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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20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 찬: 383,

사37:1-38

제작일 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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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Wo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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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7장을 중심으로 히스기아 왕의 기도와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강조되는 강설 내용 요약

본문이사야 37:1-38이사야 37:35이사야 37:36
  • 이사야 37장의 내용을 중심으로 히스기아 왕과 아수르 왕 사네립의 갈등과 기도에 대한 이야기가 전달된다.
  • 하나님의 능력과 신실함, 그리고 기도의 힘이 강조되는 내용이다.
  • 기도의 중요성과 하나님의 의지에 따른 구원의 역사가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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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설 주제

  • 이사야 37장의 내용을 중심으로 히스기아 왕과 아수르 왕 사네립의 갈등과 기도에 대한 이야기가 전달된다.

히스기아 왕의 기도

  • 히스기아 왕은 랍사기의 조롱과 압박에 직면했지만,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왕복을 찢고 회개의 굵은 배옷을 입으며 기도한다.
  • 이사야 선지자는 히스기아 왕의 기도를 하나님께 전하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신다.

하나님의 구원

  • 하나님의 구원은 단순히 위기에서 벗어나는 것을 넘어서, 하나님의 이름을 온 세상에 드러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하나님은 히스기아 왕의 기도를 통해 아수르 왕을 이겨내고, 예루살렘을 보호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능력과 신실함

  • 하나님께서는 아수르 왕 사네립이 예루살렘을 멸망시키지 못할 것이라 예언하신다.
  •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을 포위한 아수르를 향해, 3년 동안 농사가 잘될 것이라고 징조로 말씀하신다.
  • 이사야 37장은 하나님의 능력과 신실함, 그리고 기도의 힘을 강조하는 부분이다.

기도의 중요성

  • 강설은 기도의 중요성과,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의 모습을 강조한다.
  • 하나님은 히스기아 왕의 기도를 드리고, 그 기도가 아수르 왕을 이겨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씀하신다.
  • 하나님께서 기도를 통해 이 일을 이루어 주셨으며, 이는 이사야의 기도와 예루살렘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로 인해 가능했다.

