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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2. (살전 5:6-8 ).
김승도
AI 설교 정리
기도의 중요성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삶의 균형을 찾는 방법에 대해 설명함.
본문에베소서 6:18절
- 기도는 삶의 호흡과 같으며,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 기도는 인간의 연약함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방법이다.
- 기도는 문제 해결의 열쇠이며, 하나님께 의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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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중요성
- 기도는 삶의 호흡과 같으며,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 인간은 연약하므로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믿음을 강화하는 방법이다.
기도의 목적
- 기도는 문제 해결의 열쇠이며, 하나님께 의지해야 한다.
- 기도는 마귀와의 싸움, 영적인 대화와 호흡에 필수적이다.
-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고, 영적인 승리를 얻는 방법이다.
기도와 성령의 역할
- 성령은 기도하지 못할 때도 우리의 연약함을 대신 간구해 주신다.
- 기도는 성령의 도움을 통해 이루어지며, 어디서나, 언제나 할 수 있다.
- 기도는 영으로 행하는 삶이며, 성령의 도움을 통해 이루어진다.
예수 그리스도의 역할
- 예수는 근심, 슬픔, 죄, 두려움, 괴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의 친구이다.
- 예수는 제자들에게 기도할 때가 있고, 그 때를 놓치면 위험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 예수는 중풍병자를 치유하시어, 죄사함의 권세를 보여주셨다.
찬송 및 예배
- 찬송가 172장, 204장, 313장, 459장, 484장, 540장 등 여러 찬송이 언급됨.
- 찬양 459장이 여러 번 반복적으로 언급됨.
- 찬송가의 가사 일부가 포함됨 (예: '빈들에 마른 풀 같이',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전사(자막) 전문▼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윤리엄 윤리엄 윤리엄 윤리엄 윤리엄 윤리엄 윤리엄 윤리엄 윤리엄 윤리엄 한글자막 by 한효정 첫 찬양으로 172장이요 봄둘의 마른 불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의 허락한 성령 한절이 기다리네 가무름의 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 없어서 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히 춤을 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 없어서 가무름의 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 없어서 절 따라 우러를 내려 조목이 무성하니 걸급한 내 임명이 성령의 성령의 성령의 성령의 성령을 부어 성령의 성령의 성령의 성령의 성령을 부어 성령의 성령의 성령의 성령을 부어 성령의 성령의 성령을 부어 새 생명 주 없어서 담대신 사랑해오냐 어길 수 있어라 오늘의 흡족한 은혜 주실 줄 믿습니다 주실 줄 믿습니다 아무런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 없어서 아멘 밤 찬양 204장이요 예수 예수 예수 예수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원히 하늘의 영광 영광으로 이로다 이것이 나의 찬송 나의 찬송 나의 찬송 나의 찬송 나의 찬송 나의 찬송 나의 찬송 나의 찬송 나의 찬송 구속한 찬송 구조를 찬송 찬송 찬송 찬송가 5장 오도라 하시네 제약 벗은 우리 영혼을 기뻐뛰며 주를 보겠네 하늘에 계신 주 예수를 영원히 섬게래 우리를 오라 하시는 말 기쁘게 듣고 즐겨 하세 우리를 믿게 제체 말고 속속히 나가세 제약 벗은 우리 영혼을 기뻐뛰며 주를 보겠네 하늘에 계신 주 예수를 영원히 섬기리 주 오늘 여기 계시오니 다와서 주의 말씀 들세 듣기도 하며 생각하니 참 잔이치시로다 제약 벗은 우리 영혼을 저 눈을 기뻐뛰고 주 예수님 영원히 섬기리 영원히 섬기리 다음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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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찬양은 459장이요 나를 언제나 불러주신다 주는 나의 좋은 목적 나는 그의 어린 양 저를 따라 꼴을 벗겨주시니 내게 부족함 전혀 없어라 겉된 죄 찬송가 540장 자를 따라 꼴을 먹여 주시니 내게 부족함 전혀 없어라 마지막 찬양으로 484장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저 예수 앞에 달해라 슬픈 마음 있을 때라도 저 예수 깨아래라 저 예수 앞에 달해라 저 우리의 친구니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저 예수 깨아래라 눈물 나며 깊은 숨 쉴 때 저 예수 앞에 달해라 은밀한 죄 내게 있더라도 저 예수 깨아래라 저 예수 앞에 달해라 저 우리의 친구니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저 예수 깨아래라 괴로움과 두려움 있을 때에 저 예수 앞에 달해라 내 일례를 염려하지 말고 저 예수 깨아래라 저 예수 앞에 달해라 저 예수 앞에 달해라 저 우리의 친구니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저 예수 깨아래라 조금 앞에 거울 내는 자여 조예수 앞에 달해오라 하늘나라 바라보는 자여 조예수께 아래라 조예수 앞에 달해오라 조예수의 친구니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조예수께 아래라 예 김영인 형제님 목소리가 참 좋네요 갑자기 또 비가 오네요 괜찮다가 또 비가 왔어요 오늘 이렇게 모이신 걸 고맙게 여기고 감사드립니다 잠깐 묵도 하겠습니다 고맙게 여기고 싶어요 고맙게 여기고 싶어요 고맙게 여기고 싶어요 고맙게 여기고 싶어요 고맙게 여기고 싶어요 고맙게 여기고 싶어요 고맙게 여기고 싶어요 고맙게 여기고 싶어요 고맙게 여기고 싶어요 고맙게 여기고 싶어요 고맙게 여기고 싶어요 고맙게 여기고 싶어요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8월 29일 안식일 오전 예배 드리겠습니다. 