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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건강한 성도 20

김용준 · 요삼1:1-4

제작일 2026.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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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에서 아이들이 찬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과 성도의 건강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얻을 수 있다는 강조가 이루어졌다.

본문요한 3서 1:1-4
  • 참예수교회의 아이들이 찬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성도의 성장과 하나님의 일꾼으로의 발전에 기여한다고 설명된다.
  • 성도의 건강은 영혼의 건강이 우선시되어야 하며,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얻을 수 있다고 강조된다.
  • 건강한 성도는 말씀을 먹고, 배출하고, 쉬는 삶을 살며, 매일 말씀을 찾고 교회에 정기적으로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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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활동과 성도의 성장

  • 참예수교회에서 아이들이 찬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 강조된다.
  • 교회에서의 활동은 성도의 성장과 하나님의 일꾼으로의 발전에 기여한다고 설명된다.

성도의 건강과 말씀

  • 요한 3서 1:1-4절을 인용하며, 성도의 건강은 말씀을 통해 얻을 수 있다고 강조된다.
  • 성도의 건강은 육체적 건강보다 영혼의 건강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설명된다.
  • 가이오라는 인물에게 요한이 기도한 내용은 영혼의 건강, 일의 성공, 육체의 건강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 교회와 개인의 건강은 말씀을 올바르게 전달하고, 성도들이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데 달려 있다고 설명된다.
  • 건강한 성도는 말씀을 잘 먹고, 잘 배출하고, 잘 쉬는 삶을 살고 있다고 강조된다.

말씀을 통한 영혼의 건강

  • 육신의 건강과 성공은 영혼의 건강 없이는 소용이 없다.
  • 영혼의 건강을 위해 관심과 기도, 노력이 필요하다.
  •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을 깨끗하게 하고, 기쁨을 주며, 영원한 행복을 가져다준다.
  •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영혼이 건강해지고, 영원한 기쁨을 얻을 수 있다.
  •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며, 이를 통해 영혼이 자라나고 구원에 이르게 한다.
  •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묵상하고, 실천하는 삶이 필요하다.

말씀을 먹는 삶의 중요성

  • 안식일은 하나님의 말씀에 깊이 잠겨 영혼을 씻고, 영양을 주는 시간이다.
  •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단단한 식물"에 비유하며, 이를 먹을 줄 아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 "거북이 교인"은 1년간 교회에 오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지 않는 교인을 의미한다.
  • 거북이는 500일간 음식을 먹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어, 이에 비유해 하나님의 말씀을 오랫동안 먹지 않는 교인을 그렇게 부른다.
  • 건강한 성도는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말씀에 목말라야 한다.
  • TV 드라마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꾸준히 찾아가야 한다는 강조가 있다.
  • 교회 밴드를 통해 예배 영상을 공유하면 말씀을 듣고 예배에 참여할 수 있다.
  • 건강한 성도는 진리 안에서 행하는 사람이며, 진리와 함께 돌아다니고 머무는 것이 중요하다.
  •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교회에 정기적으로 나오는 것이 건강한 삶을 위한 조건이다.
전사(자막) 전문▼
여러분 보셨잖아요?
우리 아이들이 자기가 맡은 분야를 하나도 빼놓지 않고 전부 입을 벌려서 찬양을 하는 이런 모습을 보지 않았습니까?
물론 끝까지 자아한 친구도 있고 예주님한테도 벌써 끝까지 다 함께 부르고 빛나나 예나는 아직은 끝까지는 못하지요 그렇지만 여러분 이 시간이라고 하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 이런 생각하잖아요 그 갓난아이들이 매주 교회에 와서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고 놀기만 하는 것 같고 이러더라도
어느 순간에 하나님을 찾고 그 입으로 하나님을 부르고 여러분 저런 아이들이 계속 성장하면 얼마나 든든한 하나님의 일꾼들이 되겠습니까?
