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회01
오병이어의 기적 20
김용준 · 요6:1-13
제작일 2026. 8. 25.
AI 설교 정리
오병이어 기적은 예수님의 신성을 드러내고, 작은 헌신이 큰 기적을 이룰 수 있음을 강조하는 사건이다.
본문요한복음 6:1-13요한복음 6:35
- 오병이어 기적은 예수님께서 5개의 떡과 2마리의 물고기로 5,000명 이상을 먹이신 사건이다.
- 이 기적은 예수님의 신성을 드러내기 위해 요한복음에서 특별히 기록되었다.
- 이 사건은 작은 헌신이 큰 기적을 이루는 것을 보여주며, 오늘날 교회에 대한 헌신을 강조한다.
본문 정리 펼치기▼
오병이어 기적의 배경
- 요한복음 6장 1절에서 13절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기록하고 있다.
- 이 기적은 사복음서(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모두에 기록되어 있다.
- 예수님은 5개의 떡과 2마리의 물고기를 통해 5,000명 이상을 먹이셨으며, 남은 떡 조각은 12바구니에 채워졌다.
- 이 기적은 예수님이 행한 기적 중 유일하게 사복음서 모두에 기록된 사건이다.
기적의 의미와 교훈
- 이 기적은 예수님의 신성을 드러내기 위해 요한복음에서 상세히 기록되었다.
- 기적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그리고 어린 소년의 헌신에서 비롯되었다.
- 예수님은 작은 씨앗, 즉 작은 헌신과 영성에서 큰 기적을 이루신다.
- 교회는 작은 일에 헌신하는 사람들에 의해 세워지고, 작은 일에 무관심하면 문제가 생긴다.
예수님과 제자들의 역할
- 예수님은 빌립을 시험코자 하셨으며, 빌립은 현실적으로 계산이 빠르지만 영적으로 둔하다.
- 안드레는 빌립과 달리 작은 일에도 헌신하고 말을 해보려는 성격이다.
- 이 기적은 감사에서 시작되었으며, 예수님은 축사기도를 통해 5,000명을 먹이셨다.
- 감사는 베풀어 주신 축복을 감사하거나, 앞으로 베풀어 주실 축복을 믿음으로 드리는 것이다.
오늘날의 교회와 헌신
- 오늘날의 교회는 작은 일에도 헌신하는 성도들이 많아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 세상 끝날이 가까워졌다는 것은 깨어나야 할 때이며, 작은 일에도 마음을 다해야 한다.
- 어둠의 시기에는 작은 불빛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오늘날의 기도는 빈들의 기적이 일어나는 귀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전사(자막) 전문▼
이 시간에 같이 나올 말씀은 요한복음 6장 1절에서 13절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6장 1절에서 13절 교독해서 보겠습니다. 1절 제가 한번 읽습니다. 그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바다 곧 디베리아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메 예수께서 산에 오르사 제자들과 함께 거기 앉으시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로 먹게 하겠느냐 하시니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200대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예수께서는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를 가졌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엄나이까 예수께서는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5개와 함께 하시니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은 자들에게 나눠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저희의 원대로 주시다. 이에 거두니 보리떡 5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12바구니에 찼더라. 아멘 오늘 본부는 대단히 유명한 이야기이지요. 여러분 설교학에서는 그런 얘기가 있어요. 가능하면 탕자 이야기 또 이 오병이어의 기적 이런 건 설교하지 않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너무 유명하기 때문에 여러분 이 오병이어의 기적은 마태복음 14장 13절 이하에 그리고 마가복음 6장 32절 이하에 그리고 누가복음 9장 10절 이하에 그리고 요한복음 6장 1절 이하에 그러니까 뭡니까? 사복음서에 모두 기록되어 있는 기적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행한 기적 중에 사복음서에 다 기록되어 있는 기적이 몇 개나 될까요? 네. 오병이어의 기적 딱 이것 하나예요. 오직 이 오병이어의 기적만 사복음서 전부에 기록이 되어 있는 말씀이에요. 여러분 요한복음 서론을 말씀드릴 때에 요한복음의 기술적인 특징에 대해서 말씀드린 거 기억하세요? 요한복음에서는 다른 복음 요한복음은 가장 사복음서 가운데 나중에 늦게 쓰여졌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요한복음은 다른 복음서들에 기록되지 않은 것들을 보충하는 이런 의미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가려법은 7개의 기적만을 소개했는데 그 기적들은 다 멋과 관련이 있을 때 예수님의 신성을 증거하는 데 꼭 필요할 때 그런 기적들만 소개해 놓은 책이다. 