오늘날의 적용

  • 오늘날에도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이루시며, 모든 생사와 합복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
  • 다음 주에 말레이시아로 가는 안혜림 자매와 건강이 약한 올로 목자, 황제수 목자에 대한 기도가 요청된다.
  • 기도는 성령으로 이루어지며, 할렐루야와 아멘으로 마무리된다.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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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든든하다 우리 집 즐거운 동산이라 고마워라 인마 누에 예수 완성리는 우리 집 고마워라 인마 누에 복되고 즐거운 하루하루 아버지 우리를 보이시고 동기들 사랑에 늦어있고 기쁨과 서름도 같이 하니 한간에 조가도 전국이라 고마워라 인마 누에 예수 완성리는 우리 집
고마워라 인마 누에 복되고 즐거운 하루하루 고마워라 인마 누에 다 같이 하니 한 상에 둘러서 먹고 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고마워라 인마 누에 예수 완성리는 우리 집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고마워라 인마 누에
드라게카 발을 보라 길삼 수고하에도 솔로몬의 입은 옷도 믿고 나무 다였네 아궁 속에 던질 불도 귀에 비시거든 사랑하는 자녀들을 이키시지 않으려 너희들은 세상에서 무엇 먹고 마시며 무슨 옷을 입고 살까 염려하지 말아라 이 나라 이방 사람들이 강호하는 것이고
너희 하늘 아버지는 너희 쓸 것 아신다 너는 먼저 주의 나라 그의 의리를 구하며 하나님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시리 내 일을 위하여서 너희의 의리를 위하여서 너희가 영원히 너희가 영원히 내 일을 위하여서 내일 엄려 내일 나라 오늘 고생 고생족하다 내 일을 위하여서
내 일을 위하여서 찬송가 172장 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송가 172장 찬송가 172장 찬송가 172장 빈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의 허락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가물엄에 마른 땅이 담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담비를 부어 새 생명 주 없어서 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히 춤을 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 없어서 가물엄에 마른 땅이 담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담비를 부어 새 생명 주 없어서 철 따라 우로를 내려 조목이 무성하니 발급한 내 심령 위에 성령을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가물엄에 마른 땅이 담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담비를 부어 새 생명 주 없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성령의 담비를 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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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내 꽃의 수 나의 마음에 거룩하고 아름답게 빛소서 내 생명을 정사랑의 향기로 건대마다 풍경하게 하소서 예수 자룬의 꽃 나의 맘의 사랑으로 빛소서 자룬의 꽃 예수 이 세상에서 어느 꽃과 비교할 수 있으려 나의 삶의 한결같은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예수 자룬의 꽃 나의 맘의 사랑으로 빛소서 자룬의 꽃 예수 모든 질병을 환희 없는 능력으로 고치사 고통하며 근심하는 저에게 그 신님과 소망 내려주소서 예수 자룬의 꽃 자룬의 꽃 나의 맘의 사랑으로 빛소서 자룬의 꽃 예수 나의 맘의 꽃 예수 길이 비소서
주의 영광이 이 땅 위에 가득해 천하 만민 주님 앞에 흩뜨려 경배하며 성광 불릴 때까지 예수 자룬의 꽃 나의 맘의 사랑으로 빛소서 마지막 찬송으로 찬송가 133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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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는 오늘이 나무 때는지 찬송가 133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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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마음 준비하시면서 목도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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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신앙 본받아 원수도 사랑하겠네 인자한 언어 행실로 이 신앙 전파하리라 성도의 신앙 따라서 죽도록 충성하겠네 아멘 다시 기도하시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성경님께서 함께 하시고 인도해주고 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고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오늘은 환난과 책벌과 능욕의 날이라 아이를 낳으려 하나 해산할 힘이 없음 같도다.
