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엄이사야 장로 26.09.05
눅2:41-52
제작일 2026.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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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누가복음2장 41절~52절) #TJC교회교육 #청년부예배 #사청부예배 #대학부예배 #학생부예배 #TJC대방 #TrueJesusChurch 눅2:41) 그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을 당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눅2:42) 예수께서 열두 살 될 때에 저희가 이 절기의 전례를 좇아 올라갔다가 (눅2:43) 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눅2:44) 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눅2:45) 만나지 못하매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눅2:46)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저희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눅2:47)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기이히 여기더라 (눅2:48) 그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 모친은 가로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눅2:49)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눅2:50) 양친이 그 하신 말씀을 깨닫지 못하더라 (눅2:51) 예수께서 한가지로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그 모친은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눅2:52)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예수님의 사랑과 구원의 사역,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교훈이 전달됨.
- 예수님은 인간을 위해 십자가에 오르시며 사랑을 실천하셨다.
- 하나님은 자녀를 사랑하시고, 모든 시대에 걸쳐 신실하신다.
- 예수님의 예루살렘 방문과 성전에서의 지혜는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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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사랑과 구원
- 예수님이 십자가에 오르시며 인간을 위해 희생하신 사랑을 감사함
- 예수님의 사랑은 넓고 깊으며, 인간을 자녀로 삼으시고 구원하신 것
- 예수님은 오래 참으시며 인간을 향한 사랑을 끝까지 지키셨음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함
- 하나님은 자녀를 사랑하시고, 그들의 상처를 아시며 영혼을 새롭게 세우시는 분
- 하나님은 모든 시대와 계절을 통해 사랑을 변치 않으시며, 신실하시고 진실하시다
예수님의 성장과 사명
- 예수님은 12살 때 예루살렘에 머무르며, 지혜와 영성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놀라움을 받음
- 예수님은 당시 율법과 교육 체계 속에서 자라났으며, 언약의 아들로서의 역할을 준비하고 있음
- 예수님의 예루살렘 방문은 언약의 아들로서의 성장과 준비 과정의 일부였음
예수님과 부모의 관계
- 예수님은 "내 아버지의 집"이라고 말하며, 이는 하나님을 의미함
- 마리아는 예수님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마음에 두었다는 점이 강조됨
- 마리아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앞에서도 정신을 잃지 않았다는 점이 언급됨
교회교육과 교훈
- 교회교육 예배에서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교훈이 전달됨
- 교회 일정 및 활동(캠프, 기도회, 선교 등)이 안내됨
전사(자막) 전문▼
십자가 달리사 죽기까지 사랑하셨네 주님 그 사랑 감사해 날 위해 십자가 달리신 주의 그 사랑 감사해 날 자녀 삼으심 주님 택하심 감사해 날 자녀 삼으심 주님 오 예수님 찬양하리 영원토록 사랑 내 죄보다 귀신 사랑 온유하고 겸손해 끝까지 나를 오래 참고 기다리시네 그 사랑 그 쓰렁에서 던지시고 반석 위에 세우시며 늘 함께 하시니 주님 그 사랑 항상 반민해 주님 그 사랑 감사해 날 위해 십자가 달리신 주의 그 사랑 감사해 날 자녀 삼으심 주님 주님 택하심 감사해 날 자녀 삼으신 주님 오 예수님 찬양하리 영원토록 넓고 크고 넓고 크고 높고 깊은 날 향한 끝없는 사랑 넓고 크고 높고 깊은 날 향한 끝없는 사랑 넓고 크고 높고 깊은 날 향한 끝없는 사랑 넓고 크고 높고 깊은 날 향한 끝없는 사랑 주님 주님 그 사랑 감사해 날 위해 십자가 달리신 주님 주님 주님 주님 주님 주님 주님 택하심 감사해 날 자녀 삼으신 주님 오 예수님 찬양하리 영원토록 그 사랑 감사해 사랑 감사해 사랑 감사해 사랑 감사해 그 사랑 감사해 아멘 다음 찬양으로 아바 아버지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아멘 다음 찬양으로 아바 아버지 아멘 다음 찬양으로 아바 아버지 아멘 아버지 아멘 아버지 나를 안으시고 바라보시는 아멘 아버지 아멘 아버지 아멘 아버지 나를 두시고 힘주시는 아버지 아버지 아버 아버지 아버 아버지 아버 아버지 아버 아버지 나를 안으시고 바라보시는 아버 아버지 아버 아버지 아멘 아버 아버지 아멘 아버 아버지 아멘 아버지 아멘 아버 아버지 아멘 아버 아버지 아멘 아버 아버지 주는 내 맘을 훔치시고 