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양빌레몬 집사 26.08.08
창22:1-19
제작일 2026.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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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세기22장 1절~19절) #TJC교회교육 #청년부예배 #사청부예배 #대학부예배 #학생부예배 #양빌레몬집사 #TJC대방 #TrueJesusChurch (창22: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창22: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창22: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환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 (창22:4)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창22:5) 이에 아브라함이 사환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경배하고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창22: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취하여 그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창22:7) 이삭이 그 아비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가로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가로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창22:8) 아브라함이 가로되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창22:9) 하나님이 그에게 지시하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곳에 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놓고 그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단 나무 위에 놓고 (창22: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더니 (창22: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가라사대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창22:12)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창22: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창22: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창22: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창22:16) 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창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창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창22:19) 이에 아브라함이 그 사환에게로 돌아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더라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아브라함이 하나님 명령에 따라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시험을 통해 믿음을 증명하고, 하나님의 복을 받는 사건을 설명함.
본문창세기 22:1-19베드로전서 4:12-13
- 아브라함은 하나님 명령에 따라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받고 순종하며 모리아 땅으로 떠난다.
- 이삭이 번제할 양이 없다고 묻자,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양을 발견하고 대신 드린다.
-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은 믿음을 확인하시며, 시험 속에서도 순종과 믿음을 지키는 삶을 권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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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시험
- 창세기 22장 1~19절을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신 사건을 설명함.
- 아브라함은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명령받고, 순종하며 모리아 땅으로 떠난다.
- 이삭은 아브라함과 사라의 늦은 나이에 태어난 아들로, 매우 귀중한 존재였다.
-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시험하기 위해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명령하신 것으로 보인다.
하나님의 시험과 아브라함의 순종
-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에 충격을 받았을 가능성 있으며, 이는 자신의 잘못이나 죄 때문이 아니었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 하나님은 이삭을 "내 사랑하는 독자"라고 표현하며, 이삭을 아브라함보다 더 사랑하시는 것처럼 보인다.
- 아브라함은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번제를 드리기 위해 준비한다.
- 이 사건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믿음을 확인하고, 모든 소유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을 기억하게 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시험과 믿음의 증명
-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순종할 수 있도록 그를 시험하고, 그의 믿음을 연단하신다.
- 아브라함은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산으로 가며,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한다.
- 아브라함은 이삭에게 번제할 양이 하나님께서 준비하실 것이라고 말한다.
-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인정하고, 천사가 나타나 이삭을 구원하여 번제를 멈추게 한다.
하나님의 약속과 시험의 의미
-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큰 복을 약속하시며, 그의 믿음을 위로하고 강화하신다.
- 이 사건은 예수님의 십자가 순종을 예표하며,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될 것을 암시한다.
- 하나님의 위로는 세상 누구도 제공할 수 없다.
-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시험에 순종하여 축복받은 인생을 살았다.
시험을 통한 믿음의 성장
- 시험은 사랑하는 사람이나 관심 있는 일을 통해 오기도 한다.
- 시험을 통해 하나님은 믿음과 순종을 확인하신다.
- 믿음으로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도우심과 위로, 복을 주신다.
- 베드로전서 4:12-13에서는 시련을 그리스도의 고난과 연결해 기쁨으로 받아들일 것을 권장한다.
- 시험에 대한 결론은 순종이다.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형통하고 축복받는 삶을 살 수 있다.
