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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일어나 걸으라 20

김용준 · 요5:2-9

제작일 2026. 8. 4.

AI 설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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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 못에서 예수께서 38년간 병에 걸린 남자를 치유하신 사건을 통해 믿음과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베데스다 못은 병자들이 마지막 희망을 기다리는 장소였다.
  • 예수님은 물이 동하는 것보다 병자의 믿음을 중시하셨다.
  •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조건이며,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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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 못의 배경

  • 베데스다 못은 예루살렘에 위치하며, 행각 다섯이 있는 곳이다.
  • 이 못에서는 물이 가끔씩 동하는 현상이 있었고, 이를 천사의 행위로 여겼다.
  • 병자들은 물이 동할 때 먼저 들어가면 낫는다는 전설이 있었다.
  • 병자들은 이 못에 모여 마지막 희망을 기다리고 있었으며, 이는 예수께서 이들을 찾아오셨다는 의미이다.

예수의 치유

  • 예수께서는 38년간 병에 걸린 남자를 찾아 "네가 낫고자 하느냐"고 물으셨다.
  • 병자는 38년간 못에 누워 있었고,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었다.
  • 예수님이 그에게 "일어나 걸으라"고 말씀하셨다.
  • 병자는 자신의 절망적인 상황을 솔직히 말했다.
  • 예수님이 그의 믿음을 확인하고자 하셨다.

