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갑옷 솔기를 쏜지라 / 찬: 421,
왕상22:29-40
제작일 2026.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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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Wonju
AI 설교 정리
아합 왕의 죽음과 하나님의 심판, 회개의 중요성에 대한 예배 내용 요약
본문11기상 22:29-40사 21:17사 21:19
- 예배 시간에는 찬송과 기도가 진행되며, 아합 왕의 비극적인 죽음과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말씀이 다루어졌다.
- 아합 왕은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전쟁에 참여했으나, 결국 전사하며 치욕스러운 죽음을 맞이했다.
- 이 사건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인간의 힘에 의지할 경우 심판을 받을 수 있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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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구성
- 기도 시간: 자기 자신, 가족, 교회공동체, 잃은양 및 전도대상자를 위한 기도가 이루어짐.
- 찬송: 찬송 340장, 440장, 540장, 496장, 488장, 400장, 313장, 421장 등이 연속적으로 부름.
- 성경 말씀: 11기상 22장 29절에서 40절의 말씀이 읽힘.
아합 왕의 이야기
- 아합 왕의 전쟁: 아합 왕은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요호사바드와 함께 전쟁에 참가함.
- 미가야의 예언: 미가야 선지자는 아합이 전쟁에 참가하면 죽을 것이라고 예언했으나, 아합은 이를 무시함.
- 전쟁의 결과: 전쟁에서 아람 군대의 화살이 아합의 갑옷 솔기에 박혀 중상을 입고, 결국 전사함.
- 하나님의 심판: 아합의 죽음은 하나님의 심판의 결과로, 그의 업적은 죽음 앞에서 헛되게 됨.
교훈과 메시지
- 하나님의 인내와 회개의 기회: 하나님은 회개하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심판은 늦춰질 수 있음.
- 신앙인의 삶: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회개하는 삶이 중요함.
- 창기의 기록: 창기가 사마리아 못에서 피로 얼룩진 병거를 씻었고, 개들이 피를 핥아먹었다는 기록이 있음.
- 찬송 464장: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이 강조됨.
기타 내용
- 이정 신학생: 방학 기간 동안 해외에서 연수를 하며, 건강과 지혜를 기도로 간구함.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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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가 십자가가 십자가가 십자가가 십자가가 고한 영광일세 십자가가 십자가가 십자가가 십자가가 십자가가 십자가가 십자가가 십자가가 무한 영광일세 무한 영광일세 무한 영광일세 무한 영광일세 무한 영광일세 무한 영광일세 무한 영광일세 무한 영광일세 무한 영광일세 무한 영광일세 십자가가 십자가가 하루 가까이 행케하옵소서 몸소 받은 고생도 맑게하옵소서 십자가 십자가 무한 영광이 새 땅강을 건넌 후 무한 영광이 새 십자가에 가까이 의지하고 서서 깨서 천국 가도록 당상 머물겠네 십자가 십자가 무한 영광이 새 모든 강을 건넌 후 무한 영광이 새 다음 찬송 488장 부르겠습니다. 488장입니다. 내 영원의 햇빛 비치네 내 영원의 햇빛 비치네 내 영원의 햇빛 비치네 찬송 488장 찬송 488장 상였던 빛보다 이 빛 다 빛나니 주의 영광 빛난 그 빛 내게 비춰주시옵소서 너의 밝은 얼굴 배워올 때 나의 영원 기쁘다 내 영원의 노래 있으니 주 전여합니다 주의 길을 길게 시사 나 듣고 계시네 주의 영광 빛난 그 빛 내게 비춰주시옵소서 주의 밝은 얼굴 배워올 때 나의 영원 기쁘다 내 영원의 봄날이라서 주의 청취하실 때 그 평화 내게 비춰주시옵소서 주의 영원의 봄날 주의 영원의 봄날 주의 영광 빈한 그들 내게 비춰주시옵소서 그 밝은 하늘 외워 볼 때 나의 영원 깊이 나 내 영원에 일하길 있고 근처만 넘치네 주의 수복을 주시던 도드려주시네 주의 영광 빈한 그들 내게 비춰주시옵소서 그 밝은 하늘 외워 볼 때 나의 영원 깊이 나 다음 찬송 400장 부르시겠습니다. 400장입니다. 찬송 400장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찬송 400장 부르시고 싸움터로 나가세 원수들은 이 가는 곳마다 주의 금기 날리며 아무것도 깊은 이의 소식 온 세상에 정하세 나가세 나가세 주 예수님을 하여 목숨까지도 바치고 싸움터로 나가세 원수들은 이미 예수의 손에 하나 없이 패하고 주의 금기만이 영광스럽게 오늘이 해전하네 나가세 나가세 주 예수의 손에 하나 없이 패하고 주 예수의 손에 하나 없이 패하고 주 예수의 손에 하나 없이 패하고 주 예수의 손에 하나 없이 패하고 주 예수의 손에 하나 없이 패하고 주 예수의 손에 하나 없이 패하고 주 예수의 손에 하나 없이 패하고 마지막 찬송으로 313장 부르겠습니다 313장입니다 313장입니다 313장입니다 413장입니다 513장입니다 513장입니다 513장입니다 513장입니다 513장입니다 우리 앞에 빨리 나갑시다. 우리를 찾는 그 주의 시 곧오라 하시네. 최악붙은 우리 영혼은 기뻐뜨며 주를 보겠네. 하늘에 계신 주 예술이 영원히 잠기리. 우리를 보라 하시는 마음 기쁘게 듣고 즐겨 하세. 그 주를 믿기지지 말고 속속히 너가세. 최악붙은 우리 영혼이 기뻐뜨며 주를 보겠네. 