전사(자막) 전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먼저 올여름 되게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름에 이렇게 하나님 일을 위해서 애쓰시는 청년분들을 우리 하나님께서 꼭 기억해 주셔서 위로해 주시고 이렇게 또 은혜로 더 이렇게 더해 주시기를 바라고 또 이 더위만큼이나 어쩌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청년들을 하나님께서 역시 위로해 주시기를 또 힘주시기를 진심으로 원합니다. 오늘 같이 나눌 말씀은 창세기 22장 1절로 19절의 말씀인데요. 먼저 본문 같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세기 22장 1절로 19절 말씀. 우리가 너무 익히 잘 알고 있는 말씀이죠. 1절부터 우리 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대 내가 여기 있나이다. 2절부터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2절부터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2절부터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3절부터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3절부터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4절부터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4절부터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4절부터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완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 4절부터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이에 아브라함이 사완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경배하고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5절부터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5절부터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5절부터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6절부터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6절부터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6절부터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이삭이 그 아비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가로대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가로대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가로대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하나님이 그에게 지시하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곳에 단을 쌓고 나무를 버려놓고 그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단 나무 위에 놓고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가라사대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가로대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메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 즉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랑합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이에 아브라함이 그 사완에게로 돌아와서 함께 떠나 부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더라. 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하고 그동안 정말 수없이 목자님들로부터 이렇게 들어온 말씀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 익숙한 만큼 우리가 실제 이 아브라함처럼 시험을 만나거나 또는 어떤 평상시에 하나님께 순종하며 사는 것과 반드시 비례가 이렇게 성립되도록 우리가 살고 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아브라함이 받은 시험과 유사한 시험을 어쩌면 지금 여러분을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받은 적이 있거나 또 지금 시험을 받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는 이 사건을 살펴보면서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이 사람에게 자녀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그것을 위해 힘쓰며 살아가는 우리 청년반 되시기를 원합니다. 첫 번째로는 하나님께서 이 믿음을 확인하시기 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2절 말씀 보겠습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 아들 내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내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이렇게 말씀하고 있죠. 우리는 이것이 아브라함의 믿음을 시험하시기 위한 명령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이 당시 아브라함의 입장에서는 정말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들고 어렵고 순종하기 힘든 일이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현실적으로 사라와 아브라함의 나이가 굉장히 많았잖아요. 임신조차 불가능해 보이는 그런 늦은 나이에 얻은 아들이었는데 그렇게 태어났고 이제 이삭이 자라서 오늘 본문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나중에 이삭이 나무 짐을 지고 이렇게 가잖아요. 그만큼 성장한 거잖아요. 그래서 나무 짐이 실린 이 지게를 정도로 건강하게 성장하였고 그래서 이 훗날 아브라함의 뒤를 이어 이제 가문을 대표하고 가문을 이끌어갈 그럴 만한 이제 어느 정도 이제 그럴 나이로 이제 성장해왔고 더 이제 자라갈 것이잖아요. 그래서 이 아브라함에게 이 얼마나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얼마나 귀하고 사랑스럽고 또 대견한 이런 이삭이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지금 그 이삭을 요구하시면서 또 번제로 드리라고 이렇게 명령하고 계시잖아요.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이 명령에 아마도 큰 충격을 처음에 받지 않았을까요? 그렇죠? 그래서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감당하기 힘든 일을 요구하시는 것이 자신의 잘못이나 죄 때문은 아니었을 까라는 생각을 어쩌면 했을지도 모르겠다.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삭을 오늘 본문 22장의 앞에 있는 21장의 내용을 보면은 이삭이 자라서 젖을 떼는 그 나이가 되었을 때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이 큰 잔치를 여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때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얘기하죠.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이 이삭을 희롱하는 것을 보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자 아브라함은 이스마엘도 자신의 아들이기에 고민하고 깊이 근심하는데 하나님께서 나타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십니다. 창세기 21장 말씀 한번 보겠습니다. 21장 12절 13절 말씀입니다. 창세기 21장 12절 13절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내 아이나 내 여종을 위하여 근심치 말고 사라가 내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내 시라 칭할 것임이니라. 그러나 여종의 아들도 내 신이 내가 그로 한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신지라. 이 말에 아브라함은 다음 날 떡과 물 한 가족 부대를 하갈에게 주면서 이스마엘을 데리고 떠나가게 합니다. 