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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예루살렘에 임할 네 가지 재앙

신영길 · 겔5:13-17

제작일 2026.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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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 임할 재앙과 말세의 상황, 그리고 성경적 교훈에 대한 설교 내용 요약

본문에스겔 5:13-17레위기 26장게시록 6장이사야 11장
  • 설교는 예루살렘에 임할 네 가지 재앙과 관련된 성경 구절을 설명하며, 말세의 상황과 영적인 생명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에스겔 5장과 게시록 6장을 인용하여 재앙의 상징적 의미를 설명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성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말세에는 말씀을 먹지 못하면 연병에 전염되고, 결국 칼로 심판을 받는다고 설명하며, 묵도와 기도의 중요성을 반복적으로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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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의 상징적 의미

  • 에스겔 5:13-17에 언급된 예루살렘에 임할 네 가지 재앙은 짐승, 칼, 연병(기근), 전염병으로 설명됩니다.
  • 이 재앙은 역사적 사건(예: 바벨론 포로)을 비유로 하되, 상징적으로 해석해야 하며, 미래 교회에 임할 재앙을 나타냅니다.
  • 게시록 6장의 네 번째 인에서는 검, 흉년(기근), 사망, 땅의 짐승이 언급되며, 이는 구약의 재앙과 유사합니다.

말세와 구원의 시기

  • 말세는 현재 삼예수 교회가 사는 시기로, 씨를 뿌리고 구원받는 자를 수확하는 시기입니다.
  • 이 시기에는 농기구를 사용해 땅을 경작하고 씨를 뿌리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 하지만 심판의 때에는 칼과 창을 만들고 전쟁을 준비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말씀과 성소의 중요성

  • 하나님의 말씀을 먹지 못하면 연병에 전염되고, 짐승의 말에 넘어가며, 결국 칼로 심판을 받는다고 설명합니다.
  • 에스겔 5장 11절을 인용하며, 남유다가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혔다고 함.
  • 성소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거룩한 것만이며, 자기 생각은 말씀을 밀어내고 재앙을 초래한다고 강조합니다.

성경적 교훈

  • 레위기 26장은 순종했을 때의 복과 순종하지 않았을 때의 재앙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 이사야 11장은 말세에 하나님께서 세상을 회복시키시는 때를 암시하며, 여러 번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 하나님의 영광은 피할 수 없으며, 진리를 알고 굳건히 서면 재앙을 피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설교의 다른 요소

  • 찬양 및 예배 내용이 포함되며, 예를 들어 '사도소리 같은 찬양소리', '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367장' 등이 언급됩니다.
  • 교회 표어는 '성령의 권능으로! 복음을 땅끝까지! 2026년 교회 표어'입니다.
  • '아멘'과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가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묵도와 기도, 축복의 표현도 반복됩니다.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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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소리 같은 찬양소리를 천지 진동하게 부르세 기쁜 일이 있어 천국 통치네 회개한 자 돌아왔도다 성의 등등 자를 놓아주시니 성령으로 거듭나도다 영광 영광 집게 돌리세 하늘 비파소리 울리네 사도소리 같은 찬양소리를 천지 진동하게 부르세 전국 종을 치고 잔치 베푸네 돌아온 자 참여하도다
오늘 귀한 영혼 거듭났으니 기쁜 소식 전파하여라 영광 영광 집게 돌리세 하늘 비파소리 울리네 사도소리 같은 찬양소리를 천지 진동하게 부르세 다음 찬양소리를 천지 진동하게 부르세 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찬양하시겠습니다 91장입니다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예수 이름 믿으면
영원토록 변함없는 기쁜 마음 얻으리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거룩하신 주의 이름은 너의 방패 삼아라 반란시험 당할 때에 주님께 기도 드려라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종기하신 주의 이름 우리 기쁨대도다
주의 이름은 주의 이름은 너의 방패 삼아라 주의 이름은 너의 방패 삼아라 예수의 이름은 너의 방패 삼아라 예수의 이름은 너의 방패 삼아라 예수의 이름은 너의 방패 삼아라 예수의 이름은 너의 방패 삼아라 예수의 이름은 너의 방패 삼아라 예수의 이름은 너의 방패 삼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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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이름은 너의 방패 삼아라 우리 갈길 나간 후에 예수의 이름은 너의 방패 삼아라 예수의 이름은 너의 방패 삼아라 예수의 방패 삼아라 예수의 방패 삼아라 왕의 왕께 경배하며 멸류가들 드리리 예수의 이름은 너의 방패 삼아라 예수의 방패 삼아라 예수의 방패 삼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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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방패 삼아라 예수의 방패 삼아라
내가지고 찬양하시겠습니다.
