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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이삭을 바치는 아브라함

김세한 · 창22:1-19

제작일 2026.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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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22장 1절~19절)
#안식일예배  #TJC안양 #TrueJesusChurch 

(창22: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창22: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창22: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환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
(창22:4)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창22:5) 이에 아브라함이 사환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경배하고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창22: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취하여 그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창22:7) 이삭이 그 아비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가로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가로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창22:8) 아브라함이 가로되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창22:9) 하나님이 그에게 지시하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곳에 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놓고 그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단 나무 위에 놓고
(창22: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더니
(창22: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가라사대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창22:12)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창22: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창22: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창22: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창22:16) 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창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창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창22:19) 이에 아브라함이 그 사환에게로 돌아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더라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s://tj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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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2장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사건을 통해 믿음을 확인받는 과정을 다룬다.

본문창세기 22:1-19
  • 창세기 22장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사건을 다룬다.
  • 이 사건은 하나님의 시험과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여준다.
  • 이 사건은 오늘날 신앙인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주며, 예수 그리스도와도 연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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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배경

  • 창세기 22장 1~19절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사건을 다룬다.
  • 이 사건은 하나님의 시험으로, 아브라함의 믿음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이다.

아브라함과 이삭의 순종

  •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이삭을 대신할 수양을 예비하신 것을 믿고 순종했다.
  • 이삭은 아브라함과 함께 가며, 아버지의 의도를 이해하고 순응했다.

하나님의 약속과 의미

  • 하나님의 약속은 이삭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의 번성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으로 성취되었다.
  • 하나님은 이삭을 통해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고, 이삭을 죽이더라도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믿었다.

신앙의 교훈과 예수와의 연관

  • 히브리서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린 행위를 하나님과의 믿음의 시험으로 해석한다.
  • 아브라함의 순종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순종과 연관지어 볼 수 있다.
  • 아브라함의 믿음은 오늘날 신앙인들에게도 중요한 교훈이 된다.

이 사건의 역사적 연관

  • 이 사건은 이후 성전 건축지인 모리아산과 연결된다.
  • 하나님의 시험은 인간의 경외심과 순종을 확인하기 위한 선한 목적이다.
  • 이삭을 바치는 명령은 하나님과의 관계, 약속, 후계자에 대한 깊은 갈등을 야기했다.
전사(자막) 전문▼
성장하는 믿음 아브라함 17번째 시간 이삭을 바치는 아브라함 여기 대해서 우리 다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 본문의 창세기 22장 1절에서 19절까지 말씀인데요 먼저 읽기 전에 제가 이제 아브라함 믿음의 조상 성장하는 믿음 이 시리즈로 나가기 전에
아마 첫째 시간에 그런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이거는 우리 아동반 시절부터 많이 익숙하게 알아온 그런 내용이다 그런데 사실은 우리가 제대로 알아야 된다 제대로 알아야만 성경이 열린다 그런 말씀을 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기억나시죠?
그래서 뭐 그냥 아브라함은 나랑 내가 범접할 수 없는 아주 믿음의 고고한 그런 수준에 있는 그런 인물이고 나는 거기에 비하면 10분의 1도 100분의 1도 못 쫓아갈 그런 사람이다 이런 인식으로 그동안 아브라함을 봐왔는데 그렇게 보면 안 된다 그렇게 보면 안 된다는 게 사실은 오늘에 와서야
뭔가 이제 지배하게 될 것 같아요 오늘에 와서야 그 말의 의미를 또 더 깊이 깨닫게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 본문을 읽으실 때 이런 것들을 좀 생각을 하셔야 돼요 뭐냐면 그동안 하나님께서 아브라함한테 계속 약속하시고 또 아브라함이 그 약속에서 이탈할 때 여러 가지로
그 약속에 계속 머물도록 또 이끄시고 막 그랬던 행보가 있었잖아요 그죠?
