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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생명의 떡 20

김용준 · 요6:30-59

제작일 2026.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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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생명의 떡'이라 하시며,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신다고 강조하셨고, 이 말씀은 많은 사람들을 떠나게 했지만 일부는 그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계속 따랐다.

본문요한복음 6:30요한복음 6:59
  • 예수님은 '생명의 떡'이라 하시며,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신다고 강조하셨다.
  • 이 말씀은 당시 많은 사람들을 당황시키며 떠나게 했지만, 일부는 예수님을 계속 따랐다.
  • 믿음은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행위, 즉 성찬을 통해 예수와 연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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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의 주제

  • 요한복음 6장 30절부터 59절까지의 말씀을 중심으로 설교가 진행됨.

예수님의 말씀

  • 예수님은 "나는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하시며,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고 강조함.
  • 예수님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며, 그 떡은 곧 예수의 살과 피라고 말씀함.
  • 예수님은 "인자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고 직접적으로 말씀함.

당시 청중의 반응

  • 예수님의 말씀은 당시 청중들에게 당황을 일으키며, 많은 사람들이 떠나는 결과를 초래함.
  • 이 말씀은 당시 사람들의 기대와는 달리, 예수님의 신분과 사명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요구함.
  • 예수님은 자신의 말씀에 대해 양보하거나 뒤로 물러서지 않음.

예수님의 태도와 결과

  • 예수님의 말씀은 당시 수많은 사람들이 떠나는 계기가 됨.
  • 예수님은 수천 명을 떠나게 하기도 하지만, 사람들을 모으려고 애쓰지 않았다.
  • 예수님은 제자들이 떠나는 것을 마음 졸이지 않았다.

