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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2026.8.7일 금요일 저녁예배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찬송_82장

삿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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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와 그 어머니가 은을 잃어버린 후,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기지 못한 잘못된 행동을 보여주는 사사기 17장의 사건에 대해 설명한다.

본문출애굽기 20:4사사기 17:1-6
  • 미가와 어머니는 은을 되찾고 신상을 만들며 제사장을 세우는 등 하나님 말씀에 어긋난 행동을 했다.
  • 이 사건은 왕이 없고 하나님의 말씀이 없을 때 삶이 방향을 잃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으면 복을 받을 수 없으며, 교회 발전과 전도를 위해 기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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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 사사기 17장 1-6절은 미가와 어머니가 은을 잃어버린 후, 미가가 그 은을 되찾고 어머니에게 돌려주는 과정을 다룬다.
  • 미가의 어머니는 은을 되찾은 후, 그 돈으로 신상을 만들고 제사장을 세우며, 미가의 집에 신당을 세웠다.

잘못된 행동

  • 왕이 없었던 시대에는 사람마다 자기 판단에 따라 행동했으며, 이로 인해 미가의 집에서도 하나님과 관련된 잘못된 행동이 나타났다.
  • 미가는 하나님의 백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왕이 없었던 시대의 영향으로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기지 못했다.
  • 신상을 만드는 행위는 하나님 계명(출 20:4)에 위배되었으며, 우상으로 간주될 수 있다.
  • 미가는 레위족에서 제사장을 데려와 자신의 집에 제사장을 세웠지만, 이는 하나님께서 특별히 아론의 후손에게만 주어진 제사장 제도를 어긴 행동이다.

교훈과 적용

  •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지 않으면 복을 받을 수 없다.
  • 왕이 없고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삶이 방향을 잃는다.
  •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 삶이 변화되고 축복받는다.
  •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고 그의 사랑을 따라야 한다.
  • 교회 발전과 전도를 위해 기도가 필요하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향해 복음을 전해야 한다.
  • 전도는 말보다 기도와 신앙의 삶을 통해 이루어져야 하며, 교회 발전과 영혼의 구원을 위해 기도를 함께해야 한다.
전사(자막) 전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가하겠습니다.
오늘은 사사기 17장에 있는 말씀 같이 보시겠습니다.
사사기 17장 1절부터 6절까지 있는 말씀만 같이 보시겠습니다.
사사기 17장 1절부터 6절까지 있는 말씀 제가 봉독해 드리겠습니다.
에브라임 산지에 니가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더니 그 어미에게 이르되 어머니께서 은 1,100을 잃어버리셨으� �로 서주하시고 내 귀에도 말씀하셨더니 벗어서 그 은이 내게 있나이다. 내가 그것을 취하였나이다.
어미가 가로대 내 아들의 여호와께 복받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은 1,100을 그 어미에게 도로 주메.
어미가 가로대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 차로 내 손에서 이 은을 여호 와께 거룩히 드리노라.
그러므로 내가 내가 이제 이 은을 내게 도로 돌리리라.
미가가 그 은 2,100을 취하여 은장색에게 주어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었더니 그 신상이 미가의 집에 있더라.
이 사람 미가에게 신상이 있으므로 또 에벗과 드라빔을 만들고 한 아들을 세워 제사장을 삼았더라.
그때는 이스라엘의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오른 대로 행하였더라.
여기까지만 보겠습니다.
우리 사사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패혹으로 인해서 사사들을 세워서 고통 가운데서 구원하는 내용이 주로 내용 이죠.
그래서 우리 1장부터 16장까지는 사사들을 통해서 활동하는 내용이지만 우리 17장부터 마지막 21장까지는 무록과 형식으로 타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 오늘 시간에는 우리 미가의 집에서 일어난 우리 그란기.
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는가.
제목이 뭐예요?
우리 앞에 그때는 이스라엘의 왕이 없으므로 했습니다.
왕이 없으니까 자유로 행동했다라고 하는 것이죠.
