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말레이시아 선교사역 간증 김연주, 장안나 자매 26.08.25
롬10: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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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말레이시아 선교사역 간증 (#로마서10장 13절~15절) #TJC간증 #TJC대방 #TrueJesusChurch (롬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롬10:14)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롬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김연주가 말레이시아 참예수교회 선교훈련을 통해 다양한 선교 활동과 하나님에 대한 깊은 체험을 나누며, 앞으로의 사역에 대한 결심을 밝힌다.
- 김연주는 말레이시아 참예수교회 선교훈련에 참여하며 다양한 선교 활동을 경험하였다.
- 이 과정에서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협력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으며, 자신의 사역 태도에 대한 반성을 하였다.
- 앞으로의 사역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자세를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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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훈련 경험
- 김연주는 루디아회의 소속 신도로, 말레이시아 참예수교회 선교훈련에 참여한 경험을 간증한다.
- 선교훈련 일정은 금요일 출국 후 쿠알라룸프루 국제공항 도착, 타파교회 예배, 페루금 전도집회, 이포교회 휴식, 카메론 하일랜드 방문 등으로 구성되었다.
- 월요일에는 미얀마 난민 어린이들이 있는 숭아일롱 보금센터에서 교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카장교회에서 찬양연합 예배를 드렸다.
- 화요일에는 예상했던 전도집회가 취소되면서 구도자 가정을 방문하여 예배를 드렸으며, 이 과정에서 구도자의 간증과 지역 촌장과의 관계 유지를 경험했다.
사역 준비와 체험
- 영상관리는 밴드를 통해 함께 진행했으며, 사전 조사와 준비를 통해 말레이시아와 미얀마 난민 아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 행정 준비와 찬양 연습 등 사역 준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 지원을 원치 않았으나, 북부 선교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의 은사와 사역의 중요성을 깨닫고 지원하게 되었다.
-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으나, 동역자의 도움을 통해 극복할 수 있었다.
성찰과 결심
- 혼자 사역하는 방식이 익숙했으나, 하나님을 통해 협력의 중요성을 배웠다.
- 한 영혼이 귀하다는 것을 깨닫고, 가족을 향한 사랑의 방식을 돌아보았다.
- 하나님께서 한 영혼을 찾아가시고자 하시는 것을 느끼며, 앞으로도 영혼을 향한 사역에 더욱 힘쓰기로 결심했다.
- 전 세계 창의석교회가 하나임을 깨닫고, 강한 교회가 연약한 교회를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앞으로의 방향
- 선교 사육 훈련을 통해 찬양 인도와 준비 과정에서 하나님의 도움과 동역자의 역할을 경험했다.
- 아이들과의 교제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앞으로의 기도와 사역에 대한 책임감을 느꼈다.
- 여러 사역지를 방문하며, 하나님께서 외진 곳에서도 찾으시는 영혼들이 있음을 경험했다.
- 앞으로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 준비와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며 살아가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준비하려 한다.
전사(자막) 전문▼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같이 작고 부족한 사람을 하나님의 복음 사역에 참여하게 해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혹시 제 이름을 모르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서요. 저는 김연주라고 하고요. 저는 루디아회의 소속 신도입니다 . 그리고 오늘 간증은 말레이시아 제목에 나왔듯이 참예술교회 말레이시아 선교훈련에 대해서 나누는 내용이 될 것 같은데요. 오늘의 나눌 순서는 처음으로 말레이시아 선교훈련 전체 일정에 대해서 최대한 간략하게 소개해드릴 예정이고요. 두 번째로는 준비과정, 저의 준비과정과 안나자매님의 준비과정에 대해서 나눌 예정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느낀 점에 대해서 나누고자 합니다. 일단 글씨가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이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제가 읽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국 첫 번째 날짜인 금요일에는 쿠알라룸프루 국제공항에 도착해서 페탈링자야라는 총회랑 같이 있는 교회에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날부터는 저희가 모든 날에 다 아침 기도회가 있었고요. 식사라든가 이런 건 다 생략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타파교회라는 나중에 사진에서 보실 텐데요. 굉장히 소규모의 교회에서 오후 특별 예배를 같이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는 페루금이라는 지역에서 전도 집회가 있었는데요. 사실 페루금은 교회가 있는 곳은 아니고요. 한 가정이 계속 가정 예배를 드리고 있고 한 장로님께서 계속해서 돌보고 있는 전도 지역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포교회에서 저희가 휴식을 취했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는 아침에 저희가 카메론 하일랜드라는 카메론 고원 지대로 출발을 하고요. 그리고 자매들은 하부라는 지역에 갔었고 형제들은 여기는 안 나와 있는데요. 르모이라는 지역으로 변경이 되어서 르모이라는 지역에 갔었습니다. 거기에서 각각 가정 예배를 드렸었고요. 그리고 저녁에는 브린창 교회에 집결해서 전도 집회를 진행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슬라이드에서 월요일에는요. 숭아일롱이라는 숭아일롱 보금센터라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에서는 미얀마 난민 어린이 말레이시아로 신청을 대기하고 있는 그런 난민 어린이들이 있는 그런 보금센터가 있는데요. 그곳에서 교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카장교회, 저희 성도님 중에 카장교회에서 오신 성도님이 계신데요. 카장교회에서 저녁 찬양연합 집회를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캄풍토호르라는 전도하고 있는 지역에서 한 구도자 가정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공항에서 저희가 그 다음 날에 비행기로 오게 되었습니다. 