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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범사의 기한을 통해 얻은 교훈

전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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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진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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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찬양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삶의 방향에 대해 설교한다.

  • 설교는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의지가 무관한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 모든 삶의 순간, 고난과 성취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루어진다고 설명한다.
  •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잊지 않고, 선을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결론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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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삶

  • 예배와 찬양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메시지가 전달된다.
  • 찬송가 5장, 416장, 358장이 언급되며, 주님의 사랑과 희망, 지키는 것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다.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설명

  • 하나님의 때는 인간의 의지와 무관하게 결정되며, 태어나는 시기, 죽는 시기, 웃는 시기 등 모든 순간은 하나님의 결정에 따라 이루어진다고 설명한다.
  • 계절, 날씨, 생로병사 등 모든 일상적인 현상들도 하나님의 주권 하에 있다고 강조한다.
  • 인간은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안에서 살아가며,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인간의 삶과 하나님의 뜻

  • 하나님의 때는 인생을 아름답게 하고, 영혼을 다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고난과 어려움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며, 이를 통해 선을 행하는 삶이 가능하다.
  •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 진정한 목적이다.
  • 욕망에 집착하는 것은 인간의 추악함의 원인이며, 자신의 인생의 때를 묵상하는 사람이 지혜롭게 살아간다.

선을 행하는 삶과 하나님의 심판

  • 남을 돕는 것이 진정한 장사이며, 삶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은 선을 행하는 것이다.
  • 세상의 불공정과 정의의 부재는 하나님의 심판이 결국 모든 정의를 이루는 이유이다.
  • 현실의 고난과 불안정은 영생의 가치를 더욱 느끼게 한다.
  • 정의와 선을 이루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의 심판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
전사(자막) 전문▼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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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내가 흥빛한 곳에서 기도할 때도 주님은 함께 계셔 내가 아무도 모르게 선한 피할 때도 주님은 함께 계셔 우리 모두 찬양하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우리 모두 찬양하네 할렐루야 주님 나와 함께 계시는 이미 없고 연약한 사람들을 위해 주님은 함께 계셔
세상 모든 형제와 저 하늘은 그 주님은 함께 계셔 기쁜 찬양하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우리 모두 찬양 할렐루야 할렐루야 주님 나와 함께 계시네 찬양 416장 찬양하겠습니다
찬양 416장 찬양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인 것 가로 내 주의 사랑이 된 곳 내 주의 방가로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인 것 가로 내 주의 사랑이 된 곳 내 주의 방가로 바란 나의 영혼을 생수로 많은 채 웃소서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인 것 가로
저 심장하인 것 가로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인 것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인 것 가로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인 것 가로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인 것 가로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인 것 가로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마지막 찬양하여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내 주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다시 한번 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전하겠습니다 나의 안에도 알아 나는 내 하나님이니 모든 활란 가운데 너를 지키리자라 그리스도의 희망가로 더 심장하여 내가 너를 지키리자라 내가 너를 지키리자라 내가 너를 지키리자라 내가 너를 지키리자라 내가 너를 지키리자라
내가 너를 지키리자라 내가 너를 지키리자라 내가 너를 지키리자라 내가 너를 지키리자라 내가 너를 지키리자라 내가 너를 지키리자라 내가 너를 지키리자라 내 것인 것 너의 하나님이라 내가 너를 도배롭고 정기하게 내 사랑의 분명이 돌아 너를 사랑하는 내 영화라
잘 마치겠습니다 다 같이 마음 청돌아주셔서 묵도 드리겠습니다 다 같이 마음 청돌아주셔서 묵도 드리겠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받들어서 안식일 전역리배 드리겠습니다 찬송 358장입니다
꽃실 배가 도둘게 만물신선하여 너도 세상에 내 햇빛 되게 하소서 주여 나를 보소 세월호 성안 보소 어둠 세상이 날 때 햇빛 되게 하소서 새로운 마음을 호람이 있게 보내고 주의 예를 내갈 때 햇빛 되게 하소서 빠른 광릉 지날 때 귀한 시간 맞춰서 햇빛 되게 하소서
주여 나를 보소 세월호 성안 보소 어둔 세상이 날 때
햇빛 되게 하소서 만나 주를 위하며 몸과 맘을 누리고 주의 사랑 나타내 햇빛 되게 하소서 주여 나를 두사 세월호 성한 거소 어둔 세상 지날 때 햇빛 되게 하소서 할렐루야 주님의 영광 찬양합니다.
오늘 이 시간 노릇 주님께서 함께 하시고 말씀을 통해서 주의 음성을 저희에게 들려주옵소서 저는 우리 성도님들의 얼굴을 펼 때마다 단위에 설 때마다 새로운 어떤 보전과 그리고 힘을 얻습니다.
우리 나연 자매가 얼마나 요즘에 직장 생활하면서 믿음의 싸움을 싸우겠습니까.
그런 자매가 이렇게 찬양 인도를 하소서 이렇게 찬양 인도를 하니까 참 마음이 짠해지면서도 힘이 많이 생겨요.
그렇게 바쁜 차이의 음성으로는 우리의 영광 찬양 인도를 하소서 그리고 우리의 민수의 영광 찬양 인도를 하소서.
우리 믿음이 참 이렇게 살아있는 것 같아요.
거기다가 또 민자 들어가는 민우 형제가 화요일 날 예배도 참석했는데 또 이렇게 참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참 우리 힘을 얻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왜 내 이름을 얘기 안 하느냐 맨날 나오시는 분들 주님께서 크게 사랑하십니다.