그걸 기억하고 계시는 게 중요해요 다른 건 다 기억 안 해도 그거는 기억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원하지도 않는 그런 이삭이 태어났고 그리고 또 그 이삭이 하나님의 약속이 무너질 것 같은 그런 상황에서 우리 하나님께서 보이시는 어떤 그런 행보 이런 것들이 오늘 이 상황과 무슨 관계가 있지
이런 질문을 계속 던지셔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도대체 왜 이렇게 행동했지 행동할 때 그 마음은 어떠했지 이런 것들을 생각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겁니다 이 본문을 읽으시면 이렇게 분류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브라함과 하나님 사이의 대화 내용이 있습니다
그걸 통해서 많은 질문이 나올 수 있어요 마음 속에 그 질문을 마음 속으로 하셔야 된다는 얘기 그 다음 아브라함과 이삭의 대화 내용이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 아들 이삭 사이의 대화 내용을 읽으실 때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 대화인지를 계속 질문이 나와야 돼요 마음 속에서
그래서 그렇게 분류를 해볼 수가 있다 또 아브라함이 누구랑 대화합니까?
굉장히 단순한 대화인데 사원들하고도 이야기하거든요 사원들한테 한 그 말은 또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 거지?
왜 이렇게 얘기했지?
그것도 좀 안떼나를 세우시고 좀 생각해 볼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본문을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그 일 후에 잠시만요 그 일 후에는 어떤 일 후예요?
아브라함한테 누가 찾아왔었어요?
아비멜렉과 비굴이 찾아왔었고 화친을 맺었고 일곱 암양을 따로 놓아서 부엘세바의 언약을 세웠고 그 다음에 에셀나무를 심었던 다 기억나시죠?
지나신 게 그 일 후에가 바로 그 일을 얘기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대 내가 여기 있나이다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 나귀의 안장을 지우고 두 사완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신 곳으로 가더니 예, 아브라함이 눈에 들어 그곳에 머리에 가라 봅니다 이에 아브라함이 사완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경배하고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아브라함이의 번제 나무를 취하여
그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사장에는 불과 팔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다더니 이삭이 그 아비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가로대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가로대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가로대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아브라함이의 아들의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신이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하나님이 그에게 지시하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곳에 단을 쌓고 나무를 버려놓고 그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단 나무 위에 놓고 그를 내려놓고 하늘에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더니
여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가라사대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가로대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메 아브라함이 그 아들에게 내 손을 끊지 말라 아브라함이 그 아들에게 내 손을 끊지 말라 내가 내 아들에게 내 손을 끊지 말라 아브라함이 그 아들에게 내 손을 끊지 말라
아브라함이 그 아들에게 내 손을 끊지 말라 아브라함이 그 아들에게 내 손을 끊지 말라 아브라함이 그 아들에게 내 손을 끊지 말라 아브라함이 그 아들에게 내 손을 끊지 말라 아브라함이 그 아들에게 내 손을 끊지 말라 아브라함이 그 아들에게 내 손을 끊지 말라
아브라함이 그 아들에게 내 손을 끊지 말라 아브라함이 그 아들에게 내 손을 끊지 말라 아브라함을 들어 살펴본 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뿌리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들였더라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에 요하이게 나라였으므로
오늘까지 이 사람들이 이를 위해 오라의 사자에서 준비되어 나아들아 여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내가 내게 큰 복을 주고 내 시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내 시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예 아브라함이 그 사완에게로 돌아와서 함께 떠나
부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더라 19절까지 말씀 읽었습니다 너무나도 유명하지만 우리가 바로 알기도 힘든 본문이 오늘 본문이다 또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잘 읽으셨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하나님의 아브라함에게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하신 것은 무엇 때문인가
1절에 보니까 뭐라고 기록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이렇게 그 의미는 뭐예요 야 너 내가 지시할 땅으로 가서 한 산에서 네 아들을 번제로 받쳐 본심이에요? 아니 아동반한테 야 목자님 한 입만 줘 본심이에요? 아니 제가 그거 애들 그 코 묻은 과자 그 빼서
코 안 묻었나?
사실은 테스트하는 거죠 이 녀석이 남 생각하는 마음이 있나 양보심이 있나 더불어 그렇게 함께하는 마음이 있나 테스트해 보는 거예요 다음 하나님이 사완에게 무엇이라고 말했는가 5절에 보니까 뭐라고 말했어요?
너희는 여기서 기다려라 내가 아이와 함께 어쩌고 저쩌고 그 다음에 돌아오리라 이렇게 얘기하는데 7절에서 보시면 우리라고 하는 단어를 사용했거든요 우리라고 하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그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아브라함 자기 혼자만 얘기한 게 아니고 나와 아들 그렇죠?
이사 맞죠?
