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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20 헛된 둥지를 틀지 말라 / 찬: 465,

렘17:1-11

제작일 2026.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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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Wo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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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7장의 말씀과 찬송가를 중심으로 한 신앙 교육 및 교회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본문렘 17:1-11
  • 예레미야 17장의 말씀을 중심으로 유다의 죄와 하나님의 심판을 설명하며, 신앙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찬송가와 찬송 가사를 통해 신앙생활의 기준을 다룹니다.
  • 교회 활동, 수료자 안수 기도, 공지사항 등 다양한 교회 관련 내용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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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말씀과 교훈

  • 예레미야 17장 1절부터 11절까지의 말씀을 통해 유다의 죄가 마음과 단불에 새겨져 있고, 자식들에게도 기억되어 있다고 설명합니다.
  • 하나님은 유다의 죄로 인해 재산과 보물, 산당들을 노략당하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신다고 강조합니다.
  •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가 마음에 새겨져야 하며, 개인의 재산이나 기업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자에게는 심판이 내려진다고 경고합니다.
  •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사람이나 권력을 의지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며, 이는 이스라엘의 역사적 실패와 연결됩니다.

신앙생활의 중요성

  •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는 것에서 시작되며, 사람의 말이나 힘에 의지하는 것은 헛된 신뢰라고 설명합니다.
  •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면 악한 생각과 행동이 생기며, 이를 하나님께서 깊이 살피시고 보응하신다고 강조합니다.
  •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물가에 심긴 나무처럼 뿌리를 하나님께 두고 살아가며, 복을 받을 것이며, 반대로 욕망과 탐욕에 빠진 자는 실패한다고 설명합니다.

찬송가와 교회 활동

  • 찬송가 여러 곡(예: 234장, 268장, 270장, 271장, 281장, 282장, 292장 등)이 반복적으로 언급되며, 일부 찬송가의 구절만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 찬송 가사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등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 1년차 수료자 수강 완료 후 안수 기도가 진행되며,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가 반복됩니다.
  • "아멘"이 여러 번 반복되며, 교회 관련 공지사항(예: 하반기 지교회 교사 세미나, 청년 사역 등)이 발표됩니다.
  • 외국 교회 방문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사명감을 느꼈다고 언급하며, 향후 3년간 청년 사역을 연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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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찬송을 시작하겠습니다.
첫 번째 부르실 찬송은 부록 1장입니다.
부록 1장입니다.
찬송은 부록 1장입니다.
참 거룩한 이 안식이 큰 편안 없이 두근나 그 예수와 제자들이 그녀를 모으셨도다 기쁜 날 기쁜 날 그 분한 없는 복된 날 안식일에 복을 받아 성령으로 충만하니 기쁜 날 기쁜 날 찬송은 부록 1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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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장 주의 넓은 사랑을 증명할 자 없으면 주가 주시는 참된 기쁨도 헤아릴 수 없도다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그 세주에 흘린 법의 피로서 나를 정케 하소서 다음 부르실 찬송은 234장 234장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새 비로 개어졌으나
어머님의 무릎 위에 앉아서 재미있게 듣던 말 그때 일을 지금도 내가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재미있게 듣던 말 이 책 중에 있으니 이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옛날 용맹스럽던 다니엘의 경험과 유대인군 다이왕의 역사와 주의 선지 엘리야
병거 타고 하늘에 올라가던 이를 기억합니다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재미있게 듣던 말 이 책 중에 있으니 이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예수 세계에 계실 때 많은 고생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니 어머님이 읽으면 눈물 많이 흘릴 거 지금까지 내가 기억합니다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재미있게 듣던 말 이 책 중에 있으니 이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그때 일은 지나고 나의 눈에 와온 것 어머님의 말씀 기억하시며 더 희신한 해로 성경 말씀 읽으며 주의 뜻을 따라 살려합니다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재미있게 듣던 말 이 책 중에 있으니 이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부르실 찬송은 268장 268장입니다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온 세상 위하여 나 복음 전하리 만 백성 모두 나와서 주 말씀 들어라 죄 중에 빠져서 헤매는 자들아 주님의 음성 곧 듣고 너 구원 받아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세상 모든 사람들 듣고 그 사람 알도록 온 세상 위하여 이 모금 전하리 저 죄인 외계하고 서주 예수 믿어라 이 세상 구하려 주 돌아가신 곳 나 증거하지 않으면 그 사람 모르리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명하여 주 예수 이름이 미바인 오금 전하자 먼 곳에 나가서 전하지 못해도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내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세상 모든 사람들 듣고 그 사랑할 도로 다음 부르실 찬송은 270장입니다.
찬송은 270장입니다.
찬송은 270장입니다.
