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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야베스의 기도(대상 4:9,10) 부1, 323의

사본

제작일 2026.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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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진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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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베스의 고난과 신앙적 성장, 그리고 기도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

본문역대상 4:9-10
  • 야베스는 고통을 겪으며 태어났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며 존귀한 인물로 성장했다.
  • 그의 기도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고, 고난 속에서도 극복의 기회를 얻었다.
  • 기도와 믿음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고, 교회와 개인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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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베스의 신앙적 성장

  • 역대상 4장 9절~10절에서 야베스는 형제들보다 존귀한 인물로 소개된다.
  • 그는 어머니가 고통을 겪으며 태어났으며, 이름은 '수고로 낳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하나님께 기도하며 복을 구하고, 고난에서 벗어나기를 간구한다.
  • 하나님은 야베스의 기도를 들어 주시고, 그가 고난 속에서도 존귀한 인물이 되도록 인도하신다.
  • 고통과 환란 속에서도 성장하여 존경받는 인물이 되었다는 점이 강조된다.

신앙을 통한 극적인 반전

  • 이 이야기는 신앙을 통해 극적인 반전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 고난은 피할 수 없지만, 신앙을 통해 그 고난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교훈이 있다.
  • 교인들과의 갈등과 어려움 속에서도 은혜를 받고, 국민연금을 통해 도움을 받은 사례가 있다.
  • 꿀집 할머니와의 갈등이 있었지만, 결국 관계가 회복되고 서로 도움을 주었다.

기도와 믿음의 중요성

  • 환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풍부한 곳으로 이끌어주실 하나님을 믿고 기도해야 한다.
  • 세상의 어려움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유지하고 존경받는 인격을 갖춰야 한다.
  • 기도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을 수 있으며, 기도를 통해 현실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
  • 예수님이 기도하신 것을 예로 들어, 기도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 기도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고, 풍성한 은혜를 받는 통로라고 강조한다.

교회의 발전과 기도의 역할

  • 교회 성도 수가 40~50명대를 오르내리며 발전이 어려운 상황이다.
  • 성도들의 출석과 예배 집중으로 최고 63명까지 증가한 사례가 있다.
  • 70명 달성은 사층부와 일은양이 반응만 하면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 성도들의 기도와 믿음이 전도로 이어져 100명 달성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 교회가 100명을 달성하는 것은 기도와 믿음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전사(자막) 전문▼
예수 그리스로를 맞들어서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역대상 4장 9절에서 10절입니다.
역대상 4장 9절에서 10절입니다.
같이 공부하겠습니다.
야베스는 그 형제보다 존귀한 자라 그 어미가 이름하여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나았다 함이었더라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래여 가로대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을 부길 더하사 그날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란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다라.
아멘 본장은 이미 역대상 2장 3절에서부터 55절까지 언급된 바 있는 유다 지파의 족보에 소개되지 않았던 다른 후손들의 이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기도하여 주의 복을 받게 된 야베스에 대해서 오늘 본절 9절 10절을 소개하고 있고요.
또 이스라엘 첫 사사였던 온엘을 13절에서 소개하고 있고 또한 애구방의 딸을 아내로 취한 메롯에 대해서 18절에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여러 가지 직능을 가진 자들을 여기에서 특별히 소개하고 있죠.
그 중에 오늘 믿음의 사람 야베스 그의 기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하나님께 기도하여 종기케 되는 복을 받은 야베스를 통해서 은혜 받고자 합니다.
그래서 가정이사 신방 예배할 때 복에 복을 더하사 이 구절이 있잖아요.
야베스의 기도예요.
굉장히 유명한 그런 내용이죠.
그가 어떻게 종기한 사람이 될 수가 있었을까 그가 기도를 드렸다고 하는데 무엇을 기도했을까 어떤 기도를 드렸을까 그리고 어떻게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종기한 삶을 허락하셨을까라는 그런 내용을 가지고 그런 질문을 가지고 오늘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첫째 야베스는 고난 중에서 더욱 종기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해보실 바랍니다.
야베스는 고난 중에서 더욱 종기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여기 보면 야베스라는 사람이 고난 중에서 더욱 종기한 사람 고통 가운데서 더욱더 종기한 사람으로 성장했던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구절 말씀 보면요.
야베스는 그 형제보다 종기한 자라 굉장히 종기성이 나타나고 있죠.
누구에 비해서 형제들보다 형제들도 보통 사람들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더 종기하게 되었다는 거죠.
그 어미가 이름하여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나았다 함이었더라.
여기서 보니까 야베스라고 하는 사람에게는 형제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할 수가 있죠.
형제들의 이름은 거명되지 않았지만 형제들보다 그런 거 보니까 여러 형제들이 있었다.
그리고 또 여기서 유추할 수 있는 것은 그 이름 속에
그의 삶이 어떻게 보면 운명같이 지워진 그의 삶의 늪이 고통이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이름만 듣고도 알 수가 있어요.
이름이 저는 장흥진이잖아요.
진리로 흥하라 그러잖아요.
진리로 흥하라고 말씀으로 흥하고 진리 안에서 흥하고 이런 좋은 이름을 지어주는데 여기에 이 사람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야베스에요.