이와 같이 히스기아 왕의 신하들이 이사에게 나아가며 같이 읽겠습니다.
오늘 그 고토에서 칼에 춥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아멘.
할렐루야.
오늘 굉장히 더운 날씨인데 또 주의 전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 은혜 주시길 바랍니다.
올여름에 한암의 날씨가 오늘이 제일 더웠고 40.7도에서 8도 이렇게 올랐다고 합니다.
그런데 절귀를 보면 오늘이 입추입니다.
더워봤자 곧 찬바람 불 겁니다.
조금만 참으시면 오늘이 하남이 제일 더운 날씨였는데 제가 어제하고 오늘 여기 목양실에 있었는데요.
여기가 아프더라고요.
여기가 뜨거워서 교회를 못 오겠어요.
여기가 완전 한증막이었습니다.
오늘 즐감시부터 에어컨을 좀 틀어놓고 늘 기다리는데 더운 날씨에 조금만 참으시면 더 선선한 날이 올 걸로 생각됩니다.
오늘 이사야 37장 부분인데요.
이사야 전체 중에 다 시의 글인데 산문으로 딱 죽은 데가 이렇게 있어요.
그게 다 전쟁 역사입니다.
전쟁의 기록입니다.
이사야 전체 왜 이렇게 산문으로 두 전쟁 이야기를 딱 이렇게 했을까 이것까지 하면 오늘 굉장히 시간이 많이 가는데요.
대조를 하려고 합니다.
앞에 전쟁에서는 어떻게 비참하게 됐는가 뒤에는 어떻게 해서 승리하게 됐는지 이것을 아주 극명하게 대비하는 게 이사야에 나오는 전쟁사입니다.
그거를 다 대비할 수는 없고 오늘 이사야 36장에서부터 이제 전쟁의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당시에 최고의 나라 최강의 강대국이 아수른데 아수르가 남유다 북이스라엘이 멸망했고 남유다를 침공하기 위해서 쳐들어옵니다.
사네립은 아수르의 황제인데 18만 5천명의 대군을 거느리고 그렇게 쳐들어옵니다.
이미 예루살렘 빼놓고 주변 도시는 다 점령하고 이제 딱 예루살렘만 남았습니다.
그런데 예루살렘에 있는 상안에 있는 사람들이 이제 마지막 남은 자들인데 엄청난 두려움에 떨고 있죠.
그런데 그 왕의 신하였던 랍사게라는 사람이 나와서 심리전을 합니다.
그것이 이제 36장의 내용이에요.
아주 조롱하는 말 6가지를 아주 조롱을 하면서 싸움을 포기하고 항복하도록 그렇게 읽어버렸습니다.
이야기를 하는 게 그 내용입니다.
히브리말을 유창하게 해요.
그래서 히스기아 왕의 신하들이 오히려 부탁합니다.
랍사기한테 우리 아람말 알아들으니까 국제통영어, 영어, 그러니까 당시로 보면 영어예요.
아람어가 아람으로 하지 히브리어로는 하지 맙시다.
그렇게 부탁까지 할 정도로 그게 36장의 내용이에요.
심리전하는 거죠. 백성들도 그 이야기를 다 듣도록 그렇게 하고 나서 이제 37장이 이어집니다.
오늘 이제 시간이 날도 덥고 하니까요.
종점만 가지고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37장 1절 보겠습니다.
히스기아 왕이 듣고 히스기아 왕이 랍사게가 하나님을 모독하고 히스기아 왕을 모독하는 말을 듣습니다.
무슨 말로 했어요?
히브리어로 한국말로 다 했어요.
일본말로 하지도 않고 자기들 아수르 페르시아라 그러죠.
페르시아 말로도 하지 않고 그냥 히브리 말로 해서 다 들었죠.
참담했고 참담했을 거예요.
이미 아수르가 18만 5천이라는 어마어마한 대군을 끌고 와서 다 점령하고 이제 딸 예루살렘만 남았는데 그 신하들이 나와서 항복해라.
네 느리 섬기는 하나님이 너네들 구원해줄 것 같냐.
그냥 빨리 항복해라.
이런 내용이 주된 내용입니다.
히스기아 왕이 듣고 어떻게 반응을 하느냐.
그 옷을 찢습니다.
왕복이죠.
세상에 가장 성공을 상징하는 왕복.
가장 권위를 상징하는 왕복.
그 옷만 입고 있으면 모든 것이 밑에 있는 자들이 나를 도와주고 나를 이렇게 섬겨주는 그 상징하는 옷이 왕복입니다.
그런데 이 왕복이 하나님 앞에 가서도 왕복이 왕복입니까?
아무 의미가 없어요.
히스기아가 그 왕복을 찍고 굵은 배를 입습니다.
굵은 배옷을 입는다는 것은 슬픔을 상징할 때도 그렇지만 회개할 적에 굵은 배옷을 입고 그렇게 애통해하는 것이 이불인들의 전통입니다.
그래서 히스기아가 그 왕복 가장 세상에 아름다운 옷이 왕복 아니겠어요?
그 옷을 벗어버리고 굵은 배를 입고 회개의 배옷을 말합니다.
그렇게 그 옷을 입고 요하의 전으로 들어갑니다.
이게 기도의 시작을 하겠다 하는 결단입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어떤 큰 나에게 어려움이 닥치고 진퇴양난의 어떤 깊은 어떤 딜레마에 빠졌을 적에 우리는 어떻게 하십니까?
히스기아는 자기의 그 왕복을 찢어버리고 하나님 앞에 내가 혹시 잘못한 것이 없는가 내가 하나님 앞에 부족한 것이 없는가 그 굵은 배옷을 입고 하나님의 전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3절에 보면 왕이 히스기아 이 왕이 당시에 최고 선지자 이사야에게 이 소식을 전하고 기도해달라고 부탁합니다.
그게 이제 4절의 이야기입니다.
당신의 하나님 요하께서 랍사개의 말을 들으셨을 것이라 그가 그 주 아수로 왕 이 아수로 왕 사내립을 말합니다.
왕의 보냄을 받고 사시는 하나님을 회방하셨은지 랍사개가 아주 하나님을 모독합니다.
너네 이 나라 저 나라 신들이 우리하고 싸울 때 다 그 말 했다.