찬송 484장 484장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주 예수 앞에 바래여라 슬픈 마음 있을 때에라도 주 예수께 바래라 주 예수 앞에 바래여라 주 우리의 친구니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주 예수께 바래라 눈물 나며 깊은 한숨 쉴 때 주 예수 앞에 바래여라 은밀한 죄 내게 있더라도 주 예수께 바래라 주 예수 앞에 바래여라 주 우리의 친구니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주 예수께 바래라 괴로움과 두려움 있을 때에 주 예수 앞에 바래여라 내 일을 알려려 하지 말고 주 예수께 바래라 주 예수 앞에 바래여라 주 예수 앞에 바래여라 주 예수 앞에 바래여라 주 우리의 친구니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주 예수 앞에 바래여라 주 예수 앞에 바래여라 주 예수 앞에 바래여라 주 예수 앞에 바래여라 하늘나라 바라보는 자여 주 예수께 아래라. 주 예수 앞에 아래여라. 주 우리의 친구들.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래라. 기도하겠습니다. 먼 거리에서 이른 아침 주님을 찾아오셨습니다. 오늘 이 예배를 하나님 연락해 주시고 또 예배를 통해서 주님의 한량 없는 은혜와 사랑을 받고 돌아갈 수 있는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우리 연약한 가운데 있는 성도들 병 가운데 있는 성도들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기억하시고 또한 그들 위해 큰 자배하심을 베풀어 주시고 또 이곳을 향해서 기도할 수 있는 저희들 다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겠습니다. 아래로야 그로가시니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래로야 그로가시니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오늘은 계속 이어서 예수님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두 번째 시간으로 쉬지 말고 기도하라 이런 제목을 갖고 오늘 나누고자 합니다 먼저 성경 말씀 대살로니까 전서 5장 6절로 8절 말씀 대살로니까 전서 5장 대살로니까 전서 5장 16절로 18절 대살로니까 전서 5장 16절 18절 시작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오늘 이 시간 쉬지 말고 기도하라 이런 제목을 갖고 오늘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는 저번 시간에 항상 기뻐하라 이런 제목을 갖고 은혜를 나눴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살아간다는 것 굉장히 중요하겠지만 그러나 때때로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도 하고 또 하나님의 그 뜻을 알고 잘 알지 못하고 행할 때가 많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살아가는 비결은 말씀을 묵상하는 이런 적극적인 삶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다 라는 말씀을 드렸고 그런 관점에서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항상 기뻐하라 따라서 하세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라 하나님의 뜻이 굉장히 심오하고 아주 원대한 줄 알았는데 아주 간단한 거예요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생각하면 원대하고 많이 있겠지만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이 최종적으로 우리의 삶 속에서 나타나는 열매로 생각할 때는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거라 해요 이 세 가지가 마지막 우리에게 열리는 믿음의 열매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 항상 기뻐한다는 이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했는데 우리가 항상 기뻐할 수 있겠느냐 그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하루에도 몇 번씩 우리가 힘들고 기분 나쁘고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항상 기뻐하라는 거예요 한두 번은 우리가 가능하겠지만 어떻게 항상 기뻐할 수 있느냐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면 불가능한 것을 우리에게 요구하실까요 그렇지 않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어디에서 우리가 기뻐할 수 있느냐 주 안에서 기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 안에서 기뻐한다는 그 기쁨의 비결은 뭐냐 첫째는 하나님의 구원을 소유했을 때 우리는 주 안에서 기뻐할 수 있고요 두 번째는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갈 때 즉 삶의 목적이 바뀌었을 때 삶의 가치관이 바뀌었을 때 내가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가 그 삶의 목적이 바뀌었을 때 그때의 우리는 기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요 믿음으로 살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을 때 우리가 늘 불안 염려 근심 걱정 에 쌓이겠지만 우리가 믿음을 가지면 기뻐할 수 있다는 거예요 믿음은 위대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을 갖고 갈 바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갔을 때 하나님께서 그 길을 인도하시고 그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준비하시고 있었다 라는 말씀을 우리가 꼭 기억해야 될 줄 믿습니다 구원의 은혜를 소유할 때 삶의 목적이 달라졌을 때 믿음으로 살 때 우리는 그것을 주 안에서 기뻐한다 라고 말씀하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두 번째 시간으로 쉬지 말고 기도하라 우리가 항상 기뻐하는 것도 어렵고 불가능한 일인데 쉬지 말고 기도하라 라고 하는 것은 더 어렵죠 우리가 어떻게 쉬지 않고 계속 기도만 하고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쉬지 말고 기도하라 라고 하는 이 말씀은 우리에게 무엇을 얘기하고자 하는 것인가 오늘은 그 말씀을 갖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 쉬지 말고 기도하라 라고 우리에게 얘기한 이유는 기도는 우리의 호흡과 같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기도는 뭐와 같다구요 호흡과 같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호흡을 안 하면 죽죠 뭐 길면 뭐 5분 정도 우리가 호흡을 참을 수 있을까요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호흡을 멈추면 죽는 것과 같이 기도는 지속적으로 해야 된다 기도는 쉬지 말고 그 기도 생활을 해야 된다라고 하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아무것도 하지 말고 계속 하루 종일 기도만 하고 살아라라고 하는 말이 아니라 기도는 내 호흡과 같은 것이니까 이 호흡이 끊어지지 않도록 우리가 날마다 호흡하고 살아가듯이 기도도 우리가 날마다 기도의 삶을 살아가야 된다 기도를 멈추지 말라라고 하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30년 동안 직장을 다녔다라고 얘기했을 때 한 번도 빠지지 않고 30년 동안 직장을 다녔다라고 했을 때 그러면 그 사람이 30년 동안 계속 직장에서 살았습니까? 