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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화)

창12:1-6

제작일 2026.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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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남기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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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의 순종과 하나님 나라에 대한 믿음의 여정에 대해 설명한 설교 요약

본문창세기 12:1-6히브리서 11:8-9에베소서 4:22~24
  • 창세기 12장 1~6절은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본토와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는 명령을 내리신 내용을 다룬다.
  • 하나님은 믿음의 길을 걷는 자들에게 과거의 삶을 버리고 새 삶을 살라고 말씀하신다.
  •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하며, 신념은 자신의 생각에 기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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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부르심과 순종

  • 창세기 12장 1~6절은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본토와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는 명령을 내리신 내용을 다룬다.
  • 하나님은 아브람을 통해 큰 민족을 이루고, 그를 축복하는 자에게 복을, 저주하는 자에게 저주를 내리시겠다고 약속하셨다.
  • 아브람은 이 말씀에 순종하여 하란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이주한다.
  • 이는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이 복을 받을 수 있도록 예언하신 소명의 시작이다.

믿음과 신념의 차이

  •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하며, 신념은 자신의 생각에 기반한다.
  • 하나님은 믿음의 길을 걷는 자들에게 과거의 삶을 버리고 새 삶을 살라고 명령하신다.
  • 예수께서는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고 말씀하셨다.

순종과 축복

  •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실 때 함께 인도하시며 축복과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고 믿어야 한다.
  • 삶의 기반이 되던 곳을 떠나는 것은 쉽지 않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을 수 있다.
  • 떠나기 위해 필요한 세 가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계획을 믿고, 부르심을 받았을 때 순종하는 것이다.