하늘에 계신 주 예술이 영원히 잠기리. 주 오늘 여기 계시오니. 다 와서 귀에 말씀 듯해. 듣기도 하여 생각하니. 잠이 지시로다. 주 오늘 여기 계신 주 예술이 영원히. 기뻐뜨려 주를 보겠네. 하늘에 계신 주 예술이 영원히 잠기리. 아멘. 이상으로 찬송을 마치겠습니다. 묵도하심으로 예배 준비하시겠습니다. 묵도하겠습니다. 찬송과 421장 찬송 알렐루야. 아멘. 주 예수 그리스도의 롬으로 화요일 저녁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다 같이 일어나셔서 찬송과 421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과 421장 찬송 찬송 찬송 찬송 나는 갈 길 모르니 주여 인도하소서 어디 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하소서 어디 가야 좋을지 어디 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하소서 아무것도 모르니 나를 가르치소서 어찌해야 좋을지 나를 가르치소서 어찌해야 좋을지 나를 가르치소서 아기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어찌해야 될지 나를 가르치소서 아기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아기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아기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아기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아기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나를 도와주소서 아기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아기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아기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아기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아기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아기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아기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아기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아기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아기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아기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오늘 예배도 예수님께서 인도하시고 주가 내쉬도록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를루야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를루야 아를루야 아를루야 아를루야 아를루야 아를루야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아멘 아멘 자리에 편히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 시간 함께 나누실 하나님 말씀은 11기상 22장 29절에서 40절 말씀입니다. 11기상 22장 29절에서 40절의 말씀을 좀 길지만 저 한 구절씩 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11기상 22장 29절에서 40절 말씀입니다. 찾으셨으면 읽도록 하겠습니다. 29절 이스라엘 왕과 유다왕 요호사바시 길라 라못으로 올라가니라. 이스라엘 왕이 그 병거의 장관 32인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나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과 싸우라 한지라. 이스라엘 왕이 그쪽으로 싸우라 한지라. 이스라엘 왕이 그쪽으로 싸우라 한지라. 이스라엘 왕이 그쪽으로 싸우라 한지라. 이스라엘 왕이 그쪽으로 싸우라 한지라. 병거의 장관들이 저가 이스라엘 왕이 아님을 보고 쫓기를 그치고 돌이켰더라. 이날의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왕이 병거 가운데 붙들려 서서 아람 사람을 막다가 저녁에 이르러 죽었는데 상처 의 피가 흘러 병거 바닥에 고였더라. 이스라엘 왕이 이미 죽음에 그 시체를 메어 사마리아에 이르러 거기 장사하니라. 밥에 남은 행적과 무릇 그 행한 일과 그 건축한 상하군과 그 건축한 모든 성은 이스라엘 왕 역대 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아들 아하시아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아멘. 오늘 화요일을 맞아 하나님께 예배하고자 성전에 모이신 모든 성도님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득 하기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은 11기상 22장의 말씀입니다. 11기상 22장은 북이스라엘에서 역사상 가장 악한 통치자로 평가받는 아합 왕의 비극적인 최후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결말이 하루아침에 일어난 우연이 아님을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되는데요. 하나님은 이 아합 왕에 대해서 굉장히 길게 기록해 두셨습니다. 