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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막벨라 굴을 산 아브라함

김세한 · 창23:1-20

제작일 2026. 8. 4.

AI 설교 정리

AI 자동 정리

아브라함이 막벨라 굴을 구입한 사건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현재의 대가를 감당하는 신앙의 예시이다.

  • 아브라함은 막벨라 굴을 구입함으로써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행동을 보였다.
  • 이 사건은 미래의 약속을 믿고 현재의 신앙적 행동을 실천해야 한다는 교훈을 전한다.
  • 신앙은 미래를 믿고 현재의 대가를 감당하는 태도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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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 아브라함이 사라의 묘지로 막벨라 굴을 구입한 사건을 다룸.
  • 이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킨 사건으로 보임.

신앙의 의미

  • 아브라함은 유목민 생활을 하며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에 머물고 있음을 보여줌.
  • 막벨라 굴은 유대교, 이슬람교 모두에게 성지로 여겨지고 있으며, 아브라함, 사라, 이삭, 야곱 등 신앙의 조상들이 묻힌 장소임.
  • 아브라함은 거금을 지불하며 묘지를 사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에 대한 소유권을 확고히 하려는 의지를 보임.

교훈

  • 이 사건은 신앙의 귀소본능과 하나님과의 약속에 대한 믿음을 강조함.
  • 아브라함은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무덤을 구입했다.
  •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기 때문에 현재의 대가를 치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였다.
  • 이는 미래의 약속을 믿고 현재의 신앙적 행동을 실천해야 한다는 교훈을 전한다.

관련 인물 및 사례

  • 아브라함, 사라, 이삭, 리브, 야곱, 레아는 모두 막벨라 굴에 묻혔다.
  • 바울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로마로 가는 요청을 했으며, 이는 아브라함의 신앙과 유사한 모습이다.
전사(자막) 전문▼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함께 나누시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성장하는 믿음 아브라함 18번째 시간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이제 막벨라 구를 산 아브라함 이렇게 제목이 붙여져 있죠.
우리 성도님들 그 알래스카 연어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이 있습니까?
강에서 태어나서 강줄기를 따라서 바다로 망망대로 나가서 생활하다가 나중에 이제 죽을 때가 되면 산란기가 되면 다시 이제 그 자기가 태어난 강으로 찾아와서 그 물살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그 강줄기를 따라 올라간다고 그러죠.
그리고 이제 그 강에다가 산란을 하고 죽게 되는 그런 여정을 들어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과학자들도 그게 어떻게 가능하지?
모른대요.
뭐 연어뿐만 아니라 사람한테도 귀소본능이 있습니다.
믿음 안에서 살펴보면 어떤 집사님은 사회적으로 은퇴하시더니 고향으로 돌아가시더라고요.
고향에서 땅을 가고 집을 가고 집을 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고향에서 땅 사고 집 짓고 거기서 살다가 거기서 묻히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만큼 이 사람한테 고향이라고 하는 존재 굉장히 중요하고 영향을 많이 미치는 거다 이렇게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우리가 신앙 안에서 살펴보면 우리 신앙으로 따지면 고향이 어딜까?
한번 질문을 던져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그런 아브라함의 어찌 보면 귀소본능을 세우는 과정에 대해서 오늘 본문에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인가?
나중에 다 마치면 다 아시게 될 거고요.
먼저 본문 말씀을 한번 읽어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사라가 127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의 향년이라.
사라가 난다.
그는 못디아나에서 주신 게 하나님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그 시체 앞에서 일어나 나가서 해쪽 속에게 말하여 가로대 하나님은 당신을 주신 게 나라를 위하여 호호한 자니 장관의 당신을 주신 거에게 내 장세를 주소 소유를 삼아 하나님의 주문자를 내려
장사하게 하시오요.
