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회01
여호와께 물어 가로되 안식일 오전예배
유요한 · 삼하5:17-25
제작일 2026.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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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물어 가로되 (삼하 5:17-25) 2026.09.05 안식일 오전예배 유요한 목자님 (삼하 5:17-25) [17] 이스라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았다 함을 블레셋 사람이 듣고 다윗을 찾으러 다 올라오매 다윗이 듣고 요해처로 나가니라 [18] 블레셋 사람이 이미 이르러 르바임 골짜기에 편만한지라 [19] 다윗이 여호와께 물어 가로되 내가 블레셋 사람에게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저희를 내 손에 붙이시겠나이까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시되 올라가라 내가 단정코 블레셋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라 하신지라 [20] 다윗이 바알브라심에 이르러 거기서 저희를 치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물을 흩음 같이 내 앞에서 내 대적을 흩으셨다 하므로 그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 칭하니라 [21] 거기서 블레셋 사람들이 그 우상을 버렸으므로 다윗과 그 종자들이 치우니라 [22] 블레셋 사람이 다시 올라와서 르바임 골짜기에 편만한지라 [23]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온대 가라사대 올라가지 말고 저희 뒤로 돌아서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저희를 엄습하되 [24]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동작하라 그 때에 여호와가 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 [25] 이에 다윗이 여호와의 명대로 행하여 블레셋 사람을 쳐서 게바에서 게셀까지 이르니라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예배와 교회 일정, 신앙생활의 중요성, 하나님의 뜻을 묻는 자세, 성경과 찬송가의 역할 등이 언급된 내용 요약
본문사무엘 하 5:17-25
- 예배 시간에는 기도, 찬양, 성경 읽기, 묵상 등이 포함되며, 하나님의 뜻을 묻는 것이 중요하다.
- 다윗은 자신의 판단보다 하나님께 결정권을 넘겨드리는 자세를 보였으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신앙생활의 핵심이다.
- 교회 일정, 찬양 교류, 성경 공부, 기도회 등 다양한 활동이 안내되며, 성직자 및 예배 인도자 선정 등이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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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신앙생활
- 예배 시간에는 기도, 찬양, 성경 읽기, 묵상 등이 포함된다.
- 하나님께 물어보는 것은 단순한 정보 수집이 아니라, 결정의 권한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
- 다윗은 자신의 판단보다 하나님께 결정권을 넘겨드리는 자세를 보였다.
- 하나님의 뜻을 묻고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하며, 즉각적인 답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분별하고, 그분의 뜻을 따르는 것이다.
성경과 찬송가
- 성경 구절(사무엘 하 5:17-25)이 언급되고, 구절을 돌아가며 읽는 방식이 언급된다.
- 찬송가 78장, 341장, 539장, 214장, 268장, 217장 등 여러 찬송가가 언급된다.
- 찬양 교류 및 예배 후 찬양 프로그램이 안내된다.
교회 일정 및 활동
- 예배 인도자로 다니엘회와 김지영 자매가 선정됨.
- 다음 주 예배 일정과 성경 공부, 전도신방팀 일정 유지.
- 성직자 성업 세미나, 사회청년부 축의 영혼 행사 등 교회 일정 안내.
- 하나님 교회 방문 일정 발표 및 참석자 수 확인 요청.
- 아동부 친구 초청 잔치,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 일정 안내.
- 부모 교육 일정 발표 및 참석 요청.
- 애찬부 회의 일정 발표.
- 장현옥 자매와 윤영수님의 포도 및 떡 기부 발표.
- 교회 시설 관리 요청: 문단속, 에어컨 사용 후 꺼주기, 청소 의무 강조.
- 외부 교회 방문자 숙소 청소 요청 및 정리정돈 강조.
