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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히스기야 왕의 위기 대처법(대하 32:1-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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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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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 왕이 하나님을 의지하며 예루살렘을 지키기 위해 준비한 사례를 통해 위기 상황에서도 믿음을 갖고 행동해야 함을 강조한다.

본문역대하 32:1마태복음 7:7-8
  • 히스기야 왕은 하나님을 믿고 예루살렘을 지키기 위해 물 공급 시스템을 설치하고 성을 강화했다.
  • 아수르군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백성을 위로하고 독려했다.
  • 결국 하나님께서 역사하시어 아수르군을 물리치시고, 이스라엘을 지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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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 왕의 준비와 믿음

  • 히스기야 왕은 예루살렘을 포위한 아수르군에 대응하기 위해 지하수로를 파는 등 물 공급을 확보했다.
  • 성을 강화하고 전쟁 준비를 철저히 했다.
  • 하나님을 의지하며 백성을 위로하고 독려했다.

하나님과의 관계

  • 하나님은 백성을 대신해 전투에서 싸우시며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 하나님은 신을 믿는 자들과는 차원이 다른 존재이며,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유일한 신이다.

교훈과 결론

  • 위기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최선을 다해 행동해야 한다.
  • 히스기야 왕은 하나님을 의지하며 백성을 올바르게 이끄는 훌륭한 지도자였다.
  • 하나님을 모독한 아수르군은 심판을 받았으며, 군대의 주요 장수들이 죽었다.
전사(자막) 전문▼
아라 아라 아라 아라 아라 아라 아라 아라 아라 아라
아라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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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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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장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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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흘리신 피로 내게 시설네 우리 모두 다 그 반열되 따르며 함께 즐거운 찬송을 벌어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가 예수를 믿어 그의 흘리신 피로 내게 시설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가 예수를 믿어 그의 흘리신 피로 내게 시설네 403장입니다. 404장 404장
404장 404장 404장 404장 404장 404장 404장 404장 그 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영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이 최범한 영혼 그 아려 그 아들 보호해서 화목죄로 삼으시고 죄 용서하셨네 하나님 그 신 사랑은 증명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이 왜 영화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소리 외쳐 울어도 저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풀사 우리의 죄 서였으니 그네이
하나님 그 신사랑은 증양가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하늘을 두루 머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길어갈 수 없겠네 하나님의 그 신사랑 그 어찌 다 아실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하나님 그 신사랑은 증양가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483장입니다 찬양하세 찬양하세 찬양하세 찬양하세 찬송가 149장 찬송가 149장 찬송가 149장 찬송가 149장 찬송가 149장 찬송가 149장 찬송가 149장 찬송가 149장 찬송가 149장 찬송가 149장 찬송가 149장 찬송가 149장 찬송가 14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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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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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로므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오늘은 희식이야왕의 위기 대처법이라고 하는 제목의 말씀으로 말씀 상고하겠습니다.
역대하 32장 1절을 우리 찾으시겠습니다.
성경말씀 역대하 32장 1절 말씀 우리 찾으셨으면 다같이 봉독하시겠습니다. 시작 이 모든 충성된 일 후에 아수르 왕 산해립이 유다에 들어와서 견고한 성업들을 향하여 진을 치고 쳐서 취하고자 한지라 희식이야가 산해립이 예루살렘을 치러 온 것을 보고 그 방백들과 의논하고 성밖에 모든 물 근원을 맡고자 하며
저희가 돕더라 이에 백성이 많이 모여 모든 물 근원과 땅으로 흘러가는 시내를 맡고 이르되 어찌 아수르 왕들로 와서 많은 물을 얻게 하리요 하고 아멘 이에 백성이 큰 위기를 맞게 됐습니다.
그 당시에 최고의 강력한 제국이었던 아시리아가 성경에는 아수르로 나옵니다.
아수르가 어마어마한 대군을 이끌고 이에 백성이 이렇게 유다와 예루살렘을 점령하기 위해서 오고 있다고 하는 소식이 들립니다.
이에 백성이 들립니다.