그래서 11기상 16장에서부터 22장에 이르는 총 7장에 달하는 분량으로 이 아합 왕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7장의 분량의 아합 왕에 대해서 기록하면서 이 아합 왕에게 경고하시고 회개하도록 계속해서 촉구를 하시는 내용이 나오는데요. 그래서 11기상 16장부터 이어지는 아합의 통치기간 동안 이렇게 보면 하나님은 엘리야 선지자를 통한 가뭄의 경고를 통하면서 돌이키기를 경고하셨죠. 그리고 나서 18장에는 갈매산에서 불의 응답을 보면서 하나님이 정말 참 하나님이신구나 하는 것을 보여주게 됩니다. 그리고 아람과의 전투에서 주신 두 차례의 압도적인 승리가 20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승리를 통해서 끝없이 회개하고 돌이킬 기회를 그에게 주셨다라는 거죠. 그러나 아합은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했고 결국 아합은 미가야 선지자의 죽음에 대한 경고마저도 철저히 무시한 채 전적으로 자신의 욕심을 따라 동맹을 맺은 남유다왕 요호사박과 길랏라몬으로 진군하게 됩니다. 과거 도피성으로서 생명을 살리는 피난처로 주신 길랏라몬이 끝내 말씀을 무시한 아합에게는 사망과 심판의 장소가 되어버렸다는 것이죠. 반면 나버세 사건에서 나버세 포도원의 이 사건에서 아합은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추고 겸손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분명히.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모습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그 시대에는 재앙을 내리지 않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아합의 죄를 가볍게 여기셨다라는 뜻이 아니라 회개하는 자에게 국류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하나님께서는 이 아합이 돌이키기를 바라셨다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배경과 철저히 성취되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관점을 오늘 염두에 두고 아합의 마지막 전투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배경을 살펴보고 본문을 살펴보면서 그들이 왜 함께해서 길랄라몬으로 올라갔는지는 정리가 어느 정도 되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9절에서 33절에 이르는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29절 이스라엘 왕과 유다왕 요호사밭이 길랄라몬으로 올라가니라 좀 이상하죠? 원래 저희가 알기로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는 사이가 좋았을까요? 나빴을까요? 보통은 사이가 나쁘잖아요. 그런데 여기 29절을 보면 이스라엘 왕 아합이죠. 이스라엘 왕은 아합이고 북이스라엘 왕은 아합이고 남유다의 왕은 요호사밭인데 이 둘이 같이 길랄라몬으로 올라갔다는 거예요. 좀 이상합니다. 그래서 북이스라엘 왕과 남유다 왕은 어떤 관계여서 같이 올라가게 됐을까? 무슨 사유로 길랄라몬으로 올라갔는지 좀 더 자세히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시 북이스라엘은 굉장히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군사력도 막강했지만 아합은 북이스라엘의 7대 왕으로 가장 악한 왕이었습니다. 그래서 바흐를 열성적으로 섬겼던 왕입니다. 11개상 16장을 보면 그 기록이 쭉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16장이나 더불어서 바흐를 섬기는 이세벨과 결혼해서 주변국과 동맹을 맺는 듯 하나님보다 인간적인 방법과 외세의 힘을 의지했던 왕이기도 합니다. 이후에 이 아합의 딸이 누군지 아십니까? 아달라. 여러분들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아달라. 아합의 딸이 아달라인데 이 남유다의 왕인 요호사바스의 아들인 요호람과 결혼하게 됩니다. 그래서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이 사이가 안 좋아야 되는 게 정상인데 이 둘이 무슨 사이가 된 거죠? 사동관계가 된 것이죠. 그래서 같이 있게 되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11개상 좀 쭉 지나서 20장에서 아합은 아람과 두 차례 전투를 벌이게 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때는 그들이 승리를 하게 되는데요. 그때 하나님께서는 이 아람의 왕 아람의 왕을 벤 하다시라는 이 아람의 왕을 죽이라고 명령을 하셨어요. 진멸하라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명령을 아합 왕이 지켰을까요? 지키지 않았습니다. 살려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분수 중에서 이 왕을 살려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 아람 왕 이 벤 하나지 무엇을 약속했냐면 그들의 선조가 빼앗은 모든 성업을 다시 아합에게 돌려주겠다라고 약속을 합니다. 그런데 그 약속이 지켜졌을까요?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아람과 전쟁을 벌인 지 3년이 지난 후에도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합은 다시 길랄라못이라는 곳을 정복하려고 올라가게 된다라는 것이죠. 그런데 이때 미가야 선지자가 그 그 전쟁, 이제 길랄나무수 다시 정복하려고 올라가면 당신이 죽는다라고 이렇게 예언을 했거든요, 미가의 선지자가. 그런데 그 미가의 선지자를, 그 하나님의 경고를 이 아합이 무시합니다. 