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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아가서 개론

김승도 · 아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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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아가서에 대한 설교 내용을 요약한 자료

  • 예배는 찬송과 기도로 시작되어 마무리되었다.
  • 설교는 아가서의 의미와 구조, 사랑의 상징적 표현을 다루었다.
  • 아가서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상징하며, 사랑의 연합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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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내용

  • 예배는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로 시작되었다.
  • 찬송 102장, 13장, 28장, 519장, 363장이 연이어 불렸다.
  • 예배는 "아멘"으로 마무리되고, 설교로 이어졌다.

아가서에 대한 설교 내용

  • 아가서의 의미: "노래들 중의 노래", "아름다운 노래"로 해석되며, 사랑의 노래를 담고 있다.
  • 저자와 시대: 솔로몬이 저자로, 남북이스라엘 분열 이전 솔로몬 시대(약 970~960년)에 기록되었다.
  • 내용 구조: 책은 크게 3부로 나뉘며, 1부는 연인의 사랑, 2부는 결혼식, 3부는 신혼 생활의 사랑을 다룬다.
  • 사랑의 표현: 일방적이지 않고, 서로 교차하는 교창의 형태로 표현된다.
  • 신랑과 신부의 관계: 신랑은 신부에 대한 진실한 표현으로 노래하며, 신부는 신랑을 기다리는 헌신을 보여준다.
  • 성경에서의 사랑: 예수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상징하며, 결혼 생활을 통해 이를 체험할 수 있다.
  • 갈등과 해결: 결혼 생활에서 갈등이 발생하지만, 신부는 신랑을 기다리며 헌신을 보여주고, 고향으로 돌아가 신랑과의 연합을 이루는 과정을 보인다.
전사(자막) 전문▼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요일 밤 찬양 예배 드리겠습니다 첫 곡 102장입니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을 내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밖에 없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 사랑하는 것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앞에서 우리 마음 피어나는 꽃 같아 죄와 슬픔 사라지고 우신 구름 거친 이 변함없는 기쁨에 주 밝은 빛을 주시네 땅과 하늘 만물들이 주의 솜씨 빛내고 별과 찬사 노래소리 끊임없이 드높아 물과 숲과 상과 골자 들판이나 바다나 모든 맘물 주의 사랑 기뻐 찬양하여라
우리 주는 사랑이요 빛과 진리이시니 삶이 깊은 셈이 되어 바다처럼 넘치네 아버지의 사랑 안에 우리 모두 형제니 서로 서로 사랑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새벽별의 노래 따라 힘찬 찬송 부르니 주의 사랑 주리되어 한밤 대게 하시네 노래하며 행진하여 싸움에서 이기고
성정가를 높이 불러주게 영광 돌리세 아멘 28장입니다 찬송 부르니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송하게 하소서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송하게 하소서 한량 없이 자비하심 중량할 길 없도다 천사들의 찬송가하로 나를 가르치소서 구속하신 그 사랑을 항상 찬송합니다 주의 그 신 도움받아 이때까지 왔으니
이와 같이 천국에도 이르기를 바라네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죄에 빠진 우리를 예수 구원하시려고 보혈을 알려주셨네 주의 귀한 은혜 받고 일생 빚진 자대네 주의 은혜 사슬대사 나를 죽게 매소서 우리 맘은 연약하여 범죄하기 쉬우니 하나님이 받으시고 전국에 늘 채소서
519장입니다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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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품을 떠나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주시옵소서
이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마지막으로 363장입니다.
찬송 1장 무거운 짐을 나 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리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내 모든 괴로움 닥치는 환란 주 예수 앞에 아래이면 주께서 진히 날 구해 주사 넓으신 사랑 베푸시네 무거운 짐을 나 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리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마음이 심정 무거워질 때 주 예수 앞에 아래이면 주께서 진히 날 구해 주사 내 대신 짐을 져주시네 무거운 짐을 나 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리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마음의 시험 무서운 죄를 주 예수 앞에 아래이면
예수는 나의 능력이 돼서 세상을 이길 힘주시네 무거운 짐을 나 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리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아멘 이곳으로서 찬양 예배 마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495장.
- 감사합니다.