그런데 그 신들이 그 나라를 구한 줄 아느냐 빨리 항복해라 이런 내용들이고 하나님이 절대 너네들 또 히스기아가 너네들을 향해서 하나님이 구해줄 거라고 말했지 너네 왕 말 듣지마 너네들 왕 말 히스기아 왕의 말 듣다가 다 죽어 빨리 회개해 아주 이중적인 왕과 백성들을 이렇게 분리시켜서
고도의 심리전입니다.
그 내용을 분석해보면 왕의 마음과 백성의 마음을 갈라치기 해서 왕을 아주 곤란하게 만들고 하나님을 모독하고 그 하나님을 회방했다.
히스기아 왕이 이사에게 그러니까 당신의 하나님 요하께서 혹시 그 말에 견책하실까 하느라 그런 즉 바라건대 당신은 이 남아있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라 하시더이다.
이사야 선지자에게 이 백성 지금 예루살렘에 남아있는 이 백성들을 위해서 기도해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래서 5절에 보면 이사야에게 나아가서 말을 전하니까 이사야가 하나님에게 기도했겠지요.
하나님께서 이사야에게 말을 줍니다.
그게 6절 7절의 이야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에게 전해주신 말씀은 첫 번째 두려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사야가 그들에게 6절입니다.
이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주에게 이렇게 구하라.
너희 주는 히스기아 왕을 말해 이렇게 가서 말을 전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드디어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그 말씀이 뭐냐.
너희의 틀은 바 아수르 왕의 종들이 나를 능욕한 말을 인하여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향해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하십니다.
그래서 성도님들이 어려움에 빠졌을 때 목회자가 신방을 가잖아요.
그럼 무슨 말을 해야 되죠?
똑같아요.
두려워하지 마시라.
하나님 앞에 기도합시다.
그랬더니 어떤 신도님이 되게 상처를 받더라고요.
목자님이 와서 뭔가를 해주기를 원했는데 기도하자고 하니까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거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만 의지하라.
이게 정답입니다.
지금 이사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만 의지하고 두려워하지 말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나서 7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답을 또 하나 주세요.
보라.
보라.
구약성경에서 이 보라라는 말이 굉장히 주목해야 될 이야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은약을 하실 때 또 중요한 말씀을 하실 때 항상 보라.
이렇게 이야기하셨습니다.
내가 신을 그의 손에 두리니 하나님의 영을 그 사내립 왕의 속에 두리니 그가 풍성을 듣고 이 풍성은 소문을 말합니다.
소문을 듣고 그 고토로 돌아갈 것이며 자기의 고향 땅 니니웨 그러니까 아수르의 수도 니니웨로 돌아갈 것이며 또 내가 그를 그 고토에서 칼에 죽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의 기도와 희승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소문을 듣고 고향으로 가서 그 고향 땅 고토에서 칼에 죽을 것이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이게 가능할까요?
이게 가능할까요?
18만 5천명을 데리고 여기 와서 전쟁하는데 소문만 듣고 돌아갈까요?
하나님께서 이렇게 예언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8절부터 13절까지는 다시 사네립이 희승야 왕에게 최후 통첩을 하는 협박 편지를 보낸 내용입니다.
그 협박 편지도 똑같아요.
랍사게가 한 말하고 비슷합니다.
가짜 뉴스고 거짓 뉴스인데 이것이 협박입니다.
10절을부터 보겠습니다.
너희는 유다왕 희승야에게 이같이 고하여 이르기를 희승야에게 이렇게 고하라는 것이죠.
너는 너의 의류하는 하나님이 예루살렘이 아수르 왕의 손에 넘어가지 아니하리라 하는 말에 속지 말라.
예루살렘이 아수르 왕의 손에 멸망당하고 넘어가지 아니한다는 그 말 희승야가 지금 너네 왕이 할 거 이사야가 말할 텐데 그 말 속지 말라는 거예요.
속지 말라.
그게 첫 번째 협박의 내용이고 가짜 뉴스이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최후 통첩의 편지의 첫 번째 내용입니다.
두 번째가 11절 보겠습니다.
아수르 왕들이 모든 나라에 어떤 일을 행했으며 지금 세계 최강대국 아수르가 다른 나라를 어떻게 멸망했는지 너 들어봐라.
그것이요.
그것을 어떻게 멸절시켰는지 네가 들었으니 네가 건짐을 얻겠느냐 그런데 너 이렇게 큰 나라들도 다 멸망시켰는데 이제 예루살렘 안 남은 조그만한 도시를 우리가 멸망하는데 너네들이 거기서 구원 얻을 수 있겠어 건짐을 받을 수 있겠어 협박 편지죠.
빨리 항복하라는 거죠.
두려움을 자꾸 더 증가시키는 거죠.
세 번째가 12절입니다.
나의 열조가 멸하신 열방 아수르가 멸망시킨 많은 나라 고산하란 레셉 드라살에 그하는 에덴 자손을 그 나라 신들이 건졌더냐 멸망당한 나라들도 다 신들이 있었는데 그 신들이