전사(자막) 전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다같이 10분간 기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양 예배 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찬송과 78장 찬양하겠습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술로 모모님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과 주 찬송하는 그 저 맑은 새소리 내 아버지에 지으신 그 솜씨 기쁘다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아침 해와 저녁 눈 밤하늘 빛나며 망망한 바다와 물푸른 고울이 다주 하나님 영광을 잘 드러내도다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산에 부는 바람과 잔잔한 신의 물 그 소리가 주님의 주님의 주님 주 하나님의 주 하나님의 큰 뜻을 내의 삶은 내 한대다 아멘 다음 찬양은 다음 찬양은 341장 하시겠습니다 341장입니다 하나님의 주님의 주님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하시오 찬양은 34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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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 찬송가 156장 천국 올라가 하나님 전에 배울 때 우주의 흐르림이 봐 어여시 앞에 서리라 굳고 난 반석의 신이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말씀 한 구절 읽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박국 3장 17절에서 18절 말씀입니다 비록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남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의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요아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아무것도 다 없어도 오직 하나님만으로 인해서 기뻐하는 저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찬양은 214장입니다 214장 하시겠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거룩한 보율의 공로를 우리 다 찬양을 합시다 주님을 만나볼 때까지 예수는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는 주신에 그의 피 우리를 눈보다 더니게 하셨네 우리를 깨끗하게 한 끼는 무궁한 생명을 물을 새 생명을 구원한 친구들 하나님 찬양을 합시다 예수는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는 주신에 그의 피 우리를 눈보다 더니게 하셨네 주님의 깨끗한 고열을 날마다 입으로 간정해 담대히 싸우며 나가세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예수는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는 주신에 그의 피 우리를 눈보다 더니게 하셨네 십자가 등극히 붙잡고 날마다 이기며 나가세 머리에 멸류관 쓰고서 주 앞에 찬양할 때까지 예수는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는 주신에 그의 피 우리를 눈보다 더니게 하셨네 아멘 마지막 찬양입니다 268장 하시겠습니다 268장입니다 278장입니다 278장입니다 온 세상 위하여 나 고금 전하리 반백성 모두 나와서 주 말씀 들어라 대중에 빠져서 헤매는 자들아 주님의 음성 곧 듣고 너 구원 받아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 되리라 세상 모든 사람들 듣고 그 사랑할도록 온 세상 위하여 이 복음 전하리 저 죄인 되게 하고서 주 예수 믿어라 이 세상 구하려 주돌아가신 것 나 증거하지 않으면 그 사랑 모르리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 되리라 세상 모든 사람들 듣고 그 사랑할도록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 되리라 예수 예수 이름이 미바보 이 복음 전하자 먼 곳에 나가서 전하지 못해도 나 어느 곳에 있는지 내 기도행 쓰리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 되리라 사람들 듣고 그 사랑할도록 그 사랑할도록 감사합니다. 아멘 이것으로 저녁 예배 마치겠습니다. 예배를 준비하시는 마음으로 함께 묵상기도 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안식일 오전 예배 드리겠습니다. 함께 찬송가 217장 하시겠습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고요한 중에 기다리니 진흙과 같은 날 빌드사 주님의 영상 만들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주님 발 앞에 엎드리니 나의 맘속을 살피시사 눈보다 이해하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병들어 몸이 피곤할 때 권능의 손을 내게 펴서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온전히 나를 주자하사 주님과 함께 동거함을 만민이 알게 하옵소서 아멘 아멘 찌는 듯한 무더위가 한풀 꺾인 것 같습니다. 아침에 나올 때 좀 선선하셨죠?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힘든 때도 주시고 또 시원한 바람도 주시고 또 자라게 하시고 또 열매 맺게 하시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한 주 동안 지켜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면서 안식일 주님 앞에 거룩하게 보낼 수 있도록 또 말씀을 깨닫고 은혜 받는 시간 될 수 있도록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기도 드립니다. 기도 드립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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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사무엘 하 5장 17절부터 25절까지의 말씀 사무엘 하 5장 17절부터 25절까지의 말씀 찾으셨으면 저와 여러분 한 구절씩 돌아가면서 읽겠습니다. 제가 먼저 17절 읽겠습니다. 이스라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았다 함을 불레새 사람이 듣고 다윗을 찾으러 다 올라오메 다윗이 듣고 요해처로 나가니라 내 사장님이 이리로 다윗을 구하라 하니라 다윗이 여호와께 물어 가로되 내가 불레새 사람에게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저희를 내 손에 붙이시겠나이까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시되 올라가라 내가 단정코 불레새 사람을 내 손에 붙이리라 하신지라 여호와께서 다윗이 나의 손에 붙이리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저희를 치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물을 흔들려 하시니 내 앞에서 내 죄적을 흔들려 하니라 그곳에 붙이리라 하니라 불레새 사람들이 그 우상을 버렸으므로 다윗과 그 종자들이 치우니라 불레새 사람이 다시 올라와서 도가의 동작에 도망하라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운데 가라사대 올라가지 말고 저희 뒤로 돌아서 복나무 숲을 맞은편에서 저희를 엄습하되 복나무 숲을 맞은편에서 저희를 엄습하되 복나무 숲을 맞은편에서 복나무 숲을 맞은편에서 저희를 엄습하되 복나무 숲을 맞은편에서 복나무 숲을 맞은편에서 저희를 엄습하되 복나무 숲을 맞은편에서 저희를 엄습하되 25절 이에 다윗이 여호와의 명대로 행하여 불레새 사람을 쳐서 개바에서 개셀까지 이르니라 아멘 오늘 오전 시간에는 여호와께 물어 가로돼 라는 제목으로 함께 사무에라 말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몸이 계속 좋지 않아서 병원에 찾아갔습니다 그래서 의사에게 자기의 증상을 이야기를 하고 이것저것 검사를 했죠 그리고 이제 의사가 그 검사 결과를 살펴보다니 이렇게 환자에게 진단을 내렸습니다 현재 상태를 보니까 어떤 병 같은데 이 약을 드시면 나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환자가 그 이야기를 듣고 아 선생님 그렇죠 그 약을 먹으면 제일 좋겠죠 의사가 맞습니다 이 병에는 이 약을 드시는 게 제일 적합합니다 그랬더니 그 환자가 이렇게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아 정말 다행이네요 제가 그 약을 먹으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약을 먹으면 되겠네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떠십니까? 