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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아담 안에서 죽고, 예수 안에서 살다

이요셉 · 롬5:12-21

제작일 2026.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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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담 안에서 죽고, 예수 안에서 살다
본문: 롬5:12-21
찬양: 205,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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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하나님의 말씀 로마서 5장 12절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00:00] (화면) 아담 안에서 죽고, 예수 안에서 살다 롬5:12-21

  • [00:00] 하나님의 말씀 로마서 5장 12절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 [00:00] (화면) 아담 안에서 죽고, 예수 안에서 살다
  • 롬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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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_one": "로마서 5:12-21은 아담의 죄로 인한 죽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한 생명의 대비를 설명한다.",

"summary_three": "로마서 5:12-21은 아담의 죄로 인한 죽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한 생명을 설명하고 있다.\n아담의 한 사람의 죄로 모든 사람이 죽음을 받았고, 예수의 한 사람의 은혜로 모든 사람이 의롭게 되고 생명을 얻을 수 있다.\n은혜는 죄보다 강력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사망의 왕노릇을 이긴 생명을 얻을 수 있다.",

"body_md": "### 아담의 죄와 예수의 은혜\n- 로마서 5:12-21은 아담의 죄로 인한 죽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한 생명을 설명하고 있다.\n- 아담의 하나의 죄로 인해 모든 사람이 죽음을 받았으며, 율법이 없었던 시대에도 죽음은 존재했다.\n- 예수 그리스도의 한 분의 순종으로 모든 사람이 의롭게 되고 생명을 얻을 수 있다.\n- 은혜는 죄보다 더 강력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사망의 왕노릇을 이긴 생명을 얻을 수 있다.\n\n### 아담과 예수의 대비\n- 로마서 5:12은 아담의 죄로 인해 죄와 사망이 세상에 들어왔다고 설명합니다.\n- 모든 사람이 아담의 죄로 인해 죄를 지었고, 그로 인해 사망이 모두에게 이르렀다고 말합니다.\n- 갓난아기조차 아담의 죄에 포함되어 있다고 보며, 이는 모든 사람이 아담과 하나의 몸이기 때문입니다.\n- 아담의 죄는 한 사람의 죄로 인해 모든 사람이 죽는 것과 같고, 예수의 은혜는 한 사람의 은혜로 인해 많은 사람이 구원을 받는다는 비교가 이루어집니다.\n\n### 예수 안의 생명과 왕노릇\n- 예수 안에서 삶을 얻고, 아담 안에서는 죽음을 받는다는 메시지가 전달됩니다.\n- 세례를 통해 흑암의 나라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n- \"왕노릇\"은 지배력을 의미하며, 예수님 안에서 생명의 왕노릇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n- 왕노릇은 죄에 종노릇하지 않고, 하나님께 순종하며 몸을 잘 다스리는 것을 의미합니다.\n-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자기를 다스리는 방향으로 나아간다.\n\n### 로마서 18절~21절의 의미\n- 로마서 18절~21절에서는 한 사람의 행동이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한다.\n- 율법은 죄를 드러내기 위해 주어졌으며,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친다.\n- 예수 안에서는 은혜가 왕로를 타고, 생명을 얻는다.\n-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육체적으로 죽지만,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여 생명을 얻는다.\n- 은혜를 통해 사망의 왕로를 이기고, 생명 안에서 왕로를 타게 된다.\n\n### 그리스도인의 삶과 마지막 날\n- 그리스도인은 자기를 다스리는 삶을 살아야 하며, 옳은 길을 걷는 것이 중요하다.\n- 예수 안에 속한 사람은 마지막 날에 하지 않은 일에도 칭찬을 받을 수 있다.\n- 세상에는 흑암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아들 나라가 존재하며, 개인은 그 중 하나에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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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자막) 전문▼