나랑 아들하고 저희 가서 하늘 옆에 번제드리고 그리고 나랑 아들이 다시 돌아올게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사완한테 우리 한글 성경에는 그 번역상의 그런 명확한 그런 표현이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원문 성경에 보면 명확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했다는 건
뭘 의미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이 지금 아들 이사가 번제로 바치잖아요 번제로 바치고 난 다음에는 한 사람만 돌아올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나랑 아들이랑 우리 이렇게 얘기했다는 사실입니다
그 다음에 아브라함은 번제할 양이 어디 있느냐고 묻는 아들의 질문에 무엇이라고 대답했는가 무엇이라고 대답했습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이렇게 아브라함이 대답을 했죠 그래서 실제로 이 아브라함의 말대로 수풀에 뿔이 걸린 수양이 아들 이삭을 대신해서 제물로 받쳐지죠 그리고는 아브라함이 거기서 또 영생하시는 하나님 이렇게 이름을 붙였던 것처럼
여호와 이레 라고 하는 새로운 이름이 붙여지게 되는 그런 계기가 되죠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해서 그에 대해 알게 된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셨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로 인해서 결국은 이걸 위해서 시험하셨구나 뭘 위해서요?
아브라함이 나를 경혜 하나 안 하나 나를 신뢰 하나 안 하나 나를 믿나 안 믿나 그것을 이제 확인하게 된 것이죠 그래서 그렇고요 그 다음 다섯 번째 아브라함이 받은 축복의 두 가지 내용은 무엇인가?
그랬습니다 뭐 별다른 게 아니었죠?
뭐였습니까?
항상 말씀하신 그거 항상 말씀하신 그거 내게 큰 복을 주고 내 씨로 크게 성하여 대적의 문을 얻게 할 것이다 이게 이제 육적인 성취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뭐예요?
내 씨로 천하만민이 법을 얻게 될 것이다 영적으로도 성취됐죠?
영적으로 육적으로 다 성취되는 사실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사실 오늘 하나님의 이 시험은 이삭에게 다 집중이 되어 있었고 그 이삭을 번제로 바치느냐 안 바치느냐 이 상황은 그동안 하나님께서 모든 약속하신 것들을 스스로 무너뜨리느냐 아니면 보존하느냐 하는 문제와 결부되어 있는 거죠
그렇죠?
그렇습니다 이게 사실은 20장에서 아브라함이 실수했었잖아요 그랄땅에서 아비 멜레가한테 거짓말해가지고 그렇죠?
아내 팔아먹고 또 그러지 않았습니까?
그 다음에는 아브라함이 뭔가 회복하고 뭔가 이것을 제기하는 그런 기회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어요 오늘 전까지는 그런데 이제 오늘에서야 모든 걸 무너뜨릴만한 아브라함의 실수를 모든 것을 다시 세우는 시험을 통해서 회복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멀리 보면 멀리 맥락을 보면 그런 관점에서 볼 수 있다 20장과 22장의 내용을 결부시켜서 볼 수 있다
라는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오늘은 좀 모리아에 있는 한 산 모리아 땅의 한 산에 대해서 상식도 넓히고 하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읽어보실까요? 시작 여하께서 가라사대 내 아들 내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내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모리아 땅을 좀 큰 개념이고 지역이고 거기에 또 여러 산이 있는데 그 중에 한 산에 가서 번제를 드려라 이렇게 말씀하고 있구나 알 수 있죠?
이곳이 어디냐 다윗에게 나타나셨던 곳이다 역대하 3장 1절 읽어보시겠습니다 시작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산에 여하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곳은 전에 여하께서 그 아비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오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장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번제로 바치려고 했던 그 장소가 또 다윗이 하나님 앞에 번제를 드렸던 그 타장마당과 일치하는구나 라는 거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알 수 있죠?
분명히 모리아산이라고 그랬어요 모리아산에 여하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했다 그랬습니다 아, 이게 이런 의미로 이렇게 연결이 되는구나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바치려고 했던 그곳이 바로 하나님의 성진이 채워지는 바로 그 자리가 됐구나 알 수가 있죠?
자, 그리고 우리가 또 한번 주목해 볼 것은 이때 이삭이 몇 살쯤 됐을까?
이걸 여러분들이 좀, 우리 성도님들이 좀 생각을 해볼 줄 아셔야 돼요 그렇죠? 몇 살쯤 됐을까요?
그럼 아브라함은 몇 살이었을까요?
혹자는 추정하기를 아무리 어려도 10대 이상은 됐었다 이렇게 추정을 합니다 왜 그렇게 추정하냐면 분별력이 있었어요?
