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내 백성을 위로하라 / 찬: 86,
사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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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Wonju
AI 설교 정리
이사야 40장에 기반한 예배 내용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의 약속, 메시아의 오심, 신앙생활의 중요성 등이 다루어졌다.
- 예배는 이사야 40장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의 약속을 설명하였다.
- 메시아의 오심과 신앙생활의 중요성, 양과 목자의 관계가 강조되었다.
- 예배 중 찬송과 기도, 교회 일정 등도 언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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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내용 요약
- 예배 내용: 이사야 40장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의 약속,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예언함.
- 성경 말씀 해설:
- 하나님의 위로는 이스라엘의 70년 복역 기간이 끝났음을 선언하며, 고토로 돌아오게 될 것을 약속.
- 위로의 말씀은 죄값을 치렀음을 나타내며, 죄의 사함과 하나님의 은혜를 강조.
-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는 말씀은 메시아의 오심을 준비하라는 의미.
- 메시아의 오심:
- 메시아가 오면 산과 골짜기가 평탄해지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남.
- 모든 육체는 유한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함.
- 예수님의 성격:
- 강한 심판자이자 자비로운 목자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
- 예수님은 강한 경고와 마지막 심판을 언급하며, 예루살렘을 멸망할 것을 보며 눈물을 흘리셨음.
- 신앙생활의 중요성:
- 신앙생활은 양처럼 목자(예수)를 따르는 자세가 필요.
-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며, 신앙생활은 순종과 따름이 중요.
- 예배 관련 내용:
- 찬송가 86장, 464장, 465장, 91장 등이 부르임.
- 예배 전후로 기도문, 찬송, 성경 말씀 해설이 순차적으로 진행됨.
- 다음 주에 해외 선교 훈련을 가는 안혜림 자매와 황제수 목사에 대한 기도 요청.
- 교회 일정으로 여름성경학교, 임원 협의회, 해외선교 훈련 등이 안내됨.
- 예수 제자 3기 전도운동이 8월에 진행되며, '증거의 달'로 준비 요청.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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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봐주시아 내 돌봐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내 돌봐주시아 내 돌봐주시아 다시 없어서 맘만과 영혼을 다 죽게 드리니 이 세상 고락한 주인도 하시고 날 주관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큰 근심 중에도 낙심케 마소서 주님도 때로는 울기도 하셨니 날 주관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내 모든 일들을 다 죽게 맡기고 고정성 향하여 고요히 가리니 설든지 주여 뜻대로 하소서 다음 찬송 464장 1절 2절 4절 부르시겠습니다. 다음 찬송 464장 1절 2절 4절 부르시겠습니다. 찬송가 5장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하사 항상 나를 붙듯이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우동하지 않으면 주의 팔을 의지하미라 세상 친구들 나를 버려도 예수 늘 함께 동행하므로 주의 은혜가 충만하리미 주의 영원한 팔을 제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하사 항상 나를 붙듯이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우동하지 않으면 주의 팔을 의지하미라 4절입니다. 능치 못한 것 죽게 없으니 나의 일생을 죽게 없으면 나의 모든 죄 주의 영원한 팔을 제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하사 항상 나를 붙듯이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우동하지 않으면 주의 팔을 의지하미라 나를 붙듯이니 나를 붙듯이니 다음 찬송 마지막 찬송으로 465장 다음 찬송 마지막 찬송으로 465장 1절 4절 부르시겠습니다. 565장 1절 4절 하시겠습니다. 