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과 문화 3 김혜란 자매 26.08.29
롬12:2
제작일 2026.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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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과 문화 3 (#로마서12장 2절) #TJC교회교육 #아동부예배 #TJC대방 #TrueJesusChurch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찬양과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인간의 가치,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함.
본문로마서 12:2
-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인간의 가치를 강조하고,
- 외모보다는 내면의 성장과 순종이 중요하다는 점을 설명하며,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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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 중요성
- 찬양 시간에 "기뻐 찬양해", "날 만드심이라", "걸작품", "야곱의 축복", "나는야 주의 어린이",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에요" 등의 찬양곡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인간의 가치를 강조함.
- 예수님의 삶을 본받아 기도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믿음을 키우는 것이 중요함을 설명함.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
- 로마서 12장 2절을 인용하여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변화를 받아야 함을 강조함.
- 외모보다는 마음과 중심이 중요하며, 하나님의 뜻에 무비판적으로 따라가는 것보다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설명함.
하나님의 성전으로서의 삶
- 우리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함을 강조함.
- 화려한 외모보다는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함을 설명함.
- 공동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유익하고 덕을 세우는 삶을 살 것을 원하신다고 함.
전사(자막) 전문▼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양 드리겠습니다. 첫 찬양으로 드리시기 전에 먼저 할렐루야로 인사해 볼까요? 할렐루야! 오늘 찬양 시간도 하나님께 기쁨으로 찬양 드리는 시간 되게 원합니다. 첫 찬양으로 기뻐 찬양에 찬양 드리겠습니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 그들은 우리를 지으신 자시오. 우리는 그의 가시니 감사함으로 찬양하자. 여호와 우리 하나님 그들은 우리를 지으신 자시오. 우리는 그의 가시니 감사함으로 찬양하자. 내 영이 기뻐 우리 해네요. 기뻐 찬양이 하네. 할렐루야 찬양해요. 내 영이 기뻐 우리 해네요. 기뻐 찬양이 하네. 할렐루야 찬양해요. 한 번 더 찬양하겠습니다. 큰 목소리로 찬양하겠습니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 그들은 우리를 지으신 자시오. 우리는 그의 가시니 감사함으로 찬양하자. 여호와 우리 하나님 그들은 우리를 지으신 자시오. 우리는 그의 가시니 감사함으로 찬양하자. 우리 하나님 그들은 우리를 지으신 자시오. 우리 하나님 그들은 우리를 지으신 자시오. 찬양이 하네. 할렐루야 찬양해요. 내 영이 기뻐 우리 해네요. 내 영이 기뻐 찬양이 하네. 할렐루야 찬양해요. 다음 찬양으로 날 만드심이라 찬양 드리겠습니다. 찬양합니다. 세상에 창조하시고 사람을 만드시고 보기에 심이 좋았더라 말씀하셨네 하늘을 받으신 자시오. 그 어떤 세상을 보다 그 어떤 맘을 보다 하나님 가장 기쁨은 날 만드신 한 번 더 찬양하겠습니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만드시고 보기에 심이 좋았더라 말씀하셨네 하늘을 받을만 그 어떤 세상 보다 그 어떤 맘을 보다 하나님 가장 기쁨은 날 만드심이라 여러분 우리를 만드신 분은 누구실까요? 네 하나님이시죠.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누구를 닮게 만드셨을까요? 네 하나님을 닮게 만드셨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실 때 하나님을 닮게 만드셨다고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각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닮은 아름다운 존재들입니다. 우리 옆에 있는 친구들 한 번 볼까요? 친구들을 서로를 보면서 이렇게 말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는? 