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과 리브가 정재운 형제 26.08.29
창24:1-67
제작일 2026.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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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과 리브가 (#창세기24장 1절~67절) #TJC교회교육 #청년부예배 #사청부예배 #대학부예배 #학생부예배 #정재운형제 #TJC대방 #TrueJesusChurch (창24:1) 아브라함이 나이 많아 늙었고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 (창24:2) 아브라함이 자기 집 모든 소유를 맡은 늙은 종에게 이르되 청컨대 네 손을 내 환도뼈 밑에 넣으라 (창24:3) 내가 너로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노니 너는 나의 거하는 이 지방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지 말고 (창24:4)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창24:5) 종이 가로되 여자가 나를 좇아 이 땅으로 오고자 아니하거든 내가 주인의 아들을 주인의 나오신 땅으로 인도하여 돌아가리이까 (창24:6) 아브라함이 그에게 이르되 삼가 내 아들을 그리로 데리고 돌아가지 말라 (창24:7)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내 아버지의 집과 내 본토에서 떠나게 하시고 내게 말씀하시며 내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이 땅을 네 씨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그가 그 사자를 네 앞서 보내실지라 네가 거기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할지니라 (창24:8) 만일 여자가 너를 좇아 오고자 아니하면 나의 이 맹세가 너와 상관이 없나니 오직 내 아들을 데리고 그리로 가지 말지니라 (창24:9) 종이 이에 주인 아브라함의 환도뼈 아래 손을 넣고 이 일에 대하여 그에게 맹세하였더라 (창24:10) 이에 종이 그 주인의 약대 중 열 필을 취하고 떠났는데 곧 그 주인의 모든 좋은 것을 가지고 떠나 메소보다미아로 가서 나홀의 성에 이르러 (창24:11) 그 약대를 성 밖 우물 곁에 꿇렸으니 저녁때라 여인들이 물을 길러 나올 때이었더라 (창24:12) 그가 가로되 우리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오늘날 나로 순적히 만나게 하사 나의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창24:13) 성 중 사람의 딸들이 물 길러 나오겠사오니 내가 우물 곁에 섰다가 (창24:14) 한 소녀에게 이르기를 청컨대 너는 물 항아리를 기울여 나로 마시게 하라 하리니 그의 대답이 마시라 내가 당신의 약대에게도 마시우리라 하면 그는 주께서 주의 종 이삭을 위하여 정하신 자라 이로 인하여 주께서 나의 주인에게 은혜 베푸심을 내가 알겠나이다 (창24:15) 말을 마치지 못하여서 리브가가 물 항아리를 어깨에 메고 나오니 그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아내 밀가의 아들 브두엘의 소생이라 (창24:16) 그 소녀는 보기에 심히 아리땁고 지금까지 남자가 가까이 하지아니한 처녀더라 그가 우물에 내려가서 물을 그 물 항아리에 채워 가지고 올라오는지라 (창24:17) 종이 마주 달려가서 가로되 청컨대 네 물 항아리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우라 (창24:18) 그가 가로되 주여 마시소서 하며 급히 그 물 항아리를 손에 내려 마시게 하고 (창24:19) 마시우기를 다하고 가로되 당신의 약대도 위하여 물을 길어 그것들로 배불리 마시게 하리이다 하고 (창24:20) 급히 물 항아리의 물을 구유에 붓고 다시 길으려고 우물로 달려가서 모든 약대를 위하여 긷는지라 (창24:21) 그 사람이 그를 묵묵히 주목하며 여호와께서 과연 평탄한 길을 주신 여부를 알고자 하더니 (창24:22) 약대가 마시기를 다하매 그가 반 세겔중 금고리 한개와 열 세겔 중 금 손목고리 한 쌍을 그에게 주며 (창24:23) 가로되 네가 뉘 딸이냐 청컨대 내게 고하라 네 부친의 집에 우리 유숙할 곳이 있느냐 (창24:24) 그 여자가 그에게 이르되 나는 밀가가 나홀에게 