367장입니다.
집다가를 내가지고 그를 따라가도다 이제부터 예수로만 나의 봄에 삼겠네 세상에서 부귀영화 모두 잃어버려도 주의 평안 내가 받고 영생 복을 얻겠네 주도 곤용 당했으니 나도 곤용 당하리 세상 친구 환상은 예수 진실하도다 예수 나를 사랑하사 빛난 얼굴 피시면
원수들이 미워하나 염려할 것 없도다 내가 빛방 당할 때에 주의 품에 안기고 세상 고통 당할수록 나는 위로 받겠네 주가 주신 기쁨에 기뻐할 것 부어냐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부어냐 이것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이 시간을 위해서 함께 목도하겠습니다
목도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목도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목도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목도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목도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목도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목도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목도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목도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목도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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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함께 들으실 말씀 에스겔 5장 13절에서 17절까지 말씀입니다.
에스겔 5장 13절에서 17절까지 말씀 에스겔 5장 13절에서 17절 말씀 찾으셨으면 한 절씩 교독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이와 같이 내 노가 다한즉 그들에게 향한 분이 풀려서 내 마음이 시원하리라.
내 분이 그들에게 다한즉 나 여호와가 열심으로 말한 줄을 그들이 알리라.
내 노와 분과 중한 책망으로 내게 벌을 내린 즉 너를 둘러있는 이방인에게 내가 수욕과 조롱을 당하고 경계와 괴이한 것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입니다.
에스겔 5장 13절에서 17절까지 말씀하셨으면 한 절씩 교독하겠습니다.
에스겔 5장 13절까지 말씀하셨으면 한 절씩 교독하겠습니다.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간 전쟁 포로이면서 그곳에서 선지자의 사명을 감당한 인물입니다.
그가 바벨론에서 선지자로 부름을 받고 가장 먼저 본 것이 무엇이죠?
에스겔 1장을 보시면 그것이 나와 있는데요.
바로 하나님의 영광의 형상입니다.
이곳은 바벨론이에요.
예루살렘이 아니라 포로들이 몰려있는 바벨론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아직 예루살렘은 바벨론으로부터 두 번의 공격을 받았습니다만 아직 한 차례의 공격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의 영광의 형상이 예루살렘이 아니라 바로 포로들이 있는 바벨론에서 선지자에게 보였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이 중요한지를 선지자에게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에서 즉 하나님께서 자기 이름을 두려고 택하신 그 땅, 약속의 땅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성전을 짓고 거기서 신앙생활을 했죠.
그러니까 이 땅은 약속의 땅이고요.
성전에서의 하나님 경배는 그들 이스라엘 민족의 정체성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 땅에서 쫓겨났어요.
성전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영광의 형상이 예루살렘이 아니라 바벨론에서 보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그들에게 약속하신 땅이 성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영광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땅이 없어서 성전이 없어서 이들이 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없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1장부터 바벨론에 보여주신 하나님의 영광은 그들에게 소망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초반부의 내용을 지나게 되면 그 내용이 이제 좀 어두운 내용들 뿐입니다.
왜냐하면 다 심판의 메시지거든요.
오늘 본문도 그렇습니다.
에스겔 선지자에게 예루살렘에 이러한 재앙들이 내릴 것이다.
이것을 알려주십니다.
여러분 재앙, 이 민족에게 내리는 재앙이라는 것은 그들의 죄로 인한 벌이죠.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이 징계, 이 심판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영원히 너희들을 멸하겠다.
이렇게 안 하십니다.
오늘 말씀에도 읽으셨고 정말 에스겔서에서 수도 없이 나옵니다.
뭐냐면 나 여호와의 말입니다.
그때 너희들이 나를 알리라.
하나님께서 계속 반복하시는 것이 뭐냐면 나를 그들에게 알려주겠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들이 이 심판을 받는 과정을 통해서 심판을 통해서 그냥 고생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바람은 뭐예요?
이걸 통해서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녀들이 자라면서 혼나기도 하고 매도 맞죠.
그런데 혼나고 맞는 게 목적이 아니지 않습니까?
왜 맞는지 왜 부모님은 나를 혼내시는지를 알아야 되는 거잖아요.