우리가 지금은 낙은에 되어도 화려한 천국에 멀잖아 가리리 이 세상에 쓰니 주 예수하여 우리가 힘써 일하세 주 내게 부탁하시니 전사도 흠모하겠네 바목해 하라신 그 주의 말씀은 온 세상 널리 전하세 주 예수 말씀을 온 세상 만민들 흉악한 죄에서 떠나라 하시니
이 말씀 듣고서 새 생명 얻어라 이 기쁨 소식 전하세
지은에게 부탁하시니 전사도 흥모하겠네 세상 널리 전하세 영생의 벅락과 전국의 갈 기승 만백성 알도로 나가서 전하세 주 예수 말씀이 이 복음 전하라 우리에게 부탁하셨네 지은에게 부탁하시니 전사도 흥모하겠네 과목해 하라신 구주의 말씀을 세상 널리 전하세 다음 부르실 찬송은 271장 1절과 2절만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271장 1, 2절입니다 이 금곡시 거두자가 없는 이때에 누가 가서 거둘까 내가 어찌 게을러서 앉아 있을까 찬송은 271장 1절입니다 찬송은 271장 1절입니다 찬송은 271장 1절입니다 찬송은 281장 1절입니다 찬송은 281장 1절입니다 찬송은 281장 1절입니다
찬송은 281장 1절입니다 찬송은 281장 1절입니다 찬송은 281장 1절입니다 찬송은 281장 1절입니다 찬송은 281장 1절입니다 찬송은 281장 1절입니다 찬송은 281장 1절입니다 찬송은 281장 1절입니다 찬송은 281장 1절입니다 찬송은 281장 1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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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은 292장 1절입니다 찬송은 292장 1절입니다 다같이 마음 준비하시면서 묵도 하시겠습니다 찬송은 292장 1절입니다 찬송은 292장 1절입니다 찬송은 292장 1절입니다 찬송은 292장 1절입니다 아멘 찬송은 292장 1절입니다 찬송은 292장 1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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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주신하니 영광의 기약이 이루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아멘 기도하시겠습니다 오늘 예배 시간에 성령께서 함께 하시고 인도해 주시겠을 구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하나님의 말씀 예레미야 17장을 보시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예레미야 17장 1절에서부터 11절까지 교도가 하시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예레미야 17장 1절에서부터 11절까지 교도가 하시겠습니다.
예레미야 17장 1절 유다의 죄는 금강석 끝 칠필로 기록되되 그들의 마음팜과 그들의 담불에 새겨져 끈을 그들의 자녀를 본명이 그들의 잇는 들에 있는 나의 산하 네 온 지경의 죄로 인하여 내가 네 재산과 네 모든 보물과 산당들로 노력을 당하게 하리니 나 요가의 진리에 새해가 되니라요.
또 내가 요가의 진리에 새해가 되니라요.
내 예전에 도움을 지키니라요.
내 예전에 도움을 지키니라요.
내 예전에 도움을 지키니라요.
내 예전에 도움을 지키니라요.
내 예전에 도움을 지키니라요.
나 요가의 진리에 새해가 되니라요.
그러나 요가의 진리에 새해가 되니라요.
그러나 무릇 요하를 의지하며 요하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만물보다 거짓다고 심히 부피한 것이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오마는 같이 읽겠습니다.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낫지 않은 알을 품은 같아서 그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필경은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할렐루야 오늘 거룩한 한식일이고 그동안 더위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내일이 처서입니다.
더위가 이제 다 갔어요.
너무 고생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한국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사계절이 다 있는 게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성경읽기 예레미야 17장이 되었습니다.
오늘 성경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들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1절을 보시겠습니다.
1절부터 기분이 별로 안 좋죠.
유다의 죄 원호도 죄 원호도 죄 라는 단어부터 제일 먼저 등장합니다.
1절부터 기분이 별로 안 좋죠.
유다의 죄는 금강사 끝 철필로 기록되대요.
이거 신기하게 옛날 저희들 학생 때 학교 시험도 일본말로 가리방 이렇게 끽끽끽끽 하는 거 써서 등사라고 그러죠.
이렇게 했습니다.
그 철필이 아주 다이아몬드로 이렇게 만들어져 있다 그러죠.
이 금강석이 원호로 다이아몬드예요.
다이아몬드 끝 철필로 기록되대요.
이 철필로 기록한다는 것은 그 기록하는 판이 부드럽다는 거예요.
굉장히 딱딱하다는 거예요.
딱딱하다는 거고 이것이 한번 새겨지면 영원히 바꿀 수 없음을 이야기하는 그러한 건데 유다의 죄가 그렇게 금강사 끝 철필로 그렇게 기록되듯이 아주 치워지지 않게 그렇게 이미 기록됐다는 말을 하나님이 선포합니다.
그럼 이 말을 왜 했을까 항상 17장을 이해하려면 몇 장을 알아야 돼요?
16장을 알아야 돼요.
16장 10절을 보시겠습니다.
16장 10절 네가 이 모든 말로 백성에게 고할 때 네가는 예레미아를 말합니다.
예레미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백성들에게 회개하고 돌아와라.
아니면 예루살렘 망한다.
계속 지금 말하는 게 그러니까 마지막 예루살렘이 멸망하고 성전이 파괴되는 것을 유일하게 본 유일한 성지자가 예레미아인데 그 직전에 하나님께서 정신 차려라.
이제 곧 멸망한다.
그 말을 하는데도 유대인들은 기분 나쁜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기분 나쁜 거예요.
그래서 예레미아가 이 모든 말로 백성에게 고할 때 그들이 네게 묻기를 그 유대인들이 당시의 선지자 예레미아에게 따집니다.
첫 번째 뭘 따지느냐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광포하심은 어찌미며 아니 하나님이 우리한테 이렇게 벌 준다고 이렇게 심판한다고 이렇게 선포하는 게 이게 뭐하는 짓이세요?
이렇게 따지는 거예요.
두 번째 우리의 죄
죄악은 무엇이며 하나님 우리 죄악이 도대체 뭔데 자꾸 죄졌다고 이야기하냐 따지는 거예요.
세 번째 우리가 우리 하나님 요하께 범한 죄가 무엇이냐 따진다는 거예요.
참 이게 사람의 마음에 단단한 이것을 강탁이라고 합니다.
그게 12절에 나옵니다. 12절 보겠습니다.