볼 수 없는 상처만 지시네 나를 아시고 나를 이해하시네 내 영혼 새롭게 세울 수 있는 내 맘을 주는 내 맘을 훔치시고 볼 수 없는 상처만 지시네 나를 아시고 나를 이해하시네 내 영혼 새롭게 세우시네 다음 찬양으로 나의 하나님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하나님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하나님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하나님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너는 너는 너의 보석보다 귀하다 내가 사랑스럽지 않을 때 너를 온전히 사랑하고 너와 함께하며 내가 원하라 사랑은 결코 변치 않아 모든 계절 둘 보시네 둘은 마른다 주의 말씀은 신실에 실수가 없으신 주 만나라 하나님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하나님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하나님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하나님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하나님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하나님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하나님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하나님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하나님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하나님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하나님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하나님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하나님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어디서 왔는지 살아가는 이유와 돌아갈 곳을 아네 난 죽게 속한 자 주가 지으신 존재 그의 뜻을 따르며 그 나라 기다리네 나는 하나님께 속한 자 사랑받는 그분의 자녀 그의 나라와 그들을 먼저 구하며 주와 함께 이 길을 걷네 아멘 마지막 찬양으로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찬양하시겠습니다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그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그 속에서 신실하게 날 지키시는 그 손길을 경험하는 것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바다 위로 걸어가는 것 내 온몸을 덮쳐오는 폭풍 속에서 잠잠이 주의 자녀로 산다 산다 위로는 폭풍 속에서의 자녀로 산다 고풍 가운데 무너질 때도 주님 내 곁에 함께 하시네 가장 가까이 함께 하시네 주의 자녀로 산다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나도 그들을 용납하는 것 나를 위해 달리신 십자가 사랑 그 사랑 그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 주께서 지신 십자가 기꺼이 지고 주와 함께 걸어가는 것 때로운 불 가운데 불 가운데 불 깊사일 때도 폭풍 가운데 무너질 때도 주님 내 곁에 함께 하시네 가장 가까이 함께 그들 외론부 가운데 휩싸일 때도 폭풍 가운데 무너질 때도 주님 내 곁에 함께 하시네 가장 가까이에 함께 하시네 맨 이상으로 교회 교육 찬양 마치겠습니다 다 같이 예비 준비하시는 마음으로 목도 드리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교회 교육 예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같이 일어나셔서 찬송가 513장 찬양 드리겠습니다. 찬송가 141장 찬송가 141장 찬송가 141장 찬송가 141장 찬송가 141장 찬송가 141장 찬송가 141장 찬송가 141장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오미사의 장로님 나오셔서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라는 주제로 말씀 증거해 주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나눌 주님의 말씀은 누가복음 2장 41절에서 52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누가복음 2장 41절로 52절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 그 부모가 해마다 6월절을 당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예수께서 12살 될 때에 저희가 이 절기에 전례를 쫓아 올라갔다가 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올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루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만나지 못하며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 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안지사 저희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기이 여기더라. 그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 모치는 가로대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내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나를 차리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양친이 그 하신 말씀을 깨닫지 못하더라. 