- 내 영혼이 안정의 보충한 재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가하도다.
알렐루야 찬양하시 내 모든 죄 사항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주의 얼굴 뵙기 전에 멀리 뵈던 하늘나라 내 맘속에 이뤄지니 날로 날로 가깝도다.
알렐루야 찬양하시 내 모든 죄 사항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우리 초막이나 군부리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그 어디나 하늘나라 아멘 - 아멘 - 아멘 - 아멘 - 아멘 - 아멘 - 아멘 - 아멘 - 아멘 오늘 여러분들의 발걸음을 하나님께서 기억하고 계실 줄 믿습니다.
오늘 드리는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 이 예배를 연락하실 뿐 아니라 우리 마음가운데 하나님의 평강과 은혜를 내려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가운데 더욱더 주님을 닮아가는 그런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 옵소서 기도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므로 기도하옵나이다.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므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므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므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므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므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므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므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므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므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므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므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뢰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아가서에 대한 말씀을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성경개론은 아주 중요한 과목이다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큰 산을 보고 그 다음에 우리가 산에 들어가서 각종 나무나 풀이나 새나 곤충이나 이런 것들을 확인합니다.
우리가 사회에서도 사회학개론, 자연과학개론, 개론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인 것을 파악하는 그런 시간이 되겠습니다.
이 아가서는 시가서라고 부르는데 장르상 시적 운율이 있는 그런 성경이다.
그런 개념을 갖고 욕기, 시편, 자문, 전도서 그리고 아가서 이렇게 다섯 권의 책을 시가서라고 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아가서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 아가서의 표제, 즉 책의 제목이 아가서잖아요.
아가, 아가서죠.
아가서.
그런데 이 아가서라고 하는 이 말이 도대체 뭐냐?
뭐 아가를 가리키는 거냐 아니면 뭘 가리키는 거냐?
아가서라는 그러니까 개론이 중요하죠.
아가서는 고을 아자에다가 노래 가자입니다.
뭐라고요?
고을 아, 노래 가.
그래서 고운 노래.
그런 뜻이에요.
다른 말로 아름다운 노래.
그런 뜻이에요.
그래서 이 히브리 원문을 보시게 되면 쉬르 하시림.
그래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다.
그런 뜻을 가지고 있고 70인 역본에도 보면 아스마, 아스마톤.
그래서 역시 노래들 중에 노래로 되어 있고 영어성경을 보면 the song of songs.
그래서 노래들 중에 노래죠.
그런 제목을 본받아서 한글 개혁 성경에도 아름다운 노래 이런 뜻을 가진 아가라고 하는 제목을 달았다는 거예요.
아가가 무슨 뜻이라고요?
아가.
아름다운 노래죠.
아름다운 노래.
세상에는 아름다운 노래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사랑의 노래죠.
사랑보다도 아름다운 노래가 어디 있겠어요.
그래서 이 아가서는 사랑의 노래를 담은 책이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 책의 저자는 솔로몬입니다.
솔로몬.
아가 1장 1절 말씀.
아가 1장 1절 시작.
솔로몬의 아가라.
그러니까 누구의 아름다운 노래라는 거예요?
솔로몬의.
솔로몬이 지은 아름다운 노래예요.
그래서 저자가 누구예요?
솔로몬이에요.
솔로몬.
그 다음에는 기록 연대를 좀 보시게 되면 기록 연대를 우리가 이렇게 좀 따지기 위해서는 이 아가서에 나타난 여러 지명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1장 5절에 예루살렘이 나오죠.
1장 5절에 예루살렘.
그 다음에 1장 14절에는요.
엔게디 라는 말이 나옵니다.
엔게디.
그 다음에 2장 1절을 보시게 되면 사론이 나오죠.
사론.
그 다음에 4장 8절을 보시게 되면 헤르몬이 나오고요.
또 6장 4절을 보시게 되면 디르사라는 말이 나오고 그 다음에는 7장 5절을 보시게 되면 갈멜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말씀드린 이 지명은 북이스라엘 지역에 위치해 있는 곳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이런 지명들을 거론했다는 것은 아직은 남북이 갈라지기 이전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 분열왕국 시대 이전이니까 아마 솔로몬 당대에 지은 그런 시라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그래서 970년에서 960년 그 어간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본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왜 이 아가서를 지으게 됐느냐라고 하는 건데요.
