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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잃은 드라크마를 찾았노라!

이남찬 · 눅1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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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화면) (눅 15:8) 어느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 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도록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눅 15:9) 또 찾은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를 찾았노라 하리라 (눅 15:1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 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 [00:00] (화면) (눅 15:8) 어느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 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도록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눅 15:9) 또 찾은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를 찾았노라 하리라 (눅 15:1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 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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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_one": "누가복음과 요나서의 비유를 통해 하나님께서 잃어버린 자를 찾고 구원하려는 마음과,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summary_three": "누가복음 15장의 비유는 하나님께서 죄인이 회개할 때 기쁨을 느끼시는 것을 보여준다.\n요나서의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심판을 받을 만한 악한 자조차도 아끼시는 마음을 드러낸다.\n전도는 부지런함과 인내심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소중히 여긴다.",

"body_md": "###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마음\n- 누가복음 15장 8~10절은 여자가 드라크마를 잃고 찾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n- 드라크마는 당시 노동자 하루 식사비에 해당하는 소중한 가치를 가진 화폐였다.\n- 여자는 드라크마를 잃었을 때 집을 쓸며 열심히 찾고, 찾으면 주변 사람들과 기쁨을 나눈다.\n- 예수는 이 비유를 통해 죄인이 회개할 때 하나님의 기쁨이 크다고 강조한다.\n- 드라크마는 작은 단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매우 소중한 가치를 가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n- 하나님은 죄인이 회개할 때 큰 기쁨을 느끼시며, 이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보여준다.\n\n### 요나서의 교훈\n- 요나서 4장 10~11절에서는 하나님께서 심판을 받을 만한 악한 박 넝쿨조차도 아끼시고, 니느웨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과 육축까지도 아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준다.\n- 요나는 아수르 제국의 니느웨에 가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조차도 회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셨다.\n- 니느웨는 역사적으로 잔혹한 행위로 유명했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큰 고통을 주었던 민족이었다.\n- 요나는 하나님께서 니느웨를 심판하시면 기뻐했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구원하시려는 마음을 보여주셨다.\n- 요나는 니느웨인들이 회개하자 하나님께 화를 내며, 그들을 소중히 여기는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다.\n\n### 전도와 복음 전파\n-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특히 죄인이든, 약한 사람이든, 가치가 낮게 평가받는 사람이든 소중히 여긴다.\n- 복음을 전할 때는 부지런히, 열심히, 그리고 인내심을 갖고 찾아야 한다.\n- 하나님의 마음은 잃어버린 자를 찾고, 구원하려는 것이다.\n- 세상은 가치를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지만, 하나님은 모두를 동등하게 사랑하고 구원하신다.\n- 예수님은 죄인과 약자에게 먼저 다가가셨으며, 그분의 태도는 모든 이가 소중하다는 것을 보여준다.\n- 전도는 쉽게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n- 그리스도인은 삶 속에서 부지런히 하나님을 따르고, 그 영향을 주변에 전해야 한다.\n- 전도는 인내와 부지런함이 필요하며, 사명감에서 비롯되며, 결과에 대해 너무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전해야 한다.\n- 전도는 지혜롭게 해야 하며, 말과 행동이 중요하다.\n\n### 교회의 역할과 성장\n- 교회는 하나님 공동체로 만들어야 하며, 예배와 기도가 중요하다.\n- 교회가 기쁨이 넘치고 그리스도인다워져야 성장할 수 있다.\n- 복음 전파는 개인의 노력과 기도가 필요하며, 하나님은 도와주시는 분이다.\n- 교회 성장은 내부적 결실과 외부적 전도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n- 하나님은 은혜를 받은 자

전사(자막) 전문▼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같이 나눈 말씀은요 누가복음 15장입니다 누가복음 15장 8절에서 10절의 말씀입니다 누가복음 15장 8절에서 10절의 말씀 우리 다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누가복음 15장 8절에서 10절의 말씀 우리 다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8절 시작 어느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도록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느냐 또 찾은 즉 벗과 이웃을 불러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이런 드라크마를 찾아노라 하리라 내가 너에게 이뤄놓으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이른 드라크마를 찾아노라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잃어버리면요 그것을 찾을 때만큼 큰 기쁨이 없습니다 특히 여러분 만약에 금괴 하나 잃어버리셨으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제가 분명히 확신합니다 저 같아도 그럴 것 같아요 오늘도 지금도 불안할 것 같습니다 누가 내 금을 훔쳐가진 않았을까? 누가 주워가진 않았을까?
우리는 가치 있고 비싼 것을 잃어버렸을 때 우리는 굉장히 그것에 대해 마음이 가고 찾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사탕 하나를 잃어버리면 여러분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여러분 사탕 가지고는 사실 그냥 잃어버리면 상관없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좀 예외인 사람이 있습니다 같은 사탕을 잃어버렸어도요 우리 아이들의 같은 경우는 다릅니다 제가 어느 날 제주도 한 관광지에 갔는데 한 아이가 엄마가 닭꼬치 사준 거예요 정말 어린애인데 그런데 가자마자 사자마자 뭐 하는지 아십니까?
바로 넘어져서 바닥에 닭꼬치를 아예 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이 아이가 자기의 닭꼬치가 없어지니까 얼마나 웃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그게 뭐 나라에 잃은 겁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가치가 또 누군가에게는 굉장히 큰 가치 있는 것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아닌 가치는요 누가 부여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면도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요 우리나라의 역사 속에서요 왕이
여러분 이게 실제 조선 왕조실록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왕이 지나가다가 한 마을에 나무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 나무가 어떤 모양인지 아십니까?