예수께서 한 가지로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듯이더라. 그 모치는 그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아멘 그 어린 독수리 한 마리가 닭장에 떨어져서 함께 닭들과 자랐습니다. 독수리는 닭처럼 모이를 쪼아먹고 흙먼지를 이렇게 뒤집어 쓰면서 날개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땅 위에만 이렇게 짧게 퍼덕거리면서 이렇게 살았어요. 자신을 그냥 조금 다른 닭들보다 좀 크게 자란 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한 조류학자가 이 독수리를 발견하고 높은 산봉우리로 데려갔어요. 학자는 이 독수리를 이렇게 쭉 올려다보면서 눈앞에 펼쳐진 넓은 하늘을 보게 합니다. 그리고 강한 바람이 휙 불어올 때 이 독수리를 하늘로 높이 던졌어요. 그랬더니 이 독수리가 순간적으로 본능적으로 날개를 펴서 바람을 가르면서 바람을 타고 높은 하늘로 향해 뛰어올랐습니다. 자신이 닭이 아니라 하늘을 지배하는 독수리라는 사실을 비로소 그때서야 깨닫게 된 것이죠. 우리도 이 세상을 살면서 세상의 문화와 가치관 속에 살다 보면 자기 자신을 어떤 세속적인 기준이나 이 세상적인 기준에 맞춰서 별로 이렇게 보잘것 없는 존재로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영으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나의 진짜 정체성을 자각할 때 나는 정말 어떤 존재인가를 자각할 때 이 세상의 세상의 한계를 넘어서 믿음의 날개를 쭉 허울적 펼 수 있게 되겠죠. 그래서 오늘은 이 본문 말씀을 통해서 자기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찾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보게 합니다. 한 절 한 절 이렇게 따라가면서 함께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문 말씀의 41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41절 시작 그 부모가 해마다 6월절을 당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예수님의 그 가정은 당시에 그 율법적으로 이렇게 엄격한 가정에서 훈련을 받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 6월절에 예루살렘을 방문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6월절이 어떤 절기인가요? 애굽에서 탈출할 때 출애굽할 때 그 출애굽을 기념하는 절기였죠. 그 양력으로 말하자면 한 3, 4월쯤 됩니다. 그래서 이 율법에 분명히 명시를 하고 있는데 유대 남자 성인은 1년에 3번 예루살렘을 향한 순례의 길을 떠나야 돼요. 6월절, 오순절, 장막절 장막절을 초막절이라고도 하죠. 신명기 16장 16절에 보면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너희 중 모든 남자는 1년에 3차, 곧 무교절, 6월절을 의미하죠. 7, 7절, 오순절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초막절에 내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이런 말씀이 있어요. 그래서 1년에 3차례 이 3절기는 여호와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꼭 예루살렘 성전에 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뵙고 와야 되는 것입니다. 42절을 보면 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12살 될 때에 저희가 이 절기에 전려를 조차 올라갔다가 12살 될 때에 하는 말씀이 있네요. 이 12살의 의미가 어떤 것일까요? 예로부터 유대인들의 자녀 교육에 요즘 말로 하면 커리큘럼인데요. 그 나이에 맞게 교육을 시켰습니다. 우선 5살이 되면 이 슈엠마와 할레를 어머니를 통해서 가르침을 받았는데요. 슈엠마라는 것은 신명기 6장 4절 5절에 있는 말씀에 근거하고 있는데 이스라엘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이런 말씀을 어린아이에게 가르치는 겁니다. 민준이는 아직 두 살밖에 안 됐죠. 14, 5개월밖에 안 됐는데 5살이 되면 신명기 6장 4, 5절에 있는 이스라엘을 들으라 이 말씀을 어머니가 어린아이한테 가르치는 것이죠. 그리고 할렐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할렐루야 할 때 그 할렐인데 하나님을 찬성하는 그런 찬성이에요. 그래서 시편에 있는 내용을 그 내용을 어머니들이 어린아이에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5살이 되면 슈엠마와 할레를 어머니를 통해서 배우게 돼요. 그리고 10살이 되면 미슈나를 배우게 되는데 미슈나라는 것은 토라라고 하는데 모세오경을 토라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개명이죠. 그 토라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구전 토라와 또 이렇게 글로 정착되어 있는 성문 토라 이것을 잘 지키기 위한 세부 규정이 미슈나입니다. 그래서 나이 10살이 되면 이 미슈나를 배우게 돼요. 그리고 예수님은 13살이 되면 개명의 아들이라고 해서 언약의 아들이 됩니다. 그래서 매일 기도하고 경문을 처음으로 붙이게 되는데 경문은 템플린이라고 해서 왼쪽 손가락부터 왼쪽 팔로 이렇게 해서 여기다가 무언가를 붙여요. 그리고 이마에다가도 무언가를 붙여요. 그 무언가에 해당되는 게 이 경문입니다. 