먼저 이 아가서는 솔로몬이 청년기에 지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 이유를 우리가 생각해 보면 11기상 11장 3절을 보시게 되면 솔로몬의 후비가 700, 빈장이 300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11기상 11장 1절을 보시게 되면 많은 이방여인들을 취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11기상 11장에 그런데 본서 6장 8절을 6장 8절을 보시게 되면 왕후가 60이요 비비니 80이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많은 여인을 거느리기 이전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겠고 그런 차원에서 아마도 아직은 청년 시기 젊은 아주 젊은 시기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라고 보는데요.
이 젊은 시기에 그러면 어떤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기록을 했느냐.
그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젊은 시기에는 누구나 다 마찬가지지만 자기의 짝을 그리워하잖아요.
그게 중요하겠죠.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그리워합니다.
아내짝이 어디 있나 서로 구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청년기에 본서에 의하면 순남이라고 하는 시골
이 여인을 사랑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위치가 솔로몬은 왕이잖아요 당대의 아주 대단한 왕이었는데 이 순란미 여인은 시골 처녀로 이렇게 묘사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어떤 계층에 구애받지 않고 어떤 정략적이거나 타산적인 그런 이유가 아니라 진정한 사랑의 결혼을 했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이런 관점에서 기록연대는 젊은 시절로 유추해 볼 수가 있겠는데요 특히 그 동사가 이 아가스에 나오는 동사가 전부가 현재형입니다 현재형 그러니까 젊은 시절에 있었던 일을 회고하고 중년기 이후에 기록됐다고 하면 동사가 과거형으로 돼야 되잖아요 과거에 내가 젊었을 때 이러이러 했었다
전부 과거형이라 되잖아요 그런데 현재형이라고 한다면 이 아가스를 쓸 당시에도 현재였다는 것이죠 그래서 젊은 시절 그 당시 상황을 바로 그 당시에 기록한 것이다 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이렇게 자신의 사랑을 기록한 목적이 뭐냐라고 하는 건데요 1차적으로 우리는 이거는 자기의 어떤 자전적 사랑의 고백서라고 볼 수 있겠어요
무슨 이거를 영적으로 막 솔로몬이 이미 영적인 것을 간파해 가지고 하나님과 이스라엘 또는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관계를 의식하고 이런 사랑의 노래를 썼다라고 보지 말라는 거예요 이거는 아주 자전적인 그런 자신의 어떤 지고한 사랑을 노래한 것 뿐이죠 그런데 이 본서가 정경으로 채택이 됐단 말이에요
이게 단순한 자기의 개인적 사랑의 노래라고 한다면 그 시대에 많은 율법학자들이 정경과 외경을 구분하고 선택을 할 때에 그것을 생각하지 않고 정경으로 택했을까요?
절대 그런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경으로 채택된 것으로 볼 때에 이거는 단순한 자신의 연애 이야기를 기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의 글을 통해서 어떤 자신의 원대한 구속사의 장 안에서 하나님과 이스라엘 그리고 그리스도와의 교회와의 관계를 설명하고자 하신 것으로 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놓고 볼 때 독자들로 볼 때는 이중적인 복합성을 갖게 되는 거죠 하나는 어느 한 남자와 여자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그린 것이다 라고 하는 기본적인 입장의 틀을 먼저 생각하 겠죠 독자들은 어머 나도 이런 지고지순한 사랑을 하고 싶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이중적 복합성이라는 것은
그 다음에 생각해 보니 이건 성경이 아니야 성경에서 이러한 남녀간의 사랑은 곧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사랑을 얘기하는 걸 거야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사랑에 대한 독자들의 충분한 이해에 그런 인식하여서 아마 이 성경을 읽게 될 것 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하나님의 성경께서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인도하셔서