뭔가 좀 이상하죠? 원래 환자가 의사에게 그렇다고 한다면 의사를 찾아와서 물어볼 필요가 별로 없지 않습니까? 만약에 내가 무슨 약을 먹기로 이미 결정했다고 한다면 의사에게 가서 물어보는 것은 자기 생각을 확인받는 것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하지만 우리가 병원에 찾아가는 것은 내 생각을 확인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알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께 나와서 기도를 할 때에도 이와 비슷한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나와서 제 상황이 이렇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미 마음속에 답을 정해놓고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해야지라고 생각을 하고 하나님께 기도를 하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 제가 이렇게 하기로 했는데 잘 될 수 있게 해주세요 이렇게 이미 답을 정하고 그렇게 잘 되게 해달라고 형통함을 구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는 않은가 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시면 우리가 이와는 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죠 그래서 우리가 내가 하나님께 나아가서 하나님께 나아가서 다윗은 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윗은 더 이상 어린 목동이 아닙니다. 사울에게 쫓기던 도망자의 시절도 끝이 났죠. 이제 온 이스라엘에 기름 부은 받은 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때는 이미 예루살렘도 점령을 했고요. 그리고 왕권도 굉장히 안정적으로 강해지던 그런 때였습니다. 이제는 누군가의 허락을 받거나 승낙을 받아서 일을 할 필요가 없는 그런 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바로 어떤 일이 있냐면 블레셋 나라가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옵니다. 다윗은 이미 왕이 되었죠. 그리고 다윗에게는 이미 전쟁의 경험이 많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전쟁을 통해서 또 승리를 경험을 했죠. 그런데 이때 다윗이 자기 생각대로 자기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다윗은 왕이었지만 하나님께 나아가서 하나님의 뜻을 묻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께 묻는다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하나님께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또 물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함께 배우고 교훈을 삼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다윗이 왕이 되었을 때 다윗에게 새로운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 본문으로 돌아오셔서 17절 말씀을 같이 다시 한번 읽겠습니다. 3호 5장 17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스라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았다 함을 블레셋 사람이 듣고 다윗을 찾으러 다 올라오메 다윗이 듣고 요해처로 나가니라 블레셋 사람들이 다윗이 왕으로 세워졌다라는 소식을 듣고 이 다윗을 잡기 위해서 막 이제 몰려옵니다. 다윗은 이 소식을 듣고 요해처로 내려가게 됩니다. 다윗은 적들과 싸우는 것이 낯선 일이 아니었습니다. 전쟁이 처음 해보는 것이 아니었죠. 젊었을 때부터 계속 블레셋과 싸워왔고 또 어렸을 때는 골리앗과 싸운 그런 경험도 있지 않습니까? 또 사올 왕에게 쫓기면서 많은 크고 작은 전투를 벌였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왕이 되었기 때문에 온 나라의 군대를 자기의 뜻대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있었습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이렇게 판단할 수 있겠죠. 아 블레셋이 쳐들어왔구만 예전에도 싸워본 적이니까 이제 이들과 나가서 이렇게 싸우면 되겠다. 이 정도의 병력을 가지고 이렇게 싸우면 되겠다. 이렇게 충분히 판단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윗이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19절의 말씀을 이어서 보시겠습니다. 19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다윗이 여호와께 물어 가로되 내가 블레셋 사람에게로 올라가리까 여호와께서 저희를 내 손에 붙이시겠나이까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시되 올라가라 내가 단정코 블레셋 사람을 내 손에 붙이리라 하신지라 다윗이 여호와께 물어 가로되 다윗이 하나님께 물어봤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들과 싸우러 올라가야 되는지 내가 이들과 싸웠을 때 승리할 수 있을 것인지 하나님께서 그들을 내 손하기에 넘겨주셨는지 이렇게 묻습니다. 이 모습이 우리에게 중요한 이유는 다윗이 아무것도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다윗이 아무것도 몰라서 어떻게 할 바를 몰라서 물어본 것이 아닙니다. 다윗은 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전쟁도 많이 해봤고 또 왕으로서 판단할 수 있는 능력과 또 권한도 다윗에게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이 하나님께 물어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이라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무제한 상태로 돌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알고 있고 또 나에게 경험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하나님께 묻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상의를 하는 것이죠. 그럼 하나님께 묻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그냥 물어보고 참고만 하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물어본다는 것의 의무는 내 생각을 내려놓을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아마 이미 다윗에게는 자기 생각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 정도의 적이 왔을 때 또 이런 지형에서는 이렇게 싸워야 된다라는 그런 생각이 있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다윗은 내가 어디에서 또 어떻게 싸울지에 대해서 자기가 마음대로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올라갈까요? 적들을 하나님께서 제 손에 주시겠습니까? 