믿음의 중요성

  • 예수님은 소망과 믿음이 있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 하나님의 은혜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지만, 그것을 받을 자는 선택해야 한다.
  • 병자는 소망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믿음을 유지했다.
  •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그는 일어나 걷게 되었다.
  •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을 받는 조건이다.
  • 하나님의 은혜는 믿음 있는 자에게만 역사한다.
  • 우리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믿음을 유지하고 기도해야 한다.
전사(자막) 전문▼
요한복음 5장 2절에서 9절 말씀을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동하게 하는데 동한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그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 게 되밀어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내가 낫고자 하느냐.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내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여러분 이 베데스다 연못은 예루살렘의 성전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곳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예루살렘에 가보면 이 베데스다 연못터가 고고학 발굴팀에 의해서 그대로 이렇게 발굴이 되어서 그 현장이 잘 보존이 되어 있는데요.
이 연못 근처에는 성전에서 이제 제사를 지낼 때 쓸 양들을 이곳에 끌고 와가지고 베데스다 연못 바로 앞에 제사들을 양들을 이렇게 몰고 들어오는 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을 양문이라 양들이 출입하는 문이다 이렇게 부르는 문이 있고요.
그리고 또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는 시장이 있어가지고 그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성전에서 제사를 드릴 양이라든지 아니면 소라든지 이런 것들을 사기 위해서 항상 분비는 그런 시장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성전에서 양을 사가지고 이 베데스다 연못으로 그 양을 끌고 와요.
그래서 그 연못에서 씻기기도 하는 그래서 성전에 흠없이 이 재물을 드리기 위해서 그 양들을 씻기도 하는 이런 못이 이 베데스다 연못인 것이지요.
당시 이 베데스다 연못을 두고 일종의 신앙처럼 굳어진 전설과 같은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그것이 오늘 본문의 3절, 4절의 말씀인 것입니다.
여러분 본문의 3절, 4절 말씀을 다시 한번 보시면 여러분 거기 대괄호로 이렇게 쳐져 있는 말씀이 있잖아요.
물의 동함을 기다리니 이는 찬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동하게 하는데 동한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되밀어라.
여기에 이렇게 대괄호가 쳐져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여러분 이 과로가 표시하는 것이 뭘까요?
이 과로가 의미하는 것이 뭡니까?
이게 전승을 인용해서 삽입된 것이기 때문에 과로로 묶어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들 사이에 이렇게 전해져 내려오는 구전 같은 전설 같은 이런 이야기를 인용을 해서 여기 삽입해놨기 때문에 그걸 과로로 이렇게 표시를 한 것이다.
이런 말이죠.
그 전승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그 연못에는 가끔씩 밑바닥에서부터 이렇게 물이 끓어오르는 이런 현상이 있었는데 이것이 그들의 믿음대로 천사가 그런 것인지 아니면 단순한 그냥 자연 현상에 불과한 것인데 사람들이 그것을 천사가 동한 것이다.
이렇게 믿었던 것인지 이건 정확히는 알 수는 없어요.
그런데 분명한 것은 가끔씩 이 베데스다 못이 동하는 이런 현상이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두고 당시 사람들은 특히 신앙인들은 이게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와서 물을 휘젓고 가는 것처럼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을 했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천사가 와서 물을 휘저을 때에 누구든지 가장 먼저 연못에 뛰어들기만 하면 어떤 병이든지 깨끗하게 낫는다라는 소문이 있었다라는 겁니다.
여러분 이걸 정말 천사가 내려와서 물을 동하게 했는가 여러분 이건 핵심이 아니에요.
중요한 것은 이 전승을 수용한 사람들의 그 믿음과 절박함에 관심을 집중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물이 동하기를 기다리는 이유는요.
단 하나입니다.
그들은 그 장관을 구경하기 위해서 모인 관광객들이 아니에요.
이 사람들은 여기에 모여있는 수많은 이 사람들은 생사의 갈림길에 있는 것입니다.
생사의 갈림길에서는 중증 환자들인 것이지요.
그래서 물이 동한 후에 맨 먼저 그곳으로 들어가는 것.
이게 그들의 절박함이 되어버린 이런 사람들이 그 베데스다 연못에 모여있다라는 것입니다.
뭐가 됐든지 간에 천사가 와서 물을 동하게 하든 아니면 연못에 용천수가 있어서 밑에서 물이 한 번씩 끓어오르는 것이 되었든 하여튼 1번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어떤 병이든 낫는다라고 하는 그 소문을 듣고 많은 병자들이 그곳에 몰려들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리를 깔고 그 물이 동하기만을 하염없이 하염없이 기다리는 거예요.
진짜로 낫는지 안 낫는지 그건 중요한 게 아니에요.
정말 그런 사람이 있었는지 그것도 오늘 성경이 말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들이 그런 소망을 가지고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었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 베데스다라고 하는 이 연못의 이름 이 베데스다의 이름의 뜻은 본래는 자비의 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연못이거든요.
그런데 그 베데스다는 이름과는 달리요.
인생 비극의 전시장 같은 이런 곳이 베데스다인 것입니다.
이곳은 건강한 사람들은 잘 가지를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예수님께서 시간을 내어서 그곳에 가셨다라는 거예요.
여기저기에 자리를 깔고 누워있는 이 병자들의 틈을 비집고 한쪽 모퉁이에 홀로 누워서 하염없이 하염없이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어느 남자 곁으로 걸어가셨습니다.
허리를 굽히고 누워있는 그 남자를 내려다보신 예수님은요.
그가 병원으로
병을 얻은 지가 오래 되었다라고 하는 걸 금방 알아보셨습니다 여러분 38년이나 되었다 이렇게 말하잖아요 38년 된 병자 한번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그가 20대 초반에 발병했다고 해도 벌써 회갑을 바라보는 그런 나이가 된 아주 비참한 사람인 것입니다
