멘 아멘 아멘 예배를 위해 경건한 마음으로 묵상기도 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전형 예배 드리겠습니다. 다함께 찬송하겠습니다. 찬송가 102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102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새 세상 부비만 바꿀 수 없네 영주 근래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주 예수밖에 없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화 바꿀 수 없네 이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주 사랑하는 맘 되찜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밖에 없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만 바꿀 수 없네 유혹과 빛박이 몰려와도 그 험기는 내 맘 변치 못해 세상 질과 다 버리고 세상 저랑 다 버렸네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밖에는 없네 아멘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이 시간도 주님 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또 주님 말씀 앞에 경건한 마음으로 나가는 예배 시간 될 수 있도록 하시고 또 말씀을 통해서 깨닫는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오늘 저녁 시간에는 히브리서 1장 말씀을 이어서 살펴보시겠습니다 히브리서 1장 4절부터 끝절까지의 말씀인데 먼저 4절부터 7절까지의 말씀만 저와 여러분 한 구절씩 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히브리서 1장 4절부터 7절까지의 말씀 제가 먼저 4절 읽겠습니다 저가 천사보다 얼만큼 뛰어남은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하나님께서 오늘의 천사로 그에게 내가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다하셨으며 또다시 나는 그리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자 하셨으며 또 마다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 경배할지어다 말씀하시며 또 천사들에 관하여 있는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 하셨으되 아멘 할렐루야 우리 성대님들 한 주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우리 성대님들이 기도해 주시고 또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 덕분에 말레이시아 성교 훈련을 잘 마치고 지난 수요일에 거제도로 돌아왔습니다 와보니까 거제도가 한 번 큰 난리가 지나갔더라고요 난리 가운데서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 피해를 보신 우리 성대님들 주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또 힘주셔서 빨리 일상으로 회복시켜주시기를 원합니다 말레이시아 다녀온 내용에 대해서는 궁금하실 텐데 제가 정리를 해서 다음 주쯤에 나누도록 하고요 오늘 저녁 시간에는 우리 안식일 저녁에 살펴보고 있는 히브리서 말씀을 이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녁 시간에는 천사보다 뛰어나신 예수님 뛰어난 예수님이라는 제목으로 우리 히브리서 1장 후반부 말씀을 살펴볼 텐데요 이 말씀을 보시면 아마 읽으면서 한 가지 의문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냐면 갑자기 천사 이야기를 왜 하는가 라는 것이죠 저도 읽으면서 갑자기 왜 여기서 천사가 나오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부분에서 히브리서 앞부분에서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우리의 믿음의 대상인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만유의 후사시고 또 모든 세계를 지으신 분이고 또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고 또 본체의 형상이다 이것을 통해서 예수님이 어떤 분이다에 대해 설명을 했고 또 그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어떤 일을 하셨는가에 대해서 만물을 붙드시고 죄를 정결하게 하시고 또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는 일을 하셨다 라는 부분을 살펴봤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에 대해 설명을 쭉 했는데 그리고 나서 갑자기 오늘 말씀을 보시면 천사가 등장을 합니다 사전자입니다 천사를 보시면 제가 예수님을 이야기하죠. 예수님이 천사보다 얼만큼 뛰어나나, 뛰어남은 이라고 하면서 예수님이 천사보다 뛰어나다라는 이야기를 갑자기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읽을 때 우리에게는 조금 이상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는가 이렇게 생각이 들 수 있는데요. 왜냐하면 요즘 사람들은, 요즘 우리들은 천사를 그렇게 특별하거나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히브리서를 보시면 상당히 많은 분량을 들여서 4절부터 14절까지 쭉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과 천사를 비교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비교를 하고 있을까요? 우리가 이 질문에 대해서 해결해야지 오늘 본문을 제대로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요. 당시 사람들은 히브리서를 당시에 받아보고 있는 사람들이겠죠. 그 사람들은 천사를 오늘날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 다르게 생각을 했습니다. 당시 사람들이 생각할 때 천사는 굉장히 특별하고 굉장히 위대한 그런 영적인 존재였습니다.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그래서 날개를 달고 곳곳을 다니면서 또 큰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굉장히 대단한 존재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특별히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천사는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데요. 