야베스라는 이름은 수고로운 중에 그러니까 고통 중에 아들을 낳았다 이런 뜻이 포함됐습니다.
야베스 이름이 고통 어떤 분이 이름이 장고통 그렇다면 썩 좋은 이름이 아니죠.
야베스라는 게 고통 중에 아들을 낳았다.
너는 내 고통이야.
너는 내 큰 심덩어리야.
야 이 녀석아 차라리 나지나 말걸 내 진덩어리야.
이 소리입니다.
썩 좋은 이름은 아니죠.
그런데 그는 그런 고통 속에서 환영받지 못한 속에서 어떻게 존귀한 사람이 될 수가 있었냐 말이죠.
우리가 여기서 받아야 할 메시지라는 것이죠.
그런 고통과 그런 열악한 환경을 어떻게 극복해내고 그 다른 아들보다도 더 훌륭한 존귀한 자가 되었냐 하는 것입니다.
비록 그가 태어날 때도 고통 중에서 태어났어요.
진덩어리로 태어났어요.
부모에게 정말 고통을 주는 그런 삶으로 태어나는 환영받지 못한 인생이었지만 문제는 현재까지도 그 극한 환경과 환란 중에 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현재까지도요.
태어날 때 좀 힘들었으면 지금 현재는 좀 달라져야 되잖아요.
그런데 전혀 달라지지 안고 현재까지도 환란 중에 있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 마침내 그런 환란을 극복하고 특별한 존재가 되었어요.
지역사회에서도 유명하고 존경받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극적인 반전을 이루어낸 것입니다.
우리 신앙의 신앙은요.
특권은 뭐냐면요.
극적인 반전을 일으켜 내는 것입니다.
완전히 내 삶을 뒤바꿔 내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요.
극적 반전이 어떻게 내 생애 속에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그는 어떻게 야베스는 극적인 반전을 그 삶 속에서 이루어서 모든 형제들보다도 뛰어나고 또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귀한 인생을 가진 사람이 되었을까요.
야베스는 고난 중에 살아가지만 고난을 통해서 더욱 존경한 사람으로 성장했다 이게 중요한 겁니다.
내가 고난을 겪지만 더욱 이 고난이 나를 존경한 사람으로 만들어가는 게 만들어지고 있는 게 그게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 고난은 끊임없이 다가옵니다.
우리에게 고난이 지금까지 없었습니까.
고난 속에 살아온 거예요.
앞으로 고난이 없었으면 좋겠지요.
저도 그래요.
그런데 결국 고난은 다가옵니다.
참 사람 사는 것이 바람 잘난 없다.
쉼없이 불어오는 세상의 바람처럼 세상의 속의 새파처럼 세상의 파도 라고 하잖아요.
파도 물결이 계속 한 고비 넘기면 바닷가 수영 한번 해보십시오.
파도가 작은 파도 큰 파도 계속 달려 내가 사는 날 동안에는 계속 달려 올 것입니다.
그래서 집안에도 어려움이 꼭 한 가지 시간이 있어요.
집안에도 평안하게 살아가는 누구라도 누구라도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자식이 속을 새기지 않으면 집안에도 누가 속 새기냐 합니까 부모가 발생 부모가 그리고 자식도 말썽을 안 부리고 부모도 좋은 부부면 형제간이라도 와서 못 살게 고려 형제간이라도 아니면 형제간도 다 착실해 먼 친척이라도 와서 괴롭혀요.
아니면 친척도 좋으면 직장 상사라도 괴롭혀요.
우리 성경에도 보면 나사로 부자와 나사로 비우 속에서도 보니까 나사로 그냥 얻어먹기만 하고 부자집에서 잔치할 때 얻어먹기만 하고 가족이 있나 애들이 있나 근심할 게 뭐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나사로 에게도 근심이 있었어요.
애들을 가르칠 근심이 아니고 가족 때문에 겪는 근심이 아니고 뭔 근심이냐 동네 개들이 와가지고 상처를 핥아요.
동네 개들이라도 와서 괴롭히는 것입니다.
세상 살아가는 것은 바람 잘 날이 없습니다.
끊임없이 고통은 다가오는 것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이 세상을 너무 비관하지 말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세파에 시달려지만 고마움을 가지고 받은 바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저희가 지하 빌라를 한 채 마련을 했습니다.
수원에 했을 때 그런데 뭐가 물이 새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서 새는지를 몰라요.
셀만한 집들에게 전화해서 점검 좀 해달라.
그랬더니 어떤 집을 전화했더니 막 소리를 치고 우리 집은 절대 아니라고 다 하시는 말을 못 그 집 같은데 나중에는 그게 밝혀졌어요.
나중에는 시간이 지나가면 물이 관이 어디서 새거나 그러면 넓어지잖아요.
왕창 새거든.
빌라가 난리가 나와버렸어요.
복도까지 현관까지 물바다가 됐어요.
그 집에서 샌 거예요.
그런데 이걸 법적으로 하기도 그렇고 저희가 목회자라는 것을 알아봅니다.
알고 있는데.
참 그래서 이걸 제대로 한번 따져봐야 되나 그런 생각이 들고 악심이 생기려고 하잖아요.
그렇죠?
