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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야곱과 에서

최재웅 · 창25:19-34

제작일 2026. 8. 8.

AI 설교 정리

AI 자동 정리

성경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선택과 인간의 욕심, 기다림의 중요성을 다룬 내용과 청소 분담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다.

  • 성경은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욕심, 선택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고, 기다림과 믿음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 야곱과 이삭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 청소 분담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담당자 배정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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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와 하나님의 뜻

  • 성경은 개인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가 있고 없는 경우가 있으며,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 하나님의 선택과 절대 주권은 이삭과 리부가, 에서, 야곱의 이야기를 통해 보여준다.
  • 에서는 장자의 명분을 팥죽 한 그릇으로 바꾸는 선택을 통해 영적인 가치를 소홀히 했으며, 야곱은 하나님의 축복을 얻기 위해 형을 속였다.
  • 하나님의 뜻은 인간의 감정과 욕심보다 우선하며, 영적인 가치를 중요하게 여긴다.
  • 하나님의 약속은 인간의 계획이나 감정보다 우선하며, 그 뜻을 이루기 위해 기다림과 순종이 요구된다.

청소 분담 방법

  • 개인 임무 분담제로 청소를 진행한다.
  • 청소 구역과 담당자 명단은 PPT에 정리되어 있으며, 경남쌤이 청소 구역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 청소 방법은 PPT를 통해 설명하며, 청소기, 핸디 청소기, 로봇 청소기 동시 사용.
  • 강대상, 사회상, 피아노 등은 마른걸레로, 장의자, 창틀, 신발장 등은 물걸레로 청소.
  • 방송실, 유아실은 1명이 담당하며, 로봇 청소기, 핸디 청소기, 분리수거함 관리 인원도 배정.
  • 청소는 휴소리연회가 끝난 후에 실시.

교훈과 신앙적 적용

  • 청년들은 자신의 고민을 하나님과 연결시키며 합리화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방법과 때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
  •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위해 기다림과 믿음이 필요하며, 자신의 모습을 말씀 앞에서 정직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 우리는 자격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전사(자막) 전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성경 말씀 같이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성경은 모두 나의 이야기일까요? 아니면 나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가 있을 때가 있고 아니면 없을 때가 있는 누군가의 이야기일까요?
여러분은 성경의 모든 내용이 나에게 주는 말씀임을 믿으십니까?
야구부에 조용하고 신중하며 계획적으로 행동하는 그런 아이엉에 가까운 사람이죠 애서는 활동적이고 현실적이고 눈앞에 필요에 따라서 즉흥적으로 행동하는 이형에 가까운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성경이 이 두 사람의 이야기를 기록한 이유는 어떤 성격이 더 좋은지를 비교하고
좋은 성격의 조건을 찾아서 우리가 교훈을 얻으려는 것일까요?
왜 하나님은 자격이 없는 심지어 남을 속이는데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해서 거짓말을 주저하지 않은 야구백에 장 자의 축복을 허락하셨을까요?
오늘은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야구부에 장자의 이야기입니다 우리 교회는 형제 자매가 많은데요 서로의 형제를 향해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바로 같은 집에서 자랐는데도 성격은 정말 다르죠 야구과에서도 그랬습니다 그리고 서로 담고 싶은 성품도 있고 저건 아니지 싶은 그런 것도 있죠
그럼 우리 은우는 어떡하죠?
은우는 비교할 성품이 없는데 그럼 은우는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또다시 시작한 인생 최대의 미기의 순간이었던 이 질문을 10년 만에 다시 듣게 되는 그렇죠?
세월이 참 빠르죠 은우야 어렸을 때 듣고 이거를 다시 중학생 돼서 들을 줄 몰랐지 그런데 그래서 은우야 너는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비밀로 할게 네 이거 지나칠 일만이 아닌 게 오늘 설교의 주제 중에 하나가 편애인 것도 관련이 있잖아요 그래서 성경이 이 이야기를 기록한 목적은 단순한 성격이 다른 두 형제 사이에 어떤 갈등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이 사건에 등장하는 네 사람
이삭과 리부가와 야구과에서 중에 단 한 사람도 완전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이 말씀이 기록된 이유는 하나님께서 언약의 가정을 어떻게 세워가시는지 하나님의 선택과 절대 주권이 무엇인지 그리고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자기의 방법으로 이루려고 했을 때에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그리고 세상이 만족보다 영적인 가치를 얼마나 귀하게 여겨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그런 내용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들의 실패와 연약함을 통해서 인간의 한계를 깨닫게 하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약속을 끝까지 이루어 가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주고 계신 거죠 그러면 성경의 말씀을 같이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이삭이 그 아내가 잉태하지 못함으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강구하며 여호와께서 그 강구를 들으셨으므로 그 아내 리부가가 잉태하였더니 야곱과 에서의 아버지인 이삭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언약의 자녀였습니다
이삭의 출생은 인간의 어떤 능력이나 계획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으로 이루어졌던 일인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죠 그런데 안타깝게도 언약의 자녀인 이삭도 결혼한 뒤에 오랫동안 자녀를 얻지 못했습니다 이삭은 40살에 리부가와 결혼을 했고
60살에 야곱과 에서를 낳았습니다 그러면 두 사람이 자녀를 기다린 시간은 몇 년입니까?