왜냐하면 유대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 율법이 천사로부터 전해졌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신약성경에 보시면 당시 유대인들이 천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했는지를 알 수 있는데 사도행전 7장 53절의 말씀을 보시면 스대반이 유대인들을 향해서 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거기 보시면 그래서 천사가 율법을 전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또 갈라디아서 3장 19절에도 말씀을 보시면 갈라디아서 3장 19절에 보시면 율법이 무엇이냐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이다. 이 율법이라는 것은 천사들을 통해서 전달된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리고 당시 사람들에게 특별히 유대인들에게 이 천사는 굉장히 높은 영적인 존재였습니다. 대단한 존재였다는 것이죠. 반면에 예수님은 어땠을까요? 예수님은 사람이죠.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시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이 육체를 가지고 오셨죠. 그래서 배도 고프고 또 피곤하고 그래서 식사도 하시고 또 잠도 주무시고 또 화장실도 가시고 그러지 않았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을 생각을 할 때 우리와 똑같았다는 거예요. 그리고 나중에는 사람들에게 모욕을 받고 결국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시지 않았습니까? 죽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인간적인 눈으로 볼 때 사실 천사는 예수님보다 훨씬 더 특별한 존재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가 바로 이 의문에 대해서 이 질문에 대해서 지금 답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으로 보이는 것만으로 예수님을 판단하지 말라는 거예요. 예수님은 천사보다 훨씬 위대한 분이다. 예수님은 천사보다 훨씬 강한 분이다. 라는 것을 설명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와 똑같은 육신을 가지고 오신 분이지만 영적인 천사보다 훨씬 더 영적인 존재다. 라는 것을 설명을 하는 것이죠. 예수님께서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오신 것은 낮아지신 것은 그분이 하찮은 분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스스로 낮아지신 것이다. 라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죠. 여기서 마치 무엇과 같냐면 옛날 고대시대 왕이 백성들을 살피기 위해서 왕궁에서 내려와서 백성들이 사는 민가로 내려오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해서 왕이 왕이 아닌 게 아니잖아요. 땅에 백성들이 사는 민가로 왔지만 왕은 여전히 왕이지 않습니까? 오히려 높은 왕이 낮은 백성들이 있는 곳으로 왔으니까 훨씬 더 왕의 어떤 행보가 또 왕의 사랑이 놀랍게 여겨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오신 것이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뒷부분에 보시면 히브리서 2장에서 이 사실을 아주 분명하게 다시 한번 설명을 하는데요. 2장 9절의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히브리서 2장 9절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 그래서 천사들보다 잠깐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가 누구라는 거예요? 이분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런 분이다. 이렇게 위대한 분이고 하나님의 영광이 가장 반짝하고 빛나는 광채시고 하나님의 모양을 그대로 보여주는 그런 형상이다. 라고 히브리스에서 설명을 처음에 했죠. 그런데 히브리스를 기록한 이 사람이 그냥 자기 생각대로 예수님은 위대한 분이다. 예수님은 참 대단한 분이야. 라고 그냥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주장에 대한 근거로 구약 성경에 있는 말씀들을 하나씩 하나씩 인용을 합니다. 그래서 구약 성경에 있는 곳곳에 있는 말씀들이 바로 예수님이 이런 분이다라는 것을 보여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본문을 보시면 히브리서 1장의 본문을 쭉 보시면 여러분 성경책에 이렇게 조금 달락이 나눠져서 이렇게 표현된 것을 보실 수가 있을 거예요. 이것은 구약 성경의 곳곳을 인용한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의 모세우경이라든지 또 시가사라든지 이런 곳곳의 역사사라든지 이 곳곳의 성경을 인용을 해서 예수님이 어떤 분인가에 대해서 근거를 가지고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냥 덮어놓고 예수님이 위대한 분이야. 이것이 아니라 예수님은 구약에서 이러이렇게 말씀한 분이다라는 것을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렵게 생각을 하실 수가 있는데 또 똑같은 이야기가 계속 반복되는 것처럼 들릴 수 있는데 네 가지만 기억을 하시면 됩니다. 이 내용이 어떤 내용인가. 1장 후반부는 예수님에 대해서 네 가지를 이야기하고 있구나라는 것을 기억하시면 되는데요. 그 네 가지는 아들, 왕, 창조주, 그리고 섬기는 영이 있는 분입니다. 아들, 왕, 창조주, 그리고 섬기는 영을 부르시는 분이다. 라는 것을 기억하시면 되는데 이 내용으로 쭉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어떤 분인가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요. 첫 번째는 무엇이냐면 예수님은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이죠. 본문으로 오셔서 5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히브리서 1장 5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히브리서 1장 5절 시작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니요. 이 말씀은 10편 2편에 있는 말씀을 인용한 말씀입니다. 10편 2편은 어떤 내용이냐면 세상의 왕들과 하나님이 세우신 왕을 대조하는 그런 말씀입니다. 