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을 통해 기억해야 할 것 20
정호민 · 출12:1-14
AI 설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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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 저녁 예배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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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_one": "수원 참예수교회의 화요일 저녁 예배가 진행되었으며, 찬송가와 성경 규례, 기도, 교회 소식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
"summary_three": "수원 참예수교회에서 화요일 저녁 예배가 진행되었으며, 찬송가와 성경 규례, 기도, 교회 소식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n예배에서는 출애굽기 12장과 신명기 16장의 6월절 규례가 설명되었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상징하는 무교병과 어린 양의 피에 대해 강조되었다.\n또한, 다양한 기도와 교회 소식, 교육 일정, 헌금 안내 등이 이루어졌다.",
"body_md": "## 예배 개요\n- 시간: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저녁\n- 교회: 참예수교회(수원)\n- 예배 형식: 영상 기록, 찬송가 및 기도 반복\n- 화면 노트: 'True Jesus Church', '참예수교회(수원)', 찬송가 번호 표시\n\n## 찬송 및 음악\n- 찬송가 344장, 411장, 511장, 은혜 찬양 188장, 찬송가 193장 반복\n- 찬송가 중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언급\n\n## 성경 규례\n- 출애굽기 12:1~14: 6월절 규례 설명\n - 어린 양의 피를 집 문에 바르는 상징: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n - 무교병: 죄에서의 순수함과 하나님의 은혜 상징\n- 신명기 16:3: 유교병 대신 무교병을 먹으라는 명령\n - 애굽에서 구원받을 때 급하게 떠났기 때문에 발효되지 않은 떡\n - 고난의 떡으로, 애굽의 구원을 기억하는 의미\n\n## 신앙 강조\n-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을 상징하는 어린 양\n- 그리스도인은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야 함\n-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자녀에게 전달할 책임 강조\n- 신앙은 부모의 의무이자 책임\n\n## 기도 내용\n- 하나님께 기도하며 예배가 기뻐하시는 것을 간구\n-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기를 요청\n- 사역에 충실하도록 도움 요청\n- 교회 부흥과 성장, 성도 건강, 군대복무자, 장기 불출석자, 구도자 등에 대한 기도\n- 교육, 열린예배, 건강 회복, 학생부 영은 행사 등에 대한 기도\n\n## 교회 소식 및 안내\n- 7월 새생명날기: 관련 소식 안내\n- 안식일 실천: 지키기, 성경읽기, 기도, 가족예배 권유\n- 구도자 교육: 매주 안식일 오후 13:00~13:30\n- 대심방 일정: 확인 및 신청 안내\n- 예배 당 규칙: 휴대폰 사용 자제, 청결, 음료 제한, 자리 배치\n- 헌금: 이웃사랑 헌금(11일), 건축헌금(25일)\n- 8월 열린 예배: 8월 29일, 주제 '하나님은 나의 능력'\n- 전도 교육: 오늘 오후 13:30~15:30 실시\n- 칭찬 및 격려: 학생부 영원회 참여자(나혜리, 은우, 선미)\n- 광고 및 안내: 교회 소식 및 기타 정보 공유",
"tags": ["예배", "찬송가", "성경 규례", "6월절", "무교병", "교회 소식"],
"scripture_refs": ["출애굽기 12:1~14", "신명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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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찬송가 511장입니다 대상에 넘어 벚꽃에 가도 내 가운데로 걸어가면 주께서 항상 지키시기로 약속한 말씀 끊지 않네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맘속에 자고도 넓혀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니 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의 글 되시고 나에게 밝은 빛이 되시니 길을 잃어버릴 염려 없네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맘속에 자고도 넓혀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니 영원히 주를 찬양하니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영원히 주를 찬양하니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영원히 주를 찬양하니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맘속에 자고도 넓혀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니 다음은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일순이 다 하시니는 나의 능력 수 안하니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188장입니다 은혜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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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여호와의 6월절이니라 내가 애국당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구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아멘 오늘 이 시간 우리 성료님들과 함께 6월절을 통해 기억해야 할 것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토요일 