소가죽으로 작은 상자를 만들어서 거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양피지에 기록해서 넣어가지고 붙입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기도할 때 이걸 붙여요. 어떤 말씀이 그 양피지에 들어있냐 하면 네 군데의 성경 말씀이 들어있어요. 그 중에 하나도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쉰마가 하나 들어가고요. 신명기에 있는 말씀 두 곳. 그러니까 출애굽기에 있는 말씀 두 곳. 이렇게 해서 네 가지의 하나님의 말씀을 소가죽 조그만 상자에 양피지로 써가지고 넣어서 이마에 붙이고 왼쪽 팔에 붙입니다. 이게 어떤 의미가 있냐 하면 이마에 붙인 이 경문은 나의 생각과 나의 뜻이 하나님의 뜻에 맞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그리고 왼쪽 팔에 붙인 이 경문은 나의 모든 행위가 하나님의 뜻에 맞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13살이 되면 언약의 아들이 되는데 매일 기도하고 기도할 때 이 경문을 붙이고 이 경문 안에 들어있는 그 말씀처럼 나의 생각과 나의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기를 원하고 바라는 거예요. 그런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18살이 되면 개마라라는 것을 배우게 되는데 이 개마라는 아까 말씀드렸던 10살 때 배웠던 구전토라와 성문토라를 잘 지키기 위한 세부 규정에 대한 대 해석집이에요. 해석집이라는 건 그 내용을 해석해놨다는 거죠. 그러니까 미슈나에 대한 해석집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 미슈나하고 이 미슈나에 대한 해석집인 개마라를 합쳐서 탈무두라고 합니다. 여러분 탈무두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죠? 이걸 18살 때 배우게 돼요. 그런데 우리 주님께서 예루살렘에 12살에 올라갔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13살이 되면 언약의 아들이 되는데 언약의 아들이 되기 한두 회 전에 예루살렘에서 거행되는 이 절 기를 참여해요. 그래서 언약의 아들이 된다는 것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가를 그 의미를 깊이 깨닫는 기회로 삼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 12살 될 때에 예루살렘에 올라갔다고 하는 것은 13살의 언약의 아들이 되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어요. 그래서 43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본문 말씀 43절 시작 그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그 날들을 마치고 라고 하는 것은 6월절은 무교절의 첫날이기도 하고 무교절이 일주일간 이렇게 진행되기 때문에 아마 한 약 8일간 정도 됐을 거예요. 그래서 그 날들을 마쳤다는 것은 6월절과 이 동시에 무교절, 이 절기가 다 마쳤다는 거니까 한 8일 정도 그 모든 절기를 다 마치고 이런 의미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야 되는데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다는 거예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부모는 이 사실을 알지 못했어요. 44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44절 시작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가를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민준이 엄마는 민준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늘 마음을 쓰고 있잖아요. 그런데 잃어버린다는 게 요즘 우리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좀 낯설어요. 그런데 그 당시에는 어땠냐 하면 여러 가지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서 아주 먼 여행을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여행을 갈 때 도적도 만나고 강도도 만나고 위험한 길입니다. 그래서 가족 단위로 또 마을 단위로 이동을 해요. 그래서 어떤 식으로 이동을 하냐 하면 여인들과 남자 어른들 이렇게 크게 보면 두 그룹으로 나눠서 여행을 해요. 그런데 여인들에게는 어린 아이들을 이렇게 같이 해서 여인들의 그룹이 있고 또 남자 어른들은 나이든 소년들을 함께 데리고 남자 어른들이 이동을 했어요. 그러니까 크게 보면 두 그룹으로 이렇게 나눠서 이동하는데 12살은 굉장히 애매한 나이에요. 그래서 여인들이 생각할 때는 남자 어른들 사이에서 따라오려니 생각하는 거예요. 또 남자 어른들은 어떻게 생각했냐면 여인들의 사이에서 같이 오겠지 이렇게 생각한 거예요. 그리고 서로 다른 그룹에 섞여서 이동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일단은 하루길을 간 거죠. 그런데 하루길을 가서 이렇게 서로 소통할 기회가 있어서 소통을 해보니까 아이 예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45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45절 시작 만나지 못함에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이 찾으면서라는 것은 현재 분사로 돼 있어요. 그러니까 잃어버린 그 아이를 매우 애타는 마음으로 계속 수소문하면서 물어보면서 계속해서 여기저기 찾으면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간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46절 다 같이 읽어볼까요? 