너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하나님께서 만드신 아름다운 작품이야 너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하나님의 사람이야 네 이 사실을 기억하면서 다음 찬양으로 걸작품 찬양 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닮아주신 우리 이천양에는 두 가지의 자유 포즈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어떤 포즈를 할지 지금 한번 생각을 해보고 3 2 1 다 생각했나요? 네 그러면 한번 더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3 2 3 3 3 4 4 4 5 5 5 5 5 5 5 5 5 5 5 5 5 5 6 5 6 6 6 6 7 7 7 8 5 6 7 7 7 8 7 8 8 9 9 9 9 9 10 10 10 10 10 11 11 11 11 11 12 12 12 12 12 13 13 13 14 15 14 12 13 14 15 15 15 16 15 16 16 16 17 16 17 17 18 18 18 19 18 18 19 19 19 19 19 19 19 19 20 20 20 20 20 20 20 20 20 20 21 21 21 22 22 22 22 22 22 22 22 22 22 22 23 23 23 23 24 24 24 24 24 24 24 25 너는 하나님의 사랑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랑 나는 널 위해 기도하며 내 길을 축복할 거야 너는 하나님의 선물 사랑스러운 하나님의 열매 주의 품에 꽃대운 나무가 되어줘 너는 하나님의 사랑 너는 하나님의 사랑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랑 나는 널 위해 기도하며 내 길을 축복할 거야 너는 하나님의 선물 사랑스러운 하나님의 열매 주의 품에 꽃대운 나무가 되어줘 우리는 이미 하나님께서 만드신 아름다운 사람들인데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더 예뻐지고 더 멋있어지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보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앞에 있는 성경보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누가복음 2장 52절 말씀 예수님은 커가면서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셨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의 삶을 보면 알 수 있는데요 예수님은 언제나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며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외모를 가꾸는 일보다는 예수님처럼 말씀에 순종하고 우리의 믿음을 가꾸는 일에 더 힘쓰는 아동부가 되길 원합니다. 다음 찬양으로 나는야 주의 어린이 찬양 드리겠습니다. 나는야 주의 어린이 주의 사랑으로 살아가요 나는야 주의 어린이 주의 말씀 안에 살아가요 예수님처럼 기도하고 예수님처럼 성기며 믿음으로 살아가요 나는야 주의 어린이 한 번 더 찬양하겠습니다. 나는야 주의 어린이 주의 사랑으로 살아가요 나는야 주의 어린이 주의 말씀 안에 살아가요 예수님처럼 기도하고 예수님처럼 성기며 믿음으로 살아가요 나는야 주의 어린이 다음 찬양으로 예수님처럼 예수님처럼 성기며 찬양하겠습니다. 예수님처럼 성기며 반듯 반듯 반듯 동글동글 예수님 마음이 주의 어린이 마음이 죽. 삐뚤빼뚤 뾰족뾰족 내 힘이죽. 때로는 힘이 되고 어려워도 조금씩 노력할 수 있죠. 말길 생각 마음보주 예수님 닮아가요. 한번 더 찬양하겠습니다. 반듯 반듯 동글동글 예수님 마음이죠. 삐뚤빼뚤 뾰족뾰족 내 마음이죠. 때로는 힘이 되고 어려워도 조금씩 노력하면 할 수 있죠. 말길 생각 마음보주 예수님 닮아요. 다음 찬양으로 따라 따라 함께 일어나서 찬양 드리겠습니다. 예수님 닮아 콩콩콩콩 예수님 닮아 콩콩콩콩 예수님 따라 걸어가요 따롤따루 예수님 따라 순종하며 걸어가요 예수님 따라 콩콩콩콩 예수님 따라 쿵쿵쿵쿵 다운다 예수님 따라 예수님 따라 걸어가요 따롤따루 예수님 따라 순종하며 걸어가요 마지막 찬양으로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에요 찬양 드리겠습니다 나는 야호 배로운 하나님 사랑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기준이 될 것 주와 함께 걸어가는 친구와 살림 언제든지 어디든지 주님 따라 그리 하나님 날 입으며 기뻐하시고 세상에 놀이터에 축복이 받는 나는 야호 배로운 하나님 자 한 번 더 찬양하겠습니다 나는 야호 배로운 하나님 사랑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 사랑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세상에 살지는 하나님의 품에 주의 말씀 내 모든 상 잠시만요. 익숙지가 않네요. 죄송합니다. 혹시 우리 이런 적 없을까요? 우리 자매님들 아동부 중에서 엄마 화장품을 보면 나도 그려보고 싶다. 나도 이렇게 색칠해보고 싶다. 빨간 립스틱도 발라보고 싶고 눈에다 이쁜 색조화장도 하고 싶고 그런 적 없으세요? 