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회01
안식일을 기억하라 20
김용준 · 창2:1-3
제작일 2026. 8. 29.
AI 설교 정리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창조를 완성하신 후 지키신 날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중요한 날이다.
본문창세기 2:1-3출애굽기 16:29창세기 17:17출애굽기 16:4
- 안식일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상징하며, 창세기와 출애굽기에서 처음 언급된다.
- 이 날은 쉬는 날이지 노는 날이 아니며, 하나님의 명령을 준행하는 것을 시험하는 장이다.
-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증거이며,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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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의 기원과 의미
- 창세기 2장 1-3절에 따르면, 하나님은 창조가 끝난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고, 그 날을 복주고 거룩하게 하셨다.
- 안식일은 하나님의 날로, 하나님께서 창조를 완성하고 안식하신 날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 안식일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있는 날이며, 사람과는 관계가 없다.
성경에서의 기록
- 성경에서 안식일에 대한 명확한 기록은 창세기 2장과 출애굽기 16장에만 있고, 이후에는 사람들이 안식일을 지키는 명령이 처음 등장한다.
- 출애굽기 16장 29절의 '볼지어다'는 히브리어로 '레우'로, 매우 중요한 명령을 강조하는 표현이다.
- 출애굽기 16장 4절에서 하나님은 만나를 하늘에서 내리시되, 백성이 이 안식일을 지키는지를 시험하려고 하셨다.
안식일의 중요성
- 안식일은 단순한 쉼의 날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을 준행하는지 여부를 알아보는 중요한 시험의 장이었다.
-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더럽히는 것으로 간주된다.
- 안식일은 쉬는 날이지, 노는 날이 아니며, 생업을 하지 않는 날이다.
안식일의 상징적 의미
- 안식일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것을 상징한다.
- 안식일은 하나님의 자녀와 부모 관계의 표징이다.
-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고,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것의 증거이다.
-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복을 받지 못할 수 있다.
안식일과 언약의 표징
- 창세기 17:17에서 하나님과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 언급된다.
- 이 표징은 안식일과 한례(세례)이다.
- 한례는 언약의 표징이며, 세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증거이다.
전사(자막) 전문▼
은혜의 찬양 감사드립니다. 우리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우리가 찬하님 말씀 창세기 2장 1절에서 3절 말씀을 다 같이 읽겠습니다. 창세기 2장 1절에서 3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함으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 이더라. 아멘 제가 안식일에 말씀을 나눌 때에 항상 먼저 묻는 질문이 있어요. 저하고 함께 공부하신 분들은 답변하지 마시고 공부를 안 하신 분들은 한번 답변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에덴동산에서 첫사람 아담은 안식일을 지켰을까요? 안 지켰을까요?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인데 아브라함은 안식일을 지켰을까요? 안 지켰을까요? 예지를 드려볼게요. 1번 지켰다. 2번 안 지켰다. 3번 모른다. 몇 번입니까? 예, 모른다가 정답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그 내용을 말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지켰는지 안 지켰는지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내일은 안 지켰다. 처음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다. 성경은 그렇게 말을 하지요. 그리고 3절 말씀을 보시면 뭐라고 말합니까? 하나님께서는 그 일곱째 날을 복 주셨다.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 7일은 하나님이 복 주신 날입니다. 뿐만 아니라 거룩한 날로 구별하셨어요. 이유가 무엇입니까?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 지으시고 창조하시던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뭐 하셨기 때문에요? 