지금은 사실 그 집을 못 쓰고 방치해놔 버렸습니다.
참 이게 양보한다는 것이 경제적으로도 손해를 봐야 되고 참 여러 가지 떠안을 책임이 있는 겁니다.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면서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그분들이 베풀었던 은혜를.
지하니까 물 같은 걸 두루 만들잖아요. 그때 그 집에서 협조를 많이 해줬어요.
그리고 윗집들도 서운하더라고요. 점검 좀 해주고 점검비용도 대주겠다는 데 안 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생각해 보니까 그래도 참 고마운 게 있더라고요. 저희 아내 명의로 어디에 취직했던 적이 있어요. 관공서에.
그분이 취직을 했는데 제 아내 이름으로 쓰이겠습니까.
이미경.
그러면 그때 뭘 했냐면 국민연금 있잖아요.
그걸 꼬박꼬박 근무하는 동안 들어줬어요.
얼마나 감사해요.
국민연금 얼마씩 한 달에 들어가잖아요.
그래가지고 그때부터 해가지고 옛날부터 해가지고 어쨌든 간에 국민연금을 쭉 이어서 추가나위보하고 타겟이 됐는데 참 그런 은혜도 있더라고요.
국민연금을 넣어줬다니까요.
찾아보세요.
나에게 삶에 정말 어려움을 주고 금전적 손해를 끼치는 사람이라도 나에게 해만 끼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연금도 넣어준 사실이 있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삽시다.
어떻게 만드느냐가 중요해요.
서부교회에 있을 때 옆에 꿀집이라고 하네요.
할머니가 굉장히 인상이 고약스럽게 생겼더라고요.
우리 교회에 리모델링 할 때도 상당히 시비를 많이 걸고 민원을 많이 넣었다고 그래요.
쓰레기를 우리가 딱 거기다 우리 땅에다 갖다 놓은 데요.
인상을 팍스 거기다 놓지 마세요.
거기다 놓아가지고 그래서 내가 그랬죠.
우리 땅에다 우리가 쓰레기 놓는데 뭐라고 말해요.
뭐야 막 딱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분하고 싸움하면 안 되겠다.
그냥 좀 인상이 고약스럽더라고요.
그런데 결국에 나중에 저 아내랑 교인들이랑 그 집이 잘해줬어요.
잘해줬는데 나중에 사이가 좋아지니까 어떤 관계되냐면 제가 차를 후진하잖아요.
주차봉을 막 옮겨줘요.
그분이 그 다음에 막 상추도 갖고고 꿀도 해년마다 갖다 주고 눈 수술하는데 와가지고 저한테 안수받고 가서 치료받았어요.
완전히 천사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참 거친 사람도 많고 거친 환경도 많지만 그 속에서도 금맥을 찾듯이 감사를 생각하고 이렇게 우리가 고마움을 가지고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10편 62 66편 11절 보면 제가 읽겠습니다.
10편 66편 12절 보면 사람들로 우리 머리 위를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과 통행하였더니 물을 통행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서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결과가 중요하죠.
하나님의 은혜로 말며마서 정말 우리 우리 삶은 여러 형편과 어려움의 과정 속에 놓여 있습니다.
극한 환란 속에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우리 머리 위를 밟고 다니고 타고 다녀요.
때로는 불길을 우리가 걸어가는 것 같고 때로는 물을 통해하는 것 같은 그런 상황이 있지만 주님께서 우리를 끌어내더라는 풍수한 곳으로 인도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 주님이 계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우리를 구원해 주실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세요.
우리는 격한 삶 속에서 살아가지만 날마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 살아가지만 고난이 끊임없이 다가오지만 그 고난 속에서 나의 구원자로 인도자로 역사하시는 주님이 있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 어려움을 겪다 보면 어떻습니까.
사람이 나도 악랄해져요.
꿀집 할머니가 덤벼대니까 악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러면 안 되지.
그렇죠.
우리는 거친 세파 속에서도 향기로운 백합화 같은 인격의 소유자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그 얘기입니다.
환란의 환란이 많은 세상 속에서도 어떻게 사람들에게 이렇게 존경을 받을 만한 인격자로 성장을 해냈느냐 그것이 바로 그의 사람됨이고 그의 믿음인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의 승인 것입니다.
세상이 어렵다고 해서 내 마음이 악해지는 것은 그것은 실패예요.
세상이 차가울수록 사람으로 감싸줄 수 있는 인격을 연마하면 다른 형제 그러니까 평이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보다도 존귀하고 특별한 존재로 살아가게 되지 않을까요.
저희 운전을 하는 아이에게도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항상 야 너 거기서 인정받기 너무 쉬워.
막 일 힘들다고 일 힘들잖아요.