이 일로 아브라함은 아마도 마음이 편치 못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하루가 멀다 하고 이스마엘의 안부를 궁금해하고 걱정하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어쩌면 그로 인해서 이 아들 이삭에 대한 마음이 애정을 넘어서 애착에 가까워지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 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아브라함은 이스마엘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이며 이삭에 대한 마음도 하나님 보시기에 적절한 수준을 넘어선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신 이유 중 하나이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았는데요. 2절 말씀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오늘 본문 2절 말씀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 아들 내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그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내게 지시하는 한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하시지 않고 내 아들 내 사랑하는 아들 너의 독자 이렇게 표현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아브라함의 마음이 이삭을 주신 하나님보다 이삭에게 더 집중되어 있다는 것을 이 번제로 드릴 재물이 바로 이삭이라는 것을 반복하고 강조해서 하는 이런 강조하는 그러한 표현으로 이렇게 간접적으로 말씀하는 것 아닐까 이렇게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과연 이렇게 아브라함이 이렇게 시험받게 된 이런 과정을 우리가 그냥 이렇게 지금 생각만 이렇게 해볼 수 있는데 우리는 하나님 앞에 어떤지 각자 자신을 한번 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나의 소유와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이 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의 마음이 하나님께 과연 향하여 있는지 생각해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또 상당히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의 소유이기 때문에 나의 행복을 위하여 나를 위하여 사용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행동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가요?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우리의 그런 믿음도 확인해 보고자 하실 것입니다. 빌립보서 3장 20절의 말씀을 보면 오직 성도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고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역대상 또 29장 14절에 이렇게 보면 다윗이 고백하고 있는데요. 한번 보겠습니다. 역대상 29장 14절 말씀입니다. 역대상 29장 14절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데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이 다윗의 고백처럼 우리는 우리의 모든 소유가 하나님으로부터 공급됨을 기억해서 범사의 하나님께 감사하고 우리 마음을 하늘아버지께 이렇게 향하여 두고 살아가시는 그러한 지혜로운 청년반 되기를 원합니다. 여기서 또 생각해 볼 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하시면서 특정 장소를 지정해 주셨죠. 그래서 바로 모리아 땅에 있는 내가 지시하는 산에서 이렇게 드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절 말씀을 보면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이삭을 번제로 드리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곳으로 가고 있는데요. 아브라함이 머물던 부엘세바에서부터 3일길을 걸어야 도달할 수 있는 길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곳은 훗날 솔로몬에 의해 성전이 세워진 곳이었는데요. 역대하 3장 1절 말씀을 한번 보겠습니다. 역대하 3장 1절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산의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 아비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오. 여고스 사람 오르난의 타장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성전이 오늘날 교회를 예표한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교회는 어떻게 세워졌죠?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를 통해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신다는 사실을 믿고 세례를 받아 거듭난 이 성도들의 모임이 바로 교회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곳 모리아산, 훗날 예루살렘 성전이 들어선 곳이죠. 그래서 그곳에서의 희생을 통하여 하나님께 순종하였고 내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라는 그 약속이 이제 먼 훗날 예수님을 통하여 성취되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내 씨라 칭할 것임이니라 하신 그 약속대로 이삭으로부터 시작해서 약속이 성취될 것을 알려주시기 위한 이 장소를 미리 이렇게 정하셨고 바로 그곳으로 가서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이렇게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삭은 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예수님을 예표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것에서부터 이제 원약을 성취하시겠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이렇게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 아브라함에게 내가 그 언약을 믿고 이삭을 들릴 수 있는지 그래서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물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이러한 하나님의 구속계획을 정확히 이해하기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내 씨라 칭할 것이다 하였는데 이삭이 죽으면 대가 끊기게 되는데 어떻게 이삭을 통하여 대를 이을 수 있다는 말인가 라고 생각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래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이스마일을 내쫓았는데 이삭마저 번제로 드리면 아브라함에게 이제 더 이상 아들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계획을 이해하기 어려웠겠지만 그 약속을 믿고 이제 말씀에 순종해서 이삭을 번제로 드리기 위해 준비를 하고 사원들을 함께 데리고 이삭과 함께 삼일길을 이렇게 걸어갑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길을 걷는 그 시간이 아브라함에게 어떤 시간이었을까요? 끝까지 순종하기 위한 이 인사의 인내의 시간이며 그 약속을 끝까지 붙들기 위하여 끊임없는 그러한 자기의 그 안에서 발생하는 그 의심과 다양한 그 자신의 생각들을 내려놓아야 하는 그래서 나를 부정하는 그런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요한복음 12장 24절 말씀 찾겠습니다. 요한복음 12장 24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요한복음 12장 2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지라. 우리는 이 말씀이 진실되고 확실한 것임을 확실한 이 말씀인 것을 상식적으로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씨가 땅에 떨어져 그대로 있다면 어떻게 열매를 맺을 수 있겠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나의 생각과 의심을 내려놓지 않는다면 순종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복음을 전하고 그 열매를 맺는 것뿐 아니라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서도 동일한 원리인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6장 7절 8절 말씀도 찾겠습니다. 갈라디아서 6장 갈라디아서 6장 7절 8절 말씀 보겠습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오리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아멘 오늘 우리도 누구나 하나님으로부터 시험을 받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미워하시고 또 악한 목적으로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믿음을 연단하시기 위해서 주시는 시험인 것입니다. 그 시험을 통하여 우리를 돌아보고 더욱 진실하고 성숙하며 순수한 신앙인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 하시려는 시험 인 것입니다. 마치 풀문불에 금이 재련되면 순도 높은 금이 되듯이 성도가 시험을 통하여 연단을 받아 정금과 같이 하나님 앞에 들려지길 바라시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순종을 통하여 믿음이 증명된다는 것입니다. 12절 말씀 보겠습니다. 