그의 사랑을 깨닫고 그의 사랑에 보답하도록 우리를 이끄신다는 것이죠 그래서 다시 정리를 하면 개인적인 사랑의 체험인데요 이거는 어떤 충동적 문학의 결과였죠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이 자기의 작품을 써 내려갈 때 2차적으로 그의 어떤 문학성이라든지 또는 감수성을 사용하셔서
이스라엘과 하나님과의 관계 또 더 나아가서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관계에 대한 모형으로 승화시켜 노래하게끔 이 작품을 쓰게 했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1차적으로는 솔로몬이 그런 의식을 갖고 쓴 것은 아니에요 자기의 자전적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런데 이미 성령께서는 이 작품을 통해서 먼 미래에 있을
그 이스라엘과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에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관계를 의식하고 이러한 작품을 쓰게 만들었다고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작품은 세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하나는 솔로몬 또 하나는 술라미 여인 또 하나는 예루살렘의 여인들 이렇게 나와요 그래서 두 주인공이 솔로몬과 술라미 여인인데
예루살렘의 여인들은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두 남녀간의 사랑이 잘 될 수 있도록 시기하고 질투하는 그런 게 아니라 때로는 술라미 여인을 치켜세우고 때로는 솔로몬을 치켜세우고 때로는 사랑의 갈등이 있으면 이 갈등을 해결하려고 술라미 여인을 도와주고 협력하고 협조하는 이런 일들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오늘 이 교회 공동체가 예수 그리스도와의 성도와의 어떤 사랑의 관계 안에서 우리는 또 다른 역할을 해야 된다는 것이죠 예루살렘의 여인들 같이 예수 그리스도와 그리고 성도와의 관계가 잘 이루어질 수 있게끔 협력하고 도와주는 그런 역할로서의 어떤 사역을 하는 것도
오늘 우리들의 해야 할 일이다 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내용으로 좀 돌아가서 생각해 보면 크게 3부로 나누어 볼 수 있겠어요 3부 1부는 연인들의 노래입니다 아직은 결혼하기 전이죠 연인 사이죠 부부가 아니고 연인 사이입니다
연인들의 노래인데요 1장에서부터 3장 5절까지입니다 1장에서부터 3장 5절까지인데요 이 1부에서는 솔로몬과 술라미 여인이 결혼하기 이전에 연인이었을 시절에 두 사람의 열렬한 미래와 벅찬 그리움의 토로 등 마침내 결혼하기 이전에서부터 4장 5절까지는 결혼하기까지의 과정을 노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열정을 얘기하고 있는 것이고요 사랑의 기쁨을 또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2부는요 부부의 노래입니다 부부의 노래 결혼을 해요 그래서 결혼한 부부의 노래입니다 3장 6절에서 5장 1절까지의 내용인데요 이 2부에서는 사랑의 결합을 얘기하고 있어요
1부는 사랑의 열정 2부는 사랑의 결합 사랑을 했으면 결합을 해야죠 그래서 사랑의 결합 혼인 예식인데 1부는 사랑의 기쁨이라고 한다면 2부는 결혼의 기쁨이에요 결혼의 기쁨 여러분 사랑의 기쁨도 크지만 결혼의 기쁨은 더 큰 겁니다 그래서 2부에서는 이 솔로몬과 술남 여인의 결혼식이
얼마나 장엄하게 그리고 화려하게 펼쳐졌는지를 쭉 얘기하고 있어요 그리고 혼인 예식이
첫날 밤을 맞이하게 되는 두 연인의 부부의 기쁨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제 3부는 부부의 노래인데요. 신혼생활의 노래입니다. 신혼생활의 부부의 노래.
2부는 뭐라고요? 결혼의 부부의 노래. 3부는 신혼생활의 부부의 노래.
그러니까 어떤 기쁨도 있겠지만 거기에는 갈등이 또 있을 수 있단 말이에요.
여러분 우리 부부가 일상을 살아가면서 부부간에 나는 아무런 갈등도 없고 문제도 없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 습니까?
없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갈등으로 인해서 성숙된다는 거예요.
사랑이 뭐지? 이렇게 사랑하기가 힘든가? 하면서 또 시행착오를 겪고 또 깨닫고 또 시행착오를 겪고 또 깨닫 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성숙된다는 것이죠.
그것이 사랑의 성숙인데 이제 막 결혼한 신혼 초에 두 사람이 겪게 되는 일시적인 갈등이 더욱 성숙된 그런 사랑으로 확장되어 가는 것이죠.