저녁부터 오늘 화요일 점심까지 학생부 영원회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학생부 영원회부터는 중등부 고등부를 나누어서 각각 대전에 있는 우리 교육훈련센터 그리고 천안교회 이 두 곳의 거점을 삼고 중등부 고등부 학생부 영원회를 함께 진행을 했습니다 이번 학생부 영원회의 주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라 라는 것이었고요 구약실에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지켜야 했던 각종 제사와 절기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레위기 말씀을 보시면 특별히 제사 다섯 가지의 제사가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의 5대 제사이죠 마찬가지로 또한 레위기를 통해서 절기법을 보면 하나님께서 일곱 가지의 절기를 주시고 그 절기를 지키라 명령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절기라는 단어의 원뜻을 찾아보면 정기적으로 기념하는 날이라는 의미입니다 오늘날로 보면 기념일로도 생각을 해볼 수 있겠죠 그래서 이 일곱 가지 절기를 대략적으로 살펴보면 6월절, 무교절, 초실절, 오순절,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이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러한 절기를 주셨고요 이 절기를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우리가 6월절이라는 절기를 함께 살펴보며 각 규례를 통한 세 가지 교훈을 같이 배워보고자 합니다 물론 오늘날 신약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더 이상 절기를 지키지 않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말미암아서 이제 더 이상 절기를 지킬 필요가 없어졌다라는 것이죠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 십자가 구속으로 말미암아서 그 모든 사역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각 절기의 교훈과 정신까지 다 사라진 것은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출애굽기 12장에 기록된 6월절에 대해서 같이 살펴보고요 그 6월절의 규례를 통해서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함께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6월절을 통해 우리가 첫 번째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는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죄에서 구원 받았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죄에서 구원 얻었다 오늘 출애굽기 12장의 말씀을 함께 보실 텐데요 출애국기의 배경을 간단히 살펴보면 모세가 이제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바로에게 나아가고요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국을 요구합니다 그런데 바로는 그것을 단칼에 거절하죠 이에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애국 전형에 10가지의 재앙을 내립니다 그 가운데 마지막 열 번째 재앙이 어떤 재앙이었을까요 애국 안에 있는 모든 생명에 처음 난 것은 다 죽임당하는 초태생의 죽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애국 가운데 있는 동물이든지 사람이든지 처음 태어난 것, 처음 태어난 장자는 모두 죽임을 당하는 그런 무시무시한 형벌이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애국이라는 나라 안에 누구도 있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도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애국 안에 있는 당신의 이스라엘 백성을 지키기 위해서 이제 모세를 통해 한 가지 규례를 말씀해 주십니다 그 규례가 바로 6월절의 기원이 되는 규례인데요 우리 출애굽기 12장 3절에서 7절 말씀을 같이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애굽기 12장 3절에서 7절 말씀입니다 시작 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보하여 이러라 이달 여름에 너희 매인이 어린 양을 취할지니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하되 그 어린 양에 대하여 식구가 너무 적으면 그 집의 이웃과 함께 인수를 따라서 하나를 취하며 각 사람의 식량을 따라서 너희 어린 양을 계산할 것이며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된 숫것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14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아멘 가장 중요한 첫 번째 귤에는 쉽게 말해서 금 없는 어린 양을 잡아 그 피를 문 설주와 인방에 바르라 라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지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장 먼저 이 절기를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금 없는 어린 양을 미리 준비시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6월절 당일 저녁이 되면은 이제 이 양을 잡아서 피를 흘리게 하고요 그 피를 문 설주 여기서 설주라는 것은 문 좌우에 있는 대를 말합니다. 그리고 인방이라는 것은 마찬가지로 문 위에 있는 대를 말합니다. 그래서 문 설주와 인방에 어린 양 금 없는 어린 양의 피를 바르라 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피를 바르게 하신 목적이 무엇이냐 12절 13절을 제가 읽겠습니다. 자 이제 하나님께서는 머지않아서 당신의 사자의 천사를 보내어서 애굽 전역의 초태생의 재앙을 실현하려고 하셨습니다. 