믿음과 영생

  • 예수님의 설교는 일부 사람들은 떠나게 하기도 하지만, 일부는 생명의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계속 따라가기도 했다.
  • 베드로는 예수님이 영생의 말씀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떠나지 않기로 했다.
  • 예수님은 자신을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사람들의 육신의 생명(비오스)이 아니라 영적인 생명(조애)을 주기 위해서이다.
  • 비오스는 육체적 생명, 조애는 영적인 생명을 의미한다.
  • 예수님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에게 영생(조애)을 주신다고 말씀하셨다.
  • 믿음은 단순한 의식이나 말이 아니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행위, 즉 성찬을 통해 예수와 연합하는 것이다.
  •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죽음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자에게만 조애의 생명이 주어진다.
  • 예수님의 말씀은 피상적으로 받아들여지면 충격적일 수 있지만, 조애의 생명을 얻는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전사(자막) 전문▼
요한복음 6장 이 시간에 같이 나눌 말씀은 요한복음 6장 30절에서 59절 말씀인데요 달거리면 너무나 길기 때문에 저희가 47절에서 마지막까지 읽겠습니다 47절부터 59절 말씀을 교독해서 보겠습니다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47절 진실로 너희에게 이루느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사리로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루느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는이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오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메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 말씀은 예수께서 가보나움 해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셨느니라
아멘 여러분 요한복음이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로 참 당황스럽게 하는 이런 말씀들을 참 많이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3장 가운데에서는 진리를 구하는 니고데모에게 거듭나야 한다 이런 말씀을 하셨지요 지금 우리는 거듭난다라고 하는 게 뭘 말씀하셨는가 다 알기 때문에 전혀 당황스럽지 않아요
근데 우리가 살펴본 것처럼 니고데모에게는 그게 굉장히 당황스러운 이런 말씀이셨습니다 요한복음 4장에서 우리 예수님은 물을 길러온 그 수가성의 여인에게는 남편을 불러오라 그러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주시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리고 요한복음 6장에서는
배고픈 군중들이 예수님을 향해서 먹을 것을 달라고 하니까 내가 생명의 떡이다 나를 먹어라 여러분 물 길러온 사람에게 내가 생수니 나를 마셔라 하시는 말씀이나 또 떡을 찾는 이 사람들에게 내가 생명의 떡이니 나를 먹으라 하신 이 예수님의 말씀을 대하면 누구나 다 당황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저도 참 당황스러운 그런 상황을 만나면 그런 느낌을 가졌을 것 같아요 그런데 여러분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이 예수님의 말씀을 대할 때에 당황스러움 안에만 갇혀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이 말씀들을 보면서 생각할 수 있어야 돼요 예수님께서는 왜 굳이 이 물과 떡으로 당신을 표현하셨을까 하는 거예요
왜 자기를 물과 피로 표현을 하셨을까 여러분 이른 아침부터 예수님을 찾아다니던 군중들은 오병이 이 물과 떡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먹이신 예수님께서 광야 40년 동안 만나러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여 살렸던 그 위대한 모세를 떠올리게 되었어요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그 위대한 모세가 자연스럽게 연상이 되었다 하는 것이지요 여러분 31절 말씀을 보십시오 기록된 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왜 지금 모세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요?
라비들은 이스라엘의 제일 위도이대한 민족의 지도자였던 모세가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서 조상들을 먹여 살린 것처럼 제2의 모세라고 할 수 있는 메시아가 이 세상에 오시면 그는 분명히 하늘로부터 만나를 내려서 우리를 먹여 살릴 것이다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메시아가 오면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라고 하는 것을
어떤 그림을 그리면서 그 메시아를 기다리느냐 하면 메시아가 오시게 되면 무화과나무 밭에 가서 무화과를 따면서 이렇게 수고해서 무화과를 따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상에 올 것이다 땀 흘려서 농사를 짓지 않아도 평생 배부르게 먹고 건강하게 살면서 이 세상에서 파라다이스를 누릴 수 있는
그런 세상을 가져오실 것이다 왜냐하면 라비들이 실제로 제2의 모세가 오면 그렇게 해줄 것이다 라고 가르쳤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이 오병 이후로 5천명을 먹이시는 이 예수님을 만났을 때에 그들은 자연스럽게 라비들에게서 배운 그대로