이에 백성이 또 다른 나라가 잘못하면 완전히 없어질 수도 있는 어마어마한 피해가 있을 수 있는 그런 위기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이때 희식이야 왕은 어떻게 대처를 했는가 하는 것을 우리가 여기서 보게 됩니다.
그래서 그 방백들과 의논하고 성밖에 모든 물 근원을 막고자 했다.
이렇게 나옵니다.
이 고대의 전쟁은 굉장히 오래 갖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평균적으로 한 5년 내지 6년이 걸렸다고 해요.
지금처럼 그냥 몇 달 안에 몇 주 안에 해결되는 그런 전쟁이 아니었다고 하는 겁니다.
아주 지리하고 오래 걸리고 한 성을 점령하기 위해서 몇 년씩 걸리는 그래서 완전히 포위를 해서 거기서 항복하고 나오게 만드는 그런 전쟁이 옛날 전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필요한 게 물입니다.
그리고 양식입니다.
그래서 이 시시기아 왕은 이제 전쟁이 우리에게 닥쳤는데 어떻게 하면 좋은가.
물 근원을 막아야 되겠다.
물 근원이 뭡니까.
물 근원은 물 근원은 뭡니까.
샘입니다.
사실 어느 이스라엘에 많은 그런 큰 도시들이 있어요.
유명한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이름을 가진 그런 도시들 이렇게 보면 다 물 샘이 있는 곳입니다.
샘이 있는 곳에 도시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모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이 샘이 없다면 거기는 이제 쉽게 점령을 할 수가 있는 그런 곳이 또 된다고 하는 것이죠.
그리고 이게 침략을 하는 그런 입장에서도 물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지 뭔가 힘을 내서 공격도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이 물이라는 게 아주 중요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에 예루살렘에는 기혼샘이 있습니다.
이 기혼샘이 막 밑에서부터 솟아나는 그런 샘물이에요.
그러니까 전쟁이 없을 때는 막 흘러내리는 겁니다.
그래서 내를 이루고 막 이런 것인데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걸 적군에게 줘서는 안 되는 거죠.
그래가지고 그걸 막습니다.
막고 그리고 그 물기를 다른 데로 돌리고 이렇게 하는데
그래서 이제 이 시스기야 왕도 오래 그 적군이 자기들을 포위해서 있을 때 물이 떨어지면 안 되거든요.
계속 물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법을 기혼샘에서부터
예루살렘 안에 신로한 못까지 가는 수로를 뚫기로 이렇게 작정을 합니다.
그래야지 많이 솟아나오는 물이 바깥으로 흘러내리지 않고 그것이 예루살렘 안쪽으로 신로한 못 안으로 오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그게 막혀 있어요.
그래서 그걸 뚫는 수로 작업을 합니다.
또 이건 또 급히 해야 할 일이었습니다.
빨리 안 하면 그 공사가 다 마치기 전에 적군이 쳐들어온다면 이건 다 같이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이죠.
준비도 다 못한 상태에서 그래서 급히 작업을 합니다.
그걸 이제 희시기야 왕이 이끌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그 수로를 완성시킵니다.
그래서 지금도 여러분이 예루살렘에 가면 이 희시기야의 터널을 볼 수가 있습니다.
희시기야의 터널
그게 전부 정으로 쪼아가지고 뚫은 겁니다. 요즘처럼 무슨 전교 전공 드릴이 있는 것도 아니고 완전히 정 하나 들고서는 계속 그 어마어마하게 단단한 그 암석을 뚫고 왜 이걸 뚫어야만이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들이 생존할 수 있다. 우리가 이길 수 있다. 이런 사명감이 있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정을 두드리면서 그 터널을 뚫었던 것이죠.
그래서 지금도 이 히스기아 터널이 있습니다. 그 터널을 보면 자연 동굴이 아닙니다. 자연 통로가 아닙니다.
다 정으로. 그 정으로 뚫은 흔적들이 지금도 남아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예루살렘에 가본다면 거기를 한번 가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저희 목회자들이 제일 처음에 갔을 때는 이걸 잘 몰랐어요. 그걸 알았으면 반드시 여기를 가봤을 텐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탄식을 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거기를 가봤을 때 지금도 이렇게 뚫려있는 것이죠. 그리고 거기를 가보면서 히스기아 왕이 어떤 마음으로 이걸 뚫으라고 했을 것인가.