내 몸에 약함을 아시는 줄 목 고칠 질병이 아주 없네 괴로운 날이나 기쁠 때나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네 언제나 주님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 생명 주신하니 영광의 계약이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아멘 이상으로 찬송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사 사랑하사 사랑하사 사랑하사 사랑하사 사랑하사 사랑하사 사랑하사 사랑하사 사랑하사 사랑하사 사랑하사 사랑하사 사랑하사 사랑하사 사랑하사 사랑하사 사랑하사 사랑하사 사랑하사 고생하러 그 눈에 눕히고 아침 이 주를 맺기 원하네 좋은 저산댕댕이과 그 안을 생각해 이 땅이 해길 것이 없나가 말씀 증가하기 전에 우리 하남교회 제일 어르신들 호산나 우리 성도님들이 나오셔서 이 더운 여름에 찬양을 해주셨는데요 하나님께서 또 축복해주셔서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믿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성도님들 힘찬 격려의 박수를 한번 하고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할렐루야 다같이 마음 준비하시면서 묵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성도님들 힘찬 격려의 박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성도님들 힘찬 격려의 박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성도님들 힘찬 격려의 박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성도님들 힘찬 격려의 박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성도님들 힘찬 격려의 박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성도님들 힘찬 격려의 박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성도님들 힘찬 격려의 박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성도님들 힘찬 격려의 박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성도님들 힘찬 격려의 박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성도님들 힘찬 격려의 박수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오전 예배 하나님 앞에 드리겠습니다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86장 하시겠습니다 86장입니다 찬송가 86장입니다 찬송가 245장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믿고 싶은 나의 좋은 친구 주의 손을 의지하고 갈 때 나를 해할 자가 없도다 예수께서 내 맘을 크게 위로하시니 이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나의 좋은 친구 죽음의 요당 강물결이 나를 위협하며 글러도 예수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인도하시니 어찌 두려워하랴 믿고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들을 사흥답하여 주시니 믿고신 나의 좋은 친구 이후에 천국 올라가서 모든 성도들과 다 함께 우리들을 구하신 주를 찬양하리라 믿고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들을 사흥답하여 주시니 믿고신 나의 좋은 친구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오늘 예배 시간에도 성령께서 함께 하시고 인도해 주실 것을 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하나님 말씀 이사야서를 보시겠습니다. 이사야 40장 하나님 말씀 이사야 40장 1절에서부터 11절까지 교도가시겠습니다. 하나님 말씀 이사야 40장 1절에서 11절까지 교도가시겠습니다. 하나님 말씀 이사야 40장 1절에서부터 11절입니다. 이사야 40장 1절 너희 하나님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대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요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요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푸른 마르고 꽃은 시듬은 요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풀미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업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하라 그는 먹자같이 약물이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암것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아멘 할렐루야 날씨가 무척 더운 여름입니다 어제가 입추였는데 하남이 올해 가장 더운 40.7도 8도까지 올라갔던 하루였습니다 어쨌든 더운 날씨에 조금 있으면 또 찬바람 분다는 희망을 가지고 행복한 하루하루 신앙생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대방교에서 귀한 손님들이 오셨는데요 우리 박종민 형제님, 유숙현 자매님, 박경수 형제님, 샬리 자매님 이렇게 왔습니다 샬리 자매님은 말레이시아에서 시집 온 자매님이에요 다음 주에 우리 사청부 해외 성교사역 훈련이 8월 14일부터 19일까지 말레이시아에서 있는데 우리 하남교회가 안혜림 자매님이 대표로 참석을 합니다 잘 가서 훈련 받고 고생하고 올 텐데 건강하게 다시 만날 수 있게 되기를 또 바랍니다 오늘은 성경읽기가 이사야 40장으로 갔는데 이사야서 서론을 할 적에 이사야서의 배치 구조가 성경 전체에 배치하고 상통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요 구약이 39권, 신약이 27권인데 구약 39권이 이사야 39절까지 끝나는 거예요 39절까지 심판의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내용 하나님의 어떤 심판 선언이죠 심판 선언에 관한 내용이고 40장부터는 전혀 내용이 바뀐다 신약의 내용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오늘 마침 성경읽기가 딱 40장입니다 40장을 통해서 하나님의 또 말씀을 새롭게 우리가 들여다보는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절 보시겠습니다 너희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이라라 전혀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너희 하나님이 가라사베 너희는 위로하라. 