그렇지 않죠? 밥도 먹고 잠도 자고 쉬기도 하고 여행도 가고 여러분 그렇지만은 그는 30년 동안 직장 생활을 빠짐없이 멈추지 않고 다녔다라고 하는 말이에요 그러므로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은 기도를 멈추지 말라라고 하는 말입니다 여러분 구약에 기도를 멈추지 않고 했던 사람이 한 사람이 있습니다 사무엘인데요 이 사무엘이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를 찾아보겠습니다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을 보시겠습니다 사무엘상 12장 23절 말씀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3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사무엘상 12장 24절 야 너 3년 동안 열심히 했으니까 1년 동안은 기도 쉬어도 된다 안식년이야 여러분 그런 사례는 성경에 어디고 찾아볼 수가 없다는 거예요 오히려 안식일 안식년 안식월에는요 하나님께 더 기도하는 삶을 살았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렇게 역사 속에서도 단 하루도 기도가 멈춘 날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의 삶에 때로 몸이 아프고 또 안 좋아서 여러분들이 하던 일을 쉴 수는 있겠지만은 그러나 기도는 쉬지 않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구합니다 여러분 그러면 왜 우리가 기도를 쉬지 않고 해야 될까요? 첫째는 우리 인간은 연약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 보시겠습니다 마태복음 26장 41절 마태복음 26장 41절 시작 시작 약하도다 하시고 뭐가 약했다 그러세요? 욕신이 약하다는 거예요. 욕신이 약하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은 연약한 거예요. 연약하기 때문에 우리는 도움을 받아야 되는 거죠. 여러분 우리 인간이 얼마나 연약한지 이번 네팔 사태를 여러분들이 알고 있을 줄로 믿습니다. 갑자기 그냥 히말라야 빙하가 떨어지더니 강물에 그 큰 호수를 덮쳐서 산사태 그 히말라야 봉우리 봉우리에 있는 모든 그냥 진흙이나 흙을 몽땅 쓸어가지고 17km를 내고 달렸다는 거 아닙니까? V자형 계곡이기 때문에 얼마나 가속도가 붙었는지 몰라요. 피해는 질량 곱하기 무게입니다. 그 엄청난 돌과 진흙덩이와 함께 그 빙하에 물이 쏟아져 내리니까 걷잡을 수 없어요. 집이고 집이고 차고 건물이고 그냥 그냥 휩쓸려 다 묻혀버렸어요. 인간이 강합니까? 인간은 하나님 앞에는요 참 약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은 연약하기 때문에 쉬지 않고 기도하지 않으면 우리는 살아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쉬지 않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강하면 기도하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겠지만 내가 약하기 때문에 쉬지 않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야 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태복음 26장은요 개시만의 동산의 기도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붙잡히시기 전에 마지막 개시만의 동산에서 기도하러 가시려고 11제자를 데리고 동산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베드로와 야구부와 요한을 데리고 따로 기도하러 올라가시다가 세 사람에게 얘기했습니다. 내가 기도하러 올 테니까 여기에서 깨어있어라 라고 돌 던질 만큼 거리에서 기도하고 간절히 기도하고 돌아왔는데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뭐라고 얘기했습니까? 그 자는 것을 보시고 그랬어요. 그 자는 것을 보시고 하루 종일 예수님과 여행을 하고 얼마나 피곤한지 몰라요. 여러분 인간은 연약한 거예요. 그냥 설교 시간에도 그냥 눈이 감기는데 어떡할 거예요. 여러분 괜찮아요. 이해합니다. 그래도 안식일은 쉼을 얻는 날인데 그래도 여기 와서라도 좀 눈을 감고 졸아야지 언제 졸겠습니까? 여러분 가시면 얼마나 참 경박한 그러한 분주한 생활을 살아가는지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 그러니까 인간은 참 연약한 거예요. 얼마나 연약한가를 볼까요? 두 번째 예수님이 동일한 말씀을 갖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난 이후에 와서 보니까 이제는 저희가 자고 있어요. 그리고 보니까 저희 눈이 피곤함일 너라 그랬어요. 그리고 세 번째 기도하고 오셔서 보니까 자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자라. 이제는 쉬라. 보라 때가 가까웠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우는 이라 그랬어요. 기도도 다 시기가 있는 줄로 믿습니다. 기도할 때 기도해야지. 여러분 우리가 운전을 하다 보면 제일 그게 뭐예요? 졸음이죠. 그런데 휴게소에 가서 단 한 10분만이라도 눈을 감고 일어나면 졸음이 언제 왔는지. 졸음이라는 건 그냥 안개와 같은 거야. 잠깐의 그 졸음인 것입니다. 만약에 그 졸음을 우리가 이기지 못하고 계속 운전을 했다면 어떡할까요? 안개와 같은 금방 지나가는 졸음 때문에 내 생명이 그냥 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세 번째 기도하고 와서 보니까 제자들이 그때는 부식부식 일어나가지고 예수님 기도하고 오셨습니까? 그런 거예요. 예수님께서 뭐라고 그랬어요? 얘들아 이제는 자라. 쉬라. 기도의 때가 지나갔다. 이제는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려오는 시기가 왔어. 그래서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것을 볼 때에 우리 인간은 참 연약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쉽게 필요하고요. 운동을 하지 않으면 또 근력이 저하되고 기억력과 인지력이 퇴아되고 더 나아가서 우리가 어떤 결심을 하더라도요. 결심하는 것마저도 그냥 물거품으로 되고 마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우리 성도들의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은 원하지만 여러분이 당면한 육신의 생각과 시험을 이기지 못함으로 인해서 그 믿음이 약해질 때가 있다는 거예요. 