그걸 통해서 우리 엄마는 우리 아빠는 이걸 싫어하고 이걸 좋아하시는구나 이걸 알아야지 그걸 모르면 때리는 부모 팔만 아픈 거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벌을 받는 것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하나님께서 무엇을 바라시는지 알아야 한다는 거죠.
오늘 SKL 선지자에게 하나님께서는 네 가지 그들에게 임할 네 가지 재앙을 선포하십니다.
이 네 가지 재앙을 통해서 우리가 알아야 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우리가 함께 배우기를 원합니다.
그래야 우리 앞으로의 신앙생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지 않는 그런 삶을 살 수가 있겠죠.
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에스겔은요 아, 말씀을 안 드렸군요.
에스겔 1장을 보면 자기 소개를 하는데요.
에스겔이 자기가 누구의 아들이라고 하냐면 제사장의 아들이라고 에스겔 1장을 보시게 되면 1장 3절에 보시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그러니까 자기를 제사장으로 소개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제사장을 선지자로 부르셨습니다.
여러분 왜 제사장을 선지자로 부르셨을까요?
그 이유가 정확히 나와있진 않습니다만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그거죠.
아, 제사장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는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 제사장이기 때문에 백성들에게 전할 수 있는 그 하나님의 메시지가 있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메시지가 있기 때문에 그를 선지자로 부르지 않으셨을까요?
제사장이라면 이스라엘의 제사장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이 뭐예요?
내위기죠.
그죠?
거기에는 제사법이 나오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제사의 방법을 이렇게 내위기서에 쭉 설명을 해 놓으셨습니다.
왜 그 제사의 방법을 가르쳐 주셨어요?
그 제사의 방법대로 해야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사안받을 수 있잖아요.
그 제사를 하나님께서 연락하셔야만 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제사의 방법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래서
레위기를 쭉 우리에게는 참 어렵죠. 도대체 이게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인지 우리는 잘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요. 어쨌든 그런 레위기의 제사의 여러 가지 방법들을 쭉 드리면 뭐가 좋을까요?
여러 가지 제사법대로 쭉 제사를 드리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얻는 게 뭐예요?
혹은 그 제사의 방법대로 제대로 드리지 않으면 그들이 또 얻는 게 뭘까요?
그것이 바로 레위기 26장에 나와 있습니다. 레위기 26장 보겠습니다.
레위기 26장.
레위기 26장을 보시게 되면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하셨던 그 말씀을 준행했을 때 얻는 것과 순종하지 않았을 때 얻게 되는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니까 26장은 레위기의 결론입니다.
그 제사를 드려야 하는 목적입니다.
그래서 26장 3절 보십시오.
3절 4절 제가 읽겠습니다.
너희가 나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내가 너희 비를 그 시우에 줄이니 땅은 그 산물을 내고 밭에서 먹은 열매를 맺을지라 쭉 하면서 그들이 이 규례와 윤례를 준행했을 때 순종했을 때 얻는 복에 대해서 쭉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반대가 있죠.
지키지 않았을 때 그 내용은 14절부터 보시게 되면 그러나 너희가 내게 청종치 아니하여 이 모든 명령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며 마음에 나의 법도를 싫어하여 나의 모든 계명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배반할진데 하면서 그렇게 지키지 않았을 때에
그들이 받게 되는 벌, 재앙 이런 것들이 나와 있죠.
그래서 쭉 39절까지 그들이 받게 될 그런 징계에 대해서 나오고요.
그리고 심지어는요.
이 말씀을 주실 때는 애국에서 막 나와서 신해산에 있을 때잖아요.
그런데 언제까지를 예언하고 계시냐면 33, 34절 보시면 내가 너희를 열방 중에 흩을 것이오.
내가 칼을 빼와 너희를 따르게 하리니 너희의 땅이 황무아야 너희의 성업이 황폐하리라 너희가 대적의 땅에 거할 동안에 너희 본토가 황무아야 땅의 안식을 누릴 것이라 그때 땅이 쉬어 안식을 누리리니 언제까지 이를 지금 말씀하고 계시는 거예요?
남유다가 망해서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갈 때까지의 일을 예언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것이 끝이 아니에요.
그렇게 끝나버린다는 것이 아니라 44절을 보시게 되면 결국 그들이 포로로 잡혀갈 것이긴 하지만 미워하지 아니하며 아주 멸하지 아니하여 나의 그들과 세운 언약을 패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됩니라.
