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교회04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이혜란 · 마1:18-25
제작일 2026.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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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안식일예배 #이혜란 집사 #TJC안양 #TrueJesusChurch (#마태복음1장 18절~25절) #안식일예배 #TJC안양 #TrueJesusChurch (마1: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마1:19)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마1: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마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1: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마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1:24)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왔으나 (마1: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s://tjc.or.kr
AI 설교 정리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요셉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과 구원의 의미를 설명함.
-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구원의 계획을 실현하기 위한 사건이다.
- 요셉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의로운 인물로, 예수의 입양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했다.
- 청년들과 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깨끗한 그릇이 되어 하나님께 쓰임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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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하나님의 계획
-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구약의 예언과 일치하며,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이루어짐.
- 예수는 처녀 마리아로부터 태어났으며, 이는 하나님의 뜻과 구원의 계획을 나타냄.
-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로, 죄 없는 분으로서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음.
- 예수의 이름 '예수'는 죄에서 구원하는 자를 의미하며, 인간의 죄를 해결하고 구원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임.
요셉의 삶과 하나님의 뜻
- 요셉은 근면하고 검소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의로운 사람으로 묘사됨.
- 마리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예수의 잉태를 받아들였다.
- 요셉은 마리아와의 결혼을 조용히 파기하려 했으나, 결국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예수를 입양했다.
- 예수의 태어남은 하나님의 예언대로 이루어졌으며, 성령으로 잉태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삶
- 하나님은 의로운 가정을 통해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진다고 강조한다.
- 청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며, 깨끗한 그릇이 되어 하나님께 쓰임받아야 한다.
- 교인들은 하나님 말씀을 따르며, 은혜의 기념비를 세우는 삶을 살아야 한다.
전사(자막) 전문▼
가기로 내 맘에 지나도 내 성하신 목잔할 인도에 다음 찬양으로 함께 계셨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합니다. 매일 새롭게 일하시며 다 찬양합니다. 너의 생각과 피력 모두 아시고 매 순간 일하시는 나의 하나님 때로는 침묵하시대로 주신 실하심 느껴지지 않아도 가장 완전한 그 품에만 번역시가 그 외로 일하심 있습니다. 점점이 내 삶을 보면 또 나의 바이러 가신 놀랍고 신비한 그 품에 섭리 발견할 수 있는 내가 흔들릴 때도 언제나 나와 동행하시며 이미 그 자리에 항상 여우와 함께 섭리해 성경 9절 읽겠습니다. 시작! 그 주인이 여우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그 앞에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창세기 39장 3절 말씀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요셉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요셉이 형통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계셨기 때문입니다. 요셉은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서 애굽에 팔려가고 억울하게 감옥에 갇히는 고난을 겪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요셉과 함께 하셨고 결국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어 가셨습니다. 우리 삶 속에도 요셉과 같이 고난을 겪고 어려움을 당하는 일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선하신 뜻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으며 고난 중에도 항상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기를 원합니다. 