약간 지명만 보면 조금 감이 저는 좀 안 오는 편이어서 지도를 같이 첨부를 해봤는데요. 저희가 이 보이시는 곳이 여기에서 인천에서 출발을 하면 여기가 대만인데요. 대만을 지나서 이 쿠알라룸프루 국제공항에 도착한 게 첫째 날 일정이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 같은데요. 말레이시아는 서말레이시아와 동말레이시아가 있습니다. 그리고 동말레이시아에 저희가 잘 알고 있는 사바주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도님들께서 나는 사바에서 왔다 하면 동말레이시아에서 왔다라는 뜻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고요. 서말레이시아는 이쪽 반도 지역이 서말레이시아라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번에는 이 지역에서만 계속 선교사역에 동참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다음 날까지 이 첫째 날은 이동밖에 없기 때문에 그 다음 날 거를 한번 같이 봐주시면요. 피제이가 이제 페탈린자야 교회를 줄여가지고 피제이 교회라고 하는데요. 피제이 교회에서 계속 북쪽으로 많이 많이 올라가서 이쪽에 타파 교회가 있습니다. 여기 이제 작은 글씨로 이제 타파라고 적혀 있는데요. 타파 교회를 방문해서 특별 예배를 드리고 그 다음에 또 더 위쪽으로 가서 이제 페르곰이라는 지역에서 전도 집회를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제 이폭교회. 네, 여기에 약간 글씨가 있는데요. 이폭교회에서 저희가 숙박을 했습니다. 네, 저희가 사진은 빠르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인천공에서 모인 모습이고요. 저희가 기도로 함께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페탈린자야 교회에 도착해서 저희가 같이 찬양을 마쳐볼 시간이 없어가지고 정말 새벽 한 2시까지 계속해서 찬양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이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텐데요. 이제 강남교회 조혜민 자매님께서 말레이시아 형제님과 결혼을 하셔서 아주 반갑게 저희들을 맞이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토요일에는 이제 페탈린자야 교회를 출발해서 네, 타파 교회 특별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제 규모를 이제 보시면 조금 아실 수 있으실 텐데요. 그 소규모의 교회이고요. 이제 대방교회처럼 이렇게 일할 수 있는 청년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정말로 규모가 작은 그런 교회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이제 교회의 특별 예배여서 막 그 한국 교회를 소개하는 ppt라든가 이런 거를 목자님께서 다 준비를 해주셨는데 ppt를 이렇게 보여드릴 수 있는 설비가 없어가지고 이제 저희가 노트북으로 이렇게 들면서 보여드렸던 그런 예배 시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조금 놀랐던 거는 이제 페탈린자야라든가 혹은 그 인근에 있는 교회 청년들이 격주로 와서 애찬도 준비하시고 교회 교육도 진행을 해주시고 이런 식으로 마치 교사 지원단을 매주매주 진행하듯이 그런 식으로 많이 관리를 해주시고 계신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네, 이 봉사자 형제 자매님들께서 이렇게 정말 맛있는 식사를 대접해 주셨고요. 교회 외관은 왼쪽과 같습니다. 네, 옥자님께서 지금 한국 교회 역사에 대해서 소개를 해주시고 계시고요. 그리고 이렇게 아동들이 아주 아름다운 찬양을 저희에게 저희와 함께 나누기도 했습니다. 네, 그리고 아까 전에 지도에서 보셨던 굉장히 북쪽에 있는 그 지역에서 페르곰 전도집회가 있었는데요. 여기에서 이 대부분이 정말 거의 대부분 몇 명을 제외하고선 전부 다 구도자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 한국 사람 제외하고 또 정말 소수의 몇 분의 성도를 제외하고는 전부 다 구도자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여기서 오랫동안 일하신 일꾼이 계신데 그분께서 20년 동안, 20년 이상 한 마을을 계속 전도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도된 분들이 계시지만 인간의 눈으로 봤을 때는 소수이지만 하나님께서 보실 때 이 분들께서 다 그분의 설득을 듣고 그분의 초대를 듣고 다 오신 거거든요. 그래서 정말 하나님께서 귀하게 보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묵자님께서 중국어로 설교를 해주시고 옆에서 말레이어로 통역을 해주셨었고요. 여기 가운데 보시면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면서 누워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구도자분이심에도 불구하고 별로 뭔가 중간에 이렇게 막 소란을 피우거나 그런 분들 정말 거의 없이 정말 조용하게 잘 들어주셨던 것 같습니다. 여기에 나중에 방송에서는 이거 일부 공개로 돌려야겠네요. 참석하신 분들입니다. 네. 그리고 많은 분들 사역자 동역자들께서 이렇게 재미있는 한국 전통 놀이도 많이 준비를 해주셔서 정말 남녀노소 정말 즐겁게 즐기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역팀이 이 과자도 정말 하나하나 다 이렇게 막 수량이랑 그리고 직접 마트에 가서 사기도 하고 하면서 정말 정성스럽게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는 아까 전에 이포교에서 저희가 숙박을 했었는데요. 이포교에서 내려와서 가정 예배를 드리러 저희가 갔었습니다. 그런데 자매 반은 하부 그리고 형제 반은 르모이 쪽으로 갔었는데요. 이렇게 나눠진 이유가 르모이 쪽은 제가 그 동영상이 있는 집 밴드에서 계속 찾아봤는데 형제님들이 정말 롤러코스터를 타듯이 그렇게 차가 정말 굉장히 흔들리는 그런 험난한 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길은 사실은 약간 자매들이 가면 정말로 좀 속이 안 좋을 수 있는 그런 길이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자매 반은 하부 형제 반은 르모이로 갔지만 하부 역시도 굉장히 꼬불꼬불한 길을 정말 몇 시간 동안 달려가는 그런 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녁에는 이렇게 불인창에서 전도 집회를 했었습니다. 불인창은 차민석 교회에서 전도 거점을 만들기 위해서 매입한 그런 집회 공간, 이 아파트가 하나 있다고 저희가 들었고 거기에서 전도 집회를 진행을 했습니다. 아침에 이포교회에서 이제 출발했고요. 처음으로 이제 하부에서 이렇게 가정 예배를 드렸었는데요. 저희가 알기로는 성도님이 한 가정, 한 가정이 계시고 이제 그 자매들은 아직은 저희 성도님이 아니신 걸로 저희가 들었었는데 이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서 그 전날에 미리 와서 자기의 자매 집에서 미리 숙박을 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말씀을 듣고 저희가 되게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간절히 기다리신다는 것을 정말 깊이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찬양을 할 때 찬양 가사 중에서 주안의 우린 하나 라는 그런 가사가 있었는데요. 