그리고 그 두 사람의 사랑이 주변으로 확장되는 거죠.
주변으로 예루살렘의 여자들 또는 친정으로까지 가게 되고요.
주변 동네 사람들에게까지 그 사랑이 이제 쭉 확장되어 가는 그런 과정을 그리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는요. 원숙한 사랑을 얘기하고 있고요.
사랑의 갈등과 극복을 그리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크게 우리가 정리를 했으니까 이제는 그 내용을 저하고 같이 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1부는 연인들의 노래라고 그랬죠.
1장 1절에서 3장 5절까지인데요.
여기는 사랑의 열정 사랑의 기쁨을 얘기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자 그러면 성경을 같이 보시면서 좀 달락달락별로 나눠서 여러분들 보시기 바랍니다.
아가 1장을 여러분 성경을 펴주시고요.
1장 1절은 책의 표제죠.
솔로몬의 아가라 그 다음에 2절에서부터 7절까지는요.
이제 순란미 여인의 노래입니다.
누구를 향한 노래냐?
솔로몬을 향한 순란미 여인의 노래가 먼저 나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순란미 여인의 노래에 대해서 예루살렘 여인들의 중간 노래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8절인데요.
8절을 한번 같이 보시겠습니까?
8절 시작 여인 중에 어여쁜 자야 네가 알지 못하겠거든 양떼의 발자취를 따라 목자들의 장막 곁에서 너의 염소 새끼를 먹일지니라 그래서 여인 중에 어여쁜 자야 그래서 이건 이제 예루살렘 여인들이 순란미 여인을 치켜세우는 거죠.
네가 그리는 그 솔로몬이라고 하는 이 왕이 얼마나 대단한 왕인지를 네가 알지 못하겠거든 양떼의 발자취를 따라 목자들의 장막 곁에서 너의 염소 새끼를 먹일지니라 이런 식으로 화답을 하죠.
자 그 다음에 이제 솔로몬이 화답을 합니다.
9절에서 11절을 보시겠습니다.
9절에서 11절 순란미 여인의 노래에 대해서 어떻게 화답하는지를 보시겠습니다.
시작 내 사랑아 내가 너를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하였구나 네 두 깜은 따은 머리털로 네 목은 구슬괴미로 아름답구나 우리가 너를 위하여 금사슬을 은을 박아 만들리라 자 그래서 이 여인에 대해서 가장 아름다운 그런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이제 두 연인이 사랑을 서로 나누는 교창이라고 그러는데 한 번 얘기를 하면 그 다음 사람이 또 내가 한 번 하면 상대가 또 한 번 하고 이걸 서로 교차해서 노래 부른다 그래서 교창이라고 그러는데 먼저 여인이 솔로몬에게 이렇게 노래를 합니다.
12절 시작 왕이 상에 앉았을 때 나의 나도 기름이 향기를 토하였구나 그 다음에 13절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 품 가운데 모략 향랑이요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사랑에 교창을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여러분 우리가 일방적인 사랑은 없지 않습니까?
어떻게 일방적인 사랑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건 사랑은 사랑이 아니겠죠.
그건 사랑이 아니겠죠.
사랑이 아니겠죠.
이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가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일방적으로 사랑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없잖아요.
있을 수 없잖아요.
그런 사랑이 되지 않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해서 나도 서로 교창할 수 있는 예수님이 나에 대해서 노래하면 나도 예수님에 대해서 화답하는 사랑의 교창 사랑의 영적인 그런 교감이 이루어질 수 있게끔 그렇게 우리가 신앙생활을 해야 될 줄 믿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 사랑의 교창이 7절까지 서로 이어지게 됩니다.
7절까지 그래서 여기서의 그 사랑의 교창의 특징을 보시게 되면 최고의 찬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부부가 서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겠죠.
예수님은 우리에게 최고의 사랑을 표현하지 않습니까?
나는 너밖에 없다.
그런데 우리는 어때요?
아유 예수님은 2등입니다.
1등은 따로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얘기를 해서는 안 되잖아요.
여기 보면 하여튼간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극치를 얘기하고 있다는 거예요.
최고의 극치 여인이 나는 나도 기름의 향기다.