46절 시작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 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저희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사흘 후에 왜 사흘이나 지났을까요? 일단 아이 예수님이 같이 있는 줄 알고 집을 향해서 이제 하루길을 갔어요. 그리고 나서 하루길을 간 이후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면서 계속 찾았죠. 그래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길이 또 하루길이에요. 그 다음에 예루살렘에 가서도 여기저기 찾았을 거예요. 그러다가 사흘이 지나서야 겨우 성전에서 발견한 거예요. 그래서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났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만났을 때 그 아이 예수의 모습이 어땠냐 하면 많은 선생들 가운데에 딱 앉아서 저희에게 듣기도 하고 묻기도 하면서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선생들이라고 하는 표현은 당시에 그 성전에는 그 성전에 소속되어 있는 율법을 연구하는 라삐들이 있었어요. 아마 그들을 가리키는 걸 겁니다. 그리고 또 6월절이 되면 전국 각지에 있는 그 내노라 하는 유명한 라삐들이 예루살렘 성전으로 모여들었어요. 그래서 이 아이는 바로 그들 중에서 앉아서 그들에게 듣기도 하고 묻기도 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 당시만 하더라도 이 지적인 또 영적인 성장을 위해서 라삐바의 만남을 우리 주님께서 얼마나 귀하게 여기고 있었는가 하는 것을 엿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47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47절 시작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기이 여기더라.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식견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질문도 하고 대답도 했는데 그 날카로운 지성과 영적인 깊이를 느낄 수가 있었다는 겁니다. 여기서 기이 여기더라 하는 그런 말씀은 놀랍게 여겼다는 뜻인데 원문적으로 이렇게 이해해보면 다소 좀 과장되게 이해를 해볼 수가 있는데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놀라다 이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이 표현은 주로 어디에 사용되냐 하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서 어떤 그 인간이 그 역사를 보고 깨닫게 되거나 알게 되었을 때 나타나는 그 인간의 반응을 묘사할 때 쓰는 단어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그 놀라운 놀람에 대한 인간의 반응을 이렇게 기이 여기더라 라고 하는 이 표현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48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48절 시작. 그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 모친은 가로대.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내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요셉과 마리아가 아들을 잃어버리고 얼마나 노심초사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죠. 49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나를 차리셨나이까. 내가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여기에서 참 특이한 점을 발견하는데 마리아인 그 어머니, 어머니인 마리아는 내 아버지라고 하는 표현을 해요 . 요셉을 가리키죠.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할 줄 할 때 내 아버지가 하나님을 의미해요. 다르죠? 어머니는 요셉을 의미하는 내 아버지가 걱정하고 있었다 이렇게 표현하는데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를 하나님으로 지금 말을 하면서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할 줄 알지 못하셨나이까 이렇게 말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대목에서도 보면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최우선적인 과제, 하늘 아버지의 뜻을 따르는 것. 여기에 우리 주님께서는 마음을 두고 있었다는 사실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 내용을 원문으로 좀 더 정확히 이해하면 이래요. 내 아버지 집에 라고 할 때 내 아버지 집이라고 하는 표현은 내 아버지의 그것에 이런 의미예요. 그러니까 내 아버지의 집 할 때 성전을 의미하는 집이라는 표현으로 되어 있지만 그 원문은 어떻게 되어 있냐면 내 아버지의 그것이라고 하는 표현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당연히 거기에 있어야 될 줄 알지 못하셨나이까 이건 당연성인데 예수님의 메시아 사역에 대한 어떤 인식, 그것에 대한 어떤 마음 그것이 내 아버지의 그것에 내가 있어야 될 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는 표현에서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메시아 사역이라는 것은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고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다시 살아나셔서 영광 받으실 그 메시아의 삶. 