정말로 그 가사를 깊이 느낄 수 있는 그런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그리고 찬양을 들으면서 이렇게 눈시울이 붉어지는 그런 구도자분들과 그리고 이제 성도님들의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위해서 정말로 풍성한 그런 식사를 대접해 주셨는데요. 저희가 이제 음식이 입에 안 맞을까 봐 걱정한 청년들도 있었겠지만 사실은 다 너무너무 맛있어서 오히려 이제 다 못 먹는 게 조금 죄송하고 또 아쉬울 정도로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사실 하나님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성도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이제 다른 사역자분들에게 전달을 받은 부분인데요. 르모이에서는 이제 가정예배를 이렇게 말씀 인도해 주시고 그리고 악기 찬양도 드리고 또 찬양도 드리고 이런 식으로 하셨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아드님께서 먼저 성령을 받으셨는데 사실 다른 가족들은 아직은 이제 저희 신도가 아니셔가지고 위에서 그 구도자를 대상으로 이렇게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하셨고요. 안수를 받으신 다음에는 가족분들 중에 한 분께서 성령의 감동이 있으셨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정말 이렇게 그 다음에는 같이 강강수월레 혹은 다른 게임 이렇게 놀이도 하시고 그리고 무광꽃이 피었습니다도 같이 하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불인창 전도집회 사진인데요. 아까 전에 이제 페롬의 홀의 규모보다는 정말 작은 규모라고 볼 수 있지만 사실 여기에 참석하셨던 구도자분들께서는 정말 꾸준히 계속 집회에 참석하셨던 분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들을 때나 아니면 찬양을 들을 때 정말 진지하게 들으시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고 사실 이제 계속 정말 감동을 받으시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이 영혼들을 위해서 저희들을 이곳에 보내주신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어로 말씀을 증거하시고 말레이어로 통역을 해주셨고요. 그리고 저희 아까 전에는 이제 사진을 못 넣었지만 예비 신학생님들께서 사회를 맡아서 영어로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찬양을 함께 나누었고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준비했던 활동도 하면서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월요일은 여기에서 북쪽에 있는 공원 지대에서 내려와서 숭화일롱 보금센터라는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미얀마 난민 아이들이 있는 곳에서 교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고요. 그리고 마지막엔 카장교회에서 찬양 연합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 부분이 이제 입구인데요. 저희가 사실 어떤 안 가본 청년들 중에서는 뭔가 조금 더 교외 지역에 있을 것 같다라고 상상을 한 청년들이 있었는데 그런데 숭화일롱은 굉장히 도심에 위치한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계단을 이렇게 올라가면 바로 이러한 센터가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방에서 분반을 진행하고 또 여기 밖에서도 분반을 진행하고 이런 식으로 교회 교육을 진행을 했었고요. 그리고 이제 처음에 안나자면께서 찬양을 인도해 주시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목자님께서 이제 하나님께서는 힘들 때도 나와 함께 하신다라는 제목으로 영어로 설교 말씀을 증거해 주셨고요. 그리고 대부분의 아이들이 다 영어에 익숙한, 무구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잘 알아들어서 목자님의 말씀을 거의 80-90% 다 이해한 그런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분반도 정말 재밌게 참여하는 그런 모습을 보았고요. 마찬가지로 활동 시간에 정말 아이들이 행복하게 함께 즐기는 그런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과팀이 있는데 다과팀에서 정말로 이 박스 큰 거를 7개를 다 관리를 하고 이거를 이제 어떤 위치에서 어떻게 풀고 어떻게 보관하고 이거를 매일매일 관리를 해주신 덕분에 정말 많은 곳에서 사랑을 전할 수가 있었습니다. 같이 간식을 즐기는 모습이고요. 그리고 카장교회에는 저희 다들 익숙한 곳일 수도 있는데요. 카장교회에서 찬양연합식 예배를 드렸습니다. 특히 조금 인상적이었던 부분이 학생부 성과대라고 합니다. 그래서 학생부 성과대가 찬양을 하는데 거의 시온 성과대처럼 찬양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듣고 보니까 안식일에 한 2시간 정도 그렇게 찬양 연습을 한다. 그래서 집에 한 10시 이후에 10시, 11시 이따 돌아간다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하나님을 찬양하고자 하는 그런 진심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또 감사한 부분이 저희를 위해서 정말 정말 맛있는 이 코코넛도 교회 성도분께서 직접 재배한 그런 코코넛이라고 하시거든요. 그리고 직접 재배하고 직접 만들고 한 정말 맛있는 말레이시아 음식을 정말 풍성하게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다 같이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요. 또 한국에서도 떡볶이라든가 그리고 짜파게티 이런 음식을 직접 주방에서 정말 빠르게 열심히 만들어서 정말로 한 5분 만에 거의 5분, 10분 만에 다 없어진 것 같아요. 그 정도로 모든 분들께서 정말 맛있게 드셔주셨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화요일에는 이제 마지막 사역을 하는 그런 마지막 날이었는데요. 저희가 카장교회에서 원래의 계획은 이 옆에 있는 홀에서 저희가 전도집회를 열 계획이었고요. 페르곰처럼 한 100명 정도 올 것, 구도자들만 100명 정도 올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준비를 하고 있었 습니다. 그래서 찬양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저희가 이미 준비를 했었지만 놀랍게도 이제 촌장이 말레이시아에서는 굉장히 권력이 세다고 해요. 그래서 원주민 촌장이 부모님 중에 한 분이 무슬림이신데, 무슬림인데, 그래서 이제 이런 집회를 열 수는 없 다라고 저희가 가는 바로 전날에 그렇게 공문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에서도 그것을 억지로 방문하거나 열거나 할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저희가 한 분 이렇게 아주 가깝게 지내고 있는 구도자분 가정에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에 봐주시면 그 가정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차로 한 두 시간 이상 걸리는 거리를 이렇게 달려가게 되었습니다. 