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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성경개론(9) 역사서(사무엘서) (화)

삼상15:22

제작일 2026.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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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석목자
#TJC전주  http://tj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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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5장과 성경개론 강의를 중심으로 순종과 하나님의 언약의 중요성, 역사서의 교훈, 사울과 다윗의 대비를 통해 신앙생활의 본을 보여준다.

본문사무엘상 15:22사무엘상 15:23
  • 사무엘상 15장은 순종이 제사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이 큰 죄라고 말한다.
  • 성경개론 강의에서는 구약 역사서의 구조와 역할을 설명하며, 하나님의 언약과 인간의 불신앙을 비교한다.
  • 사울과 다윗의 대비는 신앙생활의 경고와 본이 되며, 역사서는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도와준다고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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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핵심 원리

  • 사무엘상 15장 22절: 순종이 제사보다 더 중요하다.
  • 사무엘상 15장 23절: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은 큰 죄.

구약 역사서의 역할

  • 구약은 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로 나뉜다.
  • 역사서는 하나님의 언약과 이스라엘의 역사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 역사서는 신앙의 거울이며, 다음 세대에게 하나님을 가르치는 교과서 역할을 한다.

하나님의 언약과 인간의 반응

  • 하나님의 언약은 신실함을 기반으로 하며, 이는 신앙의 핵심이다.
  • 인간은 하나님의 언약을 반복적으로 어기며 살아간다.
  • 성도는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자신의 의지보다는 그 언약에 기대야 한다.

사울과 다윗의 대비

  • 사울은 성품상의 결함으로 인해 멸망했으며, 이는 신앙생활의 경고가 된다.
  • 다윗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렸고, 사울의 죽음에도 슬퍼하며 하나님 중심의 마음을 보여주었다.
  • 다윗은 왕이 되었지만, 태평성대에 빠져 죄를 지었고 그 결과로 가정에 비극이 발생했다.

신앙생활의 교훈

  • 하나님의 약속은 믿음과 순종을 통해만 이루어진다.
  • 죄는 자기를 죽이는 훈련이 필요하며, 예수를 믿기 위해 자신의 고집과 죄를 죽여야 한다.
  • 하나님은 죄를 용서하시되, 그 책임과 결과는 반드시 지켜야 한다.
  • 사무엘서의 교훈은: 하나님을 진정한 왕으로 믿고, 회개의 기회를 잡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언약과 신실을 이해하는 것이다.
전사(자막) 전문▼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 하나의 말씀 함께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성경말씀 사무엘상 15장 사무엘상 15장 22절 말씀입니다 사무엘상 15장 22절 말씀 한목소리를 읽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사무엘 가로대 여하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아멘 오랜만에 다시 우리 성도인들과 함께 성경개론 성경문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 무더위가 언제 끝날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 주 월요일 새벽부터는 새벽이 이렇게 나오는데 공기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지나가지 않을 것 같은 여름도 이렇게 지나가고
또 가을이 오고 있구나라는 그런 생각과 함께 하나님께 또 감사의 기도도 드리고 또 한 해가 이렇게 빨리 정신을 차려야 하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어떻게 계획하시고 목표하신 대로 성경읽기는 매일매일 꾸준히 잘하고 계시나요?
포기한지 벌써 오래돼서 기억이 없으신가요?
포기하지 마시고 읽다가 성경을 읽다가 며칠 미루잖아요 그러면 돌아가서 거기서부터 읽어야지 절대 안 됩니다 그렇게 안 돼요 딱 그때부터 그냥 진도를 나가셔야 돼요 왜냐하면 그러면 분량이 너무나 많아지기 때문에 자꾸 포기하게 되고 중단하게 되는데 그러지 마시고
바쁜 일이 있어서 며칠 동안 못 읽었으면 그 진도를 그냥 넘어가시든지 아니면 그때부터 차근차근 그 꼭 표대로 할 필요 없이 그냥 하루에 세 장이면 세 장 한 장이면 한 장 그렇게 읽어나가시면 됩니다 어떤 청년이 휴가를 받았다고 휴가를 간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어디로 가니?