세상의 왕들이 하나님을 대적한다는 거예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자기의 기름 부은 왕을 세운다. 라는 내용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0편 2편 7절에 보시면 그 왕을 향해서 말씀하시는 내용이 나오는데 메시아를 향한 예언의 말씀이죠. 10편 2편 7절의 말씀을 보시면 제가 읽겠습니다. 내가 영을 전하노라. 명령입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리스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 세우실 왕을 향해서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라고 예언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여기서 아들이라는 것은 단순히 그냥 육신적으로 낳았다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너는 내 아들이라 라는 것은 하나님의 왕권을 물려받을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이 아들에게로 전달되는 것이죠. 그래서 그에게 열방을 유업으로 주겠다. 모든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권위를 주겠다라고 하신 것입니다. 히브리서는 이 말씀을 예수님에게 적용을 하는 것이죠. 그래서 예수님은 단순히 하나님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왕이고 하나님의 왕권을 물려받는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이 아들이라는 것이 중요한데요 왜 그럴까요? 우리 조선시대를 보면 왕이 있었던 시대를 보면 신하들 가운데 똑똑하고 유능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도전이라든지 한 나라의 기틀을 세운 아주 총명한 사람이지 않습니까? 아니면 이순신이라든지 아주 용맹한 장군도 있고 정약용이라든지 수백 권을 저수를 한 사람이잖아요 책을 수백 권 읽기도 어려운데 수백 권을 썼으니까 얼마나 똑똑한 사람입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이 아무리 훌륭한 또 대단한 인재라고 하지만 그 사람들은 신하일 뿐입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왕이 될 수는 없죠 그래서 아무리 신하가 많은 공을 세운다고 하더라도 왕이 되진 않습니다 누가 왕이 됩니까? 왕의 아들이 왕이 되죠 그래서 아들이 왕위를 물려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을 받으셨다는 것이죠 신약성경을 보면 그래서 마태복음 3장 17절에 보시면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오 내 기뻐하는 자라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 있었던 일이고요 또 변화산에서도 같은 말씀이 들립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냐면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설명을 하는 것인데 증거하는 것인데 이것이 나중에 우리가 아들이 되는 것과 연결이 됩니다 이것은 다른 주제니까 다음에 설명을 드리도록 하고요 그래서 여기서 예수님이 어떤 분인가에 대해서 설명을 하냐면요 예수님은 아들이다 하나님의 아들이다라는 것을 먼저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예수님은 천사의 경배를 받으시는 분이다라는 것을 이야기를 하는데요 본문으로 오셔서 히브리서 1장 6절 말씀을 이어서 보시겠습니다 히브리서 1장 6절 말씀도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여기 보시면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 저는 예수님이죠 예수님을 경배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어떤 분이냐면은 천사의 경배를 받는 분이라는 거예요 이 천사는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해서 지음받은 영적인 피조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천사들에게 누구를 경배하라는 거예요? 예수님을 경배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경배하라는 것 이것은 천사와 예수님의 관계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천사는 예수님을 경배해야 된다는 것이죠 여기서 경배라는 이 단어는 절한다라는 것이고 그리고 성경에서 예배한다라는 단어로 굉장히 많이 번역이 되었습니다 이 단어가 그래서 원래는 하나님을 향해서 사용이 돼요 경배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경배한다라고 할 때 사용이 됩니다 그런데 이 경배한다라는 단어가 신약성경에서 맨 처음 사용된 곳이 있는데 그것이 마태복음 2장 2절입니다 마태복음 2장 2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장 2절 그래서 이 경배한다라는 것은 사실 하나님께 쓰이는 단어인데 신약성경에서 누구를 향해서 제일 먼저 사용됩니까? 바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향해서 이 단어가 사용이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어떤 분이냐면 경배 받으시니까 예배를 받으실 하나님이다 라는 것을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심지어 천사도 예수님을 예배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께 경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천사와 같은 어떤 영적인 존재가 아니라 천사와 비교할 수 없는 마치 천사가 하나님과 같이 경배해야 되는 그런 높은 존재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위치를 설명을 하는 거예요 군대에 다녀오신 우리 형제님들은 아실 텐데 군대에 가면 계급이 쫙 있지 않습니까? 아랫사람은 윗사람을 보면 경례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등병은 병장을 보면 경례를 하고 또 하사는 상사를 보면 경례를 하고 또 소위는 대위를 보면 경례를 하고 경례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군대에 가면 이게 높은 사람들이에요 모든 사람의 경례를 받는 사람이 있거든요 그것은 별을 달고 있는 스타 원스타, 투스타 이런 장군들입니다 저도 군생활하면서 별을 달고 있는 사람을 몇 번 못 봤어요 2년 동안 군생활하면서 처음에 한 번 그리고 거의 마지막에 한 번 봤나? 