다 같이 구도자 가정과 함께 찍은 사진이고요. 그래서 이 치킨들도 그 치킨들을 이렇게 가져온 이야기가 다 같이 그냥 먹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이 집회는 못 열게 되었지만 그래도 촌장과의 좋은 관계도 유지하고 그리고 마을분들이랑 같이 나눠드시라고 이렇게 치킨을 많이 많이 사가지고 가시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목자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증거해 주시고 통역하는 자매님께서 옆에서 통역을 해주셨는데요. 정말 조금 인상이 깊었던 부분은 목자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증거하시는 중에 되게 뒤에 사람들이 많지만 정말 딱 한 분, 그 구도자분 한 분을 바라보면서 계속 말씀을 증거하시고 또 굉장히 통역하시는 분께서도 정말로 간절한 마음이 느껴지는 그런 눈빛으로 계속 통역을 하시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말레이시아 교회에서 그리고 하나님께서 얼마나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시는지를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 그리고 저희도 이제 저희가 원래 알던 일정과 조금 변경이 되면서 급하게 같이 이렇게 복을 이제 정하고 찬양을 하게 되었는데요. 찬양하면서 모두가 한 마음으로 지금 찬양을 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성령으로 기도하면서 마무리를 했었고요. 그리고 이 구도자님께는 좀 특별한 간증이 있는 부분이 이 구도자님은 기독교, 원래 기독교라고 하세요. 그런데 이제 나중에 원래는 굉장히 아프셔가지고 병원에서 거의 죽을 날을 기다리는 그런 상황일 정도로 좀 몸이 안 좋으셨는데 찬양의 숙교를 접하고 같이 복음을 접하고 그리고 같이 기도하면서 정말 많이 나아지셨다고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분이 두 번 그 환상을 보셨는데 천국문이 굉장히 아름답고 영광스러운데 그 문이 닫혀서 자기가 들어가지 못하는 그런 환상을 두 번 보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이제 언급하시면서 당신이 아직 세례를 받지 않고 참교회에 오지 않아서 그런 환상이 있는 것이다 라고 설명을 해주시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네, 그리고 마지막, 진짜 마지막으로 밤늦게 이렇게 귀국길인데요. 이 분들께서 저희의 일정 모두를 운전을 해주신 분들이신데요. 사실 이분들이 일이 없는 분들이 아니라 지금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인데 이것을 위해서 휴가를 내거나 혹은 재택근무이지만 자신의 업무 시간을 다 할애를 해가지고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하루에 거의 대여섯 시간? 이렇게 계속 운전을 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그리고 이 낯빛에 정말 지침이나 아니면 약간 불만이나 이런 걸 전혀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신다는 걸 느낄 수가 있었고 그리고 저 자신의 사역의 태도도 좀 반성이 되었습니다. 네, 그래서 준비 과정과 느낀 점은 조금 제 나름대로는 좀 짧게 느끼도록 하겠습니다. 준비 과정은 사실 나중에 안나자면님께서 더 자세히 나눠주실 예정인데요. 저희가 영상관리를 같이 밴드로 진행을 했고요. 또 사전 조사를 통해서 말레이시아에 대해서 그리고 미얀마 난민 아동들에 대해서 그리고 말레이시아 찬리수교에 대해서 같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행정적인 준비는 제가 이제 전도집회의 담당자라든가 아니면은 그런 필요한 물품들이라든가 이런 거를 이제 확인하는 그런 일을 준비를 했었고요. 그리고 이제 찬양을 어떤 곡을 하고 이제 어떻게 연습할 것인가 이런 부분도 같이 협력해서 준비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느낀 점은 지금부터는 좀 빠르게 읽도록 하겠습니다. 다 소리가 잘 들리시겠죠? 사실 저는 처음부터 지원하고자 하지는 않았습니다. 많은 사역 가운데서 제 부족함을 느꼈고 제 부족함으로 인해서 혹시라도 사역팀에 폐를 끼친다면 하나님께도 그리고 사역팀에게도 죄송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북부 선교 세미나에 참석한 이후 제 은사가 제 것이 아니고 언제까지 주님을 섬길 수 있는 체력과 여건이 될지 알 수 없으며 많은 핍박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섬기는 캄보디아의 충성된 일꾼들의 간증을 듣고 그 핍박 없이 평안히 신앙 생활하는 저는 더더욱 감사하게 섬겨야 한다는 것을 느껴서 선교훈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준비 과정에 쉽지 않은 순간들이 있었는데요. 감사하게도 정말 많은 동역자들을 보내주셔서 제가 할 수 없는 것들을 동역자를 통해서 많이 채워주심에 정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역이 제가 거의 안 해본 사역이었거든요. 계속 중간에서 소통을 하면서 누구한테 이거를 부탁드리고 이런 사역을 제가 별로 안 해봤는데 저는 사실은 혼자 사역하는 일에 익숙합니다. 제가 사역을 마치고 남한테 제출하거나 보고하는 방식이 좀 더 빠르고 효율적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역을 하면서 주님께서는 제 부족함을 아시고 하나님을 저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저를 이 과정 가운데 겸손하게 만들어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래서 이러한 은혜를 내려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번 선교사역에서 느낀 점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로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것입니다. 사실 제게는 믿지 않은 가족이 있고 가족이 회심하여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오랜 시간 기도했지만 제가 원하는 식의와 방식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보고 어쩌면 제 가족의 하나님을 영영 믿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더 이상은 마음을 쓰는 일도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일도 그만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이 아니라면 차라리 그 시간을 다른 영혼에게 쏟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페루군 전도집회 때 들었던 안준벵이에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서 마치 저한테 왜 제가 정말 큰 은혜를 받았는데 왜 그것을 너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취급하느냐라고 저를 