제가 거론하지 않았다고 해서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초연자매 우리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주님 함께 하심을 위해서 이 시간 주의 음성이 우리 마음 가운데 들려질 수 있도록 하나님 주시는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살아갈 힘을 가치관을 우리에게 심어 주옵소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두드려옵나이다.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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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우리 구주의 음성에 대해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하나님의 말씀 제도서 3장 1절부터 4절까지만 읽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1절부터 4절까지 천하의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시킬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아멘 오늘은 범사의 기한을 통해 얻는 교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같이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 본장에서는 때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혼인잔치 집에 가셔서 포도주가 떨어졌을 때에 예수님의 어머니가 포도주를 주님의 이적을 통해서 만들어주실 것을 요청했을 때 어머니에게 아직 때가 이르지 아니하였다라고 말씀하시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본장에서의 그런 어떤 때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 하나님이 주시는 그 때를 이야기하는 것이죠.
이것은 인간의 인위적으로 만들 수 없는 때 하나님께서 결정하시는 그런 때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첫 번째로는 범사의 기한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경우는 인간은 첫째 인간은 하나님께 벗어난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께 벗어난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이야기하죠.
내가 주인이자 내가 주인이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나는 살겠다.
나는 하나님이 계신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차라리 하나님을 믿느니 나는 내 주목을 믿고 살겠다.
마치 스스로가 하나님이나 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안 계시는 것처럼 또 하나님께로부터 독립적인 존재로 살아갈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우리 막내 아들이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앞으로 아버지 어머니 독립하겠습니다.
그러더라고요. 고등학교 2학년 때 독립한다고 하니까 참 고맙더라고요.
우리 형편도 어려운데 독립한다고 하니까 참 감사한데요.
그랬더니 한 가지 조건이 있대요.
뭔 조건이 있냐고 그랬더니 방도 하나 얻어주셔야 되고요.
생활비도 보내주셔야 되고 용돈도 더 많이 올려줘야 된대요.
야 그거는 독립이 아니야.
독립하려면 네 스스로 사는 게 독립이야.
정신적으로도 독립해야 되고 그다음에 경제적으로도 독립해야 되는 거야.
앞으로 너 나가면 일절 없다.
생활비 용돈 없으니까 네가 알아서 살아라. 고맙다. 어서 나가라.
아니요. 취소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나님 앞에 독립된 존재로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이죠.
인생은.
그런데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어요.
독립된 존재인 것처럼 말이죠.
여기에서 두 단어를 쓰고 있습니다.
1절 보면 천하의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다.
이 기한이라고 하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이 기한은 하나님의 주권 아래 되는 모든 일입니다.
하나님의 주권 아래.
권한 아래에서 되는 모든 일.
그러니까 인간의 힘이 미치지 않는 그런 어떤 결정 상황이라고 볼 수 있죠.
하나님께서 결정하시는 어떤 주권적인 모든 일들.
그런 모든 일들을 갖다가 지금 때로 2절부터 8절까지 그때를 만들었어요.
이것은 인간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에요.
예를 들면 날 때.
우리가 우리 스스로 태어날 때를 정하고 태어났습니까.
아무런 우리는 그런 계획도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어머니 모태에서 나를 태어나겠고 죽을 때.
적어도 나는 90살까지는 살 것이다.
라고 했는데 저기 추모관 한번 가보십시오.
90이 아니라 30도 못 살고 50도 못 살고 죽은 사람이 그냥 수두룩 합니다.
그러니까 저희 어머니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난 다음에 그렇게 울었었더라고요.
앞에서 울더니 주변을 보더니 30살 먹으네 40살 먹으네.
그런데 아버지 연세가 84세.
미안한 마음이 들었나 봐요.
84세 돌아가셨다고 슬퍼하고 우셨는데 이별해갖고 슬퍼서 울고 있었는데 보니까 청년들이 그냥 30도 못 넘은 애들이 50도 못 넘은 사람들이 헛다한 거예요.
추모관은 특히 더 그러잖아요.
미안한 마음이 들었더니 야 가자.
미안한 생각.
너무 오래 사신 것이죠.
그런데 사실은 이런 것들도 우리가 마음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귀한이에요.
참 어떻게 보면 여기서 보면 심지어는 웃을 때에도 내가 결정할 수가 없어요.
나는 맨날 웃고 싶죠.
나는 그냥 늘 행복하고 웃고 살고 싶죠.
그런데 웃는 것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고 우는 것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고 어떤 때는 울음이 닥치면 울음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웃는 것도 내 마음대로 안 되고 우는 것도 안 울고 살려고도 눈물이 그냥 폭풍스처럼 쏟아지다 와요.
우는 것도 안 울려고 해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주님이 나에게 일방적으로 주께서 결정하시는 바에 의해서 어떤 상황을 주시는 때가 있습니다.
그때를 2절에서 8절까지 이야기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마음대로 인간의 마음대로 안 되는 것들이 이렇게 보편적인 일들이잖아요.
웃고 웃는 일까지도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상황 아래에서 때 아래에서 살아가는 것이지 그 때마저도 그렇게 사는데 우리가 결코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라는 것이죠.
목적은 뭘까요.
목적을 이룰 때.
그러니까 뭔가를 목표하고 바라는 때가 있어요.
그런데 어떤 그 성취를 이뤄냈어요.