가서 생각하시면서 함께 계셨네 다시 한번 찬양하겠습니다. 매일 새롭게 일하시나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가장 완전한 그분의 방법과 지향을 이루어 가신 것입니다. 일하시믹습니다. 참참이 내 삶을 보며 하나님의 선하신 놀랍고 신비한 그분의 선을 발견할 수 있네 내가 흔들릴 때도 언제나 나와 두 개가 신명이니 우리 자리에 항상 함께 계셨네 마지막 찬양으로 나의 가는 길 찬양하시겠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말입니다. 우리 청년부들이 이렇게 앉아서 말씀을 듣고 있었군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두 달, 한 달, 두 달 정도 됐죠? 이사 온 지 두 달이 됐는데 정말 이렇게 쾌적한 환경에서 이렇게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된 것이 정말 꿈만 같고 정말 너무나 감사하다 이런 생각이 사실 날마다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네. 우리 안양교회가 이렇게 건축이 되고 정말 많은 전국 각지의 교회들에서 관심을 갖고 또 이렇게 사진을 보시고 굉장히 놀라워하시고 또 굉장히 부러워하시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실 안양교회가 제가 작년 9월에 대표 모임에 갔을 때만 해도 안양교회가 전국 참예수교회 중에 가장 열악한 교회로 사실 탑 1위였습니다. 한 사람당 소유하는 그 면적 있잖아요. 앉을 수 있는 공간 공간을 이렇게 사람 수로 나누어서 계산했을 때 안양교회가 제일 적은 면적을 한 사람당 사용하고 있었고 그런데 지금은 이제 완전히 올해 대표자 대회에 우리 오집사님이 가셔서 보시면 아마 많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정말 이 안양교회 우리 청년들에게 부어주신 놀라운 은혜와 또 안양교회를 사랑하시는 그 마음이 항상 저희 마음에 이렇게 품고 그렇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지난주에는 이제 그 지지난주죠. 이제 구약의 말씀을 들었는데요. 그의 말씀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우리 예수 그리스도가 어떻게 나셨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같이 살펴보고 교훈을 얻도록 하겠습니다 본문 말씀 마태복음 1장 18절에서 25절 말씀 교독하겠습니다 마태복음 1장 18절에서 25절 말씀입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말씀인데요 18절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이 모든 일에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왔으나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나음의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아멘 선생님이 고등학교를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처음에는 취업을 먼저 했는데요 그 취업을 하기 위해서 직장을 가기 위해서 자기소개서라는 것을 이력서라는 걸 제출을 할 때 자기소개서를 쓰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자기소개서를 쓸 때 선생님이 20대 때만 해도 어떻게 시작했냐면 문구를 저는 몇 년도에 박사고울로 유명한 전라북도 임실군 3개에서 그 부모님 슬아의 몇 남 몇째 중에 몇째로 태어났습니다 이렇게 자기소개서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예수님의 자기소개서와 같은 그런 말씀을 이 성경 말씀에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이제 결혼을 하게 되면 이제 정상적으로 이렇게 임신을 하게 된 경우에 이 예정일을 알려주지요 지금 임신을 하셨습니다 몇 개월 뒤에 며칠 날 정도의 아이가 태어날 것입니다 라고 알려줍니다 그런데 이 예수님은 무려 최소한 700년 전에 이 구약 성경에 예수님의 탄생에 대해서 예고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놀랍죠 몇 개월 뒤에 부모님이 결혼을 해서 언제쯤 아기가 태어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하는 것도 아니고 무려 700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날 것이고 심지어 성별까지 예고를 하지요 어디에서 태어날 거다라고도 예고를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같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약의 예언들을 네 가지 정도 살펴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로는 출생지에 대한 예언의 말씀입니다 미가 5장 2절 말씀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베들레엠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족 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내게서 내게로 나아갈 것이라 메시아가 되실 분이 출생할 지리적인 고향이 유대 땅 베들레엠이 될 것이다 라고 직접적으로 이렇게 이름을 명확하게 명시를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누구에게서 태어날 것인가 라는 것인데요 처녀에게서 잉태될 거다 처녀에게서 태어난다 라는 예언입니다 이사야 7장 14절 말씀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구약의 말씀에 이렇게 예언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사람의 인간의 그런 혈통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잉태될 것이다 라는 그런 