설교 배경

  • 창세기 12:1-6와 히브리서 11:8-9를 인용하며 아브라함의 믿음과 순종을 강조함.
  • 참예수교회 전주교회에서 말씀을 전함.
  • 설교는 15:17에 마무리됨. 설교 후 기도 시간이 있음.
전사(자막) 전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창세기 12장 1절부터 6절 말씀입니다.
창세기 12장 1절부터 6절 말씀입니다.
제가 읽도록 하겠습니다.
창세기 12장 1절 여왁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내게 복을 주어 내 이름을 창득해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쭉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여와의 말씀을 쫓아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라함이 하란을 떠날 때 그 나이 75세였더라 아브라함이 그의 아내 사례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난한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난한 땅에 들어갔더라 아브라함이 그 땅을 통과하여 세겜 땅 모래 상수리 나무에 이르니 그때 가난한 사람이 그 땅에 거하였더라 아멘 오늘 말씀은 요하의 말씀을 쫓아란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복의 근원이 되리라는 것을 약속을 해주셨습니다 이것은 아브라함이 하나 이스라엘의 조상이 되며 장차 아브라함의 후손인 메시아로 인해서 모든 민족이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는 예언이자 아브라함의 소명입니다 바벨탑 사건 이후에 교만함으로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인간을
하나님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통해서 구원을 약속하시고 온 인류의 궁일과 사랑으로 축복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창세기 12장 3절 말씀에 너는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을 통해서 하나님이 복을
세상으로 흘려보내겠다는 약속입니다 이 복은 단지 물질적인 복뿐 아니라 구원과 하나님의 은혜를 포함하는 그런 축복입니다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에께서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오셔서 이 모든 민족이 복을 받게 되었다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도 마찬가지로
이웃과 가정, 직장과 교회에서 복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나를 통해 축복의 종착지가 아니라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원하시고 우리를 부르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위해서는 먼저 행해야 하는 것들을 잊습니다
창세기 12장 1절 말씀에 요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내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오래 살았던 고향을 떠나서 알지 못하는 곳 자기가 미래가 불투명한 곳으로 떠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익숙한 환경에서 몇십 년 동안 살았던 그곳에서 친구를 사귀고 친척들과 함께 자란 그런 고향에서 이제는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아브라함에게는 정말 앞길이 막막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 고향에서 하나님은 떠나
내게 지시할 땅으로 떠나라고 명령을 하십니다 에베소서 4장 22절부터 23절 말씀 찾아보겠습니다 에베소서 4장 22절부터 23절 말씀입니다 제가 읽도록 하겠습니다 에베소서 4장 22절 23절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가는 구습을 쫓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체롭게 되어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전의 삶에서 벗어나서 이제는 새 사람으로 살아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변화된 사람으로 새롭게 살아가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평화는 진정한 쉼은 세상에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세상에 붙잡혀 살고 있던 모든 것에 대해서 이제는 떠나서 하나님 있는 곳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살아가기를 원하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가졌던 습관이라든지 예전에 갖고 있던 버릇이라든지 하나님을 믿기 전에 그런 것들을 모두 벗어버리고
이제는 새 사람으로 하나님께 나와서 하나님의 자녀라 되라고 명령을 하십니다 누가 보곤 9장 62절 말씀에도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 나라의 합당치 아니아니라 하십니다 예전의 삶, 믿기 전의 생활
그 앞에 펼쳐진 하나님 나라를 두고 자꾸 옛 생각을 하면서 아쉬워하고 아까워하는 마음은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않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쟁기를 앞에 두고 자꾸 뒤를 돌아보면 그런 마음들이 하나님은 옳지 않다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옛 것을 버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불렀을 때 앞을 보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믿음의 길을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떠남이 있을 때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분명히 있습니다 혼자 내버려 두지 않고 떠나라고 했을 때는 그에 합당한 하나님께서 함께 인도해 주심을 우리는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나온 세상의 삶에서 하나님의 삶으로 살아간다면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함께 하시며 힘들 때 어려울 때 지칠 때 우리를 위로해 주시고 우리의 앞날을 인도하시며 축복과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는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아브라함은 세 가지를 버리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떠났습니다
첫 번째로는 본토를 떠났고요 두 번째는 친척을 떠났습니다 세 번째로는 아비집을 떠났습니다 내가 살던 터전을 떠나는 것은 보호받고 있었던 곳에서 떠나는 것과 같습니다 또한 나의 삶의 가치관 내가 누리던 어떤 영향력으로부터 떠나는 것입니다 내 삶의 절반 이상을 살았던 곳
내 삶의 꿈과 희망을 갖고 살았던 곳을 이제는 버리고 이제는 버리고 삶의 소망 소중한 시간을 이제는 버리고 하나님을 따라서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곳으로 하나님께서 안내하는 곳으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권력과 특보를 내려놓고 떠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내려놨을 때 하나님께서는 더 큰 축복과 은혜로 함께 한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믿음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떠나기 전 중요하게 필요한 것은 세 가지로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떠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창세기 12장 1절 말씀에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내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삶의 출발점은 하나님의 음성으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새롭고 나를 보장할 수 없는
그 곳으로 가는 것은 정말 두렵고 막막하지만 하나님께서 가라라고 지시했을 때 그 땅은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고 함께해 주시겠다는 것을 약속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가는 것은 우리에겐 큰 축복이고 또한 하나님의 명령인 것입니다
누가 보금 16장 19절부터 31절 말씀에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얘기가 나오는데요 부자는 살아서 호화로운 생활을 하면서 부족함 없는 생활을 했습니다 하지만 거지는 어떻습니까?
거지는 부자의 상의자입니다
부스러기를 먹고 생활을 했습니다.
죽음 후에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떠보니 아브라함과 함께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부자는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서 자기 혀 끝에 찍어달라고 얘기를 합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은 단호하게 거절을 합니다.
그러자 이 부자는 자기에게 다섯 형제가 있는데 그 다섯 형제에게 가서 정말 고통스러운 이 음부으로 오지 않게끔 가서 전해달라고 얘기를 합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은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들으면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현세에서 말씀을 전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나간다면 분명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도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고 오직 자기의 길로 오직 자기 생각으로 오직 자기 고집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죽음 후에는 음부가 있듯이 이제는 한 번 죽으면 되돌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전하는 것은 우리를 통해서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우리는 말씀을 전하라고 우리에게 명령을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말씀을 들어야 후원을 얻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떠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계획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우리는 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하는 것에는 믿음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1장 말씀은 다 믿음장입니다.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졌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든 세대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것처럼 그 말씀을 믿고 따르면 되는 것입니다.
또한 믿음으로 아벨은, 믿음으로 에노군, 믿음으로 노아는,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따랐던 사람들은 믿음으로 살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8절에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을 때 순종하여 하나님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 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갈 바를 알지 못했다라고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 말씀은 하나님 명령에 무조건적으로 순종했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 계획을 모르고 갔다는 게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으며 믿음으로 나갔다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죠.
하나님의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순종하면서 하나님이 부르실 때 기꺼이 나가는 그런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갔기 때문에 축복의 통로고이자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라고 믿으면 되겠습니다.
믿음은 바랄 수 없는 것을 바라게 됩니다.
바랄 수 없는 가운데 절망 가운데 희망과 소망을 바라보게 됩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이 근거가 되지만 신념은 자신의 생각이 근거가 됩니다.
우리는 자신의 신념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믿음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주장, 자기 고집, 자기 신념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그런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세 번째로는 떠나기 위해서는 부르심을 받았을 때 순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언급했던 듯이 순종하는 믿음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저것 따지면서 나한테 이익이 되면 가고 손해가 되면 가지 않고 이런 손익계산을 따져가면서 살아가는 게 아니라 그 손익계산서를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지 말지를 선택하는 게 아니라 오직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그 말씀 가운데 순종하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랬을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축복의 통로이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왜 주주하느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이 자리에 모인 손님들이 하나님께서 그 앞날을 인도해 주시고 어둠에서 밝은 빛나는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살아가길 원합니다.
새로운 것에 두렵고 떨림보다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감을 충족시켜주고 우리 믿음의 첫걸음을 기억하면서 순종하는 믿음으로 마지막 날 청군천사가 승리의 나팔을 불며 영광스러운 하는 나라에 다 들어가길 간절히 원합니다.
이상으로 말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 드리겠습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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