요즘 해외로 많이 가잖아요 한 장 큰 시골 마을로 펜션을 잡아서 2박 3일 동안 갔다 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잘 쉬고 와라 그랬더니 거기 가서 성경을 일독하고 오겠다고 목표를 세우고 갔다는 거예요 참 대단하다 휴가 기간에도 성경을 읽겠다고 저렇게 결심하는 거 보니까
참 대단하다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우리 성도님들도 한 해 세우신 성경을 기목표 포기하지 마시고 다시 힘을 내시고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성경 개론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반드시 읽어야 하고 또 반드시 이해해야 할 성경이지만 사실 읽는다고 해서 이해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사실 읽는다고 해서 이해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참 어려운 부분들이 참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성경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언어로 우리에게 주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추어져 있는 부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얘기하면 지금 우리가 아무리 이해하려고 하고 연구하려고 해도
깨달아질 수 없는 것들이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에 너무 몰두해서 거기에 깊은 오묘한 비밀과 진리가 있는 것처럼 괜히 거기다가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성경에서 우리에게 알아들을 만한 내용으로 이야기한 것만으로도 그것을 이해하고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얼마든지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으니까요 또 구원의 길을 걸어갈 수 있으니까 너무 어려운 부분들 깨닫지 못한다고 해서 자책하시거나 성경의 길을 중단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런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복수받는 그런 의미로 다 잊어버리셨잖아요
그렇죠?
다 잊어버리셨으니까 다시 한번 우리 구약지도 한번 띄워주시겠습니까?
우리 열두 가지 상징의 그림 저거는 성경통도 갈 때 실상 앞에 딱 붙여놓으시면 돼요 딱 붙여놓고 계속해서 읽어가시면 개론이 한 스토리에 이해가 될 겁니다 그래서 사실 제가 이렇게 계속 얘기를 하면 쉬워 보이죠? 그렇죠?
여기 나와서 하라면 안되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할 때 여러분의 언어로 여러분도 한번 얘기를 해보시면 됩니다 자 1번 지구 생긴 거 지금 뭐죠?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창세기의 이야기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 그리고 2번에 가면 뭐죠?
창세기는 4가지 사건과 4가지 인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반부는 4가지 사건이 있죠 그러나 후반부에 가면 4사람의 인물을 소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 그래서 이 4사람의 인물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그 언약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어디로 가시는가를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3번으로 넘어가면 어디로 갑니까?
이집트 애굽으로 갔죠?
그래서 야곱의 70인의 가족이 요셉의 총리로 인해서 내려가지 않습니까?
기근 때문에 거기서 400년을 살게 됩니다 400년 동안 하나님께서 그들을 잊어버리신 것이 아니라 그 고센 땅에서 하나님께서는 큰 민족을 이룰 때까지 그들을 준비하고 예비하고 있었다는 것이죠 때가 됨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이사배송들을 이끌어내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출애국기의 내용이죠 그래서 사발에 가면 신의산 이 신의산의 언약이 굉장히 중요한 언약으로 했죠 성경에 보면 언약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뭐라고 했습니까?
구약은 신의산 언약 신약은 신약은 여기만 해요 신약은 십자가 언약 제가 성경의 두 봉우리를 반드시 아셔야 된다고 했잖아요 구약은 신의산 신약은 갈보리산 그래서 십자가 언약 이 두 언약은 서로 대칭되고 있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사무엘설을 할 때
또 중요한 언약이 나옵니다 이 두 가지 언약만큼 굉장히 중요한 언약이 등장하게 되는 것이죠 언약이 왜 중요하냐면 하나님은 이 언약을 통해서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주셨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 언약에 신실하기 때문에 이 언약을 믿고 세례를 받은 언약의
자녀들은 언약에 따라 하나님께서 천국으로 반드시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믿음을 가질 때 내 결심과 의지와 내 마음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을 믿어야 돼요 그게 믿음이래요 제가 그렇게 얘기 드리지 않아요 자꾸 내 믿음을 믿는 순간
우리는 조속으로 변한다고요
어떤 데는 천국에 갈 것 같은데 어떤 데는 천국에 못 갈 것 같고 어떤 데는 내가 하나님께 구원을 얻을 것 같은데 얻을 때는 이러다가 멸망받으면 어떻게 하지?
그래서 우리의 마음은 조속으로 요동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천하에 믿을 것이 안 되는 것이 내 마음입니다 내 마음을 어떻게 믿습니다 내 의지를 어떻게 믿습니까?
아무리 결단하고 마음을 강하게 먹어도 우리의 마음은 믿을 게 못 됩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믿어야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 언약에 신실한 하나님께서 그 언약을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고 그 언약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어내십니다 그래서 신의 산에서 언약으로 그들을
언약의 백성을 삼아주신 것이죠 근데 이 언약에 특징이 있다고 그랬죠 이 언약은 어떤 언약이 됐습니까?
쌍방언약 외형적으로는 분명히 쌍방언약 다시 얘기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주신 율법을 다 지키겠다고 맹세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그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주신 것 그래서 하나님도 하나님도 그들에게 언약을 지켜야 될 의무가 있음과 동시에 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아가야 될 의무가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 언약을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이죠 자 근데 5번 저기는 어디입니까?