이런 말씀 드렸잖아요. 여러분 오늘 6장 1절을 이렇게 시작했어요. 그 후에 그래서 요한복음에서 그 후에 라고 하는 이 단어가 가진 의미에 대해서 5장을 말씀드릴 때 말씀을 드렸는데 여러분 5장 1절도 그 후에 이렇게 시작했었잖아요. 5장의 내용이 5장 1절에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있어 이 유대인의 명절이 6월절 명절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6장으로 넘어와서 여러분 6장 4절에 밝히는 것처럼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6월절이 가까운지라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6월절에서 다음 6월절이 되기까지는 얼마의 시간이 흐른 거예요? 정확하게 그러니까 1년의 시간이 흘렀다 하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5장의 사건하고 이 6장의 사건들 사이에는 1년의 시간이 간격이 있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 1년이라고 하는 시간 동안에 적지 않은 일들이 있었어요. 예수님이 많은 기사 이적도 행하시고 많은 사건들을 행하셨거든요. 그 기간 동안에 12제자를 파송하는 이런 일도 하셨고요. 또 그 기간 동안에 세례 요한이 죽는 아주 큰 이런 일도 있었고요. 또 우리 예수님이 무리를 걸으신 것도 굉장한 사건이지요. 또 게네사렛에서 병자들을 고치시기도 하셨고 가난 여인의 딸을 규신들린 딸을 고쳐준 것도 그 시간 안에 행하신 기적이에요. 그리고 대가벌리에서도 수많은 병자들을 고치셨다라고 많은 병자들을 고치신 이런 내용에 대해서 공간보금에서 잘 기록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중요한 사건들이 정말 많았는데 그 많은 사건들은 하나도 기록하지 않으시고요. 하나도 기록하지 않고 오직 이 오병이의 사건만 기록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다른 보금서에서 기록하고 있는 것들은 반복하지 않고 다 뺀 것입니다. 그런데 왜 오병이의 기적은 다른 보금서에 다 기록이 되어 있는데 그것도 마테마가 누가 보금에 다 기록이 되어 있는데 왜 이 오병이의 기적은 특별히 요한보금에 또 기록을 하시는 걸까요? 한 걸까요? 이렇게 묻는 게 낫겠네요. 왜 기록을 했을까요? 요한보금의 기록 목적에 정확하게 부합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이 오병이의 기적이 예수님의 신성을 드러내는 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보금서에 다 기록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요. 요한보금 안에 다시 기록하는 데에도 굉장히 상세하게 기록을 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이제 6장에 뒤에 나오는 22절부터 71절까지에 나오는 요한만의 독특한 기록인 생명의 떡하고 이걸 연결을 시켜요. 그래서 그 생명의 떡에 대한 어떤 도입 부분으로 이 오병이의 기적을 사용을 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고난당하심을 통해서 자기를 믿는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생명의 떡이 되신다라고 하는 이 진리를 전하기 위해서 공간보금에 이미 기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이적을 요한보금에서 다시 한번 소개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 오병의 기적이 일어난 곳이 어디입니까? 오늘 요한보금에서는 정확하게 그 단어를 쓰지 않았는데요 여러분 마태복음 14장 13절 이하의 말씀 그리고 마가복음 6장 35절을 보시면 우리 마가복음 6장을 한번 보겠습니다 마가복음 6장 35절 30절부터 오병의의 이적이 있는데요 35절에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때가 저물어가며 제자들이 예수께 나와와 여쭤오되 이곳은 빈들이요 때도 저물어가니 이곳이 어디라고요? 빈들이라는 거죠 빈들 마태복음 14장에서는 그걸 훨씬 더 강조해서 말합니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들에 가시니 저녁이 되면 제자들이 나와가는데 이곳은 빈들이요 이렇게 빈들로 주님께서 제자들에 따로 좀 쉬도록 하기 위해서 사실은 보낸 거예요 그런데 그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가시는 이런 제자들을 그 갈릴리 호수 주변에 마을에 있는 사람들이 그 배가 건너가는 걸 딱 보고 알아요 예수님 일행이 건너가신다 그래서 공간보금의 앞에 있는 기록들을 보면 저들이 예수님이 타신 제자들이 타고 있는 배다 이걸 알고 막 그 배를 쫓아서 뛰었다 이렇게 표현을 하고요 막 달려가기를 시작을 한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지금 굉장히 전두사역에 갔다가 와서 보고를 하는 그런 보고를 들으시고 굉장히 피곤한 이런 상태에 있는 제자들을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쉬도록 해라 그래서 지금 쉬러 