우리 석현영제가 공무원 딱 합격하는 때가 왔단 말입니다.
그때도 우리가 바라는 현실이 소망이 이렇게 그 갈망이 이루어지는 때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다는 겁니다.
그래서 엊그저께 석현영제를 만났는데 공부도 열심히 해야 되겠지만 하나님께 기도하고 믿음으로 도전해라.
네 뒤에는 하나님이 계신다.
도와주신다.
이렇게 강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뭔가를 성취하는 것은 뭐냐면 하나님께서 그 목적을 성취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주관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면 참새 한 마리 팔리는 것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우리의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받아였다. 인간의 그런 보편적인 일들 흔한 일들까지도 사실 주님의 주관하심 아래에서 세밀하게 세세하게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결정하신다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1절에서 천하의 범사의 기한이 있고 주권적인 결정이죠. 주권적으로 결정하시는 모든 일이죠. 모든 목 적이 이룰 때 그러니까 우리가 목표한 말을 성취하는 때 소망이 이루어지는 때도 주님의 주권 아래에서 이렇게 진행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요.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과 다스림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나는 인정할 수 없다. 하나님이 어디 계셔. 뭘 주관하셔. 내 눈에도 안 보이는데. 라고 할 수 있겠지만.
예를 들면 계절로 따져봅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누가 그때를 허락했습니까. 우리가 만들었습니까. 아니죠 .
여름이 왜 이렇게 덥습니까. 왜 여름이 왔습니까.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것이죠.
1년이라고 하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고 하는 이 계절을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봄에 따라서 봄에 옷을 입고 꽃 구경하고 여름에 따라서 여름에 시원한 옷을 입고 물놀이하고 또 가을에 가서 하나님께서 거두게 하신 열매들을 먹고 또한 그렇게 그러면서 겨울로 지나가는 것이지요.
계절마저도 사실 매년마다 이렇게 반복되는 계절마저도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에는 겨울이 좀 길었으면 좋겠다 해가지고 겨울이 길어지는 게 아니라는 거죠.
이 계절도 우리 마음대로 인간의 마음대로 한국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렇죠.
저 적도에 있는 뜨거운 그런 여름만 계속되는 그런 곳에도 눈도 한 번씩 왔으면 좋겠잖아요.
그런데 결코 눈이 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대로 인생이 되는 것 같아도 정말 모든 우리의 삶이라고 하는 게 계절이라고 하는 게 날씨까지도 심지어는 날씨까지도 모든 걸 하나님께서 하나님 뜻대로 운행하고 계시죠.
또 생로병사 안 늙고 싶잖아요.
그런데 어린아이부터 태어나서 아동 청년 중년 노년에 이르기까지 그 안에서 하나님이 정하신 그러한 질서 안에서 규칙 안에서 틀 안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이 안 계신다라고 말하고 있는데 성경은 어리석은 자를 이렇게 말하죠.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자가 어리석은 자다.
하나님 은행 안에 살아가면서.
그런데 마치 어린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사주면 내 것 내 것 하잖아요.
한 입 달라고 하면 그냥 어떻게 해가지고 놀리다가 한 입 뺏어먹으면 울음이 터져버립니다.
내 것 내 것 내.
아빠가 벌써 아이스크림 사준 것을 잊어버린 거예요.
그런 것처럼 또 아이들이 컸을 때 부모의 그런 사랑이 거기서 컸지 않습니까.
그래서 누워있으면 젖 먹이고 또 목욕시키고 똥 싸고 오줌 싸고 다 치웠어요.
그런데 잊어버리죠.
그래서 그런 은혜를 잊어버린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하죠.
네가 절로 큰지 아냐. 절로 큰지 알아.
부모의 헌신과 수고를 통해서 컸지요.
그런데 마치 자기 스스로 사는 것처럼 생각하는 그런 인간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철저한 도우심 안에서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전혀 존재할 수 없는 존재들이면서도 마치 하나님의 하나님께로부터 독립된 존재처럼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단 말입니다.
하나님의 기한과 목적 안에서 살아가는데 철저한 도우심과 은혜 안에서 살아가는데 하나님으로부터 벗어났다.
하나님 안 계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바울 사도는 아덴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이렇게 소개합니다.
우리의 사정경 17장 24절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4절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사도행전 17장 24절 읽겠습니다.
시작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우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제신이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이분은 천지의 창조주 천지를 주제하시는 분입니다.
주인으로 계시는 이 천지를 하늘과 땅을 지금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보살피고 운용하고 계시는 분이시지요.
그 다음에 또한 25절 보면요. 어떤 분이실까요? 25절에 보면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관 하시는 분이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을 주시는 분. 그리고 만물을 친히 지금 관리하시는 분이시지요.
길거리 지나가다 보면 마늘밭이 있는데 채소밭이나 이런 데 보면 아주 그냥 풀 한 폭이 없이 깔끔하게 앞으로 나란히 어떻게 저렇게 예쁘게 마늘밭을 키워놨을까 싶을 정도로 그것은 주인이 보이지 않더라도 주인이 관리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온 우주가 질서정연하게 이렇게 아름답게
사실 사철을 꽃을 피우고 많은 열매를 맺고 저 바다에 가면은 고기들이 이렇게 큰 고기들이 몰려오잖아요. 수물에 가면 새조개가 여름인가는 막 몰려옵니다 . 키조개 이런 것들이 하나님께서 다 관리하고 주관해 주시는 것이죠.
