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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요제로 드려진 레위인

이남찬 · 민8: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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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화면) (민 8: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민 8:6)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취하여 정결케 하라 (민 8:7) 너는 이같이 하여 그들을 정결케 하되 곧 속죄의 물로 그들에게 뿌리고 그들로 그 전신을 삭도로 밀게 하고 그 의복 을 빨게 하여 몸을 정결케 하고 (민 8:8) 또 그들로 수송아지 하나를 번제물로, 기름 섞은

  • [00:00] (화면) (민 8: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민 8:6)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취하여 정결케 하라 (민 8:7) 너는 이같이 하여 그들을 정결케 하되 곧 속죄의 물로 그들에게 뿌리고 그들로 그 전신을 삭도로 밀게 하고 그 의복 을 빨게 하여 몸을 정결케 하고 (민 8:8) 또 그들로 수송아지 하나를 번제물로, 기름 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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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_one": "레위인의 역할과 봉사의 중요성, 그리고 오늘날 교회와 신자들에게 주는 교훈에 대해 설명한다.",

"summary_three": "레위인은 하나님께 드려진 자들로, 성막에서 봉사하며 이스라엘 자손의 대신으로 섬기는 역할을 맡았다.\n그들은 정결함과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으며, 오늘날 신자들에게도 봉사와 섬김의 중요성이 강조된다.\n교회는 모든 세대가 자신의 능력에 따라 봉사하며, 협력과 겸손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야 한다.",

"body_md": "### 레위인의 역할과 특징\n- 레위인은 하나님께 특별히 택하여 성막에서 봉사하게 하기 위해 정결하게 되고, 요제로 드려야 한다.\n-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구별되어 하나님께 속하게 되며, 처음 난 자들(사람과 짐승)을 대신한다.\n- 속죄와 번제를 통해 정결케 되고, 회막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안수를 받는다.\n- 하나님의 대신으로 일을 하며, 이는 대속의 의미를 포함한다.\n\n### 레위인의 봉사와 준비\n- 정결한 레위인은 속죄물로 뿌리고, 전신을 삭도로 밀고, 의복을 빨아야 한다.\n- 25세부터 50세까지 봉사할 수 있으며, 이는 신자들이 자신의 때에 봉사해야 한다는 의미이다.\n- 레위인은 하나님께 속한 자들로서 회막에서 봉사했으며, 1개월 이상 된 자들로 구성되었다.\n\n### 오늘날 교회와 신자들에게 주는 교훈\n- 오늘날 신자들도 진리를 알아야 하나님을 섬기고, 성령을 구하며 봉사해야 한다.\n- 교회는 누구나 자신의 능력에 따라 봉사해야 하며, 협력과 섬김이 필요하다.\n- 예수님은 제자들을 인내하며 섬기셨으며, 교회 일도 협력과 섬김이 필요하다.\n- 하나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은 지혜를 낳으며, 레위인처럼 정결하게 섬기야 한다.\n\n### 세대와 봉사의 관계\n- 20세 이상의 청년들은 봉사할 때가 되었으며, 교회 임원이나 성직자로 성장할 수 있다.\n- 어르신들은 기도로 다음 세대에게 물러나 줄 것을 준비해야 하며, 믿음으로 맡기야 한다.\n- 다음 세대에게 일찍 맡기지 않으면 그들은 자라지 못하고, "마마보이"처럼 되는 문제가 생긴다.\n- 교회 일은 함께 일하는 것이며, 독단은 위험하고, 동역자를 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tags": ["레위인", "봉사", "교회사", "성경", "섬김",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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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자막) 전문▼
같이 나눈 말씀은요. 민수기 8장입니다.
민수기 8장 5절에서 26절까지의 말씀인데요.
5절에서 13절까지만 같이 읽겠습니다.
민수기 8장 5절에서 13절의 말씀 한 구절씩 교독하겠습니다.
저부터 읽겠습니다. 5절 여왁께서 모세기에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같이 하여 그들을 정결케하되 곧 속죄물로 그들에게 뿌리고 그들로 그 전신을 삭도로 밀게 하고 그 의복을 빨게 하여 몸을 정결케하고 그들을 수성하지 하나를 벗는 물로 기름삼고 있는 거고 그 소절을 벗지하게 하고
그 외에는 그 소절을 벗지하게 하낼 래위인을 회막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으고 아론의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래위인을 요제로 여우 앞에 들일지니 이는 그들로 여호와를 봉사케 하기 위함이라 같이 읽겠습니다.