이렇게 숙여 있었어요 그러니까 왕이 거기서 감명을 받은 거예요 이 나무도 뭐 한다?
자기를 섬길 줄 안다 그래서 그 나무에게 호를 내렸습니다 그래서 그 나무가 가치 있는 나무가 된 거예요 이제 그 호 내린 나무 양반이에요 그 나무를 함부로 하면 사람들이 이제 함부로 하면 그 삶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왕에게 아주 끔찍한 일을 처벌을 받겠죠 형벌을 이것처럼 누가 부여하느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세상에 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 가운데 무엇이 가치 있는가를 볼 줄 알아야 되며 특히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하나님은 무엇을 가치 있게 보느냐를 우리가 파악하고
우리도 그것에 대해서 똑같이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 바로 1은 드라크마를 찾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드라크마는 굉장히 작은 단위입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굉장히 소중한 것이며 또 우리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가치 있는 것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1은 드라크마에 대한 기후의 말씀을 듣고 우리 하나님이 소중히 여기시는 것들 그 다음에 우리는 전도를 위하여 어떠한 태도와 방향성을 가져야 되는가 말씀을 통해 같이 나눠보고자 합니다 우리 8절 말씀 보겠습니다 8절 우리 다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어느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집을 쓸며 아멘 여기서 한 여인이 등장합니다 이 열 드라크마는 바로 대나리온과 똑같은 말입니다 그래서 대나리온이라는 표현은 당시 로마에서 주조하던 화폐입니다 그래서 그 은화 은화처럼 생겼어요 은 몇 퍼센트 여러 가지 섞여 있는데
그것이 그들이 일하는 하루 노동자의 품삭 이 드라크마를 줬습니다 이 대나리온을 줬습니다 그래서 로마 시대에서는 공공사업이 발전되다 보니까 정부 차원이죠 로마 공화정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줍니다 그래서 우리 도시 계획이 있고 도로도 깔아야 되고
공공시설 로마가 그걸로 유명하잖아요 하수도 아니면 상수도 다리 목욕탕 콜로세움 등 수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공공시설을 만드는 데 있어서 사람들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주던 사기 대나리온인 거예요 그래서 이 대나리온을 주면서 그것을 하루 먹을 수 있는 양을 살 수 있습니다
이들이 하루 먹을 수 있는 하루의 식사 얼마큼 사는지 아십니까?
바로 빵 두 덩어리와 고기 조금입니다 그게 그 당시에 하루 식사랑입니다 오늘날 우리 애는 간에 기별도 안 가지요 제가 어제 한 끼로만 빵을 먹었습니다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에는 그게 너무나 당연한 식사랑이었습니다 그 두 대나리온 그래서 오늘 이 여인의 입장에서는요
바로 많으면 10일치 적으면 5일치 아니면 더 적을 수도 있어요 이 여인이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열 대나리온 열 드라크마를 갖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열 드라크마는 오늘 우리 입장에서의 보면요 얼마인지 아십니까?
제가 조금 우리나라 최저임금으로 치면 대략 한 18만 원인데 아니에요 이때 현지화가 좀 필요합니다 그럼 얼마냐? 대략 4만 원에서 5만 원 정도 되는 돈입니다 우리나라 심사인당 노란 배추님 한 장이죠 그것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그 돈을 잃어버리니까
어떻게 합니까?
등불을 켜고선 집을 쓸면서 열심히 부지를 찾았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동전이다 보니까 여러분 청소하실 때마다 뭐 발견하십니까?
그런데 요즘은 거의 못 보죠 요즘은 다 먹었어요?
카드 쓰니까 요즘 동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옛날에는요 저도 어릴 때만 해도 청소하다가 꼭 뭐가 나오냐 동전이 나와요 특히 어디에 맞냐?
소파 밑과 소파 안이랑 냉장고 밑이나 이런 데서 참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군것질하고 싶으면 가끔 찾아 봅니다 그럼 나올까요?
안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아무튼 이 동전을 찾기 위하여 부지런히 찾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열 드라크마가 있었는데 그 중에도 사실 알고 보니까 몇 개를 잃어버린 거예요?
하나예요 그럼 아까 5만 원에서 대략 5천 원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여러분 5천 원이면 뭘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열심히 찾아다녔다는 것입니다 이 여인에게 있어서 그 드라크마는요 굉장히 귀한 것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지만 그 여인에게는 굉장히 귀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하나님의 마음을 배워야 됩니다 이 여인은 이 드라크마가 이 여인에게는 굉장히 큰 거였어요
그래서 어떠한 가치를 둬도 어떠한 물건을 둬도요 사람마다 보는 가치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이 보시는 정말 귀한 것을 우리가 발견하고 찾아야 될 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요나서를 보겠습니다 요나 사장입니다 요나서 사장 10절부터 보시면요 요나서 사장 10절입니다
여왁께서 가렸을 때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배양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낳았다가 하룻밤에 망한 이 박록구를 네가 아꼈거든 하물며 이 큰 성은 니누에 있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12만여 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
요나서의 마지막인데요 요나가 여러분 요나라는 인물이 니누에 니누에는 당시 아수르 아시리아 제국의 수도였습니다 그 아수르에 가서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너희들에게 심판이 있을 것이고 심판이 있다 그러니까 니누에 사람들이 자신들의 방법으로 해결하면서 하나님 앞에 용서를 구했고
결국 그들은 하나님께 멸망을 당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요나가 하나님의 선지자임에도 불구하고 이 요나가 니누에를 가려고 했습니까 처음부터?