남학생들 같은 경우는 아빠 멋있는 맥타이도 한번 해보고 싶고 아빠 구두도 이렇게 신고 이러고 싶지 않으세요 ? 선생님은 그랬거든요. 선생님은 높은 구두도 이렇게 심어보고 싶었고 엄마 립스틱을 보면 따라 발라보고 싶고 이런 마음이 있었거든요 . 이런 마음은 사실 그냥 호기심이에요. 호기심을 갖는 것은 선생님 생각하기엔 나쁜 마음은 아닌 것 같아요. 자연스러운 우리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호기심은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목소리 남들 다 하니까 똑같이 따라하는 건 안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오늘 오전 예배 시간에 여러분들 다 오전 예배 시간에 계셨죠? 목자님께서 하신 말씀 있었는데 다른 집은 다 이렇게 해요. 다른 친구들은 다 이렇게 해요. 이런 말씀 하셨는데 기억나세요? 아까 목자님께서 친구들은 다 이렇게 하고 있어요. 저도 이렇게 하고 싶어요.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하라고 했죠? 목자님께서? 다른 친구들 다 하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니까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는 것은 하면 안 된다라고 말씀하셨던 거 기억이 나실까요? 여러분? 세상 사람들이 다 하니까 나 똑같이 할 거야 하면서 꾀꾀꾀 거리면서 똑같이 하는 거는 진짜 오리가 꾀꾀꾀 꽉깍 거리는 거 똑같은 거예요. 앵무새가 앵무새가 여러분 아시죠? 앵무새가 사람의 목소리 흉내내서 똑같이 하죠. 그런 것처럼 남들이 하는 것을 아무 생각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똑같이 하는 것은 사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한테는 걸맞지 않는 거예요. 로마서 12장 2절 말씀이 본부 주제 말씀인데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로마서 12장 2절 말씀에는 우리가 새롭게 변화를 받아들여서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라고 하셨거든요. 여러분 어떤 친구가 이뻐 보여요? 다 똑같이 보여요 여러분? 대살로니가 전서 4장 12절 말씀에는 외인을 대하여 단정히 하고 또한 아주 궁핍함이 없게 하려 합니다. 또 고린도저서 14장 3절 말씀에도 모든 것을 적당히 하고 질서대로 하라 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이런 것처럼 우리가 귀찮아서 귀찮아서 나는 외모는 중요하지 않으니까 하나님은 외모 보지 않는다 하셨으니까 나는 지저분하게 다닐 거야 나는 양치도 하지 않고 나는 치지도 않고 나는 그냥 자연스럽게 살 거야 하면서 이렇게 막 지저분하게 하고 다니는 건 사실 하나님은 온치 않으세요 여러분. 교회 올 때 지금 여러분 하고 오신 것처럼 단정하고 깨끗하게 할 필요는 있어요 여러분. 우리가 좀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은 중심만 보시니까 나는 그냥 자고 일어난 채로 그냥 귀에 와도 되겠지 이런 마음으로 오시면 안 돼요. 그런데 우리가 이번 시간에 배울 거는 우리가 왜 이런 마음 속에서 아까 전에 이쁜 것을 보면 나도 하고 싶고 친구가 하는 것도 따라 하고 싶고 이런 마음들이 있는지 우리 마음을 좀 들여다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고린도 전서 10장 23절에 이런 말씀이 있어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오.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에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다. 라고 하셨는데 우리는 신앙 안에서 공동체를 이루고 있거든요. 우리 신앙 안에 같은 공동체 한 몸으로 있는 건데 모든 것을 유익하고 모든 것에 덕을 세우는 일을 하도록 해야 돼요. 그렇게 하도록 굉장히 마음을 쓰고 우리가 마음을 더 많이 쓰도록 해야 하는데 혹시 교회 올 때 이쁜 옷을 입고 그래서 하나님께 이쁘게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그냥 옆에 친구한테 나 오늘 이쁘도 샀어. 나 오늘 굉장히 비싼 필기도구 갖고 있어. 아주 이쁜 신발을 갖고 있어. 자랑하고 싶어서 보여주고 싶어서 멋진 모습을 자랑하고 싶어서 하고 오시는 경우는 혹시 없으실까요? 여러분 오늘 어떤 마음으로 교회 오셨어요? 오늘 지금 굉장히 여러분들 다 너무 이쁘고 아름다우시고 씩씩하고 멋진데 이거를 하나님께 보여드린 마음이 아니라 옆에 친구나 또 다른 선생님들한테 자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오는 이런 마음들은 하나님 기뻐하시지 않는 욕심의 마음이라고 하셨어요. 하나님은 특별한 돋보기를 갖고 계시거든요. 하나님의 특별한 돋보기 여러분 돋보기가 뭔지 아세요? 뭔가 자세히 볼 때 이렇게 가까이 대서 보면 잘 보이는 돋보기 보신 적 있으실까요? 돋보기 써본 적 없어요 여러분?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지금 봤을 때 어떤 게 보여요? 제 모습에? 