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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이스라엘 중에 유명한 이름 안식일

오전예배 · 룻4:13-17

제작일 2026.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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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중에 유명한 이름 (룻 4:13-17) 2026.08.22 안식일 오전예배

(룻 4:13-17) 
[13] 이에 보아스가 룻을 취하여 아내를 삼고 그와 동침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그로 잉태케 하시므로 그가 아들을 낳은지라 
[14]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오늘날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아니하셨도다 이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15] 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자부가 낳은 자로다 
[16] 나오미가 아기를 취하여 품에 품고 그의 양육자가 되니 
[17] 그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주되 나오미가 아들을 낳았다 하여 그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는 다윗의 아비인 이새의 아비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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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4장의 설교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섭리와 인류 구원의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했으며, 예배 현황 및 교회 일정 등 다양한 내용을 포함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본문로마서 8:28룻기 4:13-17
  • 룻기 4장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섭리와 인류 구원의 역사가 설명되었으며, 하나님의 계획은 사람의 선택과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이루어진다고 강조되었다.
  • 예배 현황에서 찬양곡과 응답이 반복되었으며, 참예수교회의 룻기 4장 주제 설교가 진행되었다.
  • 교회 일정, 수료증 전달, 예배 참석자 소개 등 다양한 사항이 보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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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내용 요약

  • 룻기 4장 13-17절에서 룻과 보아스의 만남, 결혼, 오벳의 탄생이 언급되었으며,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와 연결된다.
  • 하나님의 섭리는 우연처럼 보이는 사건 속에서도 이루어지며, 사람의 선택과 작은 선행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흐른다.
  • 오벳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포함되어 있어 유명하다.
  • 루스의 삶은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다윗의 조상이 되었고, 예수님이 태어나게 된 계기가 되었다.
  • 하나님의 계획은 사람의 이해 범위를 넘어서며, 현재도 우리의 삶 속에서 이어지고 있다.
  • 로마서 8:28에 따르면, 하나님은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

교회 일정 및 보고 사항

  • 20년 하반기 지교회 교사 세미나는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보고가 필요함.
  • 정기 직무회의는 오늘 4시 30분에 목자실에서 진행됨.
  • 남부연합 목자 모임은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부산교회에서 진행됨.
  •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는 예배 없는 월, 수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됨.
  • 하남교회에서 거제교회를 1박 2일, 2박 3일로 방문하는 16명이 9월 5일부터 7일까지 방문 예정임.
  • 온라인 단기 수료증 전달이 오늘 예정이며, 한 명은 결석함.
  • 조순남 자매가 제5차 온라인 단기 신학 훈련 과정을 이수하여 수료증 수여됨.
  • 목사님은 단기 신학 수료가 늘어나기를 원함.
  • 예배 참석자 소개 및 환영 인사가 진행됨.

기타

  • 예배 시간에 반복적으로 '감사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등의 응답이 나왔다.
  • 찬양곡으로 21장, 3장, 204장, 410장, 434장, 534장, 634장, 456장, 415장 등이 사용되었다.
전사(자막) 전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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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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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다같이 10분간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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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오전 찬양 드리시겠습니다 첫 찬양으로 찬송과 21장 다 찬양하여라 다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다 찬양하여라 전능왕 창조해 주께 내 온아주 찬양 평강과 구원해 주님 성도들아 주 앞에 이제 나와 즐겁게 찬양하여라 다 찬양하여라 놀라운 만유해 주께
고근한 날개빛 늘 품어주시는 주님 성도들아 주님의 뜻 안에서 내 소원 다 이루리라 다 찬양하여라 다 찬양하여라 다 찬양하여라 온몸과 마음을 바쳐 이 세상 마무리 주 앞에 다 나와 찬양 찬양하여라 손노들아 기쁘게 소리 높여 영원히 찬양하여라 찬양하여라 찬양하여라
네 아멘 다음은 부록 3장 안식일 즐거운 날이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여라 찬양하여라 찬양하여라 찬양하여라 찬양하여라 찬양하여라 찬양하여라 찬양하여라 안식일 즐거운 날이네 몸과 영심을 받는 날 성도들 즐거이 함께 모여 기도와 찬송을 드리네 어서 들어서 주의 비한 곳에서 은혜의 참모를 받으세
성인의 주님께 경배함 안식에 참복을 주시는 안식을 거룩한 날이네 주 명령 따라서 지키세 언행과 속된 일삼가면서 경건한 맘으로 지키세 어서 들어서 주의 비한 곳에서 은혜의 참복을 받으세 성인의 주님께 경배함 안식에 참복을 주시는 안식을 선행할 날이네 주님의 행하심 따라서
영역과 고통을 받는 자들 자유와 멋도로 힘쓰세 어서 들어서 주의 비한 곳에서 은혜의 참복을 받으세 성인의 주님께 경배함 안식에 참복을 주시네 아멘 네 아멘 다음 찬양은 204장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찬양하시겠습니다 204장입니다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빌로 썩어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빌로 썩어듭나니 나의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온전히 죽게 맡겨내요 사랑의 음성을 듣는 중에 천사들 왕래하는 것과 하늘의 영광 보리로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빌로 썩어듭나니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빌로 썩어듭나니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빌로 썩어듭나니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빌로 썩어듭나니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빌로 썩어듭나니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빌로 썩어듭나니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빌로 썩어듭나니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빌로 썩어듭나니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빌로 썩어듭나니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빌로 썩어듭나 마음의 뽕 날아