해쪽 속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가로대 내 주여 들어서 당신은 우리 중 하나님의 감독이시니 우리의 교실 중에서 좋은 것을 구하여 당신의 주군자를 장사하소서 우리 중에서 자기 일으실에 당신의 주군자 장사함을 금여자 하나가 없으니 아브라함이 일어나 그 땅 거민 해쪽 속을 향하여
몸을 굽히고 그들에게 말하여 가로대 나라라야 주군자를 내려 장사하게 하는 일이 당신의 뜻이 있으며 내 말을 듣고 나를 위하여 소와래 아들 그로 그 밭머리에 있는 막벨라굴을 내게 주게 하되 준가를 받고 그 굴을 내게 주어서 당신들 중에 내 소유 매장지가
되게 하기를 원하노라 내게 하여 그로 그 밭머리에 있는 막벨라굴을 내게 주게 하되 그로 그 밭머리에 있는 그로 내게 말하여 가로대 당신이 합당이 여기면 청컨대 내 말을 들으시오 내가 그 밭값을 당신에게 주리니 당신은 내게서 받으시오 내가 나의 죽은 자를 거기 장사하겠노라
그로 내게 들으소서 땅값은 은 사백세게리나 나와 당신 사이에 어찌 교계하리까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마브라함이 에브라엘의 발을 쫓아 에브론이 해족 속에 듣는 데서 마라를 대고 상속에 통해 많은 은사의 세계를 달아 에브론에게 주었고 마브라함이 에브론의 밭을 바꾸어
그 속의 굴과 그 사방에 돌린 수목을 다하 성문에 들어온 해족 속에 앞에서 아브라함의 해족 속에 아브라함의 해족 속에 그 후에 아브라함이 그 안에 사라를 가난한 땅 마브레아 막벨라 밭굴에 장사하였더라 마브레는 곧 헤브론이라 마브라함이 그 밭과 그 속의 굴을 해족 속에
아브라함의 주요 대상으로 정하였더라 오늘 본문에 보면 딱 두 가지 내용으로 이렇게 나누어 볼 수가 있죠 첫째는 뭐냐면 사라의 죽음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고 두 번째는 그 사라를 매장하기 위해서 아브라함이 에브론이라고 하는 사람하고 거래를 통해서 막벨라 굴을 사는
그런 과정을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이걸 도대체 왜 이렇게 장황하게 길게 이 거래에 대해서 기록을 하고 있을까 그것은 또 우리에게 무엇을 교훈하고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죠 우리는 지난 시간에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하나님 앞에
번제로 바치려고 했던 그 사건을 다루었습니다 그러다 이제 그 이후에 이루어지는 사건이죠 사라가 이제 죽었어요 그런데 그 마당에 아브라함은 한 단계 더 진보한 자기의 믿음을 나타내고 있다 그게 바로 막벨라 굴을 매입한 이 사건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더 진일보 했다라는 것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이것은 잠시 뒤에 이제 아마 밝혀지게 될 겁니다 먼저 잘 읽으셨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사라는 몇 세 장사 되었다 이렇게 1절에 뭐라고 했어요?
사라의 향년이 사라의 향년이 127세라고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자 두 번째 아브라함이 해쪽 속에게 의뢰하여 어떤 사람과 묘지로 쓸 땅을 거래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는가 어떤 사람?
소알의 아들 누구라고요?
에브론 외우기가 좋은 게 이 일이 일어난 장소가 헤브론인데 거기서 갓만 딱 떼어내면 뭐예요?
에브론이 되죠 그렇죠?
옛날에는 이제 신분을 구분을 할 때 사람을 구분을 할 때 이름만으로는 구분하기 힘들었다 그래서 왜냐하면 동명인이 많았기 때문에 그래서 그걸 구분하는 방법은 뭐냐면 누구의 아들 이렇게 붙는 거죠 소알의 아들 그 다음에 더 심한 경우는 누구의 중손이요 누구의 손자요
누구의 아들이요 이렇게 4대까지 쭉 나열하는 경우도 있죠 그 다음 세 번째 아브라함의 제안의 땅 소유자 에브론이죠 그 땅 소유자는 처음 어떤 태도를 보였는가 9절에서 11절 보니까 거듭 뭘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냥 쓰세요 거져주겠다고 이렇게 제안을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당신께 드리우니 밭과 그 속의 구를 구체적으로 이렇게 언급을 하면서 명확하게 하고 있어요 이거를 근데 이제 과정에서 오늘 본문 읽으시면서 조금 눈치를 채셨는지 모르겠는데 성 있는 데서
성문 있는 데서 다 모였죠 사람들이 성문 있는 곳은 어떤 장소냐면 공증의 장소입니다 법정과 같습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그들의 이목이 다 집중하는 가운데 거래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 네 번째 땅의 소유자가 제시한 땅값은 얼마였는가
얼마였어요?