안식하셨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안식일이 처음 시작했을 때에 이 안식일은 사람과 관계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굉장히 중요한 질문이에요. 안식일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에 이 안식일이라고 하는 날은 사람과 관계가 있었나요? 없었나요? 예 예 근본적으로 제 7일 안식일은 사람과 관계 있는 날이 아니라 누구와 관계 있는 날이에요. 예 하나님과 관계 있는 날인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시고 하나님 스스로가 이 날에 안식하셨어요. 그래서 이 안식일은 누구의 날입니까? 네 하나님의 날입니다. 여러분 안식일이 하나님의 날이라고 하는 것은 이 날은 절대적인 날이다. 이런 뜻이에요. 여러분 사람이 다 죽어 없어져도요 여전히 안식일은 존재할까요? 사람과 관계 있는 날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 세상이 존재하는 한은 하나님이 지으신 이 세상 만물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한은 이 안식일도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날은 하나님이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창조를 기념하려 안식하신 하나님의 날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처음 시작할 때 하나님은 스스로 이 안식일이 안식일을 누리셨어요. 이게 안식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관념입니다. 그래서 안식일의 주인은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안식일은 하나님의 날입니다. 그래서 보십시오. 여러분 성경은 안식일을 말할 때마다요. 항상 빼놓지 않고 하는 말이 뭐냐면 이 안식일을 가리켜서 하나님은 항상 뭐라고 말씀하세요? 내 안식일. 내 안식일. 나의 안식일. 항상 그렇게 말씀하세요. 여러분 추레육기 31장 13절 레위기 19장 3절 30절 또 레위기 26장 2절 이후에 에스겔서의 많은 말씀들 다 보십시오. 특별히 여러분 레위기 19장의 말씀을 한번 찾아보십시오. 레위기. 레위기 19장 30절을 함께 읽어보십시다. 레위기 19장 30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내 안식일을 지키고 내 성소를 공경하라. 나는 여호안이라. 하나님이 안식일을 가리켜서 뭐라고 부르신다고요? 내 안식일이라고 부르신다 이 말이에요. 안식일의 주인은 누구예요? 네. 하나님이세요. 자 그러면 여러분 이 안식일은 하나님의 날인데 우리는 왜 안식일을 지켜야 할까요? 여러분 하나님의 날인 이 안식일이 언제부터 사람이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 날이 되었을까요? 여러분 창세기 2장 이후로 안식일에 대한 기록이 성경에 나오지를 않아요. 안식일에 대한 말씀은 창세기 2장에만 나와요. 그 이후로 창세기 가운데 안식일이라는 단어가 한 번도 언급되지를 않아요. 찾아볼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러다가 이 안식일이 다시 처음으로 나타난 것이 어디냐면 출애굽기 16장입니다. 여러분 출애굽기 16장 29절의 말씀을 보십시오. 출애굽기 16장 29절 말씀 여러분 이 구절 굉장히 중요한 말씀인데요. 출애굽기 16장 29절에 처음 시작할 때 무슨 단어로 시작을 했습니까? 뭐라고 했어요? 볼지어다 이렇게 시작했잖아요. 여러분 이 볼지어다라는 이 단어가 히브리어로는 레우라고 그래요. 레우. 그런데 이 레우라고 하는 이 단어가 보라. 혹은 보십시오. 우리 성경에서는 이걸 볼지어다. 이렇게 명령형으로 기술을 해놓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이 레우라는 단어 굉장히 독특한 단어예요. 이게 구약성경에 몇 번쯤이나 나올까요? 특히 이 레우라고 하는 단어가 문장의 가장 앞에 나올 때 이게 명령형으로 쓰이는 단어거든요. 그런데 이게 구약성경에 몇 번 나오냐면 총 7번밖에 나오지 않아요. 그만큼 아주 독특한 그런 문장 가운데 이게 나오는데 여러분 성경에서 문장 제일 앞에 이 레우라고 하는 이 단어가 쓰일 때에는 그냥 단순히 그냥 보십시오 하는 이런 의미가 아닙니다. 가장 앞에 이 단어가 쓰일 때에는 독자들에게 주의를 환기시키는 이런 의미가 있는 명령어예요. 그러니까 우리 사회에서는 우리 단어로 이 의미를 정확하게 살려서 표현하려면 이런 단어를 써야 돼요 주목, 주목, 주목, 주목 주목이라고 하는 게 무슨 뜻입니까? 이거 굉장히 중요한 문제 말할 테니까 주의 깊게 들으세요 이런 거잖아요 여러분 레오라는 단어가 문장의 가장 앞에 쓰이게 되는 그런 뜻이에요 그 의미를 잘 살려서 이 문장을 번역을 하면 이제부터는 굉장히 중요한 내용 나올 테니까 특별히 주목해서 보십시오 하는 건데 이 출애굽기 16장 29절을 그대로 번역을 하면 이렇게 번역해야 돼요 보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안식이를 주셨느니라 여러분 여기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날인 안식이를 사람에게 뭐 했다는 거예요? 주셨다라는 거예요 왜 하나님은 하나님의 날을 사람에게 주신 것일까요? 여기 이 안식이를 받은 이 사람들은 여러분 어떤 사람들일까요? 