안경을 쓰고 있고 또 예쁘지는 않아요 네 그리고 검정 옷을 입고 있고 예쁘지는 않아요가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선생님이 보여진 여러분들이 보여지는 모습이 선생님의 어떤 이미지가 이렇게 있죠. 그런데 하나님은 선생님을 볼 때 여러분을 볼 때 오늘 누가 준서가 어떤 색깔 옷을 입고 왔는지 또 주아가 어떤 셔츠를 입고 왔는지 이런 걸 보시지 않는다고 하셨어요. 사무엘상 16장 7절 말씀을 보면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는 이라 라고 하셨어요. 사람들은 보통 키가 얼마나 자랐는지 또 어떻게 오늘 머리를 묶었는지 어떤 옷을 입었는지 이렇게 얼굴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전혀 다른 곳을 돋보기로 이렇게 보고 계세요. 하나님의 돋보기로 우리가 반짝이는 마음의 중심을 비춰주실 거라 저는 믿습니다. 여러분 혹시 여러분 세상에서 가장 예뻐지는 마법의 화장품이 있다고 하면 여러분 어떠세요? 한번 발라보고 싶지 않으세요? 발라보고 싶지 않나요? 저는 선생님 너무 이거 발라보고 싶은데 가장 예뻐지는 마법의 화장품이 있어요. 그럼 그게 무엇인지 한번 봅시다. 베드로 전서 3장 3절에서 4절 말씀을 한번 읽어보도록 할게요. 베드로 전서 3장 3절에서 4절 말씀 제가 읽도록 하겠습니다.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며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으로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라고 하셨어요. 우리는 보통 이쁘고 화려하고 또 남들에게 보여주는 본인의 예쁜 것들로 본인을 꾸미고 싶어 하는데 하나님은 사랑 사랑 친절 온유의 마음으로 화상을 하라 라고 하셨거든요. 여러분 그러면 어떻게 사랑의 화장품을 바를 수 있고 친절의 향수를 쓸 수 있고 온유함의 립스틱을 바를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우리가 이런 하나님이 원하시는 화장의 방법을 할 수 있을까요? 방법을 아시는 분? 아무도 없으십니까? 조금 전에 여러분 찬송 시간에 찬송 드리는 모습을 보면서 그 모습이 사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화장품이 하나하나인 것 같아요. 여러분들 이쁘게 찬송 드리는 모습이 사실 이쁜 향수가 될 수 있고요. 지금 이렇게 반듯하게 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습이 멋진 립스틱이 되는 거고 그리고 또 우리가 기도 시간에 두 손 모으고 하나님께 기도 드리는 모습이 이쁜 화장품이 될 수 있다 선생님 생각합니다. 이게 마법의 화장품인 것 같아요. 그래서 선생님도 이제부터는 하나님이 주신 따뜻하고 착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친절과 사랑과 온유의 화장품을 더 많이 발라보려고 하는데 여러분 어떠세요? 같이 그렇게 발라볼까요? 완벽한 명화에는 낙서하지 않아요 라고 했는데 아까 전에 여러분 찬송 시간에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만드신 걸작품이라고 여러분들이 본인들의 입으로 고백을 했죠. 우리 입으로 하나님께 고백했잖아요. 하나님이 만드신 우리는 걸작품이다 라고 여러분들이 걸작품이라는 건 믿으시죠? 믿으셔야 돼요 그거는. 근데 하나님이 엄청 아주 힘들여서 아주 공들여서 아주 하나님 형상을 닮은 이 작품들을 만드셨는데 여러분들이 내 모습 별로야. 난 더 멋지게 보이고 싶어. 난 내 마음대로 내 몸에 내가 낙서도 하고 싶고 이쁘게 색칠도 하고 싶어 하면서 이렇게 하는 거는 하나님의 작품에 낙서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 혹시 여러분 타투 아세요? 문신이라고 하는데. 혹시 아세요? 문신 스티커, 타투 스티커 이렇게 붙여본 친구 있으실까요? 호기심으로? 여러 가지 스티커 같은 걸 붙이고 하죠. 근데 타투는 이런 스티커와 달리 몸에 새기는 거예요. 칼로 상처를 내서 색깔을 넣어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도록 하는 게 그게 문신이라고 하는 건데 레위기 19장 28절에 이런 말씀 있어요. 죽은 자를 위하여 너희는 살을 베지 말며 몸에 무늬를 넣지 말라. 나는 요한이라 라고. 요하가 하나님께서 절대로 몸에 무늬를 넣지 말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은 여러분들은 이런 거 할지는 않겠지만 좀 더 크면 더 힘세 보이고 더 멋있게 보이고 싶어서 요즘에 굉장히 많이들 해요. 몸에다가 자기가 원하는 글씨라든지 그림이든지 모양을 넣어서 색깔을 넣거든요. 이거는 정말 하나님이 절대 하지 말라고 했거든요. 이거는 하나님의 작품에 낙서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아까 전에 말씀하셨잖아요. 본인들이 이렇게 그림 그리고 작품 만들었는데 옆 친구가 찌그르트리거나 색깔 덧질하면 화난다고 했죠. 하나님도 그거는 절대로 좋아하지 않으실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런 건 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하나님의 작품이 누구라고요? 우리가 걸작품인 거예요 여러분. 