자유가 조금 돌을 지나치면 당동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기의 마음대로라고 하는 것이죠.
곧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이 없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왕이 있으면 어떤 삶의 기준이 있으면 그 삶의 자기 자신을 바로 잡아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신앙인들이 참 그런 것 같습니다.
세상에 나가도 우리가 함부로 행동하지 못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어요?
세상에 나가서 아무에게 아무 말이나 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도 사람들에게 좋은 말을 하려고 하고 또 그들로 하여금 내 말에 귀를 기울이게 할 수 있는 그런 말을 하려고 하는 것은 곧 우리 자신이 누구인가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죠.
막 하지 않는 게 우리는 우리의 삶의 기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그게 신앙인입니다.
우리 미가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는 것이죠.
그런데 그의 삶 속에 시간의 흐름에 의해서 아마 그 또한 모세와 같은 또는 요수와 같은 그 지도자가 살아있었다면 그들의 영향에 의해서 이 미가의 삶도 조금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해요.
왜?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본이 되는 삶의 모습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이 시대에는 어떤 시대였다고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다라고 하는 것은 어떤 한 사람의 기준에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디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는 어디에 보이는 무엇인가를 더 의지하고도 하는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하나님이 직접 그들을 다스리지 않으니 우리 인간은 어디에 스스로 완전할 수가 없고 나약한 가운데에 존재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가의 이름의 의미를 보면 그냥 그가 하나님의 백성이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 미가라고 하는 이름의 의미는 이러한 의미입니다.
요와 같은 이가 누구인가?
요와 같은 이가 누구인가? 라고 하는 것이다.
저희들도 그러지 않은가요?
그래서 하나님과 같은 이가 이 세상에 어디에 계셔요?
아무리 어때요?
불교에서 부처를 모시고 또 다른 분교에서 마음의 들 섬기고 한다 할지라도 어때요?
그들이 내가 믿는 하나님과 어때요?
비교할 수 있는가요?
비교할 수 없죠.
그렇듯이 이 미가의 이름의 의미도 그렇습니다.
요와 같은 이가 누구인가?
우리는 그 의미만 보면 어디에 하나님을 가장 귀한 존재로 여기고 살아가는 울큰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의 삶 속에 어디에 왕이 없었다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 그러면서 그 집안의 형편을 보면 참 이러했던 것 같아요.
그 어머니에게 은 1,100이 있었다고 하는 것은 어디에 은 1,100.
적은 돈이 아니죠.
큰 돈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또 그런가 하면 5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개인의 집에 신당이 있었다라고 하는 것은 어디에 어쩌면 그 미가의 집은 어디에 그 지역에서 유지급이라고도 좀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경제적으로도 부유하고 어디에 또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는 우리 그러한 위치에 있는 가정의 형편이 아니었던가 생각해요.
그렇지만 그 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그 일이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만한 일인가?
또 일어나는 그 일로 인해서 우리에게 어디에 무엇을 생각하게 하는가?
하는 것을 우리가 교훈 삼을 때 저희에게도 어디에 왕이 없는 삶이라면 어디에 우리는 이러한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할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이 집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었는가요?
어머니에게 미가의 어머니에게 은 1,100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잃어버렸다라고 하는 것이죠.
잃어버리니까 이 어머니가 어떻게 했어요?
여러 사람들에게 이야기했습니다.
돈을 잃어버렸다라고.
그리고 그 이야기를 누구에게까지 했어요?
아들에게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일로 인해서 어디에 그 입에서 저주가 나왔다 그랬습니다.
곧 그것을 훔쳐간 사람에게는 어디에 어떤 말로 저주했을 것 같아요?
하나님을 섬기는 집안이면 하나님의 이름으로 했을 것입니다.
만약에 다른 신을 섬겼다면 어디에 다른 신의 이름으로 저주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으세요?
우리 어머니의 어디 저주하는 그 말에 미가가 어떻게 반응했어요?
즉각 반응했어요?
가만히 생각해 보다가 반응했는가요?