사람들 마음이 맨해졌을 거야 쪼그라뒀을 거야 자기 편의만 생각하고 인상은 엄청 흠하게 쓰고 다니고 누가 건들기만 해봐라 이렇게 될 것 같은데 네가 그냥 마음을 딱 넓게 가지고 그냥 환한 미소로 안녕하세요 커피 환영하시죠 이렇게 봐라 너 그냥 스타가 되는 거야
마음 막히 달려서 전부 다 오그러들고 있는 그런 삶에서 여유가 없는 삶 속에서 여유를 갖고 멋지게 이렇게 금방 드러나잖아 실제 제가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니까 평양하게 사는 사람보다도 이렇게 존귀하고 특별한 존재로 이렇게 살아갔다라고 하는 것이 중요하죠
그러니까 세상이 차가울수록 내 마음의 따사로움을 이렇게 잃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더 멋지게 살아가려고 하는 소망을 가지면 더 멋져질 수 있어요 세상에 다 이래 세상에 참 못된 사람들만 있고 세상에 참 살아가기 힘들어 그럴수록 한번 따사로운 마음을 가지시면
우리가 정말 빛처럼 해성처럼 이렇게 뜨는 사람이 존경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각박할수록 마음을 넓게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있죠 세상 사람들의 논리입니다 내가 그렇게 하니 나도 그렇게 한다 네가 그렇게 했잖아 너 먼저 사과해 그럼 내가 사과할게
세상 사람도 놀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오는 말이 고아야 가는 말도 곱지 아이고 참 이렇게 생각하죠 그런데 좀 바꾸시 바랍니다 한번 따라해보시 바랍니다 오는 말이 거칠어도 가는 말은 곱게 해야 한다 그렇게 우리 신앙인들은 바꾸면 정말 존경한 자로 성장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삶을 따뜻하게 갖고 갑시다 세상 때문에 차가워지지 말고요 뾰족한 인격보다는 따뜻한 인격을 가져봅시다 고난 속에서도 존경한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시다 할렐루야 이게 바로 야베스의 그런 아름다운 삶의 극적인 반전인 것입니다 생각에 달라요 따라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첫째 야베스는 고난 중에서도 더욱 존경한 사람이 되었죠 두 번째는 야베스는 고통 중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여 절망을 극복한 사람이었습니다 따라서 해보시 바랍니다 고통 중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여 절망을 극복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그것을 운명이라고만 받아들이선 안 돼요 그리고 실제로 어떻게 해야 된다고요 다니엘과 새 친구처럼 적용을 해야죠 나를 도우실 하나님 나에게 능력을 베풀어 주실 하나님 홍해바다라도 열어서 나를 걸어가게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믿은 그 믿음을 내 삶의 고통 속에서
적용해야 됩니다 적용을 믿음은 응답하신다고 해놓고 왜 적용을 안느냐 그 말이죠 적용해야 됩니다 시간의 말이죠 그래서 야베스는요 정말 믿음의 이 원리를 잘 적용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고통 중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여 절망을 극복한 사람 야베스는 자신의 힘으로서는
결코 풀어갈 수 없는 문제를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내 힘으로는 내 힘으로는 안 돼 도저히 이것은 내 운명처럼 느껴지는 그런 것이었죠 그래서 그는 출생부터가 달랐죠 출생부터가 아주 심각했습니다 낳는 순간부터 남들에게 축복의 어떤 말을 듣는 게 아니에요 너는 우리집
복덩어리야 이런 소리 듣는 게 아니었습니다 제가 제 아내하고 결혼을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자꾸 그 처갓집에서 좀 미루라는 거죠 왜 그랬다 보니 그 이유가 뭐냐면 저희 아내를 복덩어리로 여기고 있어요 저희 아내를 한번 보십시오 복이 붙었잖아요 낮에는 해처럼
밤에 달처럼 복이에요 여러분은 살쪘다고 생각하면 그게 아니라 복이 붙어서 그런 거예요 저는 복덩어리
하고 사는 거예요. 그래서 장인어른이 저희 아내를 낳고는 사업이 잘 됐대요. 그런데 얘가 집을 나가서 장 소방하고 살게 되면 우리 복이 가는 거 아니냐.
그런데 그래서 결혼을 늦추라고 하더라고요. 복이 나갈 조금이라도 우리가 뭔가 기반을 잡은 다음에 복이 떠� ��면 기반이 흔들리잖아요.
그 다음에 결혼을 하고. 그런데 제가 얼마나 좋았던지 바로 결혼을 해버려요. 인정사정 없이 빨리 결혼을 해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장인집이 쫄딱 망했어요. 그런데 쫄딱 망한 게 정말 큰 복이었어요. 육신적인 복은 살았는데 믿음을 회복했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정말 빚도 다 갚으시고 천국에 가셨어요. 믿음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됐잖아요. 진짜.
세상의 복은 잃어버렸지만 영원한 영생의 복은 얻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희 아내처럼 딸을 낳았는데 복덩어리야 우리 집에 복덩어리야 그렇게 키운 사람도 있는데 여기는 복 덩어리가 아니에요.
고통덩어리입니다. 근심 중에 아들을 낳았다. 어떤 불행이었을까요. 어떤 사람은 난산이다.
태어나는데 굉장히 생사를 오가는 난산이었을 거다. 아니면 아버지가 없었던 사생하다.
태어나서는 안 되는 아이인데 어떻게 오다 가다 어떤 남자를 만났는데 아니면 저기였다든가 아니면 그렇지는 않을 거고 아버지가 또 오다 가다는 아닌 것 같고 아무튼 그런 거가 없으니까.
어쨌든 아이가 태어나려고 하는데 배 속에 아이를 뵙는데 남편이 죽어버렸어요.