아니에요 안 가려고 했어요 왜 그런지 아십니까?
단순히 이방인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니누에 사람들이 무슨 일을 했느냐
나홈설을 보면 나오고 역사적 사실이 있습니다. 여러분 니누의 사람 아시리아는요 굉장히 악랄한 공포정치를 하던 민족이었습니다. 사람을 죽이고 제국으로서 영토 확장을 할 때 이 사람들을 굴복시키기 위하여 그들이 선택한 것은 굉장히 잔혹한 짓이었어요.
하나만 말씀드리면 사람의 가족을 뭐합니까? 벗겨요. 여기까지만 말씀드릴게요. 엄청 잔혹한 짓을 많이 했어요 . 누구에게 했을까요? 이스라엘 백성이겠습니다.
요나는 어느 사람입니까?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자기 동포 민족들이 그 잔혹한 아시리아 제국 사람들 그 사람들에 의하여 그렇게 멸망당하고 죽었어요.
여인들은 정말 참혹한 짓을 당하고 아이들은 어떻게 됐겠습니까? 그게 아수르의 모습이었어요.
그래가지고 이 요나의 마음에는 하나님이 니누에를 심판하겠다 했을 때 어떤 생각이 들겠습니까?
이건 당연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잔혹한 짓을 한 사람들이 당연히 멸망당해야 되는 거 아니냐?
여러분 옛날에 우리 스페인이 남아메리카를 발견을 했어요. 남아메리카 발견을 했을 때 그때 처음 만나게 된 제국이요.
이 아스테카 아즈텍 문명이라는 데에요. 여러분 아즈텍 문명은요.
당시 아메리칸 지역에 있는 수많은 민족과 사람들에 있어서 굉장히 악랄하고 모두가 싫어하는 민족이었어요.
그런데 그 민족이 얼마나 잔혹한지 아십니까? 그래서 스페인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이었거든요.
그 사람들 와가지고 그들이 치장한 장식품 제가 말로 형용할 수 없습니다. 너무 잔혹해서.
그런 거 보고서 뭐라고 한지 아십니까? 사탄에 이러면서 막 우리들이 이 사람들을 심판하고 죽이고 뺏는 것은 정당하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됐어요. 그런 요소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마음이 그런 게 있어요.
정말 악랄한 짓을 한 사람들이라면 심판받아 마땅하다는 거예요.
요나의 입장에서도 그런 마음이 당연히 있겠지요. 왜냐하면 자기 동포들을 괴롭히고 죽이고 정말 잔혹하게 하는 그 민족을 가진 역사를 가진 민족.
하나님이 그들을 드디어 심판하겠다. 그러니 얼마나 기분이 좋겠습니까? 그러니 요나가 그 말을 들었을 땐 좋 았을 거예요.
그런데 문제가 뭐였습니까? 가서 말해서 그들에게 심판을 예고하고 회개할까 봐 그게 싫었던 거예요.
그를 요나가 어디로 도망갑니까? 다시스. 그들의 세계 속에서는요. 세상 끝까지 도망갑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를 다시 불러다가 이제 니누에 가게 해서 하나님은요. 며칠 동안 하라고 했지만 요나는 하루만 합니다.
제대로 하지도 않아요. 그런데 니누에 사람들은 그걸 듣고 회개하였고 하나님의 용서를 용서해 주십니다.
그러니까 요나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굉장히 화가 난 거예요.
어떻게 하나님이 그럴 수 있냐? 공의롭다면서 어떻게 우리의 민족의 이 아픔을 가만히 이런 식으로 하실 수 있냐?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사장에서 박농쿨을 주면서 그에게 가르침을 주지요.
그래서 너는 잘 모르겠지만 나에게 있어서 니누에 사람들은 뭐하다? 굉장히 소중한 존재들이라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을 이해한다는 것 하나님 마음을 안다는 것은요.
왜 저런 사람도 구원하실까? 왜 이런 사람이 있을까?
그럼 저런 사람이 정말 구원 받을 수 있을까?
그런데 우리 하나님의 입장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 하나님에게 있어서는요. 모든 자들이 다 소중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은요. 가치를 매깁니다.
여러분 이민 갈 때 미국 시민권 딸 때 정말 최고로 에스코트 받으면서 프리패스 빨리 되는 사람들이 있어요.
누군지 아십니까? 우리 같은 사람들은요. 시민권 따기 힘들어요.
왜 그런지 아십니까?
우리 성도인들 가운데 우리 성도인들이 부족하다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세상이 그러해요.
여러분 MIT 정도 박사학위 정도는 따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정말 어렵다는 반도체, 생명공학, 우주공학에 있어서 나사 정도 들어갈 수 있는 지식과 논문을 쓰셨어야 합니다.
그러면 시민권 따기가 쉽습니다. 어떻게 도전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왜 그런 사회들은 왜 그렇게 사람들을 차별합니까?
그게 세상이라는 거예요. 그게 인간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예를 들어 난민이 발생해서 사람들이 갔잖아요.
물론 그 과정 다 떠나서 해요.
그런데 그들은 절대 안 받아줍니다.
그런데 돈 많고 부자하고 힘 있는 자입니다.
그래서 중국의 부자이고 높은 그 학구 학식을 가진 그런 사람들은요.