하나님의 말씀 로마서 5장 12절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라 하나님의 의사는 그 범죄와 같이 아니하니 꼭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으므로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는 한 사람의 이스도를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이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을 인하여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의 이름이니라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이르렀으나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사망 안에서 왕노릇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노릇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 아멘 오늘 이 시간은 아담 안에서 죽고 예수 안에서 살다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 제가 청년 시절 때 말씀 가운데 들었던 예화가 있습니다 그 이야기가 오늘 이 말씀을 보는데 기억이 나더라고요 어떤 할머니 집에 갔더니 그 할머니 아주 오래된 시골집이었는데요 그 집에 갔더니 벽에 수표가 막 붙여져 있더래요 그래서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 하고 할머니께 여쭤봤답니다
할머니 이게 도대체 뭡니까 하고 물어보니까 아들이 보냈대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뭐냐면 내 아들이 바쁘다고 와보지는 못하고 계속 편지 봉투에다가 종이조가리를 넣어서 보낸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종이가 빳빳하니 좀 버리기는 아깝고 해서 벽에다가 이렇게 붙여놨다는 거예요
할머니 참 좋은 분이죠 그때 제가 이 말씀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웃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가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요즘 할머니들이 이렇게 어리숙하지 않죠 그런데 우리 신앙 안에서 이런 일들이 정말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로마서 5장은 복음의 유익에 관한 말씀입니다 복음이 가져오는 좋은 결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난 시간에 1절부터 11절까지 해서 우리가 하나님과 화평하게 되어서 우리가 그 앞에 언제든 나아가서 무엇이든 구할 수 있게 되었다 라는 것을 배우지 않았습니까
심지어 고난 가운데서도 기뻐하고 또 소망을 가질 수 있다 이것을 우리가 배웠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서 신앙 생활을 하는 가운데 이런 기쁨과 능력을 맛보지 못하고 살아간다면 수표를 벽에 붙이는 이 할머니보다 더 심한 것 아닐까요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신앙 생활의 유익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기쁨과 그 능력을 많이 많이 누리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 본문인 12절부터 21절도 그와 같은 내용인데요 복음이 이 세상에 가져온 변화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우리가 읽었는데 읽으면서 좀 이해하기가 좀 어렵다고 느끼지 않았습니까 이 말씀을 우리가 쭉 읽어 내려가면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인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좀 어려운 말씀인데요 설명을 들어보면 그래도 우리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신앙에 있어서
아주 유익한 말씀이죠 자 그러면 우리 본문으로 돌아가서 12절부터 14절 말씀을 다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의미를 생각하면서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12절 시작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죄가 율법이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라
다시 읽어도 어렵죠 네 그렇습니다 자 여기서 말씀하시는 바가 뭐냐면 이 세상은 아담 안에서 한 몸을 이루었다 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려도 좀 이해하기가 어렵죠 차근차근 보도록 합시다 자 여기서 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죄가 무엇입니까
어떤 일이 왜 죄가 되고 어떤 것은 죄가 되지 않습니까 그 기준이 무엇이죠 여러분께서는 이미 알고 계실 겁니다 죄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어긋나는 것이고 하나님의 계명과 율법에 어긋날 때 그것을 죄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법이 없으면 죄가 없는 것입니다
그죠 법이 없으면 죄가 없는 것입니다 13절에서 그 말씀을 하고 있어요 죄가 율법이 있기 전에도 세상이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 법이 없으니까 어떤 행동이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세상에서도 그런데요 여러분 최근에 운전하시는 분들은 아실 텐데
우회전 일시정지법이 생겼습니다 아시죠 우회전할 때 잠깐 멈춰야 됩니다 언제 멈춰야 되는지 이게 좀 어렵잖아요 어렵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조심해야 되는데 옛날에는 이게 죄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죄가 되잖아요 세상법으로 보자면 왜 그렇습니까 법이 생겼기 때문에
죄도 생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똑같은 행동이라도 법이 있기 전에는 죄가 아니었다는 거예요 요즘에 길바닥에 침을 탁 뱉으면 죄죠 그렇죠 백년 전에도 죄였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또 같은 말씀 있는데 로마서 4장 15절을 보겠습니다 로마서 4장 15절 읽겠습니다