네, 20년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20년 동안 한 가지의 제목을 붙잡고 기도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20년을 안 자고 우리 창준형제는 12살 때부터 지금까지 기도하고 있는 한 가지의 제목이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 긴 시간을 통해서 무엇을 알게 하고 싶으셨을까요?
바로 주실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 긴 시간을 통해서 이삭에게 생명과 언약의 성취가 전적으로 하나님의 능력에 달려있음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래서 이삭은 자녀가 없을 때에 하나님께 아주 간절히 구했습니다 이것은 한 번 기도했더니 즉시 응답을 받았다라는 그런 어떤 뜻이 아니고
이삭은 긴 기다림의 시간 속에서 자신의 능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을 주실 수 있다라는 사실을 배워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삭이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믿음에 이르렀을 때에 그 약속하신 야곱과의 설을 허락하신 거죠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20년 동안 기도해 왔던 그런 어떤 제목은 없더라도 앞으로의 20년 더 나아가서 평생을 위한 기도 제목이 있으면 좋겠죠 그것은 바로 하늘에 대한 소망이겠죠 세상을 벗하면서 사는 우리는 하나님을 향해 다가갈 수 있도록 계속 보호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다가올 미래를 계획하고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야 되겠죠 그래서 성경에서도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닿아야 죽게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하지 말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게으름이 아니라 성실함을 기뻐하시죠 또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우와 신이라고 기록하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역할을 최선을 다하는 것 또한 하나님 자녀로서의 어떤 본분된 삶이고 그리고 그 결과와 인도하심을 하나님께 맡기면서 기도하는 삶을 사는 것이 그것을 신뢰하는 것이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가장 큰 과정 중에 하나겠죠 리부가의 태중에서 두 아이가 서로 다투자 리부가는 하나님께 나아가서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리부가에게 태중의 두 민족이 있으며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에서가 형이고 야곱이 동생이었지만 이것은 하나님의 선택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형 에서가 동생 야곱을 언역의 계승자로 삼으신 거죠 당시에 관습으로는 장자가 아버지의 권리와 유업을 이어받는 것이 당연했습니다 지금도 우리 한국 사회에서도 여전히 장남문화라고 해서 남아있는 것이 있죠 그러나 하나님의 선택은 이러한 어떤 인간의 상식과 관습에 의해서 결정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뜻과 계획에 따라서 야곱을 선택하셨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바울은 뭐라고 로마서 9장에 뭐라고 말씀하고 있냐면 하나님의 구원이 인간의 혈통이나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선택에 전적으로 달려있음을 설명하면서 이 말씀을 인용합니다
그래서 로마서 9장 13절을 보면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라는 그 말씀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은 인간적인 어떤 감정의 사랑과 미움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언약의 계승자를 정하시는 하나님의 어떤 절대적인 주권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인간의 어떤 관습과 기준으로 하나님의 일을 판단하려고 하죠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보통의 생각으로는 하나님을 믿으면 우리가 병에 걸리지 않고 아프지 않아야 되고 또 우리가 바라는 그리고 원하는 일들이 척척 이루어져야 하나님께 복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가 생각한 대로 또는 계획한 대로 도움을 주셔야 하고 내가 원하는 결과를 주셔야 한다고 생각을 하죠 그랬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합니까?
그랬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죠 감사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픔 속에서도 혹은 우리가 원치 않는 어떤 시련과 고난을 만났을 때에도 하나님을 찾고 기도할 때에 더 많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어지는 계속된 성공 속에서만이 아니라 실패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참된 복은 모든 일이 형통한 대로 그리고 세상의 기준으로 성공하는 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알고 의지하게 되는 것에 있음을 깨달아야 되겠죠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의 기준에 맞추어서 선해지시는 분이 아니라
선의 기준이 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자체가 선이시죠 그래서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우리가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우리를 향하여 있고 그리고 그 결과는 반드시 선하다는 사실을 믿으셔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때가 되어서 드디어 두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먼저 태어난 애서는 어떻죠?
몸이 붉고 털이 많았으며 훗날 애돔족 속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뒤이어 태어난 애서는 애서의 발 뒤꿈치를 붙잡고 있었죠 그래서 발 뒤꿈치를 잡는 자라는 그런 어떤 야곱의 이름의 뜻이 있죠 그래서 그런 야곱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성장하면서 서로 다른 성품을 보였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애서는 들에서 사냥하는 활동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의 사람이었죠 그리고 야곱은 조용히 장막에 거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했던 것처럼 외향적인 성격은 좀 별로고 내양적인 성격이 좋다 이걸 얘기하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제가 아까 설교 말씀을 계속 준비하면서 예배당에 있었는데
우리 태호가 안 들었어야 되는데 제가 잘못 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태호가 갑자기 너랑 똑같은 아이 낳아서 길러봐 라는 말을 했나요?
어떤 상황 속에서 그런 말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왜 그랬어요? 궁금해서 묻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통 이 말을 언제 쓰는지 생각해 볼까요?
우리는 이런 말을 언제 쓰죠 보통?