가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 갈릴리 호수 주변의 사람들이 그런 예수를 발견하고 놔두지를 않는 거죠 그동안 이제 열두 제자가 둘씩 둘씩 파송돼 가지고 어마어마한 일들을 한 끝에 그 소문이 쫙 퍼진 거예요 어마어마한 일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걸 보고 다 이렇게 미리 이렇게 가서 예수를 기다렸다 이렇게 표현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수님이 그런 자들을 놔두어 볼 수가 없으신 거죠 그래서 여러분 마가복음 6장에 다시 한번 보십시오 마가복음 6장 32절 이하에 31절 말씀을 보시면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습니다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세 33절 같이 읽어봅니다 시작 그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저희인 줄 안지라 모든 고울로부터 도보로 그곳에 달려와 저희보다 먼저 갔더라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을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때가 저물어 가메 지금 그러니까 쉬러 갔는데 그렇게 예수 앞에 나아오는 그들을 놔둘 수가 없어서 그들에게 또 이렇게 병자들을 고쳐주시고 또 막 하나라도 더 이렇게 알려주시려고 힘을 써서 이렇게 말씀을 가르치시다 보니까 어느덧 어떤 때가 된 거예요 밥 먹을 때가 되어버린 것이지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밥 먹을 때가 되었는데 그게 빈 들이기 때문에 제자들이 빨리 이제 저물어 가니까 저녁때가 되니까 저들을 보내서 우리가 이곳에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 예수님께서 그곳에서 이 오병이호에 그런 상황 속에서 이 기적을 일으키신 거예요 그곳을 빈 들이라 이렇게 성경은 표현하고 있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 오병이호의 기적이 어마어마한 사건인데 이게 빈 들에서 일어난 기적이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 빈 들의 기적 사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이런 것이 아닙니까? 그렇죠? 오늘도 그 꿈을 쫓아서 인생 대역전을 노려보시는 이런 분들이 많잖아요 저는 우리 성도님들 가운데는 로또를 사시는 분이 없으리라 이렇게 마음으로 생각을 하지만 또 누가 압니까? 우리 중에도 인생 한 방을 기대를 하고 로또를 사고 계시는 이런 분들이 계실지 그런데 어디 그게 인생뿐이겠습니까? 여러분 교회도 그런 걸 기대하는 예수님의 어마어마한 기적을 원하는 이런 모습이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에요 그런데 여러분 오늘 이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될 것은 이 빈 들의 기적은 빈 들의 기적이 있어요 있지요? 그런데 그 빈 들의 기적이 누구에게 일어나느냐라는 거예요 빈 들의 기적을 일으키는 그 뭐가 있을 때 그 빈 들의 기적이 우리의 삶 가운데 그런 기적을 우리가 원하는데 뭐가 그런 걸 가능하게 하느냐 우리가 이것을 어느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생각을 해봐야 된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 빈 들의 기적을 낳는 아주 중요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빈 들의 기적은 무엇이 가능하게 하는 것일까요? 첫째는 여러분 이 빈 들의 기적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그리고 그것을 바친 어린 소년의 헌신에서 비롯되었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 보리떡 다섯 개가 있는데 이 보리떡이 무엇일까요? 오늘날로 말하면 갯떡 정도 됩니다. 여러분 갯덕을 우리가 지금은 이 갯덕이 아주 귀한 음식이지만 제가 오늘 예배 오기 전에도 저는 갯덕을 먹고 왔는데 여러분 이 갯덕이 어떤 음식입니까? 우리 어르신들 아주 헐벗고 굶주릴 때 허기를 메꾸기 위해서 가난한 자� ��이 만들어서 먹던 이런 떡이 갯덕이잖아요. 여러분 이스라엘 보리떡이라고 하는 게 꼭 그런 음식이에요. 그러니까 모든 빵 중에서도 가장 값싼 그러니까 천한 음식으로 이렇게 취급받는 그런 음식이에요. 가난한 집에서는 이걸 주식으로 먹지만 좀 산다 하는 집에서는 이걸 사람이 먹지 않고 가축이 먹는 낙유에게 먹이던 이런 가난한 사람들의 음식이 보리떡이라는 것이지요. 또 이 물고기라고 번역된 옵사리온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헬라어에는 물고기를 나타내는 단어가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상징으로 쓰는 물고기 그림이 있잖아요. 그 물고기를 나타내는 단어가 하나 있고요. 그리고 이 옵사리온이라고 하는 단어가 있는데 이 옵사리온이라고 하는 이 단어는 어떤 단어냐면 여러분 이 어부들이 가서 이제 그물을 쳐가지고 고기를 낚으면 아주 작은 것들은 다 그 자리에서 놓아주죠. 그리고 돈이 될 만한 시장에 가서 팔 만한 것들은 다 챙겨서 가지고 와요. 