낳은 아들 브두엘의 딸이니이다 (창24:25) 또 가로되 우리에게 짚과 보리가 족하며 유숙할 곳도 있나이다 (창24:26) 이에 그 사람이 머리를 숙여 여호와께 경배하고 (창24:27) 가로되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나이다 나의 주인에게 주의 인자와 성실을 끊이지 아니하셨사오며 여호와께서 길에서 나를 인도하사 내 주인의 동생집에 이르게 하셨나이다 하니라 (창24:28) 소녀가 달려가서 이 일을 어미 집에 고하였더니 (창24:29) 리브가에게 오라비가 있어 이름은 라반이라 그가 우물로 달려가 그 사람에게 이르니 (창24:30) 그가 그 누이의 고리와 그 손의 손목고리를 보고 또 그 누이 리브가가 그 사람이 자기에게 이같이 말하더라 함을 듣고 그 사람에게로 나아감이라 때에 그가 우물가 약대 곁에 섰더라 (창24:31) 라반이 가로되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여 들어오소서 어찌 밖에 섰나이까 내가 방과 약대의 처소를 예비하였나이다 (창24:32) 그 사람이 집으로 들어가매 라반이 약대의 짐을 부리고 짚과 보리를 약대에게 주고 그 사람의 발과 그 종자의 발 씻을 물을 주고 (창24:33) 그 앞에 식물을 베푸니 그 사람이 가로되 내가 내 일을 진술하기 전에는 먹지 아니하겠나이다 라반이 가로되 말하소서 (창24:34) 그가 가로되 나는 아브라함의 종이니이다 (창24:35) 여호와께서 나의 주인에게 크게 복을 주어 창성케 하시되 우양과 은금과 노비와 약대와 나귀를 그에게 주셨고 (창24:36) 나의 주인의 부인 사라가 노년에 나의 주인에게 아들을 낳으매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그 아들에게 주었나이다 (창24:37) 나의 주인이 나로 맹세하게 하여 가로되 너는 내 아들을 위하여 나사는 땅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아내를 택하지 말고 (창24:38) 내 아비 집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하시기로 (창24:39) 내가 내 주인에게 말씀하되 혹 여자가 나를 좇지 아니하면 어찌하리이까 한즉 (창24:40) 주인이 내게 이르되 나의 섬기는 여호와께서 그 사자를 너와 함께 보내어 네게 평탄한 길을 주시리니 너는 내 족속 중 내 아비 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할 것이니라 (창24:41) 네가 내 족속에게 이를 때에는 네가 내 맹세와 상관이 없으리라 설혹 그들이 네게 주지 아니할지라도 네가 내 맹세와 상관이 없으리라 하시기로 (창24:42) 내가 오늘 우물에 이르러 말씀하기를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만일 나의 행하는 길에 형통함을 주실진대 (창24:43) 내가 이 우물 곁에 섰다가 청년 여자가 물을 길러 오거든 내가 그에게 청하기를 너는 물 항아리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우라 하여 (창24:44) 그의 대답이 당신은 마시라 내가 또 당신의 약대를 위하여도 길으리라 하면 그 여자는 여호와께서 나의 주인의 아들을 위하여 정하여 주신 자가 되리이다 하며 (창24:45) 내가 묵도하기를 마치지 못하여 리브가가 물 항아리를 어깨에 메고 나와서 우물로 내려와 긷기로 내가 그에게 이르기를 청컨대 내게 마시우라 한즉 (창24:46) 그가 급히 물 항아리를 어깨에서 내리며 가로되 마시라 내가 당신의 약대에게도 마시우리라 하기로 내가 마시매 그가 또 약대에게도 마시운지라 (창24:47) 내가 그에게 묻기를 네가 뉘 딸이뇨 한즉 가로되 밀가가 나홀에게 낳은 브두엘의 딸이라 하기로 내가 고리를 그 코에 꿰고 손목고리를 그 손에 끼우고 (창24:48)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사 나의 주인의 동생의 딸을 그 아들을 위하여 택하게 하셨으므로 내가 머리를 숙여 그에게 경배하고 찬송하였나이다 (창24:49) 이제 당신들이 인자와 진실로 나의 주인을 대접하려거든 내게 고하시고 그렇지 않을지라도 내게 고하여 나로 좌우간 행하게 하소서 (창24:50) 라반과 브두엘이 대답하여 가로되 이 일이 여호와께로 말미암았으니 우리는 가부를 말할 수 없노라 (창24:51) 리브가가 그대 앞에 있으니 데리고 가서 여호와의 명대로 그로 그대의 주인의 아들의 아내가 되게 하라 (창24:52) 아브라함의 종이 그들의 말을 듣고 땅에 엎드리어 여호와께 절하고 (창24:53) 은금 패물과 의복을 꺼내어 리브가에게 주고 그 오라비와 어미에게도 보물을 주니라 (창24:54) 