선지자들을 향해서 너희는 위로하라는 거예요. 심판을 선언하고 하나님의 징계를 선언하고 멸망을 선언하고 그게 아니라 내 백성을 그 뒤에 말이 내 백성을 위로하라라고 선언합니다. 39장까지는 내 백성을 하나님의 심판을 임할 것이다. 내 백성을 하나님께서 징계할 것이다. 내 백성을 하나님께서 멸망시킬 것이다. 그렇게 말씀했는데 40장의 내용이 확 바뀌죠. 내 백성을 위로하라라고. 내 백성을 위로하라. 하나님께서 그렇게 선언을 합니다.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는 거죠. 선지서들을 전체적으로 보면 똑같은 구조이기는 합니다. 모든 선지서에 폼이 있는데 크게 나누면 앞에는 심판을 선언합니다. 그리고 나서 반드시 뒤에 하나님의 회복 약속과 하나님의 돌보심.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시 세울 것이라고 하는 위로의 말씀이 반드시 들어 있습니다. 오늘 이사야 40장은 예외 없이 그런데 이것이 꼭 성경의 구조에 맞는 것처럼 그렇게 선언하고 더 나아가서 40장의 이야기가 예수 그리스도의 도래 메시아의 도래 를 예언하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신약 성경 4보금서 마텐마가 누가 여왕에 다 인용이 되는 그 말씀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오늘 40장은 굉장히 성경 신학적으로는 굉장히 유명한 말씀이고 굉장히 이 말씀대로 하나님이 이 세상을 통치해 가심을 우리가 볼 수 있는 장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위로하라 이렇게 선언하시고 나서 2절을 보시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향해서 너희들이 정다이 예루살렘에 말하고 그것에게 외쳐 고하라 이렇게 명령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동안 심판의 메시지 하나님께서 멸망의 메시지는 무섭게 선언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정다이 예루살렘에 말하라는 거예요. 개정개혁에는 마음에 닿도록 그렇게 따뜻하게 말하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투의 어감이 확 바뀐 거예요. 정답게 마음에 와닿도록 그렇게 위로의 말씀을 해주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위로라는 것은 잘못하면 위로한다고 하다가 더 오해되고 싸우죠. 위로가 위로가 되게 하는 것은 마음에 와 닿아야 됩니다. 정답게 말해야 됩니다. 정답게.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에게 정답게 마음에 와닿도록 그렇게 말하고 외쳐 고하라는 것입니다. 첫 번째가 하나님의 위로의 말씀, 회복의 말씀이 어떤 내용이냐 보니까 첫 번째가 그 복역의 때가 끝났다는 거예요. 아, 지금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서 멸망당하고 나서 고통을 당한 그것이 복역의 때였구나. 그런데 그것이 끝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 이사야 선지자 시대가 아직 남유다가 완전히 멸망한 때가 아니에요. 보통 히스기아 왕대로 본다면 아직 많이 남았어요. 몇백 명 남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지금 예언의 말씀은 이스라엘이 완전히 멸망을 해서 바벨론의 멸망을 당하고 나서 포로 기간을 하나님께서 예언해 주시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70년 동안 바벨론의 포로로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포로가 딱 끝나면 고토로 반드시 돌아오게 하겠다. 이 예언이 선언되는 순간인데 그 첫 번째가 복역의 때가 끝났다는 거예요. 70년 포로 생활의 그 복역의 때가 끝났음을 선언하고 그 위로의 첫 말이 이제 고생 끝났다. 이제 그 고통의 순간이 끝났음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우리 예레미야 25장을 보시겠습니다. 예레미야 25장 예레미야 25장 11절 12절을 보시겠습니다. 예레미야 25장 11절 12절입니다. 이 온 땅이 황폐하여 놀림이 될 것이며 이 나라들은 70년 동안 바벨론 왕을 삼기리라 나 요하가 말하노니 70년이 마치면 요 마치면 그 복역의 때가 마쳐지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령이 황목해하되 70년이 마치면 그들을 70년 동안 복역한 그 바벨론을 또 그 갈대아인의 땅을 하나님께서는 또 그들을 멸망시키고 그들을 그래서 70년이 차고 그들이 정말 올 수 있었던 것이 바벨론을 멸망시킨 파사 페르시아의 왕 때 첫 번째 왕이죠. 고레스 때 그들이 귀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29장을 또 잠깐 보시겠습니다. 29장 10절부터 보시겠습니다. 예레미야 29장 10절입니다. 