그런데 고기들 중에는 놓아주기에는 좀 크고 또 시장에 가서 팔기에는 너무 작은 이런 고기들도 있잖아요. 그러면 그런 고기들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가지고 와가지고 해변가에다가 이렇게 던져놓는 거예요. 그러면 과부라든지 아주 가난한 이런 집에서 와가지고 그런 것들을 주워다가 이렇게 소금에 절여가지고 자기들의 양식으로 먹도록 어부들이 이렇게 해변가에 버려주는 던져주는 이런 물고기를 옵사리온이라고 불러요. 그러니까 이 옵사리온이라고 하는 이것도 아주 가난한 형편에 있는 이런 사람들이 먹는 음식이다 이 말이 여러분 지금 예수님 앞에 놓인 이것은요. 가난한 아이들의 한 끼 도시락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보잘것 없는 이 음식에서 오병이어라고 하는 이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이 말이 여러분 이 기적은 어린 소년의 작은 헌신과 희생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의 헌신이라고 하는 건 뭘 말하는 것일까요? 여러분 나중에 빌립이 안드레가 이 도시락을 가지고 오는데 뺏어오지는 않았을 거 아니겠어요?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 아이가 먹을 것을 걱정하는 이런 걸 듣고 자기가 들고 있는 이 보잘것 없지만 이거라도 어떻게 예수님이라도 좀 드리면 어떨까요? 이런 상황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래서 이 작은 아이의 헌신이 들어간 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지요. 여러분 이 작은 헌신 이게 오병이어라고 하는 기적을 낳았다. 이걸 꼭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주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씨앗을 요구하세요. 마중물은 우리가 준비해야 된다 하는 거예요. 참으로 이 보잘것 없는 이런 것이 씨앗이 되었어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는 빈들 기적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인 것입니다. 이게 드려지지 않고서는 우리가 아무리 내 삶 가운데 오병이어리 기적이 일어나길 바래도 그런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저는 우리 교회가 큰 일을 이루려면 이런 일들이 많아져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제 목회 한 지가 이제 26년이 넘어가다 보니까 많은 교회들을 거쳐서 부산에 와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우리 교회들을 보면서 우리가 참 약한 부분이 안 되는 이런 부분이 바로 이런 부분이다 라고 생각하는 게 있는데 우리 교회들이 큰 일은 곧잘 해냅니다. 아주 우리 성도들의 충성도가 아주 대단해요. 그렇죠? 그래서 세상에 있는 교회들하고 비교할 수 없도록 그런데 이건 큰 교회나 작은 교회나 구별이 없어요. 정말 큰 일들에 대해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이런 힘을 보태서 그런 일들을 감당을 하는 이런 것들 곧잘 해내는 것을 보게 돼요. 여러분 보통 사람들이 큼지막한 일은 곧잘 해내잖아요. 큰 일에 참여하는 이런 데 있어서는 잘 빠지지를 않아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 중에 하나 크게 작용하는 것 중에 하나는 체면 이런 것도 있을 거예요. 큰 일에는 다 이렇게 모든 사람이 알게 되기 때문에 그래서 큰 일에 빠지는 이런 분들을 쉽게 보지 못하게 되는 어떤 이런 것도 있을 거예요. 그런데 작은 일에는 어떻느냐라는 것입니다. 큰 일에 참여하는 건 곧잘 해내는데 작은 일에도 변함없이 정말 모든 걸 다 해서 이렇게 해내려고 하는 그런 마음이 있을까 하는 거예요. 여러분 큰 일을 이루는 이런 교회가 되려면 큰 헌신 마땅히 있어야 되지만 이 교회가 진짜 큰 일을 이루는 교회가 되느냐 하는 것은 뭐가 결정을 할까요? 작은 일들을 대하는 작은 일들을 대하는 그 마음 자세 태도 이게 사실은 결정을 하는 거예요. 작은 일에 헌신된 마음을 쓰고 실천에 옮기시는 보이지 않는 데서 이루어지는 일들에 대해서 동일한 마음을 가지고 쓸 줄 알아요. 이런 분들이 많아져야 그런 분들이 많은 교회가 큰 일을 아주 잘 감당하는 교회가 되더라 하는 거예요 여러분 무엇이 큰 일이고 무엇이 작은 일입니까? 라고 묻는다면 여러분 한번 교회에 있는 일들을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교회 임원이 되는 일도 있고요 또 신도회에 임원이 되는 이런 일도 있지요 우리가 예배에 참여하는 이런 것도 일이지요 새벽 기도에 나오는 것도 일이고요 저녁 기도회에 참여하는 것도 일이고요 식사당번을 맡아서 하는 것도 일이고요 예배에 이런 각종 예배가 되어지도록 하는 데 있어서도 수많은 봉사자들이 있지요 반주를 하는 것도 그렇고 또 예배당 불을 누군가는 또 와서 켜고 마이크를 켜고 문을 열고 청소를 하고 오시는 분들에게 인사를 하고 서로서로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또 신경을 쓰고 이런 것들이 다 일에 속한 것들이 있잖아요 설교 봉사를 하고 또 설교를 경청을 하고 그렇죠? 그러니까 설교를 하는 일은 큰일이다 그런다면 이 설교를 경청을 해주는 이거는 어떨까요? 