이 출애굽기 16장 29절에 이 너희에게 안식이를 주셨다고 그랬는데 여러분 여기 이 너희는 어떤 사람들일까요? 이 너희는요? 그 출애굽기 15장 앞장에 나오는 15장 16절 17절에 말하는 사람들이에요 여러분 출애굽기 15장 16절 17절을 같이 한번 읽어보십시다 16절 17절 시작 놀람과 두려움이 그들에게 미치며 주의 팔이 크믈리나여 그들이 돌같이 고요하여 싸우되 여호와여 주의 백성이 통과하기까지 곧 주의 사신 백성이 통과하기까지였나이다 주께서 백성을 인도하사 그들을 주의 기업의 산에 심으시리이다 여호와여 이는 주의 처소를 삼으시려고 예비하신 것이다 주여 이것이 주의 손으로 세우신 성소로 소이다 주께서 백성들을 인도해서 어떤 특별한 곳으로 데려다가 하나님이 거초를 삼으시는 곳에 불러주시는 백성들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거기에 하나님이 특별히 불러내신 그 백성들 이 백성들을 15절에서는 어떤 백성들이라고 말하느냐 하면 주의 사신 백성이라고 말을 해요 주님이 피값을 지불하고 4경전 20장에 나오는 말씀이지 주의 피로 사신 백성들 특별히 불러내서 예를 들면 출애굽기 19장 4절부터 6절에 말하는 내 소유를 삼으려고 열국 중에서 특별히 불러낸 백성들 그들이 이 출애굽기 16장 29절에 하나님이 안식의를 주신 너희라고 하는 이 무리들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레위기 20장 26절 말씀을 한번 보세요 레위기 20장 26절 함께 읽습니다 너희는 내게 거룩할 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로 나의 소유를 삼으려고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 여러분 그러니까 출애굽기 16장 29절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나를 준 이 사람들은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이 이 나를 준 게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당신의 소유를 삼으시려고 특별히 불러내신 그래서 피로사수 구별한 그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날인 이 안식일을 뭐 했다는 거예요 네 주셨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왜 창세기 2장에 나왔던 이 안식일이 왜 여기 출애굽기 16장에 이르러서야 하나님은 안식일을 사람들에게 주신 것일까요? 왜 출애굽기 16장에 와서 안식일이 다시 등장을 하는 걸까요? 여러분 우리가 이 출애굽기 16장을 잘 이해를 하면 이것이 그냥 주어진 게 아니라 하나님이 이 일을 계획하셨다라고 하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계획하셨다라고 하는 것은 의도하셨다라는 거예요 의도하셨다라고 하는 것은 그 안에 이걸 통해서 하나님이 하고 싶은 일이 있으시다라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냥 안식일을 주신 게 아니에요 하나님은 하고 싶으신 일이 있으시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 하나님이 안식일을 가지고 하고 싶은 일이 뭘까요? 그걸 위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건데 여러분 출애굽기 16장은 어떤 장입니까? 우리는 출애굽기 16장 그러면 만나를 주신 이 일만 기억을 해요 만나가 어마어마한 일이잖아요 그런데 여러분 한번 잘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 출애굽기 16장에서 만나만 기억하는데 여기에 두 측면이 있다라는 거예요 우리에게는 먹을 것이 너무 중요한 문제예요 그래서 만나가 중요하니까 우리는 만나를 인상적으로 기억을 하잖아요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께는 어떨까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도 먹는 문제가 중요할까요? 여러분 하나님께는 이 먹을 것을 가지고 가르치고 싶은 것이 있으셨다라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이 만나를 가지고 가르치고 싶으셨던 것 그게 무엇일까요? 그게 안식일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때가 언제인가를 아는 것이 대단히 의미가 있습니다 여러분 출애굽기 16장의 이때는 언제일까요? 출애굽기 16장 1절 말씀을 보시면 이때를 이렇게 기록합니다 출애굽기 16장 1절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1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이스라엘 자선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신해산 사이 신광야에 이르니 애국에서 나온 후 제2월 15일이라 여러분 이때가 출애국을 한지 애국에서 나온지 언제라고요? 2월 15일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 2월 15일이라고 하는 날은 어떤 날일까요? 