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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사도교회의 위기 극복 20

장종규 · 행6:1-7

제작일 2026.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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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청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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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교회는 구제 문제로 인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일곱 사람을 선정하고,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 사도교회는 구제 문제로 인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일곱 사람을 선정하고, 기도와 말씀 전파에 집중했다.
  •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삶을 살아가야 하며, 이는 교회의 본질이다.
  • 성령의 충만과 말씀을 통해 교회는 성장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신앙을 견고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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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교회의 구제 문제 해결

  • 사도교회에서 헬라파 유대인과 히브리파 유대인 사이에 구제 문제로 인한 원망이 발생했다.
  • 열두 사도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일곱 사람을 선정하여 구제 업무를 맡겼다.
  • 사도들은 기도와 말씀 전파에 집중하고, 일곱 사람은 구제에 전념하게 했다.
  • 이로 인해 교회는 더욱 성장했고, 많은 제사장도 이 교회에 복종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과 교회의 본질

  • 교회는 원망과 분쟁이 생기면 큰 위기를 맞을 수 있으며,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했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말씀은 교회의 중심이 되어야 하며, 이 말씀을 소홀히 하면 교회가 흔들릴 수 있다.
  • 사도교회는 계속해서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소식을 전파하고 가르쳤으며, 이는 교회의 본질이다.
  •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도록 쉬지 않고 역사하신다.

성령의 역할과 교회의 역할

  •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기 위해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권장했다.
  • 바울이 쉬지 않고 일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그 안에서 쉬지 않고 역사하셨기 때문이다.
  • 하나님은 구원을 위해 쉬지 않고 역사하신다. 교회와 성도들도 쉬지 않고 일해야 한다.
  • 교회는 영적 파수꾼의 역할을 하며, 하나님의 뜻을 먼저 알리고 대비하게 한다.

말씀의 힘과 신앙의 견고함

  •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고, 그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
  • 하나님께서는 성령이 충만한 자를 통해 교회 일을 하게 하신다.
  • 성령이 충만하면 하나님의 뜻을 더욱 따라가게 되며, 사람의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우선시해야 한다.
  • 교회와 성도는 기도와 말씀 전파에 힘써야 하며, 그 일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한다.
  •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에 따라 신앙이 견고해진다.

말씀의 전파와 영향력

  • 교회는 복음 전파에 힘써야 하며, 그 일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 성령으로 충만한 자가 되어야 교회와 개인이 시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 하나님 말씀이 강력하게 역사하여 사람의 생각과 가치관을 깨뜨리고 순종하게 만든다.
  • 말씀은 예리한 칼처럼 사람의 내면을 깨뜨리며, 이를 통해 하나님께 순종하게 한다.
  •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삶을 살아갈 때, 말씀이 왕성해지고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다.
  • 제자와 제사장들조차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변화되고 복중하게 된다.
  •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일에 힘써야 말씀이 더욱 강력하게 역사하게 된다.
전사(자막) 전문▼
4사도행전 6장을 보겠습니다.
4사도행전 6장 1절에서 7절 말씀 제가 읽도록 하겠습니다.
4사도행전 6장 1절에서 7절입니다.