나 요하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70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바벨론의 복역의 때 70년이 차고 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는가를 말씀하시는데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나 요하가 말하노니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안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오 너희 장래의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너희는 내게 부르지지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나 요하가 말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만나지겠고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보내었던 열방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나게 하던 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요하의 말인이라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또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또 많은 선지자를 통해서 그 복역의 때가 끝나면 다시 반드시 돌아오게 하겠고 나를 찾으면 내가 반드시 만나게 해주겠다. 이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들을 어떻게 위로하는지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정말 마음에 와닿도록 해주시는 그 첫 번째 말씀이 너희들의 그 복역의 때가 그러니까 하나님을 저버리고 하나님을 떠났던 너희들 그 죄의 값을 치렀던 그 복역의 때가 끝났음을 선언하는 말씀입니다. 엄청난 말씀이지. 복역의 때가 끝났다. 끝났다고 선언을 해주십니다. 두 번째는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었다. 죄의 사함을, 죄값을 치렀다는 거예요. 70년을 통해서 죄의 사함을 받는 하나님의 선언이 입혀지는 것입니다. 보통 우리가 어떤 국가에서 밥 주는 데 있잖아요. 거기에서 나오는 순간도 이제 우리가 죄값을 다 치렀다고 또 인정받잖아요. 하나님께서 그 70년을 통해서 이스라엘에게 주신 그 형별의 죄값을 죄값을, 죄삼을 받았다. 죄값을 다 지불했다라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선언해 주시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그 모든 죄를 인하여 요하의 손에서 두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죄값을 그 손에서 배나 두 배나 받았다고 그렇게 하나님께서 선언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선약적인 견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왜 두 배나 받게 했을까 어떤 사람들은 숫자를 이야기해요. 그래서 원래는 35년 죄값인데 70년형을 받은 건가 가장 그래도 많이 지지받는 게 여러분들 이제 이사야 40장 뒤에 보면 하나님께서 남은 자들을 다 돌아오게 해서 구원해 주겠다는 선언이 나오는데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까지 다 돌아오게 해주시겠다는 은약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값뿐만 아니라 이방인들의 죄값까지도 하나님을 찾고 찾아서 만나는 자들에게 행해지는 죄값도 하나님께서 다 치르게 해주신 것이다. 이렇게 해석하는 부분이 가장 많이 지지를 받습니다. 왜 두 배를 받았느냐 안 궁금하세요? 그래서 그 두 배가 무엇이냐가 정말 정답을 알고 싶으면 제가 늘 이야기합니다. 하늘나라 가서 누구한테 여쭤봐야 돼요? 이게 왜 두 배를 받게 하셨는가 그 의미가 뭔가 이 땅에서는 하나님께서 더 자세히 설명을 안 하니까 추리를 해보는 거죠 그래서 이제 해방될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제 죄값을 다 치르고 죄값을 두 배나 다 하나님께서 받았으니까 이제 해방되었다 죄값이 다 치러졌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선언하시는 것입니다 자 그리고 나서 3절을 보시겠습니다 그 위로의 큰 두 번째 주제가 뭐냐면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대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두 번째 위로의 말씀은 이제 우리가 논리적으로 보면 복역의 때가 끝났고 반드시 고토로 돌아오게 했으니까 고토로 돌아올 적에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도와줄까 뭐 이런 이야기가 나와야 되는데 또 다른 전혀 다른 이야기가 나와요 그 위로의 큰 두 번째 주제는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는 거예요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그 다음에 계속 읽으면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고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자 이게 이 부분이 신약성경에 계속 다 인용이 된 의미 있는 말씀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이 말씀이 신약성경에 어떤 의미의 포인트에서 맥락상에 들어가서 인용되었느냐를 보면 알 텐데 대표적으로 마태복음 3장을 보시겠습니다 마태복음 3장 마태복음 3장 3절을 보시겠습니다 마태복음 3장 3절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러스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척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그게 누구냐 지금 이 메시아의 도례를 선언하는 부분입니다 맥락상 예수 그리스도 메시아가 이 땅에 도례했음을 선언하는 순간이에요 그러니까 다시 이제 날이 더워서 제가 굉장히 축약해서 설교하기 때문에 빨리 마치려고 잘 