결국 그들이 포로로 잡혀갈 것이긴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라 그 약속을 기억해서 다시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는 회복의 약속까지도 하고 계십니다.
그러니까 어찌 보면 이 레위기는 구약 성경 전체에서 하나님께서 그들 백성들에게 하시고자 하는 말씀이 다 들어가 있다라고 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 26장에 나오는 그들이 오늘 제목이 예루살렘의 이 말 네 가지 재앙이지 않습니까?
순종하지 않았을 때 받게 되는 재앙이요.
레위기에도 나옵니다.
21절을 보시게 되면 21절부터 보시게 되면 너희가 나를 거스려 내게 청종치 않을지인데 물론 이들이 순종하지 않았을 때 받게 되는 재앙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오늘은 그 중에서 네 가지를 볼 거예요.
21절 보시게 되면 너희가 나를 거스려 내게 청종치 않을지인데 내가 너희 죄대로 너희에게 7배나 더 재앙을 내릴 것이라 내가 들짐승을 너희 중에 보내리니 그것들이 너희 자녀를 움키고 너희 육축을 멸하며 너희 수요를 감속해 할지라 너희 도로가 황폐하리라
그리고 25절 내가 칼을 너희에게로 가져다가 너희의 배약한 원수로 갚을 것이며 너희가 성업에 모일지라도 너희 중에 연병을 보내고 너희를 대적의 손에 붙일 것이며 26절 내가 너희 의뢰하는 양식을 끊을 때 열 여인이 한 화덕에서 너희 떡을 구워 저울에 달아 주리니
너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리라 자 여기까지 여러분 몇 개의 재앙이 나왔는지 세 보셨습니까?
몇 개?
오늘 제목이 몇 개라고 그렇죠 네 가지 그래서 22절에 뭘 보내신다고요?
들짐승 25절에 칼 그리고 또 뭘 보낸다고 하시잖아요 연병 26절에 양식을 끊으신데요 양식을 끊으신데요 이것을 기근이라고 하죠 그래서 다시 짐승 칼 연병 기근 왜 이 네 가지를 짚었냐 다시 오늘 본문 말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에스겔 5장이죠 여기에도 몇 가지 재앙이 나오냐면
네 가지 재앙이 나옵니다 에스겔 5장 16절 17절 보시면 16절 17절 잘 보세요 내가 멸망케 하는 무엇이 나와요?
기근의 독한 살로 너희를 멸하로 보내되 기근을 더하여 너희 의뢰하는 양식을 끊을 것이라 내가 기근과 또 뭘 보내요?
악한 짐승을 보내요 외롭게 하고 너희 가운데 또 뭘 보내요?
온역과 그리고 살륙으로 행하게 하고 또 칼이 너희에게 임하게 하리니 물론 여기에 살육이 더해졌죠 온역과 살륙이에요 자 다시요 레위기에서 짐승 칼 연병 기근 이 네 가지를 봤죠 에스겔 5장 16, 17절에서 동일하게 기근 그 다음에 악한 짐승 그리고 온역과 살륙
그리고 칼 순서는 다르지만 동일하죠 그죠 그런데요 이 네 가지 재앙이 에스겔서에만 여기 5장에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에스겔 14장에도 또 반복이 됩니다 에스겔 14장 14장 13, 14절입니다 에스겔 14, 14절 부터 보시게 되면 인자야 가령 어느 나라가 불법하여 내게 범죄하므로 내가 손을 그 위에 펴서 그 의뢰하는 양식을 끊어 무엇을
내려요?
기근을 내려서 그리고 쭉 그 이하에 보시면 15절을 보십시오 뭐가 나와요?
뭐가 나와요?
짐승 나오죠 그 다음 17절에는요?
뭐가 나와요?
칼이 나오죠 그 다음 19절이요?
뭐가 나와요?
온역이 나옵니다 아가 5장에서는 온역 대신에 연병이 나왔었죠 같은 거예요 전염병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 네 가지 재앙은 내위기서에서부터 예언을 했던 것이고 또 물론 예레미야에서도 발견할 수 있고요 에스겔서에서 또 반복하고 있는 것이 이 네 가지 재앙입니다
우리가 이 칼과 기근과 연병과 짐승을 생각해 볼 때 바벨론이 침략해서 그들을 죽였지 않습니까? 역사적으로 그래서 칼 그러면 대적의 칼, 무기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죠?
