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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참예수교회 기본신앙 19.

김승도 · 행2:38

제작일 2026. 7. 25.

AI 설교 정리

AI 자동 정리

진진봉 형제와 장옥매 자매의 치유 경험과 세례의 의미에 대한 설명이 담긴 내용이다.

본문골로세 2:11-12
  • 진진봉 형제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만성 비염을 치유받았고, 이 경험을 통해 기도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 세례는 죄를 사함하는 성례로, 구약의 결례와 한례에서 비롯되었으며,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살아나는 것을 상징한다.
  • 예수님의 세례는 죄사함과 구원의 상징이며, 신앙생활의 중요한 계약식으로, 십자가의 보혈과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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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봉 형제와 장옥매 자매의 경험

  • 진진봉 형제와 장옥매 자매는 예수님을 믿고 병을 치유받은 후 결혼했다.
  • 진진봉 형제는 만성 비염으로 고통받다가 하나님께 기도하며 치유를 요청했다.
  • 하나님은 노구리를 통해 치유의 기회를 주셨고, 결국 그 노구리를 잡아 한약으로 치료받았다.
  • 이 경험을 통해 하나님은 염려를 맡기고 기도할 때 은혜를 주시며 삶을 인도하신다는 것을 느꼈다.

세례의 의미와 유래

  • 세례는 "바티스마"로 물에 잠기는 것에서 비롯되며, 성경적으로는 죄를 사함하는 성례이다.
  • 구약의 결례와 한례는 세례의 유래로, 정결과 신분을 나타내는 예식이었다.
  • 골로세 2:11-12에 따르면, 세례는 육체적 한례가 아닌 영적 한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살아나는 것을 상징한다.

세례의 목적과 종류

  • 세례 요한은 회개의 세례를 주었고, 예수님의 세례는 죄 사함과 구원의 상징이다.
  • 예수님의 세례는 회개와 구원의 계기이며, 신앙생활의 중요한 계약식이다.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받는 세례는 죄를 씻는 데 목적이 있다.
  • 요한의 세례는 회개를 위한 것이었고, 예수님의 세례는 죄사함을 위한 것이다.

세례의 효과와 의미

  • 예수님의 세례는 십자가의 보혈과 죽음이 선행되어야 효과가 있다.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먼저 세례를 주셨고, 제자들은 그 권세를 따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세례를 주었다.
  • 예수님의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도 그분의 직권적인 권세로 인해 세례는 죄사함의 효과를 가질 수 있었다.
  • 십자가에 달린 후에 주신 세례는 보혈의 능력을 통해 죄사함의 효력이 발생한다.
  • 세례의 목적과 의미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가 존재한다.
전사(자막) 전문▼
하리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오늘 오후 시간에는 오전에 말씀드린 염려를 맡기라 이런 제목에 관하여 한 가지 간증을 말씀을 드리고 남은 시간이 있다면 오늘 기본신앙을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전에 염려를 맡기라고 이렇게 얘기했는데
하나님은 하여튼간 비상하게도
우리의 삶의 역사신다 그 사실을 아마 여러분들이 더 많이 체험을 하고 살아오셨을 정도로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진진봉 형제라고 대북교회의 신도가 있는데 아마 그분이 지금은 살아계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오래전 간증집에 실린 그런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이 진진봉 형제의 부인이 장옥매 자매라고 이분이 63년도에 참여수교를 믿었단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간증을 하는 간증의 발생 시점은 74년도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그러면 이 간증의 주인공은 누구냐 장옥매 자매입니다 장옥매 자매입니다 그런데 진진봉 형제가 장옥매 자매와 결혼을 하기 전에는 안 믿었어요