보통 이렇게 상대의 성격이나 행동 때문에 힘들었던 사람이 그 특성을 그대로 가진 닮은 아이를 키워봐야 그 고통을 알 수 있다라는 그런 어떤 의도로 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대로 닮은 아이를 키워보면 나의 어려움을 알게 될 거야 라는 말을 호소하고 싶을 때 쓰잖아요 교회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죠 그래서 좋은 모습을 보기도 하고 또 때로는 부족한 모습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그때 내가 많은 수준의 어떤 교육을 받았든 아니면 상식이 뛰어나든 부족하든 간에
일단 저마다의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평가를 매기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서로 다른 기질과 성향을 사용하십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떤 성격을 가졌는가가 아니라 그 성격을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며 무엇을 가장 귀하게 여기느냐라는 그런 어떤 사실입니다
사실 저는 환희, 준희의 모습을 되게 좋게 보거든요 왜냐하면 둘이 이렇게 하나님 앞에 되게 열심히 섬기는 그런 어떤 모습이 저에게는 참 귀감이 되는 것 같아요 어떤 각자의 스타일과 방향은 좀 다를 수 있지만 저는 그 모습이 참 부럽고 대견해 보입니다 제가 또 갖지 못한 그런 어떤 성격이기도 하고
또 배워야 될 점이 저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참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그 성품이 내가 가지고 있는 그 어떤 기질이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올바르게 사용되고 있느냐라는 것입니다 아니면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성격이 여러분들도 한번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세요
올바르게 사용되고 있는지 아니면 내 성격이 공동체를 어렵게 만들고 있는지 나는 모임을 일으키는 자인지 아니면 모임을 흐트러뜨리는 자가 되는지를 한번 고민해 볼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외양적인 베드로도 사용하셨고 조용하고 섬세한 요안도 사용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서로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의 교회를 이루어 가시죠 다시 본문을 보면 또 다른 문제 하나가 있습니다 성경구절 같이 읽어볼까요?
이삭은 에서의 사냥한 고기를 좋아함으로 그를 사랑하고 리부가는 야곱을 사랑하였더라 이삭이 여기서 보면 또 다른 문제가 하나 생기는데 이삭과 리부가는 두 아들을 공평하게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이삭은 에서가 사냥해온 고기를 좋아했기 때문에 에서를 사랑했습니다
고기를 좋아하는 게 문제일까요?
그렇다면 저는 굉장히 절망적일 것 같습니다 이삭의 진정한 문제는 무엇일까요?
그 판단의 기준이 하나님의 약속이 아니라 무엇이 기준이 되었던 거죠?
자신의 어떤 기호, 감정, 자기가 좋아하는 그런 어떤 것들이 우선했다는 거죠 그래서 에서는 아버지가 좋아하는 사냥감을 가져다 주었고 이삭은 그런 에서에게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결국 그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의 애정과 판단에 따라서 에서를 축복하려고 했습니다
육적인 만족과 인간적인 정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앞설 때에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펼쳐질 수 있죠 이삭이 자신의 기호를 따라서 에서를 더 사랑했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붙잡는 것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리부가는 장막에 거하면서 자신과 가까이 지내는 야곱을 사랑했습니다
결국 이러한 어떤 부모의 편에는 형제를 서로 사랑하고 돕는 그런 어떤 관계가 아니라 경쟁하는 관계로 만들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이삭과 큰아들 에서가 한 편이 되었고 어머니 리부가와 작은아들 야곱이 한 편이 되었습니다 결국 이 가정의 갈등은 두 형제의 어떤 성격 차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가족 모두가 하나님의 뜻보다는 자기의 감정과 욕심을 앞세운 데에서 그 골이 깊어지게 된 것이죠 이 결과는 어떻습니까?
이 가정은 하나가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가정과 신앙 공동체가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어때야 될까요?
금방 우리가 살펴본 바대로 나의 기호나 어떤 선호를 앞세우기보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와 잘 맞는 사람을 중심으로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으로 관계를 맺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그 기준으로 삼아서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앞세우고 서로의 다름을 품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서로의 다름을 품고 이해하고 함께 할 때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하나를 이루어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역시 성경 구절 같이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에서가 가로대해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오 야곱이 가로대해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메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서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경호리 여김이었더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에서가 사냥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매우 배가 고픈 상태가 되죠
그때 야곱은 붉은 죽을 끓이고 있었고 에서가 죽을 달라고 하자 야곱은 이때를 기회삼아 장자의 명분을 팔라고 제안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야곱은 평소에도 장자의 명분을 얻고 싶어 했고 에서가 몹시 배고픈 이 순간을 기회로 삼은 것이죠 에서는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무엇이 유익하겠냐라고 말하면서 장자의 명분을 팔아버렸습니다 그리고 야곱은 에서에게 이런 어떤 맹세를 하게 한 뒤에 떡과 팥죽을 내어주었죠 그리고 에서는 먹고 마신 뒤에 일어나서 떠났습니다 성경은 이 장면을 어떻게 말하고 있습니까?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겼다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에서의 문제는 배고플 때 음식을 먹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장자의 명분은 단순히 아버지의 어떤 재산을 더 많이 물려주었고
돌려받는 권리가 아닙니다.
아브라함과 이색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언약을 이어받는 것이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다음 세대에 전달해야 하는 영적인 특권이었습니다.