25절을 읽겠습니다. 시작.
호흡까지 주고 있어요. 내가 지금 숨을 쉬고 있는데 계속 1초에 한 번씩 숨을 쉬고 있는 것도 사실 하나님 께서 호흡을 불어 넣으신 것입니다.
마치 지금 선풍기가 돌아가고 있는데 선풍기가 저절로 돌아갈까요? 바람이 나오죠 선풍기는.
왜냐하면 전기가 계속 공급하여 주시는 거죠. 어떻게 보면 이 선풍기가 자동이 아니라 수동이에요.
전기의 힘을 통해서 돌아가는 것이지 스스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말씀대로 따지자면 사람이 스스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갈 수 있는 호흡을 생명을 오늘도 나 에게 불어넣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살아갈 수 있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생명을 불어넣지 않는다면 호흡을 불어넣지 않는다면 어떤 우리가 소망이 있고 계획이 있다 할지라도 그냥 전기코드 쫙 빼버리면 그대로 멈추잖아요.
하나님의 결정권에 의해서 그냥 인생의 호흡이 그냥 멈춰서 사라지는 거죠.
뉴스에 보면 로봇들이 일을 합니다. 무거운 걸 쫙 들고 가요. 들고 다닐요. 얼마나 힘센 힘을.
그런데 어느 순간에 배터리가 떨어지면 그들이 일하다가 그대로 꼬꼬하지 버려요. 참 불쌍하더라고요.
그런데 로봇이 왜 쓰러질까요. 힘을 잃고 배터리가 떨어졌거든요. 사실 배터리의 힘에 의해서 스스로 로봇이 힘을 얻는 것이 아니라 배터리의 힘에 의해서 일을 한 것이죠.
사람이 이렇게 살아가는 것은 독립적으로 스스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호흡을 주시고 생명을 주셔서 나를 오늘 살려주시기 때문에 내가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살아있는 것 자체만 해도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26절에 보면 4경연 11장 26절에 보면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들어서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연대 그러니까 역사적 시대를 얘기합니다.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 그러니까 나라들의 지리적 경� �를 말하는 겁니다.
그것도 하나님께서 정해주셨다라고 하는 것이지요. 나라의 경계 중국 땅 우리 한국 땅 한국에서도 북한과 우리 대한민국의 경계 이런 것까지도 우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해주신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언제든지 우리가 찾으면 만날 수 있는 분이시다.
그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27절 한번 보겠습니다. 27절 읽겠습니다. 시작.
그래서 오늘 또 하나님을 찾으면 우리가 성령 받기를 위해서 기도하면 어떻습니까? 참 신기하잖아요.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기 위해서 그를 사랑하시오.
또 그에게 영생 주시기 위해서 영원한 천국을 이끌어가기 위해서 어린아이들까지도 하나님 안에서 이렇게 감동을 받고 성령을 받는 걸 보면 참 신기하잖아요. 어떻게 어린아이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어린아이와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영원한 영생과 천국을 언약하시는가.
애기들도 하나님을 찾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발견할 수가 있어요. 너무나도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 이시죠. 그래서 28절에 보면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고 있다. 철저히 우리의 힘도 그분 안에서 공급 받고 있고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28절 후반절에 보면 심판날을 정하셨다. 31절을 보면 심판날을 정하셨다. 31절을 보겠습니다.
다시 읽겠습니다. 시작.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유로 심판한 날을 정하시고.
그 다음에 읽겠습니다.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 한 증거를 주셨음이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살아계신과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고.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살림을 통해서 우리가 다시 우리도 한 부활의 가능성을 부활의 확실성을 증가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 만나고 싶어하면 얼마든지 만날 수 있는 하나님을 증가하죠.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우리는 그의 섭리와 계획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오늘 본장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 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2절에서 8절까지는요. 인간 스스로 살아가는 게 아니죠. 철저히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아래 에서 그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지.
하나님 밖에 독립된 존재가 결코 아니다. 그것을 입증하는 일로서 보편적인 어떤 일들을 여기서 이야기하면서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돌아와서 보면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면 심을 때가 있고 심는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면 3절 보면 .
죽일 때가 있고 치료시킬 때가 있으면.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면.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면.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면.
돌을 던져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면.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할 때가 있으면.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면.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면.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면.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면.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면. 전쟁할 때 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참 너무 보편적인 것이죠.
하지만 어느 것 하나 우리의 결정사항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결정상황이죠.
하나님의 주권과 선비의 실제를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의지와 능력만으로 세속적인 낙을 누리려 하는 모든 시도 는 결국 일시적으로는 내 뜻대로 내 마음대로 되는 것 같이 보인다 할지라도 진정한 만족과 행복을 얻지 못한다. 이것을 지금 소개하고 있는 것이죠.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떠나서 모든 성취를 이루고 만족과 행복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자신 만만하게 살잖 아요.
바쁘게 돈 벌면서 뭔가 내가 목적한 말을 이루면 만족할 거라고.
결국 그런 시도는 결국 인생에서 실패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면 9절의 말씀 보면 다시 돌아와서 보면 3장 9절 보면 일하는 자가 그 수고로 말면 아마 무슨 이익이 있으리야 하나님을 떠나서 결국 그 수고가 자기에게 흡족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죠.
만족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죠.
허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또 하나는 우리 인생에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그래요.