4사도행전 6장 1절에서 7절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
6장 1절, 그때의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짐으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데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놓고 공교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되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대반과 또 빌립과 부로고로와 니가 노루와 디몬과 밤에 나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아멘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교회 역시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로 인해서 여러 문제와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곳입니다 그래서 어떤 문제가 생기고 어려움이 생긴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인해서 그러한 문제들이 이제 해결되고 뿐만 아니라 더욱더 온전한 모습으로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그런 모습으로 더욱더 세워지는 것이 이 바로 교회의 특성이라는 것 성경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바로 그러한 내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도교회가 그와 같은 그런 어려움이 있었고 그리고 그런 위기를 만났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서
우리의 교회가 더 든든하게 서는 그런 내용인데요 함께 살펴보고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절 말씀 제가 다시겠습니다 1절입니다 그때의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보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짐으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데 성경은 당시 초대교회가
제자가 더 많아졌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믿는 자들이 더 많아지게 된 것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다 보니까 그 전에 없었던 그런 문제들이 생겨나게 되는데 오늘 본문에 보게 되면 그 사도교회 안에서 구제하는 일로 인해서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요 헬라파 유대인들이 나오고 히브리파 유대인들이 나옵니다 헬라파 유대인이라는 것은 유대인인데 헬라 지역에 살았던 그런 사람들인 거죠 그들이 다시금 돌아와서 유대인 지역에서 이제 정착하면서 신앙생활하고 있었던 그런 사람들 신앙생활하고 있었던 그런 사람들
히브리파 사람들이라고 한다면 원래부터 그 지역에 있었던 유대인 지역에 있었던 그런 사람들이라고 볼 때 그 안에서 원망하는 일이 생겼다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당시에 이제 과부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교회가 그 과부들을 이제 돕는 그 일을 하는데
구제를 하는 데 있어서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는 것을 보았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제 원망을 하게 된 것입니다
성경은 당시에 이제 이 교회 안에 원망하는 상황이 생겼다고 말씀하시는데 이것이 결코 작은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성경 후역시대 이스라엘의 선들이 이 가난한 땅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가 바로 그들이 하나님을 원망했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광해에서 원망하는 자들을
내가 하나님께서 이 약속의 땅으로 드리지 않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만큼 이 원망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굉장히 싫어하시는 그런 이 죄인데 그런 이 원망하는 이 상황이 이 초대교회 사도교회 안에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원망한다는 것은 결국은 다퉜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다툼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월 17.14절 말씀은 다투는 시작은 방축에서 물이 새는 것과 같다 여러분 말씀하십니다 다툼다는 것이 다툼다는 것이 방축에서 물이 새는 것 땜에서요 땜에 금이 가 있습니다 땜에 금이 가면 어떻습니까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점점 그것이 물이 더 많이 새어나게 되고 나중에는 땜이 무너진 건 시간문지라는 것입니다 바로 그와 같은 상황이 사도교회 안에 일어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계속 지금 사도행전을 보면서 이 사도교회가 어떤 교회라는 것을 알게 됩니까 그 앞에 내용을 보게 되면
교회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었어요 그래서 그 중에 한 명도 자기 것을 자기 것이라 주장한 사람이 없었다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서 정말 영적으로 한 가족과 같은 이런 이 교회가 오늘 보게 되면 전혀 다른 어떤 그런 그 앞에 있었던
그런 교회 같은 그런 모습을 보이지 못하더라는 것입니다 헬라파 유대인들이 나오고요 히브리파 사람들이 나옵니다 파가 나와요 파가 교회는 하나 있지 않습니까 본래 이 사도교회가 하나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파가 나눠 있습니다 결코 좋은 현상이 아니었던 거죠
그런 가운데서 이제 원망하는 일이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그 말은 이제 사도교회가 그동안 한 마음이 되었고 한 뜻이 되었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그런 교회 이었는데 그 말은 무엇입니까 어떻게 이들이 이렇게 될 수 있었습니까 성령의 역사인 거죠 성령의 역사입니다
병안에 매는 줄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걸 힘써 시키라는 말씀처럼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니까 성령이 사도교회 안에 역사하셔서 이 사도교회의 그런 이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주신 거예요 그러면서 점점 그들이 하나됨을 추구하게 되고
성령의 덕대 역사는 그런 가운데 많은 일들이 일어나게 되고 이적과 기사가 나타나는 그런 상황인데 오늘 말씀에는 이제 그 상황과 정반대가 되는 상황 그 말은 이제 성령이 역사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되었다라는 뜻입니다 교회가 성령이 역사하심이 없다면 이제 그 교회는
교회로서의 그런 기능과 의미가 상실될 수 있는 따라서 오늘 본문에 나오는 상황은 사도교회의 관점에서 본다고 한다면 큰 위기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 위기를 만났을 때 이제 사도교회가 사도들이 이제 그것을 어떻게 하는지 이하에 나오는데요 2절을 보겠습니다
2절입니다 열두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이루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놓고 공교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이제 교회 안에서 원망하는 상황이 생겼을 때요 열두사도가 모든 그런 제자들을 믿는 사람들 불러 모았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놓고
공교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사도들이 왜 이런 일이 교회 안에 일어나게 된 건지를 안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놓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놓고 공교를 일삼다 보니까 그러니까 이런 문제가 생겼다 라는 것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긴 거예요
아가 1절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교회 안에 믿는 자들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교회에서 돌보는 그런 돌봐야 되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고 구제하고 공교하고 그런 일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점점 그런 일에 더욱더 교회가 신경을 쓰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두는 그런 상황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서 교회 안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자 우리 이 말씀 통해서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두는
예와 같이 문제가 생겨나가게 되고 큰 어려움과 위기를 당하게 된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곧 하나님입니다 말씀이 하나님이에요 요한복 1장 1절에 말씀하셨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줬다는 것은요 하나님을 제쳐줬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소홀히 여겼다는 뜻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중심이어야 되지 않습니까?