라고 물어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물어본다는 것은 단순히 마치 인터넷에서 정보를 검색하듯이 정보를 얻어내는 그런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물어본다는 것은 그 결정의 권한이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결정권을 하나님께 넘겨드리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도 기도할 때 종종 이렇게 하나님께 물어보지 않습니까? 하나님 제가 이 일을 해도 될까요? 하나님 이렇게 해도 될까요? 그런데 이렇게 물어보기 이전에 먼저 우리가 점검해 봐야 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냐면 만약에 하나님의 뜻이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한다면 내가 하나님의 뜻이 내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나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는가?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묻고 있는가? 이것을 먼저 스스로 한번 생각해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렇지 않다라고 한다면 하나님께 묻는 것은 단순히 그냥 하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놓는 것 혹은 내 생각을 정해놓고 그냥 승낙을 얻어내는 것과 다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되죠. 내가 정해놓은 뜻을 하나님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세요. 제가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좀 잘되게 해주세요. 옆에서 좀 도어만 주세요. 거들어만 주세요.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비스는 하나님께 물어볼 때 하나님께 선택권을 넘겨드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하나님께서 다비스에게 응답을 해주시죠. 하나님께서 다비스에게 대답을 해주십니다. 19절 말씀 뒷부분을 보시면요. 여호와께서 다비스에게 말씀하시되 올라가라 내가 단정코 불레새 사람을 내 손에 붙이리라 하신지라 하나님께서 아주 분명하게 이렇게 응답을 해주셨습니다. 얼마나 이게 시원합니까? 하나님께서 이렇게 해라 라고 답을 주시면 너무나 명확하고 좋잖아요. 우리도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면서 무언가를 부를 때 하나님 제가 이 일을 해도 될까요? 아 그래 해라. 하나님 제가 이 직장에 들어가도 될까요? 그래 그 직장으로 가라. 하나님 제가 저 집으로 이사를 가도 될까요? 그래 그 집으로 가라. 이런 식으로 하나님께서 답을 주신다고 한다면 얼마나 쉽겠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이 있죠. 구약시대는 하나님께서 제사장이라든지 또 선지자라든지 이런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말씀하시기도 하고 하나님의 뜻을 얻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어떤 식으로 이 응답을 해주셨는지를 기록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올라가라 라고 했을 때 이것이 어떤 방법으로 다윗에게 알게 된 것인지는 우리가 분명히 알 수 없다는 거예요 중요한 것은 다윗은 하나님께 물어봤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셨다는 것이죠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을까요?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을까요? 우리가 히브리서를 통해서 중요한 말씀을 하나 배웠는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씀하셨다라는 것이 있습니다 히브리서 1장 1절 2절 말씀입니다 히브리서 1장 1절 2절 말씀 제가 알겠습니다 옛적의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에는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분명히 우리에게 말씀하셨다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확실하게 말씀해 주시는 방법은 무엇이냐면 바로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또 명령하시고 또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그런 모습들 삶의 모습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씀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무언가를 하나님한테 물어볼 때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음성을 통해서 그렇게 해라 해라 해라 해라 해라 이렇게 음성으로 주신다든지 아니면 어떤 특별한 게시를 통해서 무언가를 이렇게 알게 된다든지 그런 일이 우리에게 항상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말씀 앞에 가서 그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읽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해야 되는가 내가 어떤 기준을 가지고 판단하고 선택해야 되는가를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서 이야기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삶의 선택에 있어서 출발점입니다 하지만 물론 이것은 우리가 성경을 딱 펬더니 그렇게 해라 해라 혹은 여기를 딱 펬더니 하지 말아라 이렇게 나온다라는 그런 의미는 아니죠 그런 식으로 하나님께서 일하시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 어떤 것인지 또 하나님이 일을 하시는 원리는 무엇인지 이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해서 인도함을 받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어떤 직업을 선택을 해야 되는 문제가 있을 때 A라는 직장으로 갈까요? 제가 B라는 직장으로 갈까요? 이것을 놓고 하나님께서 A로 가라 여기로 가라 저기로 가라 하나로 가라 삼성으로 가라 이렇게 답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이 일을 할 때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판단을 해보는 것입니다 내가 이 일을 하면서 정직하게 살 수 있을까? 내가 이 일을 하면서 하나님을 섬기면서 살아가는데 이 직장이 적합한 직장인가? 내가 안식일을 이 일을 하면서 지킬 수 있는가? 이 일이 내 신앙생활과 충돌되지는 않는가? 혹은 내가 이 일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은 아닌가? 내가 내 욕심, 돈을 많이 벌려는 욕심 혹은 세상에서 성공하려는 욕심 때문에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서 이 결정을 하는 것은 아닌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결정을 하는 것이죠 또 이사를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어느 곳으로 이사를 가야 된다고 한다면 어느 동네로 갈까요? 이 동네로 가라 저 동네로 가라 가 아니라 우리가 그런 중대한 결정을 할 때 그곳에서 내가 신앙생활을 어떻게 할 수 있을 것인가? 혹은 교회와의 관계가 어떻게 될 것인가? 또는 그곳에 갔을 때 내 자녀들이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는가? 