그 예언을 듣고 그 하나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욕심을 따라서 그러한 올라가기를, 전쟁하러 올라가기를 결정하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그들의 군사력과 병거를 믿었던 그들이 내릴 수 있는 최선의 결정이었다는 것이죠. 아합은 사동관계인 요호사밭에게 전쟁에 함께 참전해 줄 것을 요청을 합니다. 남유다 왕, 이 요호사밭이 그러면 같이 갔을까요? 안 같이 갔을까요? 같이 갔습니다. 요호사밭은 이를 구별하지 못하고 전쟁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래서 11기상 22장이 보면 이 아합왕과 요호사밭이 이 전쟁에 전쟁에 참전하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아람 왕과 세 번째 전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이 아합과 요호사밭의 잘못된 관계, 요호사밭이 아합이라는 왕이 정말 악하고 왕인데 이 왕과 사동관계를 맺으면서 어떤 일이 이후에 일어났냐면 남유다도 굉장히 어려움에 처하게 됩니다. 성경을 이렇게 공부하다 보면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을 통합해서 악한 왕, 가장 악한 왕 세 명을 뽑으면 누구 누구가 나오냐면 아합 왕이 나옵니다. 그 아합 왕의 아버지 또 오모리 라는 왕이 있어요. 그 왕과 아합 그리고 아합의 딸인 아달라. 이 아달라가 남유다에서 왕이 되거든요. 이 아달라, 이 세 명을 가장 악한 왕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만큼 남유다도 유암에 처하게 된다는 것인데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과 함께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됩니다. 우리의 잘못된 선택은 한 사람에게서 끝나지 않고 우리의 자녀와 후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또한 아합은 하나님의 능력을 직접 보고 계속해서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하나님의 경고를 여러 번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욕심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우리 교회와 성도들도 내 생각과 욕심을 먼저 따르기보다는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귀를 기울이고 잘못된 길에서 돌이키는 사람들이 되시기를 꼭 바라겠습니다. 30절을 보겠습니다. 30절 이스라엘 왕이 요호사바드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군중으로 들어가려니 하느니 당신은 왕복을 입어서서 하고 이스라엘 왕이 변장하고 군중으로 들어가니라 이스라엘, 이 북이스라엘의 아합 왕이 어떻게 했다는 거예요? 요호사바드에게, 남유다 왕인 요호사바드에게 자신의 왕복을 입혀준 거예요. 자신의 왕복을 입혀주고 자기는 어떻게 했다는 거예요? 변장을 하고 그냥 일반 군인인 척, 그 군중으로 들어갔다라는 겁니다. 이스라엘 왕이 변장하고 군중으로 들어갔다는 거예요. 왜 이렇게 했을까요? 아합이 변장하고 군중으로 들어간 이유가 뭐였을까요? 아합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전쟁에 올라갔는데 마음속에는 이게 계속 남아있는 거죠. 11기상 21장 19절과 우리 한번 보겠습니다. 11기상 21장 19절 이것이 나보세 포도원을 빼앗았을 때 받은 예언이거든요. 너는 저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죽이고 또 빼앗았느냐 하셨다 하고 또 저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개들이 나보세 피를 핥은 곳에서 개들이 내 몸의 피도 핥으리라 하셨다 하라. 이 말은 뭐죠? 네가 죽는다라는 얘기잖아요. 또 11기상 22장 17절을 보겠습니다. 11기상 22장 17절 11기상 22장 17절 이 말씀은 미가야 선지자가 이 전쟁을 올라가기 전에 미가야 선지자가 이 아합 왕에게 했던 예언입니다. 저가 가로대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같이 산에 흩어졌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이 무리가 주인이 없으니 각각 평안히 그 집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뭐죠? 이 왕이 죽는다라는 거예요. 올라가면 너 죽는다라는 소리예요. 그 말을 들은 이 아합 왕이 어떻겠어요? 깨림직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언된 이 죽음의 말씀이 혹시라도 성취될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회개 대신에 그러면 그런 마음이 두려운 마음이 있으면 하나님께 회개하는 것이 맞는데 회개하고 돌이키는 게 맞는데 이 아합 왕은 어떻게 했을까요? 강요하게 변장하고 숨는 인간적인 방법을 선택했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아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힘과 속임수로 심판을 피해보고자 했다라는 것입니다. 혹시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교활한 생각으로 몸은 교회에 있으면서 마음은 세상과 양다리를 걸치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인간적인 수단으로 살고자 하는 사람은 분명 죽고 만다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31절을 보겠습니다. 