그 어머니의 저주하는 말에 즉각 반응한 것 같습니다.
그 은혜의 내게 있습니다.
내가 그걸 취했습니다.
그러니까 또 이 어머니가 저주했던 그 입으로 뭐라고 이야기하는가요?
여호와께 복받기를 원하노라 그랬습니다.
우리 어머니의 하는 행동이 내게 일어났다면 우리는 어떠했을까요?
저는 이 어머니의 입장에서는 수긍이 되기도 합니다.
자기 아들을 저주했지만 그 저주가 임하기를 원치 않죠.
그러나 우리 앞에 있는 사건 가운데 보면 우리 아버지가 어디에 한 아버지가 어디에 한 사사가 어디에 전쟁 대해나갔다가 어디에 승리하고 돌아올 때 집에서 어디에 제일 먼저 나오는 제일 먼저 집과 맞이하러 나오는 그 사람은 어디에 내가 하나님께 드리겠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죠.
있다가 그랬는가요?
그런데 있다는 어떻게 행동했어요?
한 번 뱉은 말에 대해서 그대로 실천을 했죠.
우리 어머니의 입장에서 그 아들의 그러한 행동에 마땅히 이해할 일을 하지 않고 오히려
그에게 어떤 말을 했어요? 하나님께 복박기를 원한다 그랬습니다 또 그런가 하면 우리 두 번째로 미가가 1100을 그 어머니에게 갖다 주니까 이 어머니의 행동이 어떤 일을 행했어요?
받아가지고 그냥 또 주머니에 넣은 것이 아니라 이걸 가지고 아들을 위해서 한 신상을 두어 만들 차로 하나님 앞에 거룩히 드렸다 그랬습니다 잃어버린 그 돈을 가져다 주니까 그 돈의 일부를 떼어가지고 200을 떼어가지고 하나님 앞에 드린다라고 하면서 그것으로 아들을 위해서 신상을 만들었다 그랬습니다
우리 4절에 있는 말씀해 보시면 미가가 그 은을 어미에게로 도로주었으므로 어미가 그 은 200을 취하여 은장색에게 주어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었더니 그 신상이 미가의 집에 있더라 그랬습니다 우리 이 신상을 18장에 보면 미가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18장에 24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미가가 가로대 나의 지은 신들과라고 읽게 됩니다 나의 지은 신들 미가의 어머니가 어디?
미가를 위해서 한 신상을 만들었는데 그 신상이 어떤 모양인가는 성경에 기록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누구를 위해서 만들었어요?
아들을 위해서 만들었다 라고 하는 것이죠 아들을 위해서 만든 신상 왜 만들었을까요?
우리가 하나님은 나에게 있어서 어떤 하나님으로 우리는 믿고 섬기시는가요?
구원의 하나님이신가요?
상도의 하나님이신가요?
아니면 나에게 늘 필요와 능력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이신가요?
하나님이 나에게 있어서 어떤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세요?
제가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제 입장에서 어디?
나의 필요에 의한 하나님이시죠 오늘 여기에 신상을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어머니가 어디?
신상을 만드는 것은 어디?
미가를 위한 것이었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미가의 어머니가 미가의 어머니가 어디?
이 미가나 하나님의 계명을 기억했다라면 미가의 어머니가 어디?
이 신상을 만드는 것을 허락했을까요?
우리 창세기 20장에 있는 말씀 보시면 두 번째 계명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죠 창세기, 아니 아니 출애굽기 20장 4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에 아무 형상이든지 어디?
만들지 말라 그랬습니다 아무리 미가를 위한다 할지라도 어디?
무슨 형상이든지 어디?
만들지 말라라고 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 미가의 시대에 한 시대만 그러했던 것이 아니라 어디?
폐역한, 폐역했다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어디?
떠난 우상을 섬기는 그런 사람들 어디?
항상 비슷했다라고 하는 것이죠 오늘날 이 시대에도 어디?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면 우리의 삶이 어디?
우상을 만들어서 섬기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 다음 우리의 삶 또 하나 어디?