이런 질문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신앙적인 질문들 앞에서 진지하게 하나님과 상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중요하게 말씀하셨는지 또 내가 어떤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시는지를 이렇게 살펴보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묻고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종종 우리 성도인들을 보면 중요한 결정을 할 때 이미 결정은 해놓고 통보를 하러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결정했는데 목장님도 알고 계세요 참고하세요 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상황에서 반대로 제가 이런 문제가 있고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고 상담을 해오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아주 유사한 상황에서 다른 이런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수도권에 있는 교회는 교회들이 가까이 가까이 붙어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 교회에 있다가 조금 문제가 있고 불편하면 다른 교회로 옮기는 경우가 있어요 지방에 있는 교회들은 그런 경우가 많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거제도 같은 경우도 제일 가까운 교회가 부산교회잖아요 1시간 반은 여기서 가야 되지 않습니까 거기서 더 멀리 가면 어디로 갑니까? 광주로 가나? 굉장히 멀어지죠 그런데 수도권 같은 경우는 30분 가면 강남에서 분담 가고 또 하남 가고 이렇게 갈 수 있기 때문에 왔다 갔다 이렇게 조금만 이동하면 갈 수 있고 또 거기서는 직장 출퇴근을 하면서 1시간 왔다 갔다 거리는 것이 보통 일이기 때문에 이제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한 성도님이 오셔가지고 저에게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오랫동안 이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는데 나와 불편한 사람이 있다 그래서 제가 다음 달에 다른 교회를 이사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목자님 그러니까 그렇게 아세요 잘 이사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통보를 하시더라고요 제가 거기다 대놓고 뭐라고 합니까 이미 어디로 갈지도 정해놓고 다 이사 갈 집도 계약도 해놨는데 거기다 대고 아유 그럼 안됩니다 이리 오세요 이렇게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곳에 가서 그러면 이제 또 열심히 신앙생활 하시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비슷한 상황에서 한 성도님은 찾아와서 저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어렸을 때부터 이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해서 이 교회에 참 정이 많은데 지금 나에게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고 또 이러이러한 사람과 갈등이 있어서 내가 여기서 계속 신앙생활을 하다가는 내 믿음이 흔들릴 것 같다 내가 그래서 좀 이 교회로 옮겨서 신앙생활을 하면 어떨까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고 이렇게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때는 아직 가는 것이 결정되지 않은 그런 상황이었는데 미리 물어본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서는 미리 상담을 할 수가 있죠 여러분이 뭐라고 이야기를 하시겠습니까? 여기 힘들어서 저기로 도망가면 저기는 더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 제가 그 이야기를 해드렸고 그리고 교회를 다른 곳으로 갈 수 있죠 내가 어떤 사명이 있거나 아니면 내가 그곳에서 가서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 어떤 목적을 가지고 뜻을 가지고 그곳에 가서 내가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하면 뭐 갈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가 어떤 문제를 피해서 도망가는 것은 그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 도망가는 것이지 않습니까? 도망가는 것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특별히 성도들 간의 불화의 문제로 그 문제의 자리를 피하게 된다고 한다면 그러면 천국에는 어떻게 가겠습니까? 천국에 갔는데 같이 있어요 불편한 사람이랑 같이 있어요 그러면 둘이 같이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그럴 수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결국은 이런 문제들은 해결해야 되는 그런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차근차근 말씀을 드렸어요 그랬더니 정말 감사한 것은 이분이 그 이야기를 믿음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힘들지만 마음이 괴롭지만 피하지 않고 회피하지 않고 그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어요 그리고 몇 년이 지나서 제가 보니까 그 문제가 해결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문제를 해결해 주셨어요 그 두 사람이 같이 일을 하는 그런 어떤 상황을 만드시고 같이 있다 보니까 어떻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서로 간에 오해도 풀리고 그리고 서로 이제는 아주 함께 즐겁게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결정해놓고 통보하지 마시고 문제가 있으면 미리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꼭 저에게 물어보라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믿음이 있는 신실한 성도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또 우리가 하나님께 성령으로 기도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문제를 가지고 내 생각을 가지고 결정하고 하나님께 승락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이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과 논의를 해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는 것이죠. 그래서 다윗은 자기가 생각할 수 있었고 판단할 수 있었지만 하나님께 올라가서 먼저 물어봅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한 번 비슷한 장면이 나옵니다. 첫 번째 전쟁이 지나가고 22절에 보시면요. 사무엘하 5장 22절의 말씀을 보시면 같이 읽겠습니다. 사무엘하 5장 22절의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글렛의 사람이 다시 올라와서 르바임 골짜기에 편만한지라. 여기 보시면 같은 사람들이 같은 자리에 비슷한 상황으로 올라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전과 유사한 그런 모습을 보게 된 것이죠. 그런데 다윗이 어떻게 했을까요? 그런데 다윗이 어떻게 했을까요? 얼마 전에도 이런 상황이 있었고 하나님께서 올라가서 싸우라고 하셨으니까 이번에도 그렇게 하면 되겠지? 라고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했을까요? 23절 말씀을 이어서 보시겠습니다. 23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다윗이 여우와께 묻자운데 가라사대 올라가지 말고 저희 뒤로 돌라서 뽕나무 숲을 맞은편에서 저희를 엄습하되 여기 보시면 다윗이 하나님께 묻습니다. 하나님께 다시 물어보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고 다시 물어봅니다. 그래서 어제 하나님의 뜻을 알았다고 해서 오늘 하나님께 그만 물어봐야지? 