알아들으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다시 이사야 40장 3절로 오면 이 이야기가 무슨 의미의 선언이고 예언이냐면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새 시대가 도례했고 하나님의 위로가 시작되는 것은 메시아가 옴을 통해서 이제 새로운 시대 또 하나님의 위로의 시대가 왔음을 지금 서른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왕이 오도록 길을 예비하라는 거예요 광야에서 요아의 길을 예비하고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이 광야가 나오고 사막이 나와요 이 광야와 사막은 저주받은 이 땅을 사람이 살 것이 아니잖아요 그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평탄케 해서 예수 그리스도 메시아가 이 땅에 오는 것을 그렇게 예비하라고 하는 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도례를 지금 선언하는 것입니다 자 4절을 보겠습니다 그 메시아를 만나면 어떻게 되느냐 그 메시아를 통해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느냐 꼴짝이 마다 도두어지며 꼴짝이 마다는 부족했던 부분들이 도두어져서 평탄하게 되고 산마다 이제 솟아나는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고 고르지 않은 것이 평탄케 되며 흠한 것이 평지가 될 것이다 자 이 말이 이제 메시아가 오는 길이 울퉁불퉁하고 높고 하니까 평탄하게 불도주를 가지고 거기서 평탄 작업해라 그 이야기가 아니라 굉장히 영적인 이야기죠 예언적인 이야기입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떤 준비를 내가 각자가 해야 될 것이냐를 이야기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 구약시대에 수많은 부족했던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경륜이 골짜기마다 도두어지고 새로운 시대를 통해서 인간이 넘을 수 없었던 또 인간 자체로 보면 내 안에 내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내가 하지 못하는 인간의 연약함 교만과 인간의 여러 가지 나약한 권력에 대한 어떤 욕망 또는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깎여서 평탄해질 것임을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이게 영적인 적용과 우리 각자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가 되어야 될 것이냐를 말하는 굉장히 영적인 부분의 예언이기도 합니다 자 그리고 나서 요하의 길이 예비되고 메시아가 오면 어떤 것이 일어나느냐를 5절에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위로의 방법이 인간이 생각하는 위로하고는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첫 번째가 복역의 대회가 끝났다고 선언하고 두 번째가 요하의 길을 그 예비하고 메시아가 왔음을 통해서 진정한 위로가 오므를 선언하고 메시아가 오면 5절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요하의 영광이 나타날 것이다 요하의 영광이 나타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벌이라 대저 요하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예언의 말씀을 하실 때 그것을 더 강조하고 그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임을 선언할 때 요하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니까 메시아가 도래됨을 통해서 요하의 영광이 나타날 것이다 굉장히 구체적으로 말하면 메시아의 현현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볼 것이다 그것을 선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6절부터 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대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까 가로대 모든 육체는 풀이오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믄 요하의 기운이 그 위에 불미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이 설이라 하라 6절부터 8절에 위로의 네번째 큰 맥락상 대주제는 뭐냐면 메시아가 옴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들 우리가 천국에 가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그 말씀들이 선언되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영영이 설이라 그래서 여러분들이 위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 모든 사람은 영원히 살지 못합니다 애석하게도 제가 늘 자주 이야기하는데 제가 연세 많으신 분들이 굉장히 많은 교회에서도 목회를 했어요 제가 어릴 적에 봤던 그분은 젊으셨는데 제가 교회 가니까 이제 다 연세 드시고 그래서 제가 늘 묻는 말씀 인생 길든가요 짧든가요 인생 길어요 짧아요 테스 형한테 물어봐야 되나요 다 짧다고 이야기합니다 80일 사신 분도 짧대요 인생 짧아요 그거 이미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진을 통해서 예언해 놓으시고 대비해 놓으신 거예요 모든 인생은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다는 거예요 잠시라는 거죠 이것이 인정될 