그런데 장옥매 자매가 말하자면 74년도 그 이전에 많은 병을 가지고 있었다 심장병, 신경, 쇄악증, 위병 또 하나는 하나가 더 있는데 그런데 예수님을 믿고 그 병을 다 고쳤다 그 말입니다 그러한 그 체험이 있는 관계로 이제 어쨌든 형제와 형제를 만나서 결혼을 했고
이 진진봉 형제도 믿음이 많이 성장을 했는데 그렇게 결혼생을 해오다가 74년도에 또 병을 하나 얻었는데 그것이 뭐냐 만성 비염입니다 이 비염이 계속 콧물이 나잖아요 꽤 74년도만 해도 대만에 특효약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여러 한약이나 또는 이런 양약을 지어다 먹어도
그때뿐이고 돈은 돈대로 들고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하나님 앞에 기도를 드렸단 말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처음 믿을 때 내가 예수님을 처음 믿을 때 네 가지의 병이 있었는데 기도로 다 고침을 받았는데 이번에도 이 만성 비염으로 내가 두통이 심하고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이렇게 밥도 못 먹고 신경 쓰게 걸려가지고 이러는데 하나님 나를 내 병을 고쳐주세요 이렇게 기도를 하게 됐다는 거예요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께서 희한한 인도하심을 주셨다 그래 낮에 대문에 앉아서 이렇게 햇볕을 쬐고 있는데 이 노구리 장사가 큰 보참을 짊어지고
그 안에 노구리를 가득 싣고 이 동네 저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노구리 사세요 노구리 사세요 하는 노구리 장사가 그 장홍매장의 대문 앞을 지나가다가 보아하니 왜 그렇게 사람이 참 어디 아픕니까 어디가 안 좋습니까 그렇게 물어보더래요 그래서 내가 1회차에서 만성 비염에
이렇게 내가 고생을 하고 있다 하니 노구리 장사가 장사 심리가 발동이 됐는지 얘기하기를 아 그러면 이 노구리가 특혜약이라고 하면서 노구리를 한 마리 사가지고 한약하고 데려서 먹으면 낫습니다 그래 장홍매장의 눈이 번쩍되어서 얼마요 그러니까 큰 거는 1200원
작은 건 1200원 큰 거는 1500원 그래 너 비싼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 이제 그 장사는 갖고 저녁에 남편이 돌아와서 큰 거는 1200원 아 작은 거는 1200원 큰 거는 1500원인데 그 돈이 좀 있으면 좀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좀 사줄 수 없겠느냐 하니까
아 우리 형편에 그럴 돈이 어딨냐고 당신이 과거에 네 가지 병을 다 기도로 고쳤으니 기도를 하시면 되지 않겠느냐고 아 그래 이제 이제 두 부부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를 시작했단 말이에요 그래 열심히 3일을 기도하는데 3일 후에 3일 후에 아니 갑자기 부엌에서 덜커덩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는 거예요
여러분 눈치채셨어요?
그러니까 그 대북이면은요 대북이면은 대만의 도시입니다 수도요 수도 아 그래 덜커덩 소리가 나서 부엌을 들어가 보니까 안 보이는데 가만히 보니까 해백색으로 생긴 너구리 한 마리가 부엌에 들어와서 이렇게 웅크리고 앉아있더라는 거예요 그래 그 남편이 수건을 갖다 이렇게 해서
탁 잡았어 그래갖고 너구리 잡았다 그러니까 이 너구리가 깜짝 놀라서 진진봉 형제 팔을 물고 그냥 연통 속으로 들어가 버렸어요 그래서 잡았냐 그랬더니 아니 놓쳤다고 어디로 갔냐 연통으로 들어갔다고 에이 포기하라고 그런데 장매자매는 포기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또 기도를 했는데
아 너구리가 나왔단 말이에요 연통 속에서 나와가지고 옆집으로 훌쩍하고 넘어가 버린 거예요 그래서 옆집으로 갔더니 또 옆집에서 그 다음 집으로 그 다음 집으로 계속 몇 번을 그렇게 너구리가 넘어갔어요 마지막 24호 집에 들어갔어요 마지막 24호 집에 들어갔는데
마침내 친구 집이야 그래서 나 친구다 지금 너구리를 잡으러 왔는데 이거 같이 좀 공조를 하자 그러니까 친구가 그 밤에 그냥 깜짝 놀라가지고 불을 막 켜고 그래서 결국은 너구리를 잡았다 그런데 어떻게 막 물면서 막 울부짖는지 진진봉 형제가 진진봉 형제가
너구리를 잡았다 너구리를 잡았다 너구리를 잡았다 너구리가 거기서 죽었다 재밌는 간증인데 여러분들 재미없습니까 아니 그래가지고 결국은 그 너구리를 잡아서 한약하고 데려서 먹었더니 말끔하게 나왔다 여러분 그러면 정말 만성 비염이 너 우리와 한약에 있었을까요