래위인을 아론과 그 아들들 앞에 세워 여우 앞에 요제로 들일지니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요제로 들여진 래위인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어떤 한 목자님을 뵙게 됐는데요.
그 목자님은요.
음악을 전공하셨고 과거 피아노 학원에서 피아노를 가르치는 일을 하셨다고 합니다.
제가 그래서 궁금해서 여쭤봤어요.
왜 어찌하여 목회의 길로 들어서서 들어서가지고 지금 목회의를 하고 계시냐 그러니까 그분이 뭐라고 답을 하셨냐 바로 자기 아버지가 자기를 드리겠다고 서원하셨기 때문에 자기가 그 말을 듣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이야기를 듣고요.
참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사람은요.
다 자기가 생각하고 자기가 결정한 것들 그것이 뜻이고 하나님이 그걸 바란다라고 기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목자님께서는요.
자기가 생각한 게 아니에요.
아버지가 멋대로 한 거잖아요.
아버지 마음대로 아버지가 하나님께 아들을 드리고 싶다는 그 소망을 품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분이 그것을 자기가 태어난 이유이자 하나님께서 자기를 향하여 세우신 뜻이라고 믿고 믿음으로 목회의 길로 가셨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게 정말 대단한 믿음입니다.
우리는 다 각자의 삶을 자기가 결정하고 싶어 하거든요.
남이 아니면 누군가가 내 삶을 이대로 하라 저대로 하라 라고 하면요.
싫어합니다.
예를 들면요.
우리 목자님들이나 아니면 어떤 성식자분들이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데 대부분 별로 안 좋아하세요.
아세요?
왜 그럴까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믿고 순종하니까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믿음대로 하되 한번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바로 이 레휘인이 아주 특별하게 들어진 사건입니다.
바로 요제로 들어줬는데요.
그들이 하나님 옆에 봉사케 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그들을 택하셨고 그들에게 특별히 성막에서 일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직분을 주시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 레휘인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받으셨고 레휘인이 들어진 과정을 함께 보시고요.
우리가 해막에서 레휘인처럼 어떻게 일할 것인가 같이 교훈을 삼아보고자 합니다.
우리 14절 말씀 먼저 보시면요.
우리 14절을 보시면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제가 읽겠습니다.
너는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휘인을 구별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내게 속할 것이라.
여기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 레휘인을 구별하라는 거예요.
이게 바로 거룩의 원뜻입니다.
거룩이라는 것은요.
구별하다에서 시작이 되어야 합니다.
깨끗하다에서 시작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깨끗한 것이 거룩하다면 우리는 절대로 거룩해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애초에 깨끗한 적이 없었거든요.
구별이라는 것에서 시작이 되고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거룩한 것들은 깨끗해지고 정결해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이해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마치 바둑알집 보면요.
검은색 바둑알집 가운데 하얀 바둑알이 들어있으면 여러분 쉽게 구별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구별이지만 그 검은색 돌 가운데서 어떤 몇 돌을 택해서 따로 두는 것 그게 거룩이라는 거예요.
그게 거룩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 이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서 특별하게 레윈을 구별하라고 하십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레윈이 구별을 받았을까요?
우리가 이미 전에 말씀을 같이 나눴었습니다.
성경에서 몇 가지 얘기해 주는 게 있어요.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과 다투었다.
하나님이 시험을 줬는데 그 시험, 무리바물에서 이들은 성경이 모든 걸 기록하지는 않았지만 성경이 아주 짧게 나와요.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두 하나님을 시험했지만 어떤 집합만 하나님을 시험 안 한지 아세요?
레윈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또한 금송아지 사건 때 하나님을 위하여 싸울 자가 누구냐 했을 때 누구 집합만 나와요?
레윈만 나와요.
레윈이 정말 하나님 앞에 얼마나 순종적인 일을 하는지 자기 형제들을 심판하는 일을 자기들이 합니다.
이렇게 레윈이 여러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께 특별하게 선택을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택하셔서 그들을 아론, 제사장, 그 집안에게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구별하시는데 중요한 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구별해서 내게 속할 것이다.