의미입니다 그리고 임마누엘이다 라는 뜻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 라는 그런 의미를 담고 있지요 세 번째로는 어떤 혈통에서 어떤 집안의 혈통에서 태어날 것인가에 대한 예언입니다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이사야 11장 1절하고 10절인데요 제가 이제 중간에 너무 길어서 이렇게 점점점으로 표현한 곳이 있습니다 거기는 넘어가서 그 다음으로 바로 읽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이세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튀울 것이요 그날의 이세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여기에서 이세는 다윗의 아버지의 이름입니다 그래서 다윗의 아버지인 이세 그 이세의 혈통에서 다윗의 혈통에서 예수 그리스도 왕조가 왕조의 혈통을 통해서 메시아가 탄생할 것이다 라는 그런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입니다 네 번째로는 예수 그리스도가 평강의 왕으로 또 구원자로 오실 분이다 라는 그런 예언인데요 이사야 9장 6절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말씀인데요 이사야 9장 6절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낳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김효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입니다 한 아기가 왔다라고 하면서 마지막 부분에서는 이분이 바로 누구냐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라고 확실하게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차 이 아기로 태어날 처녀의 몸에서 아기로 태어날 이 아기가 평화의 왕이자 참된 구원자로 이 땅에 오실 거다 라는 그런 예언의 말씀들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말씀에서는 오늘 마태복음 1장 말씀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이 도대체 어떤 의미가 있는 건지 그 의미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은 보통 이제 남자와 여자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이렇게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한 아기가 이렇게 만들어지고 10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서 이렇게 아기가 태어나지요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라고 성경에 기록하고 있지요 마태복음 1장 18절 말씀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장 18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정혼이라는 게 약혼이에요 결혼하기로 이렇게 약속한 거죠 그래서 결혼하기로 약속은 했지만 아직 동거하지는 않았어요 같이 살지는 않았는데 그 마리아에게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에 기록한 걸로 봐서는 그리고 이것이 눈에 보였다라는 거죠 요셉의 눈에 보였습니다 어떻게 보였을까요? 보통 여성들이 임신을 하게 되면 입덧을 하거나 이렇게 임신의 징후가 나타나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런 모습이 나타나서 이렇게 표현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마리아는 요셉이라는 남자와 결혼하기로 약속을 했었지요 그런데 이렇게 성령으로 아기를 잉태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사람들과는 매우 다르죠 그래서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라는 것을 이렇게 성경에 기록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이 예수님의 탄생은 예수님의 출생은 단순한 그냥 사람과 사람이 결혼을 해서 아기를 낳는 것과 완전히 다르다 정말 특별한 경우인데 그게 예수님의 출생의 기원이 어디에 있느냐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뜻이었다 하나님의 계획이었다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 시작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의심이라 하니라 이 처녀에게서 성령으로 잉태된 그 아기의 이름을 누구라고 해라 예수 예수라고 해라 그런데 그 예수의 이름의 뜻이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다라는 그런 의미가 가지고 있다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사에서 9장 6절에 아까 우리가 한번 읽었던 말씀인데요. 이 말씀을 한번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2사에서 9장 6절에 보면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낳고 한 아기를 하나님께서 주실 건데 그 아기가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평강의 왕이다. 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에게서 낳느냐. 아까 혈통을 얘기했죠. 다윗의 후손에서 낳게 될 거고 그런데 그냥 어떤 신으로 이렇게 장성한 신으로 딱 나타나는 게 아니라 처녀의 몸에서 잉태돼서 아기로 태어나게 될 거다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보면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라고 말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고 있어요. 