저는 이 간증집을 읽으면서 우리가 여러 가지 염려에 쌓이고 또 이렇게 살아가지만은 하나님께서는 기묘하게도 이러한 참 일을 체험하게 하시고 또 하나님의 은혜로 이렇게 그 장우매 자매의 근심을 이렇게 맡아주시고 또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신 그 하나님이시다는 것을
저는 느꼈습니다 백방이야기를 할지라도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모든 질병을 고치고 또 우리의 모든 염려를 다 물리치시고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삶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멋저록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고 근신하고 깨워서 기도하면 오히려 그 염려를 통해서 우리가 믿음으로 또 도 약하고 발전할 수 있는 그러한 귀한 신앙의 열매가 여러분들과 함께 하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럼 계속 이어서 오늘 이 세례에 관해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지금 교재 46페이지를 나갔 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내용으로 세례가 뭐냐 어원적으로 볼 때 바티스마로 물에 잠긴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렸고 성경적으로 볼 때에는 이 세례는 우리의 죄를 사하는 그런 성례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례가 뭐냐 하느님께서 인간의 손을 빌러서 행하시는 예식이다.
참 예수께서 행하시는 참 예수께서 시행하고 있는 성례는 뭐냐 세례 세종의 성찬례.
그리고 성례의 조건은 뭐냐.
첫째 주님이 설립하셔야 되고 주님이 명령하셔야 되고 또 구원과 관련이 있어야 된다라고 하는 측면에서 이 세례는 이 세 가지를 모두 다 충족하는 그런 예식이 된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계속 이어서 47적 세례의 유래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하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원래 우리가 지금 논하고자 하는 이 세례의 유래는 예수님으로부터 시작이 된 겁니다.
예수님으로부터.
우리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깊이 유래를 따라 올라간다면 구약에도 세례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는 결례 하나는 한례.
중요하겠죠.
결례라고 하는 것은 뭐냐.
우리 몸을 씻는 정결례가 바로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의 죄를 씻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의 몸을 씻는 예를 들어서 몸이 더러워졌을 때는 당연히 몸을 씻겠죠.
또는 질병으로 인해서 몸의 종기라든지 유출병이라든지 아니면 문등병이라든지 이런 질병으로 인해서 상당한 치명적인 몸의 오염을 입었을 때 그때도 역시 물로 씻어내잖아요.
여러분 우리가 날마다 샤워하잖아요.
머리도 감고 샤워도 하고 발도 씻고 손도 씻고 이 모든 것들이 어디에 속해요?
결례.
결례를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정결례.
정결하게 하는 예식이라는 거죠.
그런데 우리는 이게 통상 우리 삶의 어떤 무슨 특별한 것이 아니라 그냥 우리 삶의 늘 함께하는 습관이잖아요.
그런데 이스라엘에서도 늘 함께하는 습관이 있었어요.
그거는 정결례가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밖에 나가서 일을 하고 돌아오면 뭐를 씻어요?
손과 발을 씻잖아요.
또 한 달에 한 번씩 목욕을 한다.
그것도 씻는 거예요.
그거를 갖다 정결례라고 하지는 않아요.
그러면 이제 이스라엘에서의 정결례라고 하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유출병, 문둥병, 어떤 피부병 이런 것들이 생겼을 때 유출병이라고 하는 것은 여인이 월경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도 하나의 유출병에 해당이 돼서 이 사람을 격리시킨단 말이에요.
30일 동안을 격리를 시켜요.