내 것이 될 것이다.
그래서 레윈은 성물이 될 것입니다.
성물이라는 것은 지극히 거룩하다.
이란 뜻입니다.
무엇이 지극히 거룩한 것일까요?
하나님의 것이 다 지극히 거룩합니다.
하나님에 속한 것, 하나님께 들어진 것 모든 것들은 지성물이라고 읽었습니다.
그래서 성막도 성전도 지성물이요.
성전기구도 지성물이며 하나님께 들어진 화재물, 유재물, 거재물 이런 모든 제사, 모든 것도 하나님께 들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것이어서 지성물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저번에 봤었던 나시린도 하나님께 들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래서 나시�이 더럽혀지면 지성물이 더러워진 거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속건제를 드리는 거예요.
속건제는 지성물을 범했을 때, 피해를 줬을 때도 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레윈도 오늘 요재물이 되어서 하나님의 것이 되는 아주 특별한 것인데요.
그런데 그 과정이 있습니다.
6절 말씀 보시면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윈에 취하여 정결케 하라.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레윈에 가져와가지고 깨끗하게 하라는 거예요.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구별한 다음에 하나님의 것이 되기 위해서는 구별하고 깨끗해져야 돼요.
그래서 그 정결한 과정을 하나님께서 하시는데 7절의 말씀에 어떤 과정을 겪냐?
너는 이같이 하여 그들을 정결케 하되.
곧 속죄물로 그들에게 뿌리고 그들로 그 전신을 삭도로 밀게 하고 그 의복을 빨게 하여 몸을 정결케 하고 자 여기 몇 가지의 과정이 나옵니다.
7절에서는 세 가지가 나오지요.
첫 번째 뭐였습니까?
속죄물로 그들의 뿌리래요.
여러분 속죄물이 뭘까요?
민수기 19장이 나옵니다.
붉은 암송아재의 재라고 해서 한 번도 멍해를 매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재를요.
확 태워요.
진 밖에서 태워서 재만 남을 때까지 합니다.
그래서 그 재를 가지고 물에다 섞어서 그게 속죄물이 돼요.
속죄물이란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깨끗하게 하는 정결하게 하는 물이다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그물을 활용해서 이스라엘 일성들이 부정해질 때마다 진 밖에서 그 속죄물로 뭐 할까요?
뿌려요.
그래서 깨끗해집니다.
그것을 레위인들에게 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그들의 온 몸에 있는 뭘 합니까?
털을 다 밀라는 것이죠.
왜 이런 일을 할까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니까 해야겠죠.
여러 의미를 교훈을 또 삼아볼 수는 있습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이건 좀 멀어 알 것 같아요.
뭐 합니까?
이번엔 의복을 빨게 하여 몸을 정결케 하라고 해요.
뭘 빨래요?
옷을 빨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몸을 빠는 자가 복이 있다.
이런 표현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옷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8절의 말씀을 보면요.
또 그들로 소송아재 하나를 번제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그 소재물로 취하게 하고 그 외에 너는 또 소송아재 하나를 속죄재물로 취하고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 이 두 가지의 제사를 얘기합니다.
이게 뭐냐?
번제와 속죄재
그래서 번제와 속제제를 각각 수송화지를 갖고 하라는 것이 우리 하나님이 레윈을 드리게 하는 이 과정 속에서 제시하신 제사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번에 제사를 배워와서 이게 어떤 제사인지 잘 아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기름 섞은 가루를 소재물로 취하라
그래서 올리브, 감람류와 향유와 소금과 이런 거 다 넣어요 그걸 섞은 가루가 있습니다 그것을 소재물로 갖고 오게 됩니다 그리고 구절에 온 레윈을 회망 앞에 나오게 해서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으라 여러분 그림이 그러십니까?
지금 레윈이 성막을 우리가 민숙이를 계속 보고 있는데 성막을 완성했죠? 성막을 봉헌했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불도 주셨어요 그리고 그들이 약 12일에 걸쳐서 계속 봉헌식을 했습니다 그래서 예물을 가져왔어요 하루에 한 집하심 그리고 그 가운데 이들 앞에서 바로 레윈이 들어지는
오늘 레윈의 요제식이라 해야 할까요?