시작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함도 없는이라 같은 말씀이죠 율법이 없는 곳에는 율법을 어기는 것도 없다는 거예요 율법을 어기는 게 없으니까 죄가 없겠죠 그렇죠 여기까지 잘 이해하셨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무엇이 죄입니까 말씀을 어기는 것이 죄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 율법이 없다면 율법을 범하는 것도 없고 어기는 것도 없으니까 죄도 없는 거죠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생각을 해보니까 한 가지 문제가 생겼는데 그게 뭐냐면 여러분 율법이라고 하는 것이 언제 생겼나요 모세가 가져왔잖아요 그래서 모세율법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모세 이전에는 율법이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없죠 그렇죠 모세 이전에는 율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모세 이전의 사람들은 율법이 없기 때문에 율법을 어겨도 죄를 범해도 그것이 죄로 여겨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세가 율법을 가져오기에는 안식이를 어겨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법이 없기 때문에 어겼다는 게 없다는
거예요. 그죠? 율법이 언제 생겼다고요? 모세 때부터 라는 것입니다. 그 이전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이 � �명을 범한 사람은 한 사람이 있죠. 누굴까요? 아담이죠. 아담. 그죠? 아담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아담 이후부터 아담을 제외하고 그 이후부터 모세까지 많은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 ��은 율법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은 율법이 없기 때문에 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갑자기 좀 자신이 없어졌습니까? 왠지 있을 것 같은데.
느낌으로 감으로 말하지 마시고 지금까지 배운 대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율법이 없으면 죄가 없어요. 그런데 모세 이전에는 율법이 없단 말이에요. 그럼 그 사람들은 죄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어요. 그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보자니 또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이에 이 사람들은 죄가 없다면 죽 지 않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왜 죽었냐는 것입니다.
이게 이제 한 가지 문제라는 거죠. 다 죽지 않았습니까? 14절 보시면 그 내용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가 그 말이에요. 율법이 없는 그 세대를 말하는 거예요.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다른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잖아요.
그 사람들이 무슨 선악과를 따먹었습니까?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율법도 없고 선악과를 따먹은 것도 아닌데? 그럼 죄도 없는데? 이 사람들은 어떻게 다 죽었느냐?
다 죽었느냐? 사망이 왕노릇했느냐? 그 이유가 뭐냐? 이상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에이 죄가 있겠지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말씀에서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성경에서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 12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내용을 그래서 우리 12절을 다시 한번 읽어볼까요? 읽겠습니다.
시작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12절 말씀을 보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 사망이 들어왔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누구를 말하죠? 이 한 사람이?
아담을 말하죠. 아담의 범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면 그 다음 문장을 우리가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될까?
이게 중요합니다.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자 여러분 이 말씀에 아멘 하실 수 있습니까?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다.
아멘 하시겠습니까?
성경 말씀을 읽었는데 아멘을 못 하시겠습니까?
왠지 계속 속는 기분입니까?
우리는 잘 이해가 안 돼도 성경 말씀은 일단 아멘을 해야 되겠죠?
그렇죠? 바르게 이해하면 될 겁니다.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다.
이 말씀은 사람은 살아가면서 다 죄를 짓는다.
그런 뜻이 아닙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다 죄를 짓는다.
이런 말을 이 뜻을 모든 사람이 다 죄를 지었다.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와 같이는 이렇게 이 뜻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다.
이미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죠?
자 그럼 여러분 갓난아기도 사람입니까?
갓난아기도 사람입니까?
네 사람이죠.
그 갓난아기가 이 말씀을 보자면 그도 사람이라면 죄를 지었다는 거예요.
이게 우리가 좀 이해하기 힘든 거죠.
