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회01
큰 구원
허명도 · 히2:1-4
AI 설교 정리
구원의 중요성과 신앙생활의 경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계획, 성령의 역할 및 말세에 대한 경고가 강조된다.
본문히브리서 2:1-4베드로전서 1:5-7
-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지며, 신앙생활을 소홀히 하면 결국 구원을 잃을 수 있다.
- 성령의 충만과 성령의 열매는 신앙생활의 필수 요소로 강조된다.
- 말세에는 회개의 기회가 줄어들고, 가족과 함께 신앙을 굳게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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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중요성과 신앙생활
- 하나님의 말씀은 천사들로 하신 것이며, 범죄와 순종에 따라 보응이 이루어진다.
- 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소홀히 하거나 세상에 끌려가고 있어 경고가 필요하다.
-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이는 하나님의 능력과 표적, 기사로 증거된다.
- 신앙생활을 지키지 못하면 결국 구원을 잃을 수 있다.
- 베드로전서 1:5-7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고, 시련을 통해 더욱 귀한 믿음이 된다고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계획
- 예수님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성취하기 위해 마지막에 나타나신다.
-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만물을 창조하고 죄를 정결케 하신 분이시며,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이시다.
- 구원은 오래전부터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되었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성되었다.
- 예수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라고 전파하셨으며, 영생이 그 목적이다.
- 예수님은 천국에서의 초소를 예비하셨고, 신자들은 그곳으로 가게 될 것이다.
성령의 역할과 말세의 경고
- 성령을 받은 경험을 공유하며 다시 성령을 구하라고 권면했다.
- 성령을 받는 것은 매우 귀한 은혜이며,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 성령을 통해 병고침, 귀신 쫓는 능력 등이 나타난 사례를 언급했다.
- 말세에 회개의 기회가 줄어들고, 구원의 기회는 귀중하다는 강조.
- 마지막 때에는 가족과 함께 믿음을 굳게 세워야 한다는 메시지.
- 인천교회에서 가족과 함께 구원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사(자막) 전문▼
예수 그리스도임으로 우리 하나님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휘부리서 2장 1절에서부터 4절까지 보시겠습니다 휘부리서 2장 1절에서부터 4절 말씀 찾으셨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지니 혹 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하노라 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든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에 나누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 오늘 이렇게 오래간만에 인천교회를 오게 돼서 같이 또 예배를 드리게 된 것을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벌써 제가 보니까 떠난 지가 15년째네요 여기 떠나서 전주 3년, 강남 7년, 대전 4년, 지금 천안 1년째니까 15년째입니다 세월이 정말로 빨리 지나가갔습니다 예전이면 10년이 지나면 강산이 변한다고 그러는데 요즘에는 5년이면 변한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3번 변했어요 3번 그 사이에 우리 사회도 굉장히 많이 변화가 있었고 또 우리 교회도 나름대로의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리 세상적인 어떤 그런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이런 게 변한다 할지라도 우리가 꼭 지켜야 될 것이 바로 신앙인데 신앙 생활을 참 많은 사람들이 지키지 못하도록 우리 사회적인 많은 여건이 우리를 미혹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절을 보게 되면요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지니 모든 들은 것을 더욱 간절히 삼갈지니라는 것은 간절히 진심으로 전심으로 삼가다 주의하다 마음을 두다라는 그런 의미입니다 정말로 해서 진심으로 거기에 온 마음을 두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혹 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하느라 우리 세상 조류에 밀려서 떠나려갈 수밖에 없다라는 얘기겠죠 우리 찬송과 가사 중에도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세상 풍조는 나날이 바뀌어도 나는 내 믿음 지키리니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이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신앙 생활을 하다가 떨어지는 경우가 참 많이 있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예전에 제가 95년도에 남원에 부임을 해서 가게 될 때 우리 참여수기의 신도수가 한 3천 명 정도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제가 95년도에 부임을 했으니까 30년 지났죠 통계적으로 보니까 전국적으로 우리가 한 100명 정도가 세례를 받았어요 코로나 때 잠깐 한 50명 정도로 줄어들었고 그래서 보니까 그래도 그 사이에 많이 받는구나 100명씩 30년이면 몇 명입니까? 3천 명이 들어서 6천 명이 돼야 되는데 지금 몇 명일까요? 