그리고 나서 몸을 씻고 이제 그 가정에서 생활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드는 거거든요.
이것은 이러한 예는 이스라엘이 통상 몸을 씻는 그런 기본적인 생활 습관과는 다른 종교적, 종교적 결례라 이 말입니다.
아시겠죠?
종교적 결례라고 하는데 이것이 이제 말하자면은 구약시대에 물로 몸을 씻는 그런 정결례에 해당이 된다.
그렇다고 해서 이 정결례 자체가 세례는 아니죠.
어찌 됐든 세례의 최고봉에 있어서 유례를 얘기하라고 하면은 정결례에서부터 이제 시작이 됐다.
어쨌든 물로 씻는 거니까 하나는 몸을 씻고 하나는 죄를 씻고 근데 아직은 죄의 개념이 정결례에는 없으니까 정결례가 세례라고 볼 수는 없지만 정결례가 세례의 최고의 선제하는 그런 그 하나의 그 유래로 볼 수 있는 거죠.
그 다음에 나오는 것이 뭐냐면요.
한례입니다. 한례.
그래서 이 한례는 세례와 상당히 연관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한례는 그러면 몸을 씻는 것이냐?
아닙니다.
아니 목자님 몸을 씻지 않는데 어떻게 씻음에 대한 개념을 적용하려고 합니까?
라고 물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래야 공부가 공부되겠죠?
그래서 이 한례부터는 예표성을 가지고 세례와 접목이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예표하느냐?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한례인 예수 그리스도의 세례를 예표한단 말입니다.
뭐가?
한례가.
그런데 이 한례의 방식은 전혀 세례와는 다르다.
참고로 이 한례라고 하는 것은 뭐냐면 사내 아이에게 해당되는 거예요.
사내 아이가 난 지 8일이 되면 그 아이의 성기 끝을 끝을 잘라줘요.
표피를 자른단 말이에요.
그러면 얼마나 아프겠어요 그 아이가.
그러면 이제 이 아이에게 무엇이 남느냐 하면 육체의 흔적이 남게 되는 거예요.
육체의 흔적이.
잘린 자국이 성인이 되어서도 남는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이 육체에 남아있는 이 흔적을 가지고 아 이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인지 아닌지를 분별했다는 거예요.
아시겠죠?
예를 들어서 이방인이 이스라엘로 귀속할 경우도 있었어요.
그럴 경우에도 역시 이방인도 한례를 기준으로 해서 한례를 받았냐 안 받았냐 그 흔적을 확인해가지고 확인하고 인정해주는 그러한 절차를 밟아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방인이나 이스라엘이나 누구나 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반드시 한례를 받아야 되는데 이스라엘은 난지 8일 만에 미리 받고 또 그 위에 뭐 안 받은 사람이 있다면 그 후에 또 받을 수 있겠죠.
모세가 그런 경우가 아닙니까?
모세의 아이들도 마찬가지고 모세는 애국에서 태어났잖아요.
성장도 미디안에서 했고 애국에서 했고 작년기 시절을 미디안에서 보냈으니까 그가 한례를 받을 기회가 없었단 말이에요.
뭐 모세의 아이들도 마찬가지죠.
어쨌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모세와 그의 아들들에게도 한례를 그 후에 시행했던 것과 같이 피치 못할 사정이 있으면 난지 8일이 아니래도 그 후에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이제 하신 거고 뭐 그렇지 않은 이방인들도 이제 이 한례를 받게 함으로 해갖고 이스라엘에 귀속이 되는
그런 기준점으로 삼았다라고 하는 것은 방법적인 측면에서 세례는 아니지만 세례의 의미를 담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것은 성경이 그렇게 얘기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골로세 2장을 우리 같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골로세 2장 11절 12절 말씀을 우리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골로세 2장 11절로 12절 읽겠습니다.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선언하지 아니한 한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 을 벗는 것이오. 그리스도의 한례니라.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산바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너희는 그랬어요. 11절에 너희는 누구를 가리킬까요? 골로세 성도들이죠. 골로세에 보내는 편지니까. 그러면 이 골로세라고 하는 곳은 이스라엘일까요? 아니면 이방지역일까요?