즉 장차 태어날 이 예수가 곧 하나님이다. 라는 말씀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육신으로 이 땅에 이렇게 오셔서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려고 오셨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수백 년 전에 정말 우리가 알 수도 없는 수백 년 전에 이 예수 그리스도의 출생을 예언을 했는데요. 그게 단순한 앞으로 수백 년 후에 정말 어디서 아주 영걸이 날 거야. 이런 게 아니라 정말 이게 하나님의 뜻으로 계획으로 이루어진 그런 일이었다라는 것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마태복음 1장 1절에는 뭐가 나와 있죠? 여러분 잘 알고 있죠? 마태복음 1장 1절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 족보라고 하죠. 계보가 나와 있어요. 그런데 그 계보의 시작이 뭐라고 돼 있냐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의 세계라 이렇게 시작합니다. 그래서 거슬러 올라가면 다윗의 아버지가 2세였고 여기서 또 거슬러 올라가면 예수 그리스도까지 올라가지요. 예수님의 계보를 계속 이렇게 다윗에서 또 첫사람 아담으로 그 위에 올라가면 아담이 있기 전에는 하나님께서 계셨기 때문에 정말 하나님으로부터 이렇게 시작되었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요한복음 8장 23절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어요. 나는 어디에서 났다라고 말씀하고 있죠?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8장 23절 시작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아래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위에서 났대요.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고 있어요. 분명히 예수님을 알고 있을 텐데 마리아라는 엄마에게서 자신이 출생했다는 걸 알고 있을 텐데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 거예요. 나는 위에서 났다. 이 말씀은 예수님 자신이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출생했다라고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우리가 하는 것이고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죄 없는 분에게서 났기 때문에 죄가 없으신 거룩하신 하나님의 아들이다라는 것입니다. 반면에 반대로 너희는 아래서 났다 이렇게 돼 있죠? 그것은 뭘 말하냐면 우리 인간이 죄 가운데서 태어났다. 그 이유가 무엇이냐? 아담이 범죄함으로 인해서 우리가 우리 모두가 죄 가운데서 나게 됐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죄 가운데 이렇게 날 수밖에 없었던 그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장 35절 말씀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대 성령이 내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시니에 성령이 능력이 너를 덮으리시리니 이러므로 나실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이 누가복음 1장에서 천사가 마리아에게 찾아옵니다. 그래서 네가 잉태에서 아들을 낳을 텐데 그 아들이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이렇게 천사가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에 대해서 마리아가 그대로 이렇게 순종하는 모습도 우리가 뒤에서 살펴볼 수 있는데요. 이 성경의 곳곳에서 이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다라는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예수님이 그리고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잖아요.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모든 것을 아시고 정말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는 그런 분인데 이렇게 인간이라는 연약한 몸으로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은 사실은 가장 비천한 모습으로 가장 연약한 자의 모습 으로 이 땅에 오셨다라는 것입니다. 왜 굳이 사람으로 오셨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되죠. 죄에 대한 결과가 뭐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죠? 죄의 삭스는 사망이다 라고 로마서 6장 23절에 기록되어 있죠. 죄의 삭스 결국 죽음이기 때문에 그 죽음을 이기게 하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는데요. 피 흘림이 없으면 사함이 없다. 히브리서 9장 22절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정하신 원칙이 있었어요. 흠 없는 재물로만이 죄를 사할 수 있는데 이 세상의 모든 동물들도 그렇고 또 사람은 이 사람도 모두 죄 아래에 있다고 아까 그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흠 없고 죄가 없는 사람이 대신해서 이 죄를 해결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죄 없으신 하나님 본인 자신이 이렇게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마누엘이라는 말씀을 이렇게 이 땅에 오신 것을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을 인마누엘이다 라고 이렇게 말씀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땅에 오셔서 이 죄 없으신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라는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 말씀에 보면 우리가 아직 잘 알고 있는 말씀이 있는데요.