그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이 어떤 긴박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었을까 하는 것을 우리가 실감을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히스기아 왕은 이스라엘의 유대 왕인 것이죠. 유대 왕인데 아버지가 아하스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정말 악한 왕으로 나옵니다. 아하스. 그런데 반대로 그의 아들이 25세의 히스기아죠.
25세의 왕이 되는데 이 히스기아 왕은 정반대예요.
오히려 하나님을 그렇게 잘 섬기고 종교 교육을 하고 정말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면서 나라를 잘 이끈 왕이 히스기아 왕입니다.
어떻게 아버지는 그렇게 악한데 어떻게 아들은 그렇게 선하고 훌륭한 그런 왕이 될 수 있었을까요.
원래 그러기 힘든 거 아닙니까. 악한 왕 밑에는 악한 또 자녀나 이런 식으로 오기가 쉬운데 아니 이게 그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상하다. 무슨 일이 있나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 열쇠 그걸 이해할 수 있는 열쇠가 되는 거지 그의 어머니의 이름입니다.
어머니는 아비아인데 제사장 스가리아의 딸이다. 이렇게 나옵니다.
즉 히스기아의 어머니는 제사장의 딸이었다는 거죠. 제사장.
제사장의 딸이면서 아버지나 오빠들이나 전부 제사장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이었다고 하는 거죠.
그런 곳에서 성장하고 교육도 받고 이렇게 이런 어머니였던 것이죠.
그러니까 그런 어머니에게 어렸을 때부터 종교교육을 받고 또 어머니의 영향을 자녀는 가장 크게 받죠.
훌륭한 어머니였기 때문에 그 좋은 영향을 잘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비록 정말 어떻게 보면 망나니 같은 정말 천하에 둘도 없는 그런 악한 그런 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아들은 저렇게 키워서는 안 되겠다.
아마 이런 결심을 하고 정말 하나님을 잘 섬기도록 하는 요즘 말로 하면 종교교육을 철저히 이렇게 한 그런 어머니가 어머니였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밑에서 그런 교육을 받고 그렇게 훌륭한 그런 왕이 나올 수가 있었던 것이죠.
사실 이 부모들은 자녀를 위해서 많은 것을 해주고자 하는 그런 마음을 갖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모든 것을 다 해주고 싶고 더 좋은 것을 주고 싶고 그렇죠.
그런데 아무리 부모가 애를 써도 한계가 있습니다.
마음은 어마어마하게 큰데 다 해줄 수가 없는 것이 부모의 입장인 거죠.
한계가 있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사실은 가장 좋은 종교교육 중에서 핵심은 하나님을 잘 섬기는 하나님을 경여할 줄 아는 그리고 하나님을 의지할 줄 아는 그런 교육 이것이 정말 핵심이라고 볼 수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것을 왜냐하면 이 부모의 능력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결국 그 한계를 뛰어넘는 그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것이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의지할 줄 알고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그 힘을 얻을 수 있는 얻을 줄 아는 그런 그 사람이 됐을 때 그 누구보다도 그 부모는 그 자녀에게 엄청난 것을 해 준 겁니다.
수많은 굉장한 자산을 물려주는데 정말 그건 영적인 어마어마한 그런 자산을 물려주는 결과가 되는 것이죠.
어쨌든 이 시식이야의 어머니는 바로 그러한 역할을 잘했던 그런 부모였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이 샘물을 성내로 끌어오는 지하수로를 팍 팠죠.
그 길이가 533미터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게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자, 희식이야 왕은 정말 하나님을 의지하고 열심히 기도하고 그런 왕이었는데 이런 하나님을 섬기는 데도 훌륭했지만 또 훌륭한 것이 최선을 다해서 준비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닥칠 텐데 그냥 이제 멍하니 있는 것이 아니라 준비해야 된다.
우리가 비록 전력적으로는 떨어지지만 최선을 다해서 준비해서 막아내야 된다.