그와 같을 거라고 하는 것이죠 마음이 그런데 우리 여기에 있는 이 말씀을 우리가 이사야 시대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가 한번 비추어서 생각해 보면 비추어서 비교해 보면 지금 여기 미가의 어머니가 미가를 위해서 만든 신상이나 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는
우리 그 말씀이나 어디?
비슷한 것 같아요 하나님 같으신가 누구 있을까?
우리 2사에서 46장 6절, 5절부터 있는 말씀부터 보실까요?
2사에서 46장 5절부터 7절까지 있는 우리 이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의 말씀과 이가가 행동하는 그 말씀이어야 돼요 어떠한가 한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너희가 나를 누구에 비기며 누구와 짝하며 누구와 비교하여 서로 같다 하겠느냐 사람들이 주머니에서 금을 쏟아내어
은을 저울에 달아 장식에게 주었고 그것으로 신을 만들게 하고 그것으로 엎드려 경배하고 그것을 들어 어깨에 메어다가 그의 처서에 두며 그것이 서서 있고 거기서 능이 움직이지 못하여 그에게 부르짖지도 능이 응답지 못하며 고난에서 구하여내지도 못하는 은이라
하나님께서 나와 비교할 자 누구일까 그런데 사람들은 어때?
하나님과 비교해서 지금 우상을 만들어서 어때?
그것에 엎드리고 어때?
그걸 섬기면서 어때?
그걸 의지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을 지금 이사야 46장에 말씀하고 있죠 그런데 그보다 전 시대인 우리 사사시대에도 어때?
신상을 만드는 의미가 어때?
그가 이사야 시대와는 비슷함을 참 볼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런데 그것을 어디?
그 집에 두었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 신상이 미가의 집에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 신상을 두어요?
그것을 경배하며 그것이 자기를 도와줄 것을 생각하거든 두었다 그랬습니다 그러면서도 마음 한구석에는 버리지 못한 게 있습니다 하나님은 버리지 못했다라고 합니다 다시 본문에 돌아오시면 우리 그러면서 이 미가나 대 부유한 경제 환경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5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미가의 집에 또 한 가지의 우리 사건을 한번 보면 이 사람 미가가 상당히 있으므로 또 애봇과 드라빔을 만들고 한 아들을 세워 제사장을 삼았더라 이 미가의 행동 애봇은 무엇에 쓰는 것이에요?
누가 입는 옷이에요?
제사장이 입는 옷이요 또 애봇은 어디?
제사장이 어떤 일을 행할 때 입는 옷이죠 또 애봇을 입는 것은 사람들은 어디?
탄난할 때 재판할 때 입기도 합니다 드라빔이라고 하는 것은 뭐예요?
드라비 한 가정의 신이라고 볼 수 있겠죠 우리 창세기에 보면 30몇 장인가요?
거기에 보면 라곱이 어디?
삼촌 라반의 집에서 떠나올 때 아내 라이리 어디?
아버지의 집에서 가지고 나온 물건이 어디?
드라빔이라고 하는 것이죠 가족을 지켜주는 가족 신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봇과 드라빔을 만들었다라고 하는 것은 어디?
예봇은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이 있는 옷이요 이 드라빔은 어디?
한 가정을 지켜주는 우상이라고 하는 것이죠 그런데 그것을 만들고 또 어떤 일을 행했어요 한 아들을 세워가지고 자기 아들 가운데 한 사람을 세워서 제사장을 세웠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은 그러고 보면 신앙심이 있어요? 없어요?
신앙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디?
그런데 어디?
올바른 신앙이 아니라 어디?
왕이 없으니까 어디?
내 속에는 좋은 대로 우리 사람들이 그러잖아요 꼭 예수님만 믿어야 하느냐 다른 신도 신어야 돼요 영역이 없느냐 하고 생각합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들어야 돼요 이 신도 있고 저 신도 있고 모든 신들이 존재한다라고 믿는 것이죠 저희 우리 도상들도 그러지 않았는가요?