아수르의 왕의 칼에 건져줬느냐 다 멸망당하고 죽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똑같이 너네들을 못 건져 낼 거야 하나님만 믿으라 하나님만 의자라는 말 믿지 말라는 거예요 굉장히 믿을만한 말이기도 하죠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나 목회자는 항상 뜬구름 사는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럴 적에 희승이야 왕이 어떻게 했는지가 굉장히 오늘 우리가 배워야 될 믿음의 모습입니다 14절 보겠습니다 희승이야가 사자의 손에서 글을 받아보고 요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그 글을 요호와 앞에 펴놓고 15절 요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대
이 희승이야 왕이 산해립이 보낸 협박 편지 최후 통첩 편지 그거를 가지고 성전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그것을 펴놓고 기도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산해립의 편지는 뭘까요?
오늘로 우리가 적용을 해보면 악화되어 가는 건강 진단서일 수 있어요 갚을 길 없는 빛 독촉장일 수 있습니다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 이르는 어떤 사건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럴 때 그 산해립의 편지를 하나님 앞에 펼쳐놓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밖에 없습니다
딱 20년 전에 2006년에 저희 집사람이 혈액에 문제가 있어서 이사 오라고 그러더라고요 갔더니 아주머니가 지금 상태로는 3개월도 못 삽니다 3개월밖에 못 산대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지금 다 치료를 해봤는데 방법이 딱 하나 남았는데 골수의식밖에 없습니다 골수의식은 또 어떻게 해야 됩니까?
유전자가 맞는 사람을 찾아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병실에 지금 그 골수 맞는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한 7,80명 됐는데 못 찾아서 절반은 죽어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맞는 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1차 검사, 2차 검사가 있는데 1차 검사 맞는데 2차 검사에서 안 맞을 수도 있다
그러니까 큰 거가 1차 검사고 더 정밀하게 들어가서 검사하는 게 2차 검사 왜냐하면 이게 나눴냐면 비용이 엄청 비쌉니다 몇 천만 원대예요 그러니까 큰 검사가 대충 맞는 사람만 2차 검사하는 거죠 그렇게 해가는 과정이 3개월인데 3개월 남았대요 그럼 골수의식하고
지금 바로 찾아서 맞는 사람이 없으면 3개월 후에 그냥 저희 집사람은 아날나라 가는 거고 그런데 그게 맞아야 되잖아요 그런데 제가 그때 부산교회를 목회하고 있었습니다 목회를 내려놓을 수는 없죠 그래서 목회는 목회대로 하고 그리고 부산교회 직무에서 화요일 예배는 그러면
장노님 거기 장노님이 두 분 계셨고 집사님이 다섯 분인가 계셨거든요 돌아가면서 예배해주고 제가는 금요일 날 되면 부산 가고 안식일 보내고 일요일 날 또 와서 그렇게 치유를 하고 있는 과정인데 정말 하나님께서 신기하게 그 과정을 3개월 동안 의사도 자기가 이거 30년 이렇게 해봤는데
이렇게 아줌마처럼 딱딱 맞는 건 처음 봤다고 할 정도로 2007년 1월 달에 걸수의식을 하고 지금까지 만 19년 20년째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아주 짧게 이야기했는데 그 선고를 펼쳐놓고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앞에 펴놓고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게 오늘 히스기아 왕의 이야기예요 여러분들도 인생 살아가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아무 능력도 없고 정말 나약한 존재로 있을 때 그 글을 펼쳐놓고 내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오늘 우리가 히스기아 왕을 통해서
배워야 될 정말 믿음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그 내용 중에 20절을 보겠습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 만국으로 주만 여호와이신 줄 알게 하옵소서 주님만 여호와이신 줄 알게 해달라고 그렇게 기도했습니다 히스기아 왕은 내가 왕이라 패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내가 어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님만 여호와이신 줄을 많은 사람들 이방의 사람들까지 알도록 그렇게 해달라고 그렇게 기도합니다 내가 어떻게 되는 것 또는 어떤 어려움을 겪는 것 그것을 하나님 명쾌해달라 나를 어떻게 해달라가 아니라 하나님 그 하나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이신 줄을