왜냐하면 내가 어떤 때를 주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서 뭔가가 주관되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예를 들면 농부가 농사의 어떤 풍년을 위해서 열심히 농사를 짓지만 막 비가 많이 와버렸어요.
바짝물이 그냥 다 비 때문에 녹아버렸잖아요.
1년 농사가 계획대로 되지 않습니다.
비 내리는 것은 하나님 뜻이지요.
그다음에 태풍이 와가지고 과일나무들을 그냥 감나무, 사과나무, 배나무 다 떨어져 버렸어요.
바람 부는 것조차도 우리 마음대로 안 돼요.
어떤 청년이 열심히 돈을 모아가지고 횟집 하나만 차리면 이제 기반도 잡고 좋을 것 같다 해가지고 잘되는 횟집을 갖다가 넘겨받고 인수를 받았어요.
그 집에 저희가 회를 먹으러 들어갔거든요.
그런데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무슨 비비류 균인가 뭔가가 와가지고 사람이 성통되었어요.
그랬더니 한탄을 하더라고.
다음 달이면 정리를 해야 되겠대요.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비비류 균 병이 와가지고 횟집 운영이 아니라 손님이 없어서 월세는 나가는데 감당하는 데서 정리를 해야 되겠대요.
그런데 왜 이것을 인수했냐고 그랬더니 본래 잘되는 집이래요.
사람들이 줄 서서 그런 굉장히 수익성이 있는 그런 곳이었대요.
그런데 자기가 인수 받자마자 비비류 균이 확 터져버린 거죠.
그래가지고는 거기서 적자를 보면서 도저히 버틸 수가 없어서 정리를 해야 되는.
그동안 벌었던 투자한 돈 다 한꺼번에 날려버리는 것이죠.
참 인간이 자기 힘으로 참 극복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중에 또 하나 우리가 극복하기 어려운 문제.
정말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우리가 이 모든 그러한 슬픔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건 또 죄 문제입니다. 죄 문제.
이 땅에서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이제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어떻게 설 것이냐.
이 죄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게 문제인데.
이 땅에서 성공했다 할지라도 죄인으로 심판받을 자로서 서게 되면 그것은 완전한 저주이고 완전한 실패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 살 때도 하나님의 도우심에 의해서 살아가지만 또한 이 삶이 끝나고 또 영원한 그런 세계 속에서 이 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것도 사실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에 순종하지 않는 자가 결코 인생의 어떤 문제들을 해결할 수도 없거니와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해서 살 수 있는 가능성이 없다는 것이죠.
그리고 만족과 그 결과로서 행복을 찾을 수 없다.
불행하게 될 수밖에 없다라고 하는 것을 그것을 인생의 결론을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범사의 때를 통해서 얻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여기서 증가하는 말씀은 인간은 하나님께 벗어난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다.
그것을 오늘 소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요.
주님은 때를 따라 지으신 것을 아름답게 하신다.
주님은 때를 따라 지으신 것을 아름답게 하신다.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시죠.
지으신 것을 아름답게 하신다.
10절 말씀 보겠습니다.
같이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사람의 범죄를 통해서 수고하고 땀을 흘려야 이제 음식을 먹을 수가 있기도 하셨는데요.
또한 성도들에게 이런 노동의 수고뿐만 아니라 참 이해할 수 없는 인생의 어떤 슬픈 일들을 고난을 맞이하게 하시는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이 우리 믿는 사람들을 이렇게 비난할 때 그러죠.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교통사고도 안 나게 하고 좋은 일만 당하게 해야지 왜 너네들 어려운 일도 교통사고도 나고 병도 들고 사업도 안 되고 그러느냐고 비난도 하죠.
어떻게 보면 인생의 어떤 이해할 수 없는 때를 만날 때가 있어요.
행복한 일만 주시면 좋을 텐데요.
슬픈 일을 만나게 할 때가 있어요.
그것이 욕기서의 문제죠.
그래서 욕이 그렇게 병이 되니까 친구들이 뭐라고 했습니까.
너는 죄를 이어서 매 맞는 거야.
벌받은 거야.
그러니까 너 당장 회개해.
그렇다고 한다면 참 죄 때문에 그렇다고 한다면 할 말은 없어요.
왜냐하면 죄 없는 인생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런데 그것은 정확한 답은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죄 때문에 그런 어려운 일들을 슬픈 일들을 당한다면 저 악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형통하는 것은 어떻게 답을 내릴까요.
욕이 그런 질문을 했잖아요.
그렇게 악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저렇게 버젓이 오래 살고 모든 일이 더 잘 된다.
어떻게 그걸 해석할 거냐.
그래서 우리 또한 그런 편협한 생각에 생각으로 이웃들의 어떤 고난을 바라볼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힘든 일이 있으면 너 회개해.
얼마나 하나님을 보시게 이렇게 악했으면 그런 어려운 일이 있겠어요.
이렇게 바라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사실은요.
그런데 그렇게 말하기보다는 어떻게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요. 왜 우리에게 그런 어려운 때를 주시냐면 인생을 아름답게 하시기 위한 것이다. 인생 을 아름답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해보셔야 합니다. 인생을 아름답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우리 인생을 그러니까 왜 이런 어려움을 주냐면 왜 눈물의 때를 주냐면 정말 내 영혼을 아름답게 하시려고 우리 가정을 정말 복되게 하시려고 그런 의미로서 하나님께서 눈물을 주시는 것이지 하나님께 심술이 굳어가지고 죄진 사람 막 때리 잡듯이 팔이 때리 잡고 목이 때리 잡듯이 그런 분이 아니셔요.