그런데에서는 눈앞에 팥죽 한 그릇과 영적인 유업 가운데 무엇이 더 중요한 것인지를 분별을 하지 못한 것이죠.
당장의 육체적인 만족을 위해서 영원한 가치를 내어줘버린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이것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
히브리서 12장 16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이 에서를 뭐라고 말하고 있죠?
망령된 자.
이거 좀 어려운 한자인데
라는 뜻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요즘에 한자를 잘 안 써서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망령되었다는 것은 거룩하고 영적인 것을 가볍게 여기고 세속적인 만족을 추구하는 태도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에서가 육체의 요구에는 민감했지만 영혼을 위한 하나님의 언약에는 어땠습니까?
무관심하고 경울이 여겨버린 것이죠.
우리에게도 이런 어떤 팥죽 한 그릇과 같은 선택의 순간이 많이 있죠.
어떻습니까?
예배보다 잠과 휴식이 더 달콤하죠.
말씀과 기도의 생활보다 세상의 즐거움을 더욱 가까이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믿음을 지키는 것보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재미와 어떤 사람들의 어떤 시선이 더 중요해 보일 수 있죠.
어떻습니까?
지금 제가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돈과 성공, 우리에게 주어진 어떤 재미와 혜택, 명예 이런 것들이 그런 어떤 자체가 나쁘다라고 이렇게 귀결짓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들이 문제가 되는 순간은 뭐가 될까요?
하나님보다 앞설 때이죠.
우리는 하나님보다 이런 것들을 앞설 때 에서와 똑같은 선택을 하게 됩니다.
에서는 영원한 것을 잠깐의 만족과 바꾸어 버렸죠.
우리는 그와 반대로 잠깐의 것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의 영원한 가치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죠.
세상의 즐거움은 잠시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과 유업은 영원한 것입니다.
이것을 사모하는 것이 우리의 인생의 그리고 우리의 존재 목적입니다.
야곱은 에서와 달리 장자의 명군과 영적인 축복의 가치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언약과 복을 사모했습니다.
그런데 야곱이 그것을 얻기 위한 사용한 방법은 좀 정당치 못했죠.
왜냐하면 그는 형이 피곤하고 배고픈 상황을 이용해서 장자의 명분을 얻었고 이후에는 어머니 리부가의 계획에 가담해서 이삭을 속이는 그래서 장자의 축복을 받게 되는 그런 상황을 맞았습니다.
창세기 27장에서 이삭은 죽기 전에 에서를 축복하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이미 야곱을 선택하셨지만 이삭은 에서를 편애했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의 뜻보다 자신의 감정과 입맛을 앞세웠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삭은 사실은 에서가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 있는가보다 자신에게 어떠한 만족을 주었는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여겼던 것입니다.
그러면 이에 맞선 리부가의 행동은 어땠을까요?
이 말을 엿듣고 야곱에게 축복을 받게 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리부가는 하나님께서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있었죠.
그런데 하나님의 약속을 하나님의 때와 방법으로 이루실 것이라는 그런 어떤 믿음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기다리지 못하고 뭐라고 하냐면 야곱에게 내 말을 따르고 내가 내게 명하는 대로 하라 라고 하면서 철저하게 자기의 어떤 중심의 계획을 실행하죠.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을 우리가 믿는다면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을 기다리는 것이 믿음입니다.
리부가는 목적이 하나님의 뜻과 관련되어 있다는 이유로 잘못된 방법까지 동원하는 그래서 그것을 합리화하는 그런 어떤 상황을 맞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을 선택하셨다는 사실은 거짓말하고 아버지를 속여도 된다는 뜻이 그런 어떤 것이 아니었겠죠. 하나님의 의도는 하나님께서는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라고 말씀하셨을 뿐이고 장자의 축복을 속여서 빼앗으라고 하시는 그런 어떤 말씀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다는 그런 어떤 열심 속에서 자기 욕심을 신앙적인 말로 포장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때때로 하나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좋은 결과를 위해서라고 말하면서 어느새 교회 안에 세상의 방법을 적용하려고 하고 효율성과 성과를 앞세우는 그런 어떤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학업에 있는 청년들이 이런 어떤 고민이 있을 수 있는데 저도 대학교를 가려고 할 때에 혹은 취업을 하려고 할 때에 이런 생각을 많이 했었던 것 같아요.
내가 먼저 이 직장의 문제, 대학의 문제를 해결을 해야 교회 일도 하지 이라고 하면서 안식일이 되면 주말에도 남들 다 공부하는데 오전 예배를 참석했으니까 그래도 나는 안식일은 지켰잖아 라고 하면서 좀 스스로를 합리화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내가 나중에 잘 돼서 하나님을 더 잘 섬길 거야.
기회가 되면 그때 더 열심히 충성되게 할게.
라고 하면서 제 입술에는 하나님을 언급했지만 실제로는 육체적인 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어져야 하겠죠.
아무리 목적이 좋아 보여도 하나님의 말씀에서 어긋난 방법이라면 그것은 결코 선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을 내 생각과 욕심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 앞에서 내 동기와 방법이 정말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지 살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결국 야곱은 거짓말에 적극적으로 가담했고 하나님의 이름까지 이용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어머니의 계획 속에서 허점을 발견하게 되었죠.