하여튼 이 예배 가운데도 이런 큰일 작은 이런 일들이 굉장히 많이 있다 이 말이에요 이 예배가 한 시간 진행되는 데에도 수많은 봉사자들이 있어야 돼요 운전 봉사를 해주시는 분도 있어야 되고 그 차를 가서 또 수시로 청소를 하고 또 관리를 하시는 분도 있어야 되고 그 차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기름을 넣는 분도 있어야 되고 차 하나가 운행되는 데 있어서도 수많은 이런 일들이 있지 않습니까? 예배에 참여하는 것도 그래요 예배 오시는 것도 여러분 이것도 일로 치면 또 얼마나 많은 요소들이 있습니까? 그렇죠? 여기에 와서 예배를 하기 위해서 많은 것들을 신경을 쓰고 정리를 하고 예배에 늦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얼마나 또 신경을 쓰기도 하고 이런 일들이 있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큰 것들은 우리가 곧잘 해낸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그 작은 일들에 대해서 우리가 이게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는 교회를 위한 일이라고 하는 성업이라고 하는 이런 동일한 마음이 움직여지는 그런 모습이 우리에게 있느냐라는 거예요 제가 이제 부산에 온 지 8개월이 아니라 6개월이 지나지 않습니까? 이제 우리 성교님들이 대화를 할 이렇게 개인적으로 이렇게 할 기회가 되면 수시로 묻습니다 부산 어때요? 부산 어떤 것 같아요? 제가 공개적으로 답변 드릴게요 부산 참 특별한 교회인 것 같아요 처음에 와가지고 적응하기 조금 어려웠어요 왜냐하면 저는 경상도 쪽에 관계된 게 하나도 없어가지고 이런 경상도의 어떤 문화라 이런 데 익숙하지가 않다 보니까 그러니까 이상하다라는 거지 안 좋다 이런 개념이 아니고요 그런데 이제 적응하고 보니까 너무 좋은 거예요 마음에 쏙 들고요 아직까지는 그래요 다 좋아 보이고 부산이 좀 많이 다르더라고요 그런데 특별하게 좋은 게 뭐냐면 작은 일에 헌신 되신 분들이 오 많이 있다 제가 많은 교회를 다녀왔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부산에 우리 성도님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이런 마음들이 참 특별한 분들이 많다 특히 작은 일에 헌신 되신 이런 분들이 참 많다 그런 면에서 저는 이 부산이 정말 좋은 교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좋다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희망이 있다 소망이 있는 이런 교회다 이런 생각이 든다 이 말이에요 서로 서로 서로 서로 마음이 이렇게 한 가지로 서로에게 이렇게 마음을 쓰려고 하는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당연히 없는 건 아니지요 있지요 그런데 그런 분들은 어디에든지 모든 교회가 다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부산은 특별히 서로에게 마음을 쓰고 챙기려고 하고 이런 마음을 쓰실 줄 아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라는 거예요 그런데 정말 세심하게 작은 부분까지도 마음을 쓰실 줄 아는 분들이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요 다시 한번 말씀드려요 다 그렇다라는 게 아니고 그렇게 쓰시는 분들이 다른 교회에 비해서 비중이 높더라 많이 보이더라 하는 거예요 여러분 교회는 작은 일에 세워지기도 하고요 작은 일에 무너지기도 합니다 여러분 교회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우리 교회가 큰 위기를 당할 때에 큰 일로 그 위기가 시작되던가요? 아니면 작은 일에서 시작되던가요? 여러분 댐이 무너지는 것도 작은 틈 하나를 소홀히 하기 시작할 때 그 틈들이 많아질 때 커지기 시작하는 이게 큰 댐을 무너지게 하는 이런 것이잖아요 교회가 세워지는 것도 그래요 그 작은 일에 헌신된 사람들이 많으면 그 교회는 따뜻한 교회가 되잖아요 정 있는 교회가 되는 것이고요 굉장히 힘 있는 교회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작은 일에 무관심하고 작은 일에 구멍이 많은 이런 교회들은 나중에 문제가 생기는 건 거기에서 시작된다 이 말이에요 그 작은 구멍을 막지 못하는 데서 그래서 제가 우리 학생들에게도 인사 이런 것 제가 몇 차례 말씀을 드리잖아요 그런 차원이에요 인사하는 것 그게 별것 아닌 것 같아도요 사람과 사람과 사람 사이를 아주 친밀하게 끈끈하게 딱 붙여주는 것이 인사하는 거예요. 볼 때마다 눈이 마주칠 때마다 여러분 막 씩씩 웃어가면서 씩씩거리지 말고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해 두시면 그게 별것 아닌 것 같아도요. 이 교회를 아주 훈훈한 훈짐이 돌게 만드는 훈짐이 뭔지 아세요? 사람들이 그냥 따뜻해요. 그 공간에 있으면 그런데 그게 별것 아닌 것 같아도 막 인사 안 하고 눈 피해버리고 자기는 전혀 그런 마음이 없을 수 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피하는 이런 게 찬바람 쌩쌩 불게 하는 그게 나중에 교회를 힘들어지게 하는 그렇죠? 따뜻한 분위기에서는요. 어지간한 일들이 생겨도 그거 그냥 훈짐으로 다 덮고 넘어가거든요. 그런데 평소에 썬을 하면 아주 작은 일인데도 어마어마하게 크게 반응을 해요. 