여러분 출애굽기 12장 37절에서 42절 말씀을 보세요 이 애국에서 나온 이 날이 언제인지를 여러분 한번 잘 보십시오 제2월 15일이 언제인지를 여러분께 읽어보겠습니다 제2월 15일이 언제인지를 여러분께 읽어보겠습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스라엘 자선이 람셋에서 발행하여 숫고세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60만 가량이요 중단한 잡족과 양과 소와 힘이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그들이 가지고 나온 발교되지 못한 반죽으로 무교병을 구웠으니 이는 그들이 애국에서 쫓겨남으로 지체할 수 없었으미며 아무 양식도 준비하지 못하였음이었더라 이스라엘 자선이 애국에 거주한 지 430년이라 430년이 마치는 그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국당에서 나왔은 즉 이 밤은 그들을 애국당에서 인도하여 내심을 인하여 여호와 앞에 지킬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밤이라 이스라엘 자선이 다 대대로 지킬 것이니라 여러분 12자 1절 말씀부터 쭉 보시면 이 날이 무슨 날인지 아시지요? 6월절. 6월절이 며칠입니까? 1월 14일. 그 6월절 다음 날 첫날이 무슨 날이에요? 무교절. 그래서 1월 15일이지요. 그 1월 15일이 무슨 날입니까? 이스라엘이 출애굽을 한 날. 그게 특정돼 있어요. 1월 15일이라고 특정돼 있어요. 여러분 그 출애굽을 한 날이 정확하게 1월 15일이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그 출애굽을 한 지 이제 출애굽을 해가지고 신광야에 도착한 이때가 출애굽기 16장 1절에 며칠이라고요? 언제라고요? 제2월 15일이다. 그러면 출애굽한 지 며칠이 지난 날입니까? 네. 30일이 지난 날이에요. 한 달이 지난 날이에요. 여러분 이 30일이 되었을 때에 신광야에 도착했다. 이 30일 되었을 때가 의미하는 게 뭘까요? 여러분 이날 어떤 일이 벌어졌다고요? 16장 2절 3절을 보십시오. 출애굽기 16장 2절 3절. 이날 어떤 일이 있었어요? 2절에 이스라엘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뭐해요? 원망하기를 시작합니다. 원망해요. 그런데 그 원망을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무엇 때문입니까? 무엇 때문에 원망을 하지요? 3절에 보면 이렇게 끝냈어요. 3절 마지막에 보면 쭉 해가지고 이온 회중으로 뭐 한다고요? 주려 죽게 하는 도다. 그러니까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려서 이제 죽을 지경에 이르는 날이 언제라는 거예요? 바로 이 2월 15일 출애굽한 지 30일째 되는 이 날에 백성들이 이 문제 때문에 원망하기를 시작했다라는 거예요. 왜 이런 일이 이때 발생을 한 것일까? 무엇 때문에 이 일이 여기에서 일어나게 된 것일까요? 출애굽한 지 며칠이 지났기 때문에 30일이 지났기 때문에. 왜요? 여러분 아가 12장에서 본 것처럼 그들이 급하게 떠나오니라고요. 뭔가를 잔뜩 챙겨가지고 나오기는 했지만 별반 많은 걸 가지고 오지 못했다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먹을 게 있어요. 챙겨 나온 먹을 것들이. 그런데 그 애굽에서 나올 때 챙겨가지고 나온 그 먹을 것들이 30일 되었을 그때에 뭐 했다는 거예요? 떡 떨어졌다 이 말이에요. 더 이상 먹고 살 것이 없는 순간이 오게 된 날이 바로 이 2월 15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 떨어지니까 사람들이요. 우리를 줄여 죽게 하려고 여기까지 끌고 왔느냐 그래서 모세를 향해서 원망이 하늘을 찔르는 그런 때에 4절 말씀을 보십시오. 16장 4절. 4절을 뭘로 시작을 합니까? 그때에라는 단어로 시작을 하지요. 여러분 이 때에가 의미하는 게 뭐예요? 바로 그렇게 그들이 줄여 죽게 되었다고 먹을 것이 다 떨어져서 모세를 죽일 듯이 원망을 하는 그때에 이런 말이에요. 그때에 무슨 일이 있었어요? 요가께서 모세에게 이러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피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여러분 성경에 정말 중요한 포인트들이 있어요. 4절에서는 때에 여기에 동그라미를 쳐 두셔야 되고요. 그리고 어디에 동그라미를 쳐 주셔야 돼요? 이같이 하여 여기에 동그라미를 치셔야 돼요. 이같이 하여 여러분 하늘에서 비같이 내려 백성들로 일용할 양식이 되게 한 것 그게 뭐예요? 그게 만나이지 않습니까? 만나를 하나님이 내려주셨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 만나는 우연히 내린 것일까요? 아니면 하나님께서 앞으로 내 백성을 끌어내가지고 광야 40년 하나님이 계획하신 거잖아요. 그죠? 그 광야 40년을 행할 때에 내가 이걸로 먹여야 되겠다 하고 계획하신 것일까요? 여러분 이 때에 이 만나가 내리는 것이 백성들이 막 먹을 것 가지고 원망하니까 하나님이 급하게 만들어낸 이런 거예요? 아니면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계획하신 거예요? 예, 하나님이 처음부터 계획하셨던 거예요. 그러면 왜 처음부터 계획하신 그 만나를 왜 이스라엘 백성들 내국에서 나온 그 첫날부터 이 만나로 먹이시지를 않고 30일을 기다려서 백성들이 그걸 가지고 원망하는 이 시간까지 하나님이 기다리셨느냐라는 거예요. 왜? 여러분 이 30일이 의미하는 것이 뭐예요? 애국에서 가지고 온 모든 것들이 다 떨어지기까지 필요한 시간이 30일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순간을 기다리고 기다리신 거예요. 