너희가 너희 열져보다 더욱 악을 행하였도다.
지금 예루살렘에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죄가 그 열져들이 지은 죄보다 더 악하다고 하나님 말씀하십니다.
보라 너희가 각기 악한 마음에 강팩함을 따라 행하고 강팩함 발음하기도 힘들죠.
이게 강팩이 아니래요. 강팩입니다.
강팩함을 따라 행하고 나를 청종치 아니하므로 강팩하다는 것은 아무리 말해도 그 마음이 단단하게 고집대로 자기 생각대로 살아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지 않는 마음판이 되었을 때 목이 고둔 백성이여 마음이 강팩한 백성이여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이 질문 하나님께서 백성들이 10절에 도대체 우리 죄악이 뭐고 하나님께서 자꾸 말하는 그 범한죄가 도대체 뭐냐고 따질 때 그 대답을 17장부터 하나님이 이야기해 주시는데 너네들 몰라서 그래 너네들 죄는 이미 아주 너네들 그 강팩 한 마음에 철글로 파서 기록한 것처럼 이미 아주 단단하게 기록되어 있다.
그걸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그들의 마음판과 철필로 기록되는데 어디에 기록되느냐.
그들의 마음판과 그들의 마음판에 이미 죄악으로 가득 기록되어 있다는 거예요.
본인들도 한다는 거예요.
본인들도 알면서 하나님 우리 죄가 뭔데요? 따지는 거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들의 단불에 세 개 접근을.
이 단불이 여호와의 성전에 단불도 있지만 이방의 우상들의 단불도 있어요.
보통 복수로 우상들의 단불들은 복수로 기록을 하는데 여기에 복수예요.
그러니까 우상의 재단불들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유다 백성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재단에서만 제사를 한 게 아니라 수많은 우상들에 가서 제사한 그 뿔들에 유대인들이 여기 와서 제사를 드렸음 아주 철글로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어요.
지워지지 않는 것이 기록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오늘로 말하면 우리 하나님께 지금 차에도 영상이 있어요.
그게 참 좋더라고요.
앞뒤로 사고 나는 것이 다 영상에 기록되어 있어요.
이거 고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잖아요.
너네들의 죄악이 정확하게 아주 각인된 것처럼 기록되어 있는데 무슨 소리 하느냐?
하나님의 답이세요.
유다의 죄가 치워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핑계하거나 별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신앙의 계리예요.
사람들은 내가 얼마나 하나님 보시기에 지옥 갈 수밖에 없는 불쌍한 처지의 사람인지를 못 깨닫는 거죠.
하나님 죄가 뭐 그렇게 대단해요?
지금 내가 하루하루 먹고 살고 행복하게 살면 되지?
그런데 마지막 심판대가 되었을 때 하나님 믿지 않고 하나님 말씀 거역하고 우상에 갔던 그들의 죄가 이제는 돌이킬 수 없이 각인되어 있고 새겨져 있고 그것을 치울 수 없게 된다는 것을 이미 유대인들은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뿐만 아니라 2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그들의 자녀가 높은 매 위 매는 하늘 천 따지할 적의 매 산자입니다.
옛날 번역 제지요.
한경도 분들이 번역을 했는데 매 이거는 산을 말해요.
높은 산 위 푸른 나무 곁에 있는 그 단들과 이게 이제 1절에 말하는 단불들이 우상의 단불들임을 증거하는 구절이에요.
복수입니다. 다.
그 우상의 단들과 아세라들을 생각하도다.
이 생각하도다는 누가 생각한다는 거예요?
2절 첫 단어가 그들의 자녀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세번역에는 생각하도다가 오역은 아닌데 뉘앙스가 안 살려졌어요.
세번역에는 기억할 것이다.
이렇게 번역했어요.
이게 맞아.
그들의 자녀가 우상에 가서 제사하고 한 것을 기억할 것이다.
이 말은 지우지지 않는 또 하나의 기록이 있는데 너희들 자식들이 그 마음속에 다 기억되어 있을 것이다.
그 말은 부모들이 우상의 단들에 가서 제사 드린 것을 다 뭐 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눈으로 봤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지울 수 있냐는 거예요.
우리가 무슨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너네들 자식들의 기억 속에 너네들이 자식들 틀고 가서 거기에서 제사 드리고 한 것이 다 어떻게 돼 있다는 거예요?
기억되어 있는데 무슨 죄가 없다고 말하느냐.
하나님의 말씀은 웃기는 소리 하지 말라.
내가 다 알고 있다.
이겁니다.
이것이 2절까지예요.
자식들이 다 보고 있다는 거예요.
기억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신앙 교육의 굉장히 중요한 의미입니다.
종교 교육 그랬더니 또 종교는 기독교만 아니라 이슬람도 종교고 불교도 종교라고 해서 종교 교육 쓰지 말라고 그러니까 신앙 교육 교회 교육 이게 의미가 이미 완전히 전이 됐거든요.
신앙 교육입니다.
자녀들의 신앙 교육이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어릴 때부터 신앙 교육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제가 목표하면서 느낀 게 그래도 아동반대 중학교 때까지 교회 나오신 분들이 나중에 돌아오는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런데 애들 공부하기에 놔둬.
대학교 가서 군대 갔다 와서 전도하기는 정말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렵더라고요.
참 이게 이미 이스랄 백성인데 아버지 부모들이 이미 우상에 가서 제사한 거 애들이 다 기억할 것이다.
왜냐하면 보았기 때문에 이게 교회 교육 신앙 교육의 중요성을 하나님 여기서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 죄가 뭔가요?