어떤 분별력이 있었어요?
하나님 앞에 번제를 드리려면 불하고 장작만 있으면 안 되고 번제물로 드릴 가축이 있어야 된다는 거 알았어요? 몰랐어요?
그게 또 양으로 받쳐진다는 것도 알았어요 그래서 아버지가 분명히 불하고 장작을 갖고 가는데 제물로 받쳐진다는 것을 깨닫고는 앞서서 질문을 하지 않습니까?
이걸로 봐서 지각력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래서 적어도 최소한 10대였을 거다 이렇게 추정을 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참 놀라운 것은 뭐냐면 이 이삭이 결박하는 과정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아버지가 그렇죠?
아버지가 얼마나 힘이 셌겠어요?
백살이 이미 넘었는데 그렇죠?
저항하려면 충분히 저항할 수 있어요? 없어요?
저는 아직 백살도 안 됐지만 청년들하고 팔씨름하면 다 질 거예요 제가 대명이랑 팔씨름에도 질 것 같아요 그런데 한참 힘쓸 그런 10대가 아버지가 이렇게 결박하는 것도 순순히 그렇게 순응하고 있었다라는 것을 우리는 본문 속에서 알 수가 있죠 그런데 그러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삭이 여기에 주목을 하셔야 됩니다 아까 제가 서두에 아브라함과 하나님 사이의 대화를 살펴보시라고 했고 또 아브라함과 아들 이삭 사이의 대화를 살펴보시라고 했죠 그렇죠?
대화뿐만 아니라 행동, 반응 이런 것에 대해서도 좀 살펴보셔야 됩니다 그런데 이삭이 이렇게 행동한 거예요 아버지와 철저하게 동행했구나 육신으로만 그냥 동행한 게 아니고 아버지 마음이 아들 이삭의 마음이었구나 라는 걸 눈치를 채셔야 됩니다 그렇죠?
안 그러면 이렇게 행동할 리가 없죠 아들 이삭을 번지 제물로 잡으려고 하는 아브라함에 대해서 천사가 어떻게 나타났어요?
천사가 두 번 부릅니다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자 뭐가 느껴지십니까?
다급함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야 이거 저러다 정말 큰일 나겠는데?
이런 다급함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림도 그렇게 표현하고 있잖아요 제가 PPT 썸네일로 쓰는 화면이에요 약간 흐릿하게 그림 효과를 줘서 그렇지 이 그림이 바로 그렇습니다 천사가 만류하는 그런 팔까지 막 휘어잡고 아브라함은 칼을 놓쳤어요 이런 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왼손이 올라가는데
이 손은 뭘 의미할까요?
아브라함을 한 대 때리려고 했나 그런 것 같지는 않다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서 이렇게 전달하는 그런 모습을 그런데 그 이삭의 얼굴을 손으로 휘감고서 이렇게 있는 걸 보면 이게 장난이 아니라 진짜 본심으로 아들 이삭에 대해서 행동하려고 했던 것을 아주 그림이 강렬하게 이렇게 나타내고 있죠
그렇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상황을 용납치 않으셨고 결국은
아브라함이 말했던 대로 그 번제물을 하나님께서 예비하셨죠 그래서 뿔이 수풀에 걸린 추양을 대신 제사로 드렸다는 것입니다 모리아산에 대해서 지리적으로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 그 산이 지리적으로 어떤지 골짜기는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틀어주세요
지형도를 가장 보면 이렇습니다 바로 여기가 예루살렘이에요 예루살렘 다윗이 정복했던 예루살렘 바로 여부스 족속으로부터 빼앗는 이야기가 나오죠 사무엘하 5장에 그리고 다윗의 뒤를 이어서 솔로몬이 성전을 지은 곳이 어디인가 바로 여기지요 여기 위에 여기 요지요
요 밑에는 뭔가 다윗의 도시 다윗성이라고 하죠 다윗의 도시 다윗성 이고요 여기가 바로 여기가 바로 성전이 있던 성전산 그리고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려고 했던 모리아산이 되겠습니다 남북으로 있는 골짜기를 뭐라고 하는가 기드론 골짜기라고 하죠 기드론 골짜기
그리고 남쪽과 서쪽으로 있는 이 골짜기를 뭐라고 하는가 흰 놈의 골짜기 라고 합니다 흰 놈의 골짜기 여기는 기드론 골짜기 여기는 흰 놈의 골짜기 또 가운데에도 골짜기가 있네요 가운데 여기는 이제 중앙 골짜기라고 합니다 실제 이스라엘 성전산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의 성전산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의 성전산의 모습입니다 네 여기까지 보셨어요 저기서 화면에서 왼쪽 있죠 왼쪽 저기가 다윗성 저쪽이 그렇습니다 자 저 깊은 바다로 첫 번째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을 이야기해 보자 뭘 알 수 있으세요?