정말로 제2의 모세가 오셨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던 것인데 그래서 예수님을 그렇게 반갑게 찾고 찾은 것인데 그런데 예수님은 뭐라고 하십니까?
계속해서 아니 나는 그런 메시아가 아니야 나는 창조주 하나님이야 내가 아버지 하나님인 것을 믿어라 나를 믿어야 산다 계속 이런 말씀만 하시니 그러니 30절에 뭐라고 했습니까?
30절에 그렇게 물은 거예요 저희가 묻되 그러면 우리로 보고 당신을 믿게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입니까?
하시는 일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라고 물었다 하는 것입니다 아니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주는 게 모세 맞잖아요 여러분 이런 요구를 하는 군중을 향해서 우리 예수님은 내가 그 떡이다 내가 바로 하늘에서 내려온 만나다 나를 먹어라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35절 48절에서도 계속해서 반복해서
예수님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은 너무나 당황해서 여기저기에서 막 수근거리기를 시작했어요 급기야 나중에는 뭐라고 합니까?
저 사람은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우리가 그 부모를 뻔히 알고 있는데 자기가 뭐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니 도대체 무슨 헛소리를 저렇게 하고 있는지
하면서 비웃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군중들의 그런 비아냥거림에도 불구하고요 우리 예수님은 한치의 양보도 하지 않으시고요 잠깐 쉬어갈 생각도 없으세요 한 발자국도 뒤로 물러나지 않으셨고 오히려 그들을 더 당황하게 하는 말씀을 이어가십니다 53절에서 55절 말씀을 다시 한번 보세요
53절에서 55절 예수께서 이러실 때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는 이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무슨 말씀하시는 거예요?
아주 구체적으로 직접적으로 말씀을 하십니다 밥을 먹는 것처럼 내 살을 여기에는 그런 단어는 없지만 정확하게 뉘앙스를 살려본다면 밥을 먹는 것처럼 내 살을 뜯어먹고 아니면 씹어먹고 물을 마시듯이 내 피를 마셔라 그러면 다시는 배고프지 않고 목마르지도 않고
영원히 죽지도 않을 거야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여러분 정상적으로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끔찍한 말을 듣고 당황하지 않을 사람 별로 없지 않겠습니까?
제가 아주 진지하게 여러분에게 우리 예수님이 하신 말씀 똑같이 여러분 가정에 신방 가서 제가 그렇게 말한다고 그러면 아마 여러분 다 저를 신고하실걸요?
아니면 정신병원에 잡아다가 넣어야 된다고 그렇게 나서지 않겠어요?
여러분 우리들은 예수님의 이런 말씀을 듣고는요 정신나간 사람으로 여겼습니다 이제 보니까 정신이 나갔네 어떻게 지 살과 피를 우리에게 주어서 먹게 하겠다라는 거야 그리고는 한 사람 두 사람씩 자리에서 일어나서 다 돌아가 버렸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구름대처럼 몰려왔던 사람들이
섭시간에 물밀듯이 빠져나가고 말았습니다 심지어는 그동안에 예수님을 잘 따라다니던 충성된 사람들마저도 이탈자가 생겨났어요 그래서 66절 말씀을 보시면 이렇게 말합니다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물론 여기 말하는 제자들은 열두 제자는 아닙니다
충성스럽게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그런 그룹들을 여기서 제자라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인 것이지요 여러분 예수님은요 여러분 예수님은요 여러분 예수님은요 여러분 예수님은요 여러분 예수님은요 여러분 예수님은요 여러분 예수님은요 여러분 예수님은요 여러분 예수님은요
한 번의 설교로 수천 명의 군중을 잃어버렸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물론 다른 곳에서는 한 번 집회하셔가지고 몇 천 명을 구름대처럼 모으시기도 하시지만 또 이런 곳에서는 한 번 설교를 통해서 수천 명을 이렇게 떠나버리기도 흩어버리기도 하셨다 하는 거예요 사실은 예수님께서는 이런 숫자적인 측면을
신경 써 보신 적이 없으신 분이죠 한 번도 사람들을 모으려고 애쓰시지도 않았고요 그렇죠?
또 사람들이 막 흩어진다고 그래서 그 흩어지는 것 때문에 마음을 졸이시고 이러시지도 않았어요 여러분 때로는 이런 설교가 참된 설교이기도 합니다 설교자들이 참 대단히 어려운 것이 이런 것들이 어려운 것 같아요 우리도 예수님처럼 온전하게 말씀에만 집중해서
이렇게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신경이 자꾸 쓰이는 게 어쩔 수가 없이 사람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신경 쓰시지 않았던 것 같아요 여러분 사람들은 아무리 옳은 말이라고 하더라도요 듣기 싫으면 귀를 막고 떠나버립니다 이런 현상은 오늘날도 마찬가지죠 듣기 싫은 소리를 하거나 아니면 비유에 상한 마음의 거리끼는 이런 설교를 한다 치면
수틀렸다 이런 표현을 쓰잖아요 귀시로 귀를 닫아버리고 교회를 떠나가는 이런 일들이 있더라 하는 것인데 여러분 오늘 법문의 말씀을 여러분 잘 좀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그런 것에 연연치 않으세요 그런 문제로 인해서 떠나가면 여러분 결국은 내 삶만 망가지는 거예요
그런 것 때문에 사람의 부족한 이런 모습을 보고 마음 쓰이시고 뭐 이렇게 그것 때문에 정말 중요한 것들을 잊어버리시면 놓쳐버리시면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또 떠나간 것은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정신나간 소리로 치부하고 떠나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또 생명의 말씀으로 이렇게 예수님의 말씀을 받고 예수님을 여전히 쫓는 이런 무리들도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67절 말씀에 베드로가 이렇게 답변을 했지요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이렇게 물으셨어요 열두 제자에게