사실 우리 마음판에 성경에서 우리 마음판에 새겨져야 될 게 뭐죠?
우리 자문서 3장을 한번 보겠습니다.
자문 3장 3절을 한번 보겠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구절이죠.
자문 3장 3절입니다.
3절 4절입니다.
인자와 아이고 우리 사모님 성함도 인자와 진리로 니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내 목에 메며 내 마음판에 뭐하라고요?
새겨라.
그런데 유대는 얼마나 하나님 앞에 죄를 전했는지 그 죄악들이 그들의 마음판과 이미 그 우상에 가서 한 담뿌들에게 정확하게 새겨져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마음속에 내 목에 메고 마음판에 새기는 것은 하나님의 인자 헷셋 그리고 이 진리를 마음판에 새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마음판에 새기면 4절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이 여김을 받으리라.
이게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우리 마음판에 새겨야 될 것은 죄악이 새겨져야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그 다음에 진리 이 진리가 우리 마음판에 새겨져야 된다는 거예요.
저는 우리 하나님 교회와 우리 원주교회 모든 성민들 마음판에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가 끌로 파듯이 정확하게 기록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 교육을 하는 거예요.
종교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동반 예배도 따로 드리고 학생부 예배도 따로 드리고 그렇게 하는 거죠.
이 어릴 때부터 마음판에 자꾸 새겨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런데 이들이 이렇게 죄를 지으니까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겠느냐 3절부터 이야기합니다.
들에 있는 나의 산하 내 온 지경의 죄로 인하여 내가 네 재산과 네 모든 보물과 산당들로 노력을 당하게 하리니 네가 그렇게 살아가는 것을 유대인들은 유대인들은
유대인들의 입장으로 보면 그게 잘하고 그게 지혜가 있고 그게 꾀가 있는 줄로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 볼 때는 그들의 죄악이 그렇게 심각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겠느냐.
들에 있는 나의 산아.
너네들이 의지하고 빌고 했던 그 산은 우상들의 산이 아니라 누구의 산이라고요?
나의 산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 산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온 지경의 죄로 인해서 내가 그들이 그렇게 우상성기고 살아간 것은 결국 돈 때문인 거죠.
재산, 그들의 재산과 네가 보물처럼 생각하는 그 보물과 너네들이 맨날 가서 빌었던 그 산당들을 노략을 당해서 다 부서지게 회파되게 할 것이다.
이게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그리고 나서 4절 보겠습니다.
내가 네게 준 내 기업에서 네 손을 뗄 것이며 내가 네게 준 내 기업에서 네 손을 떼게 할 것이다.
그 땅에서 살지 못하게 할 것이다.
그 땅에서 쫓겨나게 할 것이다.
이게 곧 있을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을 통해서 완전히 포로로 잡혀가고 이스라엘은 정말 완전히 멸망당하는 그런 형편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네가 그렇게 돈을 벌고 살아가는 네가 생각하는 네 기업 하나님의 기업이 아닌 네 기업에서 너를 떼게 할 것이다.
이것은 몰락을 말하고 이것은 처참한 인생의 실패를 말합니다.
저는 우리 하나님께와 원주께의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께서 내가 아무리 내 것을 움켜쥐고 해도 하나님께서 그것을 내 손에서 떼는 순간 내 것이 아닙니다.
이걸 기억하셔야 됩니다.
또 내가 너의 알지 못하는 땅에서 너의 알지 못하는 땅 바벨론을 상징하는 말입니다.
네가 알지 못하는 땅에서 네 대적을 섬기게 할 것이다.
바벨론을 섬기며 그렇게 70년을 살았어.
이는 너희가 내 노를 맹렬케 하여 영영이 타는 불을 일으켰음이니라.
하나님께서 그렇게 수많은 말을 하고 선지자들을 보냈는데도 마음판이 딱딱한 강택한 마음이 돼서 듣지 않아서 하나님의 심판의 불을 너네들이 일으켰다는 거예요.
저는 이 지경이 안 되기를 늘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5절부터 비교를 하면서 설명을 또 하십니다.
5절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현륙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
사실은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사람인데 그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냐.
무릇 사람을 믿는다는 거예요.
비교를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느냐.
사람을 믿느냐.
하나님을 믿느냐.
그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느냐.
이 단어가 재미있습니다.
혈육이라는 말 사람의 힘이라고 해도 되고 인간적인 수단이라고 해도 되고 이것도 중의적인 건데 인간의 혈육.
혈육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주 연약하고 형편없는 그렇게 그거 표현을 하기 위해서 혈육으로 하는 거예요.
이게 중의적인 욕법은 당시에 예레미의 시대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제 저쪽에서 바벨론이 굉장히 거세게 아수르 다음에 바벨론이 커지니까 뒤에 있는 이집트를 애굽을 군사력을 의지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애굽의 파라오 그 엄청나게 너네들이 존경하고 높이 바라보는 그 권력도 결국은 뭐라고요 ?
빗덩어리.
그 혈육의 한 덩어리밖에 아니다.
그것으로 권력을 삼느냐.
그걸 말하는 거예요.
헛된 신뢰를 말합니다.
하나님 말이 이렇고 누가 누가 그랬대.
사람의 말이 이래요.
그러면 목회자는 하나님 말을 더 잘 믿었으면 좋겠는데 성도님들은 가끔 가다가 누가 누가 이랬대.
그 말을 더 잘 믿어요.