뭐가 약해진다고요? 우리 믿음이 약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구원받는 것은 믿음으로 구원받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성경을 믿고 천국을 믿고 구원을 믿습니다. 내 마음속에 믿어져야 할 그 믿음이 사라진다는 거예요. 천국이 어디 있어? 하나님이 어디 있어? 아이고 예수님 내가 봤냐? 나는 못 믿어. 여러분 어느 한순간 우리는 믿음이 없어져가지고 불신자와 같이 하나님도 모르고 열심히 세상에 빠져서 살아갈 때가 참 많기 때문에 그러므로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함으로 우리 인간의 연약함을 극복해달라고 기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우리를 도와주시느냐? 로마서 8장 26절 로마서 8장 26절을 보시겠습니다.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우리가 기도하면 성령이 우리의 무엇을 도와주시느냐? 연약함을 도우신다는 거예요. 여러분 히브리서 4장 15절을 보겠습니다. 히브리서 4장 15절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채윤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오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 돼 죄는 없으시느니라 우리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기신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마태복음 26장의 이 개세만의 동산에서의 기도의 내용은 우리 육신이 약하기 때문에 그래서 졸 수도 있고 잘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졸을 하는 얘기가 아니죠. 그렇다고 해서 자라고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우리 인간의 육신이 연약하기 때문에 그래서 기도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 인간의 육신이 연약하기 때문에 기도해야 될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도에는 시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마태복음 26장 45절 46절을 보시게 되면 이에 제자들이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웠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려오느니라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시기가 지나가는 거예요. 동일하게 세 번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당부하신 깨어있어 기도하라고 하는 이 말씀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죄인의 손에 인자가 팔려올 때가 가까워 온 것이죠. 여러분 그렇다면 이렇게 기도하지 않은 제자들은 어떤 결과를 가져왔을까요? 여러분이 당하시다시피 베드로는 예수님을 보인하고 예수님을 저주까지 했습니다. 또 한 제자는 예수님을 팔아버렸죠. 그 다음에 또 나머지 모든 제자들이 다 무서워 도망갔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육신이 연약하다고 해서 육신에 질 것이 아니라 육신이 연약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고 육신이 연약하기 때문에 더 간절히 기도해야 우리가 시험에 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주님을 따를 수 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육신적으로 일하시는 것이 너무 과하면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삶의 우선순위를 믿음에 두시기를 추천합니다. 말씀 읽고 기도하는 이 묵상하는 시간을 최소한도록 하루 일정 가운데 조금 비워놓으세요. 한 30분이라도 좋고요. 한 10분이라도 좋고요. 아니 한 5분이라도 좋다 이 말이에요. 이 시간만큼은 내가 하나님을 생각하고 단 5분이라도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눈을 감고 묵상하는 시간을 갖겠다. 그래서 우리 육신이 너무 피곤해서 기도하는 것마저도 우리가 할 수 없는 이러한 상황은 피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육신의 삶을 잘 관리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삶의 평안과 안식을 하락해 줄 뿐 아니라 여러분이 계획하는 그 모든 계획도 하나님께서 그 계획을 이루시는 거예요. 내가 열심히 노력하고 힘을 쓴다 해서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루어주셔야 되는 거예요. 시기와 때를 다 하나님께서 맞추셔서 내가 별로 노력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고 길을 열어주시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 육신이 연약하기 때문에 늘 쉬지 않고 기도해야 된다. 두 번째는 인생의 문제 해결은 기도에 있기 때문에 쉬지 않고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뭐라고요? 인생의 모든 문제 해결은 어디에 있다고요? 기도에 있다는 거예요. 그럼 우리가 인생에 문제가 얼마나 많습니까? 얼마나 많아요. 그냥 눈을 뜨면 그때� ��터 문제야. 눈을 감으면 좋은데 눈을 뜨면 그때부터 하루 일정이 쭉 그냥 계획이 되어 있는 거예요. 얼마나 문제가 많습니까? 술술 풀리는 문제도 있지만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떻게 해야 될까? 이런 문 제들이 더 많습니다. 여러분 이런 인생의 모든 문제들을 우리가 전부 모아보면 끝이 없어요. 할이 없습니다. 보따리 보따리 그냥 문제의 보따리만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인생의 문제를 문제의 해결점은 기도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하면 인생의 모든 문제가 풀리는데 기도하지 않으므로 나 혼자 그 문제를 끙끙 앓고 끙끙 앓고 살아간다는 거예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걱정, 염려, 근심에 사로잡혀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별로 반응이 없다. 여러분들은 현실적인 얘기를 목자님이 해줄 줄 알았는데 너무 믿음으로 살아라니까 이게 안 돼. 지금 매치가 안 돼. 여러분 인생의 문제가 있으면 반드시 해답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문제에 대한 답이 있는 거죠. 