그래서 인자로 오신 주님께서는 내 아버지의 그것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라고 하는 지금 말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신의 전생애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전개되어 가야 함을 인식하고 있었다는 거죠. 이것은 오늘날로 말하자면 자신에 대한 정체성이에요. 자신이 어떤 존재인가에 대한 인식이죠. 그런 인식을 메시아로서의 사명을 인식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50절 51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아가 50절에서는 양친이 그 하신 말씀을 깨닫지 못하더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51절 끝에 보면 그 모친은 어머니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이렇게 말씀하고 있어요. 이 둘이 모순된 표현 같잖아요. 그 말씀을 깨닫지 못하더라. 내가 아버지 집에 있어야 할 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는 그 말씀을 양친 모두 깨닫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51절 하반절을 보면 그 모친은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무슨 의미일까요? 마리아도 깨닫지 못했어요. 그 말이 무슨 의미인지를 몰랐어요. 그런데 이해하진 못했지만 그 말을 마음에 뒀어요. 그래서 이 모친은 자신의 자녀가 자신이 낳은 사람의 아들로 오신 그리스도, 메시아에 대한 인식을 하고 있 었던 거죠. 그 증거가 어딨냐 하면 십자가의 죽음을 바라보면서 자기 아들의 처참한 죽음 곁에서 그 어머니는 정신을 잃지 않아요. 기절하지 않습니다. 아마 보통 어머니들 같으면 자기 자녀가 십자가에 매달아서 죽었다. 죽어가고 있다. 그걸 어떻게 눈 뜨고 보겠어요. 못 보죠. 아마도 영화의 한 장면처럼 이렇게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것이 자연스러울 수 있어요. 그런데 마리아는 그러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았던 비결이 뭘까요? 이 아이가 12살 때 내가 깨닫지 못했지만 어떤 말씀을 했어요. 그것을 마음을 뒀다는 거예요. 자신이 낳은 아들이지만 이 아들은 자신의 아들이 아니고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그 인자로 오 신 메시아라는 사실을 받아들인 거예요. 그래서 그 메시아의 죽음으로 너무나 가슴이 아프지만 여러분 피에타라고 하는 작품이 있죠. 아마 로마에 가면 있을 텐데 그 마리아가 십자가에 달려서 죽은 자기 아들에 대한 비탄하는 심정 같은 것을 표현한 작품이에요. 그러니까 인간적으로 보면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죠. 그런데 이 마리아도 그 당시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자기가 낳은 아들이 사람의 아들로서 인자로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땅에 왔다는 사실에 대해서 깨닫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의 죽음 앞에서 이 마리아는 의식을 잃거나 어떤 기절하거나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것을 끝까지 곁에서 바라봤어요. 52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52절 시작!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이렇게 하나님과 사람에게 라는 표현이 참 중요해요. 그리스도인들에게 매우 중요한 개념이죠. 우리가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인정을 받아야 됩니다. 우리는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이죠.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이에요.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는 것이 우리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사는 것, 이것이 매우 필요하죠.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는 정체성을 지니고 살았던 우리의 믿음의 선진들이 있어요. 우리 에스터, 모르두게 이런 사람 기억하죠? 에스터는 뭐라 그래요? 그 하나님의 자녀라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정체성으로 인해서 내가 죽으면 죽으리라 라고 하는 믿음의 말을 남기고 나아가죠. 그리고 모르두게는 어땠어요? 하나님 백성이라고 하는 정체성을 지키면서 살기 위해서 그 하만이라는 사람 앞에서 고개 숙이지 않아요. 고개 숙이지 않으면 자기 목숨이 위태롭다는 사실을 뻔히 알면서도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에 저 이민족의 나를 생사에 떨권을 가지고 있을 것 같은 저 사람에게 고개 숙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떳떳하게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살았어요. 다니엘과 새 친구는 어땠습니까? 이 새 친구는 새 친구의 이름은 원래 히브리식 이름은 하나냐, 미사일, 아사리아였죠? 