이에 그들 곧 종과 종자들이 먹고 마시고 유숙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그가 가로되 나를 보내어 내 주인에게로 돌아가게 하소서 (창24:55) 리브가의 오라비와 그 어미가 가로되 소녀로 며칠을 적어도 열흘을 우리와 함께 있게 하라 그 후에 그가 갈 것이니라 (창24:56) 그 사람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만류치 마소서 여호와께서 내게 형통한 길을 주셨으니 나를 보내어 내 주인에게로 돌아가게 하소서 (창24:57) 그들이 가로되 우리가 소녀를 불러 그에게 물으리라 하고 (창24:58) 리브가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가 이 사람과 함께 가려느냐 그가 대답하되 가겠나이다 (창24:59) 그들이 그 누이 리브가와 그의 유모와 아브라함의 종과 종자들을 보내며 (창24:60) 리브가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우리 누이여 너는 천만인의 어미가 될지어다 네 씨로 그 원수의 성문을 얻게 할지어다 (창24:61) 리브가가 일어나 비자와 함께 약대를 타고 그 사람을 따라가니 종이 리브가를 데리고 가니라 (창24:62) 때에 이삭이 브엘라해로이에서 왔으니 그가 남방에 거하였었음이라 (창24:63) 이삭이 저물 때에 들에 나가 묵상하다가 눈을 들어 보매 약대들이 오더라 (창24:64) 리브가가 눈을 들어 이삭을 바라보고 약대에서 내려 (창24:65) 종에게 말하되 들에서 배회하다가 우리에게로 마주 오는 자가 누구뇨 종이 가로되 이는 내 주인이니이다 리브가가 면박을 취하여 스스로 가리우더라 (창24:66) 종이 그 행한 일을 다 이삭에게 고하매 (창24:67) 이삭이 리브가를 인도하여 모친 사라의 장막으로 들이고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고 사랑하였으니 이삭이 모친 상사 후에 위로를 얻었더라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창세기 24장에서 아브라함의 종이 이삭을 위한 아내 리브가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신앙과 결혼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본문창세기 24장신명기 7장고린도 후서 6장
- 창세기 24장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위한 아내를 하나님께 맡기며 리브가를 선택하는 이야기이다.
- 리브가의 순종과 헌신은 신앙생활에 중요한 덕목으로 언급된다.
- 결혼은 신앙의 계승과 하나님의 계획을 실현하는 중요한 시기로 간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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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4장의 주요 내용
- 아브라함은 이삭을 위한 아내를 가나안 족속이 아닌 본토의 족속 중에서 택하도록 명령한다.
- 종은 여호와의 인도로 리브가와 만나고, 그녀의 성실함과 순종을 인정하며 혼인을 요청한다.
- 리브가의 가족은 여호와의 인도로 이 일을 받아들여, 리브가를 이삭과 결혼시키기로 한다.
- 리브가의 유모와 아브라함의 종들과 함께 이삭에게로 돌아가며, 그녀에게 '천만인의 어미가 될 것'이라는 축복이 주어진다.
결혼과 신앙의 관계
- 결혼은 삶의 중요한 선택으로, 신앙과 삶의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친다.
- 결혼은 신앙을 굳건히 하거나 놓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로 여겨진다.
- 신명기 7장과 고린도 후서 6장은 이방교와의 혼인을 경계하며, 신앙과의 갈등을 경고한다.
- 신앙과의 조화는 결혼의 중요한 요소로, 진정한 믿음의 결혼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배우자를 찾는 것임을 믿고 기도해야 한다.
아브라함의 신앙과 리브가의 덕목
- 아브라함은 하나님과의 약속을 60년간 굳게 붙잡고 이삭을 통해 약속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었다.
- 종은 하나님의 인도를 믿고 기도하며, 리브가를 선택하는 데 지혜와 기도가 필요했다.
- 리브가의 친절과 수고는 교회에서 필요한 덕목인 헌신과 희생을 보여준다.
- 나그네와 약한 자를 돕는 행위는 하나님께 행한 일로, 성경은 이를 강조한다.