그래서 더 완벽하게 아버지를 속이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해서 가담했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아버지 앞에 가서 자신이 말아들 애서라고 속였고 이에 묻는 이삭의 말에 어떻게 이렇게 빨리 사냥감을 잡았지?
라고 이렇게 이삭이 물어오자 아버지 하나님 여우와께서 나로 순조롭게 만나게 하셨다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해 먹는 그런 어떤 거짓의 대답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복을 사무했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다리지 못한 것이죠.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방법과 때를 따라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반드시 또 기억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 이삭은 야곱을 애서로 알고 축복했고 이 축복의 장면에는 인간의 죄와 탐욕과 거짓과 실수가 뒤섞여 있습니다.
야곱은 축복을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었고 오히려 자신의 거짓으로 그리고 부당한 방법으로 이룬 것이기 때문에 심판을 받아야 할 그런 어떤 사람이죠.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이 가정을 통해서 자신의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 가정의 허물만 보라고 하지 않고 죄로 연약한 인간이지만 자신의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 것인지 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에서는 애서의 옷을 입고 축복을 받은 야곱의 모습을 자격이 없는 우리가 장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그런 은혜와 연결합니다.
이것은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같이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말씀이죠.
우리가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근거는 우리 자신의 어떤
어떤 의로움 또는 어떤 갖춘 자격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입니다.
야곱이 자신의 모습 그대로가 아니라 에서의 옷을 입고 축복을 받은 것처럼 성도는 그리스도로 옷 입고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들여지는 것이죠.
이삭이 야곱에게 빈 축복은 풍성한 양식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 여러 민족과 형제들 가운데 영향을 갖게 되는 복,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주시는 언약을 이어받는 영적인 복이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복의 주체가 하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인간이 복을 만들어내거나 자기 힘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것이죠.
그러므로 우리는 보이는 세상의 복을 붙잡으려고 시간과 노력을 다 쏟아버릴 것이 아니라 복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붙잡아야 되겠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 두신 복을 누리는 우리 안양교의 청년들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야곱이 축복을 받고 나간 후에 에서가 사냥해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별미를 만들어서 축복해달라고 했죠.
이삭은 다른 사람, 결국 야곱을 축복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크게 두려움에 떨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단순히 속았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서 에서를 축복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어떤 잘못된 자신의 행동에 대한 두려움이었습니다.
에서 또한 방송대곡했죠.
통곡을 하면서 자신에게도 축복해달라고 울부짖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언약의 축복은 되돌릴 수 없었습니다.
에서가 통곡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것은 장자의 어떤 영적인 명분 때문이 아니라 현실의 축복을 잃게 되었기 때문에 크게 통곡한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에서가 무엇을 더 귀하게 여겼는지를 알 수가 있죠.
여전히 하나님의 언약보다 눈앞의 현실, 물질적인 복을 더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삭이 에서에게 준 말을 살펴보면 야곱에게 주어진 언약의 축복과는 다릅니다.
에서는 기름진 땅과 하늘의 이슬에서 떠나서 칼을 의지하여 살고 아우를 섬기다가 때가 되면 그 멍해를 벗게 될 것이라는 그런 어떤 예언적인 말씀을 받게 되죠.
그리고 이 말씀은 훗날 에서의 후손인 애동족 속의 역사로 그대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야곱과 에서에게서 이어질 그 어떤 이스라엘과 애동 두 민족 간의 어떤 관계 역사를 내다보는 그 하나님의 어떤 예언적인 말씀 또한 우리가 알 수 있죠.
또한 에서는 자신의 어떤 잘못을 돌이키기보다 그리고 회개하기보다는 야곱을 미워해서 죽이려고 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죠.
그리고 우리는 그 실수를 반복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실수한 뒤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돌이키는가 아니면 다른 사람을 탓하고 원망하고 분노와 미움 속에서 그런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는가에 따라서 우리의 또 삶은 달라지기도 합니다.
자신의 죄를 회개하기보다 다른 사람을 원망하는 마음 이런 것들은 또 다른 죄를 낳을 수 있죠.
결국 에서는 문제의 원인이 자신의 어떤 불신함 그리고 자신의 잘못된 선택에 있음을 보지 못한 채 평생 미움과 복수심에 사로잡혀서 더 큰 잘못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장제의 어떤 축복의 사건 이후에 이삭의 가정은 완전 산산조각 나버렸습니다.
그래서 에서와 야곱은 원수지간이 되었고 야곱은 집을 떠났습니다.
아까 보여주지 않은 내용이지만 결국은 야곱 또한 어떻게 됩니까?
20년 동안 종이 열심히 일을 하게 되는 그래서 엄마인 리부가와 떨어져서 생활하게 되는 그런 어떤 모습이 있죠.
이삭과 리부가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나가 되지 못한 채 자기 편과 자기 계획에 붙들려서 살게 되었습니다.