우리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시험하신다 시험하시는데 그 목적이 있어요 선하신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뭐냐면 그분을 경외하는지 경외하지 않는지 그 여부를 확인하기를 원하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광야시대를 비춰보면 어떻습니까?
그분의 명령을 준수하는지 그 여부를 확인하기를 원하세요 명령을 준수한다는 것 자체는 사실은 경외하는 것과 결부되어 있죠 그래서 이렇게 시험하시는 것은 악한 뜻이 있어서가 아니고 결국엔 궁극적으로 복을 주기 위해서 그렇게 하시는 거다 제가 먹고 싶어서 아동반한테 아 한 입만
그것은 이 녀석이 참 심성이 됐다 사람이 됐네 다음에 제가 뭘 해도 주고 싶지 않아요 그렇죠?
나는 먹고 싶은데 나 혼자 먹고 싶은데 주려고 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 거랑 똑같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신명기 8장 2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내 하나님 여하께서 이 40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내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하심이라
그랬습니다 신명기는 재방송이라고 그랬죠 기억나십니까?
개론 배우실 때 재방송이다 재방송의 목적은 뭐냐면 후세대한테 교육하기 위한 거였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여기서 비로소 하나님께서 왜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렇게 광야에 계속 머물게 하셨는지 그것을 헤매게 하셨는지 그 목적에 대해서 분명히 밝히고 있잖아요
시험하려고 하는 거였다 하나님께서 또 신명기 13장 3절에도 나와있죠 읽어보시겠습니다 시작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하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하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8장 16절 신명기 8장 16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내 열져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내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내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그랬어요 그래서 악한 어떤 의도가 아니라
이것은 복을 주시기 위한 그런 과정이었다라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 이제 두 번째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명령의 불합리성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제가 이 본문을 읽으시면서 의문을 제기하라고 했잖아요 그런 의문들을 막 쏟아내셔야 돼요 첫째는 뭐냐면 우리 하나님 선하신 분인데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주신 율법을 보면 인신 제사를 금지하는 그런 조항이 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선하신 하나님의 성품에 하나님이 내려주신 법의 위배가 되는 야 번제로 드려라 사람을 제물로 드리라고 이런 의문 제기할 수 있어요 없어요 제기할 수 있죠 그렇죠
아브라함이 그 명령을 받았을 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 자 그 다음 두 번째는 뭐냐면 그것은 애굽에서 사라를 구원하셨던 바로 왕에게 빼앗겼을 때 구원하셨던 그 일과 배치가 되는 거죠 지금 그 다음 그랄땅에서도 아브멜렉에게 또 아내를 빼앗길 뻔했잖아요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개입하셔서
또 구원하시지 않았습니까 그 하나님의 행보와 배치되잖아요 번지로 받쳐버린다는 건 왜요 그 아들을 있게 하기 위해서 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움직이신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니 그런 아들을 받치라니 아브라함 마음속에 이런 마음이 들었을까요 안 들었을까요 심지어는 뭐예요
아브라함 이름도 열국의 아비 그 다음에 아내 사라의 이름도 열국의 어미 이런 의미로 알고 있지 않습니까 많은 자손을 잊게 하겠다 그런데 그렇게 많은 자손을 잊게 하기 위한 씨앗이 되는 이삭을 번지로 받치라고 도대체 무슨 생각이지?
무슨 생각이시지?
뭐 이런 생각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네?
네?
네?
할 수 있죠 나는 원하지도 않았는데 나는 이 타메색 엘리에셀이나 살기를 원합니다 이스마일이나 살기를 원합니다 이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실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이런 생각 들을까요 안 들까요?
그 다음 또 하나는 이스마일 내보냈어요 안 내보냈어요?
전장에서 집에서 쫓겨났잖아요 어머니가 하가라고 같이 쫓아보냈잖아요 아브라함이 만약에 이스마일이 남아있었다면 상황이 좀 틀릴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는 막다른 골목이죠 오로지 하나 이삭 하나 남은 상태에서 어떻게 항변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까?