전사(자막) 전문▼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오늘은 창세기 24장에 나와 있는 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본문 말씀 24장 1절부터 38절까지 읽고요. 그리고 그 다음엔 48절부터 61절까지 같이 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세기 24장 1절부터 38절까지 제가 먼저 읽도록 하겠습니다. 아브라함이 나이 많아 늙었고 여와께서 그의 범사에 복을 주셨다라. 아브라함이 자기 짓을 모든 소리를 받는 데는 종에게 이르되, 천천히 애교의 성에 대해 존중을 잃어버리지 않으라. 내가 너로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여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느니 너는 나의 거하는 이 지방 가난한 족속의 딸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지 말고. 내 아들에게 조개를 고쳐서 내 아들에게 저를 위하여 아내를 택하시오. 종이 가로대, 여자가 나를 쫓아 이 땅으로 오고자 아니하거든. 내가 주인의 아들을 주인의 나오신 땅으로 인도하여 돌아가니까. 하늘의 하나님, 여왁께서 나를 내 아버지의 집과 내 본토에서 떠나게 하시고 내게 말씀하시며 내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이 땅을 내 시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그가 그 사자를 내 앞서 보내실지라. 내가 거기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할지니라. 내 여자가 너를 쫓아 보좌하니, 나의 이 맹세가 너와 상관하니, 오직 내 아들을 데리고 그리로 가신 것입니다. 종이 이에 주인 아브라함의 환도뼈 아래 손을 놓고 이 일에 대하여 그에게 맹세하였더라. 그 약대를 성밖 우물 곁에 끌렸으니 저녁때라. 여인들이 물을 길러 나올 때이었더라. 성중 사람의 딸들이 물 길러 나오겠사오니 내가 우물 곁에 섰다가 말을 마치지 못하여서 리부가가 물 항아리를 어깨에 메고 나오니 그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올의 아내, 밀가의 아들 부두엘의 소생이라. 종이 마주 달려가서 가로대, 청컨대, 내 물 항아리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우라. 18전 읽어주세요. 시작! 그가 나를의 주여 마시우소하며, 그의 이를 부류만을 종이게 마시우시게 하며, 마시우기를 다하고 가로대, 당신의 약대도 위하여 물을 길러 그것들로 배불리 마시게 하리다 하고, 이 이를 부류만의 여인들, 그의 고소 마시우시게 하며, 그의 이를 부류만을 하여, 그의 이를 부류만을 하여, 그의 이를 부류만을 하여, 그의 이를 부류만을 하여, 그 사람이 그를 묵묵히 주목하여, 여호와께서 과연 평탄한 길을 주신 여부를 알고자 하더니, 23절 가로대, 내가 네 딸이냐, 청컨대, 내게 고하라, 내 부친의 집에 우리 유숙할 곳이 있느냐, 또 가로대, 우리에게 집과 보리가 족하며 유숙할 곳도 있나이다, 가로대,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이다, 나의 주인에게 주의 인자와 성실이 끊이지 아니하겠사오며, 여호와께서 길에서 나를 인도하사, 내 주인의 동생 집에 이르게 하셨다 하니라, 리부하에게 오라비가 있어, 이름은 라반이라, 그가 우물로 달려가, 그 사람에게 이르니, 라반이 주의의 보리가, 그 손에 종목을 내놓고, 또 그들이 이르니, 그 사람이 자기에게 이르식을 받았던 것, 그 사람에게 오라비가, 그의 주가, 보리가의 앞뒤를 했었다, 라반이 가로대,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여, 들어오소서, 어찌 밖에 서나이까, 내가 방과 약대의 처설을 예비하였나이다, 내 사람이 주식으로 돌아가네, 라반이 약대의 짐을 부리고, 주가, 보리를 약대의 짐을 부리고, 그 사람의 발과, 그 종절의 발식을 부리고, 그 앞에 식물을 베푸니, 그 사람이 가로대, 내가 내 일을 진술하기 전에는 먹지 않겠나이다, 라반이 가로대, 말하소서, 여호와께서 나의 주인에게 크게 복을 주어, 창성께 하시되, 우양과 은금과 노비와 약대와 나기를 그에게 주셨고, 나의 주인은 우리 사라가, 나의 주인에게 아들에 나하네, 주인이 그 모든 소들을 불안해 주시옵니다, 나의 주인이 나로 맹세하게 하여 가로대, 너는 내 아들을 위하여, 나 사는 땅, 가난, 족속의 딸 중에서 아내를 택하지 말고, 나의 주인에게 주인에게 주인에게 오셔서, 내 아들을 위하여, 하나의 택하시오, 48절로 가겠습니다, 48절에서 61절까지입니다, 48절 제가 읽겠습니다,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사, 나의 주인의 동생의 딸을, 그 아들을 위하여 택하게 하셨으므로, 내가 머리를 숙여, 그에게 경배하고 찬성하였나이다, 라반과 부대일이 대답하여 가로대, 이 일이 여호와께로 말미암하시니, 우리는 가부를 말할 수 없노라, 아브라함의 종이 그들의 말을 듣고, 땅에 엎드려 여호와께 절하고, 이에 그들 꽃종과 종자들이 먹고 마시고, 유숙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그가 가로대, 나를 보내어 내 주인에게로 돌아가게 하소서, 그 사람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말미암하시니, 여호와께서 내게 형통한 길을 주셨으니, 나를 보내어 내 주인에게로 돌아가게 하소서, 리부가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내가 이 사람과 함께 가려드냐, 그가 대답하되, 가겠나이다, 리부가에게 축복하여 가로대, 우리 누이여, 너는 천만인의 어비가 될지어다, 내 시로 그 원수의 성문을 얻게 할지어다, 리부가가 일어나, 비자와 함께 약대를 타고, 그 사람을 따라가니, 종이 리부가를 데리고 가니라, 아멘,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어떤 선택을 하냐에 따라서 우리의 앞날이 많이 바뀔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인생을 전반적으로 놓고 보았을 때, 나의 앞날이 변할 만큼의 중요한 시기가 어떤 게 있을까라고 생각을 해보면, 크게 두 가지로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는 우리가 누구나 겪는 사춘기 10대의 시기, 그리고 또 하나는 결혼의 시기인 것 같습니다. 