하나님 중심이라는 것은 말씀이 중심이었다는 거예요 왜 말씀이 하나님이시니까 하나님 곧 말씀이시니까 그 교회가 이런 이유로 인해서 말씀을 제쳐두게 되고 다른 것들을 이렇게 더 신경 쓰다 보니까 교회가 이런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린 이 말씀을 통해서
당시 이 사도교회와 사도들이 이런 어떤 문제를 만났을 때 그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는 데 있어서 이런 어떤 영적인 측면에서 그 문제를 이렇게 살폈다라는 이 부분을 우린 또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무슨 말씀이냐면요 오늘 우리 교회도 그렇고 또 가정도 그렇고
성도들도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다 오면 어떤 문제를 만나게 됩니다 어려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려움을 혹은 문제를 당하게 되면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겠죠 그런데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이 표면적으로 생긴 이 어떤 문제나 어떤 어려움은 근본적인 어떤 그 원인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근본적인 것입니다 그 근본적이라면 하나님과의 관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먼저 문제에 생기게 되면 이것이 표면적으로 뭔가 문제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은요 어떤 문제를 만나게 되면 그 문제의 원인을 표면적인 것에서 찾으려고 하시면 안 됩니다
가장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먼저 문제를 찾아보셔야 됩니다 그리고 오늘 사도들처럼 사도들이 보았던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만일 개인이든 가정이든 교회든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두면 반드시 문제 생깁니다 물론 여러 어떤 문제나 어려움은
여러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것은 이런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가 생기게 되면 이런 하나님과의 관계를 생각해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하고 있지 않았는지 이런 부분들을 생각하시고 그런 부분들을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하시면서
깨닫게 해주시도록 하는 그런 하나님께 구하고 또 그런 부분들을 이런 측면을 살피려고 하는 그런 우리 노력들이 필요한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 당시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두었다라고 했는데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두었다라고 하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이
구체적으로 말씀하신지를 살펴봐야 되겠죠 5장 42절입니다 바로 2장 42절입니다 5장 42절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성경은 이 사도교회가 가르치는 것 전도하는 것 이걸 쉬지 않았다고 말씀하십니다
날마다 그럼 그 말은 당시 이 사도교회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가장 힘썼던 일이 바로 이 두 가지였다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랬던 교회가 왜 이렇게 되는 것입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믿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뭔가 해야 될 일들이 많아지는 거잖아요 그러면서 알게 모르게 서서 이런 어떤 부분에 이런 일들에 더 많은 것을 이런 시간을 에너지를 쏟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점점 가르치는 것과 전도하는 것
이런 부분들에 소홀하게 되고 점점 그러면 그럴수록 이제 교회가 하나님 말씀을 제쳐두는 바로 그런 상황에서 문제가 되었다라는 것입니다 사도들이 뭐라고 말합니까?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제쳐놓고 공기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우리가 우리가 라고 하는 것은 사도들을 가르치는 의미도 되지만 우리 사도교회, 교회를 말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말씀 중에서 우리가 우리가를 교회로 바꾼다면 어떻게 될 수 있습니까?
교회가 하나님 말씀을 제쳐놓고 공기를 일삼는 것은 마땅치 아니하다라는 뜻입니다 교회는 말씀을 제쳐두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두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우선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중요하게 그리고 그것을 가장 힘쓰는
그런 그것을 추구하는 그런 교회가 되도록 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 사도교회가 날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 하는 것을 가르치고 전도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까?
날마다 했다는 겁니다 우리가 날마다 하는 게 있습니다 뭐예요?
날마다 하는 게 뭡니까?
먹고 마시고 잠자고 하는 겁니다 먹고 마시고 잠자는 것 이게 뭘 의미하는 겁니까?