하나님이 똑같은 말을 지금 비교해서 하는 겁니다.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권력을 삼고 인간적인 수단 사람들을 막 끌어모아가지고 또 사람들의 힘을 가지고 이것은 또 당시에 이 애국의 군사력을 의지하려고 하는 그것을 권력으로 삼으려고 하는 이거를 의지할래?
하나님을 의지할래?
그런데 이렇게 사람을 믿고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는 자는 이미 그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떠난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저주를 받을 것이다.
너무 하나님께서 노골적으로 대비를 하셨나요?
성경은 이렇습니다.
중간 다리가 없어요.
중간 다리가 없어요.
하나님을 의지할 것이냐?
사람을 의지할 것이냐?
하나님을 의지할 것이냐?
힘 세고 좀 권력 있어 보이고 좀 뭐가 있어 보이는 그쪽으로 갈 것이지요.
성경은 이 두 가지로 비유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 두 가지로 비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는 어떻게 되느냐?
6절 보겠습니다.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여러분들도 유대 사막에 가면 가끔 가게 되면 떨기나무가 있어요.
애초롭죠.
애초롭죠.
또 시띠나무, 조각나무가 있어요.
아무 풀도 없는데 다 한랑이 이렇게 있는 그래서 좋은 일에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좋은 일에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영광의 자리 우리가 하늘 날아가는 그 자리에 그것을 보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제가 늘 성도님들한테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언젠가는 다 이제 마지막 생의 마지막 날이 옵니다.
안 오실 분 아무도 없어요.
제가 중학교 영은회 때 가서 여기서 나는 안 죽을 사람을 손들어봐요.
한 명이 팍 들더라고요.
용기가 되도록 자기는 안 죽을 것 같아요.
그래서 너 몇 년 살 것 같아요?
한 800년 살 것 같아요.
중학생 다운 대답이긴 합니다.
우리 인간은 유한합니다.
무한한 사람 있으세요?
영원히 자신 있습니다.
인간은 유한합니다.
그래서 인간이 하나님을 믿으면 내 생을 다하고 눈을 다 뜯을 때 그것이 하늘 나라냐 그것이 지옥이냐 이것이 이제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땅에서 하나님을 잘 믿고 우리가 좋은 일에 오는 것을 눈을 다 뜯을 때 그것이 하늘 나라가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기 앉아계신 모든 하나님께 성도 온주께 모든 성도님들이 마지막 좋은 일에 오는 것을 꼭 볼 수 있는 그리고 그 인생이 어떤 인생 같이 사느냐 광자 광야 간주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그하지 않는 땅에 그하리라 그런데 대비되는 게 7절 그러나 성경은 항상 그러나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사람을 믿고 유혈욕으로 권력을 삼고 마음이 하나님께서 떠난 자를 반대하는 개념은 뭐냐 무릇 요호와를 의지하며 요호와를 의지하며 요호와를 의류하는 그 사람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는 거예요.
이게 믿음이라는 거예요.
사람의 말을 믿는 게 아니라 보이진 않지만 하나님의 말씀 그 기록된 말씀을 더 신뢰하고 더 의류하는 사람 더 나가서 이제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 권력을 의지하고 돈을 의지하고 뭔가 힘을 의지하는 게 아니라 이제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그 사람은 저주가 아니라
복을 받을 것이다.
그 인생은 어떠한 인생이냐 8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는 물가에 심기온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이 말이 한국에서는 이 말이 그렇게 실감 얼마나 큰 복된 것인지가 이해가 안 되는데 여러분들이 이제 이스라엘 땅 광야라고 그러죠.
광야에 가서 보면 또 이제 왓이라고 있어요.
우기에 그래도 물이 흐르는 곳에 풀이 있고 나무가 있고 풀이 있고 나무가 있으면 뭐가 있느냐 양이 있고 가축이 있습니다.
그래야 또 그 왓이 옆에 우물을 막 깊이 파면 100m 이상 파면 물이 나와요.
그래서 사람이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성경에 항상 게시록까지 나오는 것이 물가에 심기온 나무예요.
생명.
그 뿌리가 어디에 이렇게 닿아 있느냐 하나님께 닿아 있음을 상징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님의 은혜에 다 있음을 말하는 살 수가 없는 곳이에요 살 수가 없는 곳인데 물가가 있고 거기에 심기운 나무가 있다는 것은 그 나무가 정말 늘 푸르고 늘 우리에게 먼 것을 공급해주고 늘 살 수 있는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을 상징하는 게
물가의 심기운 나무에 뿌리가 물가에 안 나면 그 나무가 살 푸르고 잎이 있고 열매가 맺히는 게 아니라 어떻게 돼요?
다싹 말라 죽습니다 제가 원주를 왔다 갔다 하는데 안타까운 게 있어요 제선충이라고 아세요?
소나무의 생은 에이지랍니다 가다 보면 소나무가 저 색깔 있죠 나무태 저렇게 다싹 말라 죽어 있어요 팔아야 되는데 그런 게 굉장히 많습니다 그 제선충이 전념이 돼요 그래서 그거를 비워서 목재로도 못 써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살림층 직원들이 엄청 고생합니다
그 제선충 굴린 나무는 그 현장에서 다 토막내서 비닐을 싹 싸가지고 안에 약을 엄청 넣고 비닐로 싸놓을 수밖에 없대요 이걸 옮겨가는 순간 다 전전된다 그런데 원주를 가다 보면 소나무가 푸른 게 아니라 저렇게 죽어 있는 나무가 많이 보여요 우리 집사람이 오 이 부처 왜 저래요?