이러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그랬더니 제자들은 뭐라고 그랬습니까 68절 같이 읽어봅시다 시작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심에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영생의 말씀이 계심에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여러분 어떤 사람에게는 정신나간 소리로 들리는
그 예수님의 말씀이 열두 제자에게는 어떻게 들렸다고요 영생의 말씀 생명의 말씀으로 그들은 그 말씀을 들었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 이것을 게시록에서는 들을 귀 있는 자라고 표현합니다 들을 귀 있는 자 똑같은 말씀인데 그 말씀에서 생명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그 말씀을 듣고 정신나간 소리를 한다 이렇게 받는 사람이 있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자신을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왜 예수님은 자기를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을 하실까요 여러분 성경에 생명을 나타내는 단어가 두 단어가
있어요 하나는 비오스라고 하는 비오스 바이올라지컬 이런 단어가 거기에서 나온 단어 있죠
비오스라는 단어가 있고 그리고 조에라는 두 단어로 생명이라는 두 단어를 가지고 표현을 해요.
아주 극단적으로 말을 하면 심장의 맥박이 뛰는 동안에 유지되는 생물학적인 생명 이런 걸 가리킬 때 비오스� ��는 단어를 씁니다.
이 목숨을 잃지 않으려면 1년에 1톤 이상의 음식과 물을 계속적으로 먹어야 돼요.
그 비오스를 유지하려면 1년에 1톤 이상의 음식물을 먹어줘야 생명이 유지가 되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우리가 먹는 밥은 육신의 생명이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이지요.
우리가 마시는 물도 육신의 생명이다.
그 생명은 비오스라는 생명이에요.
우리는 이 떡과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압니다.
이 떡과 물을 잃어버리면 이 생명을 유지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이걸 대단히 소중하게 여긴다라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본성적인 생명에 대한 애착이기 때문에 그게 없으면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건 본능적으로 애착을 가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애착을 가지는 것 이걸 문제라고 성경은 말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유지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물과 떡의 애착을 가지는 이런 건 잘못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찾아온 군중이나 어느 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이 육신의 목숨인 비오스가 전부인 줄 알고 있다.
이게 문제예요.
생명이라고 하는 것에 비오스만 생각을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들은 이 목숨을 유지하는 데 모든 생각에 최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얼마나 소중하게 여겼는지 그것이 그만 우상이 되어버립니다.
그게 전부예요.
그의 이 목숨을 유지하게 하는 그 물과 떡이 그것들을 살 수 있게 하는 그 돈이 세상에 그 어떤 것보다도 갇힌 것으로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마음에 트든 아니면 그가 석가이든 아니면 그가 예수이든 누구든지 상관없이 이 세상에서 건강하고 배부르고 먹을 것 걱정 없이 살게만 해준다면 하나님으로 믿고 삼기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을 찾아온 군중들이 바로 이런 사람들이었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종교를 찾는 것입니다.
뭐든 상관없어요.
그 문제만 해결해 주면 돼요.
왜? 그게 전부이니까 그에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내 살을 먹어라.
내 피를 마셔라.
그리하면 영원히 살 것이다.
이런 예수님의 말씀이 들릴 리가 없는 것이지.
들리지를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에게는 영적인 생명을 의미하는 조애가 있어요.
사람은 비오스만 있는 게 아니에요.
조애라고 하는 것은 그 생명의 본질적인 이런 본질적인 생명을 조애라고 그래요.
조애라고 하는 이 단어는 요한복음 가운데 36번 이상 반복적으로 나오는데요.
이 조애는 영적인 생명인 것입니다.
여러분 영적인 생명은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하나님의 품에서 사는 생명 그게 조애예요.
그래서 이 조애는 영생이라고 하는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생명에 쓰이는 단어예요.
죽음이 가까이 하지 못하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서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것 이것은 장래에 우리가 맛볼 수 있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약속의 축복인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의 54절에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하는 말씀이나 하나님과 영원히 사는 생명을 주시겠다라는 거잖아요.