본문 12절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내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내가 내 아들 내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내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이 3일길을 걸어서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곳에 이른 근접한 이 아브라함은 사원들에게 아이와 함께 이제 가서 경배하고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이렇게 말하고 이삭과 단둘이 모리아산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그 길에서 이삭이 묻죠. 아버지 불과 나무는 있는데 번지할 어린 양은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하여 여기까지 이삭을 데리고 왔지만 이 이삭의 질문 앞에서 거짓으로 답할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때문에 이 이삭의 인권을 존중하겠다는 그러한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고 이삭에게 선택을 맡길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일반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하고 옳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험의 대상은 애초에 그 이삭이 아닌 아브라함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아브라함은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삭에게 이렇게 대답하죠. 아들아, 권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실제로 양을 준비해 주실 것을 아브라함이 알았을까요? 아브라함은 왜 그렇게 말했던 것일까요? 아무리 부자 간의 관계가 좋고 어떤 신뢰가 잘 형성되어 있다 하더라도 죽음 앞에서 아들이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예를 들어 번제를 드리기 위해서 오늘 말씀도 기록하고 있지만 나무를 버려놓고 이삭을 결박하려 했을 때 이삭이 아버지의 행동을 심상치 않게 이렇게 여기고 충분히 도망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런 상황을 아버지도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삭이 그 상황을 거부하고 가버린다면 아브라함도 어쩔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때문에 이삭이 순순히 그 죽음을 받아들일지는 어디까지나 하나님께서 이삭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느냐에 그 여부에 달려있다고 이렇게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번제로 드리기 위하여 아들에게 이 칼을 대는 이 아브라함의 마음도 역시 이 육신의 연약함을 인해서 불순종하기 하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 붙들어 주셔야 한다는 것을 고백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역사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아들에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로 생각해 보건대 아브라함은 진실로 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려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9절 10절 말씀이 또한 그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9절 10절 말씀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지시하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곳에 단을 쌓고 나무를 버려놓고 그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단 나무위에 놓고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더니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내시라 칭할 것이니라라는 약속을 믿고 또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는 믿음으로 나아간 아브라함은 이제 칼을 잡고 이삭을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 기자는 이때 아브라함의 믿음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9절 말씀 보겠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9절 같이 읽겠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9절 저가 하나님이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우컨대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이러한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순종하여 이삭을 잡으려 할 때 천사가 나타나 아브라함을 부르고 이삭에게 손을 대지 못하도록 막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 아브라함의 믿음을 칭찬합니다. 그 아이에게 내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내가 내 아들 내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내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 아느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으로부터 이삭을 받고자 하심이 아니라 순종을 원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삭을 잡으려 한 아브라함을 막으신 것이죠. 오늘 오늘 우리도 이 본문의 아브라함이나 또는 요비 받은 고난처럼 우리의 생각으로는 이해하기 어렵고 도저히 받 아들이기 힘든 다양한 시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순종해야 할 텐데요. 그럴 때 우리에게 어떠한 믿음이 필요할까요? 바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감당치 못할 시험을 주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 시작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3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3절 말씀 시작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감당치 못할 시험을 주시지 않는다는 그 믿음이 있다면 시험을 만났을 때 우리는 순종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험을 만났을 때 우리는 순종해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만약 나에게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그 상황에만 집착해서 그 상황을 벗어나려고 극급하다면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그 뜻을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정말 그때부터는 순종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나에게 이런 시험을 주셨는지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를 통 해서 끝까지 순종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우리에게 순종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잘 보여주셨는데요. 바로 순환을 당하시기 전에 겟세만의 동산에서 기도하셨잖아요. 마태복음 4복음서에서 찾아볼 수 있을 텐데 마태복음 26장 39절 42절 이런 부분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그렇게 기도하셨고 그 후에 로마 군병이 왔을 때 그들에게 두려워하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 이렇게 당당히 그들에게 나아가서 잡혀주는 그런 느낌을 예수님의 태도를 우리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일은 바로 오늘 우리가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에 대한 좋은 본을 보여주셨다 할 수 있습니다. 솔로몬은 이 전도서의 마지막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도서 12장 말씀 찾아보겠습니다. 전도서 12장. 13절 14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전도서 12장 13절 자신의 인생 체험을 통해서 깨달은 바를 전하고 있는 이 솔로몬은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 것을 지키길 바라고 있습니다. 축약해서 표현하자면 하나님께 순종할 것을 당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창조하셨고 구원하시오. 하나님께서 자녀 삼아 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순종하는 것이 마땅히 행할 본분이라고 이렇게 기록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각 사람의 모든 행위와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는 분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여 본분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원합니다. 