한 두 번밖에 못 봤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높은 사람이죠 그런데 만약에 그런 장군이 별을 한 개, 두 개 달고 있는 장군이 누군가를 딱 보고 긴장을 딱 하면서 격례를 딱 한다고 한다면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그 장군의 격례를 받는 사람은 그것보다 훨씬 높은 사람이겠죠 대단한 사람 아닙니까? 그런데 천사가 예수님을 보고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각을 딱 잡고 경배를 딱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천사에 비해서 얼마나 높은 분인가를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계속 설명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세 번째로 예수님은 영원히 다스리는 왕이다라고 설명을 합니다 다시 본문으로 오셔서 히브리서 1장 7절 8절의 말씀을 보시면요 히브리서 1장 7절 8절의 말씀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7절 8절 시작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사무신이라 하셨으되 아들의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령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인이다 천사들에 관하여는 사역자라는 것입니다 천사들은 사역자라는 거예요 사역자는 시키는 일을 하는 종들을 이야기를 합니다 일꾼이라는 것이죠 그런데 예수님에 대해서는 아들에 관해서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주의 보좌가 영원하다라고 이야기를 하죠 천사에게는 보좌가 없습니다 보좌는 의자인데 그냥 의자가 아니라 왕이 앉는 의자를 보좌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천사는 섬기는 사역자니까 보좌가 없죠 하지만 예수님께는 보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보좌가 그리고 영령하다는 것이죠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는 섬기는 자이고 예수님은 영원히 다스리는 왕이다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9절에서 그 왕이 어떤 왕인지 설명을 하는데요 9절 말씀도 이어서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님은 왕은 왕인데 그냥 마음대로 휘두르는 왕이 아니라 의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는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왕이라는 것이죠 의의를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나의 원대로 하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빌립보서 2장 말씀을 보시면 2장 8절 9절의 말씀을 보시면 예수님이 하신 일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빌립보서 2장 8절 9절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음에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그래서 예수님께서 높아지신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 것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셨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 순종한 왕을 하나님께서 높이셔서 보좌에 앉히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런 분이다라고 이어서 쭉 설명을 합니다 본문 10절부터 보시면 여기는 10편 102편을 인용한 내용인데요 히브리서 1장 10절입니다 히브리서 1장 10절 말씀도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주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여기에 보시면 예수님이 한층 더 높아지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예수님이 어떤 분이 되냐면 다스리는 왕일 뿐만 아니라 천지를 창조한 창조주이다 창조주 하나님이다 라는 것을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내용은 이제 앞에서 이미 한번 언급된 바가 있는데 1장 2절 뒷부분에 보시면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예수님께서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여기서 세계는 그냥 우주, 코스모스가 아니라 아이온이라고 했죠 모든 영원한 세대 혹은 영원이라고 번역되는 그러니까 물질적인 세상 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일어나는 그런 일들, 하나님의 계획 이런 것들을 하나님 예수님께서 지으셨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구약 10편, 102편을 인용을 해서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11절, 11절에는 예수님이 지으신 피조 세계와 예수님을 비교합니다 11절에 보시면 어떤 표현이 나오냐면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 이 세상은 낡아진다는 것입니다 옷과 같이 낡아진다는 거예요 여러분, 옷이 아무리 좁은 옷을 사도 시간이 지나면 낡지 않습니까? 계절이 바뀌면 그리고 이제 바꿔 입어야 되잖아요 하늘과 땅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름답고 또 귀해 보여도 피조 세계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결국은 사라지고 변하게 되고 낡게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사람도 점점 늙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 세상의 환경도 계속 변합니다 또 주변의 상황도 바뀌게 되죠 그런데 예수님에 대해서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12절의 말씀을 보시면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음이 없으리라 이 해가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한 해, 두 해, 세 해, 세 해 3년, 4년, 5년 이 해가 끝이 없이 