여러분 이 비참한 사람을 찾아가신 예수님께서 그에게 물으셨어요 뭐라고 물으셨습니까?
6절 말씀을 보시면 이렇게 말하지요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뭐라고 물으십니까?
내가 낫고자 하느냐 이렇게 물으셨어요 내가 낫고자 하느냐 여러분 이 질문이 어때 보이십니까?
어떻게 들리십니까?
이 질문이 어떻습니까?
한편 생각하면 정말 적절치 않은 질문이다 이런 생각 들어가지 않습니까?
여러분 놀리는 것도 아니고요 대답할 필요도 없는 어리석은 질문으로 들릴 수 있는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는 여러분 이런 질문이지 않습니까?
사람이 병을 얻으면 낫고 싶지 않은 사람이 천하에 어디가 있겠습니까?
여러분 이 사람이 젊은 나이에 그렇게 되어 가지고 얼마나 낫고 싶어 했겠어요?
얼마나 간절했으면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보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하다 하다 이제 최종적으로 찾은 곳이 이곳 베데스다인 것이잖아요 여러분 이 사람만이 아니라 소 많은 병자들이 마지막으로 혹시나 하고 이 베데스다 연못가에 모여 있는 것입니다 마치 복권을 사서 당첨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심정 같을 거예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미로 복권을 긁지만
여러분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마지막 희망으로 삶의 희망이 전혀 찾을 데가 없으니까 그런 간절한 마음으로 마지막 복권을 긁는 여러분 그런 사람들도 있는 것이잖아요 잘못된 줄 알지만 허황된 꿈인 줄 알지만 방법이 없으니까 그거라도 어떻게 일말의 희망을 한번 걸어 보는 거잖아요
여러분 지금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이 다 그런 사람들이 모여 있는 거예요 베데스다 연못가에 모여 있는 수많은 병자들도 그런 환상을 꿈을 꾸고 모여 들었을지 모르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아마 모르긴 몰라도요 비바람만 몰아쳐도 물이 동한 것으로 착각을 하고요
다 뛰어들지 않았겠습니까 그렇게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모인 사람들이더라 이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도 밀리는 인생이 바로 이 사람이에요 그곳에서 조차도 밀린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그의 신세 타령을 한번 보십시오 그가 뭐라고 합니까 7절에 보시면 이렇게 말하지요
나를 못에 넣어줄 사람이 없어서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들이 다 먼저 들어가 버린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마지막으로 찾은 이곳에서도 방법이 없더라 하는 것 아닙니까 아무도 그를 생각해 주는 사람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이 지경 되면 희망을 가지고 산다라고 하는 것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일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셔가지고 주님이 그런 사람에게 물으신다라는 게 뭘 묻고 계신다고요 내가 낳고자 하느냐 지금 주님이 그에게서 보고 싶은 것이 무엇입니까?
내가 낳고자 하느냐?
여러분 이 질문을 통해서 그에게서 찾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주님은 그를 놀리려고 물어보는 게 아니에요 그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에게 이게 있는지 없는지를 보고 싶다라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무엇입니까?
네 소망입니다 믿음이에요 신랏 같은 희망이라도 여전히 그 속에 가지고 있는지 우리 주님께서는 그것을 보고 싶은 것이다 하는 거예요 비록 큰 믿음은 아닐지라도 그 속에 실개천같이 흐르는 그런 믿음이라도 아직도 여전히 그 믿음을 가지고 그 소망을 붙들고 그렇게 그 믿음이 그 안에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 거예요 왜 이렇게 주님은 소망을 확인하고 싶어하시는 걸까요?
왜 우리 주님이 그 속에 소망이 있는지를 보려고 하시는 걸까요?
여러분 하나님은 은혜 베푸실 때예요 우리 하나님이 은혜를 주실 때 여러분 누구에게 은혜를 주실까요?
출애굽기 33장 19절 말씀해 보니까요 우리 주님이 모세에게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내가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이런 말씀을 하세요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가 누구에게나 임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은혜가 있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는 자가 있더라는 거예요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이시더라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게 구원의 문제와 똑같습니다 디보대전서 2장 4절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신다 이런 말씀이 있어요 우리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구원 받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것이잖아요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실 때 이 세상을 사랑하세요 하나님이 미워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신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모든 사람이 그 하나님의 사랑을 입는 것은 아니더라 하는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의 사랑을 입습니까?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시지만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는 건 아니잖아요 누가 하나님의 사랑을 입습니까?
누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습니까?
여러분 베드로후서 3장 9절 말씀을 보면 구원의 약속이요 어떤 이에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하나님이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신다 이런 말씀이 있잖아요 하나님은 모두를 사랑하셔서
모두가 구원 받을 수 있는 길을 하나님이 다 예비해 주셨어요 그런데 그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모두가 입는 것은 아니라는 거예요 구원 받을 자들이 있다라는 것이요 하나님 앞에 회개하시고
돌아오지 않으면 아무리 하나님이 구원 받기를 원하셔도 그래서 하나님이 참고 참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하나님은 멸망시키고 싶지도 않았어 그래서 기다리고 기다리시는데도 돌아오지를 않아요 할 수 없이 멸망을 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지막에 심판하시고 이 땅을 멸하시는 것은 할 수 없이 하시는 거지