사춘기 때의 시기는 생각해보면, 당연히 나의 정체성을 또 찾아가는 시기이기도 하고, 또 학업과 또 어떤 진학, 또 이런 거에 따라서 나의 20대가 또 삶이 바뀌기도 하죠. 그리고 또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는 시기이다 보니까, 이렇게 우리가 갖고 있는 신앙이 또 제자리를 잘 잡아야, 우리의 삶의 방향이 순조롭게 하나님의 뜻대로 갈 수 있기 때문에, 또 이 시기가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물론 또 결혼의 시기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세상에서도 나의 나머지의 삶을 같이 보낼, 동반자를 찾는 이런 시기로 많이 생각을 하죠. 물론 신앙 안에서도 아주 중요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종종 우리가 보면 학생 때는 잘 보였던 친구인 것 같은데 잘 나오던 친구가 결혼을 하고 나서 갑자기 잘 안 보인다던가 혹은 약간 뜸했던 형제 자매인데 결혼을 하고 나서 다시 또 신앙에 열심을 내는 그런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놓쳤던 신앙을 다시 굳건하게 할 수 있는 시기나 아니면 또 내가 갖고 있던 신앙도 놓칠 수 있는 이런 시기가 또 결혼의 시기인 걸 보면 우리가 소종이 생각하고 준비를 잘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됐습니다. 오늘 본문은 아브라함이 자신의 아들 이삭을 위해서 배우자를 찾는 이야기인데 이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또 결혼을 준비하고 주님의 말씀을 또 깨닫는 시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선 첫째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순종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본문 3절에서 보면 아브라함이 가난족 속 딸 중에서 아내를 택하지 않을 것을 하나님께 맹세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강하게 얘기하고 있었을까요? 가난족 속에는 여러 우상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발, 아세라, 아스다고 등 여러 우상이 있었는데 이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세라신이 가난 지역에 초토착화 되었던 우상 중 하나였는데요. 이 아세라신은 다산과 풍요를 상징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때 당시에는 농경사였기 때문에 농사가 안 된다거나 가뭄이 온다거나 이러면 풍요의 여왕, 하늘의 여왕, 바다의 주인 이런 우상들을 찾아서 제사를 드리고 그들을 숭배했죠. 그래서 열한기상의 내용을 보면 이런 우상 숭배로 인해서 도덕적으로도 많이 타락했던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사실 이전에 하나님께서 홍수로 이 세상을 멸했던 이유가 사실 비슷하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창세기 6장에 나와 있던 내용과 같이 이때 당시에도 내가 보기 좋은 대로 아내를 취했고 하나님보다 사람을 두려워하고 사람의 뜻이 하나님의 뜻보다 우선시 되는 이런 상황을 하나님께서는 보고 이 세상을 멸하셨고 하나님께서는 이들과 상종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 신명기 7장 2절에서 5절의 말씀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명기 7장 2절에서 5절 우리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이 읽어줬으면 좋겠네요. 2절에서 5절까지 신명기 7장 2절에서 5절까지 시작 감사합니다. 네, 방금 읽은 것 같이 3절에 그들과 혼인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이유가 이방교를 함으로써 그들의 어떤 다른 생활 방식, 그들의 사상이 너로 하여간 하나님을 떠나게 할 거라고 경고를 하고 계십니다. 또 성경 구조 하나만 더 찾아보겠습니다. 사사기 3장 5절에서 7절. 이번에는 대학 서청부에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사기 3장 5절에서 7절입니다. 찾으셨으면 시작! 우리가 잘 아는 바와 같이 사사기 때의 그런 악순환, 범죄, 죄를 짓고, 또 하나님이 진동하고, 또 회개하고, 또 죄사 안 받고 이런 악순환의 원인이 이방교론이라 해도 가언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 아하방이 이세벨과 결혼을 받았죠. 그리고 솔로몬 왕 때도 이방 연인들을 받아들임으로써 이스라엘 왕국이 분열하게 되는 원인을 제공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 신학 성경에도 보면 결혼을 영적으로 정체성의 문제를 연결시켜서 말씀을 하고 계신데요. 고린도 후서 6장 14절에서 16절인데요. 14절, 15절은 제가 읽고요. 16절은 다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고린도 후서 6장 14절에서 16절 16절, 16절 다 같이 시작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입체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며 나는 저희의 성전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성경에 많은 예시들을 많이 찾아봤는데요. 