여러분 이 때의 만나는 단순히 먹을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는 뭐예요? 생명이에요. 생명. 단순한 먹을거리가 아니에요. 그들의 생명을 지켜주는 생명과 같은 것이 만나예요. 여러분 하나님은 이 생명과 같은 만나를 가지고 뭘 하려고 하셨느냐. 뭘 하려고. 우리 16장 4절을 다시 한번 읽어보십시오. 16장 4절 함께 읽습니다. 시작.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나의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내가 뭐 하겠다고요? 시험하리라. 시험하리라 라고 하는 게 무슨 의미입니까? 내가 알아보고 싶은 게 있다. 이런 말이에요. 이 만나를 가지고 생명과 같은 이 만나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서 알아보고 싶은 것이 있다라는 거예요. 뭘 알아보고 싶은 것일까요? 이같이 하여 알아보고 싶은 그것이 무엇일까요? 나의 명령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 명령을 지키는지 안 지키는지 그거 알아보고 싶다. 여러분, 이 상황이 어디에선가 나온 것 같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이 어디에선가 봤던 이런 장면이지 않습니까? 어디에 이 장면이 나올까요? 창세기에 아담 얘기 가운데 나와요. 여러분, 첫사람 아담에게 하나님이 가장 먼저 주신 명령이 뭐였어요? 동산 중앙에 선악을 알게 하는 그 과실은 먹지 말라. 그거 먹으면 어떻게 된대요? 정령 죽으리라. 여러분, 선악과를 가지고 하나님이 아담에게 기대하셨던 게 있었어요. 그렇죠? 그런데 아담이 그걸 지켰습니까? 못 지켰습니까? 그러니까 아담이 그걸 이루지를 못했어요 실패하고 말았지 않습니까? 여러분 바로 그 일이에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아담에게 실패했던 그 일을 다시 새롭게 선민을 삼은 그 이스라엘 백성들 그 소유를 삼으시려고 불러낸 그 선민들에게 그들을 불러내서 가장 먼저 하신 일이 이 일이라는 거예요 몇 세 동안은 힘써 내보던 일을 행할 것이나 제 7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 즉 그 제 7일에 쉬는지 안 쉬는지 이걸 하나님께서 이 만나를 가지고 알아보고 싶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5절 말씀해 보십시오 16장 5절에 제 6일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예비할지니 날마다 거두던 것에 갑절이 주어지는 날이지요 23절 보십시오 23절 제 6일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23절 같이 읽어봅니다 시작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식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25절 보십시오 25절에도 모세가 가로대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께 뭐예요? 안식일인 즉 26절 보십시오 제 6일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제 7일은 안식일인 즉 30절 말씀을 보십시오 여러분 쭉 넘어가세요 여러분 이걸 내일은 안식일이다 내일은 안식일이다 하나님은 이것을 몇 년 동안 교육시키십니까? 35절을 보십시오 35절 함께 읽습니다 시작 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40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난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그러니까 광야 40년 동안 만나를 먹는 동안에 6일이 되면 하나님이 계속 말씀하셨다 이 말이에요 내일은 내일은 내일은 안식일이니 내일은 안식일이니 내일은 안식일이니 내일은 안식일이니 그래서 여호수아 5장 12절 말씀을 보면 그들이 가난 땅에 들어가서 첫 소산이 내릴 때까지 만나가 계속 내렸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잖아요 여러분 하나님이 안식일을 백성들에게요 얼마나 지금 중요하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하나님이 이 안식일을 그냥 주신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계획하신 날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생명과도 같은 양식을 가지고 만나를 가지고 40년 동안을 안식일을 준비하고 지키는 그 훈련을 40년을 시켜서 그렇게 주신 것이 안식일이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추레굽한 선민에게 주신 복이 안식일의 복이다라는 거예요 추레굽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죄악 세상 가운데에서 하나님께 속한 백성들을 불러내신 것 불러내신 것 그게 추레굽의 의미잖아요 여러분 그래서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선민에게 주신 날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지킬 수 있는 날이 안식일이라는 거예요 안식일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 안식일을 왜 주셨을까? 