자 그래서 12절에 나와 있는 것 같이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면서 사람과 짐승을 무로나고 처음 난 것은 다 쳐서 죽인다 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또한 주목해 볼 것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신 것은 단순히 애굽 사람 뿐만 아니라 애굽 신까지도 다 심판하셨다 라는 것입니다. 자 물론 신은 헛된 것이죠. 사람의 허상으로 만들어 낸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이런 죄악된 애굽 전체를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 라는 것을 우리가 말씀을 통해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자 그런데 문제는 그 안에 애굽 안에 이스라엘 백성도 있다라는 것이죠. 자 그런데 이제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사자를 보내서 애굽 온 전역을 치는 가운데 이스라엘 백성들의 집에는 문설주와 인방에 무엇이 발라져 있습니까? 어린 양의 피가 발라져 있죠. 피라는 것은 곧 생명을 말하는 것이고요. 이 피라는 것은 결국 이 생명이 죽었다라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 이 초태생의 죽음은 애굽 전역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실행되는 재앙입니다 그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미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어린 양을 죽여서 그 피를 바르지 않았습니까? 다시 말하면 이 어린 양이 나를 대신해서 우리를 대신해서 이미 죽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호와의 사자가 운행하는 가운데에서 어린 양의 피를 발견하면 이미 그 집은 죽은 것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사자가 넘어간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6월절이라는 이 단어가 유래가 됩니다 한자로 보자면 유자도 넘을 유자고요 월자도 넘을 월자입니다 그래서 넘는 절기라는 것이고요 원어로도 이 6월절은 넘어가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지만 이 어린 양의 피로 말미암아서 극재앙이 넘어갔다라는 의미가 여기에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이 어린 양의 피로 말미암아 사망에서 구원을 받은 것처럼 오늘날 우리는 누구의 보혈로 말미암아서 죄로 인한 사망에서 구원 받았습니까? 바로 예수님, 예수 우리 수도의 보혈로 말미암아서 우리는 죄에서 구원 얻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을 가리켜서 무엇이라고 표현하느냐 요한복음 1장 29절을 보시면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와오심을 보고 가로돼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라고 고백합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보면서 아, 저 사람은 모든 사람,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라는 겁니다 마치 6월절 어린 양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대신해서 죽었던 것처럼 이제 예수님께서 세상 죄를 대신 짊어지고 가서 우리를 위해 대신 죽어주신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같은 맥락으로 고린도전서 5장 7절의 말씀을 보시면 더 직접적으로 우리의 6월절 양,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마치 6월절 어린 양처럼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대신 피 흘리시고요 죽으셨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보혈로 말미암아서 우리는 죄에서 구원을 얻게 되었다라는 것이죠 예수님은 우리와 똑같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렇다라는 것은 우리와 똑같이 두려움을 느낄 수 있고요 우리와 똑같이 고통을 받을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령 말씀을 보시면 예수님은 분명 하나님이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우리와 똑같은 육신을 입고 있기 때문에 이제 그 십자가 고난 앞에서 그 마음이 흔들리시는 것을 두려움을 느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십자가 고난이 실행되는 가운데에서 끊임없이 고통 받으시죠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가장 큰 고통을 홀로 감당하십니다 중요한 것은 그 모든 고통 가운데에서 예수님은 결코 그 십자가 구속의 사역을 포기하지 않았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예수님의 구원의 사역을 이사야 선지자는 이미 구약시대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대연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이사야 53장 5절에서 7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이사야 53장 5절에서 7절 말씀입니다 이사야 53장 5절에서 7절 말씀 이 말씀은 같이 읽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자,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노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길로 확거냈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으며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년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다 아멘 자, 오늘날 우리가 세례를 통해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먼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피 흘려 죽으셨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 사실을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배 조서 1장 7절을 보시면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다 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구속이라는 것은 몸값 속전이라는 의미입니다 몸값을 지불하고 자유를 주다 풀어주다 라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에 종된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고자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자 몸값으로 무엇을 지불하셨다 라는 것입니까? 