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똑같이 물었을 때 지난번과 다른 방법을 말씀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올라가라 그랬죠? 그런데 이번에는 뭐라고 하십니까? 올라가지 마라 라고 하시죠? 올라가지 말고 뒤로 돌아서 기습을 해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첫 번째 전쟁과 두 번째 전쟁의 방법이 다릅니다. 뭘 할 수 있을까요? 이것은 내 생각으로 하나님의 뜻을 대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전의 경험으로 하나님께 물어보는 것을 대체할 수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신앙생활을 좀 오래 한 사람들이 특별히 조심해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 성도인들이 신앙생활을 그래도 꽤 오래 하시지 않았습니까? 이때 조심해야 될 게 있는데 그것은 내 경험에 의존하는 것입니다. 과거에 있었던 일에 의존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하나님께 많이 물어봅니다. 하나님의 뜻이 뭘까요? 제가 여기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경험에 쌓이면 어떻게 합니까? 이 일은 이렇게 하면 돼. 전에도 내가 해봤는데 이렇게 하면 됐어. 하나님께 물어볼 필요 없이 이 정도는 나도 판단할 수 있지. 이렇게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됩니다. 물론 신앙안에서 경험이 중요합니다. 간증은 귀한 것이죠. 하지만 그런 경험들이 하나님께 묻는 것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다윗이 많은 전쟁을 하지 않았습니까? 수많은 전쟁을 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또 기록되지 않은 그런 많은 일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윗이 왕이 되었을 때 물어보죠. 이번에는 또 어떻게 할까요? 물어봅니다. 이것이 다윗의 훌륭한 그런 믿음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 이것이 아니라 많이 알아도 하나님께 묻는 사람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내가 이전에 성공했더라도 물어보는 것입니다. 혹시 과거에 실패했더라도 그것을 가지고 더 진지하게 하나님께 물어보는 것입니다. 제가 이제 거제교회 오고 해수를 헤아려 보니까 제가 이제 목자로 알립받은 지가 10년이 지났더라고요. 그 10년이 사실은 경험이 있다고 말하기에는 부족한 시간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제 몇 개의 교회를 경험하지 않았습니까? 제가 이 교회 가보고 그 다음에 또 새로운 교회 가보고 그 다음에 또 새로운 교회 가보고 제가 또 이 교회 와보니까 교회들이 다 다릅니다. 상황이 다 다르고 또 성도님들이 처한 상황이 다르고 거기에서 제가 해야 될 일들이 다 다르다는 것을 제가 확실하게 배운 것이 그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일을 하든지 계속 하나님께 물어보면서 할 수밖에 없구나라는 그런 경험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경험이 쌓일 때에도 하나님께 물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우리가 물어볼 때 중요한 것 한 가지가 또 있습니다. 그것은 기다리는 것입니다. 조급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때로는 우리가 하나님께 묻고 빨리 답을 얻기를 구합니다. 특히 한국 사람들이 그렇죠. 기도를 하고 빨리 좀 해결되었으면 해결되었으면 하나님께서 빨리 좀 답을 줬으면 하는 그런 마음을 가집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묻는다는 것은 즉각적으로 답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기다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 수 있습니다. 기다리라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응답일 수 있다라는 거예요. 10편 27편 14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10편 27편 14절 말씀 10편 27편 14절 제가 읽겠습니다. 너는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강하고 담대하여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변함없이 하나님을 구하고 바라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에서 중간에 포기하고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흔들리지 않게 붙잡고 하나님을 끊임없이 계속해서 바라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묻고 나서 기다릴 수 있어야 됩니다. 기도했는데 답이 없다고 해서 에이 그럼 그냥 내가 해버려야겠다 라고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살펴보는 것이죠. 또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마음과 생각도 반드시 돌아봐야 됩니다. 내가 결정하려고 하는 이 과정 가운데 내 욕심이 있지는 않은지 또 내 정욕이 있지는 않은지 기다리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얻기 위해서 또 구하는 것입니다. 우리 야고보서 1장 5절의 말씀을 보시면요. 야고보서 1장 5절의 말씀을 보시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이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우리 앞날에 대해서 내비게이션으로 보여주시는 것 같이 곧 좌회전하세요. 라고 이렇게 알려주는 것이 아니더라도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 길을 끝까지 갈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주십니다. 그것을 우리가 하나님께 구해야겠죠. 우리가 하나님께 구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서 대답을 해주십니다. 10편 119편 105절의 말씀을 보시면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오 내 길의 빛이니다. 말씀을 하시죠. 내 발의 등불이라는 것입니다. 등불이에요. 이 등불은 내 앞길을 처음부터 끝까지 환하게 다 비춰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내가 걸어가는 그 한 걸음 앞에 길을 비춰주죠. 내 발의 등불이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한 걸음 한 걸음 한 걸음 이렇게 걸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 성경 말씀을 주신 이유도 이것입니다. 이 성경이 모든 사람에게 모든 일에 대한 어떤 정답 책이 아닙니다. 이때는 1번 이때는 2번 이렇게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하지만 우리가 어떤 사람이 돼야 되는지 또 내가 어떤 기준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야 되는지 이런 것을 하나님께서 알려주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 다운 사람, 또 더 나은 사람으로 이렇게 성장해 나가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또 신실한 믿음 있는 성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길을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입니다. 때로는 하나님께서 그 사람들을 통해서 또는 주변의 환경을 통해서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서 내 앞길을 열어주시기도 하고 혹은 닫으시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에는 내 생각과 반대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라고 단정 지어서는 안 됩니다. 