그래서 이게 아주 폭발적으로 커져버리는 이런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잖아요. 오늘 예배 준비하는데 임원 단톡방에 글이 하나 올라왔어요. 예배 전에 그런 글들이 올라오고 그러면 신경이 곤두세요. 그래서 어지간하면 안 보려고 그래요. 그런데 오늘은 컴퓨터 앞에 있다 보니까 뜨는 게 자동으로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뭐라고 글이 올라왔느냐 하면 탁구장에 에어컨이 켜져 있던데 혹시 임원분들께서 필요해서 켜두신 것인지 꺼도 될지 이걸 묻는 글이 올라왔더라고요. 제가 한참을 읽어봤어요. 한참을 생각해봤어요. 내용이 참 이쁘잖아요. 지금 켜져 있는 거니까 지난 안식일부터 켜져 있는 거예요. 누군가가 그걸 발견을 한 거예요. 그런데 그걸 어떻게 처리를 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은 거잖아요. 에어컨을 껐어요. 당연히. 그런데 꺼놓고 이걸 그냥 조용히 있을 수도 있는 거고요. 그러기에는 또 이게 또 경각심이 좀 필요한 이런 일이기도 한 일이잖아요. 이게 저는 그냥 저만 끄고 말아요. 그런데 이게 또 다 같이 공유를 해야 되는 이런 특성이 있는 일인데 그걸 임원방에 올려서 혹시 죄습이라든지 이런 걸 위해서 켜두신 걸까요? 제가 이걸 꺼도 될까요? 여러분 이 문장이 얼마나 예쁘냐 이 말이에요.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청무님들 이 방에 들어갔더니 에어컨이 켜져 있던데 우리 좀 관심 가지고 좀 둘러보시지요. 만약에 이렇게 올렸다고 해보세요. 왜 그걸 그냥 나도 왜 교회도 안 둘러보고 임원들 좀 관심 가져야 될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그 글이 올라왔다고 해보세요. 여러분 그런데 그렇게 올라오지 않고 얼마나 예쁘게 글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참 우리 청무님들이 대단한 게 그렇게 글이 올라왔는데 그걸 딱 알아들으시고 아우 안식일부터 그러면 켜져 있었나 본데 저희가 마치고 둘러봤어야 되는데 둘러보지 못한 것 같네요. 우리 앞으로는 좀 둘러보도록 해야 되겠네요. 또 이렇게 글을 또 올려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또 다른 분도 또 아우 저도 둘러봤어야 되는데 못 둘러봤네요. 둘러보라고 지금 올린 글이 아닌데 청무님들이 또 그걸 다 그렇게 알아들으시고 그렇게 또 글을 올려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또 어떤 분이 또 그렇게 나도 안식일 끝나고 둘러봤어야 되는데 관심을 못 가지고 미처 둘러보지 못한 것 같네요. 다음부터는 꼭 둘러보겠습니다. 하고 글을 올려주시고 제가 그걸 이렇게 한참을 글들이 올라가고 계속 답글이 달리고 이렇게 달렸을 거 아니에요. 다른 데 같으면 보지 않는 글인데 오늘 말씀 준비하는 데에도 또 딱 그 주제고 그래서 제가 그걸 한참을 봤다 이 말이에요. 너무 예뻐서 그 마음들이 서로가 서로를 이렇게 배려하고 챙겨주고 이런 마음들이 너무 예뻐서 여러분 그런 거잖아요. 작은 일에 헌신되는 아주 세심한 부분까지도 살피려고 하는 목회자들은 그런 걸 볼 때 힘이 난다 이 말이에요. 참 특별한 교회다. 여러분 겉으로만 봐서는 여러분 그렇게 친절하지 않은 분들이거든요. 경상도 분들 전라도 분들에게는 굉장히 거칠고 사납고 그런데 그렇게 따뜻한 이런 마음들이 많더라 라는 거예요. 여러분 오병이언은 이런 치극히 작은 것들이 들여지는 거예요. 나만 먹기에도 부족한 이런 도시락을 이렇게 생각해서 내놓을 줄 아는 그걸 예수님께 드렸더니 모두가 먹고 그것도 풍족히 먹고 원하는 대로 다 주었다고 그러잖아요. 저는 저 자신을 바라볼 때예요. 저는 목회 나올 때 그런 생각했어요. 저는 배경도 약하고 학력도 뭐 그렇고 내놓을 것도 없고 신앙 이력도 그렇게 내세울 것이 없는 출신도 여우치라고 하는 개떡 같은 그런 존재라고 생각을 했어요. 업사리온 같은 그런 존재 그런데 이런 저를 사용해서 목회자로 세워주신 그 하나님이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평생을 그 감사하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목회를 해왔거든요. 여러분 저같이 못난 사람도 거룩한 하나님의 집에서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 오병이어를 귀하게 보시고 축복하시는 주님의 은혜 때문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여러분 손에 들려진 그 오병이어를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의 손에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그 씨앗이 있어야 합니다. 그 씨앗이 있어야 하나님께서 이 교회를 받으셔서 이 교회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쓰시기에 합당한 이런 교회로 받아주신다 이 말이에요. 이 빈들의 기적이 오늘 이 작은 어린아이의 그 헌신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걸 꼭 우리가 이 오병이어를 볼 때마다 꼭 기억하셔야 돼요 두 번째는 이 기적은 안드레의 영성이 있어야 일어납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에 두 제자가 대비되고 있는 거 볼 수 있지요? 누구 누구입니까? 