안식일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지를 우리가 알아야 된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안식일은 어떤 날입니까? 주력이 31장을 보십시오 주력이 31장 주력이 31장 12절에서 17절 말씀 중에 여러분 13절을 보세요 주력이 31장 13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에 뭐라고요? 표징이니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우와 인주를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17절을 읽어보십시오 17절 함께 읽습니다 시작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우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지하고 제 7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이는 나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뭐라고요? 표징 표징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 사이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의 특별한 그 관계를 증거하는 표징 징표가 뭐라고요? 안식일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이요 언약을 세워서 굉장히 중요한 단어예요 언약을 세워서 표징으로 삼으신 것 두 가지가 있어요 그게 뭘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언약을 세워가지고 표징 삼으신 것 두 가지가 있어요 이렇게 중요한 거 두 가지 모르시면 안 되잖아요 그게 뭘까요? 한례하고 안식일이에요 여러분 창세기 17장 11절 말씀을 보시면 한례는 언약의 표징이라고 그랬어요 이스라엘 백성이 언약 백성이 되려면 한례 받지 않고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절대 못 돼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표징이 한례예요 이 한례는 골로세서 2장 11절 말씀을 보면 그리스도의 한례가 되어서 뭘 말합니까? 세례라고 말을 하죠 그래서 이 세례를 통해서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 되는 것이잖아요 여러분 이건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세례받지 않으면 하나님 백성이 될 수가 없는 거예요 그게 표징이에요 하나님 백성이 되려면 반드시 세례를 받아야 돼요 그렇죠? 그래서 베드로전서 3장 21절에 세례를 가리켜서 뭐라고 불렀어요? 구원의 표 한례가 언약의 표징이라고 그랬는데 베드로전서 3장 21절에서는 그 단어를 써서 세례가 구원의 표라고 그렇게 말을 하잖아요 그래서 여러분 이걸 받아들이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 한례가 표준이 되는 것은 쉽게 이해를 하겠는데 그렇다면 안식일은 어떻느냐 이 말이에요 안식일은 어떻습니까? 여러분 이 안식일에 대해서도 한례에 대해서 그렇게 무게감 있게 받아들이는 것처럼 이 안식일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을 하시느냐 이 말이에요 그런 엄중함이 있으시냐 이 말이에요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한례 받지 않는 것처럼 된다 여러분 이렇게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시냐 이 말이에요 안식일에 대해서도 그런 엄중한 생각이 있냐고요 여러분 성경은 안식일에 대해서 그런 무게감을 투여하고 있는데 안식일은 식개명의 몇 번째 개명입니까? 네 번째 개명이잖아요 그런데 여러분 식개명 잘 생각해 보세요 다른 아홉 가지 개명이 개명으로는 그런 말씀이 없잖아요 그런데 왜 유독 이 안식일은 표짐이라고 말씀을 하시느냐 이 말이에요 여러분 이걸 알아야 됩니다 주류기 31장 14절 말씀을 보십시오 주류기 31장 14절 함께 읽어봅니다 시작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됩니다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칠지라 여러분 안식일은 뭐하는 날입니까? 안식일은 뭐해야 되는 날이에요? 적어도 여기 주류기 31장의 말씀을 따라서 보면 안식일에 뭐해야 됩니까? 우리는 성회로 모여야 돼요 그렇죠? 하나님 앞에 나와서 예비하고 성회로 모여야 되는 이런 날이에요 안식일은 성일로 지켜야 되는 날이에요 여러분 이 지킨다 가장 근본적인 본질이 뭐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그럴 때에 그 안식일을 우리가 지킨다라고 하는 것에 가장 근본적인 본질이 여러분 뭐라고 생각을 하세요? 그 안식일을 지킨다라고 하는 것은 그 안식일에 뭐하는 거예요? 쉬는 거예요 그게 본질이에요 여러분 쉰다 하고 논다의 차이를 아세요? 안식일은 쉬는 날이에요? 노는 날이에요? 쉰다와 논다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쉬는 것은 할 일이 있는 사람인데 해야 할 일이 있는데 그 일을 하지 않고 멈추는 것 그게 쉬는 거예요 노는 건 뭐예요? 