지금도 3천 명 정도 된다고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예전에 그 통계를 보니까 대만에서는 1년에 1천 명이 세례를 받습니다 수자에 연관이 있겠죠 중국은 보니까 목표가 1년에 1만 명이에요 그런데 한 8천 명, 9천 명이 세례를 받는다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구 비례에 따라서 우리 구원받는 숫자도 이렇게 차이가 있구나라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그러면 우리 한국에 계신 분들이 그 3천 명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돌아가시기도 하시고 세상이 좋아서 세상을 얻도록 가시기도 하시고 또 믿음이 연약해진 가운데서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을 이렇게 보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로 더욱 간절히 삼가지 않으면 언젠가 모르게 우리도 흘러 떠내려갈 수 있다라는 부분을 경고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2절에 보니까요 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돼요 견고하게 되었다는 것은 하신 말씀 그대로 이루어졌다라는 것입니다 모든 범죄함과 순중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다 우리 인간의 모든 범죄함과 순중치 아니함에 대해서 공적인 그런 공정한 판단과 심판에 의해서 그들이 보응을 받았다라는 것입니다 아시는 바 같이 노아 시대에 멸망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노아 시대에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있었고 사람의 아들들이 있었거든요 사람의 아들들은 원래 죄하고 하나님의 아들들 가운데서도 구원받은 사람이 여덟 명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들 가운데서도 그리고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 세매 후회 중에서 아브라함을 선택을 하시고 이스라엘 민족을 이루셨습니다 그 이스라엘 민족이 나중에 아수리에 멸망을 당하고 바빌론에 멸망을 당했습니다 나중에 한 집하의 이름으로 돌아오죠 전체가 다 돌아오지 못합니다 그리고 또 그 가운데서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을 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아들의 계보에 들어가지 못함을 통해서 구원에 이르지 못한 것을 우리가 너무나 잘 압니다 그래서 성경을 보기 때문에 구원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가 주의를 해야 됩니다 오늘 우리가 이렇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그 안에서 구원받았음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많은 사람들이 그 부분을 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가 다시 한번 우리 마음속에 굳게 잡지 않으면 우리들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가 교회에 들어왔지만 하나님의 나라로 옮겨졌지만 하늘에 앓혀진 성도가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존경한 지위를 잃어버릴 수가 있다라는 생각을 꼭 가지고 계셔야 됩니다 베드로전서 1장 5절 보시겠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5절 읽겠습니다 1장 5절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배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다니 여기 보니까 말세에 나타나기로 예배하신 구원에 우리가 참여했다라는 것입니다 말세에 나타나기로 예배하신 구원 하나님의 구속계획을 보게 되면 마지막 구속계획은 누구를 통해서 성취가 되느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성취가 됩니다 이후에는 이제 없는 거예요 그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구원 구속계획을 우리를 위해서 성취하시고 마지막 심판대까지 우리를 보호하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 세상 살아가는 가운데서 수많은 환란과 시험과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6절 보시겠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잠깐 시험을 받을 수 있지만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왜냐하면 우리가 받은 이 복음의 진리와 은혜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이 세상의 환란과 시련과 아픔은 사실은 아무것도 아닌 것을 깨달아야 할 수 있습니다 20절 보시겠습니다 20절 그는 장세전부터 미리 알리신바된 자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바되었으니 말세에 너희를 위해서 나타내신바되었으니 마지막 때에 우리를 위해서 나타내신바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니까 우리 교회에 들어오신 분들은 마지막 차 탄 거예요 마지막 차 마지막 차를 탔는데 내려버리면 어떻게 합니까? 