그 다음에 기근은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루아침에 바벨론의 공격을 받아서 망한 것이 아니에요 시드기아 때 1년 반을 애워싸고 있다가 무너졌지 않습니까?
그래서 1년 반 동안 성이 애워싸였으니까 그 안에서 양식이 떨어져서 배고파서 죽은 사람도 있었겠죠 그리고 연병, 전염병 그들이 성 안에만 갇혀있다 보니까 밖으로 왔다 갔다 하지 못하다 보니까 그 안에서 양식이 떨어져서 배고파서 죽은 사람도 있었겠죠
그 안에 전염병이 돌 가능성이 있죠.
그런데 남유다 말기에 전염병으로 얼마가 죽었다라는 기록은 없습니다.
예언의 말씀은 있는데요.
그리고 게다가 더 이상한 것은 짐승입니다.
짐승이 예루살렘 성 안으로 들어와서 그들을 잡아먹었을까요?
그런 기록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네 가지 재앙들을 이렇게 문자적으로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이것은 그것의 상징적인 의미로 봐야 한다는 거죠.
왜냐하면 이 네 가지 재앙은 남유다 말기에만 있었던 재앙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게시록 보겠습니다.
게시록은 신약교회 말기, 게시록 6장입니다.
신약사도교회의 말기에 주신 말씀이죠.
그래서 요한이 겪었던 일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일도 알려주신 말씀입니다.
게시록 6장 7절 8절입니다.
게시록 6장을 보시면 총 몇 개의 인이 나와요?
일곱 개의 인이 나옵니다.
그래서 첫째 인을 떼면 이렇고 둘째 인을 떼면 이렇고 그래서 일곱째 인까지 나오는데 그 중에 7절 8절을 보시게 되면 넷째 인을 떼실 때의 일이 나옵니다.
제가 읽겠습니다.
넷째 인을 떼실 때 내가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가로대 오라 하기로 8절 내가 봄에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청황색 말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것 같아요? 나쁜 것 같아요?
나빠 보이죠? 일단 뭐가 나와요?
색깔도 별로예요.
청황색이지 않아요.
게다가 사망과 음부가 따라옵니다.
좋은 건 아니에요.
그런데 저희가 땅 4분의 1의 권세를 얻어 여기부터 나오죠.
뭐가 나와요?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이 나옵니다.
몇 가지예요?
네 가지가 나옵니다.
그런데요.
지금 내위기에서부터 에스겔서까지 확인했던 네 가지 제안과 동일한데 하나만 틀려요.
뭐가 틀려요?
뭐가 달라요?
검은 칼이고 흉년은 기근이고요.
하나가 뭐가 달라요?
아까는 칼과 기근과 연병과 짐승이었잖아요.
그런데 게시록 6장에서는요.
칼과 흉년, 기근이죠.
뭐가 바뀌었어요?
사망이 나옵니다.
분명히 온역이나 연병이었는데 사망으로 나옵니다.
이것은 왜 다를까?
구약성경을 기원전 3세기경에 그러니까 헬라시대라고 로마가 세계 패권을 장악하기 전에 헬라시대였어요.
이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전세계 여기저기 흩어져서 살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약의 언어는 히브리어인데요.
이 자기네 모국어를 잊어버립니다.
그리고 헬라시대의 세계의 공용어가 뭐냐면 헬라어예요.
그래서 이들이 전세계 각국에 흩어져 살다 보니까 자기네 모국어는 잊어버리고 헬라어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이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에게 구약성경을 읽게 하기 위해서 이 구약성경을 헬라어로 번역합니다.
헬라어는 지금으로 말하면 고대 그리스어예요.
그리스라는 날 아시죠?
고대 그리스 지금은 쓰지 않지만 그래서 그 구약성경을 당시에 세계 공용어인 헬라어로 번역한 것이 70인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구약성경을 70인력으로 보게 되면 우리가 아까 찾았던 칼과 기근과 연병과 짐승을 헬라어로 번역해 놨을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게시록의 말씀은 신약성경이니까 어떤 언어로 적혔을 거예요?
헬라어로 적혔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아까 찾았던 네 가지 재앙 중에 한 가지 다른 게 연병이잖아요.
그 연병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를 70인력에서 어떤 단어로 바꿔놨나 봤더니 사망이라는 지금 게시록 6장 8절에서 읽었던 사망이라는 단어로 번역을 해놓았습니다.