부엌에 가면 부엌에 신이 있고 화장실에 가면 화장실에 신이 있고 산에 가면 신이 있고 바다에도 신이 있고 우리가 그 신들 앞에 해야 돼요 어리석은 우리 손주들을 보면 어디?
제사를 그들에게 해야 돼요 물을 떠놓고 제사를 드리든 아니면 돼지를 잡고 돼지 머리를 두고 제사를 드리든 용식을 차려놓고 드리든 그들이 그렇게 드리는 이유는 어디에 있어요?
범죄한다라고 믿기 때문에 그렇겠죠 다만 이 미가도 어디?
한 신이 아니라 우리가 믿는 우리를 구원한 하나님이 아닌 그가 어디?
내 삶을
신앙에 중심이 없으니까. 다른 신들의 손재 또 하나. 알지 못하고 받아들이는 것이죠.
그리고 그들을 통해서 복을 얻기를 원하는 이 니가의 마음. 이건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기도 하는 것 같아요.
자기를 위해서 복을 빌어주고 제사를 드려주고 하는 이 제사장을 누구로 세웠다고요? 자기 아들로 제사장을 세 웠다고 했습니다.
저는 니가의 입장에서 얼마나 가정의 평안을 원하고 복을 원했으면 이랬을까 하는 생각합니다.
그러한 모든 모습들이 왕이 없으므로 자기 속에 내 오른 대로 행하였더라. 그런데 이 길이 어디에요?
옳은 길이라고요? 잘못된 길이라고요?
하나님이 없는 나의 삶의 내 길을 어디에요?
아무리 내가 바르게 가려고 해도 그 길이 옳지 않는 길로 갈 수 있다고 하는 것을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집에 우리 7절부터 있는 말씀 보시면 한 소년이 어디에요?
이 에브라임 산지에 와가지고 어디에요?
원래 베들레임 사람인데 에브라임 산지에 와가지고 어디에요?
이 니가의 집에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 베들레임 사람은 어디에요?
레이인이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레이인이 어디에요?
왜 베들레임에 그하지 않고 에브라임 산지까지 왔을까요?
아마 그 당시에는 그랬던 것 같아요.
모든 집하에게 어디에요? 땅을 주었습니다.
레이인들은 기억을 준 것이 아니라 어디에요?
성을 주었죠.
성을 주었는데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어디에요?
레이인들을 섬기하는데 섬기지 못함으로 인해서 이러한 어려움들이 있었는 것 같아요.
첫 번째는 경제적인 어려움.
이것이 그러야 되요.
떠돌아다닌 게 패다라고 하는 것이죠.
경제적인 어려움은 어디에요?
마치 오늘날 이 시대에도 우리 주위에 보면 노숙자들 많이 발생하죠.
우리 남한에서는 참 노숙자들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러나 우리 서울 지하철이나 아니면 외국의 소식이나 이러한 데 보면 어디에요?
이 노숙자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어디에요?
그와 같은 환경에 이르게 되는 것은 이것에 대한 안정이 없는 것이죠.
주거에 대한 안정.
또 먹는 것에 대한 안정.
어찌면 또 안식.
평안에 대한 것.
아마 이것이 어디에요?
없기 때문에 떠돌아다닌 것 같아요.
우리 미가의 집에 찾아온 우리 사람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두 절에 있는 말씀 보니까요.
미가가 그에게 묻되 너는 어디서부터 오느냐?
그가 이르되 나는 유다 베들레엠의 레인으로서 그 할 곳을 찾으러 왔노라.
그랬습니다.
이 레인이 어디에요?
베들레엠에서 생활하기 형편이 어려워가지고 어디에요?
그가 그 할 곳을 찾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미가가 어디에요?
그에게 이런 제안을 합니다.
이 미가가 레인어들 무슨 일을 했는가요?
레인 가운데에는 제사장도 있고 어디에요?
성전에서 여러 가지의 일을 맡아서 하는 그런 사람들이 레인입니다.