당신의 목숨, 피값을 지불하여서 우리를 살리셨다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당신이 죽으셨다 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목숨 버쳐 우리를 죄에서 살리셨다는 것은 그만큼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다 라는 것을 반증합니다 그래서 로마서 5장 8절을 보시면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다 라고 분명히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6월절 절기를 통해서 가장 먼저 기억해야 되는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은혜이다 라는 것입니다 저도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이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죽어주셨기 때문에 그 죽으심으로 말미야마 그 피 흘림으로 말미야마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서 교회의 성도로서 구원을 소망하며 살아갈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바로 그기는 우리를 향한 가장 큰 이 예수님의 은혜를 잊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 백성에게 절기를 주셨습니까? 기념하라고 주셨습니다 기억하라고 주셨어요 기억하라는 것은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애국에서 죄의 노예로 고통받는 너희를 내가 은혜로 구원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해 절기를 통해서 그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찬가지로 우리가 이 6월절의 말씀을 보면서 똑같이 어린 양 보율로 말미야마 우리를 구원하신 그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기억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우리가 기억해야 될 것은 죄에서 구원받기 전 우리는 세상에서 고난받는 죄의 종이었다라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고난받는 죄의 종이었음을 기억해야 된다 다시 오늘 출애굽기 12장의 말씀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6월절에 가장 중요한 귤에는 바로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본문을 보시면 이것만이 있다가 아니라 또 다른 귤에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오늘 본문 8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출애굽기 12장 8절 읽겠습니다 시작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먹고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아멘 가장 먼저 어린 양을 잡아서 피를 흘리고요 그 피를 문설주 인방에 발랐습니다 그러면 그 죽은 어린 양이 있겠죠 그러면 그 어린 양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불에 구워서 다 먹으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과정을 통해서 또한 이 어린 양이 나를 대신해서 죽었지 않습니까 그 과정을 통해서 또한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8절을 보면 그 고기만 먹는 것이 아니죠 무엇과 같이 먹습니까 무교병과 쓴 나물을 같이 먹으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무교병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한자어로 보면은 무는 없을 무자이고요 교자는 사케의 교자입니다 그래서 이 교라는 단어가 교로도 발음이 되고요 효로도 발음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잘 아는 단어 중에 효소, 효모, 발효하다 할 때 효자가 바로 이 단어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발효하다 라는 단어를 발교하다 라고도 표현을 하는데요 똑같은 단어입니다 그러면 무교, 무효라는 것은 즉 발효되지 않은 병, 떡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단어의 원두도 누룩을 넣지 않은 떡이다 쉽게 말해서 우리가 오늘날 성찬례 때 어떤 떡을 먹습니까 누룩을 넣지 않은 온전한 밀과 물로만 되는 그 떡을 먹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6월절에 무교병을 먹으라고 명령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절기에는 6월절만 있는 것이 아니라 7가지의 절기가 있다고 했죠. 그래서 6월절이 종교력을 기준으로 1월 14일부터 시작이라면 이제 그 다음날 15일부터 21일까지는 무교절이라고 해서 7일간 무교병을 먹는 절기로 삼고요. 하나님께서 이 절기를 지키라고 명령하시는 것을 말씀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무교병을 먹으라고 하셨을까? 무교병은 누룩을 넣지 않은 떡이지 않습니까? 우리 성대 여러분들 성찬례 때 떡을 많이 드셔보셨죠? 어떤 맛이 납니까? 아주 달콤한 맛이 납니까? 