분명히 이 전염병과 사망은 다르잖아요.
그런데 이들은 전염병은 곧 죽음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지난 시간에도 말씀드렸죠.
옛날에는 전염병 돌면 방법이 없죠.
그냥 죽는 거다 라고 생각을 한 거죠.
그래서 결국은 게시록에 나오는 네 가지 재앙도 에스겔에 나오는 네 가지 재앙과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에스겔서에 혹은 예레미야에서에 나오는 네 가지 혹은 세 가지 재앙은 과거에 있었던 재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이 교회에 앞으로 있을 재앙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아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네 가지 이 재앙에 대해서 한 가지씩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칼입니다.
찾아야 될 성격구절이 너무 많아가지고요.
바로바로 찾기 어려우시면 그냥 화면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사야 2장 4절입니다.
칼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
이사야 2장 4절입니다.
이사야 제가 읽겠습니다.
그가 열방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
여기 보시면 칼이 나오죠?
그런데 칼로 뭐 한대요?
칼로 뭐하래요?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리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래요.
여러분 칼과 창은 뭐하는 거예요?
칼과 창은 이거 가지고 뭐해요?
전쟁 무기잖아요.
그런데 보습과 낫은요?
농기구예요.
그러니까 이때는 이때는 언제냐 2절 보시면 언제 얘기를 하는 거예요?
말일의 말일의 말일은 마지막 때를 말하죠.
말세를 말합니다.
바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 삼예수 교회의 시대가 말세 이죠.
그러니까 이때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냐면 더 이상 무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걸로 대신 낫을 만들고 보습을 만들고 여러분 보습은 뭐하는 거예요?
쟁기 같은 거니까 땅을 경작하는 거죠.
경작을 해야 뭐해요?
씨를 뿌리죠.
낫은요?
수확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말일의 어느 때 얘기냐면 씨를 뿌리고 수확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보금의 씨를 뿌리고 구원받는 자를 수확하는 때 이것이 말일에 있을 때라는 거죠.
바로 지금 말세의 우리 교회의 때 인 것입니다.
그런데요 이것의 정반대 상황도 있습니다.
요엘 3장 보겠습니다.
요엘 3장 10절 입니다.
요엘서는 우리에게 친숙한 소선지서 이죠.
무엇 때문에요?
성령에 대한 예언이 있습니다.
요엘 3장 10절 보시게 되면
여기는 아까 이사야 2장 말씀하고 상황이 정반대예요.
아까는 칼을 쳐서 농기구를 만들었는데요.
요엘 3장 10절입니다.
너희는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지어다.
낫을 쳐서 창을 만들지어다.
약한 자도 이르기를 나는 강하다 할지어다.
정반대죠?
이제는 아까 농기구로 쓰던 것을 칼로 만들어야 돼요.
무기로 만들어야 합니다.
왜 그럴까요?
이때는 언제예요?
12절 보시면 이거는 왜 칼과 창을 만들라는 것일까요?
12절 보시면 열국은 동하여호사과 골짜기로 올라올지어다.
내가 거기에 앉아서 사면의 열국을 다 심판하리.
그런데 이때가 언제에 대한 예언이에요?
이것도 보시게 되면 말일에 대한 예언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요엘서에는 요엘 2장을 보시게 되면 베드로가 사도행전 2장에서 설교를 했죠.
요엘서를 인용을 해서 오순절 성령 강림을 예언했습니다.
요엘 2장의 시대는 성령이 내려서 시작되는 교회의 시대입니다.
3장에서 나오는 심판은 뭐냐면 그럼 언제적 심판을 말하는 거예요?
바로 교회에서 하는 심판을 말합니다.
아까 이사야서에서는 말일에 즉 말세의 교회의 시대에 무엇에 대해서요?
보금을 전하고 구원받을 자를 수확하는 것에 대해서 요엘서에서는요?
동일하게 마지막 교회의 시대인데 심판에 관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칼이라는 소재인데요.
이것이 칼로 쓰여서 심판을 하기도 합니다만 이것이 같은 시대에 뭘로 바꿔서 쓰기도 해요?
구원받을 자를 수확하는 도구로 쓰기도 합니다.
이것은 동일하게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교회 시대에 있을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일이 뭐예요?
세상에 보금을 전해서 구원받을 자를 추수하는 거잖아요.
동시에 또 뭐도 해요?
심판도 합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말씀하셨죠?