지금 우리의 생활은 어떻습니까? 우리가 믿지 않는 사람과 한번 결혼했다고 생각을 한번 해볼까요? 가장 먼저 문제되는 것이 예배 참석일 겁니다. 안식일이 지키기 힘들어질 거고요. 사실 자녀가 없는 경우는 결혼을 하면 서로에게 더 시간을 쏟았고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게 됩니다. 그리고 또 자녀가 생기면 자녀를 키우는데 시간과 정성과 모든 게 들어가고 자녀가 크면 또 자녀 양육에 그래서 우리의 믿음은 점점 믿음이 드름에서 난다고 했는데 그런 예배를 점점 멀리함으로써 우리의 믿음을 잃게 되는 그런 성경에서 말한 것과 같이 그런 믿음과 멀리하게 되는 이런 상황을 만나게 될 겁니다. 또한 11조 생활도 문제가 됩니다. 한두 푼도 아닌 나의 피와 같은 이런 돈을 교회에 헌금으로 낸다는 것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런 경우도 많게 되겠죠. 그리고 또 11조가 주는 이런 정신도 우리가 자녀에게 교육하기가 힘들 겁니다. 믿는 사람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정체성이 무언가라고 생각을 좀 해봤는데 목자님께서 많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창조주 하나님을 우리가 믿는 것 그리고 우리도 하나님의 피조물이고 또한 하나님의 자녀됨을 우리가 인정하고 우리의 삶도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신다라는 것을 믿는 것 아니겠습니까? 창세기 17장 1절에 아브라함이 99세에 여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완전하라는 건 인간적으로 완전해라 나의 모든 말을 지켜서 완전해라 라는 뜻이 아니라 성경들은 이런 의문적인 원문과 여러 가지 해석을 보면 너가 진정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전능자 하나님을 믿는다면 너의 행동을 보고 다른 사람이 너 하나님 믿는 거 맞아? 너 전능하신 하나님 믿는데 너의 행동은 왜 그래? 라는 그런 얘기를 듣지 않도록 비난받지 않도록 나와 동행 하라 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실 7절에 오늘 본문 말씀 7절에 보면 아브라함이 주님의 약속을 굳게 붙잡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 노로 심히 번성케 하겠다는 이 약속 사실 이 내용을 잘 보면 하나님의 이 원약은 사실 아브라함이 고향을 떠날 때부터 시작되죠. 그런데 그 약속은 사실 이때까지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예요. 그러니까 이 연수를 계산해 보면 거의 60년간 지금 이 약속을 아브라함은 붙들고 있는 상황이고 자신의 아들 이삭이 결혼을 앞둔 상황인데도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여전히 붙들고 하나님은 전능자의 심을 믿고 이 약속이 나의 시대 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반드시 이 하나님의 원약은 내 아들을 통해서 이루어질 거 다. 라는 것을 아브라함의 믿음을 반중해 주고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내 아들에게 이 원약을 알게 해주고 주님과 동행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미 다짐한 그런 상황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 7절에서 이해한 것 같이 그 사자를 내 앞서 보내겠다라는 이런 확신을 갖고 말할 수 없었 겠죠. 그래서 아브라함은 결혼을 통해서 그 믿음이 계속되어지고 신앙의 계승을 통해서 하나님의 언약과 계획이 이루 어질 것을 확신했습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 형제 자매분들은 결혼을 통해서 신앙이 계승되고 이 계승을 통해서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고 계신가요? 오늘날 우리도 이런 아브라함의 믿음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계획과 뜻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소망합니다. 주님의 계획과 뜻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고 계획과 뜻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확신을 통해서 성취되고 이 계획과 뜻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확신을 받습니다. 그 계획과 뜻이 하나님의 허락하신 가정을 통해서 성취되고 이 교회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번창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두 번째로 순종함에도 지혜와 기도가 필요합니다. 아브라함의 종은 그 명을 받들어서 먼 길을 떠나죠. 그 나홀성에 도착했을 때쯤에 우물가에 가서 여인들이 물을 길러 나오는 것을 보고 기도를 하게 됩니다. 본문 말씀 12절부터 14절 다 같이 다시 한번 읽도록 하겠습니다. 24장 12절부터 14절입니다. 시작! 오늘 본문을 상고를 하면서 이 아브라함의 종은 어떤 사람인가라는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2절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단순하게 그냥 아브라함의 집안 전체를 관리하는 그냥 늙은 종이었을까? 