그렇죠? 여러분 병이 있으면 뭐가 있어요? 약이 있는 거예요. 병이 있으면 약이 있는 거예요. 문제가 있으면 답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삶에 아무리 큰 문제가 있어도 거기에는 반드시 열쇠가 있고 해답이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문제 앞에서 당당하게 살아야 되고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해결의 열쇠를 받아서 언제나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에 있어서 내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어떤 것일까요? 첫째 절망의 문제입니다. 절망은 우리 인생에 아주 안 좋은 거죠. 해가 뜨고 시원한 공기가 불어오고 아름다운 대자연이 내 앞에 펼쳐져 있다 할지라도 내 마음이 무너져 내가 절망 가운데 있다면 아무리 좋은 경치도 나에게 감흥을 줄 수 없고 아무리 맛있는 진수성찬도 나에게 보약이 될 수 없어요. 아무리 즐거운 얘기를 해도 나하고는 상관이 없어요. 그것이 뭐냐 절망이 우리를 그렇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절망을 하게 되면 우리는 꿈을 잃어버리게 되는 거예요. 꿈을 느헤미야가 여러분 느헤미야 아세요? 처음 들어보세요? 그래미아는 남유다가 바벨론으로 잡혀간 이후 정권이 바뀌었어요. 그래가지고 페르시아라고 하는 현재 이란이라고 하는 이 나라가 바벨론을 먹고 통치하고 있을 때 페르시아의 아닥사스다라고 하는 그 왕의 술 맡은 관원이에요. 술을 따라주는 건데 오늘날 말하면 비서실장입니다. 그러니까 말이 술 맡은 관원이지 실상은 굉장히 실세였단 말이에요. 실세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미 허락하신 계획대로 느헤미야가 백성들을 이끌고 고국으로 돌아왔어요. 남유다로 돌아와 보니까 성전이 파괴됐는데 스루파벨이 와서 성전을 지키는 지였어요. 그러나 아직 완공은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성벽이 무너져가지고 이 성벽을 재건하는 일을 누가 했느냐 느헤미야가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성벽을 재건하려고 하니까 산발랏과 도비아라고 하는 이방인 출신의 이 사람들이 어떻게 방해를 하는지 그 방해 때문에 공사를 진행할 수가 없는 거야. 공사를 유다 사람들이 어떻게 얘기를 했느냐 하면 느헤미야 4장 10절을 보시게 되면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느헤미야 4장 10절을 보시게 되면 같이 읽어보겠습니까? 시작 유다 사람들은 이르기를 흙무더기가 아직도 많거늘 담보하는 자의 힘이 쇄하였으니 우리가 성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처음에는 설레는 꿈을 안고 시작을 했는데 꿈을 잃어버렸어요. 이야 저들이 쳐들어온단다 큰일 났다. 이 성벽을 건축하려면 적어도 몇 달은 걸리는데 도저히 못하겠다. 우리는 이 성벽을 재건할 수 없어. 라고 꿈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러면서 눈앞에 보이는 흙더니만 쳐다보고 푸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절대 할 수 없다. 부정적인 생각을 해버린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인생을 살아보면 문제를 만납니다. 문제를 만나면 누구나 다 먼저 꿈이 깨어지기 시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비전을 잃어버리고 희망이 깨져버린다는 거예요. 그 설레었던 꿈이 산산조각이 난단 말입니다. 만사를 부정적인 생각으로 굳혀버립니다. 이것이 문제를 만난 사람의 첫 번째 특징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그 꿈을 누가 주시고 누가 이루시느냐 하나님이 이루시는 줄로 믿으시고 그 꿈을 항상 잃지 말고 좌절 가운데서 다시 일어나는 용기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요셉이 꿈을 꿨다는 이유로 형들에게 엄청나게 미움을 받았잖아요. 굳은 일만 시키고 먹을 것을 가지고 형들을 찾아가도 형들이 오히려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아니 동생이 오는데 그렇게 얘기를 해야 돼? 동생이 오는데 야 요셉이 온다. 여러분 그래서 그 요셉을 그 동생을 옷을 벗겨 가지고 애국으로 팔아버리는 이러한 천인공로할 일을 저질렀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요셉으로 본다면 형들과 아버지의 벗단이 다 나를 향해서 절을 한다라고 하는 이 꿈이 그냥 산산조각이 난 거야. 기대를 했는데 애국으로 팔려갔잖아요. 그리고 보디바레 아내의 유혹을 잘 이겨냈는데 아니 거기서 또 누병을 써가지고 왕의 감옥에 갇혀버렸단 말이에요. 이제는 희망이 없어요. 그러나 여러분 요셉은 그 감옥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그 꿈을 항상 꾸고 살았단 말이에요. 할렐루야. 여러분 꿈을 꾸는 이러한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꿈을 꾸어야 되는 거야. 꿈을 꾸어야 되는 거야. 내가 5년 후에는 10년 후에는 20년 후에는 내가 이 정도로 될 거야. 그 꿈을 꾸는 대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거의 많다는 거예요. 그리고 꿈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나중에 요셉이 총리가 됐지 않습니까? 아이나 다를까? 형들과 아버지가 와서 자기한테 절을 하는 거야. 여러분 그 꿈은 누가 이루어주신 겁니까? 요셉이 이루어진 게 아니에요. 우리 성도들이 꿈을 꾸는 것은 하나님이 꾸게 해주시는 것이고 그 꿈을 이루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절대로 꿈을 잃어버리지 않아야 됩니다. 또 한 가지 우리가 절망하게 되는 이유가 뭐냐면 절망하게 되면 좌절하게 된다는 거예요. 좌절. 여러분 좌절이라는 것은 넘어지는 거거든요. 꿈을 잃어버렸어요. 그다음 단계는 뭘까요? 넘어지는 거야. 넘어지는 거야. 자포자기요. 꿈을 잃어버렸으니까 이제는 좌절할 수밖에 없어요. 엘리아가 좌절하지 않았습니까? 나는 다 살았습니다. 나는 이룰 거 다 이루었으니까 나는 여기서 죽어도 별 큰 그런 여한이 없습니다. 하나님 이 로뎀나무 아래에서 기도하는 저를 보시고 내 생명을 취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살 생각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 이 정도면 좌절한 거 아닙니까? 여러분 좌절이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우리는 어떠한 형편에서도 좌절하지 않아야 될 이유는 좌절하려고 하는 순간에 하나님이 우리를 일으켜 세워주시는 거예요. 우리 성도들의 살아가는 앞길에는 결코 좌절이란 있을 수 없어요. 그럼 왜 좌절합니까? 하나님께서 잠깐 동안 우리를 시험하시는 것뿐요. 