그래서 정말 선하고 아름다운 인생이 되도록 하시기 위해서 그런 아픔의 때를 주신다는 거죠. 11절 읽 겠습니다. 왜 이렇게 노골을 주셨는가.
11절 시작.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니까 때를 따라서 우리 성도들의 삶을 인생을 아름답게 우리 가정을 아름답게 하시기 위해서 고난을 주셨다.
그걸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를 아프게만 하려고 주신 거냐고 우리 가정을 내 인생을 내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하나의 고난을 통해 한 가지치기다.
이렇게 우리는 이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절대적인 경륜 속에서 볼 때 하나님의 계획을 완성시키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에요.
그래서 그 사람의 일상 속에 벌어지는 기쁘고 즐거운 일들과 조화를 이루게 하셔서 인생을 아름답게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기쁜 일만 있으면 오만해져요. 그런데 어려운 일도 있으면 참 거기서 겸손을 잡고 내 인격이 이렇게 다듬어지고 다른 어려운 사람 입장에도 서게 되고 이렇게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삶의 그러한 아름다움으로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전도자는 이처럼 인생의 온갖 애환 속에 숨어있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다 명확하게 소개하고 있는 것 입니다.
그래서 이런 고난은요. 삶의 애환은 그 속에 숨어있는 하나님의 따뜻한 그런 손길이 우리를 정말 아름답게 때를 따라 만들어가는 그런 손길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꼭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노마서 8장 28절에 이렇게 말하고 있죠.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 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날씨도요. 날씨가 아무리 맑은 날만 좋다고 해가지고 햇빛만 나면 어떻게 될까요. 사막 땅이 됩니다.
아무리 비가 좋다고 해도 날마다 비만 오면 어떻게 될까요. 농사도 질 수가 없고 물바다가 될 것입니다.
산사태가 나고 사람들 막 죽잖아요. 적절하게 햇빛도 나고 또 적절하게 비도 오고 적절하게 바람도 오고 또 때로는 태풍이 막 큰 태풍이 와서 저 바다 밑까지 다 뒤집어놔야 신선한 고기들과 바다의 모든 생태계가 보존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어떤 어려움 삶의 어떤 수고를 주실 때 눈물을 주실 때 그것이 어떤 징 벌의 결과라기보다는 우리의 삶을 때를 따라 우리 가정을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하시기 위해서 허락하시는 것을 기억하시기를 바� �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이 때는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삶이 되게 합니다.
때는 따라서 해보시기 바랍니다. 때는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삶이 되게 합니다.
12절 한번 보겠습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결국 이 때를 통해서 얻는 게 뭘까요. 정해져 있어요. 때는요. 범사의 기가.
출생할 때도 있지만 죽을 때가 있잖아요. 죽을 때가 가까울수록 내가 얼마 있으면 죽겠다.
이런 생각 들면 보통 사람들은요. 모든 욕심을 내려놓아요.
그리고 사람들을 대할 때도 젊은 사람들을 대할 때도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그래요.
나는 내 때는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좀 도와야겠다.
악착같이 막 돈 모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될 수 있는 대로 남을 좀 돕고 살아야 될 때에 얼마 남지 않은 때에 누군가에게 좀 이렇게 뭔가를 좀 이렇게 도움이 되고 싶어하는 그런 생각을 보통 사람이라면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만해지고 욕심에 사로잡히는 이유는요.
어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권세가 영원할 것이라고 그렇게 착각하기 때문에 그래요.
80도 못 살라면서 100세까지 산다고 그냥 자신감 있게 건강이 좋으니까 보약은 다 먹으면서 80살이면 90살까지 살면 그래도 10년인데 자기는 100살, 120살까지 산대요.
그러니까 변화가 없는 것입니다.
자신의 끝, 인간의 연약함을 깨닫는 순간 사람은 참 아름다워지게 되어 있어요.
그걸 못 깨달으니까 그 욕망에 차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인간의 추악함은요.
하나님이 주신 때를 분별치 못하는 어리석음에서 오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의 때를 묵상하는 사람은 참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어요.
우리 돌아와서 전도서 3장 20절 21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전도자의 말은 솔로몬이라고 했죠. 왕관을 쓰고 그런 큰 보좌에 앉아있죠.
하지만 이 사람이 왜 이런 얘기를 할까요. 내 인생도 끝이 있다. 나도 얼마 있으면 죽을 것이다 하는 것 보니까 평범한 사람이나 왕이라고 모든 사람들을 지배하고 통치하는 영광을 가진 자기나 짐승이나 뭐 다를 게 하나도 없어요. 죽으면 다 끝난다는 걸 알기 때문에 겸허하고 낮아지는 것이죠.
그리고 가장 이런 우리 인생에서 가치 있는 게 선을 행하는 것을 기뻐하는 거다. 남는 게 다른 사람을 돕는 거다.
이거를 깨닫게 되었다는 것이죠. 우리 성도님들은 깨달으셨나요. 믿음 생활하면서 저도 자꾸 그런 메시지가 들어와요.
남을 돕는 게 남는 장사다. 한번 따라서 해보시고 바랍니다. 남을 돕는 게 남는 장사다.
남는 장사다. 참 사람을 남기는 것이 진짜 장사더라고요.