아주 짠 맛이 납니까? 아무 맛이 안 느껴지죠. 물론 또 이 떡을 굉장히 기가 막히게 구워주셔서 굉장히 맛있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아무 맛도 나지 않는 떡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여러 가지 종류의 맛있는 빵이 있지 않습니까? 그 빵이 맛있는 이유는 그 빵 안에 여러 가지를 넣은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 누룩, 이스트를 넣어서 그 빵을 부풀게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빵 중에서도 우리 가장 기본적인 식빵, 식빵만 생각해 보면 식빵이 막 나왔을 때 김이 보람보람나서 그걸 뜯어서 먹으면 참 맛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식빵이 처음부터 그런 크기였을까요? 그렇지 않죠. 그 안에 누룩을 넣어서, 이스트를 넣어서 빵을 부풀겠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6월절에 그리고 무교절에 어떤 유교병이 아니라 누룩을 넣은 맛있는 떡이 아니라 누룩을 넣지 않은 아무 맛도 안 나는 무교병을 먹으라라고 영향하십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냐? 우리 신명기 16장 3절을 보겠습니다. 신명기 16장 3절 말씀입니다. 신명기 16장 3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유교병을 그것과 아울러 먹지 말고 7일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아울러 먹으라. 이는 내가 애국당에서 급속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너의 평생에 항상 내가 애국당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입니다. 아멘 여기서도 6월절 그리고 무교절에 대해서 절기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도 분명히 유교병을 먹지 마라 라고 하죠. 무교병을 먹으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무교병을 먹으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이는 네가 애국당에서 급속히 나왔다. 그래서 1차적으로 1차적인 이유를 보자면 이제 출애굽기 12장의 배경을 볼 때 하나님께서 이제 열 번째 재앙을 애국당에 내리지 않습니까? 그 전에 6월절에 규례를 주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하십니다. 그런데 이제 열 번째 재앙을 내린다라는 것은 이제 그 재앙이 끝나면 하나님께서 이 백성들을 애국에서 끄집어내신다. 구원하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때가 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체하지 말고 속히 나와야 된다라는 거예요. 실제로 말씀을 보면 이 재앙이 끝나고 나서 바로가 그 밤에 모세를 부르고요. 바로 이 백성을 데리고 떠나갈 것을 명령합니다. 그래서 모세가 이미 준비가 완료된 백성들과 함께 급히 속히 그 땅을 떠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땅을 떠나가는 가운데 시간이 없지 않습니까? 빨리 이곳을 벗어나야 됩니다. 그래서 출애굽기 12장 34절을 참고해서 보시면 그때 발효되지 않은 밀가루 반죽 그릇을 그 재로 가지고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밀가루 반죽이 발효될 시간도 없을 만큼 그만큼 빨리 여기서 벗어나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1차적인 이유이고요. 그래서 다시 신명기 16장 3절을 보시면 이는 내가 애국당에서 급속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너의 평생에 항상 내가 애국당에서 나온 날을 기억해야 된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결국 이 무교병을 먹는 이 규례를 통해서 또한 6월절 무교절 이 절기를 통해서 애국당에서 나온 그 날을 기억해라라는 것입니다. 애국당에서 나온 날 다시 말하면 애국에서 종살이 하는 가운데 구원받은 그 날을 기억해라라는 것이죠. 그렇다라는 것은 이거를 역으로 생각을 해보면 하나님의 은혜로 애국에서 구원을 얻기 전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국에서 어떤 삶을 살았다라는 것입니까? 종으로서 고통받는 그 삶을 살아왔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이 무교병을 먹는 이 규례를 통해서 아무 맛도 나지 않죠. 그래서 그 떡을 먹는 가운데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이렇게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지만 우리가 이 은혜를 입기 전에는 애국에서 고난받으며 살아왔다. 그래서 신명기 16장 3절을 다시 보시면 무교병 곧 어떤 떡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고난의 떡이라고 말하고 있죠. 그래서 이 무교병과 같은 규례를 볼 때 무교병과 쓴 나물을 같이 먹어라라고 하지 않습니까? 말 그대로 쓴맛이 나는 나물입니다. 어떤 맛있는 나물이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흔히 고난이라고 말할 때 이 고난을 고난의 쓴맛이라고 표현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정말로 우리가 내가 죄에서 구원받은 것을 은혜로 여기기 위해서는 내가 은혜 받기 전에 원래는 어떤 삶을 살고 있었고 어떤 상태였는가를 우리가 바로 알아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구원의 은혜를 얻기 전에 애굽의 종이었듯이 우리는 구원의 은혜를 얻기 전에 누구의 종이었느냐? 바로 죄의 종이었다라는 것입니다. 로마서 6장 17절을 같이 찾아서 읽겠습니다. 로마서 6장 17절 말씀입니다. 로마서 6장 17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까지 보겠습니다. 너희가 본래는 누구의 종이었다고요? 죄의 종이었다. 그래서 범죄한 아담 이후로 태어난 모든 인류가 죄인으로서 죄에 매여서 죄의 종으로 그렇게 고난받으며 살아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결국 그 죄로 인해서 영원히 고통받고 고난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삶을 우리가 살고 있었다. 