그래서 우리를 다시 붙들어 일으키시고 우리에게 더욱더 큰 용기를 주시는 거예요. 욕을 보세요. 열 자녀를 잃었지요. 모든 재산을 다 뺏겼지요. 자기 건강을 잃었지요. 아내는 가출을 했지요. 도대체 살 여력이 뭡니까? 그는 꿈도 잃어버렸고요. 좌절했습니다. 그리고 원망했습니다. 정말 그랬을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잠시 그를 연단하시고 시험하시는 거예요. 그러므로 오늘 우리에게 꿈이 사라지고 좌절이 나에게 닥치고 이렇게 됐을 때 이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다시 붙들어 일으켜 세우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다라고 하는 것을 기억하시고 우리는 결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절망의 문제에서 다시 일어나는 우리의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구합니다. 두 번째 우리 인생의 문제는 뭐냐면요. 죄의 문제입니다. 이것도 우리 사람이 내 능력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내 능력대로 할 수 없어요. 우리 인생에 많은 문제가 있는데 제가 몇 가지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없는 문제를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첫째는 절망의 문제 두 번째는 죄의 문제입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정말 나는 한 번도 죄를 짓지 않고 살았다. 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죄를 짓습니다. 어느 정도까지는 자신을 제어할 수 있겠지만 유혹을 받으면 죄를 지을 수밖에 없어요. 나는 예수를 믿으니까 죄를 짓지 말아야지 하면서 아무리 애를 써도 어쩔 수 없이 죄를 짓는 경우도 많아요. 여러분 교도소에 가보면 원래 착한 사람들이 많아요. 그리고 참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죄를 짓고 들어온 사람들이 많거든요. 이런 것을 볼 때에 결국은 아무리 선하게 산다 할지라도 사람이 죄를 짓는 경우가 있다. 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 사람은 죄의 유혹을 이겨내는 것은 불가능한데요. 그러나 거듭난 우리 성도들에게는요. 예수님이 계시니까 가능한 거예요. 이것도 기도를 통해서 우리가 이루어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절로 4절에 있는 말씀을 보시게 되면 로마서 8장 1절로 4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습니다.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요. 육신의 죄를 정하사 육신을 쫓지 않고 그 영을 쫓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십니다. 우리 예수님은 오히려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어요. 그래서 우리에게는 정죄함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하지만 우리 능력이 부족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신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가능하게 하시느냐 육신을 쫓지 않고 그 영을 쫓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신다는 거예요. 영을 쫓아 행하는 우리에게 이것이 뭐냐 성령으로 기도하는 삶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연약할 때 여러분이 죄를 짓고 근심할 때 여러분이 절망 가운데 있을 때 성령으로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신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도요 여러분 죽음의 문제가 있습니다. 여러분 죽음의 문제도 내 생각대로 할 수 없어요. 내 의지와 내 능력 박해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는 안 죽어라고 하겠지만 그러나 죽지 않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오직 죽음을 이기신 분이 누구시냐 예수 그리스도인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를 믿는 자는 다시 사는 부활의 은혜를 잊게 되니 이 죽음의 문제를 우리가 기도로서 이겨낼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네 번째는 질병의 문제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 병을 얻는 것도 내 의지와 내 마음대로 될 수 없는 거예요. 물론 우리가 열심히 운동하고 좋은 음식 먹고 잘 관리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병이 없습니까? 아니에요. 결국 우리 인생은요. 생로병사입니다. 낳고 늙고 어떻게 해야 죽어요? 병 들어야 죽는 거예요. 병이 안 들면 계속 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병 들지 않고 영원히 건강하게 사는 사람은 있다 없다? 없다. 라는 거예요. 우리가 직업을 가지고 돈을 벌거나 농사를 짓거나 사업을 하거나 자녀들과 행복하게 살 수 있겠죠. 그러나 때로는 사업이 갑자기 어려워지기도 하고 큰 돈을 벌던 사람이 재산을 잃기도 합니다. 또한 하루하루 건강하게 살다가도 어느 날 갑자기 몸이 아파서 아이고 허리야 라고 하며 자리에 눕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했던 사람이 내가 왜 이러지? 아직 그럴 나이가 아닌데? 라고 하며 건강에 위험신호가 찾아오기도 하는데 이처럼 인생을 살다 보면 여러 가지 예기치 않는 환란, 고난, 가난, 시련, 병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이런 불행은 우리에게 미리 전화를 걸어서 몇 날, 며칠에 너희가 암에 걸릴 테니까 or 아니면 뭐 다리가 아플 거니까 아니면 며칠 동안 밥을 못 먹을 거다 라고 그렇게 알려주고 오지 않습니다. 누구도 병에 걸리고 싶어서 병에 걸리는 사람은 없어요. 그러면 여러분 이 병을 주관하시는 분이 누구십니까? 우리 예수님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 예수님인 줄로 믿습니다. 있습니다. 중풍병자가 혈관계통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 전신 나비야. 전신 나비. 그래서 내 친구가 중풍병자를 들 것에 실코 예수님께 왔는데 예수님이 계신 곳이 어떻게 사람들이 많이 모였는지 들어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내 친구가 지붕으로 올라갔어요. 기와장을 뚫고 막 석가래를 뜯어내니까 먼지가 우수수수수 떨어지는 거예요. 예수님 머리 위로 막 떨어지는 거예요. 우리 같으면 화가 나요 안 나요? 