은사백세계를 지금의 단위로 환산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굉장히 거금이었다 이렇게만 이야기해두죠 그렇게 작은 돈은 아니었다 여러분 좀 이 마당에서 이런 생각이 드시지 않습니까?
아브라함이 이때까지 아내를 매장할 만한 손바닥만한 땅도 있었다 없었다?
없었구나 유목민으로 계속 양들을 염소를 방목하면서 이렇게 이곳저곳 옮겨다니면서 그게 유목민이잖아요 유목민 하기가 원해서 하는 걸까요?
사실은 사람은 본능적으로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게 돼 있어요 한 곳에 머무르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농사 짓는 게 가장
이상적이죠. 그런데 이 아구라함을 보세요. 아내를 사별하고 그때까지도 자기 소유의 땅, 아내를 매장할 만한 적절한 땅도 없었구나.
그런데 그는 도련 거금을 들여서 땅을 살만한 재력이 없었던 건 아니네. 알 수 있어요? 없어요?
그렇다. 아브라함이 돈을 주고 산 땅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었는가? 17절, 19절에 반복해서 나오는데 마물의 앞, 막벨라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마물에는 친숙하시죠?
모래 상술이 나오고 기억나십니까? 마물의 모래 같은 장소다 그랬습니다.
이미 아브라함이 가난 땅에 도착할 때 12장에 그때부터도 등장한 그 지명이죠.
여기서 우리는 또 뭘 발견할 수 있어요?
아브라함이 계속 그 자리에 떠나지 않고 하나님이 약속에 있는 그 자리에 계속 남아있었구나.
라는 것도 다시 확인할 수 있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헤브론이라고 하는 위치가 어떻게 되냐면 빨간색으로 점찍혀있는 빨간 글씨로 헤브론 써있죠?
예루살렘이 있고 그 밑에 3, 40분 운전해서 가면 닿을 수 있는 베들렘이 있고 거기서 또 한 시간쯤 가면 도착할 수 있는 헤브론이 있습니다.
뭐 이렇다.
지리적으로.
예리코는 뭘까요? 예리코.
여리고.
여리고를 저렇게 표기한 겁니다.
네겹.
네겹.
성경에는 네겹.
이렇게 나오죠.
그래서 오늘날의 헤브론의 모습을 보면 이렇게 생겼다.
라는 겁니다.
그래서 헤브론이라고 하는 지명에 대해서 잠깐 살펴보면 여기에 여러 가지 신앙의 족적이 남겨져 있는 그런 지명이다라는 걸 알 수가 있는데요.
첫째는 뭐냐면 아브라함이 전쟁의 포로로 끌려간 롯을 구출하기 위해서 출정하는데 출정의 시발점이 바로 어디였어요?
헤브론이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머문 곳이 바로 거기였다라는 거고요.
또 아브라함에서 아브라함으로 개명하도록 하나님께 그렇게 명령을 받은 곳이 바로 또 어디였어요?
그것도 바로 헤브론에서 이루어진 일이었다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제 세 번째는 또 아브라함이 태어날 아들의 이름을 게시받죠.
이삭이라고 해라.
이삭이라고 하는 아들의 이름을 게시받은 곳도 바로 역시 헤브론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오늘 본문에 나타나듯이 막벨라 굴을 또 매입한 곳이죠.
그 다음에 또 한 곳이 있습니다.
또 하나가 뭐냐면 여수아 시대에 갈렙이 이 산지를 내게 주셔서 이렇게 요구했던 그 땅이 바로 어디예요?
그게 바로 헤브론 땅이에요.
헤브론 땅.
그래서 이렇게 여러 가지 믿음의 인물들과 관련이 있는 그런 장소가 바로 헤브론이다.
이렇게 기억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은 400세계를 지불하고 유상으로 막벨라교를 이렇게 아브라함이 매입을 했는데요.
왜 거저받지 않으려고 했나.
여기에 대해서 의문 부호를 찍으셔야 돼요.
여기에 대해서 궁금해하셔야 됩니다.
궁금하시죠?
정상이십니다.