미국 시민권 잘 따고 담입니다.
이게 차별이 있다는 거예요.
어떠한 대상을 두고도 같은 인간인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의 모습과 이런 여러 가지를 고려하여 세상도 평가를 내린다는 거예요.
그것처럼 우리들도요.
우리 마음의 은연 중에 존재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서 또 복음을 받은 모든 사람들이 있어서 하나님에게 있어서 모든 사람은 소중하지만 우리는 간혹 잰다는 거예요.
그래서 복음 전파할 때도 제가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자기는 복음을 전할 때 복음 받을 많은 사람에게 뭐한다?
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착한 사람.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예수님은 그러셨습니까?
우리 예수님이 진정으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이유는 복음을 전했을 때 우리 예수님이 가지신 태도는 죄인을 만나러 가신 거예요.
그래서 당시 사회에서 조롱하고 핍박하고 이런 사람 절대 구원 못 받는다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시고 영접해 주시고 함께 하셨습니다.
우리 예수님과 하나님의 마음은요.
모든 이들이 소중하다는 거예요.
오늘 이 여인에게 있어서 드라크마는 누군가에게 있어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이 여인에게 있어서는 굉장히 소중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여인에게서는 그 드라크마를 찾기 위하여 열심을 내지 않았습니까?
우리 8절 말씀 다시 보겠습니다.
누가 보고 15장 8절입니다.
누가 보고 15장 8절 말씀 보시면 어느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쓰며 찾도록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이 여인이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이게 우리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것이었던 것.
그것을 잃어버리셨고 그것을 찾으려고 열심을 내십니다.
이게 우리 하나님의 마음이시고 그래서 이 땅 위에 바로 자기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또 하나님 본인이시기도 하죠.
이 땅에 오셔가지고 그 잃은 양들, 잃은 것들을 찾으려고 이곳저곳을 누비시면서 다니셨습니다.
오늘날 그 사명을 우리들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마지막에서도 우리 예수님이 마가복음도 그렇고요.
누가복음도 그렇고요.
다 마지막은요.
가서 복음 전하라는 거예요.
이게 우리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이 어떠한가를 여러분 따지는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우리 하나님의 마음에는 모두가 소중하고 모두가 귀한 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어떠한 분이 자기 부모님을 전도했는데 이분은요. 부모님이 굉장히 미워했어요.
자기가 어렸을 때 자기를 폭행했고 맨날 경제적으로 도움을 줄지 않았습니다.
너무 미웠대요.
그런데 병들자 부모님에게 그 극율한 마음이 들어가지고 복음을 전했고 그리고 회개하셨고 회개하셨고 세례받으시고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 하나님을 믿는 마음 가운데서 수천하셨어요.
이런 분 구원하십니까?
하십니다.
그분의 삶이 어떻든 간에 하나님께 회개했잖아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정말 눈물로 자기가 그동안 했던 모든 것들이 미안하다고 했답니다.
그게 바로 우리 포도원 품꾼의 비유에서 이제 5시에 온 사람들입니다.
정말 뭐 하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똑같이 뭐 받아요?
하루 품싹 똑같이 받잖아요.
이게 구원입니다.
구원은요.
모두가 똑같이 받는 거예요.
제가 압니다.
여기서 정말 열심히 힘을 내시고 일하시는 분도 계시고요.
또 어떤 분은요.
정말 자기 살 것 다 살아놓고 누리고 싶은 것 다 누려놓고 마지막에 와서 하나님을 믿고 회개하고 구원 받는 분도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 구원에 있어서는요.
모든 사람들에게 동등하게 주신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상급이 좀 다른 거지 구원은 다 똑같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가 알아야 돼요.
이 세상에 하나님이 이러고
버려버리신 것들,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아무런 가치 없는 자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입장에서, 세상 사람들이 입장에서 우리들은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왜 고린도 전세에 뭐라 되어있습니까?
세상에 미련하고, 연약하고, 악한 자들을 택하셔서 세상에 힘 있고, 지혜롭고, 부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는 게 하나님 뜻이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입장에서 우리는 어쩌면 드라크마보다 못한 존재일 수도 있어요.
우리가 대한민국에 큰 공헌하십니까?
아니면 세상에서 위대한, 세상을 바꿀 만한 발명과 이런 거 하셨습니까?
세상 사람들이 왜 일론 머스크에 열광하며, 세상의 정치인들이 열광합니까?
그런데 우리는 그거에 비하면 굉장히 작은 존재들이잖아요.
세상에서 우리를 누가 알아줍니까?
그런데 우리 하나님에게 있어서 우리는 굉장히 귀한 존재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찾으셨고 또한 아직도 잃어버린 그런 믿지 않냐는 자들 가운데 하나님이 작정하신 자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찾기 위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복음을 전해야 되는데 오늘 비유 속에서요.
우리가 복음을 전하면서 좀 가져야 되는 태도가 있습니다.
그것을 좀 몇 개 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요. 바로 부지런히 찾으셔야 돼요.
우리 8절 말씀 보면요.
이게 여인은요. 어떻게 찾았습니까?
부지런히 찾았다는 거예요. 부지런히.
여러분 우리가 부지런히 찾아야 된다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 부지런히 찾는다는 것은요.
시간과 자기 몸으로 헌신하는 그 모든 것들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은요. 부지런하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은 게으른 존재예요.
정말입니다.
제가 어떠한 통계를 보고 연구 자료를 봤는데 또 유명한 사람이에요. CEO예요.