마고문 16장 보시게 되면 너희는 온천하에 다니며 보금을 전파하라.
듣고 믿고 세례를 받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오 믿지 않는 자는 정죄를 받으리라.
이게 뭘 전해서요?
온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보금을 전합니다.
이게 보금이 가진 양면성이죠.
보금은요.
듣는 자에게는 살리는 말씀이 됩니다.
그런데요.
듣지 않는 자에게는 뭐가 돼요?
심판의 칼날이 됩니다.
그래서 에스겔서에 나온 네 가지 재앙 중에 칼이라는 것은 바로 진리의 말씀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에베스 6장 보시게 되면 성령의 검 곧 칼은 진리의 말씀입니다.
말씀으로 믿는 자를 구원하고 말씀으로 믿지 않는 자를 심판합니다.
에스겔 선지자 당시 하나님께서는 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남유다 백성들이 듣지 않을 것을 아시면서도 선지자들에게 선포하라고 하셨어요.
왜요?
이미 하나님의 그들에 대한 심판은 결정 됐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듣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부터 선지자의 입에서 나가는 말은 그들을 심판하는 칼이 된다는 거죠.
말씀은 들으면 사는 것이 말씀입니다.
동일한 말씀인데 듣지 않으면 죽게 되는 것이 말씀이죠.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죠.
우리는 예외일까요?
그러지 않죠.
예수께서 뭐라고 하셨어요?
요한복음 12장에서 마지막 날에 나의 한 말이 그들을 심판한 심판 칼은 칼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두 번째는요.
기근이죠.
기근이 기근이 먹을 것이 먹을 것이 없어서 굶는 것을 말합니다.
당연히 무엇을 상징할까요?
기근 양식이 없는 거잖아요.
양식이 뭘 의미하겠어요?
하나님의 말씀이죠.
하나님의 백성에게 먹을 양식은 바로 말씀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래서 아무스서 말씀처럼 그들이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여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가리라.
이런 말씀이 나오지 않습니까?
이 재앙이 임하면 우리는 들을 말씀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게 상상이 되십니까?
기근은요.
누구는 먹고 누구는 못 먹는 게 기근이 아니에요.
기근은 모든 사람에게 먹을 것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럼 이 기근에 죽지 않는 방법이 뭐예요?
요셉이 총리로 있을 때 7년 기근에서 어떻게 살았어요?
7년 풍년 동안 양식을 저장했기 때문에 살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근이 와도 살 수 있는 방법은 뭐예요?
그 기근이 오기 전에 양식을 쌓아두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됩니까?
성경책을 많이 사놓으면 되겠죠?
집에 말씀은 어디 쌓아야 돼요?
마음 쌓아야 돼요.
마음 쌓아야 돼요.
왜냐하면 반드시 기근의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즉 어디를 가도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데가 없어요.
여러분 이게 상상이 됩니까?
마지막 때가 되면 어디를 가도 하나님 말씀을 들을 수가 없어요.
이게 어떤 때가 이럴까요?
더 이상 교회가 문을 꽁꽁 걸어잠그고 아무도 못 들어오게 할까요?
첫 번째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뭐냐면 내가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이에요.
이때가 되면 내가 스스로 말씀 들을 생각을 안 한다는 거예요.
관심이 없어져 버려요.
또 하나의 상황은요.
말씀이라고 하는 진리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양식이라는 것은 내가 먹었을 때 살아야 양식이잖아요.
그런데 이때가 되면 먹어도 내가 살 수 없는 가짜 양식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진리의 말씀이 아닌 거죠.
그럼 누가 진리가 아닌 것을 생명의 양식처럼 먹을까요?
어떤 사람이?
자기 안에 말씀이 없는 사람이죠.
내 안에 진리의 말씀이 없으면 이게 정말 진리의 말씀인지 아닌지 분간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짜 양식을 먹고 살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사실은 자기 영혼이 죽어가고 있는데 그걸 모른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 걸까요?
미혹되었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악순환이 반복이 됩니다.
내가 먹은 말씀이 없으니까 가짜의 미혹이 되고 그러니까 계속 양식을 못 먹게 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요.
뒤 이어나오는 나머지 재앙 두 개가 뭐예요?
연병과 짐승이죠.