반드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다 안 해도 이건 반드시 해야 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오늘 성경이 사도교회가 날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 가르치는 것과 전하는 것을 쉬지 않았다라는 것은 교회가 반드시 해야 되는 게 바로 이거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도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도 가르치는 것과 전하는 것 이걸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도교회가 처음에 그것을 하다가 그걸 힘쓰다가 어땠습니까?
소홀히 하다 보니까 이제 문제 생겨나게 된 거예요 이거는 계속 하셔야 됩니다 계속해야 돼요 하다가 힘쓰다가 하지 않지 않습니까?
어떻게 해야 됩니까?
어떻게 해야 됩니까?
우리 바로 옆에 보면 빌라 있지 않습니까?
짓다가만 빌라 있습니다 지나가면서 볼 때마다 어떤 느낌이 있습니까?
흉축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짓다가만 건물 나중에는 나중에는 주변에 민폐가 돼요 흉물이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뭔가 결국 도움이 안 되지 않습니까?
우리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도 마땅히 해야 될 것을 계속해야 됩니다 하다가 쉬지 않습니까?
짓다가만 건물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서 오늘 우리 교회가 어떤 교회가 돼야 되는지 아니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가 어떤 교회가 되기를 바라시는지를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아셔야 됩니다 교회의 본질은 가르치는 것과
전하는 것입니다 이 본질이 결코 흐려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이나 환경에서든지 오늘 사독교회처럼 이들이 숫자가 많아지면서 이 본질이 흐려 졌다는 것은 교회가 그럴 수 있다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본질이 바뀌어져서는
안 된다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해야 된다는 것이고 그리고 쉬어선 안 된다라는 것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5장 42절 그렇게 말씀하셨습니까 사독교회가 날마다 예수와 그리스도라 가르치는 것과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다고 말씀하세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도 이 일을
위해서 쉬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사야 62장을 보겠습니다. 이사야 62장입니다. 이사야 62장 1절에서 3절입니다. 이사야 62장 1절 에서 3절 말씀입니다. 이사야 62장 1절에서 3절. 이사야 62장입니다. 1절.
나는 시온의 공의가 빛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지 열방인의 공의를 열 왕이 다 내 영광을 볼 것이오. 너는 여호와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연루관 내 하나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
오늘 말씀해 보게 되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통해서 구원의 횃불이 나타나는 것을 나타나도록 쉬지 않으시겠 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예루살렘을 위해서 구원이 나타나는 것을 쉬지 않게 하나님께 역사하시겠다라는 것은요. 예루살렘을 영적으로 교 회를 가리킵니다.
교회를 통해서 이 구원의 역사가 나타나는 이 일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쉬지 않으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이 교회가 주님의 몸된 교회가 참된 하나님의 교회가 이 일을 위해서 쉬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역사하신다는 뜻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요.
구원사익을 위해서요.
바울 사도가 골로시의 1장 28절 29절 이렇게 증거합니다.
바울이 우리가 그를 전파하며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권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느라.
바울이 무엇을 증거합니까?
바울은 한 영혼이 하나님 앞에 온전한 그런 자가 세워지도록 끊임없이 가르치고 끊임없이 전하고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이 이렇게 끊임없이 쉬지 않고 이렇게 일할 수 있었던 것은 그 바울 안에서 쉬지 않고 역사하시는 하나님께서 계셨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이렇게 역사하시니까 바울 자신도 쉬지 않고 이렇게 일하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바울로 하여금 계속해서 감동시키시고 그를 인도하셔서 그로 하여금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을 알게 하시고 그렇게 행할 수 있도록 이끌어가시고 힘을 주시고 이렇게 하신다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바울이 그 안에 사람께서 이렇게 역사하시니까 자기도 그렇게 안 할 수 없더라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이 구원을 위해서 쉬지 않고 역사하신다고 말씀하세요.
왜 그렇게 하시는 겁니까?
3절에 보게 되면요.
이렇게 할 때 그 예루살렘이 아름다운 연료관이 되고 하나님의 손에 왕관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라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하면 교회가 이 구원을 위해서 쉬지 않고 일하고 역사할 때 그 교회가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교회가 되기 때문에 라는 것입니다.
교회만 그렇습니까?
아닙니다.