유명한 CEO가 강연도 하는 것도 쭉 들어갔습니다.
굉장히 동의가 됐어요.
그게 무엇이냐.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자기처럼 부자가 되고 싶다 하지만 절대 그들은 부자 못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런지 아시냐.
그들은 너무 게으르다는 거예요.
자기는 하루에 몇 시간 잔다?
두 시간 잔다는 거예요.
이동 시간에도 회의 준비하고 이동 시간 내에서도 자기 개발하면 이동 시간하고 쉬는 시간에도 자기는 일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자산가가 됐다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게으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강연하였을 때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하게 살라는 말에 수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내 책 사고 내 강연 듣고 있지 않냐.
그게 반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 사람들 가운데 약 4%만 선천적으로 좀 자기를 하려고 하는 그런 의지가 강한 면이 있고요.
나머지 96%는 의지가 약하대요.
이거 제가 하는 게 아니라 그 연구 결과예요.
그런데 제가 거기에 굉장히 많은 느낌을 받았어요.
왜 그런지 아십니까?
제가 그런 책을 사고 있던 사람이었거든요.
왜 삽니까?
왜 삽니까?
부지런하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우리 성경에서도요.
부지런하게 하라고 합니다.
게으르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이 복음을 전한다는 것 이런 것을 다시 찾는다는 것은요.
굉장히 많은 부지런함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세상에서 먹고 사는 일을 하면서 여러분 찾으러 다니셔야 되거든요.
굉장히 부지런함을 요구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일하고 나서 쉽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도 안식일이라고 쉬러 오지만 사실 안식일이지만 불구하고 육적으로는요.
일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아침부터 오셔서 일하신 분도 계십니다.
그래서 안식일이 지나면요.
우리 일꾼들은요.
또 우리 성도들은 봉사하신 성도들은요.
안식이 지나고 뭐 하는지 아십니까?
피곤해하세요.
안식이 쉰다는 뜻인데 왜 여전히 피곤하냐는 거예요.
육체적인 그게 있다는 거예요.
노동이.
우리가 그런 삶 가운데서 살아가도 보니까 복음을 전파하려면요.
부지런하지 않고는 못합니다.
복음 전파가 어떤 경우는 굉장히 쉽게 될 때도가 있습니다.
그냥 길 가다가 아니면 버스에서 만나거나 아니면 인터넷이나 아니면 직장에서 누군가 만나가지고 복음을 전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그냥 그 순간 하나님을 찾고 싶었던 마음이 있어서 쉽게 들어오는 사람도 있지만요.
어떤 경우는요.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몇 년을 쏟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다 자기가 시간 써야 되거든요.
돈도 써야 되고 마음도 써야 됩니다.
부지런하지 않고는 못해요.
그래서 우리 예수님도요.
잠을 줄여가면서까지 복음 전파 사역을 위해서 이곳저곳에 돌아다니셨어요.
굉장히 부지런하게 일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런 복음 전파 해야 하는데 부지런하지 않으시면요.
못하십니다.
왜냐하면요.
복음 전파 할 때는요.
자기가 그리스도인다운 모습도 많이 보여야 되거든요.
제가 어떤 한 분이 굉장히 인상 깊으세요.
이분은요.
직장이 좀 자주 바뀌시거든요.
그런데 직장 바뀔 때마다 거기서 한 분씩 전도하셔서 세례받아요.
왜 그런지 아십니까?
그 세례받으신 분들이 저분은요.
같이 일하는데 너무 다르다는 거예요.
너무 정직하시고 힘든 일 있어도 막 원망 하나도 안 하시고 심지어 가끔은요.
이 상사가 굉장히 불공정한 또 좀 말도 안 되는 걸 요구해도요.
굉장히 말을 조신하고 참 차분하게 하시고 그냥 하겠다 하시고 그리고 자기에 대해서 너무나 잘해준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나님 믿으면 항상 행복하다.
하나님 믿는 게 정말 좋은 거다.
하면서 평상시 말에서 나온다는 거예요.
거기서 그분이 복음을 전했을 때 저분이 다니는 교회라면 좀 가볼 만하겠다 해서 왔다는 거예요.
그리고 실제 와보니까 교회도 너무 좋고 성도인들도 너무 잘해주니까 복음을 받아들였다는 거예요.
그렇게 그분이 늘 낚아오세요.
그런데 그분은 그냥 하시는 줄 아십니까?
제가 그분과 굉장히 많은 대화를 해봤는데 힘들어하세요.
부지런하게 산다는 것 자기 가정도 잘 돌봐야 되며 또한 교회도 열심히 해야 되며 하나님 말씀도 읽어야 되며 그래서 그분은 그래서 그분은 늘 출근할 때마다 아침에 사무실에서 회사가 자주 바뀐다 했죠?
바뀌어도 어떤 회사에 가서도 아침 9시 출근이면 8시에 가셔서요.
성경 읽기 하시고 필사하시면서 하세요.
그리고 그분의 자리는 항상 하나님 말씀 관련된 게 많이 붙여져 있어요.
그게 그리스도인 딱히 살아가는 거예요.
부지런해서 하나님을 이제 낚아오는 거죠.
여러분 낚시를 해봐도요.
낚시는 정말 자기가 낚고 싶다 해서 낚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분명한 것은요.
낚을 때까지 가야 됩니다.
그게 엄청 부지런함이 요구돼요.
인내도 필요합니다.
제가 낚시를 별로 안 좋아해요.
왜냐하면 낚시하면요.