아이가 생기자. 참 이런 어떤 삶이 꼬여가는 무거운 짐이 되었던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참 이렇게 삶이 보통 어려우면 비관할 수 있죠.
그리고 남들도 축복해 주지 않고 남들도 자꾸 이렇게 비관적으로 얘기하다 보면 내 스스로도 불행해져 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약해져서 어쨌든 불행하게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까지도 그의 삶이 정말 하나님 앞에 매달리면서 기도하는 이 순간까지도 풀려나갈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는 계속되는 삶의 고통과 시련과 환란의 한 폭판에 서 있게 되었습니다.
한 폭판에 서 있게 되었습니다.
환란이라고 하는 것을 여러분 의미를 압니까?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입니다.
그러니까 발만 동동 구르고 애만 태우지 어떻게 할 수 없어 쳐다만 봐야 하는 그런 순간입니다.
내 가족이 무너져가고 쓰러져가고 불행해 삼켜져가는데 나는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하고 그걸 눈을 뜨고 버젓이 봐야 돼요.
그게 무엇입니까? 요즘에 뉴스에 나오는 네팔 대홍수.
엄청난 홍수가 눈리도 와가지고 와요.
내 집이나 가족이나 가족들을 다 쓰러 가야 돼요.
나 혼자 도망가기가 어려요. 넘어지는 애들 데리고 올라오는데 동네 사람들 싹 쓰러 가버리는 거예요.
내 가족들을 내 남편을 내 아내를 싹 쓰러 가는 거예요.
그걸 볼 수밖에 없는 거죠.
이게 환란이에요.
사랑하는 가족의 불행 앞에 절규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땀 범벅이 되고 사투를 벌이는 인내의 시간입니다.
두려움의 시간이죠.
인생의 환란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인생의 환란의 무게를 이해하기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 이야기를 환란의 얘기를 얘기해도 무슨 신세 타령이나 하는 정도로 취급하려고 들겠지요.
욕의 환란에 대해서도 욕은 어떻습니까?
참 기가 막히잖아요. 너무나도 고통스럽잖아요.
그런데 그걸 경험하지 못했던 친구들은 옆에 와서 한다는 얘기가 이렇게 얘기합니다.
야 너 회개하면 끝나.
왜 네 잘못을 네가 얼마나 하나님 앞에 잘못했으면 그런 벌을 천벌을 받았을 거야.
너 틀림없이 잘못 있으니까 돌아보고 회개해.
그러면 끝나 그거.
이렇게 쉽게 이야기를 합니다.
참 인생이라고 하는 것이 그렇게 단순한 게 아니에요.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가 그걸 경험하지 않기 때문에 그 고통을 알지도 못하면서도 그냥 너무 시끄고 단순하게 그 사람을 평가하려고 듭니다.
이웃들에게 어려움이 생겼을 때는 그저 그에게 함께 있어주면 돼요.
힘내.
다른 말 할 것도 없어요.
힘내.
함께 해주는 사람이 어려울 때 함께 해주는 사람이 가장 고마운 사람이고 사랑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리고 기도해주고
그리고 같이 함께 울어주면 되는 것입니다.
다른 거 필요 없어요.
참 우리 가정에도 일반적인 가정에도 큰 파도 작은 파도가 몰려옵니다.
그리고 때로는 노력해도 안 되는 문제를 만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우리는 운명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 야베스는 그것을 자기가 그렇게 불행하게 태어나고 현지까지도 환란 중에 있지만 자기의 운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운명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극복할 수 있다.
왜 누가 계시니까.
위에 계신 하나님이 도우실 하나님이 이 고통에서 이끌어내서 나를 풍부한 곳에 이끌어주실 하나님의 역사를 기적을 믿기 때문입니다.
운명으로 받아들이지 않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 고통 중에 머무른 것은 운명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래요.
체념하지 않았습니다.
자기 그 자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벗어나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것이 중요합니다.
운명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벗어나야 되겠다.
새로워지어야 되겠다.
결심하는 것.
그것이 바로 기적의 시작입니다.
저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지만 저는 어디에 가 있다고요.
우리 성부님들이 여기에 딱 100명이 앉아있는 것을 꿈꾸고 있어요.
4년 안에.
허풍이 엄청 세네.
그런데요.
사실은 왜 우리가 이게 한 10여 년 치를 보니까 40명대 40명 그것도 많이 발전한 거고 50명 어쩔 때는 42명으로 지금도 떨어져 버리잖아요.
그래서 왜 49명이 됐느냐 그랬더니 목자님이 광양교회에 갔기 때문에 떨어졌다.
목자님 때문에 자기들 책임은 없어.
그런데 사실은 우리 병명이 가능한 게 뭐냐면요.
그런데 왜 그 이런 부응이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사실은 운명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그래요.
운명으로.
운명이라고 하는 그런 족쇄 마음의 족쇄를 콱 채웠기 때문에 우리 현실적으로 어려워.
우리 발전하기 어려워.
이런 운명으로 여기는 족쇄가 딱 채워져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제가 한번 해볼까요.
부응하기 얼마나 쉬운지 아세요.
첫째로 지금 50명 49명 이쪽 저쪽이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요즘에 정신을 우리 기존에 있는 성도들이 정신을 차리고 믿음에 열중하고 출석만 열심히 해도 요즘에 최고위는 63명까지 왔어요.