사실 내용을 잘 읽어보면 그는 사실 오랫동안 검증된 신뢰받은 사람이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의 기도에서 보면 우리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 그러니까 종은 아브라함이 얼마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순종하고 있는지를 알았기 때문에 이 종도 그렇게 아브라함을 따라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우물에서 기도를 했을까 생각을 해보면 물론 자신의 힘으로 판단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그냥 천사가 이 여인을 보내줄 거야 라고만 말했을 뿐 키가 얼만큼 되는지 외모는 어떻게 생겼는지 몇 시에 언제 나올지 이런 내용이 전혀 없죠. 그래서 그냥 하나님 제가 잘 골라보겠습니다 라는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준비해 주신 여인을 만나게 해달라는 그런 기도를 12절과 같이 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또한 이제 아브라함의 한 말 이제 천사가 하나님이 사자를 보낼 거다라는 그 말을 굳게 믿고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심으로 그 말씀을 믿고 말을 믿고 순종했던 것을 알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리부가의 성품을 위한 지혜로운 기도가 기도를 했다는 것입니다. 이 상황을 잘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14절에 얘기한 것 같이 한 소녀에게 이르되 이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이때는 여러 명의 여인들이 물을 길러 나오는 상황이었고 종은 그중에 내가 요청을 해도 이렇게 거부하지 않을 좀 인상이 좋은 그런 사람을 골라서 여인에게 말을 걸어야 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물 한 잔만 좀 맛있게 좀 얻어 먹을 수 있을까요? 얘기했을 때 나뿐만 아니라 내가 요청하지 않은 이 낙타에게까지 물을 마시게 하면 그러면 이 여인이 하나님께서 준비한 사람으로 알겠다라는 기도를 한 상황이죠. 아브라함의 종이 10마리의 낙타와 함께 있었는데 제가 한번 찾아왔습니다. 낙타 한 마리가 한 번에 마실 수 있는 물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 그런데 한 마리가 한 번에 57리터 그러니까 약 60리터에서 100리터를 마신다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하루에 200리터를 넘지 않게 매게 된다고 이렇게 나와 있던데 한 마리에 100리터면 삼다수 2리터짜리가 50통이거든요. 한 마리당 그러면 10마리니까 그 삼다수 이거 한 명 500개를 날라야 되는 상황이에요. 남자도 아니고 이제 여인이 그것도 부탁도 안 했는데 사실 이거는 거의 노동까지라고 생각을 해야 되나 그런데 이 기도에 이 아브라함의 종이 아브라함의 종이 그런 아브라함의 명을 받고 와서 기도를 했을 때 구한 표징이 리부가가 어떤 사람인가라는 거를 어떤 사람이었으면 좋겠는가에 대해서 이제 기도했다는 거죠. 리부가는 친절한가 낫던 사람이 어떤 도움을 요청해도 섬길 수 있는가 그리고 말만 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행동까지 옮길 수 있는지 아니면 수고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인지 자발적으로 어떤 베푸는 사람인지 사실 아브라함의 종의 어떤 지혜라고 해야 될까요? 이런 지혜가 빛을 바라는 순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렇게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항상 이제 겸손하다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26절 27절에 보면 그의 기도가 바로 응답 받았을 때 아브라함의 종이 어떤 자신의 지혜 판단 역시 내가 이런 생각을 잘했어 이렇게 생각한 게 아니라 하나님께 바로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 대방교의 형제 자매님들은 어떤 마음으로 결론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아직 이 자리에는 학업이 우선인 학생들도 많지만 성경이 우리에게 말씀해주고 있는 핵심적인 내용은 동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의 예비하심과 그리고 예비하심을 믿고 기도로 준비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그랬듯이 아브라함의 종이 또 그랬듯이 믿음의 결혼이란 것은 내가 원하는 사람을 만들어 놓고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신 그런 배우자를 만나는 것인데 그 배우자를 찾을 수 있도록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는 여러분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이런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그분의 인도하심을 믿는다면 아브라함의 순종과 같이 그리고 또 그의 종 엘리에셀이 기도한 것과 같이 우리가 기도로 준비를 한다면 하나님께서 준비해 주신 그런 반쪽을 만날 수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리버가 같은 나 자신을 준비해야겠습니다. 17절부터 19절까지 다 같이 한번 읽도록 하겠습니다. 24장 17절 18절 19절입니다. 시작 종이 달려가신다. 청하은 내 운동을 내게 조금 마시게 하라. 그가 이를 내 주를 마쳐서 급히 그 물도 손에 내려가서 마시게 하라. 당신의 낙을 위하여 그것들을 배불러. 