믿음의 가정이라고 해서 자동으로 믿음의 관계가 세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보다 감정과 욕심, 편애가 앞서면 신앙의 가정이라도 또는 신앙의 공동체라도 무너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주목할 것은 하나님께서 바로 이 야곱을 이스라엘로 삼으셨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같이 성경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그 사람이 가로대 내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오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내가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겨루어 이기었음이니라 뒤에 나오는 내용이기는 하지만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이스라엘로 만드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야곱이 잘났기 때문이 아니라 그리고 뭔가 야곱이 뭔가 더 하나님께 잘했기 때문이 아니라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신 그 결과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의 어떤 부족함보다 하나님의 어떤 약속,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더 크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죠.
이것이 우리의 소망의 이유가 됩니다.
사실 우리는 연약하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복을 받을 자격이 없는 그런 어떤 사람처럼 살아갈 때가 더 많죠.
그런데도 하나님은 그럼 우리를 사랑하시고 변함없이 우리를 지켜주시는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하시는 모습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면서 말씀 앞에서 자신을 비추고 잘못을 돌이키고 하나님께서 변화시키는 그런 어떤 훈련에 참여해야 됩니다.
말씀의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양교회 청년부 여러분, 오늘 말씀을 통해서 세 가지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주신 영적인 축복을 가장 귀하게 여기셔야 합니다.
여러분이 이 자리에 있는 것은 그냥 저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아니면 부모님이 이 자리에 나와올 수 있게 도와준 그런 어떤 부모님의 어떤 은혜가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 말씀을 듣고 예배하면서 기도할 수 있는 것, 죄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것,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된 것, 이것이 세상의 그 어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귀한 축복입니다.
앞서 살펴본 바대로 애서처럼 눈앞의 만족을 위해서 영원한 가치를 가볍게 여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영혼은 세상의 즐거움으로 채워지지 않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그리고 그 말씀을 의지했을 때에 참된 만족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의 약속을 사모하되 하나님의 때와 방법을 기다려야 합니다.
야곱과 리부가는 영적인 축복을 원했지만 인간적인 계획과 거짓으로 그것을 얻으려 했습니다.
아무리 목적이 좋아 보인다고 하더라도 잘못된 방법이 옳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진로와 어떤 그 직업 그리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내 앞에 펼쳐질 미래의 문제에 대해서도 하나님보다 앞서가지 말고 하나님 앞에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묻고 순종하면서 그것을 이루어주실 하나님의 어떤 계획을 우리가 기다리고 믿고 구해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모습을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정직하게 살펴볼 수 있는 우리 청년부가 되어야 될 텐데요.
이삭과 리부가와 야곱과에서는 모두 자신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를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도 어떻게 보면 다른 사람의 잘못은 쉽게 보죠.
그리고 자기의 욕심과 편견 그리고 거짓은 발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말씀 앞에서 그것을 들음으로 그리고 우리가 그 말씀 앞에 깨어 있음으로 해서 내 동기와 방법을 비추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와 극류를 깨달을 수 있죠.
네 사람 모두 실패한 그런 어떤 모습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언약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격이 없는 야곱을 버리시지 않으셨고 긴 시간을 연단해서 이스라엘로 세우셨습니다.
우리도 우리의 자격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고 영적인 유업을 끝까지 붙들고 하나님의 때와 방법을 신뢰하는 우리 안양교의 청년부가 되기를 주님에게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추건드립니다.
묵도 하시겠습니다.
아멘. 그럼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오늘 들은 말씀 기억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우리 안양교의 청년부 되게 해달라고 더욱 강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상으로 말씀 마치겠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날이 저물어갈 때 민들에서 혈을 때 그때가 하나님의 때 내 힘으로 안될 때 진신대로 거릴 때 내가 고백해 내가 고백해 여호와 이래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언니
이쪽 줄 부터 먼저 나와주세요 가운데 나와주시면 되겠습니다.
가운데 나와주시면 되겠습니다.
주님 함께 계시네 주님 함께 주님 함께 내 모든 걸 드릴 때 내 모든 걸 드릴 때 내 모든 걸 드릴 때 내 모든 걸 드릴 때 모두 고백해 오하이래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받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받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받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양명구 대선배님 오셨고요 고3인데 또 처음 이사가고 나서 처음 방문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네 잘 같이 오늘 하루 보내면 될 것 같고요 네 광고하겠습니다 네 다음 주 찬양은 은비고요 반주은 준희쌤
방송은 태명쌤이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그리고 다음 한 주도 성경 목상 기도생활 암송 매일매일 하시길 바랍니다 네 그리고 오늘은 5시 20분부터 수련회가 있습니다 네 그래서 어 또 쉬시다가 예배당으로 모여주시면 되겠고요 네 내일 수련회로 인해서 대학사청부 성경공부는 없습니다
넘겨주세요 네 그리고 청년부 행사는 네 청년부 수련회에 있고요 그리고 학생부 전도활동이 8월 22일 토요일에 있습니다 네 네 그리고 찬부견 찬양기도회가 9월 첫째 주에 네 안양교회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어 이제 저희가 주관이다 보니까 이번에 이번에 태명 선생님 이번에 어디까지 참석하나요?
아니 어느 교회 말고 어디 대상 대학부까지 다 참석하나요?
학생부랑 학생부랑 학생부도 네 일단 안양교회는 어차피 뭐 여기 그냥 있으니까 그냥 참석하신 분들은 참석하시면 됩니다 네 네 네 네 그리고 아 이제 건축을 위해 기도 영적 성장 건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되고요 네 네 청소에 대한 광고가 있습니다 이제 저희가 이사 오고 나서 청소를 한 번도 안 했죠?