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인간의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는 이라라는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우리를 구원할 분이 없고 또 예수님만이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는 유일한 구원자다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외에는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인간의 몸으로 오실 수밖에 없 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자기소개서 중에 두 번째로 예수님이 어떤 가정에서 태어나셨을까 여러분도 여러분의 각각의 가정들이 있잖아요. 어떤 아버지 그리고 어떤 어머니 이렇게 있죠. 그래서 이제 총회 행사나 전국 각지의 어떤 행사를 가면 물어보죠. 어머니가 누구시니 아버지가 누구시니 이렇게 물어보는 질문을 아마 많이들 접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는 육신의 부모님이긴 하지만 이 육신의 부모님이 어떤 분이셨을까 마태복음 1장 19절 말씀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장 19절 시작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자기소개서를 쓸 때 저희 아버지가 굉장히 근면하고 아침 막 새벽부터 일어나서 일을 하시고 또 굉장히 검소하셨어요. 돈을 굉장히 아끼시고 꼭 써야 될 곳에 쓰시고 집안에 전기도 켜놓는 거를 볼 필요하게 켜놓는 걸 잘 못 보시고 그래서 굉장히 근면하시고 성실하시고 그런 분이었어요. 그래서 근면 성실한 부모님 아래에서 보고 자랐습니다. 라고 이렇게 소개를 했었는데요. 오늘 요셉이라는 예수님의 육신의 아버지는 어떤 사람이라고 성경에 기록하고 있습니까?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표현했느냐 그 뒤에 이유가 나와 있지요. 결혼 상대자인 정원한 여인 마리아가 임신의 징후가 나타나고 자기가 아닌 다른 사람의 아기를 가졌는데 이걸 어떻게 할까? 공개 재판을 당하게 되면 마리아가 죽을 수도 있죠. 그래서 굉장히 많은 고심을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끊고자 했다. 조용히 끊고자 했다라고 이렇게 표현한 것은 당시에 이렇게 표현했죠. 가만히 끊고자 했다라는 표현의 뜻은 무엇이냐면 두 사람과 남자와 여자 결혼할 사람과 딱 한 사람의 증인 그 사람에게 가서 우리가 파원을 하겠습니다라고 이렇게 서약을 하면 이혼장을 서로 이렇게 주고받으면 그게 정리가 되는 그런 파기하는 그런 행위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요셉은 정말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려고 하는 그런 마음이 있었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지요 잠언 17장 9절 말씀입니다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허물을 덮어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여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 예수님께서 우리 하나님께서 이런 교훈을 주셨습니다 허물을 덮어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다 이 요셉은 이런 하나님의 그 사랑을 실천하려고 하는 그런 행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용히 끊고자 했습니다 그렇다면 어머니 마리아는 어땠을까요? 누가복음 1장 38절 말씀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누가복음 1장 38절 시작 천사가 떠나가니라 이거는 아까 우리가 누가복음 1장 35절 말씀을 읽었었고 지금은 이게 누가복음 1장 38절인데 천사가 와서 네가 성령으로 잉태할 거다 아기를 가질 거다 천사님의 몸에서 아기를 가질 거다 라고 했을 때 마리아가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의 계집종이 오니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 말씀대로 순종하겠습니다 너무나 두려운 일이었을 거예요 천사님의 몸에서 잉태를 했을 때 죽음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그런 엄청난 그 사건 앞에서 하나님의 보내신 천사의 그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말씀대로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라고 이렇게 순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태어난 가정은 아까 의로운 아버지였죠 하나님의 사랑을 행하는 의로운 아버지 그리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어머니가 함께하는 그런 의로운 가정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의로운 가정을 통해서 의로운 사람을 통해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갑니다 여러분도 나중에 이제 가정을 이룰 텐데 그죠? 지금은 여러분이 이제 어떤 가정에 소속돼 있고 나의 어머니, 나의 아버지는 어떤 분이신가 정말 이 믿음 안에서 정말 나의 요셉과 마리아처럼 정말 의롭고 믿음의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그런 부모님이신가 이런 부분도 생각해 보고 또 내가 앞으로 이루어갈 가정에서도 아 나 역시 정말 이 성경에 기록한 이 예수님의 육신의 부모님처럼 정말 의로운 부모님 또 믿음의 이렇게 말씀에 순종하는 그런 부모님으로 내가 자녀들에게 보여질 수 있도록 정말 믿음 안에서 잘 살아내야겠구나 라는 그런 다짐을 해볼 수 있겠습니다 디모드의 후서 2장 21절 말씀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디모드의 후서 어? 