그 교회 안에 있는 각 지체인 성도들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은요. 하나님께서 오늘날도 계속 쉬지 않고 교회를 통해서 성도를 통해서 역사하신다고 말씀하세요.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이 시간도 하나님 역사하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일깨워주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뜻을요.
그리고 하나님 사실은 각 사람을 계속 감동시키십니다.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알게 하시는 겁니다.
우리 마음에 내가 이 영혼구원의 이 일을 내가 힘을 써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는 건요.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주시는 겁니다.
그 마음에 감동을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로하여금 이렇게 그 일을 행하도록 하시는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바오샤드처럼 그런 하나님의 역사를 따라서 나도 힘을 다해 수고하는 그런 모습이 된다고 한다면 이게 더욱더 활성화되겠지만 하나님께서 계속 우리를 감동시킴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걸 내가 무시하거나 내가 안 되려고 한다고 한다면 그 하나님의 감동은 점점 약해집니다.
6절입니다. 62장 6절 7절입니다.
6절 7절. 6절. 62장 6절입니다.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왁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게 하라 이 말씀에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에 파수꾼을 세우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파수꾼이 뭡니까?
멀리 보는 겁니다.
이제 상황의 높은 곳에 있으면서 저 멀리서 어떤 대적들이 침공하는지 혹은 어떤 위험한 그런 상황들이 있는지 이거를 미리 보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걸 먼저 보면 빨리 그 성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리는 거죠.
그게 파수꾼의 역할이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이 일을 위해서 파수꾼을 세우셨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는요.
바로 영적 파수꾼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교회를 통해서 먼저 보게 하십니다.
앞으로 어떻게 앞으로 어떤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지를 알게 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대비하게 하십니다.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말씀을 통해서 알게 하시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그래서 우리 교회 또 우리 성도들에게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알게 하십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 파수꾼 역할을 하라는 겁니다.
사람들에게 알게 하라는 거예요.
성경을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하신 바에 이후에는 심판이 있다고요.
모든 사람은 다 반드시 그와 같은 과정을 겪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뿐만 아니라 성경에는 이제 앞으로 시간이 가면 갈수록 마지막을 향해 가면 갈수록 더 많은 재앙들이 더 많은 시험들이 더 많은 미혹들이 있을 거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 말씀들을 우리에게 알게 하십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런 것들을 대비하게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성도들은 우리 교회는 이런 영적 파수꾼의 일들을 그런 책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 보게 되면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그들로 하여금 쉬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그러면서 하나님으로 하여금 쉬지 못하게 하라고 말씀하세요.
하나님으로 쉬지 못하게 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이 말씀은 하나님은 막 쉬고 싶으신데 그런데 이 사람들이 파수꾼들이 하나님을 막 쉬지 못하게 귀찮게 하고 그런 의미를 말하는 걸까요?
그게 아니라 그러니까 반어적인 표현입니다.
역설적인 것이죠.
하나님께서도 역사하시니 하나님께서 쉬지 않으시니까 너희도 쉬지 않고 일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일은 하나님도 일하시고 또 우리 택한 받은 우리 성도들 교회 함께 해야 되는 아니 반드시 해야 되는 바로 그 일 일하는 것이 알게 됩니다.
반드시 교회는 이 일을 위해서 힘을 써야 된다라는 것이죠.
10절입니다.
62장 10절입니다.
10절 10절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의 길을 예비하라.
대로를 수축하고 수축하라.
도를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길을 들라.
어떻게 어떻게 그 일을 하라는 것입니까?
나가라는 겁니다.
성문으로 나가라는 거예요.
나가서 어떻게 해요?
백성의 길을 예비하라는 겁니다.
백성의 길을 예비하라고요.
그 백성들이 이렇게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라.
하나님께로 나오게 하는 그 길을 예비하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요?
대로를 수축하고 도를 제하라는 겁니다.