진짜 너무 화가 많이 합니다.
안 잡혀요.
4시간, 6시간, 8시간을 기다려도 한번 이거 움직이지 않으면요.
내가 뭐 하려고 이 자리에 앉아있나 이럴 때가 있습니다.
아 이게 복음 전파구나.
이게 참 힘들다는 것입니다.
저도 전도를 하는 과정 속에서 정말 몇 년을 인내하다 보니까 하나님이 또 도와주시더라고요.
오늘날 우리가 부지런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부지런함 가운데는 인내가 굉장히 많이 필요해요.
부지런한 사람들이 타고 나서 부지런한 사람 별로 없어요.
하기 위하여 이 사명감 때문에 부지런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복음에 전하시기 위해서는요.
열심히 세상을 살아가시면서 시간을 내셔서 복음 전하셔야 됩니다.
우리 성도님들 삶이 참 힘든 거예요.
그러나 우리 하나님께서 그 모든 시간을 무의미하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우리 게시록의 마지막 말씀 보면요.
행한대로 갚아주겠다고 합니다.
우리 하나님의 나라 가셔서 뭘 받으셔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상금을 받아야겠죠?
우리가 그런 마음이 필요합니다.
우리 디모델 전서 보겠습니다.
디모델 전서 4장 2절입니다.
우리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디모델 전서 4장 2절입니다.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의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아멘.
우리는 말씀을 전해야 되는데 여러분 얻든지 못 얻든지 전하셔야 됩니다.
그 결과에 대해서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때가 있으면 얻을 것입니다.
많이 전하셔야 됩니다.
옛날에 그런 전도법이 있었어요.
유명했습니다.
책자가 있었는데 고구마 전도법이라 들어보셨습니까?
어떤 분들은 오해하시더라고요.
우리 답답하면 뭐 먹었다요? 고구마 먹었다 해서 아이고 답답하라 해서 그런 전도법이 아니라 고구마가 여러분 익었는지 안 익었는지 확인하려면 뭐 하는지 아십니까? 찔러보잖아요 그래서 그분이 1년 더 100명을 전도한 사람인데 그 책을 썼어요 자기는요 그냥 인정사정 없이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찔러본다는 거예요
그래서는 처음에 찔렀는데 안 익었다 하면요 아 이건 아직 안 익었구나 하고서는 기다려본다는 거예요 나중에 또 와서 또 찔러본대요 그리고 뭐 조금 더 들어가네? 나중에는 더 푹 익었을 때 쑥 들어가면 그 사람이 전도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런 지혜가 좀 필요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내 직장 동료에게 가족에게 지나가는 사람에게 전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굉장히 많이 결과에 우리는 굉장히 많은 실망을 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아이고 전해도 안 되는데요 아이고 해도 뭐 안 되네
열심히 노력해서 될 것 같았는데도 안 될 때도 있어요 그러면 사람이 마음이 사람인지라 마음이 굉장히 실망도 되고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하는 것이죠 그러면서 그 원동력을 잃어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것을 하나님께 맡겨야 됩니다 우리가 해야 되는 목적은 그 사람이 구원 받게 세례 받지야 이게 아니에요
복음 말하는 거예요 우리 예수님도 수많은 곳에 복음 말했지만 누가 예수님 믿었습니까?
여러분 결국 예수님이 복음 전파해서 예수님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고 승차하시잖아요 예수님이 정말 세상에 수많은 표정을 일으키면서 몇 명 구원하시는데 아십니까?
마가의 다락방으로 추정되는 그곳에서 성령 받은 그 당시에 120명 끝이에요 오병이었다 몇 천명이었는데 그 사람 다 구원 안 받았어요 그 사람들 복음 안 받았습니다 오히려 다 누가 복음을 전파해서 구원의 길로 인도했습니까?
제자들이에요 예수님은 뭐 하셨습니까?
복음 전파하셨잖아요 그런데 그 중에 몇 명이 구원 받은 거예요?
우리가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오늘날 우리가 복음을 전파하실 때 많은 사람들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그 많은 사람들을 만나시면서 복음을 전하시길 바랍니다 또 우리가 두 번째 필요한 게 있습니다 바로 우리는 지혜롭게 하셔야 돼요 여러분 지혜가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 야구보석 보겠습니다 야고보서 1장 5절입니다 야고보서 1장 5절입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이 주시고 꾸짖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이런 복음이 전파된다는 것은요 전도가 잘 된다는 것은 지혜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말을 하더라도요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굉장히 달라집니다 부드럽게 말할 줄 알아야 되며 또 어쩔 때는 이런 말은 굳이 필요가 없겠구나 해서 말하지 말아야 되며 또한 이런 분에게는 이런 말씀이 필요하구나 하고서는 지혜롭게 말하는 것 또 지혜롭게 행동하는 것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복음 전파를 해서 성도가 교회로 이끌어왔을 때 우리 모두가 함께 복음 전파를 하는 거예요 어떤 식으로 모든 사람들이 우리 모두가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서 동참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요 교회를 교회답게 만들고 교회를 하나님의 아름다운 공동체로 만드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핵심이에요 여러분 세상은요 요즘 굉장히 많은 모임들과 커뮤니티와 동호회들이 많습니다 여러 집단들이 있어요 사람은 절대 혼자 살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를 복음 전파해서 왔는데 그 사람이 교회에 왔어요 그런데 교회를 와가지고 이 사람이 실망하고 가는 거예요 왜 실망한지 아십니까?