내려버리면 끝나는 거예요 이제 그걸로 어려운 것입니다 심지어는 이 구원이 천사들마저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이런 귀한 구원이다 우리 베드로 사도는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장 12절 보시겠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12절 이 섬긴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여 너희를 위한 것임이 게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구한 것이오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우리 천사들은 구원 없는 성도를 부리기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사역을 해주는 하나님의 사역자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를 항상 바라보면서 우리가 더욱더 기뻐하고 감사하고 하나님의 은혜 영광이 들어가길 원하는데 그동안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까? 인류의 역사를 보게 되면 그런데 그런 가운데서 드디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속계획이 우리에게 선포가 됐습니다 천사들도 얼마나 기뻐할까요? 그래서 심지어 이것은 천사들마저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구원이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다시 우리 본문으로 돌아가서 보겠습니다 기보리서 2장 그래서 3절 보니까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역이면 어찌 피하려 이것이 참 큰 구원이다 이 큰 구원이다 구원을 등한이 여기면 등한이라는 것은 가볍고 소홀하게 여기면 어찌 피하려 흘러떠내려가면서 피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가볍고 소홀히 여기면 우리들도 흘러떠내려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구원이 왜 큰 구원인가 몇 가지로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이 구원이 처음에는 누구로 말씀하신 겁니까? 주로 말씀하신 바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선포하신 진리와 복음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요즘에 정체가 이렇게 보게 되면 정계에서 우리 지방자치단체에 사람을 보냅니다. 서로 발전을 위해서 협의를 하게 되죠. 장관을 보낼 때가 있고 국무총리를 보낼 때가 있고 대통령을 보낼 때가 있습니다. 누가 와서 협상할 때 제일 싫은 가능성이 클까요? 그렇죠. 대통령이 최후의 결정권자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오게 되면 제일 많은 기대를 하고 협의하는 장소에 나갑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을 많은 것을 이렇게 이야기하게 되겠죠. 왜냐하면 그분이 이런 모든 실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 아니 하나님께서 직접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전해주시는 그런 복음은 얼마나 큰 것일 까요? 그것은 차원이 틀린 것입니다. 적어도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전하는 복음인데 그 복음은 너무나 귀하고 이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이상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그런 좋은 것을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전 인력의 주시는 복된 복음인 거예요. 히브리서 1장 1절부터 3절까지 보시겠습니다. 히브리서 1장 1절부터 3절 옛적의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수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우리 구약시대로부터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셨어요. 선지자. 그래서 계속해서 선포를 하셨습니다. 구원을 선포하시고 어떤 때는 회계를 촉구하시고 어떤 때는 심판을 말씀하시기도 하시고 더 궁극적으로는 마지막 때에 예수를 통해서 구원하실 계획을 이미 선지자를 통해서 이렇게 알려주셨습니다. 자 그러면서 2절 보니까요.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누구시라고요? 예수 그리스도. 마녀의 후사 이 모든 만물을 바로 예수님께 주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우셨고 그런데 그분은 바로 3절 보니까 하나님의 영광의 강체시오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바로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로 오셨는데 그분이 곧 하나님이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으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험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부활하셔서 바로 높은 곳에 앉으셨다. 자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인류에게 주신 복음 복음 중에 복음은 뭘까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천국이에요. 