이스마일이라도 있으면 제가 그렇게 하겠는데 여러 가지 생각할 수 있다는 얘기죠 인신제사 금지명령 분명히 하나님께서 주신 음성입니다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그 아들이나 딸을 불가운데로 진하게 하는 자나 복술자나 기룡을 말하는 자나 요술을 하는 자나 무당이나
진원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원자를 너희 중에 용납하지 말라 용납하지 않게 여러 가지 쭉 나열이 되는데 불가운데로 진하게 하는 자 이거 뭐예요?
인신제사를 얘기하는 거예요 인신제사 이거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겁니다 또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별을 보여주시면서
이야기하시기 전에 아브라함이 뭐라고 했습니까?
창세기 15장 3절에서 4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아브라함이 또 가로대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 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여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내 몸에서 날짜가 내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분명히 부정한 게 있었죠. 그렇죠?
하나님께서 이렇게 약속을 하셨는데 그 다음 이스마엘을 후계자로 아브라함이 이야기할 때에 하나님께서 또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창세기 17장 20절에서 21절 읽어보시겠습니다. 시작 이스마엘에게 이르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생육이 종다하여 그로 크게 번성케 할지라 그가 열두 방백을 낳으리니 내가 그로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내 언약은 내가 명년이 기한에 살아가 내게 낳을 이삭과 세울이라
그리고 이삭이란 이름도 누가 주신 거예요?
하나님이 아들 태어날 텐데 이름을 이삭이라고 그래?
이렇게까지 개입을 하셨잖아요.
아브라함이 직접 낳는 아이에 대한 후손에 대한 집착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어요. 집착이 없었어요.
그걸 증거하는 게 이 두 가지 대화 내용 아닙니까?
이삭에서 다메색 엘리에셀이라고 추정이 되는 집에서 길리운 자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아니야 아니야 네 몸에서 날짜야 아예 이스마일이나 그냥 살 아니야 아니야 명년이 맘에 태어날 이삭이 이렇게 말씀하시잖아요 그럴 땐 언제고 이제 와서 그렇게 여태까지 끌고 오신 분이
멱살 잡고 끌고 오신 분이 이제 번제로 바치라고요?
이렇게 이야기할 만한 소지가 있어요 있죠?
이 갈등에 이 고민에 상황에 대해서 주목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브라함이 믿음이 너무 고고하고 너무 높아서 자기 자식이라도 정말 하나님께서 바치라고 하니까 그냥 선뜻 바치고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태까지 그런 모든 하나님께서 인도하셨던 모든 것들을
부정해버릴 수 있는 그런 명령이잖아요 이해가 되시죠?
그런데 아브라함은 아브라함은 그것에 대해서 순종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순종했나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모든 반발할 수 있는 하나님 앞에 항변할 수 있는 요소들이 이렇게 많음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은 단 이런 방구 없었습니다 아니 이렇게 주실 때는 언제고
이제 뺏어 가신다고요?
이스마일이나 나는 원했지 왜 쫓아내라고 그러셨어요?
그럼 또 이렇게 할 수도 있었는데 모든 걸 다 뒤로 하고 아브라함이 뭐라고 그러냐면 아무 얘기도 안 하죠 순종하죠 그냥 이 상황을 이해하셔야 아브라함을 제대로 볼 수 있다 이것은 모든 것이 다 이삭에게 집약된 그런 상황이죠 이삭이 없으면 땅에 대한 약속도 소용이 있어요? 없어요?
누구한테 준다고 그랬어요?
너와 내 자손에게 자손이 있어야 땅이 의미가 있는 거 아니에요?
뭐든지 다 사람이 있어야 의미가 있는 거 아닙니까?