할 일이 없기 때문에 아무것도 안 하는 거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게 노는 거예요 안식일은 쉬는 날이라고요 노는 날이라고요 노는 날이라고요 안식일이 쉬는 날이라고 하는 것은 무슨 의미가 있는 거예요? 노는 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 생업이 있어요 내 생업이 있어요 일이 없는 게 아니에요 먹고 살기 위해서 해야 되는 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지만 먹고 살기 위한 그 일을 해서는 안 된다라는 거예요 생업으로는 일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 말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생업으로는 어떤 일도 하지 말라는 것 여러분 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말이에요? 여러분 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아세요? 여러분 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아세요? 여러분 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아세요? 여러분 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아세요? 여러분 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아세요? 여러분 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아세요? 이 말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왜 하나님이 그런 명령을 주시는 걸까요? 여러분 이 말은 언제 시작을 할까요? 이게 어디에서 유래된지 아세요? 창세기 3장 17절에서 유래하는 거예요 여러분 창세기 3장 17절이 무슨 말씀입니까? 창세기 3장 17절 같이 읽어보십시다 창세기 3장 17절 함께 읽습니다 시작 아담에게 이르시되 내가 내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 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여러분 아담이 땀 흘리고 수고해야 먹고 살 수 있는 존재가 되었어요 왜 아담이 그런 존재가 되었을까요? 아담이 처음부터 그러지 않았어요 그런데 자기 힘으로 수고하고 땀 흘려야 먹고 살 수 있는 이런 존재가 된 것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일까요?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졌기 때문에 그에게 노동으로 이렇게 주어진 거예요 고통으로 땀 흘려서 스스로 생계를 유지해야 되는 것입니다 수고해야 먹고 살 수 있는 그런 인생이 된 것은 범죄로 말로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범죄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게 내 힘으로 수고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하나님을 뭐라고 부릅니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오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고 하는 것의 의미가 뭐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는 것은 그 아담으로 인해서 깨졌던 그 관계가 다시 뭐했다는 거예요? 회복되었다라는 것이잖아요 저주가 거두어졌다라는 것이잖아요 우리가 다시 하나님의 은혜로 먹고 사는 존재가 되었다라는 것이잖아요 그 관계가 회복된 것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종일토록 수고해서 먹고 살아야 되는 내 힘으로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먹고 살아가는 사람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과 그런 관계로 살기를 원하신다라는 그래서 안식일을 주셨다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16장 4절에 하나님이 안식일을 주어서 알고 싶어하는 것이 뭐라고요? 안식일을 주어서 알고 싶어하는 것 그게 뭐예요? 네가 네 힘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 될 거냐 아니면 하나님의 은혜로 먹고 사는 사람이 될 거냐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십니까? 여러분 힘으로 먹고 살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아니면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에요? 여러분 어떻게 살기를 원하십니까? 우리가 그걸 말로 답변하는 것이 아니라 뭐 가지고? 안식일을 지키는 것 이걸로 답변한다 이 말이에요 하나님은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의 자녀인지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 하나님 나의 하나님으로 나의 아버지로 믿고 사는 사람인가 하는 것을 뭘 가지고 확인하시겠다고요? 뭘 가지고 알아보시겠다고요? 