지금도 이제 성지순례를 가면은 이 막벨라라고 하는 곳이 도로를 쭉 타고 가다 보면은 이정표로도 표기가 되어 있고요.
이정표를 쫓아서 가서 보면 이런 건물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건물은요. 소유가 절반은 이스라엘, 절반은 팔레스틴 이렇게 둘로 나눠져 있습니다.
둘로 나눠져 있어요. 건물 자체의 소유가.
그래서 들어가는 입구가 두 군데입니다.
이쪽으로 가면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들어가는다고 저쪽으로 가면은 팔레스틴 사람들이, 아랍 사람들이 들어가는 그런 입구가 둘이 있다.
그래서 바로 전면에 보이시는 입구는 아랍인들이 출입하는 그런 입구고요.
저 뒤쪽에 파란색 원으로 표시가 되어 있는 데는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이 드나드는 입구다.
왜 그러느냐?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건 아랍 사람들한테도 성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묘가 안에 있어요.
물론 감이었죠.
여기 뭐가 있겠습니까? 안에.
아브라함의 뼈가 있겠어요? 뭐가 있겠어요?
여기가 막벨라 굴이었기 때문에 거기에 세워진 건물이다라는 겁니다.
아브라함의 묘 바로 아래가 굴의 중앙이었다고 해요.
그래서 여기다가 이렇게 만들어놨고 또 그 옆에는 사라의 묘도 이렇게 있습니다.
반대쪽으로 단절되어 있는 반대쪽으로 건너가게 되면 이삭과 리부가의 묘도 이렇게 양쪽에 있어요.
동영상을 보시겠습니다.
마펠라는 아브라함이 처음 부인 사라가 죽었을 때에 매장지로 선택한 핵 족속에게서 땅을 사서 사라를 매장한 곳인데 이후에 유대인들의 전승에 아브라함의 부부, 이삭의 부부, 야곱의 부부를 모셔놓은 어떻게 보면 족전들의 무덤 이죠.
자, 보시죠. 이것이 벌써 이제 찌온 케베르 사라 이마노.
우리의 어머니, 우리의 이름의 어머니 사라의 무덤이라.
아, 그러는군요.
네. 또, 이것은 또 아브라함의 아브라함 아비, 우리의 아버지 조상 아브라함의 무덤.
참 이 성경에, 창세기에 나오는 많은 신비의 이름과 딴 것 같은 것이 실질적으로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궁금한 점이 예배당이 아니라 무덤인데 왜 여기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는 건가요?
유리 너머로 보이는 공간도 있는데요.
사실 저곳이 아브라함은 유대인뿐만 아니라 그의 아들 이스마엘이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의 조상이잖아요.
그래서 유대인뿐만 아니라 아랍인들도, 즉 무슬림들이죠.
무슬림들도 아브라함도 하나의 선지자로 예배 중입니다.
네.
여기는 레아. 레아는 또 야곱의 첫째 부인이죠?
이런 모습도 볼 수 있어요.
네.
그래서 이 마크펠라의 굴에 가게 되면 아브라함과 사라, 또 이제 야곱과 레아.
그 다음에 건너편에는 또 이삭이 있는데 이삭은 나중에 우리 무슬림 쪽에서 볼 수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기도하는 모습.
네. 그렇군요.
네. 그렇군요.
제가 이제 이게 무슬림 지역에서 무슬림 지역에서 신을 벗고 들어가는데 아브라함의 무덤입니다.
네. 그렇군요. 지난주에는 우리가 유대인 지역에서 봤는데 이제 그 반대편 무슬림들이 보는 바로 아브라함의 무덤입니다.
네. 창문 너머로 저희가 봤었는데.
네. 아픈 지역인데 저게 사실 창문이 아니고 방탄유리에요.
방탄유리에요.
그러니까 상대편은 혹시.
혹시나 가입되고.
네. 그만큼 또 안전장치를 해놨다는 거고요.
네. 네.
바로 이것이 이 무슬림 지역 저 건너편에 있는 저 무덤이.
네. 네.
이 이삭과 리부가의 무덤입니다.
이삭과 리부가의 무덤.
아주 특이하게 해놨는데.
네. 네.
바로 이삭 또 이 코란에서는 마오메트까지 계열을 잇는 선지자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요.