때 하나님의 말씀이 쓸 수 있습니다 참 아이러니죠 내가 잘났고 내가 힘이 있고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처럼 생각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마치 하찮아 보입니다 들의 꽃같이 보입니다 그런데 정말 모든 인생이 아 들의 꽃 같구나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듬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불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무슨 또 의미일까 기운이라는 말이 히브리오 루아흥인데요 하나님의 영을 이야기합니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고 주관하시는 어떤 하나님의 영적인 능력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그러면 그 백성은 실로 풀이라는 거예요 이 땅의 모든 인생은 다 풀 같다는 거예요 이것을 받아들이기 쉽지는 않습니다 그것을 받아들일 때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이 쓸 것이다 인생과 하나님의 말씀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참 신비한 거죠 하나님의 말씀과 사탄의 말씀 이렇게 대비가 돼야 될 텐데 성경은 그렇게 하지 않고 인생이 마치 풀 같다 같이 시든다는 사실과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쓴다는 것. 그런데 영원히 서 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이 세상 에서 무시받고 들어도 듣지 않고 보아도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인데 우리 인생이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는 사실같이 우리 인생은 유한하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하나님의 입으로 하신 그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이것이 새로운 시대에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위로의 말씀이라는 것. 이 땅에 우리가 무엇을 잡고 위로를 얻겠습니까. 우리 인생의 진정한 위로를 얻는 것은 이 땅에 있는 것을 붙잡고 위로를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원히 쓰는 그 말씀을 붙잡을 때 진정한 위로가 임하고 하늘나라의 위로가 임할 줄 믿습니다. 지금 이사야서에서 새로운 시대의 개막과 메시아의 도래를 선언하면서 선언되는 위로의 말씀에 크게 보면 네 번째 발락입니다. 그리고 나서 하나님의 통치에 대한 이야기를 이제 9절부터 합니다. 아름다운 소식을 시원해 전하는 자여. 아름다운 소식. 이 아름다운 소식이 뭐죠? 소위 말하는 신약시대의 복 음을 말합니다. 복음. 복음. 우리 한국말로 하면 복된 소식이잖아요. 복음. 성경은 아름다운 소식이라고 말합니다. 자 아름다운 소식. 로마서 잠깐 보겠습니다. 로마서 10장을 보시겠습니다. 로마서 10장 15절을 잠깐 보시겠습니다. 보냄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리오 기록된 바. 기록된 바. 이런 것들이 인용한 건데 출처를 안 밝히는 건데 우리는 이사야 방금 읽은 말씀을 통해서 어디서 이 말씀이 나오는지 알 수 있죠. 그래서 그런 걸 따지면 이사야서가 가장 많이 인용이 되고 시편하고 가장 많이 인용된 것으로 이렇게 봅니다.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의의함과 같으니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는, 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발. 그래서 이 단어를 원래 쓸 때는요. 왕이 밖에 나가서 전쟁을 승리하고 돌아왔을 때 외치는 소리가 복된 소리. 원래 원어의 뜻이었어요. 그런데 이 부분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왕이 새로 왔음을 전하는 소리.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도 조선시대에 왕궁의 지붕에 올라가서 내시가 큰 소리를 외칠 때가 두 번이 있죠. 왕이 새로 탄생을 왕이 생겼을 적에 지붕에 올라가서 옷을 확 던지면서 왕자의 탄생을 선언하고 두 번째가 왕이 죽었을 적에 그렇게 한다면서요. 뭐 비슷한 거예요. 왕이 새로 도래하고 왕이 승리했을 때 그게 기쁜 소식인데 메시아의 도래를 전하는 그 아름다운 소식을 시원해 전하는 자예요.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예요.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업들의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너희 하나님을 보라. 그러니까 이사야 구장만 봐도 하나님을 보라 했던 그 메시아가 누구셨어요? 누구세요? 예수님이시잖아요. 그러니까 성경은 하나님이 곧 메시아임을 여러 군데에서 지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너희 하나님을 보라. 이제 예수 그리스도가.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가 도래했음을 메시아가 왔음을 선언하는 게 알고 보면 복음이에요. 그런데 예수님이 오셔서 전한 말씀. 8절의 제일 뒤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 그것도 또 복음입니다. 성경은 굉장히 구체적으로 하면 그 두 가지가 다 하나님의 복음으로 그렇게 선언되어 있습니다. 10절에서 11절을 보면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어떻게 통치하시느냐. 