하나님의 전에서 여러 가지의 일을 성전을 지키는 일 여러 가지 일들을 했겠죠.
내가 잡일도 했고 또 성소에서 나팔도 불고 이 레인이 어디에요?
그 집에 오니까 그에게 이런 요구를 합니다.
첫 번째로는 우리 집에 제사장이 되어달라.
그러면 너에게 어디 노숙자의 생활을 했던 그 생활에 대해서 안정을 취하게 해주겠다.
그러면서 뭘 제안을 해요?
해마다 은열과 은열계 의복 한 벌 그리고 식물을 주리라.
그랬습니다.
이 레인은 떠돌이 생활을 합니다.
자기를 한 집안에 어디 제사장으로 삼는다고 그러는 게 어디 그 제안이 속일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이 레인은 그 집에 제사장이 되는 것을 어디 만족히 여겼다.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 소년이 어디 미가의 아들 중에 하나같이 됨이라.
그랬습니다.
그리고 이 미가가 레인을 거룩히 구부러하여 그 소년이 미가의 제사장이 되어서 그 집에 거한이라.
그랬습니다.
우리 미가가 레인을 데려다가 제사장을 삼는 건 다른 일인가요?
아니면 성경 말씀을 보니까 이게 옳은 행위인가요?
옳은 행위일까요?
잘못된 점이 뭐가 있을까요?
뭐가 잘못되었어요?
첫째로 이 레인이 제사장이었을까요?
제사장이라고 하는 신분으로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다.
제사장이 신분이 될 수 없는 출신이라고 하는 것이죠.
또 두 번째로 뭐가 잘못되었을까요?
한 집안의 제사장이 되는 것 이것이 옳은가 하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누구의 제사장이에요?
온 이스라엘 백성의 제사장입니다.
그렇죠?
한 개인의 집을 위해서 어디?
제사장이 되는 것은 어디?
어디에도 허락되지 않는 일이다.
라고 하는 것이죠.
이 제사장은 누구의 종이에요?
한 개인의 한 집안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종이라고 하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특별히 어디?
모세의 집안의 어디?
레이 집안의 모든 사람들이 다 제사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누구의 집안만 제사장이 됐어요?
그래서 아론과 아들 그의 아들들에게만 제사장이 되었다라고 하는 것이죠.
모세와 그 아들들에게도 제사장의 신부를 줬는가요?
그러지 않죠.
곧 그러고 보면 이 미가의 삶을 어디?
하나님의 말씀에 어디?
합당한 또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어디?
순종하는 그 삶의 모습이 어디?
어디?
전혀 없음을 우리에게 어디?
돌주고 있다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가 이 집안에서 일어난 일 잘못된 것들 중에 우리가 한번 다시 되돌아가서 생각해 보면 뭐가 잘못되었어요?
미가의 어머니의 행동에 잘못된 점이 있죠.
한 입으로 저주가 나오고 축복이 나오는 행위 이것은 어디?
있을 수가 없는 일이죠.
아마 저희들의 입에서도 어디?
한 입으로 이런 행동이 나오면 안 될 것입니다.
또 이 미가의 어머니의 잘못된 행동이 뭐라고요?
하나님의 말씀에 어디?
개명에 어긋난 행동을 했죠.
은당색에게 은을 주어서 어디?
신상을 부어 만드는 것은 잘못된 것이었다라고 하는 것이죠.
또 그런가 하면 이 미가의 잘못은 또 무엇이에요?
그를 위해서 어디?
애곳과 비라미를 만들어서 신당을 주었고 또 아들을 제사장을 삼았다라고 하는 것이죠.
아들로 제사장을 삼은 이 일로 이 일이 어디?
흡족하지 못했는지 내인이 오니까 그를 제사장을 삼았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이 모든 것이 무엇 때문에 그럴까요?
하나님의 복을 복을 위함이 아닐까요?
미가의 어머니의 입에서도 요아께 내 아들이 요아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우리 13절에 있는 말씀에도 보면 내인을 제사장 삼는 것은 요아께서 어디?