아무튼 그런 일을 하는데 모든 이스라엘이 모인 상태에서 하나님의 성막 앞에 레윈이 모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0절의 말씀을 보면 레윈을 여우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으로 그들에게 뭘 하라고 합니까?
안수케 하라는 거예요 안수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안수의 의미는 사실 이스라엘 모든 집하는 하나님의 것이에요 사실은 그러면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하지만 이 당시 이스라엘 사회를 나라를 운영해야 되니까 모두가 성막을 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 그들을 대표하여 누가 일하는 거예요?
그들을 대신하여 누가 일하는 거예요?
레윈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이 본문의 말씀에서는요 이 레윈들이 더 특별하게 이야기가 되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건 뒤에서 보고요 그래서 안수라는 것을 통해서 안수에도 여러 의미가 있거든요 그 중에 하나가 얘가 나를 대신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재물에 보면
뭘 합니까?
재물을 가져온 자가 안수예요 그게 안수하는 게 성령 받기 위하여 축복 주기 위하여 안수하는 겁니까?
전혀 아니죠 바로 속죄쾌하기 위하여 바로 나를 대신하여 죽는 것 그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대속이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들이 레윈들이 우리를 대신하여 하나님 앞에서 이제 성길 것이다 이제 그 일을 하고 이제 11절 말씀으로 보면 아르니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레윈은 요제로 여우 앞에 들을지니 이는 그들이 여우와를 봉사케 하기 위합니다 그래서 12절의 말씀에서 역시 그들이 레윈이 번제와 속죄제와 소재물을 갖고 와가지고 하나님 옆에 제사를 지내면서 하나님 앞에 이제 들여지는 그 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5절에서 13절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라고 말씀해 주신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걸 알고 14절부터 나중에 26절까지 그 일을 하는 장면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요제가 뭘까요?
일단 요제 요제가 뭔지 아십니까?
맞습니다 우리 한 집사님이 흔드셨어요 손을 요제는 원어로 봐도 흔드다 라는 단어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보통 요제가 어쩔 때 많이 들어있는지 아십니까?
첫 것이에요 첫 것 첫 이삭 근데 모든 것이 첫 것은 아니에요 왜냐하면 화목제물 중에서 가슴은 가슴 고기는 요제로 이렇게 흔들거든요 첫 태생일 화목제는 똑같이 하지만 근데 이삭을 드릴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첫 이삭을 하나님 앞에 가져옵니다 그게 초실절이거든요
그 초실절에서 소재입니다 그게 소재인데 이삭을 한 단을 묶은 걸 가져오면 그것을 흔드는 것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하나님께 요제물로 드렸고 하나님은 그것이 자기 것이 되었기 때문에 누구에게 주냐?
제사장에게 줍니다 너의 가족을 그것으로 먹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통 요제는요 대부분이에요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이 첫 것, 처음 것, 첫 이삭 이런 거에 보통 드려졌다는 거예요 그리고 오늘 레비인들은요 처음입니까?
사실 그래서 16절 말씀 보세요 그들은, 레비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내게 온전히 드림바된 자라 이스라엘 자손 중 1절 초태생 못 곧 모든 처음난 자의 대신으로 내가 그들을 취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하나님이 구속하시고 하나님이 산 것이 있어요
바로 출애굽을 할 때 장자들입니다 원래 죽어야만 하는 그 장자들이 유월적 어린 양의 피모로 하나님이 구속을 하셨어요 하나님이 그 빚값으로 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것이 되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장자들이 모든 집화가 와서 하기에는 하나님 뜻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레위인을 대신 가져가시겠다 합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가 우리 민수기에서 배우지 않았습니까?
민수기가 보면 3장의 말씀에 민수기 3장 44절에서 51절의 말씀에서 그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민수기가 말씀드렸지만 뭔가 백성 숫자 세는 게 아니라고 했죠 사실은 군인 숫자 세고 레위인 숫자 세고 그 다음에 초태생들을 세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광야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라고 저희가 거의 처음에 계속 민수기를 같이 공부하면서 나눴습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요 왜 하필 이들을 요제로 들었냐 그들이 모두 초태생들을 대신하는 존재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뭘로 들으라는 거예요?