그러니까 왕이 하는 얘기가 나의 사랑은 모략 향랑이다.
여인이 하는 얘기가 당신은 엔게디 포도원의 고외라다.
왕이 얘기하기를 당신은 나의 비둘기다.
여인은 얘기하기를 백향목 들보고 잔나무 들보고 잔나무 석가래다.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백향목 들보고 잔나무 석가래 최고입니다.
최고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고 썩지 않고 변하지 않는다는 걸 얘기하는 거거든요.
이렇게 우리가 이 성경을 잘 보게 되면 굉장한 의미가 있거든요.
그래서 최고의 찬사를 서로 주고받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거는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최고의 찬사를 하는 거예요.
안 예뻐도 당신은 진짜 오늘 최고 예쁘다.
당신의 눈은 비둘기 같다.
당신은 우리 집안의 백향목 들보고 잔나무 석가래와 같다.
어쩜 그렇게 흔들림없이 가정을 지키는지 고맙다 여러분 이런 최고의 찬사 이것이 이 사랑의 교창의 특징을 얘기하고 있는 거거든요 여러분 여인이 뭐라고 또 교창을 하는지를 한번 보시겠어요 2장 1절을 보시게 되면 여인이 자기 스스로에게 대해서 나는 사론의 수선화여 골짜기에 백합하로다
여기는 굉장히 겸손해졌어요 사실 이 여인은 순남의 여인으로 향촌 시골뜨기 여인이잖아요 내세울 게 없거든요 지혜가 있습니까 인물이 특출납니까 아니면 가문이 좋아요 혈통이 대단합니까 직업이 훌륭합니까 진짜 내세울 게 없거든요 그런데 이 남자는 당대 최고의 이스라엘의 왕뿐 아니라
근동지역을 좌지우지하는 그런 최고의 지략가 권세가 지식 지혜가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비교할 수 없는 그런 상대거든요 그러다 보니 이 여인의 입장에서는 나는 흔해 빠진 사론의 수선화여 골짜기에 백합하 누가 알아주지 않는 지나가던 길선이 한번 보고 지나가는 정도의 그런 골짜기에 그런 백합하에 지나지 않는다�
��고 자기를 낮췄어요 이렇게 우리는 또 자기 자신을 낮추는 그런 생각을 갖고 살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맞다 당신은 별 볼일 없다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의 당신은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의 당신은 당신의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의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의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이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은 당신의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은 당신이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이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은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은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은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당신을 향해 주지 않는다.
이렇게 좀 멋지게 한번 얘기를 하면서 살아보세요.
그러면 가정에 평화가 생기고 부부간에 서로 은혜가 넘치고 없던 정도 자꾸 생기는 거예요.
할렐루야.
그러니까 여인이 또 하는 얘기가 3절을 보겠어요.
3절 시작.
남자들 중에 나의 사랑은 수풀 가운데 사과나무 같다는 거예요.
야!
사과나무.
뭐 정로에도 사과나무를 심고 심어보자.
뭐 그런 노래가 있었어요.
여러분.
수풀 가운데 사과나무는 눈에 띌까요?
안 띌까요?
어때요?
눈에 띄겠죠?
그 수풀 가운데 사과나무가 빨갛게 주렁주렁 열려 있으면 얼마나 눈에 띄겠어요?
내 남자는 수많은 남자들 중에 사과나무와 같다.
최고의 그런 남자다.
이렇게 여러분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일방적인 것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해요?
서로가 사랑을 어떻게 해야 돼요?
교창하라는 거예요.
서로 주고받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두 여인의 사랑의 교창이 끝나고 난 다음에 이제 청혼을 하고 순남 여인이 수락을 하고 그 다음에 여인들이 이 순남 여인이 마음이 막 설레는 그런 입장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3장은 신랑을 그리는 신부의 노래로 쭉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3장 5절까지가 그렇고요.
3장 6절부터는 이제 2부가 되겠고요.
3장 6절에는 이제 결혼식의 노래 결혼식의 노래로 쭉 이제 그 결혼식이 얼마나 화려하게 진행이 됐는지 이 화려한 결혼식의 모습 그 다음에 결혼하고 난 이후 신부에 대한 신랑의 노래가 굉장히 아주 사실적으로 쭉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 그 가운데에서 4장 2절을 보시겠습니다.