천국 마태복음 4장 17절 보시겠습니다. 마태복음 4장 17절 이때로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셨습니다. 뭘 전하셨습니까? 천국이 가까웠다. 이 천국이 가까웠는데 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회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모습으로 살면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이렇게 선포를 하십니다. 천국과 함께 우리에게 전하신 복음이 바로 영생인 거예요. 영생. 우리 다 아시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영생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3장 16절 이렇게 했습니다. 아동반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라 하십니다. 요한복음 5장 39절이 성경의 주제와 목적이 거기에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한복음 5장 39절 요한복음 5장 39절 보시겠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되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영생을 얻기 위하여 성경을 상고 성경의 목적은 영생 얻는 것이 목적입니다. 성경의 주제는 뭡니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가장 주의에서 봐야 될 부분이 창세계로부터 시작해서 개시로까지 어떤 부분들이 예수 그리스의 구속에 관해서 예언하고 있는가 선포하고 있는가 이것을 우리가 볼 수가 있어야 됩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늘에서는 이미 하나님의 뜻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개시로게 보게 되면 영적 전쟁이 있는데 영적 전쟁의 승리가 바로 천사장과 미가일과 그 부하 선사들이 승리를 거두게 됩니다. 그래서 하늘에는 이미 하나님의 나와 권세가 다 이루어졌어요. 그것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세계부터 개시로까지 성경에서는 전부 다 예수 그리스의 구속에 관해서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마지막으로 주시는 말씀은 천국과 영생이에요. 우리 구약시대는 예수 믿으면 잘 된다. 부와 명예와 이런 어떤 권세를 다 누릴 수 있다. 이렇게 하지만 예수님께부터 우리에게 주시는 이 복음은 이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이고 영생인 거예요. 이 천국과 영생을 무엇과 바꿀 수 있을까요? 우리 이제 그 제일 나이가 들어가시면서 마지막에 꼭 있어야 될 게 뭘까요? 노년에 있어야 될 거 노년에 꼭 그 노후를 잘 지내려면 일단 기본적으로 지분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돈도 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건강도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돈이랑 지분을 우리가 어떻게든지 마련할 수 있지만 건강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없어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움켜쥐고 있는데 이걸 다 못 속하니까 아까우니까 어떻게든지 더욱더 건강해 살려고 저런 음식을 다 몸속에 이렇게 다 들어붙습니다. 그런데도 어떻게 합니까? 백살 백살 백살까지 사면 참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제가 전주에 있을 때 집에 가는데 가다가 점심을 먹으러 가는 도중이었거든요. 흰호등만 건네면 우리 집에 바로 가까이 가는데 흰호등 건너기 전에 우리 나이 많은 성도님을 만났습니다. 어디 가시냐 이렇게 집에 밥 먹으러 합니다. 그러니까 밥 먹으러 하지만 저랑 같이 갑시다 하면서 저를 팔을 잡아 끊은 거예요. 아니 지금 집사람이 밥상 다 채워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혼자 먹으러 하고 저랑 같이 가자고. 그래서 제가 이제 할 수 없이 그분 잡아 끊은 데 이끌려서 짜장면을 먹으러 갔습니다. 교회 옆에. 그런데 하시는 말씀이 그래요. 이분이 그때 나이에 이미 90이 넘으셨어요. 그러니까 경로당에 가더라도 자기 또래는 다 죽고 없는 거예요. 그리고 부인도 이미 거의 90 가까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부인도 하루에 새끼 차려주는 게 차려주는 게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점심이라도 딴 데 가서 먹고 오라고. 그래서 나오는데 혼자 가서 먹기도 노인이 얼마나 이게 참 이렇게 그렇습니까. 젊어도 혼자 가서 먹는 것도 그런데 노인이 혼자 가기가 그러니까 저를 보니까 너무나 반가운 거예요. 저한테 그렇게 부탁을 하시더라고요. 목자님 앞으로 점심만 같이 저랑 뭐가 달라. 돈은 제가 다 내주겠다. 제 연금이 목자님 지금 월급보다 더 많다. 진짜로 실제로 그래요. 그때 당시에 그분 연금이 200만 원이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밥만 먹어주면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래도 그분은 그래도 거동할 수 있으니까 다행인데 그 정도 나이 되면 다 어디 계십니까? 양로원 요양원 아니면 요양병원에 계시잖아요. 요양병원에 저도 많이 신방을 갑니다. 전주에 있을 때 65세 이상 되시는 분들이 100명이 넘었어요. 얼마나 많은 분들이 요양원 요양병원에 계신지 모릅니다. 그래서 참 이렇게 사는 것이 어떻게 행복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냐. 그래서 우리 목자님들이 농담으로 그런 말을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제일 깔끔하게 갈 수 있는 길이냐. 