그죠? 이 시간을 여러분 무시하면 안 돼요 우리 한 주 한 주 나오는 이 시간들이 정말 하나님 앞에 귀한 순간들이다 이런 것들을 새삼 또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우리 같이 하나님 말씀 요한 3서 1장 1절에서 4절 말씀을 다 함께 읽겠습니다
1절에서 4절 말씀 함께 읽습니다 시작 장로는 사랑하는 가이요 곧 나의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사랑하는 자여 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형제들이 와서 내게 있는 진리를 증거하되 내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움이 없도다 아멘 여러분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요 또 의학이 발달하면서 우리 인간의 평균 수명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환갑이 되면 오래 사셨네 하면서 잔치를 해주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요즘에 여러분 환갑 잔치 합니까
칠순 잔치는 하나요 칠순 잔치도 보기 드물 정도로 여러분 사람들이 길어진 이 인생을 우리가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살까 이런 것들을 생각하고 염려하는 이런 시대가 되었더라 하는 거예요 예전에는 장수가 대단히 큰 복이었어요 오래 살기를 워낙 단명하다 보니까
그래서 60만 살아도 정말 축하해주고 기뻐해주고 이랬는데 지금은요 오래 사는 게 복이 아닙니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 이게 큰 복이지 그냥 단순하게 오래 만 산다고 해서 복이 아닌 이런 시대가 되어버린 것이지요 여러분 이 건강이라고 하는 게 참 중요한 거예요
그런데 이 건강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개인만 중요한 게 아니라 이 교회도 건강한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건강은 이 교회에도 필요한 문제인 것이지요 여러분 건강한 교회를 이루기 위해서 우리 목체자들은요 어떻게 하든지 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달하려고
참 고민을 많이 합니다 바른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고민하고 그렇게 고민을 해요 그런데 사실 여러분 건강한 교회가 되는 것 이건 대단히 간단한 문제예요 건강한 교회가 되는 건 굉장히 간단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우리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건강한 성도가 되면 되는 거예요 그렇죠?
성도들이 건강한 성도가 되면 돼요 모이는 성도들이 건강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건강하게 살려면 뭐가 중요합니까?
뭐가 있으면 건강할까요?
우리 육신의 건강을 위해서 중요한 것이 세 가지더라고요 잘 먹고 잘 배출하고 잘 쉬는 거예요 이 세 가지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이더라고요 이게 근본입니다 그래서 저는 잘 먹고 잘 내보내고 잘 쉬는 이런 건강한 성도 하나님 마음에 합한 크리스천이 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것에 대해서 오늘 말씀을 함께 나누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건강한 성도는 첫째가 말씀을 잘 먹는 성도입니다 내가 건강한 성도가 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근본적인 게 뭐라고요?
뭘 먹는 성도?
말씀을 잘 먹는 성도가 건강한 성도가 된다 하는 거예요 오늘 본문의 이 말씀은요 편지 글이거든요 1절 말씀에 보면 장로라고 소개하는 사도 요한이요 가이요라고 하는 사람에게 이 글을 쓴다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여러분 초대교회 당시에 이 가이요라고 하는 이 이름은
대단히 흔한 이름이었다고 그럽니다 성경에도 가이요라고 하는 이름이 굉장히 많이 등장을 해요 사도 바울에게 세례를 받았던 고린도의 첫 열매도 가이요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었어요 고린도전서 1장 14절에 그 가이요에 대해서 말씀을 합니다 로마서 16장 23절 말씀을 보면
그 가이요를 가리켜서 식주인이다 이런 표현을 써요 성경에 참 어려운 단어를 써서 식주인 그래서 고린도의 첫 열매였던 그 가이요가 교회의 모든 먹는 문제를 잘 감당을 하는 그래서 자기 집을 교회로 내놓고 그 교회에 오는 사람들을 먹는 것으로 잘 접대를 하고
이런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 바울의 전도여행에 동행했던 가이요라고 하는 인물이 있습니다 사도행전 19장 29절 20장 4절 말씀을 보면 이 가이요라고 하는 사람이 더베 이런 곳에 함께 이렇게 동역을 했던 동역자로 등장을 해요 그 외에도 이 가이요라는 이름이 여러 곳에 등장을 하는데
여러분 이 인물들이 같은 인물인지 아니면 다른 인물인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모두 분명하지가 않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데 어찌되었는지 간에 오늘 말씀에서 이 가이요라고 하는 이 사람은 요한에게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고 아낌을 받는 이런 인물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요한은 1절에 2절에 뭐라고 합니까?
1절에 보면 장로는 사랑하는 가이요 곧 나의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여러분 이 1절 말씀을 보면 이 가이오라고 하는 이 사람이 요한에게 어떤 정도의 감정을 느끼게 하는 얼마만큼 마음으로 친밀한 요한이 마음이 가 있는가 하는 걸 우리가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는 그냥 사랑하는 가이오 이렇게 표현하는 걸로 충분하지 않았던 것 같아 사랑하는 가이오 이런 표현만 써도 대단한 건데 근데 거기에다가 덧붙여가지고 뭐라고 표현을 했냐면 참으로 사랑하는 자 정말 내가 사랑하는 이 가이오를 향해서 요한이 꿀이 뚝뚝 떨어지는
이런 느낌을 받지 않습니까?