그렇게 알려달라고 그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의 내용도 굉장히 다르죠 우리는 그저 우리 그 달라고 뭔가를 달라고만 기도하잖아요 그런데 히스기아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드러날 수 있게 해달라고 그런데 21절을 보겠습니다 21절 아몬스의 아들 이사야가 보네요 히스기아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네가 아수르 왕 사네립의 일로 내게 기도하였도다 하시고 하나님께서 히스기아가 그렇게 기도하는 것을 알고 있다고 알려줍니다 하나님도 그 기도한 것을 알고 계시다는 것을 통제해 줍니다 히스기아의 그 기도가 드디어 하나님이
움직이게 하신 이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가 뭔가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오늘 우리 성도님들이 있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일이 어떻게 되어 가느냐 29절로 넘어가겠습니다 29절
네가 나를 거스려 분노함과 네 오만함이 내 귀에 들렸으므로 하나님께서 아수르 왕 사네립이 얼마나 하나님을 분노케 하고 하나님 앞에 오만함이 드러나는지를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29절에 네가 할 때 너는 아수르 왕 사네립을 말합니다 사네립이 하나님을 거스려
나를 거스려 분노함과 네 오만함과 내 귀에 그것이 내 귀에 들렸다는 것 하나님의 귀에 들렸다는 것 그래서 내가 갈고리로 내 코를 깨며 자갈을 내 입에 먹여 너를 오던 길로 돌아가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아수르가 잔인한 것이 포로를 잡아갈 적에 결박하고 다리에 묶어서
쭉 일줄로 세워서 그게 바벨론식 포로를 끌고 가는 방법인데 아수르는요 아주 잔인하게 낚시 바늘도 아니고요 쇠같은 걸 여기 코를 끼웠어요 코를 끼고 자갈을 내 입에 먹이고 그래서 서로 대화하지 못하게 그렇게 너를 오던 길로 돌아가게 하나님께서 아수르가 포로들을
끌고 가는 그 잔인한 방법으로 산해립을 그렇게 하나님께서 코를 깨고 너네 땅 아수르로 돌아가게 하겠다 그렇게 또 이야기를 하나님께서 응답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나서 30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징조를 보여주십니다 30절 보겠습니다 왕이요 이것은 히스기아 왕을 말합니다
왕이요 이것이 왕에게 징조가 되니 금년에는 스스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제2년에는 또 거기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제3년에는 심고 거두며 포도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먹을 것이니라 이게 무슨 말이냐 이승야 왕에게 이승야 왕에게 금년에는 스스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지금 예루살렘을 딱 포위하면요 여러분들 이제 성이라는 것이 성 안에 농사하는 것도 있지만 드뭅니다 성은 사람 사는 곳이고 왕이 있는 곳이고 성전이 있는 곳이고 농사는 성 밖에서 해요 그런데 금년에는 스스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제2년에는 또 거기서 난 것을
먹을 것이다 지금 포위당했을 제일 걱정하는 게 항상 물과 먹을 것입니다 먹을 게 없어지면 힘들잖아요 남한산성이 무너진 것도 먹을 게 없어서 무너졌어요 그런데 금년에 네가 농사를 지어서 스스로 난 것을 먹을 수 있게 될 것이다 2년째도 또 거기서 농사를 지어서
난 것을 먹을 것이고 제3년에는 심고 거두고 포도나무를 심고 포도나무가
보통 3년이 지나야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열매를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이건 말은 포위가 풀릴 것이다.
완전히 18만 5천명이 조그마한 성 하나를 여러분들이 지금 예루살렘 구 예루살렘 있잖아요.
성경에 나오는 이 예루살렘에 가면 덕풍동만 합니다.
덕풍동보다 작을 수도 있어요.
그 작은 데를 18만 5천명이 싸고 있는데 이제 풀어질 것임을 하나님께서 징조로 이야기한 겁니다.
그리고 나서 32절 보겠습니다.
이는 남는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에서 나올 것임이니라 망군의 요하에 열심히 이를 이루시리라.
불가능한 예언이에요. 불가능한 일인데 하나님께서 이 일을 망군의 요하에 열심히 이 일을 반드시 이룰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이사야의 굉장히 중요한 핵심 사상이 렘넌트 남은 자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데 31절 32절에 그 남은 자의 이야기를 합니다.
여러분들 남은 자 그러니까 기분 나쁘게 이렇게 찌꺼리기 남은 것으로 들리는 이야기인데 그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간직하시고 따로 보관하신 그런 의미에요.
이게 남은 자에요.
찌꺼리기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따로 남겨두신 자들 하나님께서 따로 보관해 두신 자들 하나님께서 구원 얻기 위해서 따로 남겨두신 자 그게 렘넌트의 이야기에요.
그래서 그렇게 죽고 어려움을 겪고 하는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살려두신 자들이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에서 나올 것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하냐 요하의 열심히 망군의 요하의 열심히 이것을 반드시 이룰 것이다. 그렇게 말씀해 줍니다.