계속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예수님을 붙들어야 되는 이유이죠 왜냐하면 세상은 변하지만 예수님은 변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내용이 히브리서 13장 8절에는 뭐라고 표현이 되냐면요 히브리서 13장 8절의 말씀을 보시면 예수님은 변함없이 동일하시니라 예수님은 변함없이 동일하시다라는 것을 뒤에서 다시 한번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믿음, 우리의 신앙의 뿌리는 어디에 내려져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변하지 않는 예수님께 뿌리 내려져 있어야 한다라는 것을 이야기를 합니다 환경은 변하죠 세상은 변합니다 우리가 믿는 것은 이 세상이 아닙니다 어떤 내 변화무쌍한 감정도 아니고 내 생각도 아니고 사람들의 어떤 인정도 아닙니다 변하지 않는 예수님께 우리의 믿음의 뿌리를 내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히브리스가 우리의 믿음의 성장 우리의 믿음이 한 단계 건너가는 책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우리의 믿음이 건너가지 못하고 제자리에 정체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제자리 걸음인 이유가 여기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자꾸 우리가 흔들리는 이 세상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변하지 않은 예수님을 봐야 되는데 변하는 세상을 보기 때문이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건이 좋아지면 믿음이 막 좋은 것 같다가 또 환경이 나빠지면 믿음이 흔들리고 또 사람이 인정해 주면 기뻐하다가 사람들이 나를 떠나면 낙심하고 이것은 우리의 믿음이 자라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믿음이 자란다는 것은 어떤 것이냐면 상황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이 변하는 세상 가운데에서 변하지 않는 예수님을 우리가 바라볼 수 있는가라는 것이 믿음이 자란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이 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교회만 오래 왔다 갔다 한다고 신앙생활만 오래 했다고 믿음이 자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변하는 세상을 보지 않고 얼마나 예수님을 볼 수 있는가가 우리의 믿음이 자라났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을 보면 얼마나 변덕스럽습니까 날씨만 보더라도 며칠 전만 해도 우리 성도님들이 다 경험하셨죠 저는 여기 있지 않아서 보지 못했지만 이 비가 오는 것을 본 우리 어떤 성도님이 노아의 홍수가 내리는 줄 알았대요 하늘에서 물 폭탄이 쏟아지니까 홍수가 나는 것처럼 하늘에서 하늘이 구멍이 뚫린 것처럼 비가 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제가 와보니까 언제 비가 왔냐는 듯이 다시 폭염이 해가 쨍쨍하고 그래가지고 이렇게 세상이 변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런 변하는 세상을 붙드는 것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 예수님을 붙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런 분이다라는 것을 설명을 합니다 천사에 비교해서 설명을 하는데 천사는 누구이고 예수님은 어떤 분인가 마지막으로 14절에 이어서 설명을 합니다 13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히브리서 1장 13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어느 때의 천사 중 누구에게 내가 내 원수로 내 발등상이 되게 하시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느냐 천사에게 하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냐 없다 라는 것이죠 이 말씀은 10편, 110편에 있는 말씀을 인용한 것인데 하나님 우편은 바로 권세를 가진 자리입니다 다스리는 자리이죠 왕의 자리입니다 그곳에 예수님께서 앉아 계신다라는 것이죠 하지만 천사는 어떠한가 14절 말씀 마지막으로 14절 읽겠습니다 시작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예수님과 차이가 분명하다는 것입니다 천사는 섬기는 영이죠 예수님은 다스리는 왕이라는 것입니다 천사는 구원 얻을 후사들 후사들 우리들을 섬기도록 보내심을 받은 존재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우리가 천사의 주인이라는 것은 아니죠 하나님께서 구원받을 우리들을 귀하게 여기셔서 하나님의 천사를 우리를 섬기는 일에 사용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부르신다는 것이죠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다스리시는 분인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구약성경의 여러 부분을 인용을 해서 설명을 합니다 왜 이렇게 길게 설명을 할까요? 천사가 중요해서가 아니죠 천사를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예수님이 얼마나 크신 분인가 예수님이 얼마나 위대한 분인가를 설명하기 위함입니다 당시 사람들이 존경했던 대단하게 여겼던 이 영적인 존재인 천사를 가지고 와서 그보다 훨씬 예수님은 위대한 분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하면 이건데요 천사는 하나님이 시키시는 일을 하는 영이지만 예수님은 아들이고 왕이고 그리고 만물을 지은 창조주의다라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구약성경을 근거로 해서 축 설명을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한 가지 질문을 할 수 있죠 그것은 그렇게 높으신 예수님이 왜 우리를 위해서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셨느냐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아는 것이 우리가 은혜를 깨닫게 해주는 길입니다 그래서 왜 그렇게 높으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와 같이 고생을 하셨는가 왜 배고픔을 느끼시고 왜 피곤함을 느끼시고 왜 사람들의 무시를 당하고 또 십자가에 달려서 죽으셨는가 여기에 대해서 다음 히브리서 2장에 설명을 합니다 바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이다 