보니까 뇌출혈은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엄청 고생하더라. 마지막까지. 그래서 제일 편하게 딱 한 번에 가는 게 심근경색이더라. 그래서 한 80쯤 살다가 그냥 한 번에 심근경색으로 더 이상 지체도 안 하고 딱 갔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농담으로 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예전에는 장수가 복이었는데 예전에는 장수가 복이 아니에요 적절할 때 가는 것이 자신을 위해서도 자녀들을 위해서도 좋은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우리가 죽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음 이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죽음 이후에 영생과 천국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영생과 천국을 믿지 못할 것을 너무나 잘 아셨기 때문에 친히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통해서 우리에게 부활의 증거를 보여주신 것입니다 계속해서 우리 히브리서 2장 3절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고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들은 자들 가깝게는 이수그리서의 12제자들 그 다음에 사도들이 이것을 다 들었을 테고 예수님과 함께 했던 제자들 또 주님께로부터 파송받은 제자들이 지금까지 우리에게 확증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 인천교회도 많은 목장들이 지금까지 거쳐가셨습니다 그분들을 통해서 얼마나 확신 있는 이런 증거의 말씀을 들으셨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것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자 그 다음에 보니까 네 번째로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에 놔두시는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 첫 번째 주로 말씀하신 것이기 때문에 물론 그 전에 말세의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구원이기 때문에 두 번째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구원이기 때문에 또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제가 알기로도 우리 인천교회도 다 간증이 있으십니다 여기 두 분도 간증이 있으시고 저기도 간증이 있으시고 여기도 간증이 있고 여기는 잘 모르겠네 얼마나 많은 간증이 있습니까 나에게 하신 간증 바로 이것이 내가 확신 있게 증거할 때 들은 자들이 전부 다 함께 증거하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여기에 더해서 하나님이 친히 증거하셨다는 거예요 우리 유대인들이 예수님께 가장 많이 요청한 게 무엇입니까 하늘로서 오는 표적을 보여달라 그러면 믿겠다 그러면 믿겠다 요한복음 14장부터 16장까지 예수님께서 마지막 제자들을 떠나시면서 제자들에게 주는 위로와 격려의 약속이 있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 믿으니 또 나를 믿어라 내가 가서 초소를 예비하고 예비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를 있게 하리라 얼마나 제자들에게 확신한 약속을 주셨습니까 그러면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러니까 빌립이 뭐라고 그런지 아십니까 주님 차라리 아버지를 우리에게 한번 보여주세요 그럼 우리가 믿겠습니다 이게 제자들이에요 봐야지만 믿는다라는 것입니다 표적을 봐야지만 믿는다라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답답해서 빌립아 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돌아오래 있었는데도 아직도 모르겠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본 거다 내가 곧 아버지다 하나님이다 라는 부분을 직접적으로 이렇게 설명을 합니다 예전에 우리 대만에서 신학할 때 우리 동기가 딱 한 명밖에 없었어요 원래 그 전에는 우리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아니면 산지에서 이렇게 출신들도 많이 신학을 지원했었는데 저희 세 명이 전부 다 목자님 자녀이고 다 대학 나왔다고 하니까 아무튼 그 해에는 딱 대학 나온 사람 한 명만 신학이 이렇게 합격이 돼서 동기가 한 명밖에 없습니다 대만 동기는 그런데 그 분이 우리랑 수업을 같이 못하니까 우리가 너무 실력이 안 되니까 2학년이랑 먼저 수업을 하고 3년 차에 1학년이랑 수업을 같이 이렇게 했습니다 몇 년 전에 한국에 온 적이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얘기를 하는 가운데서 자기에 대한 간증을 얘기를 해주더라고요 임국교회를 목표하고 있었는데 임국교회는 지으면서 어떻게 지었냐면 교회를 지으면서 회당 위에다가 4, 5, 6층을 빌라처럼 지었어요 그래서 건축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우리 성도들이 구의 4층, 5층, 6층을 살고 1, 2, 3층은 교회로 이렇게 사용하는 교회로 이렇게 지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를 목표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에 청년들이 자기만 오면 스피하거나 자기만 오면 막 떠들고 재밌게 하다가도 갑자기 조용해지거나 그러더라도 하는 것입니다 막 크게 웃고 말하는 소리가 들려서 문을 딱 열고 나니까 그냥 너무나 썰렁히 조용해져서 미안해서 다시 문 닫고 이렇게 다시 나오기도 하고 그런데 