그래서 표면적으로 보자면 그냥 눈에 보이는 대로 보자면 그냥 뭐 아무 고난 없이 살아가는 것 같지만 영적으로 보면 우리는 공중의 권세 잡은 자 즉 사단의 지배를 받는 죄의 종이었다. 예배소서 2장 1절에서 3절 말씀을 참고해서 보면 우리가 더욱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죄의 종으로 살아가는 그 결과는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태였다라는 것이죠. 그러한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랑하시고 긍교리 여겨주심으로 구원해 주셨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원래 우리가 어떤 상태였는가를 먼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서 또한 믿음으로 세례받고 죄사암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지 않습니까?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가운데에서도 우리는 끊임없이 고난을 겪습니다. 끊임없이 고난의 맛을 보죠. 그래서 우리는 늘 단맛만 느끼면서 그렇게 꽃길을 걷기를 원하지만 늘 우리의 기대와는 달리 늘 가시밭길을 걸으면서 고난길을 걸으면서 참 인생의 그 쓴맛을 느끼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떤 순간 또 어떤 고난을 마실 때 그 고난의 쓴맛을 보고 불평하고 원망할 것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더 큰 죄로 인한 그 사망에서 구원해 주신 그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기억할 수 있어야겠다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목숨까지 바치면서 우리를 가장 큰 고난에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은 변함없이 오늘날 우리와 동행하시고요. 우리가 고난 가운데 신남할 때에도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지켜주시고 또한 그런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해 주고 계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죄의 종으로 살아가는 우리를 극률히 여겨주시고 당신의 목숨 바쳐 우리를 구원해 주신 그 예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 예수님께서 오늘날에도 여전히 고난 가운데 괴로워하고 있지만 그런 우리를 변함없이 사랑하시고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해 주고 계시다. 이 사실을 잊지 않으시고 어둡으시고 어떤 고난에도 낙심하지 않는 믿음으로 나아가는 그런 저와 우리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우리가 6월절을 통해서 기억해야 될 것은 은혜로 구원 얻은 우리는 세상에 안주하지 말고 천국을 소망하며 준비해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안주하지 말고 천국을 소망하며 준비하며 살아가야 된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6월절 규례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심판 가운데 보호하시고요. 그리고 그들을 구원으로 인도하십니다. 다시 오늘 본문 11절을 보시면 독특한 규례를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 11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6월절이니라. 아멘. 자, 앞서 하나님께서는 불에 구운 고기와 더불어서 무교병 쓴나물을 먹으라. 명령하셨죠? 그런데 그 음식을 먹을 때 어떻게 먹을 것이냐? 아주 편안한 자세로 아주 여유롭게 이것을 먹는 것이 아니라 한번 잘 보세요. 가장 먼저 허리에 띠를 띕니다. 허리 띠를 띕니다. 그리고 발에 신을 신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그리고 어떻게 먹으라고요? 빨리 급히 먹으랍니다. 이런 행동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네. 네. 즉,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되면은, 구원의 때가 되면은, 지체하지 말고, 이 애국당에 밀어두지 말고, 바로 그 즉시 떠나가라라는 것입니다. 다 지금 그런 복장이지 않습니까? 네. 허리를 풀고 여유 있게 있는 것이 아니고요. 허리 띠를 바짝 쫄라매고 언제라도 뛰어나갈 준비를 하라라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또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우리가 지금 살아가고 이 땅은 우리가 영원히 머물 고향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핵심히 살아가죠. 세상에 많은 사람도 저마다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내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루하루 열정을 다해서 살아갑니다 . 그런데 내가 이 세상에서 떠날 때가 반드시 온다라는 것입니다.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사람 가운데에서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사람은 언젠가는 이 세상을 떠날 때가 온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영원히 머물 곳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 땅에 있습니까? 하늘에 있습니까? 하늘에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늘에서 살아갈 그 영원한 삶과 비교하면 이 땅에서 살아가는 고작 100년도 안 되는 시간은 점도 안 되는 너무나 찰나의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게다가 우리는 앞서 두 번째로 살펴보았죠?