그게 다 제선충입니다 방법이 없대요 그 나무 그렇게 죽은 나무는 그러니까 이 죽은 나무가 아니라 물가에 심기운 나무는 그 뿌리가 생명 강변에 뻗쳐서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입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도 걱정이었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니라
이 테마가 게시록까지 나옵니다 이게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그 백성들의 삶의 모습이라는 거예요 저는 우리 하나님 교회 의정부 아니 원주 교회 성도림들이 이런 물가에 심기운 나무 같은 성도님들이 다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나서 하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하십니다
구절 보겠습니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이 부패한 것은 뭐죠?
만물보다 심이 부패하고 더러운 것이 있는데 그게 사람의 마음이래요 기분 좋습니까?
기분 안 좋죠?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말씀하시느냐 마가복음 7장을 보시겠습니다 마가복음 7장 20절부터 보시겠습니다 마가복음 7장 20절에서 23절까지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또 가라사대에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무엇인지
보세요 악한 생각과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흙이는 눈과 회방과 교만과 광패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종류도 되게 많죠 21절 22절 이게 다 어디에서 나온다고요?
저 옆집에 되게 못된 아저씨 마음에서 나오나요?
우리 마음 속에서도 다 나올 수 있는 것들이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그래서 신앙은 예레미야에서 늘 다루는 게 우리 마음의 문제예요 신앙은 저는 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되게 중요합니다 마음이 재물에 있느냐
마음이 하나님에게 있느냐 예수님께서 두 가지를 동시에 겸하여 숨길 수 없는 일을 이미 알고 계셨어요 우리 마음 속에 이렇게 더러운 것들이 나올 수 있다는 것 그것은 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우리 인간의 마음이 그렇게 부피한 것이라고 성경은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누가 능이 이를 알리오마는 10절 나 하나님은 심장을 살피며 이 마음을 말합니다 심장 우리의 심장은 폐부 우리의 마음을 말하죠 깊이 감춰있는 우리의 마음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뼛속까지 환히 들여다본다는 것이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시나니
하나님은 우리의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신다는 것 우리 마음 속에는 그런 각가지 악한 것들 세상 기준으로도 굉장히 악한 것들이 다 있을 수 있는 것이 우리의 마음이라는 것 그래서 성경은 거짓되고 만물보다 오히려 더 거짓되다는 것 원주가니까 농사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저한테 이런 말을 하세요 농사보다 더 정직한 게 없대요 정성을 들여서 심으면 정성께나고 대충 심으면 벌레도 생기고 아주 정직하대요 정직한 게 너무 좋다고 그런데 우리의 마음은 아주 거짓되다는 것 거짓되고 부피한 것이 마음일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 성도님들과 원주께 성도님들이 우리의 마음을 잘 살필 줄 알고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가지고 가서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성도님들이 다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게 하나님 앞에 축복받는 지름길이라는 거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런 우리의 마음까지 심장과 폐부까지를 다 들여다보고 있다 그리고 나서 한 가지 비유를 듣는데
11절 보겠습니다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낫지 않은 알을 품은 같아서 그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필경은 어리석은 자가 될 것이다 새들이 참 자유롭게 날고 잘 살죠 그런데 그 새들이 자기를 인내하고 고생하는 게 알을 품는 거예요 그 새집 짓는 때부터 고생하죠
꼭 신원 때 부부들이 자기 집을 장만하는 모습을 하고 그 새집 짓으려고요 그 뿌리를 딱딱한 돌이나 흙 진흙을 섞어가지고 묻혀가면서 그걸 지푸라게 하고 그것도 신기하게 잘 지어요 잘 이쁘게 짓습니다 왜냐하면 알을 품기 위해서 새끼를 낳기 위해서 그리고 알을 놓으면
어미 새들이 쫄쫄 굶어가면서 그 수컷새가 쫄쫄 굶어가면서 그걸 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이 비유를 하는 것은 지금 여러분들 탕난이라는 거 아세요? 탕난 우리나라에서는 자고새가 아니라 뻐꾸기가 뻐꾸기가 소쩍새 둥지에 알을 놓는데요 이걸 탕난이라고 합니다 소쩍새가 나쁜 놈이에요
수고하지 않으려고 이제 뻐꾸기가 알 품는 수고를 그거 하기 싫으니까 소쩍새 둥지에 알을 놓는데요 그러면 뻐꾸기 알은 이만하답니다 이렇게 크기가 이만하면 소쩍새 알은 또 이만하대요 그러면 소쩍새가 여러분들은 작은 알 품고 싶어요?
큰 알 품고 싶어요?
이 소쩍새가 바보같이 작은 게 지 새끼인데 그것도 모르고 작은 알들을 또 이렇게 발로 차냄대요 무슨 알 품으려고?
큰 알 큰 알 품으려고 그리고 작은 알들 혹시 품었더라도 이 뻐꾸기 큰 새끼가 나오잖아요 얘가 먼저 나온대요 뻐꾸기 새가 뻐꾸기 새끼가 먼저 나온대요 그 새끼가 그래가지고 이 소쩍새 알들을 밑으로 다 떨어뜨리고 다 이렇게 죽여버리는데요 먹어버리는데요 소쩍새가
평생 내 새끼인 줄 알고 엄청나게 또 먹는데요 이 뻐꾸기 새끼들이 아이고 자꾸 새끼라고 욕하기도 뻐꾸기 새끼들이 먹어서 이 작은 소쩍새가 엄청나게 그 짝짝 이렇게 입 벌리는 거기다 많이 먹이는데 자기는 굶어가면서 막 막 먹인다는 거예요 그럼 이 새끼가 이제 커가지고
어미새 소쩍새보다 이 새끼가 더 커진대요 그래도 내 새끼인 줄 알고 그냥 먹어집니다 이게 이제 탕난이라고 하는 건데 성경에 고다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내 새끼 알을 품어야지 내 새끼 내가 낳은 알도 아닌 더 큰 거를 품는 것 둥지라는 것은
인간이 가장 둥지라는
라는 단어가 나오면 복음자리 요람 이런 말 가장 행복하고 편안한 단어가 될 수 있는데 그것이 욕망이 들어있을 때 그게 지혜처럼 보이죠.