내게 복 주실 것을 아노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 주실 것을 아는데 나의 행동이 어디?
잘못되면 그것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복이 내게 임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그러지 못함을 왕이 없음을 어디?
내 마음에 생각에 나는 그 소갠대로 어디?
행하는 그 일이 어디?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지 못하면 어디?
아무리 내 뜻이 좋아도 하나님의 은혜가 어디?
내 삶 속에 함께할 수 없음을 우리는 어디?
교훈 삼는 우리 말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니 우리로 하여금 어떤 삶을 살기를 원한다고요?
왕이 없는 이 미가와 같이 하지 말고 어디?
하나님은 우리의 만앙에 와 우리의 구주로 삼고 주님을 믿는 그러한 신앙이 되고 우리의 소견에 오른 대로 어디?
좋으면 좋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명령이 어디 우리는 확실히 그 말씀을 순종할 수 있는 그런 신학의 교훈이 필요한 것 같아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디 알아야만이 어디 실천할 수 있죠 하나님이든 어디 어쩌면 예수님이든 우리 성경에 있는 말씀이 어디
우리가 아는 만큼 어디 우리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닮아가는데 누구를 닮아가야 돼요?
성경에는 누구를 닮아라 그랬는가요?
예수님을 닮아라 그러죠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그 사랑을 어디 닮아가고 예수님의 뜻을 어디 알아서 그의 합당한 삶의 모습으로 변화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원하십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있는 말씀 속에 보면 왕이 없으니까요 하나님이 없으니까 하나님의 말씀도 없는 것이죠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니까 그들의 삶이 어디 몰란해지는 것 같아요 우리가 그렇듯이 하나님이 내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삶을 어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고 그 믿음을 통해서 어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는 삶을 어디 저희들의 삶을 인도해 줄 줄 믿습니다
우리 이것이 어디 지금 저희들이 어디 예수님을 믿고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있는 삶임을 기억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에게 응원합니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오늘 들으신 말씀 생각하시면 기도하시고 우리 한 주 한 주 기도의 제목을 두고 기도하자고 그랬습니다
오늘 이렇게 아까 올라온 두 번째 주 해가지고 올라왔는데요 우리가 전도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를 사실 모르겠죠 지금까지 오래 우리 주위에 젖어 있었기 때문에 우리 참 새로운 분을 발견하기가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도 우리는 어디 목표를 세웠습니다
저녁 예배 또 안식일 예배 목표를 세웠으니 우리 목표를 좀 이룰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어디 길을 열어주셔야 하는 것 같아요 또 우리 전도할 수 있는 방법도 어디 기도를 통해서 어디 좀 뭐라고 할까요 길을 열어라고 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또 우리 방법도 어디
다양하게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고요 그래서 우리 이 시간에 말씀 생각하시면서 또 우리 교회의 발전을 위해 전도를 위해서 우리는 아는 사람들은 많지만 어디 우리 그들 모두에게 어디 복음을 전한다고 해서 내 말을 듣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렇지만은 내 기도를 통해서 어디
내 마음을 전함으로 내 신앙의 삶을 통해서 어디 그리스도를 알게 하는 우리 그 삶 목표는 못 이루어져서 목표는 못 이루었다 할지라도 어디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 그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멀쩡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멀리 있는 사람들보다 실제로 우리 여기를 채워야 하니까요 우리 주위에 아직 나오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잃어버린 우리 그들의 마음이 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어디에서든 하나님께서 여러 마음의 문을 열어주셔야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기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시간에는 우리 교회의 발전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 이전에 부응했던 우리 남은교의 모습은 그� ��보면서 하나님의 은혜가 돼 우리 신앙생활하는 데 행복하게 할 수 있고 또 한 영혼의 들어옴으로 인해서 기뻐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의 준비는 돼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이런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날 수 있도록 그를 위해서 지금 시간이 제가 보는 시간은 3분이네요 우리 10분 동안 교회를 위해서 전도를 위해서 같이 기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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