이제 광야에서 40년을 생활 그죠 이제 민숙이죠 그래서 민숙이의 내용을 보면 광야에서 일어난 수많은 그들의 불순종의 사건들 반역의 사건들 그런 것들이 주욱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6번에 가면 신명기죠 모아피
마평지에서 모세의 고별설교. 그래서 1세대는 다 광야에서 엎드려 죽고 이제 요수아의 인도를 받아 2세대 광 야에서 출생한 2세대들이 드디어 요단강을 건너 가난 땅 정복을 나서게 됩니다. 그게 7번이죠.
그래서 가난한 땅 정복전쟁을 다 마치고 나서 드디어 8번 사사시대가 도래하지 않습니까? 사사시대가 끝나고 나서 9번 통일왕국시대. 사울, 다윈, 솔로몬. 이 세 사람이 40년, 40년, 40년, 120년 동안의 통일왕국.
아, 120년입니다. 맞죠? 40, 40, 40 맞죠? 120년에 통일왕국시대가 펼쳐지지 않았습니까?
그러다가 솔로몬의 아들과 그 부하에 의해서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분열이 돼요. 그게 이제 분열왕국시대를 맞 이하게 됩니다.
북이스라엘은 아수르에게, 남유다에게는 바벨론에게 멸망당하고 포로 잡혀가죠.
그래서 바벨론 포로 70년을 살다가 귀환에 와서 성벽과 성전을 재건함으로 구약시대는 마치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것을 그림을 펴놓고 계속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알고 있는 성경의 이야기들을 자꾸 붙여가면서 얘기하면 성경이 파노라마처럼, 사실 신앙은 쉽지 않아요.
구약의 성경만 여러분들이 쭉 얘기할 수 있다면 구약 성경을 읽는데 어려움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랜 신앙 생활을 하신 분들은 뭐 그게 뭐가 어려워하지만 사실은 이제 막 신앙 생활을 하시거나 성경을 잘 모르는 분들은요 아브라함이 먼저인지 노아가 먼저인지 노아가 먼저인지 모세가 먼저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구약을 시간 순서대로 스토리로 이렇게 이야기를 해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 구약 성경은 네 가지 분류로 우리가 나누지 않았습니까?
첫째, 모세오경.
둘째, 뭐죠?
역사서.
셋째, 시가서.
넷째, 예언서.
선지서.
그래서 우리가 모세오경을 다 했습니다.
모세오경은 성경의 근본이요, 뿔이요, 기초다.
모세오경이 가장 중요하다.
모세오경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모세오경의 마지막에 신명계에 나와 있는 신명계 사관을 통해서 이 역사서는 다 이루어진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 역사서를 하고 있는 것이죠.
역사서를 보면, 역사서는 시간과 사건과 인물, 사건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저번 시간에 이 역사서를 배웠는데, 역사서를 공부하는 세 가지 이유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 습니다.
혹시 기억나십니까?
왜 역사서를 우리가 공부해야 하는지.
혹시 기억나십니까?
이 역사서를 하나님을 빼고 읽으면, 그냥 이스라엘의 역사예요.
인간의 역사죠.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관점으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역사서를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발견해야 됩니까?
하나님의 신실화심.
여러분, 구약성경을 보면요.
인간은 끊임없이 하나님의 언약을 파기하고 살아갑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같이 불순정하며 살아가는 거예요.
그런데 수천년 전이나 오늘라 다를 게 없어요.
여러분, 출애굽기 19장에서 그들과 언약을 맺을 때 그 언약을 지키지 않는 결과는 뭡니까?
죽음이라는 거예요.
그럼 오늘 우리는 하루에 수백 번 죽어도 마땅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걸 잊혀서는 안 돼요.
그런데 왜 하나님이 나를 살려주시냐?
오늘도 내가 믿음으로 살지 못하고 말씀에 불순정하며 이렇게 살아감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왜 나를 살려주시냐 이 말이에요.
하나님의 언약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이 아니면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어 가시는 그 신신함이 아니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습니까?
그 역사를 통해서 구약의 역사를 보면요.
지금 하나님이 이렇게까지 신신하신가?
하나님이 이렇게까지 이 언약을 지키시고 이루어 가시는가?
그걸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도 우리는 역사 속에서 살아가고 있고 하나님은 이 역사 속에서 역사를 이루어 나가고 있기 때문인 것이죠.
그걸 믿어야 된다.
그리고 두 번째는 왜 역사서를 공부해야 된다 했습니까?
역사서는 우리 신앙의 거울이잖아요. 거울.
그렇죠?
제가 얘기했잖아요.
우리 인류가 과거의 실패 역사를 반복하지 않는다면 우리 인류는 훨씬 행복한 삶을 살아갈 것이다.
그런데 우리 인간의 문제가 뭐냐면요.
분명히 어제 실패를 경험했어요.
그런데 그걸 잊어버린다는 것.
잊어버린다는 것.
그래서 구약의 오늘도 사무엘서를 보면 그 두 인물을 굉장히 대조를 하고 있어요.
그걸 통해서 우리 자신을 돌아봐요.