왜냐하면 우리가 알기로 갓난아기는 생각도 못하고 그렇죠?
또 움직이지도 못하고 심지어 자기의 존재조차 느끼지도 못하잖아요.
그런데 갓난아기가 무슨 죄를 지을 수 있습니까?
어떤 사람은 그러더라고요.
엄마를 아프게 한 죄.
그런 이야기 하지 마세요.
그런 이야기 하지 마세요.
애들이 뭐 원해서 그랬습니까?
그런 뜻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 언제부터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이 사람이라면 죄를 지었다는 거예요.
이미.
이게 무슨 말일까요?
이렇게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가 무슨 말일까요?
이 말씀의 뜻은 그것입니다.
그 아기가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이게 무슨 말일까요?
이것은 아담 안에서 이 세상은 한 몸이고 한 나라라는 것입니다.
일체라는 거예요.
일체.
일체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비유를 들어보면 좀 이야기가 쉬우실 텐데 우리 이 몸은 하나의 생명이지 않습니까?
몸은.
그런데 사실 이 몸을 따져보면 많은 생명의 연합입니다.
사람의 몸에 수십 조개의 세포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이 세포는 빠르게 변환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이렇게 찾아보니까 어떤 세포들은 며칠 만에 바뀌기도 합니다.
위장 안에 있는 세포들은 잘 상해서 그런가 봐요.
며칠 만에 바뀌기도 하고 피부는 2주에서 4주 만에 바뀐다고 해요.
그래서 한 달에 한 번씩 목이탕 가서 때를 밀어야 되잖아요.
유머를 잃어버린 성도님들하고 말씀 나누기가 참 어렵습니다.
뼈는 비교적 오래 걸립니다.
한 10년 만에 세포가 바뀐대요.
그리고 바뀌지 않는 세포도 있다고 제가 오늘 봤는데요.
그래도 대체로 10년이면 거의 우리 몸의 모든 세포가 거의 다 바뀝니다.
10년이면 자 그럼 이렇게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어떤 사람이 죄를 지었습니다.
그래서 엉덩이에 매를 맞아야 돼요.
그런데 언제 잡혔냐 10년 뒤에 잡혔어요.
그러면 그 사람은 그때 그 사람이 아니잖아요.
엉덩이가 아플 텐데 그 엉덩이에 있는 이 세포들은 그 죄를 지을 때는 있지도 않았던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엉덩이가 데모를 하는 거예요.
부당합니다.
나는 그때 있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왜 내가 아파야 됩니까.
그래 네 말이 합당하다 하고 매를 안 때리죠.
동의하시는 분은 이상한 걸로 하겠습니다.
왜 매를 맞아야 합니까.
한 몸이기 때문에 그런 거죠.
그렇죠.
이게 일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가 이런 개별성을 가지고 우리의 죄나 구원에 대해서 생각을 하지만 그러나 그것만 있는 게 아니라 일체의 관념이 우리에게 이미 있습니다.
몸이라든지 생명이라든지 그리고 우리 나라의 관점에서도 그렇죠.
어떤 사람이 어떤 나라가 한국인 한 사람을 공격했습니다.
그것은 한 사람에 대한 공격일 수도 있지만 한 나라에 대한 공격일 수도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일이 있었을 때 온 한국 사람이 분노하고 또 나라 차원에서 대응을 하기도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바로 소속의 문제이고 또 일체성의 문제이죠.
지금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담과 같은 죄를 짓지 않았지만 모세의 율법이 오기 전에 죄를 죄로 여기지 않았지만 그러나 한 몸이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망이 그 한 몸 위에 왕로를 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죽었다는 거예요.
이해되십니까.
14절을 보시면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이 세상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하시던 그 세상이었는데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서 이 세상이 타락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아담과 같은 일을 똑같이 하셨다는 거예요.