디로? 네 디모드의 후서 2장 21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여러분 가정의 주방에 가보면 정말 평소에 사용하는 그런 식기들이 있죠 그릇들이 있고 또 귀한 손님들이 왔을 때 특별히 꺼내는 그런 그릇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디모드의 후서 2장 21절에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내가 깨끗한 그릇이 되어야 정말 거기에 합당한 것들을 담아서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신다라는 그런 말씀이죠 그래서 내가 귀하게 쓰임받기 위해서는 그의 합당한 그릇이 되어야 한다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 청년들이 특별히 조심해야 될 것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정말 눈에 보이는 것들이 너무나 많아요 그리고 눈에 보이는 좋아 보이는 것 그리고 내가 내 육신이 이렇게 육신적으로 정말 몸이 원하는 몸이 원하는 절제하지 못하는 그런 재미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로부터 내가 나를 하나님 앞에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그냥 내가 볼 때 이 정도면 됐어 이런 게 아니라 내가 하나님이 나를 만약에 보신다면 나를 깨끗하게 보실까? 나의 그릇이 어떤 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으로 보실까? 이런 질문들을 스스로 해보면서 나의 생활의 모습들을 좀 돌아보고 내가 정말 깨끗한 그릇으로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는 그런 그릇이 되고 싶다라는 그런 소망을 품기 바랍니다 세 번째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 나심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른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장 22절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장 22절 제가 여기 기록을 했나요? 네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이 모든 일에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이 모든 일이 지금 예수 그리스도가 이렇게 태어나고 요셉이 그걸 받아들이고 마리아도 순종하고 해서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가 이렇게 태어날 텐데 그분이 인류를 구원할 죄에서 구원할 자로 오신다라는 이 모든 것이 이 모든 일에 된 것이 아까 우리가 구약의 예언에서 살펴본 것처럼 하나님께서 이미 예언하셨고 그 일이 하나님 말씀대로 성취된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된 것이다 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주께서 선지자를 통해서 이렇게 예언을 했어요 그런데 그 예언한 말씀들이 이 신약시대에 와서 모두 다 성취가 되고 있습니다 마지막 재림 외에는 지금 다 성취가 되었지요 그리고 마태복음 2장 13절에서 15절 말씀을 보면 이거는 따로 읽지는 않고요 제가 읽겠습니다 제가 읽을게요 마태복음 2장 13절에서 15절 저희가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로돼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내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여기에서도 마지막 부분에 보면 15절 마지막 부분에 주께서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헤롯이 태어난 아기 예수를 죽이려고 이렇게 찾는 것을 아시고 주의 사자를 보내서 요셉에게 얘기를 하죠 헤롯이 죽을 때까지 애굽으로 피해 있어라 그래서 애굽에서 피해 있다가 이제 헤롯이 죽었으니 다시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오도록 했다라는 것을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라고 하나님 말씀을 이루려 하셨다라고 이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 이렇게 태어나고 성장하는 과정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가 나중에 이제 십자가 고난까지 이렇게 당하게 되죠 그런데 이 모든 일들이 하나님 말씀대로 성취가 된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이 철저히 하나님 말씀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으면 그 말씀대로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요셉도 그랬고 마리아도 그랬고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처녀의 몸으로 성령으로 아들을 잉태할 거야 그리고 요셉에게도 이 마리아에게 잉태된 아기는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잉태되게 한 아기다 그리고 죄에서 우리를 인류를 구원할 구원자로 오실 분이다 라고 이렇게 예언을 말씀을 미리 전했을 때 그 말씀을 믿었기 때문에 이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질 수 있었 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평소에 이제 하나님 말씀을 잘 듣잖아요 그죠? 