나는 사울 같은 사람인지 나는 아니면 다익 같은 사람인지 그 거울을 비춰서 봐야 된다는 거예요.
사울 같은 면이 있으면 회개해야 돼요.
그래서 역사서를 공부하는 이유는 내 신앙을 비춰보는 거울이기 때문인 것이죠.
세 번째는 왜 역사서를 공부해야 된다 했습니까?
다음 세대에게 하나님을 가르치는 교과서라고 했잖아요.
교과서.
여러분 하나님을 가르쳐야 되잖아요.
어떻게 가르칠 겁니까?
역사 속에 살아계신 하나님.
그 역사 속에 구원을 베푸시고 당신의 백성들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셨던 그 하나님.
지금도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그 하나님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서를 세대적으로 구분하면 정복시대.
가난정복시대.
그리고 사사시대.
그리고 왕정시대.
왕정시대는 단일 분륜.
그리고 포로기완시대.
그래서 가난정복시대 우리 요호수아.
사사시대 사사기.
여기까지였죠.
그리고 여기까지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 요호수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요호수아와 이스라엘의 성들에게 가난 땅을 정복하라.
그들을 멸절하라라는 명령을 주시죠.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께서 왜 이 약속하신 가난 땅을 그냥 선물로 주지 않으시고 왜 전쟁을 통해서 주셨을까요?
여러분 200만 명이 지금 가난 땅에 들어갈 때 가난 땅에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어요.
지금도 난민들이 발생해서 난민들이 어느 나라에 들어가려면 그 나라 국민들이 반대합니다.
데모합니다.
그런데 상상을 해보세요.
200만 명이 자기 나라에 들어온다는데 누가 환영하겠습니까?
환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치러야 될 게 뭡니까?
전쟁이에요.
전쟁.
왜 전쟁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 약속의 땅을 그들에게 주셨을까요?
왜 그랬을까요?
여러분 이 가난한 땅은 하나님께서 적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
그들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한 땅이죠.
그렇잖아요.
그런데 하나님의 약속은 어떻게 성취되느냐.
믿음으로 행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진다.
하나님의 약속이 아무리 위대하고 영혼해도 믿음이 없어서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다면 그 약속을 믿는 믿음으로 순종하며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난한 땅이 하나님께서 약속으로 그들에게 선물로 주셨지만 그 선물은 그냥 거저 얻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통해서 얻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두 번째는 그들에게 믿음을 키워주기 위해서 전쟁을 하라는 거예요.
전쟁은 이 전쟁은 어떨 때 이기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철저히 순종할 때 이기잖아요.
그래서 열이고성 전쟁을 통해서 이게 대표적인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어떻게 전쟁의 승리를 주시는지를 보여주는 표본이잖아요.
그렇죠?
이 전쟁에서 어떻게 이겼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어요.
이해가 됩니까?
아무 소리도 내지 말고 열이고성을 돌아라.
이런 전쟁 전략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아무 말도 하지 마라.
얼마나 말을 하고 싶겠습니까?
이런 말도 안 되는 것을 우리가 따라야 되나?
이렇게 돌다가 우리가 돌겠다.
이걸 계속 돌아야 되나?
어떻게?
얼마나 마음의 의심과 불평불만이 많았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순종하는 마지막 날 나팔을 부자 열고생이 어떻게 됐어요?
무너져야 했잖아요.
그러잖아요.
오늘 하나님께서 오늘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는 이 삶은 전쟁과 똑같아요.
이 전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은 딱 한 가지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신실히 믿고 세상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세상 사람들이 어떤 비웃음으로 우리를 손가락질하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그 길만이 이 땅에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길이란 그래서 결국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전쟁에서 승리해서 가난한 땅에 들어가죠.
그렇죠?
그러면 그들이 뭘 잊지 말아야 돼요?
우리가 가난한 땅에 들어와서 정복 전쟁에 승리한 것은 누구의 은혜예요?
하나님의.
100% 하나님.
그들이 전쟁을 잘해서도 아니고 그들이 용맹해서도 아니고 지혜로서도 아니라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들어온 거예요.
그렇죠?
그럼 가난한 땅에서 그들이 어떻게 살아야 돼요?
어떻게 살아야 돼요?
하나님의 은혜에 늘 감사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되죠.
그런데 가난한 땅에 들어간 지 몇 년 만에?
30년 만에 사사시대가 다른 세대가 하나님을 알지 말아요.
30년 만에.
여러분.
여러분.
어떻게 30년 만에 이스라엘 백성 전체가 이렇게 불신앙과 타락의 길로 걸어갈 수 있을까요?
신앙이라는 게 그래요.
순간에 내려막길로 내려가.
그래서 그 암흑한 사사시대가 도래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사사시대에 우리 공부했잖아요.
뭐가 반복된다고요?