그런 사랑하는 가이오를 위해서요 사도 요한이 하나님께 간구한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같으면 그런 사람을 위해서 간구한다 그러면 여러분 그를 위해서 무슨 뭘 기도를 해 주시겠어요?
여러분 요한은 사랑하는 마음으로부터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랑하는 가장 좋은 걸 주고 싶어하는 요한의 마음일 텐데 이 요한은 그를 위해서 뭘 간구했느냐라는 거예요 무엇을 구해줬습니까?
예 2절 말씀을 보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하여튼 뭐든지 좀 잘 됐으면 좋겠어 가이오는 하여튼 뭐든지 다 잘 됐으면 좋겠다네 그가 손으로 하는 모든 일이 잘 되고 여러분 사도 요한은 자신이 사랑하고 아끼는 가이오에게 모든 일에서 잘 되고 육체적으로는 뭐 하기를요?
건강하기를 하나님께 기원하고 있다 하는 거죠 근데 그것이 전부입니까?
세상적인 성공과 육체적인 건강보다도 더 중요한 일이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하는 그가 손으로 하는 모든 일이 잘 되기를 축복을 했어요 그것도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축복을 했어요 그런데 그것들보다도 훨씬 더 큰 일이 있어요 그게 뭡니까?
영혼이 잘 되는 신앙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2절 말씀을 다시 한번 보십시오 2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사랑하는 자여 내 영혼이 잘 된 가치 내가 범사에 잘 되고 간건하기를 내가 강구하노라 내 영혼이 잘 된 가치 가요의 손으로 하는 모든 일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득해요
그리고 가요한은 정말 육신적으로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이 마음이 가득해요 그런데 요한은 그런 것들에 앞서서 이 말씀을 덧붙였다는 거예요 내 영혼이 잘 된 가치 범사에 잘 되고 육신이 건강한 것도 영혼이 잘 된 가치 영혼이 잘 되는 것처럼 그렇게 잘 되기를 원한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요한은 요한이 가요를 위해서 구하는 그 마음을 보세요 무엇보다도 먼저 뭐가 잘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까 네 영혼이 잘 되는 것이 최우선이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네 영혼이 잘 되는 여기에다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의 축복 그리고 건강의 축복 이것들을 거기에다가 전부 다 담아서 축복을 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육신도 이 육신이 하는 다른 모든 일까지도 잘 될 수도 없고 건강할 수도 없다라는 거예요
나는 네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이 잘 되기를 바라요 네가 진짜 육신적으로 건강하기를 바라요 그런데 그 모든 잘 되는 것도 육신적으로 건강한 이것도 뭐처럼 잘 되기를 바라요?
영혼이 잘 되는 것 처럼 영혼 잘 되지 않는다면 다 소용없다라는 거예요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는 거예요 네가 하늘을 손으로 하는 모든 일이 잘 되는데 영혼이 잘 되지 않는다 그걸 요한은 가이오에게 그런 축복을 빌어주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여튼 네 영혼이 잘 되는 것처럼
그리고 나서 잘 되지 않는다면 더 이상 나는 너의 복을 빌어줄 것이 없다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는 영혼이 잘 되는 이 영혼이 건강한 것에 뭘 가져야 돼요?
관심을 가져야 된다 이 말이에요 영혼이 잘 되는 이 문제에 여러분 관심을 가지고 그것이 잘 되도록 그것을 위해서 기도하고 그것을 위해서 원하고 원하는 이런 마음을 노력하는 이런 노력의 모습이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어요
그래서 마음을 평안하게 하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이런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가 되지 않습니까?
육체 건강을 위한 운동법, 운동기구, 건강식품, 영양제 요즘에 우리 요새반이 건강에 부쩍 관심이 늘어가지고 일요일이면 조깅을 하고 그걸 잘 해보겠다고 그 용품들 서핑을 하고 좋은 도구를 가지고 좋은 운동화를 신고 좋은 운동복을 입고 이런 데 우리 많이들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런 것들을 모두 최고라고 건강해지는 비법 이런 것들을 소개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그런 것들을 찾아서 해보려고 부단히 우리 노력하며 그렇게 살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비결도 있을까요?
그런 육신의 건강을 위한 어떤 비결이 있다고 할 것 같으면 최고의 방법을 우리 막 찾아서 헤매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이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이 방면에 있어서도 비결이 있겠냐 이 말이에요 여러분 그런 비결이 있을까요?