저는 하나님의 이 열심히 오늘날 우리 하남교회에 임하게 되길 바라고 하나님의 열심히 우리 원주교회에 임하게 되길 바라고 우리 모든 성도님들 가정가정에 하는 일터에 임하게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징주를 주셨어요.
그리고 나서 35절을 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아가 20절을 읽었죠.
하나님께서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만국으로 오직 주님만 요하이신 줄 알게 해달라고 하는 기도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응답을 해주시느냐 대저 내가 나를 위하며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고 구원해 주겠다.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자 그리고는 36절이 오늘 스토리의 결말인데요.
36절 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제가 아까 이게 가능할까 그랬잖아요.
이게 가능한 이야기인가 하나님이 어떻게 이를 펼쳐나가시는지 36절 요하의 사자가 나가서 아수르 진중에서 18만 5천인을 쳤으므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 본 적 시체뿐이라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는 18만 5천 명이 아침에 나가보니까 한꺼번에 다 죽어있는 시체들로 변해 있었습니다.
37절 이에 아수르 왕 사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니에 그 하더니 풍성을 들어서 돌아간다 그랬잖아요.
지금이나 옛날이나 왕이 출정을 한다는 것은 늘 불안한 거예요.
왜냐하면 안에서 쿠데타가 일어날 수 있으니까 남은 자 중에서 누가 센 사람이 왕위를 깨차고 닫아버리면 출정했다고 못 돌아가잖아요.
그래서 항상 불안한데 그 니니에에에 아수르 수도 니니에에에 쿠데타가 일어났던 소문을 듣습니다.
왕이 여기서는 18만 5천 명 죽고 저쪽에서는 쿠데타가 일어났다 하니까 남아있는 몇 안되는 병사를 데리고 급히 니니에로 도망합니다.
이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렇게 일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38절 보겠습니다.
자기의 신 니스록의 묘에서 경배할 때 18만 5천 명이 죽는 걸 보고 하나님이 살아계시는구나.
우리 내가 섬기는 신에게 내가 잘못했나 하나님을 믿으면 되는데 그렇게 어리석은 거죠.
그래서 그 니스록 묘에 그들의 신전에서 경배할 때 그 아들 아드란멜렉과 사라셀이 그를 칼로 죽이고 아라라 땅으로 도망한 거로 그 아들 애쌀하또니 이어 왕이 되니라.
기도의 응답이 그대로 이루어졌어요.
풍성을 듣고 그 고토로 돌아갈 것이다.
고토에서 칼로 죽게 할 것이다.
다른 사람이 죽인 것도 아니고 아들들이 그 권력에 욕심이 나서 그 아버지를 칼로 죽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응답해 주시고 그 응답된 대로 하나님의 열심히 그 일을 이루어 가신 내용이 이사야 37장의 내용이고 이게 역다하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굉장히 성전의 전쟁사에서 정말 유일무이하게 18만 5천명을 하룻밤상에 죽이는 놀라운 전쟁사의 이야기입니다.
그것은 무엇으로 가능했습니까?
기도입니다.
그것을 하나님 앞에 펴놓고 희숙의 왕 눈물로 기도하며 기도하며 이사야 선지자의 기도를 통해서 이 남아있는 예루살렘에 남아있는 그 자들의 간절한 기도를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시고 그 열심으로 성취해 주셨다는 겁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 여러분들이 어려운 일이 닥쳤을 적에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십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우리가 구하고 우리가 생사와 합복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으로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를 베풀어 주실 줄 믿습니다.
다같이 묵도하시겠습니다.
가레리야 아멘 우리 찬송 생략하고 바로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실 때 저런 말씀 생각하시면서 기도해 주시고 딱 일주일 남았는데요.
이 날이 더운데 총회에서 이제 사층부 해외 성교사역 훈련을 다음 주 14일 금요일부터 수요일 19일까지 4박 5일 동안 말레이시아에 사는데 우리 하나님에서는 안혜림 자매님이 참석합니다.
건강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위해서 또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건강이 좋지 못한 우리 올로 목자님이시죠.
황제수 목자님을 위해서도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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