세상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이곳이 나의 간증이요 이곳이 나의 찬송일세 너서는 너와 끊임없이 구주로 찬송하리로나 네 아멘 다음 찬양은 410장 하나님의 은혜로 찬양하시겠습니다 410장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있을 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영평 자라는 주님 늘 돌봐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도복은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내 모든 영평 자라는 주님 늘 돌봐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맘을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영평 자라는 주님 내 널 보고 와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주 언제나 우리 마실지
주 언제나 우리 마실지 오 밤에 오 낮에 또 주님 만날 그것도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영평 자라는 주님 내 모든 영평 자라는 주님 늘 돌봐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네 아멘 다음 찬양은 4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겠습니다
434장입니다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예수 윤도하시니 내 주 안에 있는 궁을 거치 의심하리요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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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5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6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6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6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6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니 주님 그의 사랑 오직 끈지 말로 알 수 없도다 성령 담아받은 영원 하늘 날아갈 때에 영년모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영년모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네 아멘 마지막 찬양으로 456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거 찬양하시겠습니다 456장입니다 주와 같이 길 가는 거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실 발자취를 밟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어린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 손에 이끌려 생명길로 가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집피는 들판이나 험한 물짝이라도 주가 인도하셨네 한 걸음 한 걸음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한 걸음 한 걸음 한 걸음 한 걸음 한 걸음
들려오는 날마다 날마다 날마다 들려오는 날마다 날마다 한 걸음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게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안식일 오전예배 드리겠습니다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관은 415장 하시겠습니다
주 없이 살 수 없네 죄인의 구주여 그 귀한 봄의 피로 날 구속하시니 구주의 사랑으로 흘리신 보혈이 내 소망 나의 위로 내 영광 됩니다 주 없이 살 수 없네 나 혼자 못사리 힘 없고 부족하며 지혜도 없으니 내 주는 나의 생명 또 나의 힘이라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를 얻으리
주 없이 살 수 없네 내 주는 하신다 내 영의 깊은 간구 마음의 소원을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는 내 주님을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는 내 주님을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는 내 주님을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는 내 주님을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는 내 주님을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는 내 주님을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는 내 주님을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는 내 주님을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는 내 주님을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는 내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는 내 주님을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는 내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는 내 주님을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는 내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는 내 주님을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는 내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는 내 주님을 겉에 계신 주님을 힘이 되시네 아멘 아멘 이번 한주는 우리 거제교회 성도님들에게 또 거제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정신없이 지나간 그런 한주인 것 같습니다.
이런 고단한 한주 가운데서도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고 또 영육간에 쉼을 얻을 수 있는 안식일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예배도 주님께 감사와 영광 돌리는 시간 되게 하시고 또 말씀 앞에 겸손히 나아가는 예배 시간 될 수 있도록 우리 다 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이 시간에 대해 이야기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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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시간에는 룻기 4장 말씀을 함께 살펴보시겠습니다.
구약성경 405쪽 룻기 4장 13절부터 17절까지의 말씀을 함께 살펴보시겠습니다.
구약성경 405쪽 룻기 4장 구약성경 405쪽 룻기 4장 13절부터 17절까지의 말씀 자셨으면 저와 여러분 한 구절씩 돌아가면서 읽겠습니다.
13절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이에 보아스가 룻기 4장 이에 보아스가 룻을 취하여 아내를 삼고 그와 동침하였더니 여왁께서 그로 잉택해 하심으로 그가 아들을 낳은지라 이는 내 생명의 회복자며 내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자부가 낳은 자로다.