또 58절 말씀에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라는 이 말씀도 영원히 죽지 않고 주님과 더불어 산다 이런 뜻입니다.
이런 영생을 일컬어서 조애라고 그래요.
이런 생명이 조애인 것이지요.
그러면 우리 예수님은 어떤 사람에게 이 소중한 조애의 이 생명을 주신다 말씀하시는 것일까요?
여러분 35절 또 40절 47절에 동일한 말씀을 하시는데 여러분 여기에서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이 소중한 조애의 생명을 우리 예수님이 어떤 사람들에게 주신다고 그러는가 여러분 35절 말씀을 한번 보세요.
예수께서가 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줄이지 아니할 터이여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누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 말씀을 하시고 있습니까?
여러분 40절 말씀도 보십시오.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누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까?
47절에도 보시면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이 세 구절에 공통적으로 지금 누구에게 예수님께서 조애의 생명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까?
믿는 자에게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께서 영원히 사는 축복을 주신다는 거예요 믿는 자에게 주신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이 35절 40절 47절에 믿는 자라는 말이요 믿는 자에게 영생을 조애의 생명을 주신다 이렇게 말씀을 했는데 거기에서 쓰이는 그 믿는 자를
51절 그리고 54절에서는 무엇으로 바꾸어서 말씀을 하는지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51절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사리로라 하시니라
54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여러분 35절 40절 47절에 믿는 자에게 조예의 생명을 주시겠다 그랬는데 51절 54절에서는 누구에게 조예의 생명을 주시겠다고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 그러니까 여러분 여기에 믿음에 대한 아주 중요한 진리가 들어 있다 하는 걸 보셔야 돼요 우리는 흔히 믿는다라는 말을 깊이 생각하지를 않고요 예수를 내가 이렇게 믿는 거 여기에 대해서 그렇게 깊은 생각을 가지지 않는데 오늘 요한복음에서는 그 믿음에 대해서 아주 중요한 진리를 말씀해 주고 있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믿음은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는 것이다 요한복음이 정리하는 믿음은 그거예요 여러분 믿음이라고 하는 것은 그저 고개를 끄덕거리는 것이 아니고 어려서부터 많이 들었기 때문에 의심을 하지 않고 그저 긍정하는 이런 것도 아니라고 말을 해요
믿음이라고 하는 것은 그저 입으로만 주님 믿습니다 저는 예수를 믿는 사람입니다 라고 말하는 이런 걸 의미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 주님의 말씀에 의하면 믿음이라고 하는 것은 그것보다 훨씬 더 진지하고 깊은 의미가 들어 있는 그리고 아주 강도 높은 우리의 반응을 요구하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라는 거예요 그게 뭐냐 뭐가 믿음이에요 믿음은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우는 것 그러니까 요한복음을 따라서 우리에게 당신 믿으십니까? 믿음이 있으십니까? 이렇게 묻는 것은 어떻게 묻는 거예요?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의 살을 먹은 적이 있으십니까?
예수님의 피를 마신 적이 있으십니까?
이렇게 묻고 있는 것이 요한복음의 믿음에 대한 물음이다 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간단치가 않다 이 말이에요 이런 믿음은 예수님 자신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것이래요 물론 우리는 이미 이게 뭘 의미하는 것인지 알고 있어요 이게 뭘 의미하는 것입니까?
성찬예를 통한 생명의 약속이라고 우리는 그건 믿고 있지요 누가 보고 매우 의미하는 것입니다 누가 보고 22장 19절 20절 말씀을 보시면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19절 20절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약속으로 인사합니다 예수님의 약속으로 인사합니다
19절 20절 말씀입니다 19절 20절 말씀입니다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그래서 우리는 예수께서 요한복음 6장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것 이게 진짜 살과 피를 살아있는 예수님을 잡아가지고 뜯어서 먹으라는 이런 말씀이 아니라 바로 이 성찬을 통해서
주님의 살과 주님의 피에 참여하는 이런 약속의 말씀이다 라고 하는 것 우리가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성만찬의 떡과 잔은 비오스의 그 생명을 위한 것입니까?
아니면 조의의 생명을 위한 것입니까?
네?
조의의 생명을 위한 것이지요 그렇잖아요 여러분 성찬에 우리가 그 떡 배불리 육신이 힘을 얻을 만큼 그렇게 먹습니까?
만약에 그게 이 성찬의 떡과 잔이 비오스의 생명을 위한 것이라면 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오병이오처럼 배불리 육신이 힘을 얻을 만큼 그렇게 막 풍성하게 해놓고 나눠야지 그렇죠?