4장 2절 4장 2절 시작 이는 내 이는 목격장에서 나온 털깎인 암양고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구나 그 다음에 5절 시작 내 두 유방은 백합화 가운데서 꼴을 먹는 쌍태 노루 새끼 같구나 굉장히 사실적이잖아요.
그리고 표현 자체가 직선적이고 직설적이고 그런데 이것을 그렇게 해석할 것이 아니라 이것은 여인의 풍부함을 나타내는 거예요.
뭐가 풍부하냐 영적인 열매를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외적인 모습으로서의 어떤 아름다움을 추구하기보다는 외적인, 내적인 열매가 충실한 그러한 신부로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고 또 믿고 나가야 될 줄 믿습니다.
자, 그 다음에 이제 5장 2절부터는 제 3부가 시작이 되는데 이제 신혼부부의 노래가 쭉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때에 이제 갈등이 생기는데요.
어떤 갈등이 생기는지 굉장히 중요하겠죠.
여러분 갈등을 보겠습니다.
5장 2절부터 쭉 보시겠어요.
시작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 열어다고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 마는 이것이 이제 갈등의 원인이죠.
지금 이제 신랑이 찾아왔는데요.
지금 문을 열어주지 않죠.
왜 문을 열어주지 않는지는 아마 이미 사전에 무슨 일이 있었겠죠.
여기서 나오진 않지만 괜히 이유 없이 문을 열어주지는 않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미 갈등은 있었다. 그 이전에 그리고 문을 열어주지 않는 이 일이 발생한 것으로 보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를 보겠습니다.
4절 보겠습니다. 4절 시작 6절,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해 문을 열었으나 그가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구나.
이것을 볼 때에 문을 아 내가 그러면 안 되겠다 해서 문을 열었는데 사랑하는 자가 벌써 물러갔어요.
그래서 어? 신랑 어디 갔지? 하면서 아무리 찾아도 불러도 못 만나고 응답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이제 사랑의 큰 갈등이죠.
여러분 신혼 때 가끔 그런 일들 많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랑하는 자가
사랑이 정말 뜨거울 때는 오히려 거기에 또 사랑의 갈등이 생길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을 하니까 또 갈등이 있겠죠.
사랑이 없으면 갈등도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화려하게 결혼식을 하고 초야를 지냈던 이 두 부부가 무슨 일인지 여기에서 문을 닫아주고 문을 닫고 문을 열어주지 않고 또 남자가 멀리 물러가는 이러한 일을 여기서 우리는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예루살렘 여자들에게 부탁을 하는 이런 일을 하게 됩니다.
8절 보겠습니다. 5장 8절.
5장 8절 시작.
예루살렘 여자들아 너희에게 내가 부탁한다. 너희가 나의 사랑한 자를 만나거든. 내가 사랑함으로 병이 낫다 하려무나.
이게 그리스도의 사랑이거든요.
우리가 지금 예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문을 열어달라고 늘 마음의 문에 노크를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어때요? 문빗장을 걸어달라고 나 일어나기 싫다. 나는 또 복장도 허술하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내가 너무 귀찮아. 나 싫어.
그러다가 아니 예수님이잖아. 아유 예수님 하고 문을 열었는데 그만 예수님 멀리 물러간 그런 일들이 우리 생 활 속에 있어요 없어요.
그러다가 또 예수님을 찾는단 말이에요. 급할 때는 또 예수님 예수님.
그렇게 우리가 예수님을 찾는 이러한 모습을 또 보일 때가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신랑의 인격을 기억하게 하는 예루살렘 여인들의 합창이 나옵니다.
9절 보겠습니다. 9절.
9절.
시작.
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기에 이같이 우리에게 부탁하는가.
그러니까 결혼을 하고 나서 서로 사랑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이 신랑의 인격을 기억하고 있는 이 예루살렘 여자들이 아마도 신랑에게는 문제가 없는데 신부인 너에게 문제가 있다.
그래서 우리에게 부탁하는 이유가 뭐냐.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6장, 7장을 통해서 신부가 신랑을 기다리게 되는 거고요.