빌립과 안드레이지요 5절 말씀을 보시면 우리 예수님께서 빌립을 지목해서 이렇게 질문을 했어요 우리가 어떻게 이 사람들을 먹일 수 있겠느냐 예수님은 이미 제자들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라고 하는 거 알고 계셔요 저들이 돈이 어디가 있으며 설사 돈이 있다 한들 이 시골에서 어디 가서 이 5천명이나 되는 이 사람들을 먹일 이런 걸 살 수 있는 곳이 어디가 있겠어요 주님이 그거 다 아시는 거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빌립에게 그렇게 물으시는 그 이유를 오늘 본문은 이렇게 말씀을 했어요 빌립을 시험코자 하심이라 특별히 빌립을 콕 찍어가지고 삶은 믿음으로 들였는데 믿음을 위해서 현실은 했지만 현실 속에서 믿음을 찾기가 어려운 이 빌립이 가진 삶 속에서의 어떤 자세 태도 여기에서 믿음을 좀 보았으면 좋겠는데 그게 잘 안 보이니까 나중에 여러분 요한복음 14장 6절 9절에 예수님이 그렇게 말했죠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었을 때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그러니까 이 빌립이라고 하는 사람이요 현실적으로는 굉장히 계산이 빠른 사람 현실적으로는 빠삭한데 영적으로는 굉장히 둔한 사람이 이 빌립이라는 사람이에요 오늘 시험도 보십시오 빌립은요 나름 정확하게 계산하지 않습니까? 예수님 조금씩만 먹는다고 그래도 200데나리온으로도 부족할 것 같은데요 계산이 그냥 딱 하고 나와버리는 사람 200데나리온이라는 건 200일의 품삭 그러니까 이게 적지 않은 돈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한 6천명 정도 된다 치면 그 정도 돈은 가져야 먹여 살리지요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요? 이건 못해요 빌립은 딱 그렇게 계산이 끝나버린 이런 사람이잖아요 그리고 안드레는 어떻습니까? 8절 9절 말씀을 보면 여러분 안드레도 빌립만큼 생각을 못하는 이런 사람 아니잖아요 얼마든지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보십시오 오병이어를 가지고는 나왔지만 오병이어를 가지고는 나왔지만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빌립이 하는 그런 생각을 안드레가 못하는 것 아니다 하는 거잖아요 자기도 알아요 이것으로는 턱도 없다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안드레는 빌립과 다른 데가 있어요 그게 뭡니까? 그렇다고 해서 그냥 있을 수는 없다라는 거예요 뭔가라는 것입니다 그냥 말할 수는 없다라는 것입니다 이걸 이걸 안드레 영성이라고 그래요 이라고 그래요 안드레 영성 우리말로 표현을 하면 말이라도 한번 해보자 이런 거예요 학교에서 애들 영원히 가야 되는데 영원히 가야 되는데 보충수업이면 어떻고 학교에서 안드레 영원히 가야 되는데 안 보내준다고 이럴 때 그래 할 수 없지 하지 말고 뭐라도 해보자 말이라도 한번 해보자 안될 거 알지만 부모님이 또 가서 우리 아들 교회 행사 가야 되니까 보내달라고 고3이어도 이런 안드레에게는 그런 영성이 있었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어떤 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하나님의 것을 포기해버리는 이런 사람들이 있잖아요 교회 행사가 있어도 뒷전으로 너무 쉽게 여러분 안드레 영성이 오늘 이 오병 이효의 기적을 가능하게 했다 안드레 영성이 없었으면 오병 이효도 없는 거예요 그렇죠? 말이라도 한번 해보려고 하면 세 번째는 이 빈들의 기적은 감사로 이루어진 기적이다라는 거예요 11절 말씀을 보면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셨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 여러분 예수님이 축사를 하실 때 어떻게 축사하셨을 것 같아요? 그냥 당신만 먹고 말려고 축사 이렇게 없는데도 저를 생각해서 이런 걸 이런 축사하셨을까요? 아니면 5천명 먹을 것으로 축사기도를 하셨을까요?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 들고 예수님은 5천명 먹일 축사기도 하신 거잖아요 그리고 떼어주기를 시작한 거잖아요 그런데 여러분 이런 생각 해보셨어요? 그냥 하셔도 되잖아요 예수님은 예수님은 그냥 떼주셔도 되잖아요 그런데 왜 굳이 그걸 축사를 하실까요? 누구를 위해서 축사하신 걸까요? 네수님은 너희를 위해서 축사하는 거예요 우리를 위해서 축사하신 거예요 우리의 뭘 위해서 축사하신 걸까요? 감사해라 하는 거예요 감사해라 거기에서 기적이 시작된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 5천명을 앞에 놓고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어떻게 감사기도가 나오겠습니까?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는 감사기도를 들이신다 이 말이에요 지금 당장 전세금 수천만 원이 필요한데 단돈 10만 원을 손에 들고 감사하라고 그런다면 여러분 감사가 나오겠습니까? 