네 네 네 네 네 네 네 이제부터 다시 개인 임무 분담제에 의한 청소하도록 할건데 네 네 청소 구역에 대해서 네 네 네 경남쌤께서 책임으로 성기시게 되서 네 나오셔서 설명해 주실 예정입니다 그 단톡방에 방금 올라온 PPT 파일 한번 띄워주세요 한 번 띄워주세요.
그런데 지금까지 이사 생전을 이사하고 나서 공격적으로 저희가 청소를 한 적은 없었어요.
물론 각 선도님들이 청소를 했는데 저희가 맡은 청소 구역이 이 전체 홀을 청룡부가 하기로 결정이 됐어요.
그렇죠. 이 주시 성전 너무 좋게 기다렸는데 우리 어떻게 갖고 와야 될까요?
깨끗하게 잘 가꾸면 좋겠죠. 그래서 청소를 어떻게 하냐라는 걸 고민을 했는데 사실 우리 청소기도 있고 핸� �도 있는데 이거를 전반적으로 기본적으로 바닥은 청소기로 할 거예요.
그러나 이 바닥이 안 닿는 데가 많잖아요. 로봇 청소기가.
그래서 우리 핸디 청소기 지금 두 대가 있어요. 핸디 청소기는 4층에 하나예요.
내려올 거고 2층에 저 뒤에 보면 복도에 하나가 있거든요.
그래서 핸디 청소기로 하고 이 핸디 청소기로 하고 그 다음에 로봇 청소기가 하는데 우리 한꺼번에 이걸 같이 돌릴 거예요.
왜냐하면 핸디 청소기 다 하고 로봇 청소기 다 하고 이러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동시 다발적으로 핸디 청소기로 이 뒤에 이 공간 이 데크 뒤에 공간 그 다음에 여기로 하고 그 다음에 핸디 청소기만 하면 먼지만 제거되잖아요.
그래서 밀대로 밀대로 밀던데 밀대는 지금 두 대가 있어요.
앞으로 조금 이게 저희 인원이 한 15명 인원이 다 모자라면 밀대를 두 대밖에 없으니까 조금 더 구매를 할 건데 일단 기본적으로 바닥 청소를 한다.
핸디 청소기랑 로봇 청소기 밀대로 한해서.
그렇죠. 그런데 이 청소기 어디까지냐라고 하면 이 뒤 공간부터 저 끝 현관 나가서 화장실 가기 전까지.
그러면 여기 안에 있는 거 저희가 복도라고 할게요.
이 복도도 가야 되는데 저 복도 안에는 로봇 청소기가 돌아가기가 조금 어려워요.
그래서 핸디로 밀고 나서 밀대로 밀어야겠죠.
그럼 이제 됐을까요?
일단 바닥은 그렇게 한다.
그 다음에 이제 저희 집기가 있잖아요.
강대상 옆에 화단도 있고 사회상도 있고 피아노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일단 여기 강대상이랑 이 두 곳은 물걸레를 안 하고 마른걸레질.
피아노도.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 여기가 장의자가 1열, 1열, 3열 이렇게 있는데 여기는 물걸레질로 할 거고 저 창틀 보면 문 열면 창틀이랑 여기를 선반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 부분 이제 먼지를 제거를 해야 되는 게 하나가 있고요.
문 열고 나가면 또 뭐가 있죠? 양쪽에.
신발장 있잖아요. 신발장에도 이제 먼지가 자주 쌓여요.
지금은 이제 깨끗하지만 이제 사람들이 신부 먼지를 묻고 다니기 때문에 거기도 신발 정리를 잘 배열을 하고 바닥을 이렇게 닦아주는 분 있습니다.
2층에는 화장실 두 개가 있는데 이 화장실 두 개는 저희가 하지 않고 그 다음에 신발 벗는 순간부터 우리의 구역이다.
마인. 청소 구역이다가 생각하시고 되면 저 방송실이랑 유아실까지 다 포함이 돼요.
근데 방송실에 있는 집기 이런 부분도 걸레로 좀 닦아야 돼요.
한 번도 닦아보지는 않았죠.
그리고 저기 복도에 문을 열면 좀 뭐뭐가 있죠?
선반도 있고 사물함도 있죠?
거기 있는 부분도 좀 정리가 필요한 거고 그래서 그 다음에 여기 있는 거는 저희 청소기기도 저희가 관리를 하는 거거든요.
로봇 청소기 있죠?
집에 로봇 청소기가 있으면 보면 물을 채우고 물도 비우고 밑에 걸레도 이제 닦는 부분이 있거든요.
로봇 청소기 하나.
그 다음에 핸디 청소기가 있어요.
핸디 청소기는 먼지를 빨아 들으니까 항상 먼지가 차겠죠?
그 부분은 또 핸디 청소기 먼지를 부우고 그거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고 그 다음에 복도 열면은 분리수거가 있죠?
분리수거에 있는 건 항상 차겠죠?
그것도 이제 비워주고 비닐을 교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다들 하나씩 하나씩 얹어지는 것 같아서 어려운 숙제는 아니고 같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이게 이제 청소 도구함이나 이런 식으로 정했는데 다음 장 하나 띄워주시겠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인원이 15명이 있는데 이제 나의 구역을 정할 거예요.