그래서 이 땅의 삶을 살아가면서 남 마음 아프게 할 것이 아니고 정말 용기를 주고 다른 사람들의 희망을 주고 내가 섬기는 것 이것이 최고의 아름다운 것이다.
이것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이죠.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그런 지혜를 얻게 했을까요. 우리 삶의 끝자락을 생각하니까 그렇더라.
그 말입니다. 성을 행하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일이다.
네 번째는 때를 통해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신다. 때를 통해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십니다.
11절 보면 중반절 보면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다.
11장입니다. 3장 11절 거기 한번 제가 읽겠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끝이 온다는 것은 참 서러운 일이죠.
어느 연예인들이 아주 이름이 갑자기 떠오르지 않는데요.
좀 나이 드신 노인 연예인이요. 그러니까 연예인들이 돈을 많이 벌잖아요.
해변에서 옷도 멋지게 입으시고 얼굴에는 주름이 쪼쪼쪼해지고 허리도 좀 구부시고 그런 분이 그 해변의 즐거움 있잖아요. 파라솔 펴놓고 음료수 마시면서 행복해 죽더라고요. 행복해 죽어요.
아이고 이렇게 좋은 세상인데. 그런데 자꾸 요즘에 내가 눈물 나 떠날 걸 생각하니까 이곳이 천국인데 그러면서 막 서러워하더라고요.
아 이렇게 좋은 세상인데 다 갖춰져 있잖아요. 여유가 있잖아요.
이게 모든 것을 재화를 갖췄기 때문에 누릴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떠나야 된다는 것이 못내 그렇게 아쉬워하고 고통스러워 그렇게 하더라고요.
한 걸음 더 나간다면 그러니까 지혜롭다면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져다 되겠지요.
그래서 인생이 끝난다고 하는 것은 서글픈 일인데 한 가지 우리에게 끝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로 인식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가 언젠가 죽는 것은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기 위한 것이죠.
그래서 영생이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나이가 먹어갈수록 더 우리는 그 영생이 더 가치가 있죠.
나는 확실한 영생의 증거를 갖고 있다.
예수님 안에서 세례받고 제삼을 얻었고 천국을 보증으로 성령을 나는 가지고 있고
오늘 주님을 예배하고 있고 동행하고 주님 사랑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것이 얼마나 큰 우리의 하나의 보증 이고 봄인지 몰라요. 너무 감사한 일이죠. 어쨌든 이 때는 때를 통해서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기 위해서 때를 허락하셨다.
특히 인생의 무상함 속에서 불안정한 삶 속에서 영생을 사모하게 됩니다. 삶의 어려움을 겪고 애들 출세시키기 위해서 저도 굉장히 많이 소망을 가졌던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셋째 결국 목적이 이루어졌어요. 원하던 곳을 고등학교 2학년 때 내정돼 버렸어요. 면제까지 다 왔어요. 그래서 포스코에 딱 들어갔어요.
그래서 상담도 받고 한길목장님께도 전화해서 지금 어디로 보내야 됩니까 상의도 하고 그래가지고 결정을 하고 성공적으로 됐습니다.
아파서 나와버리니까 어떤 생각이 드냐면 세상에 소망이 없어져 버리더라고요. 내가 너무 욕심을 부렸나.
회사 좋은 회사 취직한 것이 좋은 게 아니라 건강하면 된다. 그런 결론을 얻었어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저로서는 엄청난 충격이기 때문에 세상에 어떤 소망 이런 것들이 싹 접어져 버리더라고요.
어려운 일을 딱 겪어버리니까 더 이상 소망이라고 하는 것, 욕심 이런 게 싹 지워지더라고요.
마음을 비우고 살아야 되겠다. 이 세상에 무슨 소망이 있느냐.
그런 세상과의 고난을 통해서 단절을 가지고 하늘나라를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어쨌든 이런 공함이나 무상함과 불안정한 삶을 통해서 우리는 영원한 삶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을 나를 더욱 느낄 수가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하나님을 경애하게 하죠.
그래서 14절 말씀 보면 어떤 일은 내가 마음대로 안 돼요.
덜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고, 인생을 살수록 뭔 생각이 드냐면 인생이 내 마음대로 안 되는구나, 내 계획대로 안 되는구나, 그걸 맛보는 거죠.
하나님에 의해서 모든 것들이 결정되죠.
그래서 그 일들을 주관하시는 분이 절대자 하나님의 섭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전도자는 밝히고 있죠.
그래서 그 섭리의 절대성과 그리고 영원성, 불변성을 강조하고 있죠.
그래서 우리 인간의 뜻대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그렇게 마음대로 조정이 안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때에 따라서 우리는 살 수밖에 없다.
마지막 여섯 번째는 때는 모든 정의를 세운다.
때는 모든 정의를 세운다.
16절 17절 읽겠습니다.
마치고 읽어볼까요?
내가 해야 돼서 또 보건대.
재판하는 곳에 악이 있고 공의를 행하는 곳에도 악이 있도다.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런 모든 목적과 모든 일이 이룰 때가 있습니다.
하였으며 모든 정의가 이루어져요.
그래서 세상에서 정의와 선의 확립과 시련은 근본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요즘에 검찰개혁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정의가 올까요?
검찰관들이 옛날에 사법을 장악했잖아요.
비리가 많아지니까 이승만 정권 때.
검찰로 그래서 넘어간 거예요.
검찰이 그냥 그렇게 하니까 경찰로 하는 거예요.
똑같아요 결국은.
똑같아요.