이 두 재앙에 취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세 번째가 연병인데요. 지난 시간에 이 온역, 연병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연병이 뭐라고요? 뭘 상징한 다고요? 거짓 선지자입니다. 연병의 특징이 뭐예요? 전염병의 특징이 뭐예요? 눈에 보이지도 않지만 순식간에 퍼져버린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 전염병이 퍼지면 우리도 코로나를 겪어서 알지 않습니까? 전체 나라, 전 세계가 이거 하나 때문에 시끄러웠어요. 그렇죠? 여러분 사도행전 24장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24장 5절입니다.
바울이 체포됐어요. 예루살렘에 갔는데. 그런데 그 바울의 대적자들이 하는 말이죠.
사도행전 24장 5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연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욕해 아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바울사도죠. 바울사도가 연병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가 하는 일이 뭐라는 거예요?
유대인을 어떻게 하는? 소욕해 하는.
가만히 있질 못하고 막 소란을 피우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염병의 온역의 특징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거짓 선지자는요.
참진리를 들려주면 가만히 있질 않아요.
가만히 있질 않습니다.
이 전염병에 걸리게 되면 당연히 스스로 죽죠.
이미 이 전염병이 사도시대에 있었다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베드로서를 보시게 되면 잘 나옵니다.
베드로서 2장 보시게 되면 결국은 스스로 멸망합니다.
이것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더 무서운 건 뭐냐면 베드로서 2장 14절입니다.
혼자 죽지 않아요.
혼자 죽지 않습니다.
반드시 미혹을 통해서.
그런데 누구를 미혹하냐?
2장 14절을 보시게 되면 누구를 미혹해요?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미혹해서 같이 죽습니다.
이것이 거짓 선지자 연병의 특징입니다.
네 번째, 네 번째가 뭐예요?
짐승이죠.
여러분 짐승은 구약성경에 너무도 많이 나옵니다.
짐승은 하나님께서 만드셨죠?
처음에 에덴 동산에서 사람하고 짐승하고의 관계가 어땠어요?
에덴 동산에서.
좋았잖아요.
그래서 아담이 이름도 붙여주고 얼마나 사이가 좋았어요.
아마도 아담이 이름 부르면 쪼로록 왔을 거예요.
코끼리도 사자도 검둥아 그럼 이렇게 꼬리를 흔들면서 오지 않았을까요?
그런데요.
지금 우리가 동물원에 가서 사자한테 막 이렇게 쓰다듬어주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절대 따라하시면 안 돼요.
지금은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이것은 그 에덴 동산의 정상적인 그 상태가 깨져버린 것이죠.
그런데요.
언젠가는 그 사자와 함께 놀고 독사와 함께 아무렇지 않게 노는 때가 온대요?
안 온대요?
온대요.
어디서요?
2사에서 보시게 되면 11장에 보면 애가 독사의 굴에 손을 집어넣고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어느 때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에덴 동산의 때 죄가 없던 때로 하나님께서 회복시키시는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은 짐승 악한 짐승 들짐승은요.
사람을 만나면 공격합니다.
이사야 11장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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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1장 보겠습니다.
이사야 11장 보겠습니다.
서 있지 못하면 말씀을 먹지 못하고 말씀을 먹지 못하니까 연병에 전염이 되고 짐승의 말에 넘어가서 마지막 에는 칼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생명이 끊어지는 거죠. 왜 우리가 교회 안에서 같은 말씀을 같은 시간에 듣는데 이런 일이 도대체 왜 생기는 걸까요?
마지막으로 에스겔 5장 보겠습니다. 다시 본 말씀 에스겔 5장 11절 함께 읽겠습니다.
에스겔 5장 11절 시작 자 어떻게 했다구요? 남유다가요.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혔다는 것입니다.
성소를 더럽힌다고 하면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우상이잖아요.
여러분 성소에는 다른 것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성소에는 뭐만 들어와야 돼요? 거룩한 것만 들어와야 합니다.
뭐가 거룩한 거예요?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것. 이거 된다 라고 하신 것만 성소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성소에 가지고 들어올 수 있는 올 수도 있는 더러운 게 뭘까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눈에 보이진 않습니다.
자기 생각이 자기 생각이 말씀을 밀어내고요.
말씀보다 위에 있으려고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 임할 것은 재앙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한피할 수가 없지요.
그러나 웃기는 우리가 진리를 바로 알고 진리 위에 굳건히 서심으로 재앙을 결코 당하지 않으시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묵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열심히 말씀 생각하면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은회가 은회가 은회가 은회가 은회가 은회가 은회가 은회가 은회가 은회가 은회가 은회가 은회가 은회가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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