31절 아람 왕이 그 병과의 장관 32인에게 명하에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나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과 싸우라 한지라 아합의 강교를 보면 강교한 것을 이렇게 봤는데 아람 왕의 작전이 무엇이에요? 지금 아람 왕의 작전은 뭐예요? 야! 딴 사람 필요 없어! 누구 잡으라는 얘기입니까? 북이스라엘 왕을 무조건 잡으라고 명령을 합니다.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필요 없고 오직 북이스라엘 왕만 잡아서 잡으라, 싸우라 라고 명령을 한 거죠. 아람 왕은 자신의 장관 32명의 병조리든 높은 장군이든 일절 상대하지 말고 오직 전력을 당해서 북이스라엘 왕만을 상대하라고 명령합니다. 이는 아합의 전투에서 이전에 있었던 1차, 2차 전투에서 아람 왕 벤 하닷이 아합에게 당했던 수모와 굴욕이 매우 컸음을 암시해주는 구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가 보복할 날만을 기다렸다라는 것이죠. 이는 이전 전쟁에서 아합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 벤 하닷을 진멸했다면 조아스커스, 이 복수심에 불타오르는 이 아람 왕을 그가 맞이하게 됐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 수가 있는 대목이죠. 자, 32절을 보겠습니다. 32절 병거의 장관들이 요호사밭을 보고 이르되 이가 필요한 이스라엘 왕이라 하라 하고 돌이켜 저와 싸우려 한즉 요호사밭이 소리지는지라 33절 보겠습니다. 병거의 장관들이 저가 이스라엘 왕이 아님을 보고 쫓기를 그치고 돌이켰더라. 아까 왕복을 누구한테 입혔습니까? 남유다 왕인 요호사밭에게 아합이 자기가 입은 그 왕복을 입혔잖아요. 그러니까 아람 분대의 장관들은 누구를 북이스라엘 왕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남유다 왕인 요호사밭이 북이스라엘 왕 아합이라고 착각을 하고 주구장창 요호사밭만 쫓아다닌 거예요. 그러니까 요호사밭이 어떻게 된 거죠? 죽기 일보 직전까지 몰리게 된 겁니다. 그래서 요호사밭이 어떻게 했어요? 소리를 지른 거예요. 소리를 지릅니다. 그랬더니 이 병거의 장관들이 자세히 보니까 얘가 아합이에요? 아니에요? 아닌 거예요. 그래서 쫓기를 그쳤다라는 겁니다. 쫓기를 그치고 돌이켰다라는 거예요. 아람의 장관들이 요호사밭이 하나님의 왕인 줄 알고 공격했지만 요호사밭이 소리를 지르는데 여기서 소리를 지르다라는 것을 원문으로 보면 부르짖었다, 소리쳤다라는 뜻입니다. 즉 요호사밭은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이 적군을 보고 부르짖었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열한기상에서는 그냥 단순히 부르짖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병행구절인 역대하 18장 31절에 보면 역대하 18장 31절 역대하 18장 31절 중반부터 보면 요호사밭이 소리를 지르며 요호하께서 저를 도우시며 하나님이 저희를 감동시키사 저를 떠나가게 하신지라 요호사밭이 부르짖었다라는 것입니다. 그 군대 장관들 아람 왕의 장관들에게 장관들이 요호사밭이 아니고 다른 사람이야 라고 알게 했다라는 겁니다. 요호사밭이 부르짖었다라는 것입니다. 요호사밭이 부르짖었다라는 것입니다. 요호사밭이 부르짖었다라는 것입니다. 요호사밭이 부르짖었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면 그러므로 우리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 생길 때 다른 것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기도로 부르짖어야 된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참 대조적입니다. 악인이나 아흡은 죽음을 향해서 가지만 하나님의 사람 요호사밭은 부르짖을 때 그 섭리하심으로 하나님께서 지켜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요호사밭이 악한 아흡과 동맹을 맺고 가까이 한 것은 명백한 잘못이겠죠. 구분하지 못하고 우리는 악인을 전도하고 돌이키게끔 기도해야 하지만 결코 그들과 동화돼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철저히 하나님의 자녀들과 함께 해야 된다는 것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요호사바스는 극적으로 어떻게 됐습니까? 살아나게 됐습니다 극적으로 화를 면했는데 회개하지 않고 꼼수를 부린 아합은 그러면 어떻게 됐을까? 군중으로 숨어들었잖아요 그러면 이 아합은 어떻게 됐을까요? 34절부터 36절을 보겠습니다 34절 한 사람이 우연히 화를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설기를 쏜지라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내 손을 돌이켜 나로 군중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여기서 갑옷 설기는 여러분들 전쟁할 때 영화 이런 거 보면 갑옷을 다 입잖아요 근데 이 갑옷이 일체형 그냥 관절 없이 갑옷이 돼 있으면 움직일 수 있어요? 못 움직여요? 못 움직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관절 부분에 이런 데는 서로 이렇게 맞대거나 아니면 이렇게 서로 이렇게 잘라서 움직일 수 있도록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갑옷 설기는 접합전과 가슴바지 사이 이 사이에 있는 아주 미세한 선 같은 겁니다 그래서 갑옷 사이입니다 갑옷과 갑옷이 맞닿아 있는 이 사이를 말하는 건데 그 사이에 무엇이 와서 박혔다는 겁니까? 