그런데 이제 사실 정의를 이룰 수가 없는 것이요.
권력을 가진 자들은 법 위에 군림하게 돼 있습니다.
권력을 가지면 자유로워요.
자기 나는.
철저히 예외입니다.
왜냐하면 검사가 기소 안 하면 돼요.
경찰이 담당인 경찰이 사건을 송치 안 하면 되는 거죠.
무혐의로 딱 때려버리면 되는 거죠.
자기들은 자유로워요.
그래서 요즘에 막 터지는 문제가 방송이 터지잖아요.
권력을 가진 자들은 법 위에 있어서 자유로워요.
그러나 그 아래서 통제받는 자는 작은 죄도 큰 죄가 됩니다.
예를 들면 50억 클럽은 안전합니다.
자유로워요.
죄가 아닙니다.
기소 안 하면 되니까.
그러나 천 원짜리 아이스크림을 두 장애인이 같이 나눠 먹은 것이 특수 절도가 됐어요.
어떻게 구제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죠.
전부 다는 이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이 땅은 악인들이 세력을 얻습니다.
악인들은 정말 억울한 의인들은 억울한 일을 너무나도 많이 당하게 되는 거지.
이 세상이에요.
불공평해요.
그러나 참 우리는 때로 보면 우리가 의인들 편에 서 있을 때가 많잖아요.
이런 상황을 보면서 우리 마음에서 막 분이 일어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눈을 돌려서 반드시 앞으로 장차 돌아야 하게 될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확신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보면 누구든지 자기가 행한 것에 대한 것을 결국 그것을 가지고 몽땅 자기가 살아온 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설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것은 그들의 책임입니다.
그들의 어떤 불의 때문에 우리가 마음에 막 상처받고 왜 의인들은 억울해야 되고 악인들은 저렇게 승승장구하고 자기 마음대로 법위에 군림하는가 거기에 분노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에 대해서 집중하다 보면 너무 상처가 가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께서 어떤 때가 되면 정의를 이루실 때가 있다.
결국 그도 자기의 악함을 가지고 주님 앞에 서는 것이고 결국 우리가 어렵게 살면 내 어려운 삶을 가지고 주님 앞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때가 마지막 정의를 이룹니다.
결국 이 세상에서는 정의란 완전한 정의는 있을 수가 없는 것이지요.
항상 불공정하고 항상 악인들이 군림하고 항상 의인들은 억업을 받습니다.
그래서 뭐가 필요할까요? 하나님의 심판이 존재한다.
우리는 악인들이 행하는 모든 악인들에게서 시선을 돌려서 이 세상을 심판할 모든 사람들을 심판할 하나님께 눈을 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악을 행하는 사람들로 인해 믿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불이하고 모순된 삶에서 눈을 돌려서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운영하시는 섭리를 바라보고 이를 신뢰하는 하나의 신본주의적인 안목을 견제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깨닫게 합니다.
목도 드리겠습니다.
찬송하겠습니다.
410장입니다.
510장입니다.
510장입니다.
510장입니다.
510장입니다.
510장입니다.
510장입니다.
내 모든 영편 잘 아는 주님 늘 돌봐주실 것을 나는 확실해 아래 주 언제 강림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곳도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따오지 아무 내 모든 영편 잘 아는 주님 늘 돌봐주실 것을 나는 확실해 아래 들으신 말씀 생각하면서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우주 예수 우리 이름으로 억수드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허 می로
2.0
3.0 3.0 3.0 3.0 3.0 3.0 3.0 4.0 4.0 4.0 5.0 5.0 5.0 5.0 5.0
서로 안에서 믿음 안에서 행복한 시간 교회가 부흥하는 시간 정말 주님의 은혜로 가득 채워지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벌써 7개월이 지났어요.
정확하게 6개월이고요.
올해로는 7개월 지났죠.
그래서 서로 위해서 기도하고 이번 초청 잔치 때 있잖아요.
그런 생각이 또 나와요.
우리 전도 명단 있잖아요.
우리 성기 집사님께서 그분들 한부도 빠짐없이 다 나올 수 있도록 한번 어떻게 좀 해봅시다.
그렇죠?
기도를 하고 기도는 기본이죠.
전환을 하고 극성을 한번 이번에는 떨어봅시다.
극성을.
그래서 어쨌든 다 나오도록 안보였던 그분들이 초청 잔치 때 다 나온 거예요.
한번 상상을 해보세요.
기가 막히겠죠.
잔치도 그런 잔치가 없을 겁니다.
한마디로 그런 기적 같은 일이 그날 벌어질 수 있도록 한번 우리 극성을 한번 떨어봅시다.
우리 저기 우리 민호 할아버지 네가 오셔라.
알았지?
할머니가 하면 성질 내니까.
그래서 혹시 생일 생일 안 가까워?
생일 아니 민호 네 생일 예?
지났어요?
뭐 생일 선물 줬어 안 줬어?
줬어?
아깝다.
아깝다.
생일 선물로 좀 한번 나가자고.
내년 꺼라도 끌어와가지고 꼭 좀 모시고 올 수 있도록 기도하고.
손주가 가자고 그러는데 성질은 않을 거니까.
꼭 소원이다.
이렇게 해서 할아버지 이번에 무슨 일이 있어도 모시고 올 수 있도록 그렇게 기도하자.
아멘 아멘 아멘 자꾸 뭘 변먹으래 싸네.
우리 아무튼 일어나서 인사 나누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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