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그 죄의 종된 상태에서 죄의 사망에서 구원 얻은 흑암의 권세에서 그레이스도의 나라 안으로 들어온 그래서 이제 하늘의 소망을 영생의 소망을 가지며 살아갈 수 있는 교회의 성도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어디를 바라보고 무엇을 꿈꾸며 살아갈 것인가? 우리가 언젠가는 떠날 이 땅을 바라보며 살 것인가? 아니면 우리가 영원히 거할 하늘을 바라보며 살 것인가? 그래서 골로세서 3장 1절 2절을 보시면 바울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골로세서 3장 1절 2절 함께 보겠습니다. 골로세서 3장 1절 2절 말씀입니다. 골로세서 3장 1절 2절 찾으셨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너희가 그레이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레이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지 말라. 아멘. 위의 것과 땅의 것. 뭘 생각하라고요? 위에 있는 것. 하늘에 있는 것. 하늘에 있는 영생을 생각하고 소망하라라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가 이 땅에서 열심히 살아가야 됩니다. 하늘만을 바라보면서 이 땅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게을리 살아가라.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땅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그 궁극적인 이유도 결국 우리가 장차 들어갈 그 하늘나라. 그리고 우리가 구원해야 될 그 수많은 영혼들을 위해서. 결국 우리의 궁극적인 소망은 이 땅이 아니라 하늘이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11장 15절 16절 말씀해 보시면은 아브라함이 고향 땅에서 잘 살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서 고향을 등지고 그 어딘지도 모르는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가난한 땅으로 나아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브라함이 가난한 땅에 들어가서 들어가자마자 모든 것을 다 누렸나요? 그렇지 않죠. 하나님을 따라 계속해서 동행했지만 들어가자마자 가뭄이라는 위기를 겪고요. 또 하나님께서 수많은 자녀를 주신다고 약속했는데 내게는 여자는 아들 하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려운 가운데서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동행을 해요. 그런데 우리가 히브리서의 말씀을 보시면은 아브라함이 내가 원래 있던 그 고향을 생각했다면 얼마든지 돌아갈 수 있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돌아가지 않았어요. 왜? 왜 돌아가지 않습니까? 히브리서 11장 16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아브라함은 이 땅에 있는 내 고향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하늘의 고향을 바라보면서 믿음으로 나아갔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생각해 봐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있죠. 그런데 만약 지금 당장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다면 우리 성도님들은 어떻게 반응하시겠습니까? 정말 가장 고대했던 그 일이 이루어진 것처럼 기쁨과 감사로 예수님을 맞이하고 예수님이 예비한 그 구원에 동 참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이 세상에 이루지 못한 많은 것들 또한 내가 이룬 많은 것들을 바라보면서 비련을 버리지 못하고 주저 하시겠습니까? 우리가 오늘 살펴본 이 6월절의 그려처럼 우리는 허리띠를 띄고 신발을 신고 지팡이를 접고 언제 어느 때라도 하나님이 부르신다면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면 그 즉시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는 언제든지 깨어서 준비되어서 있어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간절히 바라보기는 우리가 하루하루 늘 깨어서 천국을 소망하며 언제든지 그 구원에 참여할 수 있는 준비된 삶 을 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번 영은의 제사와 절기에 대해서 함께 배웠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번 영은을 통해서 또 우리 많은 중고등부 학생들이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또한 각지 교회로 돌아오게 되었는데요. 우리가 오늘 이번 영은을 통해서 또한 말씀을 가르쳤지만 영은회가 한 번이 아니죠. 매번 이렇게 매년 두 번씩 치러지지 않습니까? 우리가 영은회를 이렇게 개최하는 목적은 지교회에서 또한 교육을 잘해주시지만 그 부족한 교육을 고충하고 우리 아이들의 믿음을 더욱더 굳건히 세우고자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신앙을 교육하고 전승하는 것은 어떤 교회 교사만에게 있지 않다. 이것은 우리 모두 부모된 성도가 가진 우리 모두의 의무이자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우리가 이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출애굽기 12장 26절에서 27절 말씀입니다. 출애굽기 12장 26절에서 27절 말씀 다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이후에 너희 자녀가 묻기를 이 예식이 무슨 뜻이냐 하거든 너희는 이르기를 이는 여호와의 6월절 제사라.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을 치실 때에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자손의 집을 넘어서 우리의 집을 구원하셨느니라 하라 하며 백성이 머리 숙여 경배하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6월절 규례를 정리하면서 이제 너희가 시간이 지나서 너희 자녀가 너희에게 우리가 이걸 왜 하는 거예요? 