내 몸의 진짜 주인은 누굴까요? 라고 했는데 여러분 아 나 맞아요. 우리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나는 나니까. 그렇죠? 선생님이 여러분이 될 수 없고 여러분이 제가 될 수 없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집을 완료. 집을 완료가 뭐예요? 예수님의 사랑의 십자가로 우리를 값을 치르시고 사셨다라는 거거든요. 내 몸이라고 내 마음대로 막 다뤄서는 안 돼요. 여러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엄청난 값을 치르시고 우리를 사주셨거든요. 여러분. 그래서 하나님이 가장 아끼시는 것은 하나님의 가장 아끼는 것은 우리가 우리. 즉 우리가 최고의 하나님한테는 보물이라는 거. 우리 잊지 않으셔야 합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는 걸어다니는 하나님의 성전이에요. 하나님의 성전. 고린도 전서 6장 19절에서 20절 말씀에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 즉 너희 몸에 하나님께 영광을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라고 하셨어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어떻게 영광을 돌려라고 하셨죠? 너희의 몸으로. 우리의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고 했어요. 하나님께 우리는 항상 산송하고 영광을 돌려야 하는데 그 방법이 우리의 몸으로 드리는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의 몸은 아주 소중한 거예요. 우리의 몸을 소중히 여겨서 그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는 말씀인 거죠. 여러분. 여러분이 몸이 아름다운 성전. 즉 교회라는 걸 아셨나요? 우리의 몸이 각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기쁘게 해드려야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 매일 거울 보시나요? 선생님이 올라오면서 사실 여러분에게 좀 잘 보이고 싶어서 거울을 이렇게 봤거든요. 이렇게 머리도 한 번 만지고 오고. 여러분 거울 하루에 몇 번 봐요? 거울 보시나요? 안 보실까요? 거울은 우리가 이렇게 자기를 바라보는 투시할 수 있는 거울도 있고요.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거울도 있어요. 여러분. 겉모습만 비춰요. 입에 뭐가 묻었나? 밥 먹었으니까 고춧가루 꼈나? 이렇게 겉모습 보는 것도 필요하죠. 근데 겉모습만 보는 거울도 있고요. 또 친구들의 유행을 따라가요. 요즘에 유행하는 게 뭔지 제가 잘 모르겠지만 유행하는 가방이나 옷이나 신발이나 장식구다. 이런 걸 쫓아가면 그것도 사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 아닌 거 우리 지금 배웠죠. 그리고 내가 제일 잘 나가야 돼. 내가 부자로 보여야지. 내가 이쁘게 보여야지. 나를 이쁘게 위한 거울로만 쓰는 거는 사실 그 거울은 아주 바람직한 거울은 아니에요.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이기 때문에 마음을 비출 줄 아는 거울을 갖고 있어야 돼요. 여러분. 여러분들이 거울 속에는 자신의 모습을 비춰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이 필요하고요. 또 단정하게 깨끗하게 하나님께 다가가기 위해서 어떤 자신의 모습을 잘 살필 수 있는 것도 사실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시기 위한 방법들을 찾는 그런 거울도 우리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래서 어떤 거울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더 자신을 하나님의 돋보기 이렇게 보내댔잖아요. 아까 전에 돋보기를 하나님의 마법의 돋보기 있었죠. 그 돋보기에 잘 비출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을 잘 살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한번 연습해 볼까요? 만약에 실전 연습 이렇게 했는데 만약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나 학교를 다닐 때 친구들이 이렇게 말해요. 요즘에 이게 유행한다는데 우리 올리브영 가서 이거 화장품 사볼까? 아니면 요즘에 타투 이런 스티커 유명한데 유행하는데 이 스티커 사서 우리 몸에 다 붙여볼까? 친구들이 이렇게 말을 해요. 어때요 여러분? 솔깃하죠? 올리브영 빨리 가서 또는 다이소 가서 하나씩 사고 싶지 않으세요? 친구가 이렇게 말하면 여러분 어떻게 하실 거예요? 야 기회가 왔다. 나도 오늘 한번 다이소 가서 하나 더 스티커를 사서 한번 해봐야지. 이런 마음으로 쫄래쫄래 따라가실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여러분? 저기 옆에다가 친구들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해 봅시다. 제가 이렇게 했는데. 