골로세는 소아시아 지역입니다. 소아시아 지역. 그래서 이 지역에 있는 신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는 거예요.
너희가 육으로 한 이 한례를 받은 것은 아니다. 다시 말해서 너희가 구약시대 이스라엘이 손으로 하는 그 한례를 받고 지금 예수님 믿은 거 아니야.
너희가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산되고 쭉 이렇게 해서 그와 함께 그 안에서 일으키심을 받았다라고 얘기했잖아요.
그래서 지금 이 골로세 신도들은 육체적으로 받은 이 한례가 아닌 영적인 한례를 받았다는 거예요.
이게 뭐냐면 세례거든요. 할렐루야.
여러분 이 한례가 세례를 예폐한다는 것은 굉장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이들의 성기가 이게 이제 끝을 잘라주지 않을 땐 덮여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이것을 잘라줌으로 아픔은 겪겠지만 그 후로 차츰차츰 이 아이의 성기가 말하자면 밝은 세상을 보는 거예요.
밝은 세상으로 나오는 거예요. 덮여 있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말하자면 세례의 의미와 상당히 지금 직접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세례를 받기 전에는 마귀의 권세 아래 이렇게 묻혀 있었단 말이에요.
마귀의 권세 안에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도 모르고 진리도 모르고 이 밝은 이 진리의 세상을 모르고 살았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세례를 받음으로 우리가 마귀의 권세에서 벗어나가지고 하나님의 권세인 교회로 들어오게 된 거예요.
그래서 교회에 들어와서 보니까 또 다른 세계가 있는 거예요.
또 다른 세계. 어떤 세계? 믿음의 세계.
하늘나라의 세계. 영원한 내세의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선포하는 말씀마다 깨달음이 오고 선포하는 말씀마다 내 영혼을 살리는 그런 희망을 주는 가치관을 발견하고 새로운 세계를 꿈꾸게 만드는 그러한 메시지가 선포되잖아요.
결국은 하나님의 권세라고 하는 것은 오픈되어 있는 거예요.
마귀의 권세는 닫은 거야.
어두운의 세계예요. 보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그런 세계로 나와서 보니까 광명한 세계가 바라보이는 거예요.
그런 말하자면 어두움의 세계에서 빛의 세계로 마귀의 권세에서 하나님의 권세로 이렇게 바뀌는 원리가 한례에서 세례로 세례로 이렇게 바뀐 것과 일치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생각할 때 다행이죠.
여러분 만약에 지금도 우리가 한례를 받고 한례를 받고 그 다음에 또 세례를 받고 또 그 다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준수해야 하늘나라에 들어간다면 엄청난 고통일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을 다 생략하고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로 십자가로 말미암아 은혜로 주신 그 복음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면 죄사함을 받음으로 죄 가운데서 벗어나가지고 하나님의 권세 안으로 들어와서 밝은 진리의 빛으로 인도함을 받게 되는 걸로 믿습니다.
그래서 이 한례가 부분적으로 알겠죠?
부분적으로 세례를 예패한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그 다음에 이제 48쪽을 보시게 되면 세례 요한의 세례가 나오는데 점점 발전하죠.
결례, 그 다음에 한례, 그 다음에 세례 요한의 세례가 나오는데 이 세례 요한의 세례가 성경에 등장을 하는데 세례 요한의 세례 요한의 세례 요한은 여러분 세례 요한 아세요?
세례 요한이라는 말 들어보셨어요?
오 세례 요한은 이름 자체가 요한이에요.
그런데 세례를 주는 요한이니까 세례 요한이라고 불려진 거죠.
그런데 이 사람은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앞서서 태어났어요.
6개월 먼저 앞서 태어났어요.
세례 요한이 세례 요한이 많은 사람들에게 세례를 줬단 말이에요.
세례를 줬어요.
그래서 세례 요한의 세례라 이렇게 불러요.