죄 짓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하나님께 구원해달라고 호소하니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고.
그런데 뭐가 와요?
평안이 오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얼마 못 가서 또 잊어버리고.
죄 짓고.
몇 번 반복한다고요?
일곱 번.
몇 년 동안?
350년 동안.
이게 계속 반복.
계속.
그런데 그 반복되는 정도가 가면 갈수록 어떻게 된다고요?
점점 강해집니다.
타락의 이 정도가 점점 강해집니다.
그래서 여러분.
죄라는 것은요.
지금 결심해서 그 고리를 끊지 않으면 계속 우리 삶에 순환.
악순환.
그래서 역사 이래로 가장 불신앙적이고 가장 영적으로 어두운 시대가 사사시대인데 오늘날과 비슷하다.
오늘날 너무 흡사하다.
사사시대.
그래서 이 사사시대에 이 어두운 시대에 하나님께서 누구를 소개했습니까?
이방여인, 모합여인, 룻.
그렇죠?
대조적이죠.
이 루토 사사시대잖아요.
너무 대조적이잖아요.
하나의 백성들은 신앙적으로만 타락한 게 아니라 윤리도덕적으로도 이런 사사기 마지막 보세요.
정말 이거는 사상 사람들도 이런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일을 하나의 백성들이 저지르지 않아요.
얼마나 무섭습니다.
그런데 그 속에 이 루시라는 이방여인이 정말 시궁창에 핀 아름다운 꽃처럼 칠흑같은 어둠 속에 빛나는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잖아요.
그래서 이 루스를 통하여 하나님은 또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어 가시죠.
보아스를 통하여 가윗의 개통이 나오지 않습니까?
언약을 이루어 가시죠.
자 그럼 오늘 이제 사무엘서는 어떤 시대냐?
똑같이 사무엘상은 사사시대.
사무엘상은 사사시대라는 것입니다.
굉장히 어두운 시대죠.
그래서 사무엘서는 원래는 사무엘상, 사무엘하가 아니라 사무엘서 이렇게 한 권이었어요.
한 권이었는데 워낙 분량이 많으니까 반으로 뚝 나누는 거죠.
그런데 사무엘서에 보면 세 사람의 인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첫째 누굽니까? 사무엘.
둘째 사울.
셋째 다윗.
그래서 사무엘서는 사무엘과 사울과 다윗을 소개하고 있는데 누가 주인공입니까?
누가 주인공이죠?
다윗이 주인공.
사무엘상은 초반에 사무엘이 등장하고 사무엘이 사울을 세우고 다윗을 세웁니다.
그래서 사무엘은 어떤 사람이냐면 킹메이크와 같은 사람.
하나님이 사무엘을 통해서 왕을 세우는 거죠.
동시에 마지막 사사입니다.
마지막 사사.
우리 사사기 때 사사들 봤죠?
사사기 때 사사들은 지파에 속한 사사들이잖아요.
그런데 이 사무엘은 어떤 사사이냐면 전국을 순회하는 사사.
그래서 사무엘이 마지막 사사.
마지막 사사.
그래서 이 마지막 사사의 사명이 뭐냐면 이 두 왕을 세우는 거죠.
그런데 사무엘상 중반부에 가면 사울이 왕이 세워지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런데 사울이 왕이 세워지는데 사무엘상 후반부로 가면 사울은 점점 타락해 가고 다윗은 점점점 부상해 가는 것이 사무엘상의 내용이에요.
그럼 사무엘하는 뭐냐면 다 다윗의 일이에요.
다 다윗의 일이에요.
그래서 사무엘상은 사무엘과 사울과 다윗의 이야기라면 사무엘하는 다윗의 일생을 조명하고 있다.
그런데 이 사무엘서는 굉장히 대화드라마 같은 이 긴 이야기들을요 굉장히 명료하고 선명하게 수미상관의 문학적 구조를 가지고 기록한지 특별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사울과 다윗을 극명하게 대조를 합니다.
극명하게 대조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사무엘서를 읽을 때 옆에 종이를 한 장 딱 펼쳐놓고 사울 사울 그리고 다윗 이렇게 해놓고요.
성경이 어떻게 극명하게 어느 부분을 대조하고 있는지를 찾아서 쭉 나열하면 최소 10개 정도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사무엘서 읽을 때는 그렇게 한번 정리를 하면서 찾아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그 저자의 의도가 그 저자의 의도가 사울과 다윗을 대조함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들이 있거든.
그래서 사무엘 상 전반부에 보면 사무엘이 나오는데 사무엘이 등장하기 전에 사무엘의 어머니 누구 나오죠?
한나가 나오죠.
한나 어머니가 나온다는 것은 뭐냐면 그만큼 사무엘이 중요하다는 선경에서 모세도 등장하기 전에 모세의 어머니를 소개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무엘을 소개하고 있는 것은 사무엘의 어머니를 소개하고 있는 것은 사무엘이 그만큼 중요한 인물이라.