선생님께 자유롭게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친구가 이쁜 화장품이나 멋진 스티커 같은 거 사서 몸에 바르자고 하면 여러분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거 빼앗아가지고 스트레이닝을 걸어. 아 친구 거까지 이제 뺏어가지고 이렇게 딱 대신 버려준다. 오 그런 방법도 있네요. 또 다른 친구들은? 그럼 안 사면 돼요. 안 사면 돼요. 맞아요. 안 사면 되는데. 나는 친구들은 사더라도 나는 사지 않아요. 너무 바람직한데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대답할지 제가 사실 모범 답안을 선생님이 한번 만들어봤어요. 당당하고 멋지게 이렇게 다잡혔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이 한번 읽어볼까요? 다 같이? 나는 깨끗하고 단정한 내 모습이 제일 좋아. 하나님은 겉모습보다 내 예쁜 모습을 더 좋아하시거든. 내 몸은 하나님의 계시는 소중한 성전이니까 예쁘게 지킬 거야. 이렇게 여러분들이 대답해 주시면 정말 너무너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너무 좋아하실 것 같은데 여러분 어떠세요 ? 이렇게 대답할 자신이 있을까요? 좀 어려울까요? 좀 어려울까요? 네. 우리 한번 어려울까요?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어렵지만 항상 중심에 마음속에 이렇게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나님이 계시는 소중 한 몸이니까 내 몸을 소중히 지킬 거야 라는 마음이 항상 여러분 안에 함께 하기를 정말 선생님이 간절히 소망 합니다. 우리 다 함께 한번 소리쳐봐요 라고 했는데 1번, 2번, 3번에 오늘 말씀의 전체적인 내용을 사실 요약을 해봤거든요. 1번, 나는 앵무새처럼 유행을 따라가지 않고 깨끗하고 단정하게 해요. 한번 따라해볼까요? 1번, 한번 읽어봅시다. 시작! 나는 앵무새처럼 유행을 따라가지 않고 깨끗하고 단정하게 해요. 맞아요. 두 번째, 나는 화려한 얼굴보다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을 먼저 갖고 해요. 또 읽어봅시다. 2번, 나는 화려한 얼굴보다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을 먼저 갖고 해요. 세 번째, 내 몸은 하나님이 사시는 성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해요. 또 3번 읽어봅시다. 내 몸은 하나님이 사시는 성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해요. 우리가 1번, 2번, 3번의 마음을 꼭 붙들고 여러분 사셔야 돼요. 그렇게 해줄 수 있을까요? 꼭 붙들고 우리가 살겠다라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설교 짧죠? 선생님이 이제 다 거의 끝났거든요. 1번, 2번, 3번을 한 번 더 큰 소리로 마음을 되새기고 하나님께 고백하는 마음으로 우리 한번 1번, 2 번, 3번 읽도록 할게요. 근데 소리가 작아요. 이쁘게 들리지 않아요. 10번도 전화할 수 있어요, 여러분. 끝나지 않아요, 그러면. 우리 다시 한번 1번, 2번, 3번 우리 고백하는 마음으로 읽어봅시다. 1번, 나는 앵무새처럼 유행을 따라하지 않고 깨끗하고 단정하게 해요. 2번, 나는 화려한 얼굴보다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을 먼저 가꿔요. 3번, 내 몸은 하나님이 사시는 성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해요. 여러분,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하나님이 사시는 성전이고 교회예요. 우리의 마음을 잘 지켜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여러분들을 쭉 되기를 선생님이 항상 기도할게요. 그러면 우리 두 손 모아서 함께 기도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두 손 모아요, 여러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해 하나님, 저를 우주에서 단 하나뿐인 최고의 작품으로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세상의 유행을 무작정 따라하기보다 하나님이 주신 제 몸과 마음을 깨끗하고 예쁘게 가꾸게 해주세요. 제 마음속에 아름다운 성전을 짓고 하나님을 듬뿍 기쁘게 하는 멋진 어린이가 될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것으로 아동부 설교 마치겠습니다. 맞아요. 자, 우리 주기도문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주기도 문학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역임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마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룡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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