17절 그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주되 나오미가 아들을 낳았다 하여 그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는 다위세 아비인 이세의 아비였더라 아멘 오늘 오전 시간에는 이스라엘 중에 유명한 이름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룻기 말씀을 살펴보시겠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사랑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난 뒤에야 그 의미를 깨닫게 되는 그런 일들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별것 아닌 일이라고 생각을 했던 그런 일들도 있고 또 그날은 아무 의미 없이 선택했다라고 생각하는 일이 있고 그냥 우연히 만난 사람이라고 지나친 사람이 있죠.
그때는 그저 평범한 일상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나중에 지나고 보니까 아 그때가 그 순간이 인생에 있어서 전환점과 같은 의미 있는 순간이었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끔 이런 생각을 하게 되죠.
만약 그때 그 일을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만약 그때 이 사람을 만났다면
만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만약 그때 내가 이 선택을 하지 않고 다른 선택을 했다고 한다면 내 인생이 어떻게 되었을까?
이렇게 생각이 될 때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일을 흔히 우연이라고 부르죠.
이런 일들이 우연히 일어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우연일까요?
정말 우연일까요?
오늘 말씀을 보시면 루키서를 살펴보는데 아주 흥미로운 표현이 나옵니다.
루시라는 여인이 베들레엠으로 돌아온 후에 먹을 것이 없어서 이삭을 줍기 위해서 밭으로 나가죠.
그런데 2장 3절의 말씀을 보시면 이 장면을 이렇게 기록을 합니다.
루키 2장 3절 말씀을 한번 찾아서 보시겠습니다.
루키 2장 3절 루시 가서 베는 자를 따라 밭에서 이삭을 줍는데 우연히 엘리멜레게의 친족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 이르렀더라.
성경에 보면 우연이라는 표현이 나오죠.
우연히 이 일이 일어났다라고 기록을 합니다.
당연히 이 루스는 이것이 우연히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서 밭에 가는데 그 밭이 하필이면 보아스라는 사람에게 속한 보아스의 밭이었다는 것이죠.
이것을 우연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루키를 다 읽고 난 다음에는 이것은 우연이 아니었다라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이 만남을 통해서 루스는 보아스를 만나게 됐죠.
그리고 보아스와 결혼을 하게 되고 보아스의 아들을 낳게 됩니다.
그 아들이 오벳인데요.
오벳이 이세를 낳고 이세는 후에 다윗을 낳게 됩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신약으로 가서 보면 후에는 이 루스의 이름이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안에 포함이 되고 이 계보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태어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오벳이라는 이름이 믿음의 계보 안에서 아주 유명한 이름이 된 것이죠.
그래서 루스는 당시에 이 선택이 자기의 삶이 어떻게 흘러갈지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알고 계셨죠.
루스는 몰랐지만 하나님은 알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루스에게는 우연이었던 것이 하나님에게는 계획과 섭리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루키를 통해서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하는 것도 바로 이 내용입니다.
우리 눈에는 우연처럼 보이는 이런 일들이 평범한 일상이 하나님 안에서는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시는 섭리와 은혜였다라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루키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시는가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고자 합니다.
루키를 우리가 생각해 볼 때 당연히 처음 떠오르는 사람은 루시죠.
그 이름에도 루키라고 기록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루스를 떠올릴 때 흔히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루스는 정말 착한 며느리다.
정말 효부다.
이렇게 떠올릴 때 생각을 하지 않습니까?
맞는 말입니다.
루스는 훌륭한 며느리죠.
착한 며느리입니다.
남편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어머니를 떠나지 않고 그를 봉양을 했습니다.
시어머니 나오미가 자기를 떠나서 너는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 루시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루키 1장 16절 말씀을 보시면요.
루키 1장 16절 말씀 이것이 루시 시어머니 나오미에게 했던 이야기입니다.
정말 희생적이지 않습니까?
또 사려 깊게 시어머니를 떠나지 않겠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루키를 읽으면서 쉽게 결론 내립니다.
우리도 루처럼 이타적인 그런 삶을 살아야 된다.
이런 희생적인 삶을 살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물론 우리가 루스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이런 교훈들이 있죠.
하지만 이것이 루키의 전부다라고 생각을 하면 사실은 중요한 것을 본질을 놓치는 것입니다.
루키를 자세히 읽어보면 사실은 루키가 강조하는 것은 어떤 루스의 착함이 아닙니다.
시어머니를 잘 봉양한 그런 효도를 이야기한 것이 아니죠.