그런 일이 몇 번이나 계속 반복돼서 한 번은 교사를 불러다가 물었댑니다 너희들 도대체 왜 그러냐 왜 나만 보면 다 하던 말도 안 하고 다 피하고 또 수건수건 내 얘기하는 것 같은데 이거 당하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기분 나쁘다 그러니까 그때서야 그 중에 교사가 얘기를 하더라는 것입니다 청년들 중에 한 명이 환상 가운데서 천국을 보고 왔대요 정말로 이 천국이라는 것이 우리 인간의 언어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좋은 곳이더라 많은 건물이 지어진 곳으로 다 봤는데 어느 건물 앞에 보니까 문패가 붙어있다라는 것입니다 이름이 오호 우리 목자님 이름이 오자에 영웅호가를 할 때 호자입니다 그래서 딱 청년이 그걸 봤어요 무슨 생각을 했냐 내가 가서 초소를 예비하고 예비하면 다시 와서 너를 영접하여 나의 있는 곳에서 너희를 있게 하리라 아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 목자님의 구하실 곳을 마련해 주셨구나 마련이 다 됐다는 것은 불러가셨다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한 거예요 지금 우리 목자님 나이가 50대 초반인데 지금 불러가시면 우리 사모님은 어떻게 하시는가 아들이 이제 대학교 갔다 들어갔는데 불쌍해서 어쩌나 이렇게 자기들끼리 수근수근하고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얘기를 저한테 하면서 그러더라고요 야 나는 나를 위해서 이미 집이 예비 되어있는데 자랑스럽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넌 있냐 제가 웃으면서 그랬죠 똑같이 주를 위해 선신하고 봉사하고 수고했는데 네 이름만 있겠냐 내 이름도 있겠지 단지 너는 네 이름이 기록됐으니까 빨리는 가겠다 농담으로 이렇게 얘기했는데 몇 년 전에 세상을 떠나셨어요 그 목자님은 저한테는 선생님이기도 했고 대만에 국무가를 다녔거든요 중국어를 전공을 했어요 제가 이해 안 가는 부분이라는 어려운 부분을 항상 질문하기도 하고 가르쳐주기도 하고 중국어 공부 어떻게 하라는 부분도 가르쳐주기도 하고 그리고 저보다 세 사람이 많습니다 저한테 이렇게 형이기도 했고 그리고 친구처럼 또 지내주기도 해서 항상 산직빼 갈 때마다 저를 데리고 갔어요 또 데리고 갔다 하면 꼭 같이 우리가 운동해서 땀 빼자 해서 한 시간 동안 탁구를 치는데 무조건 공격입니다 초구부터 땀을 빼야 되니까 그래서 치는 것보다 죽는 게 더 많았어요 그러고 나서 매일 저녁 때마다 저를 불러서 통닭 사주시고 제가 모가디우나라는 과일이 있는데 500cc 그 옷이 굉장히 참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그거 사주고 저녁 때마다 거의 통닭을 먹다시피 하니까 그때 통풍이 생겼죠 그래서 그래서 제가 나중에 위로사를 갖다 메일로 써서 보냈습니다 나에게는 선생님이었고 나에게는 형이었고 나에게는 친구였고 또 그 동기였다 너무나 많은 부분에서 참 아쉽다는 부분을 써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대만에서 회의 갈 때 그 부인이랑 아들이 일부러 저를 보러 왔더라고요 딴 데에서 그래서 제가 그 아들한테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에 작은 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한국에 오게 되면 내가 꼭 이렇게 또 접대하고 아버지는 돌아가셨더라도 우리 연락은 끊지 말자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나중에 제가 형수님 형수님 항상 불렀는데 그 사모님이 그렇게 얘기해 줘서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한 번씩 한 번씩 소식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준비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이미 준비되고 있다 바로 이런 것들이 표적들입니다 표적들 두 번째는 기사들 기사 기사라는 환상 기이한 일 바로 그것입니다 예전에 대만에 유행원 헌당식이 있었어요 유행원 헌당식이 있어서 우리 한국에서도 방문단 기꺼이 참여할 사람들 신청하시라고 신청을 했는데 유행원 헌당식이다 보니까 젊은 사람들이 거의 신청을 안 하셨어요 노인분들이 신청을 나이 부신들이 하시고 그리고 마침 그때가 추석 연휴에 걸리다 보니까 신청자가 많지 않았습니다 한 16명 정도 가는데 아무튼 대부분이 나이가 드신 분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교회 방문할 때마다 찬양 교류를 하는데 우리는 나이가 들었으니까 발표를 안 하고 우리를 환영해 주는 찬양 많이 이렇게 많은 교회에서 올라오셔서 이렇게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한 분이 우리 교회를 안 나오시는 분이 아들이 우리 교회를 나오기 때문에 그 아들을 통해서 우리 이제 그 여행단에 같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목적이 대만에는 옥이 싸대더라 그래서 대만에 가셔서 옷 반지, 손목걸이, 옷 귀걸이, 옷 목걸이 이런 것을 살 계획을 세우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전부 다 교회 방문을 하지 안 가잖아요 그런데 이분들이 하도 그런 걸 얘기를 하셔서 할 수 없이 우리가 일정을 변경을 했습니다 백화점도 가기도 하고 또 큰 매장에도 가기도 하고 그리고 야시장도 가기도 하고 그래서 그렇게 쭉 다니기로 하는데 어느 교회에서 우리가 중간쯤 앉아서 같이 찬양 교회를 하는데 한 서너 개 교회가 같이 모여서 찬양 연합 교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중간에 갑자기 환상을 보신 거예요 자기 앉은 자리부터 저 앞에까지 푸른 촌이 쫙 펼쳐져 있고 너무나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있는 모습을 본 거예요 거기다가 저 앞에는 천사들이 날아다니는 모습을 본 것입니다 그 감동을 보면서 몸이 부들부들 떨리는 거예요 예배가 다 끝났는데도 떨리는 게 진정이 되질 않습니다 