네 당연히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우리는 그 비결을 찾기 위해서도 인터넷 서핑도 하고 귀를 기울이고 막 탐문하고 막 가서 묻고 장로님을 찾아가서 묻고 집사님을 찾아가서 묻고 신도의 회장님을 붙들고 막 묻고 우리 회장님을 어떻게 관리하시느냐고 영혼의 건강 문제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느냐고
이렇게 묻고 여러분 그렇게 하고 계시겠지요?
네
여러분 우리의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가장 강력한 비결이 무엇이겠습니까?
우리의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가장 강력한 그 비법이 어디에 가 있겠습니까?
우리의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가장 강력한 힘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는 거예요 말씀 속에 해법이 있어요 여러분 성경은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 야구부서 1장 21절의 말씀을 같이 한번 보실까요?
야구부서 1장 21절 여러분 이런 귀한 말씀들은 꼭 찾아서 밑줄 쳐가면서 읽으셔야 돼요 야구부서 1장 21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 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여러분 여기 마음에 심어진 도
이 도가 뭐예요?
이게 말씀 도자잖아요 한자으로 써놔서 그렇지 사실은 말씀이에요 우리 마음에 심어진 말씀이라는 거예요 그 말씀이 어떻다는 것입니까?
너희 영혼을 뭐 한다고요?
여기 이 표현을 썼어요 능히 우리 영혼을 건강하게 하고 영혼을 살찌우고 우리 영혼을 구하는 데 있어서는 이것 이상 가는 게 있어요 없어요?
없다라는 거예요 이게 최고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더라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는 능력은 말씀에 있어요 그러므로 우리는 온유하고 겸손하게 그 말씀의 가르침을 받아서 살아가려고 하는 이런 노력들을 기울여야 된다라는 것이에요 여러분 이브리 4장 12절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서
좌우의 날선 어떤 겸고 어떤 겸고도 예리하고 아주 날카로운 이런 수술 도구 같은 이게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하잖아요 여러분 의사 선생님들이 그 날카로운 도구를 가지고 우리 몸을 살리는 그런 일을 하잖아요 영혼을 살리는 그 혼을 찔러 쪼개고 그 영을 찔러 쪼개고
관절을 찔러 쪼개고 그래서 영의 몸을 아주 건강하게 살려낼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 영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것은 말씀 외에는 없어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을 비춰야 돼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영혼의 양식이 되어야 돼요
그 말씀이 우리를 건강하게 살 수 있게 해준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살아있고 힘이 있는 이 하나님의 말씀에는 우리의 영혼을 쪼개는 날카로움이 있고 마음속의 생각과 감정을 판단하는 능력도 그 하나님의 말씀에서 비롯된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씀을 가지지 못하면
내 속에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알지를 못해요 말씀을 가져야 그런 것들을 구별을 해낼 수가 있어요 그 말씀이 들어와야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하나님의 능력 있는 말씀을 잘 받아 먹어야 영혼이 건강해질 수 있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 말씀의 능력이 무엇입니까?
성경은 세 가지로 말씀을 해요 하나님의 말씀이 능력이 큰데 그 첫 번째 능력은 뭐냐면 말씀은 영혼을 깨끗하게 하는 능력이 있어요 영혼을 깨끗하게 합니다 여러분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에는 죄를 깨닫게 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요
오순절 성령이 임하셨을 때에 베드로가 제자들이 성령을 받고 그 이후에 일어나서 설교를 하잖아요 그런데 그 베드로의 설교를 들은 사람들의 반응이 어떠했느냐 4경전 2장을 보시면 그때 그 베드로의 설교를 들은 사람들의 반응을 이렇게 말씀을 합니다 우리 사도행전 2장 말씀을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2장 37절 말씀이에요 37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 거 하거늘 여러분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림을 받았다 이렇게 말씀하잖아요 여러분 이 말이 뭡니까?
베드로가 전한 설교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저들이 마음에 찔림을 받았더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말씀을 전하는 이런 설교사역을 하는데요 저도 다른 목자님들의 설교를 듣고 마음에 찔릴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는 그 성령께서
오늘 목자님의 입을 통해서 전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내게 찔림을 주시는구나 나를 정말 찌르는구나 그러면서 감사하는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여러분 오늘 사람들이 듣고 마음에 찔림을 느꼈던 이 사도행전 2장의 이 베드로의 설교를 보시면요 베드로가 전한 내용이 무엇입니까?