기도도 하면서 그러나 또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나가야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이제 그 시식이야 왕의 터널이라고 하는 그것을 이제 뚫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역시 마찬가지로 우리 하나님을 의지하며 우리가 나가야 되는 것은 물론이고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할 줄 아는 그런 자세 이것이 바로 희식이야 왕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그런 삶의 자세가 되겠습니다.
성경에 예수님께서도 그런 말씀을 하셨죠.
마태복음 7장 7절로 8절 우리 찾아보시겠습니다.
마태복음 7장 7절로 8절 자 읽겠습니다. 시작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오.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오.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오.
찾는 이가 찾을 것이오.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려라.
우리에게 행동을 하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죠.
기도해야 합니다.
당연히 기도하면서 나가야 되는 거죠.
그러나 기도하면서 우리는 애써 나가야 돼.
애써 우리가 해야 할 그런 행동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구해야 되고 찾아야 되고 문을 두드릴 줄 아는 그런 최선을 다하는 그런 자세.
이것이 우리가 가져야 될 그런 자세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희식이야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었습니다.
즉 하나님을 의지할 줄 알았다고 하는 것이죠.
6절 역대하 32장 6절 말씀을 6절 말씀을 우리 봉독하겠습니다.
시작 군대 장관들을 세워 백성을 거느리게 하고 성문 광장 자기에게로 무리를 모으고 말로 위로하여 가로돼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아스루왕 그 존는 온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하는 자가 저와 함께하는 자보다 크니 저와 함께하는 자는 육신의 팔이요.
우리와 함께하는 자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하시라.
반드시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하며 백성이 유다왕 히스기야의 말로 인하여 안심하니라.
전력적으로 봤을 때는 우리가 약한 건 사실이다.
우리가 모자라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그들에게는 없는 그런 엄청난 능력을 가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두려워할 필요 없고 놀랄 필요도 없다.
하나님이 우리 편이다.
하나님이 우리 편이다.
하나님이 우리 편이다.
이렇게 담대하게 믿음을 고백하면서 또 백성들의 두려움을 가라앉힐 줄 아는 그런 자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편이다.
지도자는 참 중요합니다.
지도자가 어떻게 이끄느냐에 따라서 한 나라의 백성들 또 국민들이 따라가게 되고 그런 것을 우리는 보게 됩니다.
좋은 지도자가 좋은 방향으로 갔을 때 그 나라는 발전을 하는 것이고 그러지 않고 엉뚱한 행동만 하고 잘못된 길로 자꾸 갔을 때 그 나라는 발전할 수가 없는 것이죠.
희식이야 왕은 아주 훌륭한 하나님을 믿고 섬기면서 또 국민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줄 아는 그런 모습을 우리는 여기서 보게 되는 것입니다.
5절 말씀을 또 읽어보시겠습니다.
5절 말씀 희식이야가 세력을 내어 퇴락한 성을 중수하되 망대까지 높이 쌓고 또 외성을 쌓고 다위성의 밀로를 경곡해하고 병기와 방패를 많이 만들고 이건 전쟁 준비를 하는 것이죠.
그래서 이 수로를 내서 물 걱정을 안 하게 하고 그리고 또 적군이 적군하게 그 물이 가지 않도록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는 또 성도 높이 더 쌓고 외성을 쌓고 라고 하는 것은 성 벽이 있는데 그 밖에 또 쌓는다는 것 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몇 겹이 되는 것이죠.
그러니까 공격하는 입장에서는 더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 지금 더 힘을 내서 공사를 하고 있는 그런 모습을 우리는 이제 보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희식이야는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는 그런 모습 이것이 바로 우리가 가져야 될 신앙인이 가져야 될 그런 모습이 되겠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아수르가 와서 포위를 합니다.
그래가지고 이제 심리전을 전개합니다.
그러면서 심리전이라고 하는 것은 그들의 마음을 두렵게 하고 약하게 만드는 것이죠.
흔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리전의 핵심이 희식이야 말을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너희들이 믿는 우리가 정복 못한 그런 곳이 없었다.