요제로 들으라는 거예요 얘네들은 첫 것이고 장자들을 대신하여 들어주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게 들으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러면 레위인이 다 왔잖아요 요제로 들어줘야 되는데 레위인을 요제로 들어서 이렇게 들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우리 다 큰 어른이에요 다 큰 어른이 이제 아론이 아론이 힘 좀 써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른이 딱 들어가지고 으악 차 해가지고 흔들 수 있습니까?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이 부분을 말하기를 이것은 상징적인 것에 불과하다 이렇게 말합니다 여러분 정말일까요?
여러분 초태생을 세일 때 한번 보세요 민숙이 보겠습니다 민수기 3장 민수기 3장 자, 민수기 3장 보시면요 자, 40절 보세요 초태생을 대신하는 레위인의 기준은 어떻게 됐습니까?
여왁께서 또 모세기일 시대 이스라엘 자산의 첫 남자를 처음 낳은 남자를 1개월 이상으로 다 개수하여 그 명수대로 기록하라 자, 그래서 1개월 있는 그 모든 남자들의 개수자를 세지 않습니까?
예, 그리고 그 다음에 레위인을 세는 이야기가 앞에서 또 나오게 됩니다 15절 말씀 보세요 3장 15절 레위 자손을 그들의 종족 가족을 따라 개수하되 몇 개월 이상이에요?
1개월 이상 자, 그래서 장자들 가운데서 1개월 이상이 있던 모든 장자들 다 포함하고요 그 다음에 자, 레위인들 가운데서도 1개월 이상이 난 모든 사람들 세었어요 자, 그리고 민수기 3장에 나온 것처럼 근데 숫자가 안 맞아가지고 나머지 속전에 속전세라고 하는 것으로 냈지요
자, 그러면 오늘 민숙이의 8장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이 아론과 아론이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레위인들을 하나님께 요제로 들어줘야 되는데 자, 몇 세부터 몇 세가 있었을까요?
이거는 뭐 글씨들을 알 수 없지만 초태생들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1개월 이상이라는 거예요 자, 여러분 1개월 된 아기 들어서 요제로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가능할 것 같습니까?
안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아기 1개월짜리 아기 들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레위인의 아이를 대표해서 들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 흔들었다는 것입니다 뭐 그것은 여러분 성경을 통해서 이렇게 보면 이렇게 해도 말할 수 있습니다 자, 아무튼 중요한 것은
그들이 이스라엘의 모든 장자들을 대신하여 들여줬고 그들은 하나님의 집에서 일하는 자들이 되었다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일하는
하나님께서 구별하셨고 해막 봉사를 할 수 있는 자로 만드셨다는 것이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16절에 말씀해 보면 이들은 온전히 들어진 자들이라는 사실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19절 말씀 보시면요.
하나님께서 구별하고 정격히 하고 속죄하셔서 그들을 요제로 들여진 것은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함.
봉사하기 위함이며 그들 가운데 재앙이 없게 하기 위함이다 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구속을 받은 목적은 출애굽기 3장 12절에 나와 있는 것처럼 봉사하고 섬기 고 예배드리라는 거예요.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하여 택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이 레위인들의 과정을 통해서 어떤 교훈을 삼아야 될까요?
네 가지만 좀 보려고 합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자가 되어라 라는 것입니다.
우리 요한복음 4장 23절 말씀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4장 23절부터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4장 23절입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우리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예배하는 자, 참된 경배자를 찾으십니다.
그런데 참된 예배자는 이렇게 예배한대요.
뭘로요?
신령과 진정은 다른 말로 원래 원어로 보면 영과 진리가 더 좋은 표현이에요.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때가 온다.
이 말은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어떻게 섬기는지 누가 아냐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영과 그 영을 통해서 진리를 가르쳐줘야만 하나님이 무엇을 기뻐하고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며 하나님을 어떻게 섬기는지를 알려준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제사드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걸 어떻게 알았습니까?
성령의 감동을 받은 모세와 그를 통해서 중보자가 된 그가 뭘 줬어요?
율법이라는 진리를 줬습니다.
영과 진리가 없으면 하나님을 섬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처럼 오늘날 우리들을 하나님께서 성령이 충만한 것, 성령을 주셔서 우리들에게 진리를 주셨고 진리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세례받아야 되는 걸 아시고 성령받아야 된다는 걸 알고 세종례받고 성찬이하고 그 다음에 뭘 지켜야 됩니까?