안식일을 가지고 알아보시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백성들은 안식일에 뭐예요? 쉽니다 그래서 하나님 백성들은 안식일에 쉬어야 되는 거예요 내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 되십니다 여러분 세례가 자녀된 언약 백성된 약속의 표징이라면 안식일은 자녀와 부모된 관계의 표징이 안식일이라는 것입니다 안식일이 이루어질지인데 여러분 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복이 임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주례국지 31장에 말씀하는 거예요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그 안식일이 더럽힘을 받는 것은 그 안식일을 통해서 우리를 자녀 삼아주신 그 하나님을 뭐하는 거라고요? 더럽히는 것이라고 그래서 그 하나님을 더럽히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아담이 그 명령을 더럽혀서 죽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그래서 죽이겠다라는데 그런 하나님을 더럽히고도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여러분 만약에 안식일에 생업을 한다면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겠다는 거예요? 못 믿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받아들이신다 이 말이에요 제가 하나님 다 믿겠는데 하나님 백성은 하나님이 살리신다 이건 좀 못 믿겠어요 제 힘으로 살게요 그것까지는 하나님 신경 쓰지 마세요 저는 하나님이 나를 살려주실 것처럼 보이지 않거든요 그러니 저는 하여튼 제 힘으로 먹고 살 테니까 제가 안식일에도 일하는 거 용납해 주세요 여러분 그것하고 다를 바가 뭐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전주의 한 자매님이요 안식일에 일하면 안 됩니까? 상담을 요청을 해오셨어요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직접 읽게 하고 이게 자매님 읽으시기에 어떤 말씀처럼 들리시냐고 이게 무슨 뜻으로 들리시냐고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이런 말씀을 주셨을까요? 그러면서 오늘 나누고 있는 이 말씀을 안식일에 관한 말씀을 쭉 나눴어 그리고 이 출혁기 31장 말씀을 읽게 했어 그랬더니 이 자매님이 이 출혁기 31장 14절에 이 말씀을 읽어나가지를 못해 읽지를 못해 우느라고 한참 우시더니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제가 죽을 일을 하고 살기를 바랬으니 제가 이날 것 헛살아왔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죽지 않고 살아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네요 이렇게 하나님을 더럽히고 내가 이렇게 하나님을 무시하고도 오늘까지 살려주신 이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네요 제가 이제부터는 안식일 온전히 지키겠습니다 그러시고 지금까지 안식일 잘 지키고 있어요 여러분 그분 굶어 죽지 않아요 누구보다도 잘 살고 있어요 최근에 정말 속상한 게 그거예요 우리 부모된 자들이 아이들을 여러분 그게 합당하십니까? 아이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럽히는 이런 선택을 하도록 그렇게 놔두는 그런 게 합당하십니까? 여러분 정말 여러분의 자녀를 사랑하시나요? 여러분 안식일에 하급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애들에게 하도록 하는 거 여러분 그거 다른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 하나님 지키시는 줄 믿지만 하나님 은혜로 사는 줄 알지만 그래도 요즘 같은 세상을 살게 하려면 공부는 시켜야 할 것 같아요 학원은 보내야 할 것 같아요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께서 살리신다? 그 말씀은 믿지 못하겠어요 제 애들은 제가 책임질게요 우리 아이들까지 신경 쓰실 것 없어요 여러분 이 안식일은 절대로 하나님의 편에서 생각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날인 그 안식일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래요 절대 여러분의 입장에서 이 안식일을 생각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이 안식일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시는지 여러분 그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도 이 안식일을 바라보셔야 돼요 그것이 복된 자녀의 삶이 아니겠어요? 주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을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묵도하겠습니다 아레리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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