그 앞전에 나오는 말씀들을 다 보시면 다른 거 없어요 구의하게 나오는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을 하고 그리고 예수께서 행하신 일을 증거한 것이 전부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밖에 없다는 거예요 성경 말씀 가지고 철저하게 증거했다라는 것입니다 다른 걸 전한 게 아니에요
여러분 성령께서는 이 베드로의 설교를 통해서 듣던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찔렀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만약에 베드로가 하나님의 순전한 말씀을 전하지 않고요 그때 감동받아서 일어나서 한다는 것이 자기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자기 얘기만 쭉 했다고 할 것 같으면
그 청중들이 그걸 듣고 그 마음의 그런 찔림을 받았을까 하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를 했어요 죄를 자각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그 말씀이 사람들의 영혼에 토달한 거예요 그 말씀이 들어가니까 사람들이 변화하고 타락한 그 심령의 찔림을 받아서
깊이 뉘우치고 회개하고 우리가 어찌할까 하면서 그렇게 하나님 앞에 나오는 이런 일이 일어나더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하나님의 말씀에는요 깨끗하게 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우리가 코로나19
여러분 이 질병이 유행할 때에는 손을 자주 씻어야 되는 것입니다 몸을 깨끗이 해야 되는 거예요 옷을 자주 갈아입고 하여튼 나갔다만 오면 씻고 털어내고 여러분 이런 일을 해줘야 우리가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것이잖아요 여러분 이 더러운 것만은 이 세상에 사는 우리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깨끗하게 살아가려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주 씻는 수밖에 없어요 그 더러운 것들을 씻어낼 방법이 없어요 다른 무엇으로 씻어낸단 말이에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그것들을 씻어내는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합니까?
여러분 일주일 동안 그 더러운 세상의 죄악 가운데에서 찌들어 살던 여러분 그걸 씻어내시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무슨 수로 그걸 씻어낼 것입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방법이 없어요 여러분 말씀에 여러분을 푹 담그는 방법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을 세상에서 그렇게 사셨으면 한 번은 그 찌든 때를 씻어내려면 말씀에 여러분을 그냥 푹 담그는 이런 일이 없이는 그 찌든 때를 어떻게 빼내겠느냐 이 말이에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에 여러분을 푹 담그는 시간
그게 언제예요?
그게 안식일이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안식일 주신 거 아닙니까?
그거 하라고 안식일은 여러분 우리가 우리 몸을 말씀 안에 푹 담가서 씻는 방법이 달리 여러분 뭐가 있을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달리 어떻게 해야 그게 가능하겠어요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숨쉬고 하나님의 말씀이 온종일 선포되는 여러분 이곳에 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곳에 와서 그냥 푹 잠겨서 말씀 안에 푹 잠겨서 말씀 안에 어떻게 우리가 푹 잠길까요?
오셔가지고 기도하시고 하나님의 말씀 들으시고 성도들과 식사 맛있게 하시면서 하나님 안에서의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 함께 나누시고 오후에 신도의 그룹으로 들어가셔서
세상 얘기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 안식일 만큼 그렇게 지내자 이 말이에요 하나님의 말씀 안에 푹 잠겨서 말씀으로 비춰보고 말씀으로 은혜 받고 여러분 신도에 하시기 전에 잠깐 잠깐 티타임 있고 이럴 때에 이건 도저히 내가 지금 말씀 안에 푹 잠겨서 살아야
이 더러운 때를 다 빼낼 텐데 이곳이 세상인지 어쩐지 알 수 없는 이런 대화를 그런 정치 얘기를 하든지 이런 것들 가지고 하시고 있다 이런 생각 드신다면 여러분 바꾸셔야 돼요 교회에 와서까지 그렇게 그런 속에 있으면 큰일이잖아요 안 그래요?
말씀에 푹 잠겨 있어야 되는데 그렇게 못 되는 거잖아요 바꾸셔야 돼요 도저히 방법이 없거든 우리 한나회에서 그런 일을 하시더라고요 확실한지 제가 확인을 안 해봐서 모르겠어요 그런데 제가 감동을 받은 게 뭐냐면 안식일에 제 방에서 이렇게 말씀 준비하고 있으면
우리 한나의 방이 반들이 일찍 오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그런데 그 일찍 오시는 분들이 와가지고 때로는 재밌는 얘기들도 하시고 때로는 큰 소리도 들리시고 이러기도 하시는데 그런 때는 감동 안 받아요 그렇죠? 당연하겠죠 그런데 언제 감동을 받냐면 때로는 성경을 읽으시더라고요
말씀을 읽어요 두 분이서 세 분이서 함께 모르겠어요 그게 그 주의 진도인지 어떤 뭔지는 모르겠는데 같이 그동안 못 읽었던 말씀을 읽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시간이 그렇게 좋아 보이는 거예요 여러분 좋지 않습니까?