질책하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기억하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희 아버지께서 정말 크게 한 달 동안 아프셨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의료진은 정말 모든 의료진이 가망이 없다고 생각했었고 그리고 이제 살아나신다고 해도 정상적으로 스스로 걸으실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이런 상황이었었는데 하나님께서 정말 안준벵이가 일어선 것 같은 그런 기적을 보여주셨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변하지 않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그 기적이 마치 가치가 없는 것처럼 혹은 일어나지 않았던 것처럼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러한 말씀을 통해서 저에게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둘째로 하나님께서는 한 영혼을 찾아가기 원하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가정예배를 드릴 때 그것을 많이 느꼈는데요. 하부의 자매님 가정에 방문을 했을 때 그 자매님들께서 정말로 간절하게 일꾼을 기다리시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서 이 영혼 한 영혼 한 영혼을 정말 찾아가고 싶어 하시는데 하나님께서 대신 그 일꾼들을 보내시는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캄풍토구레에서 가정예배를 드릴 때 사실 원래의 계획은 정말 큰 집회를 열어서 많은 사람에게 보금을 듣게 하는 것이 원래의 목표였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무사한 좌절이 되고 한 가정을 위해서 수십 명이 차를 타고 몇 시간을 달려가서 많은 돈을 들여서 치킨도 사고 그리고 정말 많은 수고를 드리는 그 모습이 한 영혼이 이렇게나 귀한 거구나. 그리고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이분들이 이런 자기 시간과 비용과 이런 것을 전혀 아끼지 않는 거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대방에서도 이미 많은 일꾼들께서 신방과 전도사역에 힘쓰고 계신다는 것을 이미 많이 듣고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태까지 이런 사역에 힘쓰지 않았던 것 같아서 앞으로는 행정적이거나 아니면 다른 종류의 사역에 신경을 쓰는 것 외에 한 영혼을 찾아가서 하나님 말씀으로 위로하고 건면하는 일에 더욱 힘써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셋째로 전 세계 창의석교회는 한몸이기 때문에 서로 돌아보고 함께 일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까 전에 잠깐 언급을 하셨는데요. 말레이시아 언급을 드렸는데요. 말레이시아에서는 대부분의 청년들이 임원만큼 일을 하고 계시고 그거에 대해서 스스로 내가 왜 이렇게 일을 많이 하지? 라는 그런 생각조차 안 하시는 그런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한 청년이 이런 손님을 접대해서 밤 늦게까지 교회에서 자고 그리고 바로 일어나서 애찬 준비라든가 아니면 통역이라든가 이런 거에 바로 투입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그 모습뿐만 아니라 그것에 대해서 자랑스러워하거나 혹은 내가 일을 너무 많이 한다 그렇게 느끼지 않는 그런 겸손한 모습을 보면서 왜 이분들은 이렇게 굳건하게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지 한번 생각을 해봤는데요. 물론 첫째로는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조금 볼 수 있었던 그런 부분은 이 청년들이 언제나 연약한 교회를 돌아보고 있었다는 겁니다. 자신의 그런 말하자면 자유시간, 자기가 스스로 누릴 수 있는 자연시간을 포기하고 그 시간에 다른 교회의 성경캠프에 8시간 운전해서 참여를 하거나 아니면 다른 교회의 애찬 준비를 격주러 가서 같이 도와주거나 이런 식으로 언제나 다른 연약한 교회를 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청년들은 안식이를 지교에서 보낼 수 없을 때가 되게 많았습니다. 다른 연약한 교회들의 설교, 애찬, 교회 교육, 통역 이런 사역을 도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들에게는 우리 교회와 이제 타지교의 개념보다는 우리 참예수교회, 우리 형제자매라는 개념이 더욱 강 한 것 같습니다. 물론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그것을 적용하기는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전 세계 참예수교회가 하나라면 마땅히 더 받고 더 누리고 더 강한 교회가 덜 받고 덜 누리고 연약한 교회를 돕고 그 교회가 신앙적으로 자립할 때까지 필요한 것을 공급하는 일을 주님께서 기뻐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었습니다. 복음 전파 역시 마찬가지로 주님의 명령이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일이기에 국내의 전도, 성교와 더불어 세계에 아직 참 진리를 접하지 못한 민족, 나라, 지역의 복음을 전파하는 일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방교회는 사실 한국에서 많은 복을 받은 교회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청년부터 작년까지 탄탄하게 자기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님을 섬기고 그렇게 해주시고 계시기에 저를 포함한 후배들과 아동들의 신앙도 안정적으로 성장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대방교회는 다섯 달란트를 받은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주님 앞에서 다섯 달란트를 받은 저희가 다섯 달란트만큼 헌신하는 것이 당연한 일로 보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참미수교회, 대방교회가 마치 안디옥교회처럼 일군을 양성하고 파성하는 그런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서 그런 교회가 되어가기를 그리고 지금처럼 앞으로도 계속 헌신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간을 너무 많이 써서 정말 죄송합니다. 