하나님께로 나아오는 그 길이에서서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방해가 되고 장애가 되는 이런 것들을 이거를 제거하라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많은 영혼들이 이렇게 하나님께로 나올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람들이 그리고 더 분명하게 하나님을 보고 나오도록 그래서 구원 얻도록 그래서 그 길을 보수하고 그 가운데 있는 돌들을 제하고 이런 일들을 하라는 그런 말씀이 되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오늘 교회가 또 성도들이 해야 되는 그 일인 거죠
사실은 세례의 요한이 바로 이 일을 했다라고 말씀합니다 세례의 요한은 내가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는 자라고 이렇게 증거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오늘 우리가 해야 되는 그런 일이고 바로 영혼구원을 위해서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바로 그 일을 위해서 우리가 해야 되는 그런 일이라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하나님께서는 여러 가지 다른 성경을 통해서 다른 시대를 통해서 말씀하셨는데 구역성의 보기에는 도피성이라는 그런 성이 있지 않습니까 도피성 신병기사에 나오는 내용인데 사실 도피성도 하나님께서 이 도피성을 말씀하신 것은 바로 이 구원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을 얻게 될 것에 대한 미리 보여주는 그런 말씀이거든요
왜냐하면 도피성이라고 하는 것은 살인자로 살인자를 시켜주는 겁니다 본래 사람을 죽인 자는 이제 똑같이 죽임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율법이 정한 거죠 하지만 사람을 죽였는데 그게 고의가 아니라 자기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 실수해서 그런 경우에 다른 사람들한테 뭔가 죽임을 당할 수 있는 그런 가운데서
이 사람을 보호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이 도피성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을 도피성에 이제 가게 하는 겁니다 그러면 도피성이 있으면 보호를 받는 거예요 보호를 받는 겁니다 그런데 성경은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이 도피성의 이 길을 닦으라고 말씀하세요 그 말은 그런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이 도피성에 이제 가야 되는데 도피성을 통해서 이제 도피를 하고 피난을 받고 뭔가 안전을 보장받아야 되는데 그 길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리고 더 분명하게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 도피성으로 가는 그 길을 닦으라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 도로를 수축하고 도를 제하고 하는 게 바로 그 일이라는 것입니다 도피성이 들어간다는 것은 결국 예수 우리 또 안에 들어가는 걸 의미하는 거지 않습니까?
예수님 안에 들어갈 때에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우리가 피할 수 있게 되고 안전을 보장받게 되고 그런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결국 그렇게 해서 구원을 받게 되는 건데 그 도피성 대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아가는 이 길을 닦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게 우리가 해야 되는 일이고 사명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결국은 이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을 얻는 이런 내용들을
각 시대마다 여러 가지 상황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것이 너무나 중요하고 반드시 해야 되는 그런 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 돌아가서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6장입니다 사도행전 6장 3절 4절입니다 사도행전 6장 3절 4절
사도행전 6장 3절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되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에게 맡기고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 이 사도들이 이 문제의 원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두었다는 것을 이제 알게 되었고
그래서 이것을 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기 위해서 3절과 4절에서 이렇게 하는 겁니다 일곱 명의 사람을 택해서 이 공개하는 그 일을 그들에게 맡기는 겁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겠다 이렇게 하는 거죠 이 내용이 언뜻 보면 두 가지 측면으로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이 말씀을 가지고 어떤 분들은 아 이제 교회에서 성도들은 이런 일을 하고 그리고 목자님들은 이제 기도하는 것하고 말씀 전하는 것만 하면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두 가지 축으로 뭔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은 여기 본문의 말씀은 그런 의미가 아니라
결국은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에 집중하고 전력하도록 하기 위해서 그 일을 공개하는 뭔가 교회가 하는 그런 이런 일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이렇게 세운다라는 뜻이 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사도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말씀을 전하고 말씀을 가르치는 그 일을 가장
전심 전력하려고 바로 이렇게 했다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교회도 바로 이와 같이 해야 된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는 것 이것이 바로 아까 말했던 5장 42절에 나와 있는 바로 예수가 그리 돌아 가르치는 것과 전도하는 것