뭐 참 교회라고 해서 왔는데 자기가 전에 다니던 교회가 더 낫다는 거예요 왜냐? 그분이 뭘 봤냐?
교회에서 소리적으로 싸놓은 걸 본 거예요 그리고 진리가 있다면서 성도들은 왜 이렇게 말하는 게 다 세속적이냐 우리 교회에 있었던 일이에요 여러분 이게 그래서 그분이 나 이럴 거면 여기는 아닌 것 같다 참 교회라고 해서 그렇게 얘기하고 자기가 왔는데 하고선
교회 안 나오셨대요 여러분 우리가 전도를 위해서 함께 노력한다는 것은요 교회를 하나님 공동체답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성도가 새롭게 누가 세신자를 데려오거나 구도자를 데려왔을 때 아 이 교회가 정말 사람들이 하나하나 같이 천사 같고 모두가 세상 사람들과 너무나 다르며
정말 사랑이 넘치고 모두가 즐겁고 웃고 행복해한다는 것을 보면요 이런 공동체가 없구나 하면서 교회를 다닙니다 그런데 만약에 교회에서 똑같이 세상 사람들처럼 싸우고 욕심부리고 험악한 말하고 욕하고 세속적이잖아요 세상에서 더 나은 집단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아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왜 그래?
세상에서 차라리 자기가 다녔던 다른 곳에 있는 사람들이 더 훌륭하고 더 착하고 더 낫더라 이런 그 말을 들으면요 우리가 굉장히 울분을 토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돼서는 안 됩니다 교회를 우리가 함께 하나님의 나라로 만든다는 것은요 전도를 위하여 모두 함께 한다는 것은요
우리 모두가 교회를 교회다운 것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게 교회 성장의 길이며 하나님이 그런 교회를 도와주세요 여러분 한 아버지도요 두 아들이 있는데 한 아들은요 아무리 시켜도 공부 안 합니다 돈을 주고 보내도 그 돈을 이상한데 써먹고 그런데 한 아이는 정말 부모가 시키는 대로 순종하며 열심히 공부를 했어요
그러면 아버지 입장에서 누구에게 줍니까?
누구에게 자기 가업을 물려주겠어요?
열심히 하는 자예요 우리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하나님도 교회다운 교회가 될 때 우리 하나님이 성장하기 길러주십니다 여러분 제가 우리가 올해 우리가 올해 하나님 말씀을 안식일만 같이 나눴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안식일 만에 같이 나누었습니다 어떤 것을 주제로 같이 나눴습니까?
예배였어요 왜 하나님이 우리에게 예배에 대한 말씀을 왜 주셨을까요?
그리고 가장 첫 번째 우리의 사무엘이 하나님 나라의 역사와 하나님의 놀라우신 표적을 바랄 때 뭘 들었다고 합니까?
온전한 제사, 번제 오늘날 아침에 예배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예배를 예배답게 나오는 교회가 될 때 하나님 성장의 길을 열어주세요 이거 정말입니다 여러분 보금 전파에도 가끔은 정말 이게 될까?
잘 안되고 힘드실 때 많잖아요 우리가 한번 고민해봐야 돼요 우리 내부적인 먼저 결실을 잘 가져야 됩니다 외부적인 것도 중요하죠 내부적인 것도 중요합니다 우리 교회가 정말 예배를 예배답게 드리고 있냐는 거예요 기도 시간에 정말 모두가 기도하고 있으며 찬양 시간에 모두가 찬양하고 있는가
인도자들은 정말 찬양 인도를 위하여 정말 많은 것을 기도하러 준비하고 있는가 안보이는 것 같은데 다 보입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가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가 그래서 정말 교회가 성장하는 교회들을 방문해보고 거기에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해보잖아요 정말 예배를 소중히 여깁니다
우리가 더욱더 예배를 소중히 여겨야 됩니다 지금도 소중히 여기지만 더욱더 우리는 다듬어져야 돼요 더 가공되어서 더 순수한 정금과 같은 믿음이 생겨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배가 더욱더 예배다워져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 모든 성도들이 그리스도인다워져야 돼요
그게 지혜입니다 아이고 목장님 저는 복음 전파하는데 은사도 없고 말도 못했어요 그러면 교회 전단지라도 드리고요 교회 소개라도 해보고요 전 그것도 어려우시면 교회를 교회답게 만드는 애신데 열심히 냈으면 합니다 열심히 내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의 성장이라는 것은요
하나님이 도와주셔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사도행전에 보면 우리가 굉장히 오해하는 게 있어요 사도교회 초창기에 엄청나게 전도 잘 되죠 사도들이 크나큰 뭔가를 했을까요?
사실은 사도들이 별거 한 거 없어요 뭐 고구마 전도법 하자 해서 그들이 전도하러 나간 것도 아니고요 그냥 그들은요 평상시 신앙생활 열심히 하고 있었어요 근데 하나님이 누굴 만나겠어요?
안전뱅이였어요 그리고 그 안전뱅이를 일으키면서 그때 수많은 사람이 전도됐잖아요 그들이 계획했습니까?
오늘 야 베드로 가가지고 저 사람 일으키자 그럼 우리 전도가 잘 될 거야 그랬습니까?
그리고 사도행전 13장에서도 보면요 사도교회가 복음 전파를 위해서 우리 이제 전략적으로 해외 사역을 보내자 해외 산교를 보내자 누구를 택할까?
아, 바나바
바울이 좋을 것 같다 그렇게 했습니까?