그런데 이 사무엘 상은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가장 어두운 사사시대.
말할 것도 없이 하나님의 말씀은 전혀 나타나지 않아요.
도덕적, 신앙적, 윤리적으로는 저 땅바닥.
세상 사람들도 그런 악한 죄를 저지르지 않는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죄를 저지르는 그런 시대.
그런 시대인데 한나는 이 사무엘을 어떻게 키웁니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키웁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키웁니다.
그 영적으로 타락한 어두운 시대에도 이 한나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 사무엘이 태어났을 때 하나님 앞에서 키우고 키우는 이야기가 바로 사무엘 상 전반부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자, 그 다음에 8장부터 15장까지는 이제 사무엘이 사울이라는 왕을 세우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여러분, 사실 왕은 하나님이 세운 것이 아니에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을 세워달라고 요구했던 것이죠.
여러분, 사사기를 보면 마지막 말미의 결론에 어떻게 하냐면 그들에게 뭐가 없으므로 자꾸 왕이 없다는 것을 자꾸 얘기해요.
그건 뭐냐면 왕이 없으니 앞으로 사사시대가 끝나면 그들이 왕을 요구하겠다는 것을 숨겨둔 거거든요.
그래서 딱 이제 이 사사시대의 말미가 돼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꾸 사무엘에게 우리도 왕을 세워달라고 합니다.
사무엘이 처음에 어떻게 됩니까? 거절하죠. 왜?
여러분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어떻게 통치하려고 하셨습니까?
하나님이 직접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런데 왜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을 요구했을까요?
왜 왕을 요구했을까요?
혹시 구약 결혼할 때 제가 이스라엘 나라와 이것들을 반드시 봐야 된다고 했던 게 뭐였죠?
네? 제국 강력한 제국들을 보니까 다 인간 왕, 눈에 보이는 왕의 강력한 통치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눈에 안 보이는 거예요 불안한 거예요 과연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줄 수 있을까? 너무 불안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도 저 제국들처럼 사람의 왕을 세워달라는 거예요
살아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십니다 여러분 기억하셔야 돼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셨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다 좋은 게 아니라 그들이 막 때를 쓰니까 왕을 주시는 거예요 첫 번째 왕이 누구냐면 사울이에요 사울은 용모가 중수하고요 일반 이스라엘 사람들보다 어깨 하나가 더 크고요
잘생기고요 가문이 좋은 그런 집안의 사람이었어요 그리고 굉장히 겸손했어요 그게 뭐냐면 딱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그 제국의 왕의 모든 자격을 다 갖춘 사람을 딱 뽑은 거죠 그래서 사무엘상 8장부터 15장까지를 보면 사울이 초반에는 전쟁이 나가서 어떻게 해요?
승승장구합니다 그러나 얼마나 이스라엘 사람들이 환호성을 부르며 좋았겠습니까?
근데 그의 말로는 어떻죠?
전쟁에 나가서 새 아들이 죽고 자기도 목매어 자살하자 용두산미로 끝나는 거예요 초대 첫 번째 왕이에요 하나님께서 처음 생긴 왕이면 얼마나 감사하고 존귀한 자리입니까?
근데 결말은 비참 멸망으로 끊어요 저도 이렇게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아 정말 신앙은 끝까지 가봐야 되구나 끝까지 가요 인생 만년에요 하나를 떠나 다시 세상으로 나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인생 만년에 노년에 참 진리를 떠나는 분들이 있어요 세상에 그것처럼 어리석고 안타까운 일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그래서 신앙은 처음 아무리 지금 잘 믿어도 끝까지 가봐야 돼요 지금 아무리 불같이 믿어도요 마지막 하나님 보시기 전 그 인생 말미에 내가 실족하거나 내가 불신앙으로 살아가면 신앙은 아무 의미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의 신앙을 각까지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우리의 신앙 지금 이 신앙을 변함없이 주님 보는 그 순간까지 지켜나가요 근데 사올이 왜 이렇게 됐을까요?
여러분 사무엘 저를 자세히 보면요 사올이 왜 이렇게 됐을까?