네. 여기까지 보셨습니다.
자. 왜 이렇게 한 무덤에 믿음의 조상들이 다 3대가 다 언급이 되고 있을까요?
그 이유는 뭐냐면 이 박벨라 굴에 들어간 사람이 누구냐면 아브라함 부부, 그 다음에 이삭 부부, 야곱 부부 이렇게 3대가 들어갔죠?
네. 그러다 보니까 그렇다.
전에도 이제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기억나시는지 모르겠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의 그런 장묘는 우리와 다르다.
이렇게 분봉이 있는 게 아니다.
굴을 파서 그 안에 묘실을 만들고 묘실을 여러 개 파여 커다란 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 안에 다시 또 개별적인 묘실을 팝니다.
그리고 커다란 공간에는 이렇게 침상이 하나 있어요.
거기다가 시신을 1차적으로 놔서 부패하고 뼈만 남으면 나중에 2차적으로 추려서 그걸 개별 묘실에 집어넣는 그런 장르의 풍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묘다라는 거예요 한마디로.
그래서 성경이 어떤 표현이 있냐면 자기 열저에게로 돌아갔더라.
그런 표현은 뭐냐면 자기 조상들한테 돌아갔다.
그들이 있는 뼈가 묻혀있는 그곳에 자기도 죽어서 거기에 묻혔다.
이런 뜻을 그렇게 돌려서 표현을 하는 거죠.
그렇습니다. 가족묘다.
그래서 믿음의 3대 조상에게 다 들어갔어요.
사라가 죽었을 때 사라와 아브라함과 이삭의 나이를 비교해보자.
그랬습니다.
아브라함과 사라의 나이 차이가 10년이라고 했죠.
그러면 아브라함의 나이는 사라가 죽었을 때 아까 127세라고 했으니까 137세.
100세에 나왔다고 했으니까 이삭은 37세.
이렇게 되겠죠.
그래서 아브라함이 묘지를 산 것은 굉장히 커다란 의미가 있다.
아브라함이 묘지를 사려고 한 사실에서 알 수 있는 사실을 이야기해보자고 했습니다.
아직도 개인 소유의 땅을 가지고 있지 못했다.
그래서 거금을 들여서 묘지로 쓸 그 땅을 사야만 됐다.
그것은 곧 뭘 의미합니까?
아직 이 땅을 내게 주마.
너와 내 자손에게 줄게.
이 하나님의 약속이 아직까지 성취됐다 안 됐다?
아직 성취되지 않았다.
그걸 의미하는 거죠.
그래서 에브론하고 같이 대화를 하는데 말하자면 공적인 거래의 대화죠.
에브론의 말을 가만히 살펴보면 아브라함의 세력이 상당히 컸다.
왜요?
굉장히 젠틀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당신하고 나사에 거래를 해요.
굉장히 친했다.
친한 척한 것 같다.
왜 친한 척한 것 같다 그러냐면 이삭 때는 또 완전히 바뀌기 때문에 그래요.
인간관계는 이 땅에서 다 그렇죠.
때로는 가까워지기도 하고 멀어지기도 하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두 차례나 이렇게 그냥 쓰세요 그냥 쓰세요 그랬는데 여러분들은 이걸 포착을 하셔야 돼요.
은 400세계리나 금액을 얘기해.
누가?
에브론이.
그냥 쓰세요 그러면 끝까지 그냥 쓰세요 그래야지.
금액으로 얘기해요.
그 의미는 이것은 그냥 젠틀하게 예의상 그렇게 이야기한 것뿐이지 본심은 따로 있었다라는 것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맞죠?
네 맞습니다.
그런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은 이렇게 그런 무상으로 쓰세요.
이걸 뿌리치고서 기어이 땅값을 치르게 됩니다.
땅값을 치렀다는 것은 이걸 내 소유로 분명히 해야 되겠다는 의지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왜 그렇게 농지도 아니고 무슨 목초지도 아니고 짐승 먹일 수 있는 그런 풀밭도 아니고 도대체 왜 이 에브론의 밭을 굴과 함께 살려고 그렇게 집착을 했나 여기에 이제 우리 성도님들이 관심을 두셔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산 이 무덤에 믿음의 조상 3대가 다 들어갑니다.