아담은 죄악의 나라를 만들었지만 예수님은 그 안에서 생명의 나라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곳도 한 몸인 것처럼 이곳도 한 한 몸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그 내용이 로마서 6장에 있죠.
6장은 다음 시간에 보도록 하겠습니다.
골로세서 1장 13절을 보겠습니다.
골로세서 1장 13절 14절 보겠습니다.
골로세서 1장 13절 14절 읽겠습니다.
시작 그가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사함을 얻었도다.
흑암의 권세 흑암의 나라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하던 그 세상이 아담으로 말미암아 그 세상 안에 죄가 들어오고 사망이 들어와서 그것이 흑암의 권세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십자가 보혈로 이 세상 안에 사랑의 아들의 나라를 만드셨다는 거예요
어떻게 이 나라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세례를 통해서 이 나라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 거죠 그렇죠? 모든 사람은 다 흑암의 나라에서 태어납니다 그러나 세례를 통해서 생명의 나라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제가 질문을 해볼게요 여러분 지금 이 세상에 나라가 몇 개국이 있는지 아십니까?
잘 모르시죠?
하나님 보시기에는 딱 두 나라만 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렇죠?
지금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가 전쟁 중인데 하나님 보시기에 다른 나라일까요?
그렇지 않죠?
그렇지 않죠?
그렇지 않죠?
지금 전 세계 인구가 몇 명인지 아십니까?
80억 세 봤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는 몇 명일까요?
두 명이에요 두 명 두 사람 이 세상은 두 나라 두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 다 일체를 형성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반대 이야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아주 열심히 노력을 해서 큰 성공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성공의 열매를 먹기까지 20년이 걸렸어요
그런데 20년 전에 열심히 고생했던 그 세포들은 다 죽었어요 그리고 나서 이 몸에 새로운 세포들이 막 생겨났습니다 어떤 세포들은 어제 생겼어요 어제 어제 태어났습니다 그러면 누가 그 영광을 누립니까?
20년 전에 그 세포들은 온데간데 없습니다 누가 그것을 누립니까?
어제 태어난 그 세포가 누리잖아요 그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자연스럽죠 이것이 일체성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보시기에 이 세상은 두 나라 두 사람으로 되어 있고 그렇게 일체를 형성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어느 나라에 소속되어 있는가 이게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내가 하지 않아도 하지 않은 것이 한 것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죠? 소속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세례가 중요한 거죠 우리 로마서 5장 12절에서 14절은 지금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두 나라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죄를 짓지 않았는데 죄라는 것이 쓸 수 없는데 사망이 왕로를 탈 수 있느냐
이것이 일체였구나 이제 15절부터 21절까지는 이 두 나라, 두 몸을 비교하는 거예요 흑암의 나라와 사랑의 아들의 나라를 비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 예수님의 몸 예수님을 머리로 하고 몸 된 교회 그 한 사람과 아담을 머리로 하고 세상이 몸인 그 한 사람을 비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읽어보시면 이해가 잘 되실 겁니다 15절부터 먼저 17절까지를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15절 시작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이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 즉 더욱 하나님 의 은혜와 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이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을 인하여 정죄에 이뤘으나 은 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의 이름이니라.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 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 은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비교하고 있습니다. 이 두 나라는 비슷하게 세워졌지만 그 본질과 결과가 매우 다르다는 거예요.
옛말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다. 그런 말이 있잖아요.
아담을 머리로 하고 세상이 몸인 그 한 사람 그 몸에 소속이 되어 있다면 아담이 지은 죄의 대가를 치르게 될 거라는 것입니다. 사망을 치르게 될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나라 안에서는 누가 왕이라고 하고 있습니까.
무엇이 왕이라고 하고 있습니까. 사망이 왕노릇한다. 이렇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 이 세상을 보면 이 세상의 왕은 사망입니다. 죽음입니다.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에요. 돈과 권력이 죽음 위에 있다면 돈과 권력이 있는 사람들은 죽지 않겠죠.