지혜처럼 보이는데 온전히 남의 힘으로 목적을 달성하려고 사람을 의지하고 사람을 믿고 사람의 힘을 믿고 사람의 권력을 믿고 이렇게 되면 조금 있으면 이제 뻐꾸기 새가 더 커져서 휙 날아간대요.
그럼 소쩍새가 내 새끼 어디 갔지?
그래서 우는 소리가 소쩍!
소쩍! 그렇게 운다는 거예요.
이거 내가 지어낸 이야기 아닙니다.
이게 탕난이라고 하는 한국에서는 소쩍새와 뻐꾸기의 관계 근데 뻐꾸기가 나쁜 놈이라 오목눈이 새는 둥재도 놓고 뭐 자고새 둥재도 놓고 이런다는 거예요.
근데 이스라엘은 그게 이제 자고새인데 자기 새끼를 안아야 되는데 자꾸 욕망 우리 욕망은 더 큰 것을 품으려고 하고 그것을 내 안에 가둘려고 하고 인간의 탐욕과 부패한 마음을 소쩍새가 남의 알을 품고 좋아서 그렇게 열심히 먹여본들 조금 있으면 날아가 버려서
슬퍼서 어떻게 운다고요 어떻게 운다고요 소쩍 그렇게 운다고 그거는 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입니다.
내 알을 품어야지 옆에 더 큰 알이 있다고 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어떤 형제님이 먹자님 저 할 이야기가 있다고 그래서 들어오라고 그랬더니 지금 거기 교회 옆에서 직장 잘 다니고 그 직장도 내가 볼 때 괜찮아요.
전망이 있어요.
미래 업에 먹자님 월급이 좀 작아서 좀 알아봤는데 어디 어디 가면 월급을 한 두 배는 안 돼도 한 두 배 가까이 준다는데 거기 가면 어떻겠습니까?
거기 가니까 교회도 없어요.
멀어요.
그럼 제가 가라고 하는 게 맞을까요?
하 먹자들도 힘들어요.
가라고 해야 돼요.
가지 마라고 해야 돼요.
거기 가서 신앙생활 할 수 있겠냐 그것부터 묻는 거죠.
거기 가서 신앙생활 할 수 있겠냐 아휴 목자님 어려울 것 같은데 그럼 제가 뭐라고 대답해야 돼요?
교회 근처에 사시고 신앙생활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했잖아요.
수척새가 작은 알 품고 싶고요 큰 알 품고 싶어요?
아이고 큰 알 품고 싶은 거죠.
지금 불의로 치부하는 자 성경은 이렇게 단어로 규정을 합니다.
하나님을 떠나는 것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느냐 사람들의 돈과 힘을 의지하느냐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가 아까 말했잖아요 지금 이렇게 글자를 적어놓으니까 유대인들이 저렇게 어리석지 하나님의 말을 좀 듣지 그 현실에서 살아갈 때는 하나하나다 그 사람들은
그게 자기가 더 똑똑하다고 결정하는 것들이 제가 목결을 해보니까 그래 그 디테일에 들어가면 지금 제가 방금 예화처럼 말한 그런 것들이 그래서 제가 거기 가서 신앙생활 자신 있으면 가되 저는 약간 그것도 개방적인 사람이에요 제가 애들이 막 외국 간다면 가라 그래
저는 거기에도 하나님 계시고 거기에도 신앙생활 하니까 가는데 신앙생활 하기 어려우면 가지 마라 안 가는 게 좋다 이게 자고새가 낫지 않느냐 나를 자꾸 품으려고 하는 것들이죠 아마 하나님께서 성대님들 원조께서 성대님들도 이런 고민이 있을 때가 있어요 저한테
찾아오세요 오시면 저의 답은 똑같습니다 저의 답이 아니라 하나님의 답이세요 그게 예리미야 선지자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유대인들의 아주 디테일이한 그들의 심리적인 죄에서 시작되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삶을 통해서 그들이 저질러가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믿지 않는
멀어져가는 그 구체적인 하나님 앞에 죄악을 이야기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잘 마음속에 새기고 마음판에 새기시고 신앙생활하는 신앙생활하는 저와 여러분들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같이 묵도하시겠습니다 하늘이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6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64장 찬송가 464장 찬송가 464장 찬송가 464장 찬송가 464장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풍랑이로도 안전한 폭풍까지도 다스리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 하사 항상 나를 붙듯이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합니다
세상 친구들 나를 보려도 예수 늘 함께 동행함으로 주의 은혜가 충만하리니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 하사 항상 나를 붙듯이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함 4절 하겠습니다 4절 하겠습니다 능치 못한 것 죽게 없으니 나의 인생을 죽게 맡기면 나의 모든 짓 대신 지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 하사 항상 나를 붙들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으면 주의 팔을 의지하미라 아멘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들은 말씀 생각하시면서 함께 기도해 주시고 우리 지금 병원에 안윤선 집사님께서 맹장수술을 받으시고 지금 병원에 계십니다. 계속해서 위에서 기도해 주시기 바라고요.