아람 군대의 한 병사가 활을 우연히 쐈는데 그 활이 아합 왕의 갑옷이 박혔다는 겁니다 갑옷과 갑옷 사이에 이 활이 박혔다는 겁니다 아합은 자신에게 예언한 것을 피하고자 무엇을 했죠? 변장하고 군중으로 들어갔지만 아람군의 활이 자신의 갑옷 솔기로 들어와 몸에 박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에 아합은 중상을 입었어요 굉장히 큰 부상을 입게 됩니다 빨리 치료받고자 그가 나가길 원했어요 그런데 성경에서 여기서 보면 우연히 활을 당겨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우연히는 원어상으로 보면 완전한, 무결한, 성실한 뜻이 있어요 좀 달리 해석이 되죠? 그래서 즉 아람 병사는 우연히 활을 당겨서 쐈는데 그 활이 어떻게 된 겁니까? 그 화살은 21장 19절과 22장 17절 좀 전에 읽으셨죠? 그 하나님의 예언, 선포된 하나님의 심판 예언으로 이 필연적인 심판의 화살로 바뀌었다는 겁니다 필연적인 심판의 화살이 되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아합의 갑옷 솔기에 정확히 박혀 들어가게 되었다는 겁니다 즉 하나님의 이 예언이 성취된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신실한 분이십니다 아합이 꼼수로 아무리 피하려 했어도 하나님의 예언은 기필코 성취된다라는 겁니다 우리에게 약속된 예언은 기필코 성취된 것입니다 반드시 어떻게 된다는 것입니까? 그러면 도래할 것입니다 우리는 심판의 화살을 피할 수 없음을 기억해야 됩니다 늘 의인의 길을 걸어가야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35절을 보겠습니다 35절 그래서 그 벤 하다시 아니 아합 왕이 화살을 맞고 어떻게 됐을까요? 35절을 보면 이날의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왕이 병거 가운데 붙들려 서서 아람 사람을 맞다가 저녁에 이르러 죽었는데 상처의 피가 흘러 병거 바닥에 고였더라 이날의 전쟁이 맹렬했다라고 되어있습니다 고조되었다는 거예요 굉장히 전쟁이 고조되었다는 겁니다 점투는 점점 활기를 더했고 혼선에 혼선에 거듭했다는 거예요 아합은 아까 갑옷 쏠기에 활이 바뀌었죠? 그래서 심각한 부상을 당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정쟁은 고조되고 혼선에 혼선을 거듭하면서 치열한 백병전에 테러마저 차단되고만 그런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활을 맞은 아합은 진영 밖으로 필사적으로 나가고자 했으나 전쟁이 맹렬하여 빠져나가지 못했다는 거예요 더군다나 그가 믿었던 그가 믿었던 병거가 오히려 그에게 독이 되어버렸습니다 병거가 엉키면서 병거가 꼼짝달싹 못한 상황이 되어버렸다는 거예요 그가 전쟁을 하기 전에 무엇을 믿었다 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보다 그들의 병거와 군사력을 믿었다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가 믿었던 그 병거가 오히려 어떻게 했다는 거예요? 그가 나가지 못하게 해버렸다는 거예요 병거가 서로 웅키고 웅켜서 도저히 나갈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는 겁니다 오히려 치명상을 입은 상태로 아람군을 막아내야 되는 그런 상황에 놓였다는 거예요 그로 인해서 아합은 많은 피를 흘리게 됩니다 그래서 저녁이 되어 죽게 되었고 그의 피는 병거 바닥에 흥건하게 됩니다 과거 그들이 1차 2차 전투를 했을 때 그들은 열세였어요 아합왕은 과거 열세였던 아람과의 1, 2차 전투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그들이 승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2차 전투를 했고 그들이 뿐만 아니라 또 누가 함께 참전했습니까? 남유다도 함께 서로 협력해서 아주 막강한 군사력으로 뭉쳤음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니 어떻게 됩니까? 왕이 죽음을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이를 볼 때 영적 전쟁의 승패는 내 힘이 아니라 병거가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느냐에 따라 달려있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병거를 의지할 것이 아니라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며 의지해 살아가야 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36절을 보겠습니다 36절 해가 질 즈음에 군중에서 외치는 소리가 있어 가로되 각기 성업으로 각기 본양으로 하더라 전쟁이 끝이 나고 나서 서로 성과 본양으로 돌아갔다는 거예요 병사들이 이 말 어디서 들어보지 않았습니까? 11개상 22장 17절을 보겠습니다 11개상 22장 17절 미가야 선지자가 전쟁이 있기 전에 뭐라고 예언했습니까? 저가 가로드에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같이 산에 흩어졌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이 무리가 주인이 없으니 각각 평안이 그 집으로 더 갈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이 말씀과 어떻습니까? 예언 때는 그 말씀대로 그대로 선포된 말씀대로 성취되어 버렸다라는 겁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이제 21장 19절에서 엘리아를 통해 하신 저주의 예언은 어떻게 됐을까? 21장 19절 어떻게 돼 있었죠? 