이 방법 괜찮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소그룹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대화 가운데 도저히 대화 주제도 없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내가 살고 한 이런 거룩하고 정말 좋은 것들로 이어가기가 어렵다 이런 생각이 든다면 이것도 괜찮은 방법이지 않겠는가?
제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 말이에요 좋은 방법이지 않습니까?
함께 사랑하는 동역자 함께 사랑하는 동역자하고 가장 내 영혼에 필요한 그 하나님의 말씀 이번 주에 읽어야 될 분량이 있는데 못 읽었다든지 오늘 읽어야 될 분량인데 안식일에 읽어야 될 분량인데 안식일에 교회원이라고 못 읽었다든지 그러면 그 시간에 그 말씀 함께 읽으면 이게 얼마나 좋겠냐 이 말이에요
여러분 그 말씀이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의 말씀 안에 푹 잠겨서 말씀 샤워하는 시간이다 이 말이에요 찌든 때 빼내는 시간이에요 우리의 영혼이 깨끗하고 건강해지도록 씻어주는 안식일은 그렇게 보내야 돼요 안식일은 그렇게 말씀 안에 푹 잠겨 지내셔야 돼요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그렇게 하셔야
여러분 우리가 영혼의 깨끗함을 유지하고 살아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영혼을 깨끗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기쁘게 하는 기쁨을 주는 우리 속에 기쁨을 일으키는 능력이 있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안에서 기쁨을 줘요 여러분은 어디에서 기쁨을 느끼십니까?
어디에서 행복을 찾고 행복을 얻으십니까?
새 옷 입고 새 가방 들고 새 차 사고 새 집 살고 여러분 이러면 기쁘십니까?
어떻습니까?
우리 장형제님 그러면 기쁘십니까?
네 기쁘지요 당연히 예수님 입는다고 그래서 새 옷 입는데 안 기쁩니까?
당연히 기뻐요 기쁨이 있어요 그런 일에도 기쁨이 있는 거지요 그런데 그것은 잠깐 기쁘고 많은 기쁨일 뿐이라는 거예요 그 기쁨은 오래가는 그런 기쁨이 아니라는 것이잖아요 여러분 굿모닝 프레지던트라고 하는 영화 혹시 보신 적 있으세요?
제가 그 영화를 봤는데요 영화 속에서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대통령이 공공사업 이런 자금을 마련하려고 복권을 홍보를 해요 그러다가 자신도 그 복권 한 장을 구입을 하잖아요 그런데 그 복권이 당첨이 되잖아요 200억을 넘는 돈을 타게 되는데요 여러분 이때 대통령의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날아갈 뜻이 좋은 거예요 그래서 대통령이 복권에 장첨돼서 200억짜리 복권을 들고 만세를 부르고 풀척풀척 뛰면서 그렇게 좋아해요 그뿐이겠습니까?
이 대통령이 너무 좋은 나머지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 영화 속에서 심장마비가 일어나요
너무 좋으니까 놀래가지고 심장마비가 다행히 주인공 대통령이기 때문에 의식을 다시 되찾거든요 깨어나요 그런데 깨어나서부터 이제 뭐가 시작돼요?
고민이 시작이 되기를 시작 이 대통령이 고민하는 거예요 대통령으로서 내가 은행에 직접 가기가 곤란하니까 대통령 임기가 끝난 후에 돈을 받아야 되겠다 생각을 했는데 그러고 보니까 임기가 끝나고 나면 찾아야 될 기간이 지나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임기 끝나고 찾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다고 그래서 임기 안에 복권을 찾으면 어떻게 되느냐 자기가 복권을 구입하면서 공약을 했어요 이거 당첨되면 제가 이거 기부하겠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대통령이 이거를 찾지도 못하고 기다리지도 못하고 그날부터 고민이 시작되는 이런 이야기예요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아 이 200억이 괴로워요
여러분 세상에 기쁜 일은 잠깐이고 그로 인한 문제들이 산 넘어 산이었어요 여러분 세상의 일이 다 그렇잖아요 이런 어떤 기쁜 일이 있습니까?