그런데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무리 권력이 있어도 그 사람들은 죽습니다. 왜 그럴까요. 돈과 권력 위에 사망 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사망이 왕노릇하고 있죠.
그러나 이 나라는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서 세워졌는데요.
예수님의 나라는 이 범죄가 아니라 사랑과 희생을 통해서 세워졌다.
그래서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이 많은 은혜를 누리게 되었다.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안에 속해 있다는 이유로 하지도 않은 것이 한 것이 되는 거죠.
그렇죠.
뭐가 기억나십니까.
우리가 예수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지 않았는데 하나님은 했다고 하십니다.
뭘까요.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에게는 죄가 없는 것입니다.
죄의 대가를 치른 거예요.
우리가 예수님의 몸 안에 있다면 너 죽었잖아.
그래서 너는 더 이상 죄의 대가를 치를 필요 없는 거야.
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어디에 속해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를 보면, 이 몸을 보면 무엇이 왕노릇할까요.
17자를 보시면 중앙 부분부터 보시면 은혜와 의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은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하리로다.
무엇이 주어입니까.
선물을 넘치게 받은 자들이 왕노릇할 것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은혜와 의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은 자들 하지도 않은 것을 했다고 역인받는 그 성도들이 생명 안에서 왕노릇할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왕노릇 좀 하셨습니까.
아니에요. 목자님.
저는 오늘 세상에서 종노릇하다 왔습니다.
그러실 겁니까.
무엇이 왕노릇일까요.
이 번역이 좀 헷갈리게 만드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왕노릇하면 뭘 생각하냐면 조선시대 왕을 생각해요.
조선시대 왕이 하루에 몇 끼를 먹었는지 아십니까.
다섯 개예요. 여섯 개 아니에요.
대여섯 개를 먹은 걸로 하겠습니다.
대여섯 개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아내도 마음껏 두었습니다.
그걸 왕노릇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치하고 탐욕 부리고 이런 걸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러니까 이 말씀이 좀 잘못된 것 같아요.
나는 가난하고 가진 것도 없는데 무슨 왕노릇인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사치하는 것이 왕노릇하는 것일까요?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왕노릇이 아니라 종노릇입니다.
죄에게 종노릇하는 거죠.
욕심에 종노릇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서에서 왕노릇, 종노릇 이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요.
지배력을 말하는 거예요. 지배력.
제가 아까 주어가 뭐냐고 여쭤봤는데 성도들이 왕노릇한다는 거예요.
욕심이 왕노릇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왕노릇한다는 것입니다.
왕노릇한다고 하는 것은 사치 부리는 것이 아니라 잘 다스린다는 거예요.
컨트롤한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6장 12절 13절을 보겠습니다.
로마서 6장 12절 13절 읽겠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또한 너의 지체를 불의의 변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의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의 지체를 의의의 변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너의 죽을 몸의 죄로 왕로를 하지 못하게 하라.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욕심의 종으로 살아가지 말라는 거예요.
왕로를 산다는 게 무슨 말이냐면 일단 잘 안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선한 것이고 무엇이 악한 것인지 잘 안 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을 실천할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조신시대 왕이 백성들을 다스려야 되는데 옳고 그름을 모르면 왕로를 탈 수 있겠습니까? 안되겠죠 . 그렇죠? 좋아요. 옳고 그름을 알았어요.
그래서 여봐라 이래라 저래라 했는데 백성들이 말을 안 들어먹어요. 그럼 왕로를 탄다고 할 수 있습니까?
아니죠. 그렇죠? 우리는 누구에게 왕로를 해야 될까요?
교회에서 와가지고 다른 성도들한테 이래라 저래라 그게 왕로를 실까요? 아닙니다. 내 몸에게 하는 말이죠.
내 몸을 잘 다스려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이 옳은지 그런지 잘 알고 해야 될 것을 할 줄 아는 힘이 있고 하지 말아야 되는 것을 멈추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그게 왕로를 탄 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게 힘들죠. 그렇죠?