그리고 그 신들은 다 우리에게 항복했다.
하나님이라고 별거 있는 줄 아느냐.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그리고 희식이야는 하나님을 의지해서 우리가 승리할 수 있다고 하는데 웃기는 소리다.
하면서 이렇게 백성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만드는 그런 심리전을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죠.
이것이 이제 심해서 하나님을 모독하는 그런 지경까지도 가게 됩니다.
우리 성경말씀 역대하 32장 14절을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역대하 32장 14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나의 열조가 진밀한 열국의 모든 신 중에 누가 능히 그 백성을 내 손에서 건져내었기에 너희 하나님이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이제까지 우리가 점령한 그런 모든 나라의 신들은 다 우리에게 항복했다.
그런데 너희가 믿는 그 신이 뭐 대단하길래 너희를 구원해 주겠느냐.
턱도 없는 소리 마라.
이런 식으로 지금 얘기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32장 16절을 보시겠습니다.
16절 읽습니다.
시작.
사내립의 신복들도 더욱 여호와 하나님과 그 종 희승이하를 비방하였으며 사내립만 그런 것이 아니라 그 신복들은 더욱더 그랬다는 것이죠.
어떻게 합니까?
여호와 하나님과 그 종 희승이하를 비방하였으며 하나님까지 비방하고 무시하고 멸시하는 그런 지경까지 가게 된 것이죠.
그래서 이것은 정말 국가 간의 전쟁이 아니라 마치 종교 전쟁과 같은 여호와 하나님이 이기느냐 아니면 이들이 섬기는 그 신이 이기느냐 이런 것과 같은 그런 지경까지 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런 일이 있을 때 이건 하나님을 무시하고 멸시하는 그런 결과가 되는 것이죠.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분노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들에게 그들을 심판하시는 그런 역사가 일어나게 되죠.
역대하 32장 20절에서 21절 말씀 32장 20절에서 21절 말씀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름으로 희승이하 왕이 아무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여로 더불어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어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한 천사를 보내어 아수로 왕의 영에서 모든 큰 용사와 대장과 장관들을 멸하신지라
아수로 왕이 얼굴이 뜨뜻하여 그 고국으로 돌아갔더니 그 신의 전에 들어갔을 때 그 몸에서 난 자들이 거기서 칼로 죽였더라 그렇게 심리전을 전개하면서 아마 백성들의 마음도 많이 약해졌을 겁니다.
야 이러다 우리 다 죽는 거 아닌가 희승이하는 저렇게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하지만 이거 이렇게 강한 적을 어떻게 이길 수 있어 막 이렇게 약해지고 막 이랬을 때 이제 위기가 닥쳐오는 거죠.
왜냐하면 그 안에서 흔들거렸기 때문입니다.
백성들의 마음이 요동치는 그런 지경이 되어서 이거 큰일 났다.
그래서 특별한 기도를 합니다.
희승이하 왕과 아무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를 하는 것이죠.
하나님의 이름이 모독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간절히 기도했을 때 그 기도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 시작하는 그런 모습이 우리 본문에 나오죠.
여호와께서 한 천사를 보내어 아스루왕의 영에서 모든 용사와 대장과 장관들을 멸하신지라 선사가 와서 그들을 쳤다는 겁니다.
쳤으면 어떻게 됩니까?
죽은 것이죠.
아침에 딱 일어나 보니까 그렇게 용감하고 지혜 있고 정말 믿고 의지했던 그런 용감한 장수들이 다 죽어 있는 거예요.
장수들 없이 부하 없이 왕만 싸울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야 이거 큰일 났구나.
이거 어쩔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된 겁니다.
그래가지고 결국은 후퇴를 결심합니다.
그런데 그게 너무 창피한 거죠.
지금 이렇게 큰 소리를 치고 있는데 이제 우리가 퇴각할 그런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그래서
여기 성경에 보니까 뭐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얼굴이 뜨뜻하여. 얼굴이 따뜻해졌다는 거죠. 열이 나가지고.
얼굴이 뜨뜻하여.
그래서 결국은 창피하게 창피함을 무릅쓰고 후퇴할 수밖에 없었다. 그게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이죠.