자기 성품 때문에 성품 자기 성품 때문에 저는 가끔 그런 얘기들 아휴 저 사람은 신앙은 좋은데 성품이 아휴 저 사람은 믿음은 좋은데 성품이 아휴 저는 절대 그만해 동의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신앙이 좋은 사람이 성품이 안 좋을 수가 있어요 어떻게 신앙이 좋은 사람이
성격이 안 좋을 수가 있어요 성격이 안 좋다는 건 신앙이 안 좋은 거예요 우리가 신앙이 좋다는 것은 우리 안에 하나의 말씀을 통해서 성령을 통해서 성령의 열매가 맺어지고 예수 그대의 성품으로 닮아가는 게 그게 신앙이에요 여러분 성품이 우리의 신앙을 파멸로
몰아 놓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사올이 가진 결정적인 3가지 성품이 뭐냐 첫째 자기 생각대로 살아가 자기 생각 3일 선지자가 오기도 전에 자기가 자기 생각으로 야 내가 먼저 제사를 드려야 되겠다 자기 생각 자기 생각 자기 고집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기 생각이 늘 먼저 앞서는 사람이 있어요
굉장히 위험한 성품 두 번째 자기 합리화 하나님께 죄를 지어놓고요 온갖 변명은 변명은 여러분 인간이 이런 무서운 존재라니까요 하나님 앞에서도 입이 살아서 변명하는 존재는 인간밖에 없어요 잘못했다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무릎 꿇을 것 같죠 절대 안 그래요 인간처럼
교만한 존재가 없어요 죄가 무서운 게 뭔지 알아요 죄는 자꾸 감추러들어요 어디까지 숨을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여러분 우리의 죄를 하나님께 감출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변명을 한다고 그 죄가 해결이 되는 게 근데 선지자가 3일 선지자가 와서 질책을 하는데도
끊임없이 자기 합리화하고 변명을 하고 이게 결국은 자기를 멸망의 일로 만든 거예요 세 번째는 뭐예요 자기애 자기를 너무 사랑해요 여러분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질투가 엄청 심해요 다윗이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히요 다윗은 만만이다라는 이 딱 한 소절을 딱 듣고
그의 마음 안에 뭐가 들어왔어요 저놈의 다윗 내가 죽여야 되겠다 여러분 왕이 돼서 죽을 때까지 사울이 쫓아갔던 인생의 목적은 뭐냐면 다윗을 죽이는 일이었어요 그걸로 인생을 다 허비하며 살았어요 멸망할 때까지 이렇게 바보 같은 인생이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은혜와 영광이 얼마나 큰데 그 한 소리 듣고 획 정신이 돌아버립니다 획 정신이 돌아버립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뭐라고 그래요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지 않는 자는 예수님을 못 쫓아가요 평생의 우리의 신앙의 과제가 뭐냐면 내가 죽어야 되는 거예요
죄가 무서운 게 뭐냐면 끊임없이 내가 내 안에서 살아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5대 제사를 보면 하나님께 그 재물들을 다 각을 뜨고 내장을 해서 불태워드리는 그 번제를 하나님께서 흠향하시고 아름다운 향기라고 한다는 말은 뭐냐면 예배 때마다 내 생각을 태워드려
죽여 내 고집을 내 죄를 내 안에 있는 나를 끊임없이 죽이는 훈련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죽어야 내 안에 누가 산다고요?
예수님의 사랑 내가 안 죽으면 우리 성품 안 바뀌어요 날마다 죽어요 내가 사라져야 예수가 보이는 거예요 내가 안 사라지니 나를 통해서 예수가 안 보이는 거예요 결국 사울이 멸망한 것은 이 성품 때문에 멸망 성품 때문에 그래서 16장부터 31장까지 누가 등장하느냐
다윗이 등장하는 거죠 다윗이 사울은 올라가고 다윗이 등장하는 거죠 그래서 교제에 보면 사무엘 상의 주제는 뭡니까?
뭐예요?
순정 순정 순정 예 하나님은 순정하는 자를 가장 좋아하십니다 가장 그래서 이 사무엘아 딱 넘어가면 1장부터 4장까지는 다윗이 왕이 되는 과정이 쭉 나와 있어요 왕이 되는 다윗이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기름 부자마자 왕이 된 게 아니에요 왕이 됐는데 반쪽짜리 왕이에요
무슨 얘기냐면 기름을 부었는데 헤브론에서만 몇 년?
7년 6개월을 반쪽짜리 왕으로 다섯 모든 집화가 그를 왕으로 인정하는 게 아니었어요 근데 다윗이 훌륭한 점이 여기에 있어요 7년 6개월 동안 못 참죠 왜?
하나님이 기름 부었는데 내가 왕인데 근데 기다려요 어느 때까지?
하나님이 세울 때까지 그 때를 기다려요 다윗이 위대한 점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근데 사무엘 하의 전반부에 보면 사울의 죽음이 기록되어 있거든요 그렇죠?
사울은 누구예요?
자신을 죽이려고 평생을 쫓아다니던 사람인데 그가 죽었으면 기뻐요?
안 기뻐요?
속이 시원해요?
안 시원해요?
자기를 죽이려는 사람이 죽었는데 속이 시원해요?
안 시원해요?
안 시원하죠 왜?
다윗은 인간의 관점으로 사울을 본 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관점으로 그도 하나님이 세우신 자라 북상하지 그도 하나님이 세우신 자라 그래서 얼마나 욵니까 사올과
그의 아들 누구죠? 요나단.