여기서는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시고자 하는가가 사실은 더 중요합니다.
루키를 쭉 읽어보시면 4장밖에 되지 않은 짧은 책이기 때문에 금방 읽으실 수 있는데 이 루키를 쭉 읽어보면 어떤 하나님의 일하시는 것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생각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셨는지 특별히 눈에 띄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하나님께서 계속 일하셨다는 것이죠.
이 루키의 핵심은 하나님께서 이방의 한 여인 그것도 과부를 선택하셔서 인류를 구원하시는 역사를 어떻게 이루어 가시는가를 설명한 것입니다.
그래서 루스는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했고 내가 무슨 일을 지금 하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나오미도 몰랐고 보아스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일을 하고 계셨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루키를 읽으면서 특별히 주목해 볼 것이 있는데 그것은 이 루키 안에 하나님의 이름이 굉장히 많이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부르고 여호와께서 복주시기를 원한다.
여호와께서 나를 이렇게 괴롭게 하셨다.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하나님께서 직접적으로 하시는 일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어떤 일을 하셨다라는 내용이 전혀 기록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떤 기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루키 안에는 기적이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홍해가 갈라진다든지 하늘에서 불이 내린다든지 하다못해 천사가 나와서 무슨 이야기를 해준다든지 이런 내용이 전혀 기록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그 가운데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셨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좀 특징적인 일이죠.
이것을 에스더서와 비교를 해보면 성경 안에 여인이 주인공인 책이 하나 더 있지 않습니까?
에스더서가 있습니다.
이 에스더는 읽어보시면 놀랍게도 하나님의 이름이 한 번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한 번도 언급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에스더를 읽으면서 분명한 하나님의 손길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왕비가 갑자기 폐위가 되고 그리고 에스더가 왕비로 선택이 되고 하만이 음모를 꾸미고 왕이 어느 날 밤 잠을 자지 못하게 되고 모르드게 이름이 높여지고 이런 것을 통해서 모든 일들이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을 구원하시는 일로 일어나게 되죠.
그래서 에스더서 안에는 하나님의 이름은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어떤 역사심이 분명히 드러나게 됩니다.
루키도 마찬가지인데 조금 차이점은 루키에는 하나님의 이름은 많이 등장을 합니다.
여우아를 찬양하고 사람들이 여우아를 부리죠.
그런데 어떤 특별한 사건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어떤 기적이라든지 놀라운 일이라든지 이런 일들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하나님의 손길은 분명히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에게 굉장히 큰 가르침을 줍니다.
그것은 무엇이냐면 하나님께서는 꼭 기적을 통해서 일하시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실 때 분명히 어떤 기적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라는 거예요.
물론 하나님께서 때때로 기적을 행하시죠.
놀라운 일들을 일으키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식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다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일상을 통해서 우리의 삶 가운데 일어나는 매일 경험하는 그런 평범한 삶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사람을 만나게 하시고 그리고 어떤 길을 선택하게 하시고 또 어떤 기회를 얻게 하시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게 하시고 이런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는 것이죠.
그래서 때로는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그런 일들을 통해서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을 하나님의 섭리라고 고백을 하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일상을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루키의 말씀을 보시면 루키 앞부분에 보시면 나오미가 베들렘으로 돌아오는 일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때 나오미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었죠.
남편도 잃고 두 아들도 잃었습니다.
함께 따라온 루트 역시 남편을 잃은 과부로 왔습니다.
두 사람이 가장 약하고 또 가장 가난한 때였습니다.
그래서 루트이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서 하루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서 밭으로 나가죠.
그리고 그것을 아까 우연히 갔다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2장 3절에 우연히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 이르렀다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이것이 루트의 입장에서는 맞는 이야기죠.
루트에게는 내가 오늘 어느 밭으로 갈까?
내가 엘리멜렉의 밭으로 가야겠다.
엘리멜렉에 속한 보아스의 밭으로 가야겠다.
이렇게 선택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내가 갈 수 있는 곳을 찾아가다가 그 밭으로 들어간 것이죠.