한번 보겠습니다 21장 19절 너는 저에게 말하여 이러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죽이고 내가 죽이고 또 빼앗았느냐 하셨다 하고 또 저에게 이러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은 곳에서 개들이 내 피 곧 내 몸의 피도 핥으리라 하셨다 하라 이 말씀이 어떻게 됐을까요? 37절에서 40절을 보면 어떻게 됐는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37절을 보겠습니다 왕이 이미 죽음에 그 시체를 메어 사마리아에 이르러 거기 장사하니라 전쟁이 끝나서 모든 병사가 흩어졌고 보니 왕이 어떻게 돼 있습니까? 죽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시체를 메어서 사마리아로 데리고 갔다는 거예요 왜 사마리아로 갔을까요? 북이스라엘의 수도는 어디입니까? 사마리아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그 성 사마리아 성으로 그 시체를 가져가게 됐다라는 거예요 왕의 시체를 사마리아로 가져가서 거기서 장례를 치러서 왕의 묘실에 장사하기 위해서 데려갔다는 겁니다 아흡의 죽음으로 인해서 그의 시대는 이제 막을 내리고 예언의 말씀이 이제 성취되어 갔다라는 겁니다 38절을 보겠습니다 그 예언의 말씀이 얼마나 1.1학도 틀리지 않고 성취되었는지가 38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병거를 사마리아 못에 씻음해 개들이 그 피를 핥았으니 여우와의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거기는 창기들의 목욕하는 곳이더라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구절과 내용을 보면 어떻게 되어있습니까? 21장 시칠절하고 다릅니까? 똑같습니다 아흡의 시체를 싣고 온 피 묻은 병거를 사마리아 못에서 씻자 성들의 그때 당시 성 밖에는 항상 저수지 같은 그런 못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 못에 누가 목욕을 한다는 거예요? 창기가 목욕했던 곳이라는 것인데요 그 사마리아 못에서 그 병거를 피가 묻은 병거 흥근하게 있는 피가 묻은 병거를 씻자 개들이 어떻게 했다는 거예요? 그 피를 핥아먹었다라는 것입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하신 말씀 21장 17절 19절에 했던 그 말씀들이 1.1핵도 어떻게 해야 됩니까? 틀리지 않고 그대로 성취 되었다라는 것입니다 특히 그것이 창기들이 목욕하는 곳으로 아흡의 최후가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매우 치욕스러운 죽음을 맛보게 되었다라는 것입니다 그가 아흡이 왕이고 그 나라는 부강하였고 군사력도 강했는데 이렇게 치욕스러운 죽음을 그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인간의 시선으로는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예언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예언은 1.1핵도 틀리지 않고 성취해 주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들이 많습니다 위로하시고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애통해주시고 그리고 심판이 있고 우리를 처서로 인도하심에 대한 그 모든 약속이 절대적으로 어떻게 된다는 겁니까? 지켜지고 있고 지켜질 사실임을 다시 한번 믿고 기억할 수 있다는 겁니다 오늘 사건으로 자 그러면 39절을 이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합에 남은 행적과 무릇 그 행한 일과 그 건축한 상하궁과 그 건축한 모든 성은 이스라엘 왕 역대 진에게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여기서 말하는 이 상하궁은 여러분들 잘 아시는 코끼리? 코끼리 뿌리 이빨이 어떻게 됐습니까?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 상하, 그 상하로 만들어진 궁이라는 거예요 이 말은 뭐예요? 이 상하궁을 건축할 만큼 아합 통치 시절 북 이사란은 명성하고 번영했다는 거예요 그 값비싼 상하로 궁을 지을 만큼 엄청나게 부강하고 강성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부강함을 뒤로 하고 아합은 어떻게 됐습니까? 심판을 맞았다라는 겁니다 그가 이룬 세상의 업적들은 죽음 앞에서 모두 허무한 것이 되고 말았다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명성을 떨치고 많은 것을 가졌다 한들 죽음 앞에서 죽음을 막을 수도 없고 단 하나도 가져갈 수도 없습니다 죽으면 세상의 것은 다 허무해집니다 그러므로 무엇이 참으로 중요한지 깨닫고 우리의 소망을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두어야 될 것이 분명합니다 마지막으로 40절을 보겠습니다 아합이 그 열조와 함께 잠해 그 아들 아하시아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아합은 결국 죽게 되고 아들이 왕이 된 일을 기록한 이 사실이 의도가 있습니다 잔혹한 죽음을 맞은 악한 왕은 통상적으로 열조와 함께 잤다는 기록이 생략되는 게 통상적입니다 아합은 평화롭게 그런데 왕위를 계승하는 은총을 받았습니다 이는 과거에 나보세 포도원 사건 때 하나님의 말씀 앞에 잠시나마 어떻게 했습니까? 