하도 진정이 안 되니까 안수하면서 진정되도록 해서 안수를 했습니다 조금 더 지나니까 지금 진정이 되어서 빨리 씻고 숨으시라고 하고 저도 제 방으로 왔습니다 씻고 침장에 누우려고 했는데 문 녹화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열어보니까 자매님이 한 분 찾아오셔서 목자님 아까 그분이 아직까지 덜덜덜 떨고 있습니다 또 기도하십시다 다시 모여서 기도하는데 성령을 충만하게 받으셨습니다 다들 기뻐하셨어요 너무나 기뻐다 그래서 기뻐고 감사하는 가운데서 일정이 좋을 줄 알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내려놓지 못한 것이 있어요 옥반지, 옥팔지, 옥귀걸이, 옥목걸이 그게 뭐가 중요하다고 나중에 한국 올 때쯤 돼서 성령이 떠나가셨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웠어요 그리고 몇 년이 지나고 난 다음에 그분도 더 나이가 드셨죠 나이가 들으시고 거의 사회생활을 접고 할머니로 계실 때 제가 의정부교회 영혼의 강사로 갔었는데 중간에쯤에 그분이 앉아 계시는데 제가 찬눈에 알아보겠더라고요 설교를 마치고 내려오니까 이분이 저쪽에서 막 뛰어오셨어요 그래서 저도 중간에 마중 나가서 얘기하면서 저 알아보시겠어요? 알아보죠 왜 모르겠어요 최근에 다시 교회를 나오려고 마음을 놓고 나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 그때 성령 받은 거 기억하셔요? 그랬더니 알지요 제가 그걸 어떻게 읽겠어요? 그런 환상도 보고 성령도 친히 체험을 했는데 다시 구하시면 받을 수 있으니까 꼭 다시 구하시고 성령 구하시고 성령 받고 하늘 알아가세요 이렇게 권면을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몇 년 지나서 어떤 부구 소식을 듣고 그 자녀한테 제가 그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정말 그랬었어요? 하는 얘기를 들은 바가 있습니다 어떻게든지 그 얘기는 잘 모르겠고요 바로 기사입니다 기사 그 다음에 여러 가지 능력과 여러 가지 능력은 뭘까요? 병고침의 능력 귀신 쫓아내는 능력 이런 것은 사실 너무나 많지 않습니까? 우리 교회 대부분의 많은 분들이 병고침 없는 이런 간증이 없는 교회는 없어요 다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친히 증거하신 것 중에 네 번째가 성령에 나눠주신 것입니다 성령에 나눠주신 것 자체가 엄청난 은혜이고 엄청나게 귀한 하나님께서 친히 주신 증거예요 성령 받았다는 것 하나만으로 우리가 이건 하나만으로 우리가 기뻐하고 항상 감사감치는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성령이 없는 예배 들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성령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진이라 그 신령과 진정이 원어에는 성령과 진리예요 예배 성령과 진리가 없는 예배는 예배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성령의 열매를 또 맺어야 돼요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지만 다시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성령 없이 성령의 열매 맺을 수 있습니까? 없는 거예요 예전에 대전에 있을 때 부여를 부여교회 여기는 부여교회를 계셨던 분이 예전에 안명근 형제님이 좀 부여 아실 텐데 그 부여교회가 처음에 설립되게 될 때 어느 한 형제가 기차를 타고 오다가 일반교회 복사를 만난 거예요 거기서 쭉 얘기하다가 성령에 관해서 얘기가 됐던가 봅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분이 성령에 대해서 알고 싶으니까 형제한테 좀 얘기를 하고 자기 교회와 주소를 또 얘기를 해준 거예요 그런데 마침 그때 허약업목자님이 삼계교회에서 꿈을 꾸셨습니다 꿈을 꾸셨는데 두 가지 설이 있어요 이미 돌아가셨기 때문에 하나는 큰 물고기 두 마리를 잡았다라는 얘기가 있고 하나는 큰 물고기 한 마리에 작은 물고기를 많이 한꺼번에 잡았다라는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꿈을 꾸셨어요 그런데 그분이 생각할 때 어? 물고기를 잡는 것은 예수님께서 제자 베드로를 부를 때 내가 너로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그래서 물고기를 잡는다는 것은 우리가 전도해서 사람을 구원으로 인도한다는 건데 왜 내게 이런 꿈을 꾸게 하셨을까 나한테 전하라는 말인가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때 그 청린이 와서 야구목자님한테 그 얘기를 한 거예요 아 하나님께서 나에게 바로 복음을 전하라고 하신 모양이다 그래서 그 주소를 들고 물어보러 그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서로 얘기하는 가운데서 그 복사님이 너무나 기쁘니까 그러면 오늘 특별 집회를 하자 그래서 특별 집회를 하는데 다른 거 설명할 필요가 없어요 성료에 관해서 얘기를 하고 마지막 끝날 때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6명이 성료에 관한 게 아니라 그런데 그날 6명이 성룡을 받았대요 그렇게 너무나 신기하고 놀라우니까 연장합시다 해서 그 이튿날, 그 다음날, 그 다음날까지 이렇게 무려 4일간 특별 집회를 전용 때마다 가졌댑니다 그때 성룡을 받은 총 숫자가 72명이래요 그래서 부여교회가 세워지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그때 아마 아동반 때 그때 그 교회를 다녔던 것 같아요 그 모친이 대전교회에 살고 있는데 딸 하나가 있는 모양인데 딸 하나가 바로 그 사이가 일반교회 목사입니다 그리고 남편이 일반교회 장로예요 그런데 이분의 기억에 성룡받는 교회로 가야 되는데 그런데 사이가 목사한테 내가 어떻게 갈 수 있습니까 그래서 그냥 마음속으로 항상 성룡받는 교회에 가야 되는데 가야 되는데 그런데 그 제일 큰 언니랑 둘째 언니가 천안에서 청주에서 우리 교회를 나오셔요 그래서 계속해서 나가야 된다 나가야 된다 하니까 기회를 보고 있는데 