또 신랑을 찾아 나섭니다. 신부가 찾아 나서고.
그리고 또 신부를 신랑이 또 그리워해요.
그러니까 큰 어떤 갈등을 통해서 다시 이제 서로 하나가 되는 것이죠.
그리고 나서 이 완전한 사랑을 서로 화답하고요.
서로 구하는 데까지 나가게 되는 것이고 이제 고향 사람들에게 옵니다.
그러니까 결혼을 했으면 친정으로 와야 되죠.
친정을 한 번 들려야 되죠.
그래서 고향 사람들에게 찾아오고요.
그 다음에 친정으로 방문을 하는데 신랑 신부의 노래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신부의 그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그런 오빠들이 이렇게 노래하고 있습니다.
8절 9절을 보시겠습니다.
8절 9절 시작.
그래서 이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그런 오빠들이 우리 동생은 성벽이다.
그리고 은망대다.
그래서 그가 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백향목 판자로 그 문을 두르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성벽이나 은망대나 문이라고 하는 것은 순결을 지키는 이런 여인의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랑을 향한 신부의 헌신이 그려져 있습니다.
10절에서 12절을 보시겠습니다.
신부가 어떤 헌신을 하고 있는지를 보겠습니다.
시작.
신부가 어떤 헌신을 하고 있는지 말아야 합니다.
신부가 어떤 헌신을 하고 있는지 말아야 합니다.
신부가 어떤 헌신을 하고 있는지 말아야 합니다.
신부가 어떤 헌신을 하고 있는지 말아야 합니다.
신부가 어떤 헌신을 하고 있는지 말아야 합니다.
신부가 어떤 헌신을 하고 있는지 말아야 합니다.
신부가 어떤 헌신을 하고 있는지 말아야 합니다.
신부가 어떤 헌신을 하고 있는지 말아야 합니다.
신부가 어떤 헌신을 하고 있는지 말아야 합니다.
신부가 어떤 헌신을 하고 있는지 말아야 합니다.
신부가 어떤 헌신을 하고 있는지 말아야 합니다.
신부가 어떤 헌신을 하고 있는지 말아야 합니다.
내 포도원은 내 앞에 있구나.
그래서 신부의 헌신을 얘기하고 있고 그 다음에 마지막 신랑 신부의 교창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13, 14절을 보시겠습니다.
시작.
너 동산에 거한자야.
동무들이 내 소리에 귀를 기울이니 나로 듣게 하려무나.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빨리 달리라.
향기로운 산들에서 노로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해라.
자 이렇게 해서 이제 사랑의 어떤 갈등을 통해서 사랑의 성숙을 가져오고 사랑의 완성을 가지고 오는 그런 내용을 그리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아가서다.
자 그러면 이 아가서의 그 주제가 뭐냐 라고 본다면 사랑은 열정과 기쁨 그리고 사모와 그리움을 동반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이 세우신 결혼의 제도 안에서의 성은 사랑은 즐겁고 향유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것이다.
여기에 기록된 그 내용 자체는 그런 그 사랑의 아름다움을 그리고 있는 것이죠.
그 다음에 세 번째 사랑은 서로가 서로에게 속하여 하나됨을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자 우리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2장 16절을 보겠습니다.
아가 2장 16절 시작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구나.
됐어요.
그 다음에 6장 3절 보겠습니다.
6장 3절 시작 나는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고 나의 사랑은 내게 속하였다.
10절 7장 10절 나는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구나.
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
자 이것은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서로가 서로에게 속해서 하나가 되는 거죠.
연합이라고 그러는 건데 이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의 어떤 연합을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 우리 요한복음 14장을 잠깐 보시겠어요 요한복음 14장 5절 보겠습니다 시작 요한복음 15장 5절 시작 7절 시작 너희가 내 안에 구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구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그래서 서로 연합을 얘기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결혼 생활을 통해서 서로가 연합되는 이런 과정들을 우리가 발견하고 연합의 그런 과정을 통해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의 연합에까지 나아갈 수 있는 그런 신앙 생활이 우리에게 이루어져야 될 줄로 믿습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목도 하시겠습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다같이 인사하시겠습니다.
자, 하레리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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