세상 일에는요 오래도록 계속해서 기쁘할 수 있는 이런 일이 드물어요 없어요 그런 일이 어디가 있습니까 세상에 기쁜 일이 있어요 그런데 있는가 하면 바로 또 다른 문제가 생겨나가지고 그 기쁨을 가로막아 버리는 반드시 염려가 되어서 뒤따라오는 이런 일이 함께 일어나더라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진정한 기쁨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주는 이 기쁨은 영원한 기쁨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예레미야 선지자는 예레미야 15장 16절에 이렇게 고백을 했어요 예레미야 15장 16절에 말씀을 보시면 예레미야 15장 16절
여기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주의 말씀은 내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얻어 먹은 말씀일지라도 내 기쁨이 되고 내 마음의 양약이 되고 마음의 즐거움이 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거예요 물론 이 예레미야 15장의 이 말씀은 굉장히 어려운 말씀이에요
그래서 그 뒤에 내 마음의 즐거움 이오니가 아니라 이오니가 아니라 이오나 이렇게 되어 있는 거죠 왜 이 말씀이 어렵냐면 여러분 이게 예레미야가 이걸 하나님의 말씀을 처음부터 기쁘게 이렇게 받지를 못해요 처음에는 굉장히 이 말씀이 입에 맞지를 않는 말씀이거든요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 다 입에 맞아야 되는데 때로는 우리 입맛을 거스르는 그런 말씀들도 얼마나 많냐 이 말이에요 그래서 처음부터 기쁨이 되지는 않아요 그런데 예레미야도 그렇고 에스겔도 그렇고 에스겔 3장 3절 말씀을 보시면 이 에스겔이 그런 말씀을 얻어먹고
그 말씀이 종국적으로 이 에스겔에게 주는 그 즐거움을 기쁨을 뭐라고 표현을 하느냐 하면 거기 뭐라고 그랬습니까?
꿀송이 꿀보다도 더 달다 이런 표현을 쓰잖아요 하나님의 말씀은 그렇더라는 것입니다 그게 처음에는 내가 받기 어려운 그런 말씀일지라도요 그걸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서 내 마음에 간직하고 그 말씀을 받으면 그것이 내 환불을 도려내고 내 썩은 데를 도려내고
아픈 데를 도려내고 그래서 종국에 가서는 나를 건강하게 살게 하는 그래서 그 말씀이 꿀처럼 달게 느껴지는 그 행복이 영원토록 지속되게 하는 그런 기쁨을 주는 이게 하나님의 말씀이더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진정한 기쁨 그 충만한 기쁨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만 얻을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러므로 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삶을 살아야 돼요 어떻게 가까이 하는 삶을 사실 것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 하나님의 말씀을 내 삶에 실천하기 위해서 내게 의지가 있어야 돼요 내가 오늘 이 말씀을 꼭 실천해 봐야 되겠다 하나님 이렇게 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렇게 해보라고 말씀하셨는데
내가 오늘 내 삶 중에서 이런 것들은 세 번 이상은 해봐야 되겠다 뭐 이런 그냥 좋은 일 한다 선한 일 한다 좋게 대한다 사랑한다 말한다 이런 게 아니라 하나님이 서로 사랑하라 하셨으니 그 말씀을 받아서 내가 이 말씀대로 내 삶 속에서 실천해 봐야 되겠다
이런 구체적인 이런 의지를 가지고 이런 다양하게 이렇게 말씀을 읽는 시간도 있고 말씀을 듣는 시간도 있고 말씀을 배우는 시간도 있고 다양한 방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섭취해야 돼요 세 번째는 말씀에는 꼭 필요한 영양이 들어있다 이 말이 필수 영양소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신체가 건강하기 위해서는요 영양가 있는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는 것처럼 우리 영혼의 건강을 위해서도 그래야 돼요 베드로전서 2장 2절 말씀을 보시면 여러분 이 영혼의 건강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먹어야 되는지 거기 이렇게 말씀을 했어요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말미야마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여러분 우리가 사모해야 될 순전하고 신령한 젖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영혼을 자라나게 하고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나게 하신다라는 거예요 히브리서 5장 12절 14절의 말씀을 보시면요
우리가 기초지식에 결핍된 이런 신앙인들에 대해서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필수 영양소가 있어요 그런 것처럼 우리 영혼에도 필수 영양소들이 있어요 그걸 기초지식이라고 말을 해요 그런데 그런 기초가 되는 지식들이 결핍된 사람들이 있더라는 거예요 그런 기초지식이 뭘까요?