그런데 그 밭에서 보아스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이 보아스는 돌아가신 시아버지 엘리멜렉의 친척
바로 보아스에 속한 밭이었죠 이 사실을 통해서 이후의 일들이 술술 풀려나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룻기를 다 읽어보고 나면 알게 되죠 이것은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단순히 그냥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니죠 하나님께서 룻을 그 밭으로 인도해서 가게 하셨구나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룻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이것을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내가 이를 통해서 다윗의 조상이 될 것이다 라고 전혀 계획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냥 오늘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서 오늘 먹고 살기 위해서 그냥 갔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룻을 통해서 구원의 역사 다윗이 나게 하시고
또 다윗을 통해서 예수님이 태어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가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일하심이죠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하루만 생각하고 삽니다 눈앞의 일들을 처리하면서 살아가죠 하나님께서는 오늘 하루 뿐만 아니라 내일뿐만 아니라 나의 삶 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까지 생각하면서 일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이렇게 인도하신다는 것을 우리가 믿을 수 있습니다 3원 16장 9절의 말씀을 보시면 굉장히 유명한 말씀이 있는데요 3원 16장 9절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자는 여우하시니라 그래서 우리는 생각합니다 우리는 앞에 일을 보고 계획을 하죠 하지만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십니다 제가 얼마 전에 필리핀 교회에 관한 간증을 들었는데
신기한 일이 우연스럽게 두 차례나 겹쳐서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어떤 일이냐면 필리핀 마닐라 필리핀이 많은 섬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 가운데 마닐라라는 곳에 한 섬에 있는 도시죠 필리핀 마닐라에 참예수 교회가 세워지게 될 때 어떻게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는가 이때 일어난 일이 있는데요 연합총회에서 필리핀으로 일꾼을 파송을 했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파송을 했죠 그래서 숙소를 찾아가기 위해서 공항에 내려서
숙소에 가기 위해서 택시를 타려고 하고 있었는데 계속 승차 거부를 당했습니다 거기는 안 간다는 거예요 거기 태워주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몇 차례의 시도 끝에 거기에 가겠다라는 택시를 타게 되고 그 택시를 타고 가면서 운전하는 기사와 택시기사와 이야기를 하게 됐는데
마침 그 택시기사가 진리를 찾고 있던 구도자였습니다 자기가 원래 오순절에 속한 교단에서 성령을 알게 되었고 그리고 성경을 읽다 보니까 안식일을 깨닫게 되어서 안식일에 대한 진리를 배우고 싶었는데 마침 우리 교회에서 파송된 일꾼이 그 택시를 타고 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우리 참미수 교회가 성령도 받고 또 안식일도 지키는 아주 특별한 교회잖아요 그래서 이 사람이 진리를 배우고 싶으면 나중에 이 숙소로 나를 찾아와라 라고 해서 나중에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복음을 깨닫게 되고 그리고 나중에 그분의 집에서
가정집회를 시작하면서 필리핀 마닐라 교회가 시작이 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후에 또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되냐면 원래 필리핀에 천주교 신자가 굉장히 많은데 원래 천주교 신자였는데 성령에 대해서 또 알게 되고 또 안식일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가 어디인가 찾아보던 중에
참미수 교회라는 교회가 필리핀 마닐라에 있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그곳을 찾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래서 참미수 교회가 어디 있는지 가고 싶은데 갈 수가 없는 거예요 당시 1990년대였기 때문에 지금처럼 스마트폰이 있거나 구글 지도를 통해서 검색해서 찾아갈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인터넷이 보급되지 않은 그런 때였죠 그래서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참미수 교회를 찾고 그리고 택시를 타면서 택시로 이동을 하면서 택시 기사에게 혹시 참미수 교회라는 곳을 알고 있냐 참미수 교회를 내가 가고 싶다라고 하는데 이제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이제 여러 차례를 시도하고
이분이 이제 마지막으로 내가 마지막으로 한번 마지막으로 시도를 해보고 여기서 안 되면 이제 참미수 교회 찾는 것을 포기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어떤 택시를 타고 혹시 내가 참미수 교회를 찾고 있는데 어딘지 알고 있냐라고 물었는데 우연히 탄 택시의 택시 기사가
내가 참미수 교회 다니는 신자여 그래가지고 참미수 교회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분이 참미수 교회를 찾아갈 수 있게 되었고 진리를 깨닫고 나서 원래는 천주교 신자였던 이분이 나중에 참미수 교회의 목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참미수 교회에서는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우연한 일이 두 번이나 겹쳐서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참미수 교회를 찾는 택시를 이렇게 택시 기사를 만나게 된 것이죠 그래서 이것은 사람이 사실은 계획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나는 그냥 내 앞에 있는 일을 하는 것이죠 하지만 그 걸음을 하나님께서 인도하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루키서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나오미가 한 이야기가 굉장히 유명한데요 1장 20절 21절의 말씀을 보시면 나오미가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고향 베들레엠으로 돌아오게 되었을 때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루키 1장 20절 21절입니다
루키 1장 20절 21절 제가 읽겠습니다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칭하지 말고 말하라 칭하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왁께서 나로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왁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칭하느냐 하니라 나오미가 고향으로 돌아온 후에 내가 모든 것을 잃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벌하셨다 내가 징계를 받았다 내가 빈손이 되어서 돌아왔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나오미가 볼 때 자기의 인생은 실패한 인생이었습니다 내가 전에는 풍족했는데