10절에 보면 보라 나오죠. 제가 저녁에도 이야기했지만 구약성에서 굉장히 귀한 하나님의 은약을 선포하거나 하나님께서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할 때 항상 많은 말씀이 보라입니다. 보라. 보라. 그런데 10절에 두 개가 들어있어요. 주 여왁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입마실 것이 없으니 그 팔로 다스릴 것이라 또 보라. 보라인데 이 두 가지를 지금 하나님께서 대비하시기 위해서 보라를 두 군데 집어넣으셨어요. 하나님께서 심판자의 모습 또 하나는 목자같이 하나님을 믿는 자에 있어서 아주 자비하신 자비로우신 하나님의 모습 두 가지로 오심을 선언하는 거예요. 자 보라. 주 여왁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입마실 것이고 하나님의 한편의 모습은 강한 모습이에요. 심판자의 모습으로 우리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을 떠난 자들에게 심판자로 강한 자로 입마실 것이다. 엄격하신 모습으로 임하실 것이고 친히 그 팔로 다스릴 것이다. 이 팔, 힘, 우리말 힘이라는 뜻이 심판자의 의미로 항상 쓰는 단어입니다. 반면에 보라. 반면에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상급, 하나님의 축복과 상이 그분에게 있고 하나님의 보응이 그 앞에 있다는 건데 어떤 모습으로 하시느냐. 11절. 그는 목자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강한 자의 모습과 목자같은 양무리를 먹이시는 그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 말씀이 항상 양면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양면이에요. 성경에 하나님께서 목자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는 모습으로 보이는 부분이 많을까요? 그래서 심판의 선언과 저주의 선언과 이런 부분이 많을까요? 안 읽어봐서 잘 모르시겠습니까? 신학자들이 퍼센티지로 불효하면 위로하거나 긍정적이나 이 부분이 30%가 안됩니다. 성경은 거의 한 70% 이상 75% 이상이 다 하지 마라. 저주 심판 받는다. 이 이야기가 더 많아요. 강한 자로 임하시는 모습. 뿐만 아니라 목자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는 모습. 양무리를 먹이시는 애도 어떻게 먹이시느냐.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위에는 팔로 다스리는 분이고 밑에는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는 분으로 한 푸는 팔로 심판자로 그를 다스리는 자로 강한 자로 임하시고 밑에는 그 팔로 어린 양을 품에 안으시는 선하신 목자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다는 것입니다. 요새는 다들 뭘 안고 계세요? 개들을 안고 있잖아요. 개들을. 우리 집사람하고 너무 더워서 도피차가 요새 이제 두 번 가봤습니다. 스타필드. 사람이 많으니까 거기도 덥더라고요. 스타필드가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냐 했더니 개들을 거기는 끌고 갈 수 있다며요. 개판이에요. 개판. 개를 안 끌고 오면 거기를 못 들어갈 거예요. 개들이 아주 상팔자예요. 유모차 있잖아요. 끌고 가는 거. 옛날에 사람 자식들만 거기 태우는데 요새는 개님을 거기에 태워가지고 사람들은 걷고 있고 개들은 거기서 쉬고 있고 요새 스타필드가 그렇더라고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 팔로 이렇게 모아주시고 안으시고 이거는 보호하심과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는 거죠. 그리고 젖 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온순히 인도해 주신다는 거예요. 대부분 정말 맞춤식의 은혜를 주신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다스리는 방법이 그렇게 목자같이 우리를 먹여주시고 팔로 품에 안아주시고 온순히 인도해 가시는 목자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시겠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호하십시오. 보라 보라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의 은혜에 복된 소식에는 양면이 있어요. 한쪽은 우리를 심판하시는 강한 자의 모습 그것도 복음입니다. 두려움 때문에 그래서 경외라는 뜻을 제가 굉장히 좋아한다고 했잖아요. 공경할 경자 외자는 두려워할 외자 하나님의 복음은 그런 두려움이 있어요. 이 땅을 세상을 마지막에 뭘로 심판하시겠다고요? 불로 심판하시겠다고 선언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바디세인과 서기관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아 얼마나 무섭게 외쳤습니까?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디세인들아 신앙을 안 하는 자들 뿐만 아니라 신앙을 해도 외식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고 하는 그들 우리 선생들 그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엄청난 강한 자로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이 땅을 보여주셨어요. 안 믿는 자들 이방의 땅 그들에게도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셨지만 그들에게 임할 심판을 또 예수님께서 마지막 예루살렘의 이후에 멸망된 것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셨어요.