그리고 주목할 사실은 믿음의 조상 3대가 다 이 막벨라굴에 묻혔다고 하는 사실을 성경이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여러분 아브라함의 고향은 어디입니까?
헤브론입니까?
아니요. 갈대아의 우루입니다.
갈대아 지방의 우루가 그의 고향입니다.
사람은 다 귀소본능이 있다고 그랬죠.
죽을 때 되면 다 자기 고향 찾아서 돌아가려고 한다고 그랬죠.
그런데 아브라함이 만약에 그런 귀소본능에 입각해서 본다면 어디로 가고자 하는 욕구가 컸겠어요.
갈대아 우루.
그런데 그렇지 않았어요.
나 여기서 무덤을 사야 되겠다.
나도 들어가고 우리 자식도 들어가고 우리 손자도 들어갈 수 있는 대대로 들어갈 수 있는 묘지를 사야 되겠다.
그리고 거기다 거금을 다 쏟아 부은 거거든요.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어요.
아브라함의 믿음이 진일보한 면을 보여준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죠.
아브라함은 이 무덤을 유상으로 값을 치르고 이렇게 사는 걸 통해서 말하자면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믿음의 표현을 한 거다.
하나님의 내가 이 땅을 줄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준다고 그랬으니까 어차피 미래 내 땅 되겠지.
그러면 지금 내가 거금을 드리지 않아도 언젠간 내 것 되지 않겠어?
그러면 그냥 가만히 있을 수도 있잖아요.
아브라함은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니까 나타나는 행동이 바로 이 행동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겁니다.
믿음의 3대가 진짜 들어갔는지 한번 상경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창세기 23장 19절 읽어보시겠습니다.
시작 이어서 25장 10절 시작 아브라함과 그 안에 사라가 거기 장사되니라.
아브라함도 죽어서 어디 들어갔어요?
막벨라 굴.
그 다음 창세기 49장 30절 31절은 누가 하는 말이에요?
야곱이 하는 말이에요.
야곱이 요셉에게 하는 말입니다.
같이 읽어보시겠습니다.
시작 이 굴은 가난한 땅 마브라야 막벨라 밭에 있는 것이라.
아브라함이 햇사람 에브론에게서 밭과 함께 사서 그 소유 매장지를 삼았으므로 아브라함과 그 안에 사라가 거기 장사되었고 이삭과 그 안에 리부가도 거기 장사되었으며 나도 레아를 그곳에 장사하였노라.
나도.
나가 누구예요?
야곱이에요.
누가 여기에 매장되세요?
라헬이 아니라 레아.
라헬을 더 사랑했는데 이게 웬일일까요?
정식 부인은 누구예요?
레아예요.
그 다음 네 번째.
아브라함이 에브론의 제안을 거절하고 정식 거래를 하지 않았을 경우 미래의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미래의 어떤 상황이 전개가 될까요?
만약에 대가를 치르지 않았다면 지금은 아브라함이 힘도 있어요.
세력이 커져서 함부로 못해요.
또 화친하고 관계가 좋아요.
아브라함과 비굴이 찾아왔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약조를 했단 말이에요.
약조를 그렇게 했는데 계속 화목하게 지내겠지 전쟁하고 불화하고 그러겠습니까?
그때까지는 좋았다.
그런데 이렇게 대가를 치르지 않은 미래에 미래에 어떤 상황이 가능성이 있을까요?
분쟁의 가능성이 있죠.
소유권을 놓고.
그렇죠?
아브라함 보다 아브라함이 나중에 강성해질 경우에는 다시 뺏어갈 가능성이 여전히 있다.
그걸 어떻게 장담할 수 있느냐.
이삭 때 그랬거든요.
이삭은 아버지 아브라함이 팠던 우물을 다시 팠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계속 그걸 뺏네.
누가요?
이 아비멜렉과 그 족속들이.
계속 뺐잖아요.
그래서 한 대가 지나기도 전에 한 세대가 지나기도 전에 이런 상황이 벌어지더라.
우물에 대해서도 우물이 중이에요.
아니면 묘지가 중이에요.
우물이 훨씬 중하죠.
우물에 대해서도 이런 일이 일어났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또 굴에 대해서도 그렇지 않을 보장이 없다.