이번 달에는 평균 56.
몇이더라고요.
그러니까 60명은 기본적으로 우리 성도들이 출석만 열심히 하고 안식일에도 어디 놀러 안 가고 집중하면요.
금방 넘어요.
지금 3중간 4번 60명을 넘었다니까요.
여러분들이 그만큼 신앙이 발전한 것입니다.
예배에 대한 소중함을 느낀 거예요.
기적 같은 일인가요?
당연한 일인가요?
3명까지 됐어요.
그리고 사층부하고 일은양이 절반만 나와도 70명이에요.
그냥 깎아줘서 우리만 열심히 해도 63명인데 7명만 나와도 70명이라니까요.
그러면 사층부하고 일은양이 나올 정도면 얼마나 우리가 그들을 위해서 기도했을까요?
그 정도의 열기가 있다면 틀림없이 전도가 한두 명이라도 될까요?
안 될까요?
한두 명이라도 그 정도 기도를 하고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한 그런 사모함으로 주를 향해서 기도했다면 전도가 될까요?
안 될까요?
전도가 돼요.
한 가정 전도되면 적어도 2명 3명은 돼요.
그러면 10명 정도 전도된다고 벌써 80명이에요.
80명이 앉아있죠.
전도하기 쉽죠?
그러면 과일나무도 3가지에서 열매가 됐지.
그분들이 또 들어오면 전도하면 그렇게 많이 전도가 되는 거예요.
새로운 사람들이 전도해요.
그러면 벌써 100명 딱 앉아있네요.
보이죠?
허풍입니까?
어쨌든 기적의 시작은 이것을 운명이라고 우리 현실에 처한 것을 운명이라고 여기고 받아들였기 때문에 그래요.
거기에서 벗어나야 되겠다.
우리가 부응해야 되겠다.
우리가 새롭게 되어야 되겠다.
얼마든지 얼마든지 하면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가능하다는 것을 그 희망을 문을 활짝 여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여기서 100명이 앉아서 주님 앞에 영광 돌릴 찬양할 날이 올 줄 믿습니다.
그러면 우리 성도님들이 기침이라도 해야 돼요.
깜짝
아멘 그 소리 하려고 하는데 마침 기침이 딱 나와버린 거죠.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운명을 받아 들이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절망과 환란을 벗어나기를 소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그게 욕망입니까 욕심입니까 아니요 당연히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랬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면 이 환란의 순간 고통의 순간이라 할지라도 이런 삶 속에서도 능히 이겨내고 극복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을 그는 믿은 것입니다. 누가요? 어머니 나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우리 성도님들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그것도 중요하지만 자기가 그렇게 믿고 자기가 그렇게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스라엘이라고 하는 이름은 야곱에게 주신 이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씨름하여 이긴 사람이라는 뜻이죠. 오늘도 참 주님과 씨름을 하게 되면 주님 앞에 기도하게 되면 씨름하게 되면 주님을 이긴다고 하는 것은 보통님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사실 죽을 힘을 다해서 겨루어야 하겠죠.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의지해서 죽을 힘을 다해서 간절히 기도하면
얼마든지 하나님을 씨름해서 이길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간절한 사람에게는 되게 약하시거든요.
그래서 누가 보면 18장 5절에서 8절 말씀처럼 이런 내용이 있죠. 제가 읽겠습니다. 누가 보면 18장 5 절에서 8절.
자 우리 화면으로 한번 보겠습니다. 누가 보면 18장 5절에서 8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안을 풀어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 느니라.
주께서 또 가라사에 불의한 재판관에 말한 것을 들으라.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지 않는 태큰신자들의 원안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뤄놓으니 속히 그 원안을 풀어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의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불을 짓는 게 믿음이에요. 내 믿음이에요.
그런 어떤 극한 환경 고통 속에서도 내가 믿음으로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내 믿음입니다.
그런데 그런 믿음이 있겠느냐. 믿음이 있는 곳에 주님의 능력과 기적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야베스는 그런 믿음이 있었어요.
그런 환경에 굴하지 않고 주님이 함께하시면 이 환경을 뚫고 지나갈 수 있고 극복할 수 있다고 하는 그 믿음 을 갖고 삶의 현실에 적용했다는 것입니다.
삶의 질기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야베스는 간절히 기도했어요.
내 삶을 승리로 이끌어주실 풍성고소로 이끌어주실 인도하실 하나님을 믿을기에 간절히 기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의 역사는 기도의 역사인 것입니다. 간절한 기록.
하루에 세 번씩 기도했던 단일. 우리는 생각할 수 있죠.
십자가 지시기 전에 예수님의 피같은 땀을 흘리시면서 간절한 기도를 통해서 당신의 구속사역을 이루었어요.
예수님이라 할지라도 완전히 피같은 땀을 흘리면서 그 구속사역을 이루었지 그냥 쉽게 거져먹이로 그냥 기도하지 않고 이룬 게 없어요.
왕도는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사람의 노력을 할 수 있는 것은 한계를 만나요.
그런데 그 이상의 것을 원한다면요.
우리가 생각할 때 인간적으로 생각할 때 이건 좀 어려워.