지금은 빈털터리가 되었다는 거예요 전에는 행복했는데 지금은 너무나 비참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처음 베들레엠을 떠날 때 남편도 있고 두 아들도 있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모합 땅에 가서 남편을 잃게 되죠 두 아들도 잃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과부가 된 며느리 룻과 둘이 빈손으로 돌아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나오미가 나는 실패한 인생이다 나는 빈손이다 빈털터리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은 나오미가 자기의 인생을 현재를 놓고 판단한 것이죠 하지만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면은 당시에 나오미는 자기 인생의 끝을 앞서서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 뒤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나오미는 전혀 알지 못했다라는 거예요
나오미는 인생의 어떤 한 장면 지금 현재의 모습만 보고 인생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인생을 아직 끝내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이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때로는 우리가 우리의 인생을 보면서 이렇게 말할 때가 있습니다 내 인생이 왜 이러냐
내 인생은 실패한 인생이다 나는 빈손이 되었다 나는 다 잃어버렸다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셨다라고 생각이 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우리의 인생의 엔딩이 아니라는 거예요 마지막 장면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지금도 일하고 계시죠 그래서 나오미는 내가 빈손이라고 했지만은
하나님께서 이후에 나오미의 그 손에 오벳을 들려주시지 않습니까?
손주를 들려주십니다 그리고 그 오벳은 다윗의 할아버지인 이세의 아버지가 됩니다 이 장면이 오늘 본문의 마지막에 기록이 되어 있는데요 루키 4장 17절입니다 루키 4장 17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루키 4장 17절 다시 한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그 이혼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주되
나오미가 아들을 낳았다 하여 그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는 다윗의 아비인 이세의 아비였더라 이것을 통해서 나오미의 인생이 새롭게 평가가 됩니다 그가 빈손이 아니라 후에 다윗을 낳는 오벳을 손주를 손에 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루키 4장 17절까지는 자신의 삶이 이렇게 될 줄 전혀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루스는 그냥 시어머니를 따라서 베들레엠으로 돌아간 것이고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서 밭에 나가서 이삭을 주었을 뿐이죠 그런데 그곳에서 보아스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보아스를 만나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을 뿐이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통해서 하나님 온 인류를 구원하는
놀라운 구원의 일을 하고 계셨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벳이 태어나고 오벳은 이세를 낳고
2세는 다윗을 낳게 됩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장을 보시면 메시아의 계보를 이렇게 기록을 합니다 마태복음 1장 신약성경 5절 말씀을 보시면요 살모는 라압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베스를 낳고 오베스는 2세를 낳고 6절에 2세는 다윗 왕을 낳은이라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을 구원하시는 계획을 룻의 삶을 통해서 또 나오미의 삶을 통해서 이루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신기한 계획이죠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 가운데 이런 큰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가시죠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또한 생각해 볼 점은 그렇다고 한다면 사람들의 어떤 선택은 의미가 없느냐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은 별로 중요하지 않고 결국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하시는가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그 삶 가운데
작은 선행 또 작은 순종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여러분 우리가 잘 알다시피 룻은 시어머니 나오미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버리지 않고 함께 했죠 그리고 보아스는 이방인 과부였던 아주 당시 하찮은 여인 룻을 보호했습니다 그리고 룻은 어머니와 자신의 생명을 위해서
수고스럽게 밭에 나가서 이삭을 줍는 그런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보아스는 율법에 따라서 가난한 자를 도왔죠 이삭 줍는 자를 방해하지 않고 가난한 자를 배려했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과정이 되었죠
룻기 2장 12절의 말씀을 보시면 보아스가 룻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룻기 2장 12절 말씀을 보셨습니다 룻기 2장 12절 말씀 12절 제가 읽겠습니다 여호와께서 네 행한 일을 보호하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날개 아래 보호를 받으러 온 내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이 룻에 대해서 그 날개 아래 보호하심을 받기 원한다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기 원했다라고 이야기를 했죠 그런데 그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보아스를 통해서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보호하심, 하나님의 은혜가 사람을 통해서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룻은 보아스의 밭에서 보호를 받죠 그리고 보아스의 친절함을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에 보아스는 기업무를자, 룻의 기업무를자가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일하시는 방식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일하실 때 반드시 어떤 기적을 통해서 어떤 큰 하늘에서 무언가를 던져주시는 것을 통해서 일하시지 않습니다 때로는 한 성도를 통해서 은혜를 베푸시죠 때로는 한 사람의 친절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때로는 내가 누군가에게 하나님의 도움을 전하는 그 도움의 손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여러분 현재는 일본에 총회가 세워졌습니다 작년에 일본 총회가 세워졌죠 그리고 또 올해에 일본의 한 교회가 기도소가 분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본 교회가 굉장히 빠르게 막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전도도 많이 되고 교회가 막 세워지고 있어요 그런데 한 10여 년쯤에 일본 교회가 일본 오사카 교회가 회당을 건축하는 문제로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전국 모금도 하고 그리고 교회 자체적으로 건축원금도 하고
또 그리고 은행에서 대출도 다 받고 했는데 마무리 짓는데 금액이 부족한 거예요 그래서 기억하십니까?