히브리서 6장 1절 2절을 보면 그걸 6가지로 이렇게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그런 기초지식들은 배워야 돼요 학습을 통해서 그것을 배우는 이런 시간들이 있어야 돼요 그런 기초지식을 가지고 그리고 이제 내가 스스로 말씀을 먹을 수 있는 그런 말씀들을 성경은 단단한 식물이라
이렇게 표현을 하지요 그런 말씀들을 먹을 줄 아는 이런 시간들이 우리에게 일어납니다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에 이런 말이 있다고 그래요.
교인들을 일컫는 말 중에 거북이 교인이라는 용어가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 거북이 교인 이게 무슨 뜻일까요?
왜 어떤 교인들을 일컫어서 거북이 교인 이렇게 부를까요?
여러분 새는 9일간 먹지 않고 살 수 있고요.
개는 20일간 먹지 않고 살 수 있다고 그래요.
그런데 거북이는 며칠 동안 먹지 않고 살 수 있을까요?
거북이는 500일을 먹지 않고 살 수 있대요.
500일을.
그래서 교인들 가운데에도 거북이 교인들이 있다는 거예요.
거북이 교인. 어떤 교인들을 거북이 교인이라고 할까요?
1년 동안 교회를 한 번도 오지 않는 교인들.
1년 동안 교회를 오지 않으면 여러분 저들이 1년 동안 뭐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먹지를 않는다는 것이잖아요.
하나님의 말씀을 먹지 않고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런 성도들을 가르쳐서 거북이 교인 이렇게 부른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참다운 크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되는데 거북이처럼 오랫동안 하나님 말씀을 먹지를 않아요.
여러분 그렇게 해서 건강한 교인이 될 수 있겠냐 이 말입니다.
어떤 성도가 건강한 성도가 될 수 있을까요?
매일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먹는 성도가 되어야 돼요.
매일 말씀을 잘 먹어야 됩니다.
말씀에 목말라야 돼요.
말씀을 사모하면서 살아야 돼요.
우리 가운데 TV 연속극 챙겨가면서 보시는 분들 잘 하시는 거죠.
챙겨가면서 봐야 이 드라마가 이어지고 재미가 있잖아요.
제가 그것 나무래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에요.
찾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TV 말씀은 그 드라마는 챙겨가면서 찾아가면서 보시는 그런 열정이 왜 하나님의 말씀 내가 먹어야 될 그 주의 말씀 이런 걸 듣고 찾아 먹는 데는 그렇게 마음을 쓰지 못할까 이게 가슴이 아픈 거예요.
여러분 교회에서도 좀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 교회에서도 좀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 밴드가 있잖아요.
밴드에 가입돼 있으면 여러분 밴드에다가 우리 예배할 때 그 영상 올리나요?
그 밴드에 영상을 올려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 밴드에 그게 올라가면 알림이 오잖아요.
띵동하고 이렇게 그렇죠?
그럼 그렇게 해서라도 좀 말씀을 들을 수 있고 예배에 참여할 수 있는 이런 마음이 있어야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마지막 하나는 시간이 너무 갔으니까 잠깐 읽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건강한 성도는요 진리 안에서 행하는 성도 이게 가장 중요한 거예요.
오늘 요한 3서 1장 3절 4절에 그것에 대해서 반복해서 이렇게 말했어요.
형제들이 와서 내게 있는 진리를 증거하되 네가 뭐라고 합니까?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움이 없도다.
진리 안에서 행한다.
요한이요 가요를 마음으로부터 너무 좋아하는 것이 이것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심히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네가 진리 안에서 그냥 단순한 말씀 안에서가 아니에요.
진리의 말씀 안에서 진리의 말씀 안에서 행한다라고 하는 것은 두 가지 의미가 있어요.
하나는 돌아다닌다라는 것이고요.
하나는 머무는 거예요.
스테이 하는 거.
그게 행하는 거거든요.
저 미로시장에 가서 이 가게 저 가게 막 이렇게 돌아다니기도 하고 또 어떤 데 가서는 머물기도 하고 이게 행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진리 안에서 행한다라는 것입니다.
진리와 함께 돌아다닌다는 거예요.
진리를 가지고 돌아다닌다는 거예요.
진리 안에 머문다라는 것입니다.
그게 진리 안에서 행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 진리 안에서 매일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살면 건강한 성도가 된다라는 것입니다.
특식 너무 좋아하지 마시고요.
매일에 일용할 양식을 하나님의 진리의 성읍인 이 하나님의 교회에 일주일에 한 번씩 반드시 나오셔서 거르지 마세요.
그 말씀 안에 푹 잠겨서 하루를 보내셔야 돼요.
그 말씀이 여러분을 살려요.
주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을 축복해 주시길 원합니다.
묵도하겠습니다.
하루리아.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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