그러나 감사하라는 거예요 그럴 때 5천명의 기적이 시작되는 그게 감사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주님이 보여주시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감사를 가불감사 혹은 선불감사 이렇게 부릅니다 여러분 이것은 베풀어 주셨던 축복만을 감사하거나 아니면 도움의 통장을 손에 쥐고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베풀어 주실 축복을 그리면서 믿음으로 드리는 감사 이걸 가불감사 혹은 선불감사라고 그래요 11기상 18장 44절에 엘리아가 손바닥만한 구름을 보고 그 속에 폭풍이 들어 있는 것을 보고 감사 기도하잖아요 여러분 그것이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빈들 기적은 바로 이 감사에서 비롯된 기적이다라는 거예요 우리 참여수교회가 한국에 들어온 지 78년의 세월이 흘렀어요 들어온 초기에는 정말 부족함이 없는 진리적으로나 아니면 우리 성도들의 믿음적인 측면으로나 정말 부릴듯이 사정전 2장에 성도가 성도를 향한 그 애틋함이요 저도 지금도 기억이 나요 엄마 손을 잡고 제가 기차 타고 버스 타고 막 어디를 갔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영은혜의 예 그런데 이번에 대전 갔다 오면서 이야기 나누다 보니까 그게 운함교회가 아니었는가 저는 수문인가 그랬는데 대전에 가서 기차 타고 간 그런 기억을 돌려보면 운함교회가 아니었을까 생각을 해요 여러분 그때 그 여우치에서 거기까지 온전히 말씀 먹기 위해서 그렇게 만난 성도들이 얼마나 끈끈합니까 그런데 시간이 좀 지나면서 그런 것들이 사라져가기로 시작했지 않습니까 교회가 돈을 쫓는 이런 모습처럼 보이는 이런 시대에도 있었고요 북방교회 건 또 총회 매각 건 또 성적 문제로 인한 어떤 갈등 성적인 문제가 아니라 성직자를 세우는 이런 문제 또 간판 문제, 목회자의 도덕성으로 인한 갈등 이런 영적인 분위기가 십 수년간 지속되어 있어요 한참 동안은 총회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이런 모습들이 또 한참 지속되어 있어요 세참여수 교회라든지 무슨 참사랑 선교회라든지 무슨 참빛 교회라든지 그때 뭐 봄물 터지듯이 막 그런 것들이 계속 나오던 이런 때가 있었어요 여러분 부산교회는 어떠했습니까 여러분 오늘 이 현실이 어떻게 보이십니까 저는 지금이 굉장히 중요한 이런 시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 마태범 25장에 보면 열처녀의 비유가 나오잖아요 신랑을 기다리는 열처녀 이야기가 나오는데 25장 5절 말씀을 보면 신랑이 더디오므로 거기 그런 단어가 있어요 졸며 자는데 누가 졸며 잤습니까 다 졸며 잘 새 이렇게 표현했잖아요 신랑이 더디오기 때문에 전부 하나같이 다 졸며 자는 이런 상황이 발생을 했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빛이 사명을 감당 못하고 어두워 갈 때 세상 끝날이 가까웠다라는 것이잖아요 여러분 세상 끝날이 가까웠다라고 하는 것이 뭘 의미하는 것입니까 여러분 세상 끝날이 가까웠다라고 하는 것은 우리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사람들에게는 세상 끝날이 가까웠다라고 하는 것은 소망없음이 아니라 자다가 뭐 할 때가 됐다라는 거예요 깰 때가 되었다 여러분 그렇게 받으셔야 돼요 로마 13장 11절에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우리 믿음을 깨우고 우리 신앙을 복도 두어야 될 때 이게 세상 끝날 믿음의 사람들이 가져야 될 마음이다 하는 거예요 자다가 깰 때가 되었어요 여러분 깨어나셔야 돼요 자다가 깨셔야 돼요 자다가 깨라는 것은 어떻게 살라는 것인가요 하나님께만 관심 가지고 하나님 일만 하라는 것일까요 네 하나님께 모든 관심을 집중해야 될 때예요 지금 그러면 하나님께 관심 두고 하나님께만 집중해서 산다라고 하는 건 어떻게 사는 걸 말하는 걸까요 어떻게 살라는 걸까요 집안일이고 뭐고 다 팽개치고 하나님께만 매달려서 교회일에만 매달려서 날마다 전도하러 다니고 그렇게 살라는 걸까요 아니에요 정말 지금 이 작은 일에 관심을 가지고 작은 일에 헌신해야 될 때이다 작은 일에 대한 것일이 아니라 작은 일에 대한 것일이 아니라 작은 일에 대한 것일이 아니라 작은 일에 대한 것일이 아니라 작은 일에 대한 것일이 아니라 작은 일에 대한 것일이 아니라 작은 일에 대한 것일이 아니라 큰 일 아니라고 그래서 사람들이 보지 않으니까 설렁설렁 그냥 편한 대로 그러시지 말고요 정말 하나님 앞에서 세상 끝날이 머지않았다는 걸 생각하시고 기본적인 일 작은 일들에 마음을 다하셔야 될 때이다 이 말이에요 예배에 참석하는 것 하나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그 마음 자세 하나 교회에 마음을 두고 마음을 쓰는 이런 것들 하나하나에 우리의 믿음이 드러나도록 우리 주님이 보고 싶어하는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그런 것들이 드러나도록 여러분 어둠의 시기에는 정말 좋은 게 그거예요 - 어둠 속에서는 아주 작은 불빛도 어마어마한 일을 해내잖아요 그렇잖아요 이 어둠의 시기가 성도들에게는 하나님 앞에서 제대로 살 수 있는 제대로 하나님 앞에 어필할 수 있는 여러분 그런 시기 이 기도한 것이잖아요 주님을 믿고 의지해야 될 시기 그래서 오늘 우리가 이 기적의 씨앗을 들고 나오는 한 사람이 된다면 여러분들의 작은 헌신들이 하나님의 빈들의 기적을 우리가 맛보는 이런 삶을 살아갈 수 있다라는 거예요 우리 같이 기도하십시다 이 시기를 바로 오게 하시고 빈들의 기적이 우리 부산에 우리를 통해서 일어나는 그런 귀한 기회 되게 하여 주시기를 우리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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