그래서 이런 사실을 보면 아브라함이 굉장히 지혜롭게 행동했다라는 겁니다.
이삭이 우물을 빼앗긴 사건을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또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또 다투는 거로
그 이름을 신나라 하였으며 이삭이 거기서 옮겨 다른 오물을 팠더니 그들이 다투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루오보시라 하여 가로대 이제는 여하께서 우리의 장소를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였더라 이삭이 거기서부터 부엘세바로 올라갔더니 그랬어요
그래서 이삭의 시대 때 다시 또 관계가 별로 좋지 않았다 어느 사건 이후에 이 오물 빼앗기는 사건이 나와요 아주 잘 나가는 사건 초보 농사꾼이 농사졌는데 100배의 수확을 얻었대요 여러분 잘 되잖아요 지상에서 잘 되면 꼭 시기 질투하는 사람이 나타나요
아비멜레 결국은 이삭을 이렇게 박대하지 않습니까 제일 중요한 건 다섯 번째 아브라함이 묘지로 쓸 땅을 구입한 것과 미래의 하나님의 약속대로 가난 땅을 소유하게 된 것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아까도 얘기했지만 기왕 주겠다고 약속하셨으니 그냥 내가 굳이 400세 길이나 지불해야 돼?
그럴 수도 있는데 아브라함은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게 후대에 가서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모릅니다 말씀드린 대로 아브라함, 야곱 3대 부부가 이 무덤에 들어갔다고 그랬죠?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들한테 마음의 고향은 어디예요?
갈대야 우루예요?
아니요 그들의 조상이 뼈가 묻힌 바로 이 가난한 땅 헤브론이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걸 완전히 말뚝을 박는 행동을 한 거예요 말하자면 아브라함이 그래서 마펠라굴 매입은 하나님이 이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렇게 이 땅을 반드시 주신다면 완전히 내 걸로 소유를 만들어야지 그러고서는 그것을 믿기 때문에 이것을 행동한 거거든요
그래서 모든 그 이후의 후손들의 마음이 바로 이 가난한 땅을 향하게 하는데 굉장히 커다란 역할을 하게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미래의 약속을 믿는다는 것은 그냥 손발 놓고 가만히 있는 게 미래의 약속을 믿는 게 아니고 사실은 그 약속을 믿기 때문에 오늘 현재 내가 치러야 되는 믿음의 대가를 치르는 거
이게 믿음이다 이게 신앙이다 라는 겁니다 아브라함은 그 길을 간 거죠 그래서 진일보 했다고 표현한 거예요 하나님 약속에 대해서 얼마나 갈팡질팡 했습니까?
그동안 아브라함이 갈팡질팡 한 걸 아시겠죠?
땅의 약속에 대해서도 그렇고 자녀에 대한 약속에 대해서도 그렇고 곧 이삭이 태어날 수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에 그 모든 것들을 다 허물 수도 있는 그런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고 갈팡질팡 했잖아요 그런데 이제 모리아산에 올라갔다 내려오더니 진일보한 행동을 합니다
그 진일보한 행동이 뭐예요?
막벨라부를 매입한 그 행동이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오늘날 그러해야 된다라는 거죠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이 있기 때문에 그냥 손발 다 놓고 있는 게 아니라 그 약속의 미래를 열어가는 키가 우리 자신한테 주어져 있습니다 그걸 또 어디서 발견할 수 있냐면
사도행전에서 발견할 수 있거든요 바울의 행적을 보면 그 사실을 우리는 발견하게 됩니다 사도행전 23장 11장은 무엇일까요? 시작 그날 밤에 주님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내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그날 밤에 그랬어요 그 재판받고 한 그런 밤에 바울 곁에서 주님께서 뭐라고 그러냐면 너 지금 이렇게 예루살렘에서 너 동족들한테 이렇게 복음 전하려고 애쓰고 종교 지도자들 앞에서 증거하려고 애쓰고 그랬는데 너 이렇게 나에 대해서 증거하는 이 일을 로마에 가서도 너 증거하게 될 거야
이렇게 말씀하고 있죠 지금 바울은 어디에 있어요?
예루살렘에 있어요 어디로 간다고 말씀하고 있어요?
로마로 간다고 말씀하고 있어요 그럼 이대로 이루어질 거 아니에요 하나님이 말씀하셨으니까 주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이대로 이루어질 거 아닙니까?