그리고 간신히 고국에 도착했는데 보니까 반란이 일어난 겁니다.
그 왕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던 그런 아들들이 그 왕을 죽이고 반란을 일으킨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칼로 죽였더라. 왜 이런 엄청난 일이 일어났을까요.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그런 하나님을 무시하고 조롱하는 그런 엄청난 일을 사실은 이 아수르 왕이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지켜주시는 그 정도를 넘어서서 네가 나를 어떻게 알고 이렇게 감히 무시하느냐 하면서 그� ��을 심판을 내리는 그런 심판의 하나님의 모습을 우리는 거기서 보게 되는 거죠.
출애굽에서도 많은 그런 재앙들이 왔을 때 그 재앙들이 애굽의 신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재앙이 있을 때 그들이 먼저 달려갔던 것이 애굽의 신들에게 갔던 것입니다.
나일강의 신, 하늘의 천둥의 신, 굉장히 많은 신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 신들을 완전히 심판을 하는 그런 모습을 우리는 보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이 하나님은 너희들이 믿는 그런 신들과는 차원이 다른 존재다.
만앙의 왕이고 신 중의 신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하는 것을 보여주는 그런 역사의 모습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보게 되고 또 히스기아 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그 역사를 보여주셨던 것이죠.
제가 간증을 하나 소개를 좀 잠깐 해드리겠습니다.
이 성경규절을 봤을 때 제가 실제 목도했던 그런 광경이 생각이 났습니다.
저는 원래 일반교회를 다니다가 참여식교회로 왔는데요.
참여식교회로 오게 돼서 여기서 믿음을 가져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다니고 있을 때 제가 다녔던 그런 장로교회에서 친구들이 어느 날 교회에 왔더라고요.
무리를 지어서.
그래서 아니 얘네들이 여기를 왜 왔지?
나는 이제 참여식교회에 다니고 그 친구들은 장로교회에 다니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상한 거예요.
그래가지고 아니 웬일이냐고 그랬더니 그냥 구경 왔어.
그러는 겁니다.
그런데 구경만 온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그래도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큰일이 났어요.
교회에 도둑이 든 겁니다.
지금 전주교회입니다.
지금 예전에 전주교회입니다.
도둑이 들어가지고 신발을 신은 채로 신발자국을 내면서 시계하고 날론가를 가져간 거예요.
우리 목자님이 아침에 새벽 기도를 나왔는데 그걸 보신 겁니다.
그래가지고 깜짝 놀라고 또 세상이 이럴 수가 있느냐.
하나님의 전에 이렇게 발자국을 내면서 이렇게 올 수가 있느냐.
굉장히 그냥 막 분노하시고 그래가지고 어제 온 걔네들인 것 같다.
우리 목자님들 그렇게 생각하시고 쫓아가셨어요.
가가지고 얘기를 했습니다.
너희들 그런 거 아니냐.
그랬더니 아 이제 잡아 떼는 거예요.
아니라고.
아 그렇지 않다고.
그러니까 무슨 증거가 없으니까.
어떻게 할 수가 없는 입장이었는데.
저도 이제 그 얘기를 들은 거죠.
요즘 분명히 쟤네들이 그런 것 같은데 또 뭐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주동 역할을 했던 우리보다 그 당시 저보다 좀 나이가 한두 살 많은 그 형이 있었는데 그 형이 이제 주동을 한 것 같아요.
자살을 했어요.
자살을 했습니다.
죽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아니 저게 죽을 일인가.
잡아떼면 되는 거거든요.
나 안 했다고.
잡아떼면 될 일인데.
죽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야 이게 무슨 일이냐.
그때 제가 느꼈던 게 야 이게 이 교회를 우습게 알고 도둑질도 해갖고.
그 다음에 마치 하나님의 거룩한 전인데 그걸 함부로 그냥 짓밟으면서 간 어떤 그런 것이 하나님 앞에 굉장히 잘못된 것이라고 하는 것을 보여주신 게 아닌가.