또 우리가 주의해야 될 것이 하나 있죠. 기도를 하다가 혹은 살아가다가 어떤 특별한 감동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꼭 또 하나님의 어떤 음성인 것은 아닙니다. 내 마음가운데 어떤 확신이 생겼다고 해서 반드시 이게 하나님의 뜻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이죠. 우리가 이야기하고 이런 것에 속기 쉽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계속해서 분별해야 됩니다 어떤 분들은 기도하다가 어떤 생각이 번뜩 들면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생각이다 그리고 확신 가운데 차서 막 일을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우리 교회 어떤 청년도 기도하는 가운데 결혼을 놓고 기도하는 가운데 우리 교회의 어떤 한 사람이 떠올랐습니다 어떤 사람이 딱 머릿속에 떠오르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사람을 나의 짝으로 분명히 주셨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문제는 그 상대가 약혼 상대가 있었습니다 이미 결혼을 약속해 놓은 사람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 청년은 내가 기도하다가 생각이 났으니까 하나님께서 분명히 나에게 짝으로 주신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해서 그냥 막 직진을 해버렸습니다 가가지고 내가 이런 확신이 들었다 라고 막 상대방에게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그것이 교회 안에서 문제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냥 내 그것이 내 욕심에서 나온 생각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또 상황을 우리가 보면서 면밀하게 살펴봐야 됩니다 중요한 것은 이렇게 살펴보는 것입니다 내가 결정하고 승낙을 구하는 것이 아니죠 이렇게 다윗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는데 물론 다윗도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사무엘 하 5장에서는 이렇게 블레셋과의 전쟁을 통해서 하나님께 물어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11장에 가면은 다윗이 어떤 일을 저지릅니까? 바세바 사건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런데 그 장면을 보시면은 하나님께 묻는 모습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냥 자기 눈에 보이는 대로 또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행동을 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하나님 앞에 큰 죄를 짓게 됐죠 그리고 나라를 위태롭게 만듭니다 그리고 이후에 자기 가정의 왕가의 비극을 이제 일으키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사무엘 하 5장에서 다윗은 하나님께 물었는데 11장에서는 하나님께 묻지 않고 어떤 자기의 욕심대로 행했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둘 다 똑같은 사람이지 않습니까? 한 사람입니다 똑같은 다윗이에요 그런데 그 결과가 너무나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 묻는 습관입니다 성경 가운데에서 다윗처럼 하나님께 많이 물어본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물어봐도 돼 하나님께 물어봐도 돼 다윗이 하나님께 계속 물어보면서 살아갔습니다 하나님께 물었을 때 그의 삶이 형통하고 또 평안했습니다 내가 어제 하나님께 구했다고 오늘 안 구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어제도 구했다면 오늘도 구해야 됩니다 내가 어떤 한 가지 일에 응답을 받았다고 한다면 또 비슷한 일로 또 한 번 하나님께 물어볼 수 있어야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그 답을 찾아 나가야 되는 것이죠 다윗은 이렇게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이냐면요 뭘까요? 다윗은 궁금증이 많은 사람인가? 다윗은 호기심이 많은 사람인가? 그것이 아닙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다윗은 한 나라의 왕이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한 나라의 왕이 얼마나 높은 사람입니까? 지금 우리와는 비교할 수 없는 사람이죠 여러분이 명령하면 몇 사람이나 명령에 귀를 기울입니까? 몇 명이나 말을 들어요 집에서 물 좀 가져와 이러면 안 되지만 요즘에 라고 했을 때 몇 명이나 움직입니까? 그런데 다윗은 그가 말하면 온 나라가 움직입니다 그런데 다윗은 내가 왕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진정한 왕이다 하나님이 진짜 왕이다 라는 사실을 인정을 했습니다 이것이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우리가 지난주에 사무엘 상의 말씀을 살펴봤는데 사무엘이 하나님 앞에서 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뭐라고 했습니까?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그러죠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다윗은 사무엘 하에서 하나님께 묻습니다 하나님께 물어 가로대 그래서 사무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죠 그리고 다윗은 하나님께 묻습니다 하지만 그 중심은 동일합니다 그 마음에는 하나님께 대한 동일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내 뜻보다 하나님의 뜻이 우선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나는 듣는다 나는 순종한다 라는 그 공통적인 마음이 둘 다 기초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진정한 내 왕으로 인정하는 것이죠 내가 내 인생이 왕이다 내 인생이 내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내가 결정하고 하나님께는 도움만 구합니다 잘 되게 해주세요 그런데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는 사람은 결정하기 전에 하나님께 묻습니다 하나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고 묻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이 일을 허락해 주실까? 내가 이 일을 해도 될까 말까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를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원하실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실 때 기뻐하실까? 이 질문을 하는 것이 우리 삶을 바꿉니다 그래서 내가 어떤 일을 할 때에도 내가 진로를 결정할 때에도 내가 어떤 사업을 시작할 때에도 또는 이사를 갈 때에도 또는 내가 결혼을 할 때에도 또 자녀를 키울 때에도 이런 것들을 물어보면서 결정하는 것이죠 또 사소한 일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어떤 말을 할 때 또 내가 상대방에게 어떤 반응을 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인가? 내가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뭘까? 내가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이미 내가 정해놓고 하나님의 허락만 구하는 것인가? 