어느 날 이제 그 딸이랑 사이가 분가해서 나갔습니다 이때가 기회다 그래서 딸한테 얘기하기를 나는 참유 속에 찾아서 갈린다 그래서 우리 교회를 본인이 알아서 오셨어요 토요일날 오자마자 엄청나게 기뻐하시면서 바로 그날부터 아주 오랫동안 나오신 것처럼 우리 교회를 나오시더라고요 바로 신도의 예배도 잘 종화하시고 그날 또 찬양 연습이 있었었는데 찬양 연습도 하시고 그러면서 너무나 기뻐하는 가운데 집으로 돌아가셨는데 이분이 수요일 날 집에서 혼자 성령을 받으셨어요 혼자 기도하시는 도중에 그렇게 기도했으면 좋겠다 우리 정호준 집사님 어머님도 집에서 혼자 이렇게 성령을 받으셨죠 그때 그러고 나서 너무나 기쁘고 그러니까 또 그 동생이 대전에 있었는데 그분도 또 교회를 나오셔서 옛날에 성령 받았었고 잠깐 다른 교회에 참석을 하셨었는데 다시 교회를 나오시면서 성령이 또 회복되셨어요 그래서 네 자매가 다 교회를 나오셔서 지금 너무나 감사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성령이 나오신 것으로써 그래서 이런 얘기를 쭉 해줬더니 거제 있는 여동생이 그러더라고요 오빠 오빠 어떤 사람은 천사도 보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환상도 보기도 하고 어떤 사람 놀라운 그런 체험도 하기도 하는데 나는 왜 그런 게 없는지 몰라 그래서 내가 얘기를 했죠 또 성령 받았잖아 성령 받은 것을 이미 증거해 주는데 뭐가 더 필요하냐 기쁘고 감사함으로 하면 되지 예전에 저희가 우리 목자님들이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목자에서 누른 가운데서 왜 우리가 계속해서 이렇게 전도는 하지만 티르반도 숫자가 있지만 숫자는 똑같냐 이런 양이 많이 생겨서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양 제로운동을 벌이자 출석률 80% 정도를 잡고 전부 다 이렇게 우리가 목표를 세우고 하자 그랬더니 강욱 목자님한테 얘기를 했더니 우리는 자랑스럽게 얘기를 했죠 그랬더니 웃으면서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이런 양이 생기는 것이 성경의 섭리고 하나님의 섭리고 구원의 섭리이기도 하다 떨어져 나가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막을 수가 있겠냐 심지어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도 듣지 않으면 먼지 떨어버리고 나오라고 하는데 그게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마지막 때 이제는 구원의 복음을 전할 기회도 차도 없는 거다 다시 말해서 회개할 기회도 주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말지에는 더욱더 귀하고 소중하게 여길 것이 마지막 남는 우리들이 더욱더 믿음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않고 정말 부끄러움 없는 구원을 받으시도록 준비할 때가 마지막 때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요한계시록 22장 10절부터 12절 보시겠습니다 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인봉하지 말라라는 것은 이제는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읽고 듣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때가 가까우니라 그런데 11절에 보니까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이것은 회개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제 이제는 복음 전파의 기회도 거의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행하도록 내버려 두라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소 키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주리라 마지막 구원은 숫자의 반코적임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적은 숫자랄지라도 그 적은 수 한 사람 한 사람이 믿음 안에서 깨워서 구원 받게 합당한 하나님께서 기뻐하면서 받으시게 합당한 그런 성도로 남아있는 것이 더욱더 중요한 것입니다 구원 받는 숫자가 많지 않음을 성경 많은 곳에 이렇게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가장 중요한 것은 마지막 때에는 우리 가족 구원하셔야 돼요 제가 보니까 우리 인천교회도 지금 안식일날 30명 정도 되는데 만약에 나오시는 분들의 자녀들이 다 낳으면 60명 됩니다 천국 중요하지 않습니까? 영원한 생명 중요하지 않습니까? 나는 구원 받는데 내 자녀가 구원 받지 못하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보려고 하십니까? 그래서 말세에는 더욱더 우리 가족 한 사람 한 사람만이 한 사람 한 사람이 믿음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않는 가운데서 예비하신 이 구원에 다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가정 이 구원 받는 가정이 또 교회가 되어서 하나님께서 촛대를 옮기지 않는 그런 구원 받기 합당한 그런 교회가 되어서 한 사람도 떨어지지 않고 구원 받을 수 있는 우리 인천교회 성대님들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로 바랍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하실 때 하나님이 우리 인천교회를 국립으로 여기시고 또 능력으로 치신 역사해 주시는 가운데에서 더욱더 많은 사람이 구원에 참여할수록 국립으로 베풀어주시고 또 인천교회의 많은 일흥간들이 정말로 진심으로 마음을 깨닫고 돌아오시도록 은혜 베풀어주시옵소서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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