지금 뭐 하는 거야? 그럴 텐데 예수님은 이미 다 알고 계셨어요. 그 내 친구가 중풍병자에 대한 그 사랑을 가지고 나를 찾아왔다. 참 그 내 친구가 얼마나 믿음이 좋고 얼마나 이 친구를 사랑했는지를 다 알고 계셨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가만히 계시는데 들것이 지붕에서 주르르르르 내려온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소자에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아, 그랬더니 바리새인들이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그랬더니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아니,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죄를 사하는데 네가 사람이 돼서 어떻게 이렇게 참남한 말을 할 수 있느냐. 그랬어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어나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는 말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라고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일어나 상을 가지고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라고 얘기한 것은 인자가 죄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기 위해서 그랬다. 라고 얘기한 거예요. 그러면서 중풍병자에게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라고 얘기했어요. 아, 그랬더니 중풍병자가 상을 가지고 그냥 걸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이것이 만병의 의사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인 줄로 믿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러한 주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고 그분이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그분이 우리의 삶을 책임져 주시고 그분이 우리를 위해 대신 도우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를 위해서 간구해 주신다고 그랬는데 뭐가 그렇게 걱정이 되겠습니까? 주님은 우리의 삶을 다 알고 계시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질병의 문제도 우리가 간절히 하나님 앞에 기도함으로 우리가 이겨낼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쉬지 않고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큰 세 번째로 첫 번째는 연약하기 때문에 두 번째는 인생의 문제 해결은 기도에 있기 때문에 세 번째는 뭔지 아세요? 세 번째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그래서 쉬지 않고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베드로 전서 5장 8절로 9절 말씀을 보시게 되면 베드로 전서 5장 8절로 9절을 보시게 되면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다니며 삼킬자를 찬다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 알미니라 여러분 마귀와의 싸움에서는요 기도해야 됩니다. 마귀와의 싸움을 여러분 싸우고 있을까요 지금? 아니면 마귀와의 싸움은 나와는 관계가 없고 나는 지금 나와 싸우는 것도 바쁜디 뭔 마귀가 또 오냐 마귀는 나한테 한 번도 나타난 적이 없는데 여러분 저는 마귀가 한 번 나타났거든요 제가 처음에 이제 2008년도에 직장암 3기 말이었잖아요 그래 수술을 잘 끝내고 한 1년 8개월 정도 열심히 항암을 받고 관리를 하나가는데 아니 한 번은 병원을 갔더니 폐로전이가 됐다는 거예요 1.8cm를 뛰어냈지 않습니까 1.8cm 1.8cm면 큰 거예요 지나간 얘기니까 그렇지 지금 그때는 저는 진짜 대단했어요 심각했어요 심각했어요 그때 제 나이가 마흔 여섯인가 밖에 안 됐거든요 얼마나 젊어요 그러니 얼마나 걱정이 됐겠어요 그런데 이제 나는 항암을 받지 않겠다 의사는 항암을 받으라 나는 안 받겠다 그러고 이제 병원을 나왔어요 나와가지고 생활을 살아가는데 얼마나 걱정이 되겠어요 사람은 연약한 거야 아무리 나는 목회자라 하더라도 사람은 사람이거든 엄청나게 걱정이 되는 거예요 너무 걱정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걱정을 하더라도 적당하게 하고 맡겨버려 계속 걱정하잖아요 그러면 걱정 속에 누가 들어오냐 마귀가 들어온다는 걸 분명히 하시기 바랍니다 걱정을 제일 좋아하는 놈이 누구냐 마귀요 마귀요 한 번은 잠을 잔 게 아닙니다 제가 딱 누워있는데 어렴풋이 제가 잠이 든 것 같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잠을 잠 속에 쏙 들어간 건 아닌 것 같아요 아유 그래 제가 저를 보고 있는데 저는 이렇게 누워있는데 내 머리맡에 까만 갓을 쓴 3명의 시커먼 남자가 앉아가지고 나를 쳐다보고 있는 거예요 근데 그 모습을 내가 서가지고 바라보고 있어 얼마나 섬찟하겠어요 그러면서 무언 중에 그 사람들이 뭐라고 그러냐면 내가 너를 죽이겠다 내가 너를 망하게 하겠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 순간 아 이거는 마귀다 사탄이다 생각을 하니까 그냥 막 머리가 쭉 서오르는 거예요 그러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탄아 물러가라 하고 깼어요 그 뒤부터 정신이 바짝 드는 거예요 이거는 내가 병을 고치고 안중고치고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마귀가 나에게 달라붙어가지고 나를 죽이려고 한다 이게 뭔 일이냐 이게 뭔 일이냐 이게 뭔 일이냐 하면서 그때부터 정신을 차리고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아마 아 그것이 깨어서 기도하는 거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깨어서 기도한다는 것은 정신을 차리고 기도하는 거예요 정신이 바짝 드는 거예요 그리스도가 기도하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면서 펑펑 흘리면서 나중에는 회개의 기도를 했습니다 뭐가 그렇게 잘못한 것이 많은지 눈물을 하염없이 하염없이 흐르면서 그냥 통곡만 했어요 한동안 기도를 했는데 눈물을 흘리려고 해도 더 이상 눈물이 안 흘러지는 거예요 아 다 울었구나 생각을 하고 눈을 떠보니까 방바닥에 눈물 콧물이 흘러지는 거야 언제 내가 그렇게 울었지 생각을 하니까 감동이 되더라고 나도 그러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이 섭을 푸고 근심 염려 걱정이 되고 여러 가지 불안 공포가 밀려오면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정신을 차리고 간절히 기도하면 그 기도가 회개의 기도로 바뀌고 눈물의 기도로 바뀌어서 통곡의 기도로 바뀌어서 내 마음 가운데 주님이 주시는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는 거예요 그 뒤로부터 한 번도 나타나지 않는 거야 이놈들이 지금까지 나타날 수가 없지. 