말씀을 듣고 아 정말 하나님 말씀이 이렇게 성경에 확실하게 나와 있고 그렇다면 내가 이 말씀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 믿지 않았을 때는 그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질 수가 없어요 그런데 내가 반드시 이렇게 될 거야 하나님이 이렇게 될 거야 이렇게 말씀하셨잖아 라는 그런 믿음의 확신이 있다면 그 말씀 그대로 내 삶에서 역사하신다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대살로니카 전서 2장 13절 말씀 대살로니카 교회에 하신 말씀이지요 대살로니카 전서 2장 13절 말씀 다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이 나의 삶을 이끌어갑니다 그런데 비록 시간이 더디 걸리는 것 같이 느낄 수도 있어요 왜 빨리 안 되지? 하나님 말씀대로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같지? 라고 이렇게 물음표를 찍을 수 있지만 정말 내가 하나님 말씀대로 힘써 살아가려고 애쓴다면 힘쓴다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역사하는 그 은혜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오전에 들은 말씀처럼 은혜의 기념비를 이렇게 세우라는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힘쓸 때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게 되고 그 체험한 은혜가 나의 후배들에게 또 나의 가족들에게 우리 성도들에게 은혜의 기념비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많이 증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 정리하겠습니다 오늘은 예수 그리스도가 유대 베들레엠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마리아와 요셉이라는 의로운 가정에서 태어났고 또 예수님의 잉태는 사람과 달리 성령으로 잉태되었고 또 하나님 자신이 죄 없으신 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흠없는 재물이 되어 그 피로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구원받게 하시려고 오셨다라는 그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이렇게 오심이 철저히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대로 성취되었다라는 것을 우리가 믿고 우리 또한 이 세상을 지금 살아가고 있는데 하나님과 늘 동행하면서 나를 깨끗하게 해야 돼요 자신을 깨끗하게 해서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는 그런 그릇들이 되기 위해서 힘쓰는 우리 안양교의 청년들이 다 되기를 추구원합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다 같이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이마옵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고아옵소서 나라와 관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황금 하시겠습니다 저번처럼 뒤에 가셔서 황금 하시면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날이 저물어 갈 때 빈들에서 거랠 때 누리야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시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네, 이어서 광고하겠습니다 다음 한 주도 하기 전에 다음 주 찬양은 김소희 자미님이고요 반주는 김한희 형제님, 방송은 오태명 형제님 네, 준비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성경북상, 기도생활 암송 다음 한 주도 매일매일 해 주시기 바라고요 네, 오늘 저녁 식사 있고요 네, 그리고 내일 대학 사청부 성경 공부는 오전 10시 반부터 있습니다 장소는 옥탑방에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음은 행사 일정입니다 오늘 저녁부터 찬부견 찬양기도회가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광고하실 때 학생분은 귀가하시면 된다고 했는데 그러지 않으셔도 되고요 학생분은 제가 볼 때는 이쪽 맨 앞자리 앉으시면 될 것 같아요 두 줄 정도 차지해서 앉으시면 될 것 같고 대학 사청부는 안내 진행 도와주시니까 네, 그렇게 하시면 되고요 네, 끝나고 야식도 준비되어 있으니까 참석하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네, 그리고 다음 주 토요일에는 청년부 전역 활동이 있습니다 네, 활동 뭐 얘기 나온 거 있나요? 소희쌤? 네, 그럼 시간에 얘기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아 아 아 아 아 그러면 다음 주는 일단 배드민턴 하죠 네, 다음 주는 체육 활동으로 일단 픽스해서 하겠습니다 이제 그 이후의 활동은 학생부에서 원하는 걸 좀 조사를 받아서 진행할 테니까요 일단은 다음 주 토요일 저녁은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네, 그래서 좀 의견 있으시면 각 반배 선생님들한테 전달해 주시면 저희가 제가 고려해서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다음주는 배드민턴으로 할 테니까 운동 준비해 오셔서 같이 하시면 되겠습니다. 의무 참석은 아니니까 시간 되시는 분들 참석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고요. 그리고 내일은 12시부터 3분기 침교 활동이 있습니다. 점심은 맛있는 고기 삼겹살 먹을 테니까 시간 맞춰서 오시면 되고요. 12시부터 한 1시 반 늦으면 2시 정도에 일정 끝날 예정입니다. 같이 오셔서 우소리 송별회 겸으로 하니까요. 같이 시간 보내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 이것으로 광고 마치고요. 일어나셔서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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