라는 것을 설명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바라볼 때 이것을 우리가 알게 되면요 우리가 우리를 볼 때 또 내 옆에 앉아있는 형제 자매들을 볼 때 성도들을 볼 때 세상과는 다른 기준으로 보게 됩니다 그래서 나는 너무 작은 사람이야 별것도 아니야 또 옆에 있는 성도들을 보면서 다른 사람들과 별로 다른 것도 없잖아 특별한 게 없는 사람이잖아 라고 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이런 우리를 위해서 얼마나 많은 희생을 하셨는가 그 높은 자리에서 얼마나 낮은 자리까지 오셨는가 를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5장 8절의 말씀을 보시면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래서 예수님께서 얼마나 낮아지셨는가를 보면 그 사랑을 받은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가를 또한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또한 얼마나 큰가를 우리가 알게 된다는 것이죠 그럼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우리가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사랑을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 은혜를 깨달은 사람들은요 이 세상 가운데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믿음을 붙들고 한 걸음씩 나아가면서 살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히브리스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더 열심히 신앙생활해라 더 열심히 봉사해라 더 열심히 내라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예수님이 얼마나 크신 분인가를 알아라라는 거예요. 우리가 믿는 예수님이 얼마나 위대한 분인가를 깨달아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에 대한 이해가 달라지만요. 예수님이 얼마나 높은 분인가를 알게 되면 우리의 시야가 달라진다고 했죠? 마치 높은 산봉우리에 올라서 이 아래를 바라보는 것과 같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커지면 이 세상은 하찮게 보입니다. 이 세상이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의 인정이 또 세상에서의 성공과 소유가 덜 중요하게 생각됩니다. 이 가치관이 바뀐다는 거예요. 그리고 예수님이 커지면 이 세상에서 세상의 두려움 가운데에서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이 얼마나 크신 분인지 알게 되면 우리가 세상 가운데에서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변하지 않는 예수님을 붙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믿음이 자라나게 되는 것이죠. 오늘 이 희브리서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천사보다 조금 더 높은 분이 아니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은 분이다. 높은 분이다. 영적인 분이 영적인 분이다라는 것을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심지어 천사들도 만든 창조주의고 그리고 영원히 다스리시는 왕이고 그리고 그분이 우리를 위해서 낮아지셔서 이 땅에 오셨다라는 것을 설명을 합니다. 여러분 앞으로 우리의 희브리서를 계속 살펴보게 될 텐데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서 더 깊이 깨달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에 대해서 더 명확하게 알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그 예수님을 우리가 더 굳게 붙잡고 흔들리는 세상 가운데에서 변화무쌍하고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또 우리에게 두려움을 주려는 이 세상 가운데에서 흔들리지 않고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한 걸음 한 걸음 더 성숙한 신앙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그런 저와 우리 성대님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구합니다. 함께 묵도하겠습니다. 찬송 506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506장 하시겠습니다. 예수도 알기 원하며 내 평생의 소원 내 평생의 소원 내 평생의 소원 계속해 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성령이 스승 되셔서 진리를 가르치시고 진리를 가르치시고 거룩한 뜻을 깨달아 예수를 알게 하소서 내 평생의 소원 내 평생의 소원 계속해 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성령의 강화받아서 하나님 말씀 되오니 그 말씀 안절 안절히 내 맘의 교훈 되도다 내 평생의 소원 내 평생의 소원 계속해 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예수가 계신 보좌는 영광에 둘려 있도다 평화의 왕이 오시니 그 나라 왕성하도다 내 평생의 소원 내 평생의 소원 계속해 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아멘 우리에게 더 큰 믿음을 주시고 예수님에 대해서 더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성령의 충만함을 주시기를 들으신 말씀 기억하시면서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 연약함 가운데 또 어려움 가운데 있는 형제자매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요 또 성령 받기 위해서 또 성령 충만을 구하시는 분들은 앞에 나와서 안수 받으시기 바랍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아멘 주기도 문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마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룡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안식일 저녁 예배 마치겠습니다 일어나서 서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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