주일이 아니라 안식일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이게 진리 아닙니까?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요.
진리가 없으면 섬길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뭘 기뻐합니까?
하나님께서는 세례받고 회개하는 것을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받아서 성령을 간구하는 것을 바라십니다.
이게 하나님 뜻이에요.
성령은 무슨 믿기만 받는 것이다?
간구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지 않습니다.
성경에서는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은 간과라는 거예요.
그리고 성령을 받음을 통해서 신이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받으라는 거예요.
여러분 세례받아도 하나님의 아들이 맞습니다.
그런데요.
성령을 받아야 돼요.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정말 신이 증거받고 싶으면 성령입니다.
여러분 세례는 우리 교회에서 우리가 하나님 뜻도 모르고 자기도 몰라서 행하거나 못 줄 수도 있어요.
그래서 베드로도요.
이방인 처음 구원하려고 할 때 세례 주려고 했을까요?
베드로의 마음이 없었어요.
그는 끝까지 이방인 구원에 대해서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누가 먼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하십니까?
고넬류와 그 자리에 있었던 모든 이방인들이 성령 받는 걸 보고선 그때 말하잖아요.
누가 이것을 금합니까?
하나님이 구원을 주신다는 것을 이방인에게도 이 성령을 내어주시는 걸 보여줬으니 우리가 세례 주는 것을 어찌 금하겠냐?
이게 하나님 뜻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독교에서 이방인이 성령 받고 세례 줬다는 이야기 들으니까 뭐라고 합니까?
베드로에 대해서 막 뭐라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해가 안 되죠?
그런데 그 시대에는 그랬어요.
이방인은 구원 못 받는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베드로가 이야기하잖아요.
하나님이 성령으로 먼저 부어주셨는데 누가 신이 이것을 금할 수 있냐?
당연히 줘야 되는 거 아니냐?
여러분 그게 성령입니다.
그래서 아직 성령을 못 받은 사람들은요.
하나님이 성령을 주시겠다 약속하셨어요.
믿어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 뭘 하셨습니까? 누가 보금에서?
구하고 자꾸 두드려서 간구하라 하지 않았습니까?
받아야 됩니다.
간구하라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 뜻이에요.
이사야서에 아무리 양떼가 많아지는 것을 약속했어도 구하지 않으면 안 주겠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 말씀을 잘 하셔야 됩니다.
약속하셨어도 구하지 않으면 안 주셔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성령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성령이 구원의 아주 중요한 조건입니다.
성령 받기 위해 열심히 기도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됩니다.
진리를 알아야만 하나님을 성길 수 있는 예배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께 참된 예배를 드리는 자가 되어야 됩니다.
두 번째로는요.
봉사하는 자가 되셔야 됩니다.
민수기 8장 22절의 말씀에 보면요.
이 레위인들은 바로 회막에 들어가서 봉사하는 자들로 택함을 받았다라는 것을 알 수 있죠.
그래서 레위인들이 요제로 하나님께 들어주고 나서 그들은 회막에서 봉사했습니다.
그리고 모세계에 명하신 것, 율법을 쫓아 모든 것을 행했습니다.
진리를 쫓아 행했다는 것이지요.
오늘날 우리 교회에서 우리 성도들은요. 봉사하는 자가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 교회에서 얼마나 많은 봉사일이 필요한지 아세요?
봉사가 정말 많이 필요합니다.
교회가 크든 작든 모든 교회에서 꼭 나오는 말이 있어요.
누가 없다? 일꾼이 없어요.
봉사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예수님도 뭐라 합니까?
추수할 것은 많은데 그래서 일꾼을 보내달라고 하나님께 추수할 자들을 보내달라고 하나님이 예수님이 기도하지 않습니까?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으면 봉사하는 자가 되어야 됩니다.
내가 비록 직분이 없어도, 뭔가 맡은 일이 없어도 작은 일이라도 할 수 있는 봉사를 하면 좋죠.
우리 어르신들 있으면, 어르신들 어려운 거 있으면 좀 도와줄 줄도 알고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또 아이들을 섬겨줄 줄도 알아야 되고 그래서 여러분 교회는요.
아이들은, 어린자들은, 연소한자들은 우리 나이 드신 분들을 섬기고 나이 드신 분들도 어린자들을 섬기는 게 이 교회입니다.