나는 이제 바닥을 청소하는 거나 아니면 장의자를 닦을 건가 아니면 이 창문을 닦을 건가 아니면 그 다음에 로봇 청소기, 핸디 청소기, 그 다음에 분리수거, 리사이클하는 거 담당자를 좀 정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기품 담당자랑 청소기 담당자를 중복될 수도 있어요.
둘 수도 있어요.
저희 인원이 사실 그렇게 많지 않아서 청소기를 보통 밀대나 이런 부분 다 로봇을 돌리시는 분이 로봇을 정리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죠?
물걸레로 장의자 용기랑 이런 게 다 닦을 건가요?
네.
여기도 닦고 안 해도 닦을 건가요?
보이는 부분이 조금 오염이 됐다 그러면 닦으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밀대하고 되게 궁금하죠.
밀대하고 밀대 두 대랑 걸레, 마른 걸레하고 이런 부분은 여기 가면 문 하나가 있는데 그 보일러실이 있거든요.
일단 거기에 있어요.
거기에 있는 부분도 오염이 되면 닦았는데 보통 이렇게 닦아야 내 집이다라고 생각할 만큼 깨끗게 닦았으면 좋 겠어요.
내 집이다.
청소기.
네.
그러니까 여기 색깔별로 하는 부분이 바닥이에요.
핸디 청소기가 두 개가 있고 그다음에 밀대를 밀고 로봇도 같이 돌아가야 되는데 이게 한꺼번에 돌다 보니까 핸디가 다 가고 밀대가 다 가고 이러면 시간이 너무 없잖아요.
우리가 한꺼번에 다 하는데.
그래서 이번에는 어떻게 생각할 거면 보통 로봇 청소기를 돌리면서 핸디 청소기를 가지고 뒤에.
뒤에.
뒤에서부터 시작을 하는 거죠.
구역으로 배정되어 있는데 구역별로 얼레질하는 사람도 필요하고 청소도 필요하잖아요.
구역.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그거로.
여기에 있는 색깔은 청소하는 방법대로만 정한 거예요.
그러니까 파란색은 바닥.
그다음에 색깔이 있는 부분은 청소.
방송실 유아실도 바닥이 펴고.
바닥.
방송실.
방송실이랑 유아실을 한 분이 하는 거 맞추죠.
바닥을 쓰고 닦는 거는 그 위에 파란 영역에 포함이니까.
핸디 청소기를 한 번 잡으면 그 사람이 쭉 파는 거고.
전 입생을 잡으면 그 사람이 바닥을 쭉 파는 거예요.
그렇게 나뉴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네.
그렇게 나눠야 돼.
맞아요.
청소하는 방법에.
그리고 실 유아실도 핸디 청소기 잡은 사람.
방송실 유아실을 쓰는 거는 그 위에 책상.
장애자 정리하는 그런 거 난다.
쓸고 닦는 게 아니에요.
그러면 파란색은 그러면은.
파란색이 쓸고 닦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쓸고 닦기.
핸디와 밀대.
그러면 저쪽에는 그럼 4명이 돼요.
프라이 4명이죠.
핸디 청소기 2개가.
이게 4명이어야 되는 게.
그러니까요.
벌레 2개.
맞아요.
근데 이제 예를 들어서 밀대가 너무 부족하다.
우리가 청소하는 시간에 그러면 밀대를 하나 더.
한 5명 정도 생각할 수 있어요.
근데 지금 제가 이렇게 한 명 한 명 이게 맞는데.
이게 조금 너무 효율이 안 맞다라고 하면 다시 재배 취소할 수 있는 거예요.
저희 제가 정한 부분은 이런 부분에 청소가 다 되어야 된다라고 하고.
오늘 한번 해보면서 청소는 휴소리연회가 끝난 시점에 하시나요.
아니면 광고를 할 거예요.
1차 때 하는데.
유념하시고.
유념하시고.
우리의 구역이 이것이다.
그다음에 대충 나는 바닥을 청소할 것인지.
아니면 장의자를 탈 것인지.
이걸 조금 생각해서 정했으면 좋겠어요.
현재 이런 구역이 우리가 청소해야 될 구역이고.
그다음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다음에 청소 집기나 이런 부분은 어디에 있는지.
그래서 다음에서 자기가 자기 이름을 발렌티어록에 적으면 될 것 같아요.
그렇죠?
지금 적어도 될 건데 한번 출력을.
질문 있어요.
비품 담당자는 뭐 하는 거예요?
비품 담당자?
비품 담당자는 관리하는 담당자.
로봇청소기가 물 다 하는 거.
그렇죠.
혼자 다 하는 거.
그렇죠.
혼자 다 하는 거.
아니 그래요.
여러 명 해도 돼요.
로봇청소기 한 명.
비품 한 명.
핸디 한 명.
그런데 핸디 청소기는 비품 담당자를 따로 놓는 게 아니라.
핸디 청소기를 미는 사람이 그날 그날 그날.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핸디 청소기.
왜냐하면 내가 뭐 안 올 수도 있고 이랬으니까.
일단 한 8종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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