리버가의 입장에서 아까 잠깐 지나가면서 얘기를 했는데 생각을 해보면 종 엘리에셀은 자신한테만 물을 좀 달라라고 요청을 했죠. 2명이 물을 주면서 옆에 있는 낙타 10마리도 같이 봤을 겁니다. 그러면서 설마 이 낙타까지 물을 달라고 얘기하는 건 아니겠지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죠.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얼마나 많은 일을 해야 되는지를 알 수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데 이 리버가는 낙타들도 배불리 마실 수 있게 해주겠다라고 말을 하고 신속히 행동에 옮기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우리가 놓인다면 우리는 과연 그 수고를 할 수 있을까. 사실 제 자신을 한번 이 말씀을 읽으면서 생각을 해봤거든요. 또한 오늘 밤 잠 좀 자고 갈 수 있는지 유속할 수 있는지를 물어봤을 때도 리버가는 흔쾌히 승낙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리버가는 사실 리버가가 보여준 이 행동은 교회에서 필요로 하는 그런 덕목 희생과 헌신을 잘 보여주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자에게 기꺼이 자신이 수고하고 감당하고 그리고 자발적으로 그를 도와줬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모습의 아브라메종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찬양과 경배를 드리게 되었죠. 이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아브라함과 그의 가족은 연약한 자와 나그네를 돕는 행실이 몸에 배어있다는 것을 잘 알 수가 있습니다. 이전 18장에도 아브라함이 상수리나무에서 나그네 세 명을 만났을 때 나그네를 접대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이야기를 아브라함이 나그네를 접대하고 나서 하나님의 그 약속, 아들을 낳을 것이라는 약속을 듣게 되고요. 롯 19장에는 롯이 이제 소돔에서 나그네 두 명을 영접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사실 그 나그네가 알고 보니 그냥 나그네가 아니라 천사였죠. 그래서 성경에서는 우리가 잘 아는 바 같이 나그네 약한 자, 배고픈 자, 목마른 자를 돌보는 일이 또 주님께 행한 일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잘 아는 바 같이 마태복음 25장 40절에 보면 하지만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수고와 헌신이, 헌신 그리고 희생이 쉽지 않다는 걸요. 그래서 요즘에도 그런 얘기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결혼할 때는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과 결혼해야 된다. 이런 말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어요. 왜죠? 왜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해야 되나요? 잘 생각해보면 그냥 내가 행복하니까 내가 중심인 것 같아요. 사랑에는 사실 수고와 희생과 헌신이 필요한데 이 세상은 점점 나를 바라보라고 얘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비록 수천 년 전에 쓰여졌지만 성경의 말씀대로 이게 반복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깨달음을 좀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은 점점 내가 중심이 되고 내가 좀 더 중요해지고 하나님 말씀은 점점 작아지고 그리고 나에게 소중하고 중요한 것들이 그 마음의 우상으로 되어가고 있지 않나 그래서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이 본문의 말씀으로 우리가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우리는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세상에서 요구하는 직장, 외모, 물질, 가정, 환경 이런 것들을 플러스 믿음까지 이렇게 얹어놓고 내가 원하는 배우자 아니면 종종 부모님이 나의 부모님이 보시기에 좋은 그런 배우자를 세워놓고 그것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지는 않은지 아니면 그런 배우자를 얻기를 원하고 있지 않는지 이런 말씀을 통해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한번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계획하심을 믿는다면 나는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사람인가 그리고 나의 배우자는 신앙 안에서 어떤 모습이었으면 좋겠는가를 놓고 하나님께 진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나보다 나를 더 하나님께서는 잘 아시기 때문에 나의 배우자를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세상과 구별된 그리고 믿음의 결혼을 할 수 있는 그런 지혜를 달라고 기도로서 준비를 한다면 이 이삭이 리부가를 만나서 결국에는 마음의 평안과 위로를 얻을 수 있었던 것처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반드시 경험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올 수 있을 거라 믿으시지 않습니다. 같이 묵도하고 말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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