아니에요.
그런데 그냥 시작하는 걸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하나님이 성장의 기회를 주셨다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 교회가 성장한다는 것은요.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건데 기회를 줘야 돼요.
그래서 제가 한 교회에 간증을 좀 드리면요.
이 교회가 성도서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교회에 중요한 문제와 일꾼의 어려움에 휩싸였습니다.
고난이 찾아왔어요.
매주 매주 회의를 시작했는데 회의를 하는데 공간이 좁다 보니까 회의할 때마다 일꾼들이 서로 싸웠어요.
소리 지르고 그리고 어떻게 했는지 아십니까?
청년들이 다 떠났어요.
총회적으로도 그 청년들이 보이지 않기 시작하며 아이들도 병들어 있어요.
애들 신앙도 이상합니다.
그런데 그 교회가 너무 감사한 점은요.
결국은 시간이 흘러서 우리가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더욱더 운전해지자 해서 그 교회가 열심히 됐어요.
지금은 굉장히 큰 교회가 돼 있습니다.
거기 있는 아이들도 병들었던 거 다 치유받고 하나님이 다 성장의 기회를 줘서요.
항상 세례식 있어요. 매해.
보금 전파하는데도 막 여덟 명씩 일곱 명씩 대로 온대요.
어떻게 그렇게 됐을까요?
교회가 기쁨이 넘치는 교회가 됐거든요.
우리 교회 성장에 여섯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기쁨이 넘치는 교회예요.
우리 교회가 성장한다는 것은요.
우리가 그렇게 이끌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것이 지혜입니다.
우리 안산 인천에 있는 교회가 하나 옆에 정말 성장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야 되지 않겠습니까?
특히 우리 인천 교회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정말 절실하게 필요할 때입니다.
그런데 안 될 것 같은데요.
됩니다. 가능해요.
우리 하나님에게 불가능이 있습니까?
불가능이 없으세요.
우리 하나님에게는요.
다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성장이 하려면요.
우리가 내부적으로도 더욱더 그리스도인다워져야 되며 복음 전파하는데도 열심히 내야 합니다.
기도도 열심히 해야 돼요.
때가 되면 우리 오늘 디모델 점성 말씀처럼 우리가 때를 얻던지는 모르겠지만 갈라디아는 말씀도 있지만 언젠가는 결실을 맺는다는 것입니다.
그 때를 위하여 우리가 열심히 내야 됩니다.
자 우리 누가복음 15장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누가복음 15장 9절에서 10절입니다.
9절 10절 또 찾은 줄 법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이른 드라크마를 찾았노라 하리라 내가 너에게 이뤄놓은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는 이라 그래서 이들이 열심히 부지런히 찾았죠.
부지런히 찾은 결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을 해야 합니다.
바로 찾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부지런히 하면요 반드시 찾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이를 믿어야 됩니다.
오늘 우리 인천교에서는 오후에서는 전도 관련된 특별 강의를 교육을 하고 또 기도회를 특별하게 할 겁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이런 것을 듣고 끝나는 게 아니라 전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가 복음 전파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매주 매주 기도하셔야 됩니다.
우리 특별하게 매주 수요일 날 기도하는데요.
꼭 온라인으로 참석하셔서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또 그 외에도 개인적으로도 기도하셔야 되고요.
또 노력하셔야 됩니다.
결국 그런 모든 우리들의 눈물과 땀이 모였을 때 많은 열매가 맺힐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도와주셔서요.
우리 인천안산교회에 하나님께서 많은 놀라운 이적들이 일어나서 많은 열매가 맺혀졌으면 좋겠어요.
그 기쁨의 열매를 누려보잖아요.
그래서 참 신기한 게 있어요.
우리 신앙 안에는 그런 게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부익부 비닉빈에 대해서 굉장히 질타합니다.
잘못됐다 합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의 세계는요.
부익부 비닉빈이 맞아요.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재산에 대한 게 아니라 은혜를 받은 사람들은 더 큰 은혜를 바라고 또 더 큰 은혜를 알기 때문에 또 받습니다.
그런데 은혜를 누려보지 못한 사람은 누리지 못합니다.
더욱더 가난해질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복음의 열매를 한번 맺어보잖아요.
그럼 성도들이 우리 모두들이 기쁨이 넘치기 시작하면서요.
용기도 생기고요.
막 열심히 내요.
제가 그거를 개인적으로 경험해봤습니다.
전에는 아무도 데려오지 않았던 교회가요.
한 명 전도하기 시작하니까 모두 그 기쁨을 누리니까 막 성도들이 공격적으로 변해요.
그냥 일단은 막 데려옵니다.
설득도 안 해요.
그냥 교회에 놀러가자.
교회에 뭐가 있다.
교회에서 차 마시자.
그러면서 교회에 데려오면서 친하게 되고 뭐 하면서 전도가 됩니다.
그렇게 변하더라고요.
맛있는 걸 먹어본 사람이 맛있는 걸 또 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런 경험을 좀 해보고 싶지 않습니까?
기도하셔야 됩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마치 막힌 혀를 뚫으듯이 반드시 뚫어가지고 우리들에게 많은 은혜를 주실 줄을 믿습니다.
여기 계신 저 여러분께서 우리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가지시고 이른 드라크마를 찾으러 세상을 나가시는 신앙생활 하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우리 찬송 271장 다 같이 찬양 드리시겠습니다.
우리 271장 우리 다 같이 찬양 드리시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찬양 드리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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