그 다음에 하나님의 아브라함은 생각지도 못하는 그런 먼 미래의 뜻 아브라함은 생각지도 못하는 인류 전체를 겨냥한 뜻 천하 만민이 내 씨로 인해서 복을 얻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지향한다고 그랬잖아요 예수 그리스도를 겨냥하고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것도 다 무너지는 거잖아요
여기에 다 모아져 있는 그런 명령이었다 내 아들 이삭을 번지로 바쳐라 이 명령은 그 모든 것들에 대한 도전이었다 이렇게 봐야 된다는 거죠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할 수 있었던 배경과 믿음의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여기에 대해서는 본문에 잘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왜? 침묵하고 있으니까 아브라함은 하나님 명령하셨을 때 뭔가 던지는 말이 있으면 그걸 통해서 추정할 텐데 말이 없었어요 그냥 순종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히브리서 기자가 거기에 대해서 우리한테 해석을 해주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무슨 마음으로 그렇게 순종하고 올라갔다라는 것을
그 첫 번째가 뭐냐면 이삭이 죽더라도 아마 다시 살리실 거다 아니 그렇게까지 이삭에 대해서 나는 원하지도 않는 그 이삭을 존재하게 하신 분이 그분인데 그분이 이렇게 명령하시는 것은 필시 내가 죽이더라도 아마 다시 살리실 뜻이 있으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거예요
히브리서 기자가 그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걸 또 반영하는 게 뭐냐면 사원들에게 한 말이 그런 아브라함의 부활신앙을 증거하고 있다는 겁니다 야 우리 둘이 저기 가서 하님 앞에 번지 드리고 우리 둘이 다시 이쪽으로 돌아올게 이렇게 얘기했다는 거죠 그 다음에 아브라함은 과거에 하나님께서 주셨던
무수히 많은 언약의 그 순간들을 기억하고 있었고 믿고 있었다라는 겁니다 이 순간에 물론 그걸 다 무너뜨릴 만큼의 연약한 순간들이 있었죠 아가 20장을 제가 자꾸 언급하는데 20장이 그럴만한 위기의 사건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22장은 그럴만한 위기를 뒤집는 사건이란 말이에요
지금 그죠?
그래서 아브라함의 부활신앙의 근거를 우리는 이런 데서 찾아볼 수 있다 22장으로 다시 한 번 읽어보실까요? 시작 이에 아브라함이 사원에게 이르되 너희는 아기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경배하고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그랬는데
우리가 여기 생략되어 있는 거예요 여기에 사이에 히브리 성경에는 이게 나와 있는데 한글 성경은 번역 과정에서 이걸 생략해버렸어요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려 우리는 누구예요?
아브라함 자신과 아들 이삭이잖아요 그래서 히브리 서 기자는 아마 히브리 원문의 구약성에 기록된 것을 분명히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해석을 했다 이렇게 여겨집니다 읽어보시겠습니다 시작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 돼 그 독생자를 드렸느니라
저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내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을 하셨으니 제가 하나님이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우컨대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이렇게 분명히 아브라함은 생각했다라고 지금 히브리서 기자가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성도나 어떤 신앙인도 성경의 저자를 뛰어넘는 사람이 있을 수가 없지 우리가 이렇게 해석할 수 있는 근거는 뭐예요?
성경의 저자가 그렇게 해석하니까 그렇죠?
네, 그렇다 그래서 아브라함도 오늘날 우리와 동일한 부활신앙이 있다 없다?
부활신앙이 있다 우리 성도님들이 품고 있는 부활신앙 똑같이 아브라함도 가지고 있었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믿음이 곧 우리에게 그대로 계승이 됐다 또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거죠 네 번째, 아브라함의 순종과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사이에
구속사적인 연관성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이 본문을 읽으면 굉장히 많은 요소들이 막 떠올라요 왜냐하면 우리가 성경에서 아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거와 연관지어서 떠올려지는 그런 것들이 많습니다 이삭이 순종했는데 아, 여기에 그리스도의 모습이 오버랩되지 않습니까?
그리스도께서 순종하시는 그런 모습 이삭이 아버지 아브라함에 순종하고 그렇죠?
아브라함은 또 뭐예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한 거잖아요 결국은 이삭도 하나님의 뜻에서 순종한 거거든요 논리적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독자를 제물로 드리는 이 아브라함 아브라함이 어떻게 보면 하나님이 나중에 독생자를 제물로 드리는 그 입장과 그 처지를 떠올리게 한다라는 거예요
모리아산이라고 하는 장소가 바로 이 예루살렘의 성전터하고 일치하고 있는 이런 모습 그 다음 며칠길을 갔다고 그랬어요? 사흘길을 갔다고 그랬어요 예수님께서 죽었다가 며칠 만에 부활하셨어요? 사흘 만에 부활하셨어요 아마 아브라함은 자기의 발걸음을 시작한 순간부터 마음속에서 이미 이삭은 쟤는 내 아들 아니다 제물이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칼을 치켜들죠 그렇죠?
성도님들 같으면 거기 가서 돌아서서 흑흑흑 울고 손잡고서 부둥켜서 눈물 흘리고 전혀 그런 게 없잖아요 아브라함 모습에는 그렇죠?