세 번째로는 하나님은 참된 위로자시고 복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오늘 본문 16절에서 18절 말씀 보겠습니다. 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이같이 행하여 내 아들 내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지 내가 내게 큰 복을 주고 내 시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내 시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또 내 시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내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라 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 니라 12절에서 천사가 나타나서 이삭을 잡아 번제로 들이기 직전에 아브라함을 맞고 내가 이제야 내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 아노라 라고 이렇게 말했을 때 이 아브라함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사랑하는 그 유일한 아들 이삭을 받지라고 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던 이 아브라함은 이제 그 의문이 해결되고 자신의 손으로 이 아들을 죽이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안심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리고 본문이 이제 16절로 바로 내용이 이렇게 이어진다고 해도 그래서 13, 14, 15절을 건너뛰어서 16절로 이렇게 내용이 이어진다고 해도 사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그 믿음대로 즉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이렇게 이삭에게 말했죠 그래서 실제로 양을 준비하셨고 아브라함은 그 양을 취해서 아들을 대신해서 번제로 드릴 수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이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살아 역사하신다는 그 사실을 이렇게 체감하였을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라고 히브리서 11장 1절에서 말씀하시고 있는데요 하나님은 이 아브라함의 믿음을 통하여 이 말씀을 우리에게 증명해 주시고 있으며 이 아브라함 자신도 정말 이해하기 어려웠고 그래서 괴로웠을 그 시간들을 이 자신이 가진 믿음대로 하나님께서 준비해 주시는 것을 경험하면서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그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우와 이래라고 했다고 이렇게 기록합니다 그래서 그 의미가 여우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라는 뜻이라고 이렇게 성경이 말하고 있죠 그래서 여러분과 저의 삶을 통해서 이 여우와 이래가 역시 증명되고 또한 간증으로 이어지는 그래서 형통한 길을 걷는 우리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드립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여우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는 고백을 한 이후에 다시 천사가 아브라함을 부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언약을 전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그 내용이 이제 지금 읽은 16절에서 18절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손의 번영을 약속하시며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한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원한 존재를 담보로 하신 하는 신실한 약속임을 강조하고 있는 말씀인데요 하지만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까요? 자손이 번성해서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되려면 정말 수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고 인구 수만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대적의 문을 얻기 위해서 즉 전쟁 등을 통해서 대적을 굴복시킨다는 그런 의미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얼마나 강성해져야 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또한 천하 만민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서 어떤 민족이 되고 어떤 나라가 되고 또 어떤 왕이 나와야 하는 것일까요? 그런데 과연 아브라함이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을 축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라는 것입니다. 내 몸에서 날 자가 내 후사가 되리라 이렇게 창세기 15장 4절에서 하신 말씀에 대해서는 그 약속의 자녀가 아닌 이스마엘이 출생하긴 했지만 결국 이삭이 태어나서 그 약속이 성취되는 것을 아브라함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사후의 후손들을 통해서 성취하시려는 이 약속을 복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내가 이제야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라고 하시고 바로 언약을 주신 것이 아니라 끝까지 순종한 아브라함에게 그의 믿음대로 수양을 준비해 주셨고 아들 이삭을 대신해서 그 수양으로 번제를 드리게 하신 것이 바로 아브라함의 신앙을 위로하시고 더욱 굳건하게 언약을 믿게 하신 것으로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저와 여러분의 인생에서 누구나 만나게 되는 힘들고 어려운 순간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때에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없다면 그 누가 무엇으로 우리를 위로해 줄 수 있을까요? 세상 누구도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영원한 위로를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순종함으로 믿음을 더욱 굳건히 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시험을 받은 내용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비록 성경은 하나님의 시험 앞에 갈등하는 아브라함에 대해서 그 마음을 이렇게 다 기록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시험 받았을 때 아브라함의 마음을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결론은 아브라함이 끝까지 순종하였고 하나님께 축복받는 인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청년반 여러분, 여러분 각자의 삶이 어떤지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여러분에게도 오늘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시험을 받았듯 크고 작은 시험과 시련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험은 어쩌면 여러분에게도 사랑하는 누군가를 통해서 또는 여러분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쏟고 있는 일을 통해서 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받아들이기 힘들고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시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순종하는지 그렇지 않은지 알기 원하신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위로하시며 복을 주신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베드로전서 4장 말씀 찾겠습니다. 베드로전서 4장 12절로 13절 말씀 보겠습니다. 베드로전서 4장 12절 같이 읽겠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가 크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이 시험 앞에 갈등하고 흔들리는 우리의 모습은 다양하게 있을 수 있겠지만 그 시험에 대한 결론은 한 가지로 귀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순종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형통하고 축복된 인생을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 크리스도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북도 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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