죽음을 듣고 얼마나 대성통고합니까?
진심으로 슬퍼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왕이 되죠.
모든 지파들이 다윗을 왕을 세웁니다.
그 다음에 5장부터 10장까지가 다윗의 전성기가 나옵니다.
예루살렘을 다시 정복해서 수도로 삼고 언약계를 가지고 옵니다.
그 다음에 사무엘하 7장이 가장 중요해요.
아까 얘기했죠? 이게 무슨 언약이라고요?
다윗 언약. 다윗을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겠다는 이 다윗 언약 7장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데 11장에 딱 가서 11장 12장에 보면 어떤 사건이 나옵니까?
바세바 가늠사건과 충신, 우리아를 죽이는 살인사건이 나오죠.
그러니까 이게 잘나갈 때, 태평성대할 때 꼭 이런 죄를 짓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나단 선지자를 보내서 책만 하죠.
그때 사무엘하 12장 13절에 보면 다윗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내가 요아께 범죄하였습니다.
사올하고 완전 다르죠?
사올은 여러분 하나님이 왕을 세우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은 직접 말씀으로 통치를 하려고 하나님 나라를 만들려고 했는데 왕을 요구하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은 왕 옆에 누구를 뒀어요?
항상 선지자를 뒀어요. 선지자.
그래서 왕은 누구의 말을 들어야 돼요?
선지자의 말을 들어야 돼요.
왜?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즉 선지자가 이야기하는 것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선지자가 얘기하는데 사올은 안 듣지 않아요.
안 들어요.
다윗은 듣지 않아요.
이게 사올과 다윗의 가장 큰 차이점이며 다윗의 가장 위대한 점이라는 거죠.
그런데 13장부터 20장까지를 보면 다윗 가정에 비극적인 사건이 펼쳐집니다.
끔찍한 사건이 펼쳐집니다.
오빠가 여동생을 성폭행하고 또 죽이고 또 압살롬이 아버지의 왕권을 찬탈하겠다고 반역을 일으키고 또 아들 압 살롬은 죽고 그게 왜 그럴까요?
죄를 하나님께서 용서하셨지만 그 죄의 결과와 책임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라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죄를 지어서 하나님께 회개하고 용서를 받았죠.
그런데 그 죄의 책임은 우리가 져야 돼요.
그래서 죄를 지으면 안 되는 거예요.
어떤 죄를 지어도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니까 우리 죄를 짓자.
그건 잘못된 생각이에요.
하나님께서 용서는 해 주시지만 그 죄의 책임을 반드시 묻는다니까요.
그 죄의 결과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다윗 가정이 그 비극을 아주 신랄하게 기록한 그것이 13장부터 20장까지의 이야기예요.
마지막 21장부터 24장은 결론을 아주 명료하게 깔끔하게 정리하는데 결론은 그거예요.
당연히 다윗은 하나님께 실수하고 죄를 지었고 인구조사를 하거든요.
그래서 3회라 24장 10절에 보면 이렇게 되었어요.
내가 이 일을 행하므로 하나님께 큰 죄를 지었다.
큰 죄를 지었다.
결국 이 말은 뭐냐면 너희들이 인간 왕을 그렇게 요구했는데 인간 왕이 가진 한계를 보라.
인간 왕이 가진 한계를 보라.
그래서 사무엘서에서 우리가 배워야 될 세 가지의 교훈이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진정한 왕임을 믿어야 된다.
여러분 이렇게 인간이 세운 그 왕이 왕의 이 문제를 그들에게 이야기함을 통해서 그들은 누구를 기다릴까요?
만앙의 왕이신 진정한 왕이신 예수 그리토를 기다리는 마음이 그들에게 생기는 거예요.
그 다음에 사울과 다윗의 대절을 통해서 우리에게 뭘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일까요?
회개의 기회가 있을 때 회개해야 됩니다.
마지막 세 번째, 이게 가장 중요한 사무엘서의 핵심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들도 또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들도 다 어때요?
정말 그 죄를 뭐라고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그 죄가 추악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 죄를 뚫고 그러니까 인간의 불순정과 죄악 속에서도 하나님은 다윗감해진 그 언약을 신실이 이어가신다.
신실이 이어가신다.
그것이 사무엘서의 가장 중요한 핵심 교훈이라는 것입니다.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실 때에 우리 사무엘서를 통해서 하나님이 오늘 이 세를 살아가는 하여 백성들에게 주시는 귀한 교훈을 꼭 깨달으시고 내 인생의 왕과 주인은 내가 아니라 만화의 왕이신 하나님을 믿고 고백하여 왕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또 그 신실한 하나님이 우리를 끝까지
천국 가는 길까지 인도해 주시기를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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