아시겠죠?
그러면 왜 세례 요한이 세례를 줬느냐?
그 세례 요한의 세례의 그 목적이 뭐냐라고 한다면 이것 좀 찾아볼 거예요.
마태복음 3장 11절 마태복음 3장 11절 보시겠습니다.
예수님의 세례와 다르기 때문에 찾는 거예요.
마태복음 3장 11절을 보시겠습니다.
읽겠습니다.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준다.
그랬어요.
왜 세례를 준다고 그랬어요?
회개케 하기 위해서.
목적이 뭐예요?
회개입니다. 회개.
오케이.
또 하나 찾아볼 거예요.
사도행전 19장 4절.
사도행전 19장 4절 말씀.
이 말씀도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바울이 가로대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수도.
그렇죠?
바울이 뭐라고 그랬어요?
요한이 어떤 세례를 베풀었어요?
회개의 세례.
그러니까 마태복음 3장 11절하고 지금 읽은 사도행전 19장 4절은 똑같은 말이에요.
그러므로 세례 요한이 세례의 세례의 목적은 뭐예요?
회개에 있는 것입니다.
회개.
자, 그럼 우리 예수님의 세례는 왜 예수님의 세례를 주시는 거예요?
왜 예수님의 세례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제3.
그 구절을 찾아볼 거예요.
계속 찾아도 반복해야 돼요.
어쩔 수 없어.
나는 잘 모르겠는데도 괜찮아요.
계속 따라오시면 나중에 알게 돼.
사도행전 2장 38절 말씀.
사도행전 2장 38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사도행전 2장 38절 읽겠습니다.
시작.
베드로 가로데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무엇을 얻어라?
제3을 얻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 것은 제3을 얻기 위해서 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 사도행전 22장 16절을 또 하나 보겠어요.
사도행전 22장 16절을 보시겠습니다.
사도행전 22장 16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이제는 왜 주지 않느냐?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세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그러므로 주의 이름으로 받는 예수의 세례는 죄를 씻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러면 세례의 완의 세례와 예수님의 세례는 차이점이 있어요 없어요? 있죠?
세례의 완의 세례는 회개가 목적이고 예수님의 세례는 죄사함이 목적이에요. 그러면 세례의 완이가 회개케 하기 위하여 세례를 줬는데 회개해가지고 누구에게로 인도하려고 이렇게 세례의 완이가 세례를 준 거예요?
예수님께로 인도하시기 위해서. 그러면 예수님께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들은 회개의 세례를 받을까요? 아니면 죄 사함의 세례를 받을까요?
죄사함의 세례를 받게 하기 위해서 세례의 완이가 애썼습니다. 애썼어요. 우리는 세례의 완과 같은 그런 정신 을 또 가져야 돼요.
내가 교회에서 주인공이 되고 내가 교회에서 최고가 되려고 많은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기를 바라는 그런 정신도 물론 필요하겠지만 그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세례의 완과 같이 그늘에 가려서 안 보이지만 다 준비해가지고 이 사람들을 전부 누구에게로 이끌게 하시기 위한 예수님께로 이끌게 하기 위한 그런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역할
을 끝까지 하고 죽었던 사람이거든요.
어찌됐든 이런 차이점이 있지만 여기에서 한 가지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무슨 얘기냐면 세례의 요한의 세례도 죄사함이 있다고 보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 목자님이 처음 목회 나왔을 때는 철저하게 전통적인 방식으로 세례의 요한의 세례는 죄사함이었고 회개를 위한 것이고 죄사함은 예수님의 세례에만 있다고 그렇게 배워왔고 그렇게 살아왔어요.
그런데 어느 날 아마 목회 한 중반 정도 했을 때 같아요.
이제 그 성경 연구를 하는데 어느 목자님이 세례의 요한의 세례도 죄사함이 있다고 하면서 자료를 이렇게 줬 는데 그 자료를 보고 상당히 나는 공감을 했어요.