우리 힘으로는 안 돼.
그 이상의 것은 기도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야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죠.
우리 현실에 부딪히고 있는 문제들이 주를 의지해서 간절히 실험하면 언젠가는 그 문제들이 극복될 수 있다.
이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절망을 우리는 운명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수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걸 거부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절망을 수용하지 않고 내 운명이라 생각하지 않고 누가 뭐라든 끊임없이 주를 의지해서 환란의 늪에서 벗어나 기쁨의 나를 바라보며 기도하는 당신이 되기를 원합니다.
원합니다.
제발 좀 원합니다.
오늘 또 개인이나 가정이나 궤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있어요.
중요한 게 운명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승리케 하시는 주님을 의지해서 환경에 굴하지 마십시오.
절망을 거절하십시오.
그리고 주께서는 응답하신다는 걸 믿고 응답하시는 그날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끊임없이 기도로서 마지막 주님께서 우리에게 의미하시는 승리의 기쁨의 그날을 야베스처럼 맞이하시는 저와 여러분의 가정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것이 야베스의 믿음의 기도예요.
믿음의 기도는 대단한 거예요.
도전력이 있고 용기 있고 무릎 꿇지 않습니다.
마침내 주님은 응답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야베스는 어떻게 기도했을까요?
어떻게 기도했을까요?
10절 말씀 보겠습니다.
역대상 4장 10절 시작.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래여 가로대.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의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사.
나로 환란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그렇죠.
구체적으로 기도했어요.
꿈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어느 순간에 주님께서 역사해 주셨죠.
꿈같은 일이.
믿음의 기도는 이렇게 꿈같은 일을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이 고통이 환장 속에 있느냐.
역경의 환란의 현장 속에 있느냐.
그것도 현실적인 문제지만 지금 그 순간에 어떤 인생이 어려운 순간에 기도하고 있느냐가 중요해요.
이미 마음 접은지도 오래되고 포기한지도 오래되고.
기도를 안고 있을 수도 있겠죠.
기도하고 있는 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기도하다 보면 어떤 때가 되면 꿈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사실 우리의 지금 현재의 복된 삶 아름다운 결실도 실은 여러분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열매들 이라는 것을 깨달으셔야 됩니다.
그리고 생각해 보세요.
여태까지 여러분들이 기도했어요.
저와 여러분들이.
기도해왔는데 응답이 안 된 것들이 몇 개나 되는가.
그렇죠?
대부분이 다 놀라운 것들.
다 응답이 이루어졌어요.
기도와 응답의 결실로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거예요.
그걸 잊어버리셨잖아요.
그러니까 응답이 안 되는 기도가 거의 없어요.
그리고 지금 안 이루어졌으면 미래의 시간이 좀 더 기다려야 이루어지는 것들일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내가 나에게 응답하실 때 내가 불행해지니까 그건 응답을 안 하시는 것일 수 있네요.
그런데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응답하실 수 있는 모든 것들은 다 이미 다 응답이 이루어졌다.
그 열매를 먹고 산다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는 기도를 통해서 반드시 새 날을 맞이하게 된다는 그 꿈을 포기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고통당하고 있다는 것도 문제지만 기도하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것까지 기도하는 거예요.
포기하지 마시고 기도하시면 결실을 이루어집니다.
기도의 내용은 뭘까요?
복의 복을 더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복의 복을 그냥 물붙듯이 좀 부어달라고.
고난도 많고 환란도 많고 고통도 많으니 주여 그에 묻지 않게 저도 좀 이렇게 마음을 펴고 좀 웃고 살 수 있도록 그동안에 살아온 날들이 너무도 고통스럽고 시련도 많으니 주여 저도 복의 복을 넘치도록 야 이 짐덩어리야 이렇게 말하지 않도록 주여 복의 복을 더해 주소서
넘치도록 축복해 주소서 이게 욕심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럴까요?
나도 복의 복을 누리고 다른 사람처럼 살고 싶습니다.
우리는 복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인생이 잘 안 풀린다고 생각하십니까?
인생이 안 풀릴 때 인생이 참 안 될 때 그때 우리는 주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복에 복을 더하실 하나님.
그동안에 눈물을 닦아주실 하나님.
날 고통에 늪속에서 나를 이끌어서 정말 이제 가슴을 펴고 웃고 자유를 누리고 살 수 있는 그 하나님.
능력이 되신 하나님을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필요한 것을 구체적으로 이렇게 기도했어요.
그 기도가 유치한 것 같아도 그냥 유치한 대로 하세요.
하나님은 그에 맞게 우리 현실을 이해하시고 받아주십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뭘 기도했습니까?
지경을 넓혀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 지경이라고 하는 건 땅입니다.
땅.
주님 저의 지경을 넓혀주세요.
이 넓은 땅이란 넓은 지경이란 그의 삶에 협소한 삶의 자리일 수 있죠.
왜 이렇게 나는 이렇게 정말 비좁은 삶에서 살아야 됩니까?
나는 언제까지 이렇게 연속적으로 다가오는 시련과 고통 속에서 살아야 됩니까?
이 땅을 좀 시련의 땅이 정말로 이 좁지 좁은 땅이 더 넓어질 수 있도록 주여 이 지경을 넓혀주소서.