장은아 자매가 간증을 나누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4박 5일 동안 모든 일정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받은 귀한 은혜를 오늘 이 자리에서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앞서 연주 자매님께서 이번 선교 사육 훈련의 일정과 전반적인 내용을 너무 잘 소개해 주셔서 저는 이어서 이번 선교 사육 훈련 가운데 제가 맡았던 사육과 준비 과정 그리고 선교를 다녀온 후 느끼고 깨달은 점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맡았던 사육을 말씀드리기에 앞서서 이번 선교 사육 훈련의 전반적인 준비 과정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약 3개월 전부터 선교 사육 훈련을 함께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전국 각지의 여러 교회에서 청년들이 함께 참여했기 때문에 모두 한 자리에 모여서 함께 준비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저 밴드를 통해서 서로 소통하며 함께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매주 사도행전을 묵상하고 기도 제목을 나누며 영성관리를 했고 우리 조별로 방문할 사육지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사전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찬양 교류를 준비하고 성교와 관련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는 듯 여러 가지 훈련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준비 과정을 거쳐 저희는 실제 현장에서 각자 맡은 자리에서 사육을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4일차에 방문한 숭아이롱 미얀마 아동센터에서 사육을 맡게 되었습니다. 사육 내용과 준비 관정을 말씀드리기에 앞서서 아까 연주 자매님께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긴 했는데 숭아이롱 미얀마 아동센터가 어떤 곳인지 간단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기 보이시는 게 바로 입구 앞 사진인데요. 현재 미얀마는 내전과 여러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서 고향을 떠나서 다른 나라로 살아가는 난민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중에 많은 미얀마 난민들이 가까운 말레이시아로 넘어와서 생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말레이시아 교회에서는 약 20년 전부터 미얀마 가정과 아이들을 위해 미얀마 아동센터를 운영하고 꾸준히 사육 을 이어오고 있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저곳에서 찬양 인도를 주된 사육으로 맡았고 분방과 다가 준비를 함께 참여했습니다. 찬양 인도 준비는 약 두 달 전부터 준비하기 시작했는데요. 사실 준비가능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주제에 맞는 찬양을 선곡하는 것도 어렵고 영어로 찬양하고 멘트를 준비하는 것까지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이전에 미얀마 아동센터를 방문했던 서부교회 자매님께서 찬양 인도와 관련해서 많은 도움을 주셨고 말레이시아 계신 예민 자매님께서 번역도 도와주셨고 그리고 여기 계신 샬리 자매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미얀마 아이들의 상황에 맞춰서 멘트를 수정해주시고 직접 영어 발음을 녹음해주셔서 저한테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리스도에 그 녹음을 계속 들으면서 비행기 내내서도 그걸 들으면서 연습했고 덕분에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율동이 없는 찬양들을 여기 계신 채연 자매님이 직접 율동을 만들어주시고 촬영까지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가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하나님 나라의 일은 결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저에게는 부족한 부분이 많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필요한 순간마다 동역자들을 보내주셨고 제가 준비한 것보다 하나님께서 동역자들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훨씬 더 많이 채워주셨습니다. 그리고 기도할 때마다 지혜를 주시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며 준비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또한 한국에서 반주자와 싱어분과 함께 연습할 시간이 없어서 걱정이 되었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말레이시아 도착한 후에 일정이 돼서 시간이 주어져서 현지에서 함께 맞춰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준비한 사역을 실제 저렇게 현장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당일에 점심 식사가 많이 지연되어서 저희가 도착하자마자 바로 사역을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요. 준비했던 일정은 제대로 진행하지 못할까 봐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일정이 무사히 진행되었습니다. 이제 아동센터에 도착하니까 여러 성도님들과 아이들이 저희를 반갑게 맞아주셨고 약 20명, 20명 아이들이 함께 참석했습니다. 이제 저희는 먼저 찬양으로 일정을 시작했고 저희가 인도를 맞게 되었는데 그런데 찬양을 시작하자 제가 예상한 것과 조금 다른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동영상 한 번만 틀어주세요. 웃는 게 웃는 게 아닙니다. 네 여기까지 해주세요. 찬양을 시작하니까 아이들이 율동을 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알고 보니까 아이들이 낯을 너무 많이 가리고 부끄러워서 그랬다고 하는데요. 솔직히 저는 처음에 너무 당황했습니다. 율동을 하지 않을 거라고는 제 계획에 아예 없었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하지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데 그때 이제 그 자리에 함께한 옆에 계신 동영상 분들께서 이제 아이들한테 옆에 가가지고 먼저 율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는데요. 이제 그러다 이제 아이들의 마음이 문이 생각보다 빠르게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처음에 쭈뼛쭈뼛 저렇게 따라하지 않았던 아이들이 어느새 함께 율동하기 시작했고 심지어 다음 찬양에서는 언제 그렸나 하는 듯 신냐하게 하느님을 찬양했습니다. 다음 찬양... 다음... 어...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네 여기까지 보겠습니다. 네 이렇게 제가 준비한 방법대로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인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아이들의 마음을 열어주셨다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제 자신을 돌여보게 되었는데요. 사실 저는 이 아이들을 위해 얼마나 기도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돌이켜보니까 준비하는 과정에서 찬양과 멘트 그리고 순서와 진행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많이 고민하고 기도했지만 그래서 그 사실이 너무 반성되었고 그래서 그 사실이 너무 반성되었고 이번 경험을 통해서 사육을 준비할 때 눈에 보이는 것들을 준비하기보다 무엇보다 먼저 그 영혼을 마음에 두고 기도를 하면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제 부족함을 돌아보게 하시고 아이들의 마음을 열어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 습니다. 