그런데 우리는 이만큼씩 나누잖아요 그러니까 이 성찬의 떡과 잔은 비오스의 생명을 위한 양식인 것입니다 우리는 성찬을 통해서 예수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셔요 그 살과 피는 전인을 가리키는 거예요 예수님 생명 전부를 가리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성찬을 통해서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신다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의 생명 전부를 먹는다라는 거예요 예수님의 전부를 먹는다라고 하는 것은 예수 크리스도와 온전하게 연합된다 하나 된다라고 하는 것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은 그분의 모든 것을 먹는 거예요
그분의 모든 그분의 대속의 죽음과 의미 이런 것들을 온전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예수 크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의 죽음을 온전하게 받아들이는 자들에게 조의의 생명이 역사한다 이 말이에요 그 생명을 위해서 주님께서 성찬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그저 피상적으로만 예수님의 진짜 살과 피를 뜯어먹고 먹으라고 하는 이런 말씀으로만 들으면 예수님의 이 말씀이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과 피를 먹고 마시라고 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도망간 것도 무리가 아니다 이 말이에요
특히 이스라엘에게는 여러분 레위기 7장 말씀을 보시면 레위기 7장 26절 27절 말씀을 보십시오 레위기 7장 26절 27절 함께 읽습니다 시작 너희의 모든 사는 곳에서 무슨 피든지 새나 짐승의 피를 먹지 말라 무슨 피든지 먹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다 자기 백성 중에서 끊겨지리라
너희의 모든 사는 곳에서 무슨 피든지 먹지 말라 여러분 이건 신학에 와서도 굉장히 중요한 그런 말씀이 있지요 성경 규례는 무슨 피든지 먹는 사람이 있으면 그래서 이 피채 먹는 것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성경이 금하는 거예요 왜요?
피는 생명이기 때문에 그렇죠 순대 먹으면 될까요?
주님이요 성경에 생피만 안 마시면 돼 이렇게 말씀하셨으면 순대 먹어도 돼요 근데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아요 무슨 피든지 먹지 말라는 거예요 피를 음식으로 먹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피 채 먹어서는 안 돼요 그래서 반드시 과정을 거쳐야 돼요 피를 빼는 과정
이런 과정을 거치고 고기를 섭취해야지
피를 목적으로 해가지고 피를 따로 뽑아가지고 그걸 익혀 먹으면 괜찮다 요리해서 먹는 건 괜찮다 그건 성경이 가르치는 가르침 아닙니다 성경 어디에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건 구약에 있는 말씀이 아니에요 신약에 동일하게 신약 백성들에게도 적용하고 있는 그런 말씀이 있잖아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이 말씀이 굉장히 이렇게 아주 뇌리에 박혀있는 이런 말씀이잖아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에게 우리 예수님이 와가지고
내 살을 먹어라 내 피를 마셔야 된다 그러니 도망가는 것 이해가 가지요 그래서 여러분 이 말씀은 피상적으로 받으면 안 돼요 생명에는 비오스의 생명이 있고요 조예의 생명이 있어요 예수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것이 조예의 생명을 얻는 믿음이다라는 거예요
오늘 여러분의 믿음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에게는 그 믿음이 있으신가요?
제가 오늘 이 말씀에서 발견한 확실한 사실 한 가지가 있어요 뭘까요?
여러분 우리가 몇 년을 믿었든지 예수 믿는 가정에서 자랐든지 이런 것과 전혀 상관없이요 내가 예수를 믿으면서 지금까지 한 번도 예수님이 나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살찢고 피 흘려서 나의 죽었던 생명이 다시 살아났다라고 하는 이 감격을 느껴보지 못했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그 십자가의 대속의 죽음을 온전히 내가 받아보지 못했다면 내가 받아들이지 못했다면 그 십자가에 내가 한 번도 함께 못 박혀본 이런 경험이 없으시다면 여러분 그 사람은 자신의 믿음을 재점검해 보셔야 된다라는 거예요 오늘 주님께서 조회의 생명을 주시는 그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
예수님의 십자가 때문에 예수님의 십자가 때문에 한 번도 그것만 생각하면 그냥 살 힘이 나고 마음이 막 뜨거워지고 어려운 일 앞에서 죽어 있다가도 주님의 십자가만 생각하면 힘이 막 불끈불끈 나고 살아갈 힘이 생기고 이런 경험이 한 번도 없으시다 그에게 믿음이 있는가
우리 주님이 물으신다라는 거예요 네가 정말로 믿느냐 여러분 이 세상의 부귀와 영화는 영원한 생명 이 조회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 세상의 부귀와 영화가 무슨 조회의 생명을 위해서 뭘 줄 수가 있습니까 이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모든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고
등을 돌림을 당하고 비웃음을 당하시면서까지도 예수님은 이 말씀 전파하시는 걸 주저하지 않으시고 한 번도 끝까지 계속해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심으로 영생을 얻어라 그 수많은 군중들이 주님은 그걸 바꾸실 생각이 전혀 없으세요 이게 얼마나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오늘 이 시간에 성령께서 은혜 주셔서 정말로 나를 위해서 정말로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살차고 피 흘려 죽으신 주님의 은혜의 은혜의 은혜의 은혜의 감격을 맛볼 수 있는 그런 은혜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해 주시길 원합니다 복도하겠습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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