세상 나라는 나이 든 사람이 접대받지만 하나님 나라는 반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는 무엇이 높아지는 거라 했습니까?
낮아지는 거.
너희가 높아지고자 하면 뭐하래요?
섬기고 종이 되라고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세상에 어떤 사람이 종되고 싶어 합니까?
여러분들 지금 자유를 누리며 살고 있으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종으로 태어난 사람은 종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
종이 되라는 거예요.
그 하나님의 나라의 원리를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높아지는 것이라는 걸 아셔야 됩니다.
그래서 봉사하는 자가 되어야 돼요.
종은요.
불평불만 하지 않고 남을 상처 주지 않고 남을 해치지 않습니다.
그러면 주인이 좀 때려요. 세상에서도.
종은요. 주인이 하라는 대로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봉사하다가 봉사하는 사람도 상처받을 때도 있고 봉사하는 사람이 상처 줄 때도 있어요.
지혜로우셔야 합니다.
세 번째는 봉사할 수 있을 때 해야 합니다.
민수기 8장 23절에서 26절 말씀 보면요.
레위인종이 25세부터 50세까지 봉사할 수 있어요.
이 기간이 지나면 봉사하고 싶어도 못한다는 거예요.
바로 오늘날 우리 교회에서도요.
할 수 있을 때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 어르신들 가운데 나는 이미 나이가 들어서 봉사할 수 없는 걸요.
그 말을 제가 이해합니다.
또 우리 어린아이들은 어린들이 할 수 있는 봉사일을 할 수 있습니까?
저가 애가 하고 싶다면 저 반대합니다.
안 돼요 아직. 훈련이 필요한 거예요.
그것처럼 다 때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있는 때에 봉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하늘나라 상급은 할 수 있을 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요.
쓸 수 있는 하나님이 쓸 만한 그릇이 되기 위하여 거룩하게 살아가야 됩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이 특히 성적으로 문제가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나중에 거룩하게 쓰임받아야 될 아이가 알고 보니 그런 문제가 있어서 쓰임받지 못한 경우가 생길 수 있어요.
마음이 아픕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면 안 됩니다 특히 요즘 시대가 더욱 악하기 때문에 더욱 요즘 그래서 교육부에서도 엄청 강조하고 심지어 이렇게 어린 아이까지한테도 이렇게까지 말해야 됩니까?
왜 그럴까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교회를 위하여 아이들을 위하여 기도해야 됩니다 이 세상에 너무 악한 게 많아요 음란하고 더러운 게 너무 많습니다 기도하고 차단시키셔야 합니다 스마트폰도 좀 고민하셔야 돼요 그 다음에 우리 아이들은 그래서 봉사할 수 있는 때가 됐을 때 봉사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아이들이 여기 자라고 있잖아요 지금 봉사할 수 있는 때가 언제일까요?
스무살 이상 되면 많이 나와요 스무살 이상 있잖아요 할 수 있을 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성장해야 나중에 더 큰 일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교회 임원도 해야 되고 교회 나중에 하나님의 부르시 있으면 성직자도 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 일을 해줘야 돼요 또한 우리 지금 현재 교회 일을 하시는 분들도요 때가 되면 다음 세대에게 줄 줄 알아야 돼요 모세는요 힘이 없어서 물러났습니까?
아니에요 모세 힘이 아직도 좋았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뜻은 이제 모세는 끝이라는 거예요 너는 여기까지다 그리고 이제 누가 이스라엘을 인도할 거다?
여우수아라는 거예요 그래서 때가 되면요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물러날 줄도 알아야 돼요 그리고 모세는 사라져서 여우수아한테 이래라 저래라 한 적 없어요 믿고 맡기셔야 돼요 그게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과거에 내가 이렇게 했었는데 지금은 내가 무슨 일을 합니까?
그래서 우리 어르신들에게 제가 늘 부탁드리는 게 있어요 기도해 주셔야 돼요 제일 시간 많으실 때입니다 기도하셔야 돼요 그게 교회를 위하고 그 이제 노년의 때 이제 인생이 저물어 갈 때에 하나님이 주신 사명입니다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믿고 맡길 줄 아셔야 돼요
끝까지 계속 자기가 하겠다라고 하잖아요 그러면요 다음 세대가 자라나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 아이들도 20세대 때까지 계속 혼자서 뭘 시켜야 되는데 다 부모가 해주면 애가 어떻게 될까요?