한국에서 일본 오사카 교회를 위해서 건축 헌금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아마 예전에 거제교회에서도 도움을 주셨을 텐데 그래서 한국 교회에서 이렇게 모금을 해서 오사카 교회로 딱 보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때가 오사카 교회가 더 이상 여기저기서 도움을 받고
더 이상 그 금액을 구할 수 없을 때였는데 한국에서 보내온 금액이 마침 자신들이 필요한 다 그 금액이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만큼의 금액을 한국에서 도움을 받아서 해결할 수 있었어요 이것이 그래서 간증이 되어서 이후에 오사카 교회가 헌당을 할 때 한국에 감사를 표하면서
한국의 성도들을 초청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십니다 오사카 교회 성도들이 이것을 느꼈겠죠 그래서 우리가 루키를 보면서 그냥 착하게 살아야겠다 효도를 해야겠다 라는 이런 어떤 도덕적인 교훈을 얻는 데서
이제 끝을 내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사랑과 또 봉사와 또 헌신과 섬김을 통해서 일하신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내가 하는 일이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내가 하는 봉사라든지 내가 하는 수고라든지 내가 베푸는 어떤 섬김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하찮게 보일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죠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것을 사용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신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이 루키를 통해서 우리의 신앙의 어떤 눈이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앙의 어떤 새로운 눈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우연을 우연처럼 보이는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일을 하신다라는 것이죠 우연처럼 보이는 일들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다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 말은 하나님께서 하신다 이렇게 보자는 것은 아닙니다
또 우리가 모든 일을 하면서 이것이 하나님께 쓰임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 일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우리는 알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살다 보면은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일하시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히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가 잘 아는 로마서 8장의 말씀을 보시면요 로마서 8장 28절의 말씀을 보시면 로마서 8장 28절의 말씀을 보시면 유명한 말씀이 있는데요 로마서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여기 보시면은 우리가 알거니와 이렇게 하죠 우리가 안다는 것입니다 뭘 알까요?
우리가 아는 게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 우리가 다 아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모든 일을 아는 게 아니에요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또 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무슨 일을 하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합니다 단지 우리가 아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라는 이 사실을 우리는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루스는 몰랐습니다 나오미도 자기 인생이 이후에 어떻게 될지 몰랐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 그들은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하지만 하나님은 아셨다는 것이죠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뜻을 이루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의 삶 가운데에도 이런 루트기와 같은 그런 순간들이 있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 때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나는지 모르는 때가 있습니다 왜 내가 그 사람을 만났는지 왜 내가 계획했던 일이 틀어지고
왜 하나님께서는 내 기도에 즉시 응답해 주시지 않는지 우리가 모를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때 우리가 하나님께서 일하시지 않는다 라고 쉽게 결론 지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루키를 보시면 기적이 없습니다 루키에 막 신기한 일이 없어요 병자가 났고 죽은 자가 막 살아나고
이런 일이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안 계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손 놓고 계신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차근차근 일하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에 가서야 루키의 마지막에 가서야 하나님의 큰 그림이
하나님의 큰 계획이 짠하고 선명하게 드러나게 됩니다 바로 다윗이 다윗 왕이 태어나게 될 준비가 된 것이죠 그리고 더 멀리 보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 계획이 준비가 되어 가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너무 빨리 결론 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성급하게 우리의 인생을 판단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계획이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이 안정되고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루스는 루키를 통해서 우리가 볼 때 많은 일들이 루스의 입장에서는 우연히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다는 것이죠.