거기에 대한 하나님의 짓밖으로 하나님의 짓밖으로 하나님의 짓밖으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짓밖으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짓밖으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짓밖으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짓밖으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짓밖으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짓밖으로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좀 이해가 됐습니다.
그래서 야 이거 정말 교회는 하나님을 사람에 대해서는 어쩔지 몰라도 하나님을 무시하는 그런 행동이 있다든가 이러면은 야 이거 안되겠구나 하는 것을 제가 느끼는 그런 계기가 됐습니다.
그런데 희한한 게요.
그런 유해 간증이 각 교회마다 있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서울에서 신길동교회 지금 이제 대방교회에 전에 있던 교회가 신길동교회입니다.
신길동교회를 다녔었습니다.
그런데 그 신길동교회 다녔을 때 들은 얘기가 그 신길동교회가 바로 옆에 교회 옆에 있는 집이 있는데 형사가 사는 집이었다고 그래요.
그런데 그 형사가 아무래도 교회다 보니까 기도소리가 크잖아요.
옛날에는 또 방음이나 이런 것도 별로 없었고 그러니까 교회 막 기도소리도 크고 그러니까 굉장히 안 좋아했 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무슨 뭐 굉장히 교회를 안 좋게 얘기하고 뭐 아주 교회를 비방하고 막 그랬었다고 그래요.
그런데 이분이 어느 날 큰 사고를 당한 겁니다.
그래서 이제 다리를 뭐 절단해야 되는 어떤 그런 그 일이 있었다.
그런데 교회에서는 뭐 그걸 위해서 뭐 뭐 하나님 벌 주세요 이렇게 기도는 할 수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뭐 그런 기도를 하지는 않았는데 하나님께서 선을 넘는 어떤 그 행동을 하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심판을 내리신 것이 아니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 것을 제가 들은 적이 있습니다.
자 어쨌든 옛날에 이런 전쟁이 있었지만 있었지만 많은 전쟁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하시고 또 하나님을 의지하는 그런 희식이야 왕과 그 유다 백성들에게 함께하셔서 승리를 거두게 하시고 하나님을 모독한 그 아수로 왕은 큰 심판을 심판을 받게 한 그런 일이 있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이제 보게 됩니다.
그래서 희식이야 왕처럼 정말 백성들을 올바르게 잘 이끄는 그런 그 지도자.
지도자가 정말로 훌륭한 지도자다.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또 하나님의 도우심을 또 간절히 구하면서 이렇게 나갔던 그런 희식이야 왕.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의 그런 은혜를 체험하게 된 그리고 국가를 구한 그런 사람들처럼 희승이 왕처럼 우리도 어떤 위기가 닥쳐
닥칠 때 희승이 왕처럼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행동하고 주님의 도심을 사모하고 확실히 믿고 나갈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었을 때 희승이 왕과 같은 하나님의 놀라운 돌보심의 역사가 우리에게도 일어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다같이 묵도 들으시겠습니다.
찬송 드리겠습니다.
432장
532장 532장 532장 532장 주님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구하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한도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날 지켜주시리 어려운 악심 될 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 때에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내 길에 날 지켜주시리 내 쓸건 미리 하시고 주 너를 지키리 쓸건 미리 하시고 주 너를 지키리 구하는 것을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내 길에 날 지키리 내 길에 날 지키리 내 길에 날 지키리 내 길에 날 지키리
내 길에 날 지키리 내 길에 날 지키리 내 길에 날 지키리 내 길에 날 지키리 내 길에 날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내 길에 날 지키리 내 길에 날 지키리 내 길에 날 지키리 내 길에 날 지키리 내 길에 날 지키리 내 길에 날 지키리 어려운 시험 당해도
주 너를 지키리 내 길에 날 지키리 우주의 품에 그하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날 지키리 날 지켜 주시리 아멘 예 기도하겠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또 우리가 무엇이 부족한지 알고 계시는 주님 저희에게 힘을 주시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최선을 다하는 그런 삶을 살아가는 저희가 되기하여 주시옵소서 위에서 기도하시고 어려움 중에 있는 우리 형제 자매님들 또 앞으로 있을 천도집회에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시고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시고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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