그럼 나는 손 놓고 가만히 있어요?
다음 구절 읽겠습니다 시작 배수도가 배석자들과 상의하고 가로대 네가 가이사에게 호소하였으니 가이사에게 갈 것이라 하니라 여기서 가이사는 카이사르 로마 황제죠 로마 황제 카이사르는 어디에 있어요?
로마에 있어요 바울 사도는 로마 시민권자입니다 그래서 나에 대한 재판을 난 가이사 황제한테 직접 호소하겠습니다 직접 내가 그분 앞에서 재판을 받겠습니다 이렇게 요청을 한 거예요 누구의 입술로?
바울의 입술로 그래서 배수도가 야 너 가이사한테 호소했으니까 가이사한테 보내줄게 지금 이거 얘기하고 있는 거거든요 26장 32절을 또 읽겠습니다 시작 이에 아그리빠가 배수도 도로 일러 가로대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호소하지 아니하였다면 놀 수 있을 뻔하였다 하니라
그랬어요 아그리빠 왕 앞에까지 나갔었죠?
바울 사도가 벨리스, 배수도, 아그리빠 자기 신변의 문제 때문에 죄가 있냐 없냐 석방해도 되냐 안 되냐 이 문제 때문에 막 이리 가고 저리 가고 아그리빠 왕 앞에서도 변론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그리빠 왕은 판단을 했어요 아 죄가 없구나 아무런 책할 만한 죄가 없네
그런데 이미 바울 사도는 어떤 걸 요구했어요?
가이사, 로마 황제 앞에 가서 재판 받기를 요청을 했어요 그러니까 로마에 갈 수밖에 없어요 28장 16절 결국은 바울 사도가 어떻게 됐습니까?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로마에 들어가니 바울은 자기를 지키는 한 군사와 함께 따로 있게 허락하더라 그랬습니다 결국은 로마에 들어갔죠 유로굴라라고 하는 대풍도 배가 파산하게는 만들 수 있었어도 바울 사도는 죽게 할 수 없었습니다 밀레도라고 하는 섬에 상륙했는데
뱀이 덥석 물었어요 죽어요? 안 죽어요?
안 죽어요 왜?
너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그 말씀이 있기 때문에 바울이 죽으면 그 말씀이 성취가 되어야 한대요?
한대요 말씀이 그를 지키고 있는 겁니다 그렇죠?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 아가 23장 11절에 너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처럼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그랬는데 그 말씀의 문을 연 장본인이 바로 누구였어요?
그것이 성취되는 길을 연 장본인이 바로 바울 자신이었어요 그걸 믿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 때문에 로마의 가게 자기 자신을 가이사에게 그렇게 호소하노라라고 재판을 의뢰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것도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아브라함과 같은 모습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포된 미래를 겨냥한 그 말씀을 믿기 때문에 오늘 자기가 그 믿음을 믿음대로 성취되는 미래를 열었죠 그게 막벨라 우를 400세계로 은 400세계로 산 행동이었듯이 역시 바울 사도도 뭐예요?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대로 그 말씀하신 미래를 열기 위해서 자기도 노력을 한 거예요 자기가 그 미래를 연 겁니다 그렇죠?
그렇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하나님 말씀을 믿는 사람의 태도구나 아브라함이 바로 그 모범을 보여주고 있구나 그것을 보여주는 사건이 바로 막벨라 우를 매입한 그런 사건이었다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성도인들도 마찬가지죠 이런 걸 교훈 삼아볼 수가 있죠
현재 우리가 어떤 불행한 처지에 있더라도 믿음을 품고 미래를 소망하는 신앙인인가 그 사라를 잃고 얼마나 마음이 쓰라렸을까 근데 예
그 상황에서 마냥 슬퍼한 것이 아니라 자기가 마땅히 해야 되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기 때문에 해야 되는 그런 일에 대해서 참 지혜롭게 생각하는 그런 모습을 보게 되죠.
그래서 또 그는 기꺼이 대가를 치르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러해야 된다.
내가 믿는다면 믿는 신앙대로 대가를 치를 줄 알아야 된다는 것이죠.
이런 것들을 우리에게 교훈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살펴봤습니다.
묵상기도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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