몸 동아리가 100kg도 안 되는 작은 몸인데 말을 안 들어요. 그렇죠? 그러나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를 다스리는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왕로를 타셨습니까? 18절부터 보겠습니다.
여기서는 비슷한 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데 18절에서 21절 말씀을 다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18절 시작 그런 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의 순종치 않으며 많은 사람이 죄인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로를 탄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의로 말미암아 왕로를 타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 여기서 이 두 나라를 다시 한번 비교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행동이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쳤다라는 점
에서 이 두 나라는 굉장히 비슷하죠 그렇죠? 굉장히 비슷합니다. 20절을 보시면 율법이 가입한 것은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이 왜 생겼느냐. 왜 생겼다고 말하고 있습니까?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사실 아담에 속한 사람들은 죄를 짓고 살아갑니다. 다만 법이 없기 때문에 죄로 드러나지 않는 것 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그것이 죄다 라고 말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율법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율법이 있기 전에는 죄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이 죄다 라고 말하기 위해서 죄라고 드러내기 위해서 율법 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것은 아담에게도 마찬가지인데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왜 아담에게 선악과를 주셨을까요? 먹고 죽으라고 주셨을까요?
그렇지 않아요. 사실 아담에게 이미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로마서 7장에서 볼 텐데 그것이 죄다 라고 말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로마서 7장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율법이 가입한 것은 율법의 모든 설명은 아니지만 한 측면에서 보자면 이것이 죄다 라는 것을 드러내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입니다.
21절 보시면 예수 안에서 무엇이 왕로를 탄다고 하고 있습니까?
이제 예수 안에서 은혜가 왕로를 탄다. 은혜가 지배한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죠.
목차님 예수님 믿는 사람들도 다 죽던데요.
그러면 예수님 믿는 사람들도 사망이 왕로를 타는 것 아닙니까?
이렇게 보이죠. 그렇죠?
그러나 우리 예수님께서 생명의 부활로 부활하신 것처럼 우리도 다시 살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믿음의 영역으로 하나님께서 두신 거죠.
만약에 예수 믿는 사람들,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이 정말로 육체적으로 죽지 않는다면 그걸 보고 사람들이 다 괴로워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죽는 것처럼 보여도 우리가 생명의 부활로 다시 부활하기 때문에 사망이 우리 위해서 왕로를 산다고 말할 수 없어요.
우리는 죽지만 그러나 우리가 신령한 몸으로 부활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생명 안에서 은혜가 왕로를 산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 여러분, 복음이 가져온 변화가 무엇입니까?
이 세상에 한 나라만 있었어요. 흑암의 나라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 거기에서 태어나서 자기가 짓지 않은 죄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되고 그리고 그 사람들은 사실 다 죄를 짓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나라 안에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사랑의 아들의 나라가 생겼습니다.
이 세상에 두 나라가 있습니다.
여러분, 어디에 속해 계십니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서 예수님 안에 속해 있죠?
이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결정적인 것인지 모릅니다.
어디에 속해 있느냐가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 안에 있는 사람으로서 살아가고 있는가?
그 안에 있는 사람으로 나를 여기고 이 안에 있는 사람은 어떻게 산다고 했습니까?
생명 안에서 왕로를 산다고 했잖아요.
무엇이 왕로를 쉽니까?
자기를 다스리는 것.
뭐가 옳은지 그런지 배워서 자기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그거 하면 안 되잖아 하고 자기에게 말하면 하지 않는 거예요.
멈출 때 멈출 수 있는 것.
이렇게 살아야지.
가야 할 길을 가게 하는 것.
그것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애써야 될 영역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마지막 날에 우리가 하지도 않은 일에 대해서 우리가 칭찬을 받게 될 것입니다.
바로 없게는 저의 여러분께서 아담 안에서 죽었으나 예수 안에서 산 인생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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