아합이 배옷을 입고 자신을 낮추고 겸비하게 낮추었을 때 국률하신 하나님이 진노를 너 때 안 주고 너의 아들 때 주겠다라고 약속하시거든요 그 진노를 지연시켜 주신 결과물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악한 자라 할지라도 스스로 낮출 때 하나님은 국률을 베풀어 주십니다 심판하시면서 동시에 자비로우신 하나님을 우리는 기억해야 됩니다 우리가 범죄했을 때 핑계에 대거나 숨지 말고 즉시 하나님 앞에 나와 회개하는 것이 가장 마땅하고 복된 길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의 힘과 꼼수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승리한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은 절대로 성취된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또한 아흡의 전체 삶을 조망해 보면서 한 가지 깊이 묵상하게 되는 것은 그토록 악한 왕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삶에서 하나님께서 바로 죽이거나 화를 당하게 하거나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본문은 본문의 전투 외에도 이전에 그의 행적을 보면 분명 그는 그때 죽어도 마땅한 사람이었어요 왜 그토록 오랜 시간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였을까 하는 점입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그가 돌이키기를 간절히 바라셨기 때문입니다 선지자를 계속 보내 권면하시고 전쟁에서 승리를 주시며 그가 참으로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셨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늘 우리에게 큰 깨달음을 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1.1핵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심판의 화살이 날아와 우리의 갑옷 솔기에 꽂히기 전에 하나님께서 회개의 기례를 주실 때 말씀을 통해 권면하실 때 즉시 돌이키라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삶을 돌아보시고 심판이 닥치기 전에 돌이켜야 합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내 인간적인 뜻이나 욕심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성도님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묵도하시겠습니다 다 같이 찬송가 464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64장입니다 고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풍랑이로도 안전한 폭우 복풍까지도 다스리시는 주의 영원한 바르지에 주의 영원한 바르지에 주의 영원하신 바람 깨하사 항상 나를 웃듯이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을 주의 바람 깨하사 주의 영원한 바람 깨하사 신 바람 깨하사 항상 나를 붙듯이니 요동하지 않음을 주의 팔을 의지하미라 나의 믿음이 연약해져도 미리 예비한 힘을 주시며 위태할 때도 안보하시는 주의 영원한 팔을 의지해 주의 영원한 심판 함께하사 항상 나를 흩두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을 주의 팔을 의지하미라 눈치 못한 것 줄게 없으니 나의 인생을 줄게 맡기며 나의 모든 짐 대신 지시는 주의 영원한 팔을 의지해 주의 영원한 심판 함께하사 항상 나를 흩두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을 주의 팔을 의지하미라 아 다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들으신 말씀 생각하시면서 기도하시고요 또 기도가 필요하신 성도님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드립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메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아멘 주기도문으로 마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역임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마옵시고 다만 하겠소옵고 앞서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네 지금 총회 19기 신학생들 방학 중인데 우리 이정은 신학생도 그동안 말레이시아 필리핀에 휴가 방학기간이라서 와있다가 다음주 수요일입니다 9월 9일날 다시 말레이시아 필리핀을 가게 됩니다 그래서 12월 23일날 다시 귀국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다음주에는 하남에 있어서 원주에 없어서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이정은 신학생님도 더운 나라에 가서 영어 연수도 하고 신학 성교 연수도 하고 여러가지 할텐데 하나님께서 건강 지켜주시고 지혜 더욱 주셔서 잘 다녀올 수 있도록 하나님 함께 달라고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라고 또 사실은 이렇게 떠나면 가족들이 참 힘듭니다 우리 나지연 자매님 이담 이설 두 어린이도 믿음만에서 조안해서 건강하게 지혜롭게 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우리 원주교의 성도님들 많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같이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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