지금은 많은 목자님들이 주 목적은 회개에 있지만 그러나 거기에도 죄사함이 있다고 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어쨌든 그런 견해도 있다는 것을 우리가 참고로 하면서 그러게 중요한 것은 세례의 요한의 세례의 죄사함이 있다고 본다면 무엇을 선제로 해서 그런 얘기를 해야 되느냐 하면 예수님의 세례를 선제로 해서 그렇다면 가능하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럼 예수님의 세례를 먼저 인정한다라고 하는 그 개념은 거기에는 십자가의 보혈이 있잖아요.
예수님의 세례를 이루기까지는 십자가의 보혈이 있고 희생이 있고 죽음이 있잖아요.
그런데 세례의 요한의 세례에는 예수 십자가와 보혈과 죽음이 있어요?
없어요.
그러므로 말하자면 소급해가지고 세례의 요한의 세례가 죄사함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예수 십자가의 죽음과 보혈의 능력을 통해서 소급해가지고 죄사함이 있다고 얘기할 수는 있지만 만약에 예수 십자가와 보혈의 능력이 없는 상태에서는 세례의 요한의 세례는 회개의 세례로 끝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이 정확한 팩트입니다.
참고로 그렇게 말씀을 잘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 세례의 요한이가 예수님께로 인도했잖아요.
회개해가지고 막 회개해가지고 그럼 이제 예수님이 어떻게 했느냐 예수님이 어떻게 했느냐 이제 예수님께서 세례를 베풀어야 될 때가 왔잖아요.
그럼 예수님이 제일 먼저 세례를 베풀었던 대상이 누굴까요?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아하 그 부분은 찾을 수 없어요.
굉장히 중요한 날카로운 질문을 하셨는데 저도 지금 처음 받아보거든요.
그런 질문은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줬을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예수님이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준 것은 근거는 없습니다마는 추측은 가능해요.
왜 그러냐면요.
예수님이 제일 먼저 세례를 준 대상은 제자들입니다.
이걸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디를 찾아야 될까 하면 요한복음 3장 22절 오케이 요한복음 3장 22절을 보시겠습니다.
3장 22절을 보시게 되면 화면 띄워주시고 우리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 이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요하시며 세례를 주시더라.
자 주어는 뭐예요? 주어 예수께서 누구에게?
제자들에게 어디에서?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서 함께 요하시며 세례를 줬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세례를 줬습니다.
그 다음에 4장을 보겠어요.
4장 1절 2절을 보시겠습니다.
4장 1절 2절 시작 예수의 제자를 삼고 세례를 주는 것이 요한보다 많다는 말을 바리새인들이 들은 줄을 주께서 하신지라.
가로 열고 예수께서 친히 세례를 주신 것이 아니오 제자들이 준 것이라.
개통이 그런 거예요.
세례 요한의 세례 요한의 세례는 거기서 끝났어요.
세례 요한으로서 끝난 거예요.
그럼 이제 본격적인 세례의 유래는 예수님께로부터 온 거예요.
예수님이 누구에게 먼저 세례를 줬나?
제자들에게.
그래 세례를 받은 제자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세례를 줬죠.
예수의 세례를 준 거예요.
그래서 개통이 먼저 예수님께서 세례를 주시고 제자들에게.
제자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의 세례를 줬다는 거예요.
자 그럼 여기서 이제 우리가 한 가지 질문이 있어야 돼요.
우리가 보통 세례라고 하는 것은 죄를 사하는 거잖아요.
죄를 사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뭘까요?
죄를 사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예수의 피입니다.
에베스 1장 7절을 보시게 되면 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에 풍성하심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고 죄상을 받은 거거든요.
그래서 예수가 피를 흘리지 않았다면 우리의 죄를 사할 수 없어요.
피와 죄사함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데 문제는 예수님이 피를 흘리시기 전이잖아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인데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세례를 줬잖아요.
그러면 피가 없는데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세례를 베푸는 이 세례가 죄사함이 있을까요?
라고 하는 의문점은 당연히 자연히 들어야 되는 거고 그 예수의 세례를 받은 제자들이 또 다른 사람들에게 줬던 세례도 의문점이 있는 거죠.