쉬지 않았던 바로 그 일을 우리가 해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물론 물론 이 일은 어렵습니다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해야 됩니다 어렵다고 하지 않으면 결국은 더 큰 문제가 생깁니다 더 큰 어려움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 신앙의 길은요 본질적으로 힘든 길입니다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 말씀하십니다 좁은 길로 가라고요 생명으로 인도하는 그 길은 그 길이 좁고 협착하여 찾는 사람이 적다고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이 안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하지만 그 길이 생명의 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성도들은 쉬운 길로 가려고 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다 쉬운 길로 가려고 합니다 넓은 길로 가려고 합니다 사람들이 많은 곳을 가지 않습니까 마트도 큰 데를 가려고 하고 식단도 큰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가려고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하지만 신앙은 반대입니다 사람들이 안 가려고 하는
힘들다고 하지 않으려고 하는 그런 길을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게 바로 생명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교회가 가르치는 것과 전하는 것 날마다 날마다 그 일을 한다는 건 사실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지만 하지만 그 일을 힘쓸 때에 주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함께하셔서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것들을 주님께서 잠재우시는 겁니다 놀랍습니다 교회가요 교회가 이런 복음전도 하는 일을 힘치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떤 기존 문제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이 문제들이 해결돼요 목회를 하면서 경험하게 된 일입니다
그래서 그런 경험을 하게 되면요 교회가 복음전파하는 일을 가장 힘써야 된다 그것이 그 교회를 위해서 가장 유익하고 가장 복을 받는 그런 길이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일을 행할 때 하나님께서 하나하나 어떤 문제를 해결해 주세요 교회만 그런 게 아닙니다
가정도 마찬가지고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이 일은 하나님을 기뻐하시는 일이거든요 하나님께서 의기 맡기신 그런 사명입니다 우리가 그 일을 힘쓰게 되면 하나님께서 어떻게든 기뻐하시는 거죠 우리를 도와주시고 그리고 어제 저녁에 기도식에 말씀드렸지만 우리는 말씀을 듣기만 하시면 안 됩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셔야 돼요 사실 우리는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항상 듣습니다 거기서 끝나면 그냥 모래에 집을 지는 것밖에 안 됩니다 그냥 겉으로 겉으로는 집이네라고 보여지지만 하지만 어려운 상황이 되면 다 무너집니다 그런 신앙은 나에게 아무런 힘이 안 됩니다
나중에 말씀을 듣고 행하게 되면 이게 반석에 집을 지는 것과 같아서 그런 과정들이 그 말씀을 따라 행하는 것이 비록 나에게 힘들고 어렵지만 그런 과정들 하나하나가 결국은 나에게 큰 힘이 된다는 거예요
나를 견고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시험과 환란을 찾아온다 하더라도 요동하지 않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을 듣고 행하도록 하셔야 되고 우리는 어떻게든 우리가 어떻게 하면 더 행할 수 있은가를 고민하고 그걸 찾으려고 하고 실천하도록 하는 이런 부분을 우리는 더 많은 힘을 써야 됩니다
저도 모태신앙이거든요 저도 들은 말씀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저도 돌이켜 본다고 한다면 들은 말씀은 너무나 많은데 그 말씀을 따라서 행한 것을 비교해오면 너무 부끄럽더라고요 우리는 말씀을 듣고 행하는 데 행할 수 있도록 힘을 쓰시도록 해야 된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5절입니다 5절 오은브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테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로와 디몬과 바베나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이 사도교회가 이 일을 위해서 일곱 명의 사람을 택합니다
일곱 집사적이죠 그런데 성경은 이 일곱 명을 택하는 데 있어서 이 사람들 가르쳐서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들이었다라고 말씀합니다 성령이 충만한 사람을 세웠다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교회 안에 일꾼이 세워지고 교회 일을 하는 사람들은 성령이 충만한 사람들로 세워져야 되고
성령이 충만한 사람들이 이 교회 일을 해야 된다라는 그런 교훈을 얻게 됩니다
왜냐하면 성령이 충만하다라는 뜻이 뭘까요?
성령이 충만하게 되면 어떻게 되니까?
성령이 충만하게 되면 하나님의 뜻을 더욱더 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교회를 하는 사람이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이 되도록 해야 되는 것은 그래야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행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성령이 충만하지 않게 되면 하나님의 일을 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을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거는 표면적으로는 일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은 아닙니다 우리는 교회 일을 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셔야 됩니다 그건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성령이 충만해야 한다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마태만 16장에 나와 있는 내용이죠 이제 예수님이 조금 있으면 사람들에게 잡혀서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시고 3일 만에 부활하시겠다라는 말씀을 했을 때 베드로가 예수님을 붙둡니다 절대로 이 일이 주님께 미치지 못할 것입니다
라고 만류하는 거죠 예수님 성경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십니다 뭐라고요?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라고 이렇게 책망하십니다 그러면서 내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도다 라고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책망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책망하신 이유가 뭐예요?