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자는 그래서 멸망당할 예루살렘을 보면서 그래서 여러분들이 예루살렘에 가면 눈물교회라는 데가 있어요. 예수님께서 눈물을 흘리셨던 예루살렘이 한눈에로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도 마찬가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정말 하나님의 어린 양의 모습으로 우리가 순종하고 하나님을 따르고 목자를 따르는 양같이 따를 때 여러분 신기해요. 양은 목자를 뒤에서 따라갑니다. 저는 양들 동물들 전문가가 아닌데 그 염소는 목자보다 쟤들이 앞에 간대요. 양들은 항상 목자를 뒤에 따라간대요. 왜 그러느냐 했더니 양들이 시력이 굉장히 근실합니다. 앞에 있는 풀만 본대요. 저 멀리를 못 본대요. 그래서 목동이 계속 따라가거나 방울을 흔들거나 그렇게 하면 그걸 따라간다는 거예요. 우리의 신앙의 모습이 그럴 때 목자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는 예수님을 메시아를 만날 것입니다. 저는 우리 하나님께 성도님들 원주께 모든 성도님들이 오늘 이 사야를 통해서 메시아의 도래가 선언되고 하나님의 위로의 말씀이 선언되는 이 순간 하나님은 우리 인생은 풀과 같이 시드나 하나님의 말씀을 영원히 선다는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위로하시는 그 의미를 깨닫게 하시고 또 하나님께서 정말 강한 자와 목자 같은 모습으로 입당해 오셨다는 사실을 깨닫고 우리는 정말 양무리 같은 하나님을 쫓아가는 하나님을 따르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되어서 하나님의 축복을 다 얻는 귀한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 같이 묵도 하시겠습니다. 아레리야. 아멘. 참송하시겠습니다. 참송가 몇 장이죠? 네. 91장 하시겠습니다.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예수 이름 믿으면 영원토록 변함없는 깊은 마음 얻으리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거룩하신 주의 이름 너의 방패 삼아라 환란시험 당할 때에 죽게 기도 드려라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전귀하신 주의 이름 우리 기쁨대도다 주의 품에 안길 때에 기뻐 찬송 부르리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우리 갈 길 다간 후에 예수의 보좌 앞에 나가 왕의 왕께 경배하며 멸류관을 들이리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아멘 아멘 예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하실 때 안수 기도를 하겠습니다 안수 받길 원하는 성도님들 앞에 나와 주시길 바라고요 다음 주에 우리 말레이시아 더운데에 가서 해외 성교사회 훈련하는 우리 안혜림 자매님 건강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요 황제수 목자님 이렇게 오셨는데 건강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황제수 목소리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주의 이름은 이들끝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매주 일요일 업로드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기동만 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고루키여 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이마 없이며 뜻이 하늘에서 이른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룡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주의 지은 자를 사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하게 서고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예, 그수리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오늘 안식일 오전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겸모님 나오셔서 광고해 주시기 전에 인사소개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대방교회 알렐루야 광고하겠습니다. 총회 알림 말씀드립니다. 예수 제자 3기 전도운동 8월의 실천에 대한 안내입니다. 이번 달은 증거의 달입니다. 사청부 축의 영원에 있습니다. 9월 19일 저녁 7시부터 9월 20일 저녁 5시까지 1박 2일 대전교회입니다. 제2차 성직자 성업 세미나 개최에 있습니다. 9월 5일 토요일 밤 7시부터 9월 6일 일요일 오후 4시까지 대전교회 총회에 있습니다. 퇴임 집사님이나 장노님들도 1차에 참석하신 분들은 참석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네. 다음 말씀드립니다. 원직교회 알림사항입니다. 8월 15일 토요일 오후 지교회 전도훈련 있습니다. 전도임원과 신도회에서 전도임원으로 있으신 분은 참석해 주셔야 됩니다. 사청부 해외선교사회훈련이 14일부터 19일까지 있습니다. 본교회에는 최유준 형제님이 참석합니다. 신학원 가족 방문이 있습니다. 16일부터 17일까지 약 20명 오십니다. 네 번째 동북교회 학생부 청년부 방문이 있습니다. 29일부터 30일까지고요. 의정부 교회 포함이고 약 30명이 방문합니다. 이상으로 광고 마치겠습니다. 함께 인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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