이후에 말씀을 듣고 분반 활동과 한국 전통놀이 그리고 다가와 식사를 함께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교제했습니다. 처음에는 낯을 가리던 아이들이 어느새 정말 활발하게 웃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참 감사했습니다. 우리가 준비한 작은 것들을 통해서도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었다는 것이 참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이들의 찬양 발표가 있었는데요. 이것도 한 번만 틀어주세요. 여기까지 보겠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깜짝으로 저희한테 찬양을 보여줬는데요.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는데요. 그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이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하실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아까 연주 자매님께서 설명을 해주셨지만 이 아이들이 비자 문제로 인해서 어느 나라로 가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는 얘기를 듣고 그리고 심지어 전에 방문했던 서북교회 자매님께서 한 아이가 너무 궁금해서 그 아이를 여쭤봤는데 그 아이의 행방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신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이 아이들이 앞으로 어디에서 살아가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 있다는 것이 좀 마음에 많이 남았고 이제 그 아이들의 삶이 안정되고 그리고 저 친구들이 어디에 가서 살아가든지 이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붙들고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를 제가 더욱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번 선교를 통해서 여러 성도님들과 아이들을 만나고 그들의 삶과 신앙을 가까이에서 보면서 저 자신과 평소 신앙 생활도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선교 사역 훈련을 통해 받은 은혜와 느낀 점이 정말 많지만 그 중에 세 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영혼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번 선교에서 여러 사역지를 방문하면서 평소에는 생각지 못했던 곳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성도님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까 소개했던 여기는 타파교회고 여기는 아까 차로 많이 들어간 하부 지역이었는데요. 특히 저 타파교회는 예배당 바로 옆에가 산이에요. 그리고 에어컨도 없고 저기 타파교회가 엄청 더웠던 걸로 기억하는데 생각보다 훨씬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성도님들을 그곳에서 예배를 드리고 안식이를 지키며 신앙 생활을 이어가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또 저기 하부 지역으로 가는 길은 아까 연주자미님께서 보여주셨는데 사실 내비게이션이 없다 했나? 지도가 없어서 형제님이 기억에 의존해서 갔는데 길을 두 번이나 저희가 잘못 들기도 했습니다. 저렇게 구불구불한 산길이 계속 이어져서 저렇게 도착을 했고 사실 평소에 저도 멸미를 하지 않는데 멸미가 날 정도로 그렇게 차를 오래 타고 저렇게 마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 길을 가면서 저는 사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런 곳에도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영혼이 있을까? 그리고 이렇게 외진 곳까지 어떻게 복음이 들어오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곳에 도착해보니까 성도님들과 구도자분들이 계셨고 그리고 친척분들께서 저 가정예배를 참석하기 위해서 전날부터 험한 길을 지나와서 기다리고 계셨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분들은 복음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고 계신지 그리고 말씀을 기다리는 마음이 얼마나 간절한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어떤 환경에서도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는 성도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은 환경과 상관없이 변하지 않는 진리라는 것도 다시 한번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제 신앙생활도 돌아보게 되었는데요. 저는 비교적 편안한 환경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예배와 말씀을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겼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성교 훈련을 통해서 이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큰 은혜라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을 사실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마음으로는 깊이 깨닫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작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후회했던 적이 있는데요. 이번 선교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지금도 많은 영혼들을 찾고 계시고 복음 전파는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저에게 맡겨주신 사망이라는 것도 깊이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제가 받은 복음과 구원의 은혜를 귀하게 여기고 제 주변에 있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며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다짐했습니다. 두 번째로 느낀 점은요. 참여숙교회는 예수님 안에서 하나이며 동역자들의 헌신과 사랑을 본받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선교 사역 훈련을 준비하면서 전국 각지에 있는 동역자들과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기도 했지만 함께 준비하고 기도하고 사역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한 마음으로 마음이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언어와 문화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성도님들을 만나면서 우리가 정말 예수님 안에서 하나라는 것을 더 깊이 경험할 수 있었는데요. 