아직 예수님이 죽지도 않았는데 그럼 보혈이 없는 거 아니냐.
보혈이 없는데 어떻게 죄를 사할 수 있겠느냐.
이런 질문이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이런 질문들은 상당히 신학적으로 들어가야 되지만 이거를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 예수님께서 중풍병자 있잖아요.
여러분 잘 아시죠?
친구들이 들것에 메어가지고 지붕을 뚫고 달아내렸잖아요.
그래 이제 예수님께서 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그러니까 사람들이 아니 죄를 사하는 것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만인데 아니 네가 어떻게 사람이 돼서 죄를 사할 수 있냐 그랬더니 인자가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기 위해서 내가 이 말을 했다.
가령 일어나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는 말과 죄사함을 받았느니라는 두 말 중에 어떤 것이 쉽겠느냐.
일어나 상을 가지고 걸어가는 말이 쉽다는 거야. 그러면 도전을 받을 필요도 없고 오해를 받을 필요도 없어요. 그런데 구태여 내가 너의 죄를 사하노라 네 죄사함을 받았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인자가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알게 하기 위해서 그랬다라고
말했거든요. 그러므로 아직 십자가에 달려 죽기 전에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 중풍병자에게 선언한 그 죄를 사안받는 것은 효과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당연히 있죠.
왜 그럴까요?
죄를 사하는 권세는 예수님의 직권적인 권세입니다.
오케이. 그러므로 예수님 십자가에 달려 죽기 전에 제자들에게 준 세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에 제자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준 예수님의 세례는 그러므로 죄사함에 효과가 있다.
그 효력은 누구의 권세로부터 온 거예요?
예수님의 권세.
죄를 사하는 직접적인 권세.
예수님의 권세.
예수님의 권세.
예수님의 권세.
예수님의 권세.
예수님의 권세.
운명하시기 전에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 중에서 오른쪽으로는 사실은 정확히 알 수 없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오른편에 있는 강도가 회개했다고 하는데 성경에 그런 기록이 없어요.
어쨌든 한편에 있는 강도가 아 나 정말 잘못했다.
내가 잘못 살았고 그래서 나 죽은 뒤에 좀 잘 봐주세요.
당신의 나라에 좀 있게 해 줄 수 없겠습니까?
그러니까 아니 예수님이 이 사람에게 야 그래 좋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그랬단 말이에요.
그럼 낙원에 있는다는 것은 죄를 사안받은 거예요?
사안받지 않은 거예요?
사안받은 건데 아직 십자가에 달린 죽기 전이야 아직 운명하시기 전인데도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다라고 선언한 것은 그 모든 구원과 죄사함의 권세는 직권적으로 누구에게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께 있다는 것을 말씀하시고 있다는 것을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난 다음에는 그 모든 세례의 권세가 누구에게로 위임이 되냐면 제자들에게 위임이 돼요.
그런데 이미 제자들은 예수님 살아생전에 3장 22절에서 먼저 예수님께 세례를 받았으니까 예수님의 직권적인 권세로 인해서 제자들의 세례에는 효과가 있죠.
죄사함 받았고 그 다음에 죄사함 받은 제자들이 예수님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 많은 사람들에게 세례를 준 이 세례도 여전히 직권적인 권세로 죄사함이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예수님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이기 때문에 이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을 미리 미리 성취한 것으로 성취 될 것으로 생각하고 그 다음에 세례를 준 거거든요.
그래서 죄사함의 효력은 언제 발생하느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그 이후 보혈의 능력으로 제자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준 그 세례가 죄를 사하는 효력이 발생한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것이 조금 어렵죠.
자 그래서 오늘 이 시대는 예수님이 이미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지 오래되셨고 그래서 예수의 보혈이 이 교회를 통해서 이제 권세가 나가는 거야.
보혈을 통해서 교회를 통해서 예수 보혈의 죄사함의 권세가 발휘되는 것이다.
라고 하는 것을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게 되었습니다.
목도하겠습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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