우리 그런 뭐라고 부릅니까?
마마보이라고 딱 나오잖아요 우리 교회 안에서도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 그런 일군들 나오길 바랍니까?
맡기셔야 돼요 특히 주방 쪽으로 그게 좀 있습니다 믿고 맡기실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어떤 교회에서도요 없다고 막 하셨거든요 그런데 막상 맡기니까 결국은 다 성장하고 다 일하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믿어야 돼요 그걸 그런데 제가 그 마음을 알아요 그런데 제가 그 마음을 알아요
그런데 하나님을 믿으셔야 됩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은 이 교회를 사랑하십니다 일꾼이 없으면 보내주시죠 믿는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는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을 때 하고 또 그 때가 지나갔으면 이제는 내게 주어진 새로운 일을 찾아 하면 됩니다 그 믿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네 번째로는요 함께 일하는 자가 되어야 됩니다 민숙이 8자 22절의 말씀을 보면 레위인만 일한 게 아니라 아룬과 제사장들이 레위인과 함께 일했다는 거예요 교회 일은 함께 일하는 것입니다 독단이 제일 위험합니다 모든 것을 한 사람이 결정하고 모든 것을 한 사람 마음대로 하고
교회에서 결정했는데도 불구하고 내 개인의 의견을 내세우면서 이렇게 하겠다 하잖아요 하나님을 두려워하실 줄 알아야 됩니다 저는 잘 모르겠는데 제가 본 저는 본 많은 경우를 보면 혼자 일하는 경우 하나님이 굉장히 슬퍼하시고 큰 화를 주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여러분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알아듭니다 하나님께서는 혼자 일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같이 일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섬기라는 거예요 누구를 섬겨야 돼요?
동역자를 섬길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 교회 일은 같이 하는 거예요 그리고 가끔은요 자기 의견이 있어도요 자기 의견도 뭐 큰 문제 아니면 그냥 이렇게 그러면 한번 이렇게 해보시자고 낮아질 줄 아는 마음도 필요합니다 우리 예수님의 마음을 생각하세요 예수님 제자들 3년 동안
데리고 다니셨잖아요 제자들이 어떻게 항상 제자들 말하는 거나 제자들 생각하는 거나 제자들 행동이 예수님 보시기에 만족스러웠습니까?
예수님의 마음을 생각하십시오 하나도 아니에요 예수님이 제자들한테 버리고 제자들 버리고 제자들 신경 안 써 그랬습니까?
인내하고 기다렸다는 거예요 그 마음이 필요해요 그래서 교회 일은 다 같이 하는 것이지 절대 혼자 누군가가 자기 마음대로 자기 뜻대로 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그렇게 되면요 우리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교회가 질서가 없잖아요 하나님은요 그 교회에 역사 안 해주십니다
제가 본 하나님은 그러하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교회의 질서를 우리가 무너뜨리는 게 아니라 세워나가는 사람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 우리가 레위인으로서 우리가 어떻게 보면 영적이 이온 교훈을 받지 않습니까?
우리가 결국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는요 겸손과 그러니까 낮아진다는 것과 지혜가 참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것이 참 쉬운 일이 아니에요 자기의 신앙과 자기의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있어도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줄 아는 믿음도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앞서 가다가 수많은 사람들 상처 주거든요 그런 말이 있더라고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누군지 아세요?
열정 없는 사람이 무서운 게 아니에요 열정이 있는데 책 한 권만 읽은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거예요 하나님에 대해서 더 깊이 알고 하나님과 더 가까운 관계가 된 상태에서 하나님의 열정이 있으면 지혜라는 게 생깁니다 우리는 지혜로워져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의 일을 우리 레위인처럼 우리가 정결하게 들여줬으니
오늘 내가 교훈을 생각하시면서 지혜롭게 하나님을 섬기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은 여기까지 마치고요 저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학생부 영혼의 소감을 아이들 나와서 간증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순서는요 밑에서부터 위로 할 건데 동감인데 누구부터 할래요?
효은자매부터 해서 위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하실 때는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선언하시고 하면 되겠습니다 그럼 우리 아이들 영혼의 간증 듣도록 하겠습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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