모든 일이 이리저리 꼬여 실타래처럼 얽혀버리십시오.
주의 은혜로 이 지경이 넓혀져 장래가 밝아지게 되기를 그는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가슴도 펴고 살고 웃고 살 고 행복하게 평안함을 얻고 살기를 간절히 구했던 것입니다.
우리가 넓혀야 될 지경은 무엇일까요. 주거도 있을 것이고 집도. 그다음에 재정적인 면도 있을 수 있을 것이 고요. 그다음에 직장과 하는 것도 있을 수 있고 결혼도 있을 수 있고 자녀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넓혀야 될 땅들이 많습니다.
한마디로 기도할 것이 없다고 하는데 기도할 게 너무 많아요. 기도하면 정말 많은 좋은 일들이 일어나는데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새로워진 삶이나 좋은 일들이 주님의 능력을 힘입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도하자고 하면 인상 쓰지 마세요. 좋은 축복을 받으라는데 왜 인상을 써요. 그렇죠. 정말 이 기도에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삶의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고 여러분의 삶의 지경이 넓혀지고 자녀의 문제가 해결되고 우리의 재정적인 문제가 해결되고 모든 소원이 해결되는 그런 통로라고 하는 것을 능력이라고 하는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기도는 중요합니다. 그래서 에스겔 36장 37절 제가 읽겠습니다. 에스겔 36장 37절.
나 주 여화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족 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내가 그들의 인수대로 양떼같이 많아지게 하되.
구하지 않으면 사람의 한계 속에 딱 갇혀버립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사람의 능력 속에 딱 갇혀요. 족쇄에 갇 히게 됩니다.
운명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러나 기도하는 자는 운명을 거절합니다. 불행을 거절합니다. 고통을 거절하고 나를 인도하시는 그 주님의 능력의 손길 안에서 풍성한 은혜의 결실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마태복음 7장 7절에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오.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오.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어려운 현실이 있다는 것은 기도하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도 참 예배의 지경이 좀 넓혀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예배에 집중했으면 좋겠어요.
화요일이라고도 우습게 생각하지 마시고 또 안식일도 또한 이렇게 집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평균 출석 60명 넘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열기가 올라가면요.
이른 양이 하나님의 은혜에 찬 그런 예배를 들게 되면 그 이른 양이 서서히 전도문이 열어지고 같이 함께 기도할 때 돌아오기 시작합니다.
7명만 돌아오도 몇 명이요. 이른 양하고 사촌부들 70명이라니까요.
허풍이 아니라니까요. 그 정도로 우리가 기도를 깨어있고 예배 드린다면 전도가 한 명이라도 될까요 안 될까요 .
된다 이거 현실이에요. 그러면 거기에서 전도가 금방 80명이에요. 80명이면 새로운 사람들이 전도하기 시작 하고 우리가 거기서 막 열기가 있으면 훈짐이 있으면요. 100명 차는 것은 어렵지 않다니까요.
지금 현재 50명인데 그런 일이 운명이라고 하는 족쇄를 여러분이 스스로가 채우지 마시고 그걸 거절하시기를 바랍니다.
꿈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꿈이 있는 곳에 기도가 있는 곳에 주님은 능력으로 역사하시고 많은 풍성한 은혜를 거두게 하실 것입니다.
기도하자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이런 새 희망을 가지고 하는 믿음의 역사예요.
그래서 그는 나와 함께 계셔주셔서 이제는 환란에서 벗어나 고통을 당하지 않게 해서 해달라고 세 번째 기도 하고 있어요.
그 내용이요. 복에 복을 더해달라고 기도하고 지경을 넓혀달라고 기도하고 나와 함께 계셔서 환란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고난 중 시작했던 그런 삶. 야베스 삶.
하지만 하나님의 손길이 저와 함께 있음을 믿습니다. 고통도 함께 하고 있지만 고통 중이었지만 하나님의 손길 이 저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주님 그러니 그 손길로 제가 당할 고난을 재앙을 막아주십시오.
이제는 고통이 없이 근심 없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앞에도 고통이 없이 근심 없이 살기를 원합니다.
아멘 하신 분들만.
하면 안 돼요. 모두가 고통이 없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야베스의 기도를 그런데 들어주셨다는 거죠.
우리 하나님은 들어줄 수 있는 한 다 들어줘요.
우리 부모님과 똑같이.
내가 할 수 있는 한 자녀들이 원하면 다 들어주죠.
들어줄 수 없는 것만 빼놓고.
기도는 응답된다. 우리는 이걸 믿어야 됩니다.
놀랍게도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그의 소원은 마침내 이루어진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인생의 질고를 짊어지신 분이죠.
고난의 삶을 몸속 겪으신 분이죠.
그리고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우리 아픔을 제일 많이 아시는 분이시고 이해하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기도한다면 이렇게 약속해 주셨어요.
요한복음 14장 13절 읽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3절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합니다.
이제 우리 작은 것부터 구해봅시다.
내 인생에 만난 현재의 문제 내가 풀어가야 될 문제.
이것을 가지고 기도해봅시다.
정말 응답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풀어주시고 인도해 주실 주님을 바라보며 야베스처럼 기도하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넘쳐나는 교회가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목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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