그런데 포로로 잡혀갔어요.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갔어요. 창씨 개명을 했습니다. 이름을 전부 바벨론의 신들의 이름으로 바꿨어요. 그래서 다니엘은 벨드사살, 하네나는 사드락, 미사일은 메삭, 아사리아는 아벤누고. 그래서 벨드사살과 사드락과 메삭과 아벤누고라고 하는 전혀 자신의 삶과 정체성과는 어울리지 않는 그런 이름을 가지고 바벨론에서 포로로 살아가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그들이 했던 것은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거절합니다. 그리고 금신상에 절하지 않아요. 그리고 풀묻불에 들어갑니다. 사자굴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그리 아니었을지라도 하는 그 믿음으로 이렇게 나아갔던 믿음의 선진들이죠. 로마서 12장 1절에서 2절 말씀 읽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로마서 12장 1절로 2절 말씀 1절에서 2절 말씀 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 세상의 풍조와 가치관을 본받지 말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아침이슬 같은 거룩한 청년들이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묵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다 같이 찬송가 519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사과를 칠 수 있나 주가 물어보실 때 죽기까지 따른 오리 저들 그 답하였던 우리의 심령 주의 거주님 당신의 영성 만드소서 주음도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너는 기억하고 있나 구원받은 강도를 저가 외계하였을 때 나고 노랗받았다 우리의 심령 주의 거주님 당신이 당신의 영성 만들소서 주음도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주의 거주님 주의 거주님 주의 거주님 주의 거주님 주의 거주님 주의 거주님 주의 거주님 주의 거주님 주의 거주님 신의 용산 만기소서 주인으로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일바치오리던 이런 일 다 할 수 있나 주가 물어보실 때 동감한 자의 말처럼 선태 때가 바리라 우리 신경 주의 것이니 당신의 용산 만기소서 신의 용산 만기소서 사랑을 발동하는 사랑을 주소 주가 물어보실 때가 바리라 아멘 다 같이 들으신 말씀 생각하시면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지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사랑을 받으신 말씀하시면서 기도합니다 기도합니다 주 기도문으로 마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격임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른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룡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진사를 사여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여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로 이상으로 교회교육 예배 마치겠습니다. 먼저 방문자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벤쿠버 교회에서 오신 제레미 형제님 방문해 주셨습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세요. 교회교육 광고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부터 내일까지 학생부 상경 캠프가 있습니다. 학생부는 모두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참부견 찬양 기도회가 안양교회에서 있습니다. 저녁 먹고 6시에 출발한다고 하니까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9월 6일 대학부 소풍이 있고 9월 13일에 사청부 소풍이 있습니다.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사청부 영은회가 총회교육훈련센터에서 열립니다. 사청부는 모두 참석 부탁드립니다. 9월 1일부터 16일까지 목자님 브라질 선교 사역이 있으십니다. 성합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9월 26일 추석 온가족 합동예배가 오전 예배만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참고 부탁드리고 가을 영은회를 위한 전성도 릴레이 금식 기도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 설거지는 학생부고 다음 주 설거지는 사청부 A입니다. 다음 주 사역 안내 드리겠습니다. 사회 이영주 형제님 찬양 김택돈 형제님 반주 엄채원 자매님 방송 강재준 형제님입니다. 다 같이 헌금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사회 이영주 형제님의 모든 것을 내게 있는 모든 것을 느낌 없이 버치네 사랑하고 의지하여 저만 따라가겠네 죽게 드리네 죽게 드리네 사랑하는 우수한 빛 모두 드리네 내게 있는 모든 것이 겸손하게 바치네 세상 동락 멀리 아닌 나를 받아주소서 죽게 드리네 죽게 드리네 사랑하는 우수한 빛 모두 드리네 아멘 다같이 일어나셔서 인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ingly 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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