베드로가 사람의 일을 생각하면서 사람의 일을 생각하면서 예수님을 따르려고 했다라는 것입니다 사실은 그건 사단이 그렇게 그런 생각을 주게 한 거죠 사람의 일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되면 결국은 이거는 하나님을 예수님 말씀처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라는 말씀처럼 이건 하나님을 위하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이 교회의 일을 하는 데 있어서는 성령으로 충만한 자가 되도록 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성령으로 충만하게 됩니까?
어떻게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는지 이 원리를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사람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는 것 사람의 일을 생각하고 사람의 일을 따라가게 되면 될수록 점점 이제 성령의 충만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되겠죠 결국 성령이 충만하게 된다는 것은
사람의 생각과 사람의 뜻을 따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을 더욱더 따라가는 그런 삶을 살아갈 때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겁니다 우리가 그런 것을 쫓으면 쫓을수록 더욱더 성령으로 충만해지게 되는 거죠
그리고 그걸 위해서 기도하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 순종하는 걸 힘쓰게 되고 그 순종을 위해서 더욱더 기도하는 겁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겠다라는 말씀처럼 결국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도록 마음을 다고 힘을 다하는 그런 삶을 살아가면서
그걸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는 그런 가운데 있을 때 성령으로 점점 충만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사단이 틈을 안 탑니다 사단은 어떻게든 틈을 타려고 합니다 사단이 베드로를 통해서 틈을 타서 예수님을 넘어지게 하려고 했던 것처럼 사단은 어떻게든 틈만 있으면
틈을 타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요?
사람의 일을 생각하게 한다는 겁니다 특별히 교회의 일을 하는 사람들은 교회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까 그냥 사단이 교회의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계속 사람의 일을 생각하게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하지 않도록 하려면 사단이 틈을 주지 않도록 하려면 성령으로 충만해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순종이 힘쓰고 기도에 힘쓰고 반대로 말하면 교회의 일을 하는 그런 사람들이 순종하는 일, 기도하는 일을 힘쓰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면 시험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본인만 시험이 되는 게 아니라 교회에도 어려움에 빠지게 돼요 반드시 성령으로 충만한
그런 자들이 되어야 된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7절 말씀 마지막 보겠습니다 7절 하나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인은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는 제사장인 무리도 이도에 복주하니라 이 결과 하나님 말씀이 점점 왕성해졌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말씀이 힘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힘을 얻었다는 거예요 결국은 이 사도교회가 이렇게 하다 보니까 하나님 말씀이 점점 더 이렇게 힘을 얻었다는 뜻입니다 힘을 얻다 보니까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겁니까?
그 말씀이 더 역사하는 거예요 어떻게요?
말씀을 통해서 사람들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겁니다 이건 기적입니다 사람들은요 순종 안 합니다 자기 생각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순종하는 건 너무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한 사람을 하나님께 순종하게 한다는 건 이거는 굉장히 어려운 일 이거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할 수 있어요 어떻게요?
하나님 말씀이 하나님 말씀이 강력하게 역사하셔서 그 사람 안에 있는 그런 생각이나 사상이나 가치관을 깨트리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 말씀은 검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검, 칼이라는 거예요 예리한 칼 그래서 그걸 다 찔러 쪼갠다는 겁니다 그 사람에 있는 생각이나 뜻이나 사상이나 이런 여러 가지 것들 그가 평생에 축적해왔던 이런 것들을 말씀이 강력하게 역사하셔서 깨트리게 되면 순복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이 바로 그런 의미라는 겁니다
교회가 이렇게 될 때 결국은 하나님 말씀이 이렇게 힘을 얻어서 이런 순종하는 하나님의 순종하는 놀라운 그런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더욱더 온전히 따른 제자들이 더 많아지게 되고 불복중했던 그 제사장의 허단 무리도 이 도에 복중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됐다고 말씀하십니다
결국은 오늘 우리 교회가 이렇게 하게 되면 어떻게 해요?
가르치는 것과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바로 그런 삶을 그런 일을 힘쓰게 될 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상해지게 된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이 말씀이 오늘 우리 교회 그대로 임해서 이 말씀대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성도들에게 당부의 말씀드리고 또 하나님께서 이런 우리를 도우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추원합니다 찬성하겠습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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