특히 저기 하부 지역에서 저희가 기대라는 찬양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 찬양을 불렀던 순간이 제일 사실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기대 찬양 첫 가사가 주 안엔 우리 하나 모습은 달라도 예수님 한 분만 바라네. 이 가사를 이렇게 부르는데 저기 보라색 저 이분이 아마 제 나이 또래라고 하셨던 것 같아요. 딱 부르는데 눈이 딱 마주쳤는데 그 자매님이 눈물이 고이셔서 저도 부르는 순간 눈물이 나가지고 딴 곳을 쳐다보긴 했는데 그리고 기도할 때도 알 수 없는 눈물이 계속 났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는 말도 다르고 살아온 환경도 다르지만 그 자매님이 믿는 하나님이 제가 믿는 하나님과 동일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크게 다가와서 눈물이 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뿐만 아니라 저희가 찬양 교류 시간에 여러 나라의 언어로 함께 손을 잡고 예수 안에서 찬양했던 시간도 기억에 남는데요. 이 동영상도 한번 틀어주세요. 중간으로 한번 넘겨주세요. 감사합니다. 네 이렇게 언어는 달라도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한 분이시고 보금 안에서 우리는 하나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선교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동영자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이제 아까 연주자매님께서 소개해 주신 마지막 사진의 형제님들이 몇 시간씩 걸리는 험한 길도 마다하지 않고 하루 종일 운전하며 동행해 주신 우리 카장교회 형제님들 그리고 약 20년 동안 우리 미얀마 아동들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야고보 집사님 그리고 탑박교회를 위해서 꾸준히 섬기고 있는 말레이시아와 사박교회 청년들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또 페루곰 지역에서 우리 여수와 장롬님께서 우리 20년 동안 선교하시면서 5명을 전도하셨다고 하셨는데요. 사실 사람의 기준으로 보면 적을 숫자일 수 있지만 한 영혼을 포기하지 않고 오랜 시간 보금을 전해온 모습이 정말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동역자들의 모습과 모습을 통해 한 영혼을 소중히 영이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기꺼이 섬기며 끝까지 헌신과 사랑을 하시는 그 모습을 깊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느낀 점은 제가 앞으로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선교를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중에서 아침 기도회 때 목자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기억에 남는데요. 은혜를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명을 깨닫고 그 사명대로 살아가려고 결심하는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목자님께서는 은혜를 단순한 경험이나 기억으로만 남겨서는 안 된다고 하셨는데요. 그래서 실제로 저도 선교를 다녀온 이후에 제 안에 이전보다 많은 기도 제목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선교지에서 만났던 아이들과 성도님들, 구도자들, 그들의 삶과 신앙을 위해서 기도를 하게 되었고 아직 복음을 알지 못하는 영혼들을 위해서도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선교를 통해 만났던 영혼들을 계속 기억하고 기도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참 감사하게 느껴졌 는데요. 선교가 끝난 것이 아니라 그 영혼들을 위해 계속 기도할 수 있는 것 또한 제가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선교라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이번 선교를 준비하고 사역하면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특히 언어의 부분에서 많이 느꼈는데요. 사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진심이 느껴지지만 말이 통해야 한다는 순간도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서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준비하고 공부하는 것도 필요하겠다는 것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준비하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 성령으로 충만하게 준비되어 이제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저와 그리고 우리 모두의 시선이 함께 머물기를 소망합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께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우리 시간이 굉장히 짧은 시간인데 아마 마음이 훨씬 더 큰 마음을 가지고 해주신 것이 많이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저 마음을 마음 가운데 많이 새겨서 우리에게 주어진 그런 이 전도의 사역,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바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들은 말씀 또 들은 간증 생각하시면서 다다음 달에 우리 영혼 전도 집회가 있습니다. 영혼 전도 집회가 있습니다. 말씀 들었던 것처럼 환경이 다 다르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 가운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일이 분명히 있고 맡겨주신 사람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나에게 맡기셨다. 우리 교회에 맡겨주셨다. 또 우리 교회에 맡겨주셨다는 사실 잊지 마시고 또 영혼 전도 집회 때 꼭 그 영혼을 하나님 앞에 데리고 올 수 있도록 어떤 것이든 감당하겠다는 믿음 가지고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하나는 우리 교회에 우리 건축을 위해서도 잊지 말고 계속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교회에 몸이 불편하시고 또 육체 질병 때문에 고통받는 분들 계십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도 잊지 말고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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