그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아니다 이 말이에요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런데 그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도 여러분 소망을 포기한 사람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를 못한다라는 거예요 신락 같은 희망이라도 그 소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능력이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은혜 베풀 자들이 따로 있어요 은혜 받을 만한 자들이 따로 있어요 그런데 이 사람이요 주님의 그 황당하기 짝이 없는 그 질문에 답변을 합니다 뭐라고 답변합니까?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못에 넣어줄 사람이 없어서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다 먼저 내려가 버린다라는 거예요 누군가 좀 도와만 준다면 도와주는 사람만 있으면 나도 나을 수 있을 텐데 38년 동안을 거기에서 기다리면서 기회를 얻지를 못하고 잡지를 못하고
그렇게 38년을 기다렸는데도 이 사람의 속에 소망이 살아있더라는 것입니다 아직도 낫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을 놓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 38년을 그 긴 기간을 병석에서 신음하느라고 모든 기운이 지냈을 텐데 그의 곁에는 보살펴줄 어느 누구도 남아있지 않아서
누구 하나 도와줄 수 있는 사람도 남아있지 않을 정도가 되어 버렸는데도 여러분 그런 그가 무슨 희망을 가질 수가 있었겠어요?
그런데 이런 절망 속에 놓여있음에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아직도 그 속에 여전히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있었다라는 거예요 주님은요 그 속에 이 소망이 있는 것을 확인하시고 일어나 걸으라 말씀하신 거예요 일어나 걸으라 참으로 터무니없는 말입니다 사람의 관점에서 보면
불가능한 것을 시도하도록 명하시는 거예요 38년을 지금 누워있는 병자인데 무슨 수로 일어나 걷는단 말이에요?
이미 돌처럼 굳어버렸고 다리에는 아무 힘도 남아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일어나 걸을 수 있단 말입니까?
주님께서 그 속에 있는 믿음을 붙잡고 일으켜 세우신 것입니다 그 속에 있는 믿음을 붙잡고 우리 주님이 일으켜 세우셔요 여러분 이 사람은 벌떡 일어나더니 누워있던 자리를 돌돌 말아서 걸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를 들고 걸어 갔다 성경은 아주 담백하게 이 장면을 기술하고 있어요
이런 사람이 힘든 코비를 만났을 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소망을 갖는 것 이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여기서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이 주목하는 것은 그거예요 본문이 말씀하고 싶어하는 것이 그거예요 그가 낳은 물 입고 그 형편이 어땠는지 그 나중이 어땠는지
오늘 본문은 그런 데는 관심이 없다 이 말이에요 이런 형편에 있는 그조차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소망을 가지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다 여러분 끝까지 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주의 역사는 많은 경우에 인간의 이성을 뛰어넘는 이런 믿음의 순종을 통해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기적이라고 하는 것은 믿음대로 되는 것이고 믿음이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어야 하는 말씀은 주님께서는 실제로 우리를 일으켜 걷게 하신다라는 사실이에요 여러분 주님은 고난당하는 사람 곁에 와가지고요 단순히 위로만 하시는 그런 분이 아니십니다 실제로 일어나 걸으라고 하세요 그리고 일어나 걸을 수 있는 그런 힘과 능력을 주시는 분이
우리 주님이시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어려움에 빠져 있을 때에 성경을 읽으면 우리를 일어나라고 재촉하시는 이런 주님의 음성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면 우리 로하여금 일어나라고 하시는 그 음성을 들을 때가 있어요
예수님의 말씀 속에 운행하시는 그 성령의 능력 때문에 우리는 능력을 체험하게 되는 큰 은혜를 맛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믿음입니다 우리 마음 가운데 믿음이 있느냐라는 거예요 여러분 히브리서 12장의 말씀을 보십시오 히브리서 12장 1절 2절 말씀을 같이 봅시다
히브리서 12장 1절 2절 함께 읽습니다 시작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서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게이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자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12절 13절 읽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고든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예수를 바라보고 소망을 가지고 그 소망 놓지 말고 기도의 무릎을 포기하지 말자라는 겁니다 그 무릎을 일으켜 세우라는 거예요 어느 날도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이 본문의 38년 된 이 병자와 같이 참담한 심정을 맛볼 때가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정말 하루하루가 괴롭고
더 이상 살 수가 없고 곧 죽을 것 같은 이런 절망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이런 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를 조용히 찾아오십니다 우리가 아무리 어려운 가운데 있어도 내 속에 있는 그 신락 같은 그 믿음을 붙들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내역 맡기고 나가려고 그럴 때에
오늘 하나님께서는 이 38년 된 병자의 믿음을 보시고 그 믿음을 붙들고 일으켜 세워 주신 것처럼
하나님을 향한 그 믿음을 가진 그들의 그 믿음을 붙들어 주시고 일으켜 세워 주시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일어나 거르라 하시는 이 주님의 말씀이요 오늘 우리 가슴 속에 나팔소리처럼 그렇게 크
크게 들려줬으면 좋겠어요 주님의 말씀이 믿어지고 우리 주님이 믿어지고 그것을 이성이 아닌 믿음으로 붙들고 순종할 수 있는 그런 믿음이 오늘 저의 여러분들에게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서 그 믿음을 축복하실 겁니다 목도하겠습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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