이미 죽였다 이미 마음속에서 죽였다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대비시켜 보면 이삭의 순종의 모습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순종의 모습이 그렇게 투영이 되고요 이삭을 이렇게 제물로 바치는 아브라함의 모습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제물로 바치는 우리 하나님의 모습을 상
기하게 된다 모리아 산이라고 하는 모리아에 있는 한 산이라고 하는 이곳이 예루살렘 성전터와 일치한다라는 거고요 사흘 길을 보행했다 이것은 사흘 죽음에 거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와 또 연관시켜 볼 수 있고요 그랬던 이삭이 다시 회생하지 않았습니까? 죽지 않았습니다
우리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부활하시고 죽지 않았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 가지를 투영시켜 볼 수 있는 그런 요소들이 있다 그 다음 다섯 번째 아브라함이 받은 축복의 구체적인 성취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자 구체적인 성취 하나님의 약속대로 아브라함이 이렇게 약속을 받은 대로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다의 모래 같이 그런 많은 자손이 태어나게 되죠 출애굽기 1장을 보면 생육하고 번성하고 창대하고 땅이 가득하게 됐다 이렇게 기록하고 있지 않습니까? 추레굽기랑 연결이 되죠 그리고 그렇게 번성한 이스라엘 백성들 제일 육적으로 번성할 때는 어느 시대였냐면 솔로몬 왕 시기
다일당 시대를 넘어서 솔로몬 왕 시기에 가장 번성하게 되죠 그리고 이제 그 백성들 가운데서 한참 뒤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고 그로 인해서 인류 구속사가 완성이 되게 되는 그런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1장 7절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이 종다하고 번식하고 창성하고 심히 강대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이렇게 성취도 됐고 또 출애굽기 1장에 이렇게 성취가 된 것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애굽에 내려갈 때 몇 명이 내려갔습니까 약 70명 그렇죠?
그런데 4대만에 물론 여기서 한 세대는 우리 요즘 현대사회에서 30년을 한 세대로 보는데 그런 한 세대가 아니죠 한 세대를 100년으로 잡은 것 같아요 4대만에 돌아온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엄청나게 많은 장정만 60만 명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끝났습니까?
아니요 셀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바다의 모래같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아지는 시기가 왔죠?
11기상 4장 20절을 읽어보시겠습니다 시작 유다와 이스라엘의 인구가 바닷가에 모래같이 많게 되며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였으며 그랬습니다 우리 안양교회가 이렇게 되길 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영적인 관점에서의 성취가 된 것은 갈라디아서 3장 16절에서 바울사도가 이렇게 해석하고 있죠
시작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내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그랬어요 내 씨로 말미암아 그런데 이 씨라고 한 단어는 제라라고 발음하는데 히브리어 제라인데 우리 한글 성경에서는 자손 또는 씨
이 두 단어로 번역이 됩니다 번역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단수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를 가리켜서 그 자손을 통해서 내 씨로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얻을 것이다 할 때 그 제라가 내 제라가 바로 그리스도다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어요 제 해석이 아닙니다
누구 해석이에요?
갈라데아서의 저자인 바울사도의 해석입니다 맞죠?
그래서 이렇게 영적으로 성취된 거다 그 다음 요한범 3장 17절 다시 읽겠습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오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경외함을 시험하셨고
그 시험을 통해서 실패하고 넘어졌던 아브라함의 제가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하나님은 손해보시는 분 아니다 뭐에 관해서?
믿음에 관해서 손해보시는 분 아니다 우리 실수하고 넘어지고 반드시 다시 일어서게 하시고 다시 만회하게 하시고 하는 분이다 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일생을 통해서 아브라함 같은 그런 성장의 길을 걸어가야 된다는 것을 사실은 또 교훈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이 모태신앙은요 저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삭과 같이 아무리 못해도 부모님한테 절반 이상 물려받은 신앙의 굵직한 뿌리가 있어요 모태신앙이 그래서 무섭습니다 그리고 또 중간에 교회에 오기 시작한 그런 분들 계시죠 그런 분들은 비유하자면 아브라함과 같은 신앙의 길을 걸어가시는 분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주신 부활의 약속을 깊이 신뢰하고 있는 아브라함이 가졌던 그 부활의 신앙 오늘날 우리에게도 마땅히 있어야 되겠죠 오늘 여기까지 살펴봤습니다 묵상기도 하시겠습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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