루스는 그냥 평범한 하루를 살아갔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눈에는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이루시는 하나의 단계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너무 쉽게 우리의 삶을 또 다른 사람의 삶을 판단하지 말아야 됩니다.
오늘이 힘들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신 것이 아닙니다.
또 아무런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일하시지 않는 것이 아니죠.
우리의 기도를 듣지 않으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 눈에는 아무런 변화가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비록 내 손은 빈손과 같이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나에게 은혜를 베푸신다는 것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살아가는 것이죠.
우리가 알고니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믿음으로 우리의 하루하루를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 가운데에서 작은 순종으로 채워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또 우리가 생각할 때 선한 일을 하고 그리고 남에게 선행을 베푸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삶 가운데 일어난 일을 허투루 보지 않고 내가 만나는 사람을 하찮게 여기지 않고 평범한 일상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라고 믿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그런 일들의 가운데서도 이렇게 우리가 고백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내 삶 가운데 일어나는 일이 어떤 일인지 나는 알지 못하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내 눈에는 우연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우연이 아니라 여전히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라고 우리가 고백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룻기사 안에서 일하신 하나님은 동일하게 오늘날 우리의 삶 가운데서도 일하시는 하나님이죠.
비록 기적이 보이지 않지만 기사이적이 나타나지 않지만 여전히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십니다.
원하옵기는 우리가 이런 하나님을 믿고 살아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거니와 내가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신다는 것을 안다라고 고백할 수 있는 저와 우리 모든 성대인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합니다.
함께 묵동하겠습니다.
아멘 찬송가 45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06장입니다.
찬송가 506장입니다.
찬송가 506장입니다.
찬송가 506장입니다.
찬송가 506장입니다.
찬송가 506장입니다.
찬송가 506장입니다.
찬송가 506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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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06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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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07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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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주인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역임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룡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죄를 사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엄 나이다 아멘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안식일 오전 예배 마치겠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편히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예수님 이름으로 광고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목회자 오후 예배 인도는 아동부 인도해 주시겠습니다 일요일 새벽 예배는 허명신 자매가 인도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수요일 성경공부 광고는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전도신방팀 회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예수 제자 삼기 전도운동 증거의 달이고요
성직자 성업 세미나가 9월 5일부터 6일까지 있는데 집사님들 신청해 주세요 그게 빨리 신청을 해야 거기서 준비를 하기 때문에 집사님들은 빨리 전직이나 전임이나 다 가능하시니까 오늘 꼭 저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전국사회청년부 축의 영원회가 9월 19일부터 9월 20일까지 총회 교육 훈련센터에서 있습니다
그 다음에 20년 하반기 지교회 교사 세미나가 8월부터 12월까지 실시 후 보고해야 되니까요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정기 직무회의가 4시 30분에 목자실에서 있습니다 그리고 남부연합 목자 모임이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부산교회에서 있고요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가 매주 월, 수목 예배가 없는 날에
저녁 8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하고 있으니까요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남교회에서 저희 거제교회를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1박 2일로 오시는 분도 있고 2박 3일로 오는 사람도 있어서 9월 5일부터 7일까지 5명, 9월 5일부터 6일까지 11명 이렇게 총 16명이 나이는 20대에서 60대거든요
이렇게 그때 우리 교회를 방문하시게 됩니다 그렇게 참고해 주시고요 오늘 온라인 단기 수료증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한 분이 안 계신데 어쩔 수 없네요 오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자님께서 나오셔서 이렇게 수료하겠습니다 점점 많은 분들이 이렇게 단기 신학을 수료하고 계신데요
좀 더 많이 하기를 원합니다 그럼 조순남 자매님 나와주세요 수료증 수료증 위 사람은 참미수교회 한국총회 신학원에서 실시한 제5차 온라인 단기 신학 훈련 과정을 아래와 같이 이수하였기에 이 증서를 수여합니다 거제 교회의 목자 유한 한국총회 신학원입니다 참미수교회 한국총회 신학원입니다
진희자매님께는 다음에 오시면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신청하셔서 이렇게 단기 신학을 많이 하시면 좀 더 많이 하나님을 아는 깊어지는 신학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곳으로 광고를 마치고 다 함께 일어서서 인사 나누시겠습니다 잠시만요 아 네네 제가 못 봤네요
오늘 같이 예배 드린 분 한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랜만에 오셨는데 환영해 주세요
지층군 형제님 오셨습니다 격하게 환영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뜨겁게 그러면 일어나서 인사 나누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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