오늘 예배 후에는 온라인 단기 신학을 수료하신 지난 3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수고해 주셨고 수료해 주신 1년차는 전수현 자매님, 전재성 형제님, 조은순 자매님의 딸이죠.
어려운 시간에 수료를 했습니다. 3년차는 우리 전흥식 집사님, 전재성 형제님 우리 조은순 자매님도 지난 3년차 과정을 다 수료했는데 오늘 또 1년차까지 수료한 수강은 완료했습니다.
이미 또 수료를 해서 안 주는 것 같은데 오늘 딸 대신에 나와서 대신 받으시기 바랍니다.
또 안수 기도가 있겠습니다. 안수 받기를 원하시는 성령님을 나오셔서 안수 받게 되길 바랍니다.
함께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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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광고 말씀드리기 전에 먼저 최우준 형제님이 말레이시아에 갔다 오셨는데 보고를 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보고는 아니고요 보고는 9월 15일에 해야 되고요 오늘은 감사 인사를 드리려고 나왔습니다 제가 원주교회 성도님들께서 많이 지원해주시고
물적으로도 지원해주시고 또 기도와 격려해주셔서 아주 건강하게 잘 갔다 올 수 있었습니다 제가 사실 엄청 더위도 많이 타고 이미 신학생님께서 간증해주시면서 저한테 많이 준비하라고 하셨던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걱정됐던 사람이었는데 하나님 은혜로 정말 수면 시간이
첫날부터 한 4시간밖에 못 자고 6시간을 자면 진짜 많이 잤다라고 할 정도로 부족했는데도 불구하고 4박 5일 일정하는 동안은 한 번도 어떤 건강 문제나 저를 비롯한 모든 청년들이 건강 문제나 어떤 힘듦 없이 또 그로 인해서 어떤 짜증이 난다든지 불편한다든지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도
모두 행복하게 잘 갔다 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지난 3월에 특히 호주도 갔다 오고 외국 교회들을 방문하면서 이미 그때도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서 이렇게 공고가 올라왔을 때 꼭 가야겠다 하고 그때는 치기어린 마음으로 신청을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열정이나 어떤 사랑도 많이 식고 또 정말 복음 전파에 대해서도 사실 실천해 본 적이 거의 없고 부족함이 많았는데요 이번에 사박오일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영혼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정말 멀리 있는 곳에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그런 사역자분들이나
그런 쪽에 어떤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생명까지 아끼지 않는 그런 청년들과 집사님 장로님 이런 분들 그리고 또 목자님들 보면서 청년들이 정말 많은 도전을 받고 많이 배우고 돌아오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진심으로 정말 행복한 사박오일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정말 자기가 같이 있는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그동안 저를 돌아보면 내가 무엇을 소유하고 싶고 또 어떤 즐거운 것들을 정말 누리고 싶은 사실 그런 욕심들로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데 정말 그런 것들 그리고 세상 근심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정말 하나님의 꿈을 같이 꾸고 또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런 사람들이랑 같이 시간 보내면서 지냈던 게 정말 너무나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서 이 감동이 좀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만 이미 여러 번 갔다 온 분들의 말로는 이 감동은 정말 오래가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감동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평소에도 하나님께서 사랑하고 계신 이런 영혼들이랑 선교에 대한 꿈을 꾸고 위에서 훈련하고 그래서 이 청년들 대상으로 했던 이 훈련은 앞으로 최소한 3년은 연속으로 한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도 같은 곳에서 하고
또 청년들 모집해서 또 새로운 청년들 아니면 기존했던 청년들 같이 해서 하려고 하는데 저 마음 같아서는 진짜 원축교에 있는 모든 청년들이 시간과 상황이 된다면 정말 같이 준비해서 갔다 오면 정말 많은 은혜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많이 어른들께서도 어르신들께서도 많이 권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또 자세한 얘기는 목장님께서 9월 15일에 하라고 하셔서 그때 준비해서 하도록 하고요 제가 작지만 또 여기 말레이시아에서 마지막에 좀 이런 마트 같은 데 방문해서 어떤 다과 같은 거를 살 기회가 있었어서 점심 드시고 또 같이 나가고 하겠습니다 네, 감사드립니다
알루야 네,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계속 몇 년 동안 기회가 있다고 하니까 다른 청년분들께서도 참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교회에서도 가능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테니까요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 달에 또 간증이 있으니까 그때 더 많은 얘기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광고하겠습니다 총회 알림 사항입니다 하반기 지교회 교사 세미나 시행 8월에서 12월 중에 1회 실시하고 결과 보고하라고 합니다 아동부 친구 초청 단체 운영 지침 안내가 있습니다 목적은 아동부 전도 사명 강화 아동부 전도 활동이 있고요 지침은 9월 이후에 진행하라고 하고
결과 보고하라고 합니다 원주교회 알림 사항입니다 동북교회 의정부 포함해서 학생 청년부가 방문을 합니다 다음 주에 약 30명 방문하고요 사청부 추계 영원회가 있습니다 9월 19일 토요일부터 20일까지 있습니다 대전교회입니다 대전교회입니다 원주교회 알림 사항 세 번째
제 2차 성직자 성업 세미나가 있는데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있는데 총회에서 참석자를 참석 성직자님들 파악해가지고 오늘 보고해달라고 하니까요 집사님 장노님 참석하시면 저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함께 인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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