우리가 왜 이 절기를 왜 6월절 규례를 지키는 거예요? 라고 묻거든 이렇게 대답해라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자녀들에게 우리가 6월절 규례를 통해서 우리를 애굽에 그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기 위해서 우리가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거야라고 말해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말을 들은 자녀가 이제 이해를 하겠죠. 아 그냥 우리가 아무 이유 없이 이 절기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이구나. 그러면 그 자녀가 그것을 기억해서 6월절 절기를 지키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계속 상기할 것이고요. 그러면 그 자녀가 자라서 또 자녀를 낳으면 또 가르쳐주겠죠. 그렇게 해서 하나님에 대한 이 신앙을 계속해서 전승에 가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이 시간 6월절의 세 가지 규례를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기억해야 될 것인가. 결론적으로는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이 구원의 은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혜를 기억하고 늘 하늘에 소망을 두고 준비된 삶을 살아야 된다. 중요한 것은 중요한 것은요. 이것을 나만 알고 나만 기억하고 끝날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는 이 교훈을, 이 정신을 내 자녀에게 전해줘야 되는 책임이 있다. 의무가 있다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1세대 백성들이 왜 광야에서 실패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잊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많은 이적을 보여주시고 그 많은 주례를 주셨음에도 백성들은 잊어버렸습니다. 왜 잊어버렸을까요? 그 중에 하나가 제대로 전해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또 우리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는 그런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가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것, 하루하루 살아가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이 구원의 은혜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장 먼저는 내가 그 은혜를 기억해야 됩니다. 내가 그 은혜를 잊어버리고 내가 이 땅에 메어져 살아가는데 어떻게 내 자녀에게 이 신앙을, 이 은혜를 전해 줄 수 있습니까? 그래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가장 먼저 나의 삶을 돌아보고요. 다시 한번 결심하여서 정말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기쁨으로 하늘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그런 우리 되기를 원하고요. 나아가서 그 신앙을 우리 사랑하는 자녀에게 힘써 전하는 그런 우리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2장입니다. 찬송가 202장입니다. 4절 하시겠습니다. 4절 하시겠습니다. 구주의 복임을 전할 제모 호열의 능력 주의 모열 날마다 나에게 찬송 주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나 주의 모열 능력이 또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모열 그 어린 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나 아멘 오늘 들으신 말씀 기억하면서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서 우리 지연 자매님과 또한 우리 자녀된 우리 정원희의 건강과 회복을 위해서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어제 연락을 했고요.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은 지금까지 모든 검사 결과가 양호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또 추가적으로 검사를 하겠지만 이상이 없으면 아마 퇴연일을 잡고 퇴연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모든 검사 결과 가운데 하나님께서 선으로 인도해 주시고 또한 우리 자매님과 우리 정원희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계속해서 또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강현숙 자매님께서 지난주 팔꿈치 인대 수술 후에 퇴원하시고 집에서 회복하고 계십니다. 모쪼록 또한 빠르게 회복하시고 또 그 믿음도 더욱더 강건하고 굳건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요.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화요일까지 학생부 영은의 행사가 있었습니다. 우리 수원에서도 평택에서도 많은 우리 학생들이 참석해서 같이 은혜 나누고 또한 말씀을 배우고 왔는데요. 바로 끼는 배웠던 말씀이 그냥 지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믿음의 양분이 되어서 그 믿음이 더욱더 굳건히 세워지고 더욱더 자랄 수 있기를 이 시간 함께 성령으로 기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리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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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일어나서 함께 인사하시겠습니다. 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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