이런 질문을 우리가 해봐야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그렇게 깨닫게 된 하나님의 뜻이 내 생각과 다르더라도 우리는 순종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또한 우리에게 중요한 일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결정을 하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때 우리가 무엇을 놓고 결정을 할까요? 세상 사람들은 어떤 일이 나한테 이익이 되는 일인가? 어떤 게 나한테 유리한가? 편리한가? 또 사람들이 인정하는가? 이런 것을 떠올리지 않습니까? 하지만 우리는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가? 내가 지금 일을 할 때 하나님께서 보고 계실 텐데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알고 계실 텐데 이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올바른 일인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인가? 생각을 해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우리의 진정한 왕으로 인정한다고 한다면 그 결정권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사무엘과 같이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라고 말할 수 있고 또 다희가 같이 하나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고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들 가운데 어떤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계신 분이 있다면 오늘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결정하기 전에 하나님께 먼저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답이 아니더라도 옳은 일에 순종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나의 삶을 하나님께 맡기는 그런 사람입니다 다윗은 왕이었지만은 주인 행세를 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다 내가 이 나라의 주인이다 라고 주인 행세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묻고 그것이 내 생각과 다르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이런 마음으로 우리가 나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고 또 내 뜻과 다르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살아가는 저와 모든 성대님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원합니다 함께 묵도하겠습니다 찬송가 43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3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3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31장 하시겠습니다 이 세상 보랏다 주인도 하시고 날 주관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내 주여 뜻대로 해마시옵소서 근근심 중에도 낙심케 마소서 주님도 때로는 울기도 하셨네 날 주관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내 주여 뜻대로 해마시옵소서 내 모든 일들을 다 죽게 맡기고 저천성양하여 고요이 가리니 살든지 죽든지 뜻대로 하소서 아멘 아멘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때도 있고 또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또 다시 다른 길로 인도해 주심을 믿습니다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을 따라서 살아가는 저희들 될 수 있도록 주님 앞에 겸손한 마음을 구하고 또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교회를 위해서 또 성도를 위해서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아불러서 우리 혜진 자매님 어머니 지금 병원에 계속 입원해 계신데 중환자실에도 계시고 상태가 많이 안 좋으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마음 붙들어 주시고 또 우리 혜진 자매님께서 하나님께 구하는 그런 마음 주시라고 위에서 기억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안수기도 있습니다 안수 받기 원하시는 분들은 앞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다 나오시면 같이 기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금 나오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또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는 그런 믿음과 또 용기를 주시옵소서 우리 함께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겠습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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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가 매주 월수목 8시 30분부터 9시까지 하고 있으니까요.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다음 주 안식일에는 부모 교육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 교육에 참석하실 분들은 참석하시면 좋겠고요. 특별히 다니엘의 아버님들은 모두 참석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에 애찬부 회의가 오늘 1시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오늘 1시에 있으니까요. 다 애찬부 하시는 분들은 다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오늘 애찬이 있는데요. 포도는 장현옥 자매님이 테린이가 대만 방문을 잘 다녀왔다고 감사하다고 이렇게 포도를 내주셨고요. 그 다음에 떡이 있는데요. 떡은 정나리 자매님의 모친 되시는 윤영수님께서 오늘 떡을 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희가 지금 이제 사택이 없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교인들이 다 예배드리고 가고 난 뒤에 문단속이 굉장히 이렇게 좀 신경을 써주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공간에 있다가 내가 마지막 나가는 합류팀에 있다면 마지막 팀에 소속해 있다면 내가 있던 공간에서 나갈 때 꼭 문을 문단속을 신경 써주셔서 잠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가 나갈 때 교회 에어컨이 켜져 있다면 꼭 뒤돌아서서 다시 에어컨을 꼭 꺼주세요. 지금은 이제 사택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모두 다 함께 신경 써서 에어컨 문단속 함께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 그 다음에 자기 신도의 방은 각자 자기 신도의가 청소하기로 했으니까요. 각자 자기 신도의는 자기 신도에서 책임지고 그 공간을 청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오늘은 외부 교회에서 하남교회에서 오셔서 이렇게 숙식을 하셔야 하기 때문에 특별히 자기가 머문 공간에 청소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리정돈과 그래서 오늘 특별히 다니엘과 한마음의 공간도 숙소를 사용하기 때문에 청소를 꼭 이렇게 신경 써서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광고를 마치고요. 모두 다 함께 일어나셔서 할렐루야로 인사 나누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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