그래 기도를 했는데. 그러므로 우리가 영적인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기도 하는 일밖에 없어요. 여러분 마귀는 세 가지를 통해서 우리에게 공격하거든요. 첫째는 뭐냐면 생각. 마귀는 우리에게 직접 나타나지 않습니다. 우리 생각에 부정적인 생각을 넣어 두려워하는 생각을 넣고 잘못된 생각 약간 삐딱한 생각 미워하는 생각 또 열등감 이런 걸 넣어요. 성경은 무릎 지킬 만한 것을 지켜라. 무릎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난다. 우리가 생각하기 나름이야. 부정적인 감정 염려 미움 불안 여러가지 유혹에 이끌리는 이런 감정들 다 누가 주는 거예요. 마귀가 주는 건데 이런 영적인 전쟁에서 기도하면 이런 감정을 지킬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되는 거예요. 또 하나는요. 입이요. 입. 마귀는 입을 통해서 우리를 공격하는 거예요. 말은 생명을 가져오기도 하고요. 사망을 가져오기도 하는 거예요. 부부싸움을 해도 선한 말로 존경의 말로 그렇게 싸워야 돼요. 그냥 화가 난다고 해서 확 그냥 말을 해버리면 그 말대로 될 가능성이 많아요. 감정 싸움이 되니까. 이 말로 인해서 사람들 간의 관계가 나쁘게 되어지고 말로 인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하는데 이 말의 힘을 우리는 인식하고 말로 범죄하지 않도록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네 번째는요. 영적인 대화를 위해서 우리가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기도는 어떤 특별한 목적이 있어 기도한다기보다는 우리가 날마다 기도하다 보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기도하는 경우가 더 많을 수 있어요. 사실은요. 그런데 그것도 기도다. 그냥 기도하는 것도 기도다. 그거는 하나님과 대화를 하는 거예요. 고린도전서 14장 2절을 보면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안 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합니다. 다섯 번째는 영적인 호흡을 위해서 기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쉬지 말고 기도해야 됩니다. 그럼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하는 비결은 뭘까? 에베소서 6장 18절을 보고 마치겠습니다. 에베소서 6장 18절 에베소서 6장 18절을 함께 읽고 마치겠습니다.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껴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여러분 고맙습니다. 우리 태웅이도 애써요. 하루 종일 거기서 또 훈련하잖아. 열심히 그리고 또 소도 봐야 되고 얼마나 기원하겠어요. 여러분 다시 한번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에베소서 6장 18절 에베소서 6장 18절 시작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껴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무시로 성령 안에서 때도 시도 때도 없어 반지락을 파다가도 기도하고 길을 걸어가도 기도하고 호박이 잘 열렸나 하고 호박밭에 가서 호박잎을 따다가도 기도하고 어디 가도 기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무시로 기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회 나와서만 기도하는 게 아니고 무시로 어디 안에서 기도해라 성령 안에서 기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어로 어디서든지 어디서든지 기도하는 거예요. 그렇게 기도하면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할 수 있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인생은 연양하기 때문에 인생 문제의 해결은 기도에 있기 때문에 마귀와 영작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영적인 대화를 위해서 영적인 호흡을 위해서 날마다 쉬지 않고 기도하는 여러분들 다 되셔서 늘 승리하는 삶을 꼭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목도 하시겠습니다. 아멘 여러분 고맙습니다. 찬성하겠습니다. 487장 제 집 맡은 어리고주 어찌 좋은 친구인지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죽게 맡길세 죽게 고함없는 곳 오 그렇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알을 줄을 모를까 시험 걱정 모든 괴로움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신 말로 기도드려 아래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하랠까 근심 걱정 무거운지 아니 진자 누군가 비난처는 우리 예수 죽게 기도드리세 세상 친구 멸시하도 너를 조롱하여도 예수 품에 안겨서 잠든 위로 받겠네 예수님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다 라고 했습니다 복잡하게 생각할 거 없습니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면 우리는 모든 것을 다 이루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 가운데 몸이 연약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또 수술을 앞두고 있는 분도 계십니다 그 외에 우리 주변에는 많은 어려운 가운데 처해 있는 우리 가정도 많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일일이 다 기억하시고 그들의 머리 위에 다 안수해 주시고 하나님의 놀라운 치료의 손길로 그 모든 질병과 근심 염려 걱정에서 우리 주님이 온전한 치유의 역사를 내려 주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아렐루야 강가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렐루야 강가신 아렐루야 강가신 아렐루야 강가신 아렐루야 강가신 아렐루야 강가신 아렐루야 강가신 아렐루야 강가신 아렐루야 강가신 아렐루야 강가신 아렐루야 강가신 아렐루야 강가신 MBC 뉴스 김성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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